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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4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5.2% / 37.6% / 46.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4%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2.7% / 9.5% / 37.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SK하이닉스 (7)#삼성중공업 (6)#현대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기아 테슬라의 대안이 될 수 있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5-06-02 · 유튜브 시청 1,13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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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환율#현대차#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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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현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2,700선을 회복한 가운데, 롯데렌탈은 경기둔화 속 중고차 모멘텀으로 목표가 4만원 유지. 대한항공은 성수기·환율·유가 등 매크로 우호로 매수 유효, 목표가 3만원. 현대차·기아는 테슬라 대체는 아니며 하반기 실적 둔화는 불가피하나 PER 낮아 현 가격대 매수 가능, 목표가 11만원.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오늘 다소간에 불안한 출발이 감지되는가 했던 코스피 지수가 다시 2,700선 위로 올라와서 거래 중입니다. 자, 이런 6월 첫 거래일에서 우리가 어떤 종목을 좀 미리미리 선점해 보면 좋을까요? 월요일에 잠금 해제 함께하시죠. 자, 오늘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함께합. 저희 5월 달에 만나봤던 종목인데요. 5월 12일 공개해 주셨던 롯데렌탈 오늘 시장에서도 2.45% 상승 나와 주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경쟁 과열이냐 시장 확대냐 이러한 키워드를 가지고 롯데렌탈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최고가 기준 상승률 7% 욕박을 해 주고 있습니다.

02. 저 롯데렌탈에 대한 추가적인 전략이 있을지 궁금한데요. 네. 일단 목표가는 동일한데 4만 원으로 동일한데이 종목의 핵심 포인트는 뭐 최근에 뉴스 나오고 있는 것처럼 경기가 그렇게 크게 좋아질 것 같지는 않고 어 이렇게 경기가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신차에 대한 수요는 아무래도 위축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이제 금리가 낮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경기가 안 좋은 상황에서 저신용자들의 실 어 신용이 갑자기 뭐 개선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러면 아무래도 이제 어 롯데 렌탈 같은 어 중고차인데 그나마 조금은 믿을 만한 그래도 대기업 측면에 있어서 뭐 보증이라든지 아 이런 측면에 상대적으로 조금 믿을 만한 업체 쪽으로의 실적 증가 가능성은 여전히 염두해 두시는 것이 좋겠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흐름 속에서 에서 하반기 소비가 제한적으로 좋아지겠지만 제한적으로 좋아질 때는 신차보다는 중고차 쪽이 조금 더 모멘텀이 있을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여전히 긍정적 관점 유지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03. 예. 롯데렌탈 현재 최고가 기준 상승률 7%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롯데렌탈이 신차 수요 위축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중고차 시장의 확대와 함께 롯데렌탈 목표가 4만 원 그대로 유지 관점으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목표가 한 번 더 체크를 해 보시면 좋겠고요. 자, 오늘 첫 번째 잠금 해제 종목 발굴를 위한 첫 번째 헤드라인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짙어지는 경기 침체. 우려 앞서서 김종현 이사님께서 언급해 주셨던 신차와 중고차 사이의 모멘텀과도 함께 이야기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04. 항공업종 픽아웃 온화가 이번 헤드라인의 제목입니다. 항공주들 최근 주가가 좀 오라오는 듯했는데 다시 위험 구간 진입하는 건가요? 네. 일단 뭐 최근 들어서 반등하던 주가가 아무래도 뭐 모회사를 둘러싸고는 호반 건설과의 뭐 지분 싸움 뭐 이런 부분들도 있고 업항 자체로 봤을 때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덜 나오기 시작하면서 아 이익이 지금 뭐 주가는 저평가된 건 알겠는데 이익이 둔화 관점으로 가는게 아니냐라는 그런 부담감에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뭐 해당 뉴스를 보시면 아무래도이 경기와 여행이라고 하는 것이 민감하게 움직일 수밖에 없지 않느냐라는 그런 내용일 텐데 근데 중요한 것은 어 분명히 경기에 연동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동안 여행을 압박했던 요소들이 또 바뀌고 있는 것도 사실이 아닌가이 부분도 봐야 될 거 같고요.

05. 그러면 실적 대비해서 대한항공의 주가는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지 점검도 좀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실적에 대한 미래 전망이라든지 평가 이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해 봐야 되지 않겠는가? 그다음에 이제 3분기에 다 아시는 것처럼 뭐 이번 주도 그렇지만 어 3분기에 그 연휴가 있기 때문에 성수기에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그 연휴 기간 안에 있는 어 장기 휴가 뭐 휴가가 아니라 이제 휴일이라고 봐야 되겠죠. 이런 부분들에 대한 긍정적 모멘텀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이 아닌가 이런 것들을 오늘 좀 살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항공주들 어 침체 우려감이 좀 붉어지면서 항공주들이 다시 조정 쪽으로 기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감 속에서 어떤 종목 살펴보면 좋을지 첫 번째 종목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06. 자, 항공하면이 종목이죠. 대한항공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성수기이고요. 두 번째는 주가 반등입니다. 성수기라고함은 이제 여름철에 본격적으로 진입을함에 따라서 항공 수요가 늘지 않겠느냐 이런 전망이고요. 앞서서 김종희 의사님께서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하반기의 모멘텀까지도 함께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제가 뭐 빠른 휴가를 좀 다녀왔는데 5월 달에 뭐 물론 연휴 기간에 다녀왔으니까 뭐 그런 부분이 있었을 텐데 제가 이제 돌아올 때는 연휴 구간이 끝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기본적으로 이제 나가는데 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그 그니까 인천 공항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사람이 굉장히 많은 상황이었단 말이죠.

07. 그다음에 얼마 전에 이제 누구를 데려다주러 또 공에 한번 갔다 왔는데 그때도 사람이 미어 터지는 것을 보면 과연 항공산업이 경기 침체로 인해서 둔화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좀 그렇게 보기가 어렵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어 핵심은 뭐냐? 작년 대비해서 더 이상 좋아지지 않는다가 핵심이죠. 자, 매출 기준으로도 일단 정체되어 있는 양상. 그다음에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좋은 실적을 냈던 부분. 바로 이제이 화물이라고 봐야 될 텐데 화물도 정체 양상으로 가는게 아니냐. 그래서 수익성이 개선될 여지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냐라는 것이고 또 1분기 실적도 막상 별로 좋지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관점으로 봤을 때 하반기에 좋아질 만한 요소가 별로 안 보인다.

08. 그다음에 아까 뉴스 헤드라인에서 보신 것처럼 경기가 침체되면 더 줄지 않겠느냐라는 것인데 그러면 우리가 뭐 스카이 스캐너라든지 아니면 뭐 구글 플라이트에서 이렇게 항공권 가격 검색해 봤을 때 가격 떨어지는게 느껴져야 되잖아요. 전혀 느껴지지 않는단 말이죠. 연휴 기간뿐만 아니라 다른 기간에도 과연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가 좀 동의하기가 어렵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최근에 우주항공 관련 종목군들, 방산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좀 전에 우리가 준비된 그림에서 보신 것처럼 대한항공의 실적 중에 일부는 항공 부분도 분명히 있거든요.

09. 예. 그러면 이런 부분들의 실적에 대한 긍정적 모멘텀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이 아닌가? 그래서 저는 분명히 이제 실적이 작년 대비해서 크게 오를 만한 여지가 없다라는 할인 요소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러스 요소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그다음에 오히려 할인 요소만 넘어 반영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좀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할인 요소는 과도하게 반응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승에 대한 모멘텀 반영은 좀 더디다 이런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어디 다녀오셨나요?네 네. 폴란드 다녔습니다. 네. 폴란드 가는 항공기하고 좀 꽉 차 있는 그런 모습을 보고 아, 거기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항공기 스케줄이나 손님들을 봤을 때 제가 보기엔 거의 뭐 풀 부킹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10. 어. 예. 어 실질적으로 공항을 갔을 때 여전히 북적북한 모습 나타내고 있고 거기다가 실적에 있어서는 약간 정체기에 접어든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감 속에서도 대한항공 앞으로 남아 있는 모멘텀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짚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저희 두 번째 키워드가 주가 반등이었거든요. 대한항공 주가 좀 오랫동안 뭐 아시아나와의 합병 이슈라든가 여러 가지를 소화하면서 좀 올라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었잖아요. 주가 반등의 모멘텀 기대를 좀 해 봐도 될까요? 네. 일단 아시아군과의 합병 비용 때문에 일정 부분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11. 이게 어떻게 보면 노래와 내년 실적을 어 조금 각 어 줄이는 그런 요소이긴 하지만 그런데 FSC가 하나로 되는게 악재라고만 볼 순 없거든요. 그러니까 대한항공이이를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면 이건 악재로 보기 어렵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두 가지 포인트를 볼 필요가 있는데 첫 번째로 지금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로가 있는 건 여러모로 부담이죠. 일단 기본적으로 어 달러 부채인 리스 부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달러가 급격한 강세를 보이는 거 자체가 부채의 급증이라는 측면에서 부담스러웠는데 최근에 1380원 뭐 때로는 1300한 60원 대까지 내려고 있지 않습니까?

12. 하반기 만약에 1350원 혹은 그 아래로 내려간다면 자연스럽게 부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고요. 그래서 미국 금리가 견조하다라는 점, 생각보다 높다라는 점과 어 달러 강세에 따른이 두 가지 효과로 인해서 부채 증가 그다음에이자 비용 증가라고 하는 악재가 있었는데 이게 이제 2분기부터는 급속도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니까 이익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이 부분이 여전히 금리는 조금 리스크가 있어 보이긴 하지만 원화 강세에 따른 긍정적 효과를 가장 크게 받는게 항공업종이라는 점을 잊으시면 안 될 것 같고요. 자, 그다음 또 한 가지이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은 결국은 유가입니다.

13. 자, 유가의 최근 추위를 보시죠. 뭐 하반기에 다시 뭐 70달러 올라간다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현재 뭐 미국도 공급을 줄일 생각은 없는 것 같고 그다음에 미국과 사우디가 손을 잡기 시작하면서 러시아는 어차피 지금 뭐 공급 물량을 느리나 줄이나 큰 영향을 주지 않는 상황이니까 결국은 빅플레이어는 미국과 사우디 둘이라고 봐야 되는데 둘이하면서 적어도 유가를 급격하게 끌어올릴 가능성은 어딘가 뭐 우리가 모르는 지역에서 갑자기 무슨 분쟁이 발생한다든지 이러지 않는 저는 크지 않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이 거시 변수의 변화가 모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대한항공 저는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고요.

14. 하반기에 만약 미국의 금리까지 떨어진다 그러면 여기에 추가적인 플러스 알파 요인이 있는 거죠. 그러면 아까 우리가 살펴봤던 매출액의 전반적인 추위, 이익의 추위가 저는 더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여러 매크로적인 환경이 대한항공에 상당히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자, 그렇다면 이사님 LCC와 대한항공 전략이 좀 비슷하게 가도 되는 거예요. 어떤가요? 아, LCC는 여러모로 지금은 아직은 추가적인 구조 조정이 좀 더 필요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이것은 대한항공과 아시아 항공의 합병 과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5. 그 안에 LCC도 아마 추가적인 조정이 필요할 거 같고 최근에 돈이 없어서 외부로 팔리거나 아니면 뭐 굉장히 반동성이 커지는 그런 LCC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저는 LCC에 대해서는 좀 더 교통 정리가 될 때까지 대한항공과 동일한 투자 의견을 말씀드리기 어렵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렇다면 대한항공 가격 전략 어떻게 가져갈까요? 네. 현재 가격 중심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한 5% 내외 정도로 매수를 하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고 매수 가격은 한 21,000원에서 한 23,000원 정도 사이에서의 뭐 매수 관점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16. 현재이 종목은 어느 정도의 할인을 적용을 해서 어 주가가 뭐 PR 한 일곱배 여덟 배 정도의 수준이라고 하면 3만 원대 네외 정도까지를 바라볼 수 있거든요. 그니까 저는 할인을 적용한 가격이 한 3만 원대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3만 원 정도까지 목표가를 설정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는 뭐 손절은 별로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억지로라도 우리가 손절을 잡아 본다면 최근 주가의 저점이 2만 원대 형성되 있기 때문에 19,000원 마저도 이탈하는 모습과 수급이 같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수급 붕괴에 따른 추가적인 공매도라든지 아니면 패시브 물량이 쏟아지는 것들에 대한 부담이 나타날 수밖에 없으니까 19,000원 정도를 우리가 리스크 주의 구간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7. 네. 대한항공 목표가 3만 원 잡아 주셨는데 오늘 가격에도 충분히 접근 가능해 보입니다. 가격 전략 참고하시고요.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 발구 위한 헤드라인 바로 살펴볼게요. 현대차 기아 전기차가 과연 테슬라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호평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차와 기아 관세 때문에 또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인데 악재 어느 정도 좀 해소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네. 현대차 기아를 이제 사랑하시는 분들, 저 역시 물론 현대차 기아를 사랑하지만 그런 분들의 입장에서 미국의 전기차와의 어떤 경쟁 그다음에 이제 글로벌 소비자들, 미국 소비자들에 대한 평가 이런게 굉장히 좋게 나오잖아요.

18. 뭐 등급이 뭐 최고로 나오고 올해 차로 선정되기도 하고 뭐 그런 양상들이 이어지고 있는데다가 지금 이제 아이오닉 9이라고 하는 미국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크기의 차가 미국에서 이제 런칭되기 시작했다라고 하는 점도 긍정적이긴 하나 아까 그 뉴스 헤드라인은 뭐 단일도 동의할 수가 없죠. 왜냐면 테슬라와 어이 현대차, 기아차, 전기차는 약간은 성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니까 하드웨어적인 측면만 비교해 봤을 때는 뭐 옵션이라든지 하드웨어적인 측면 어 뒤쳐지지 않는다라고 봐야죠. 다만 테슬라가 갖고 있는 압도적인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능력을 현대차가 지금 전혀 쫓아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면 대체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다.

19. 그래서 일론 머스크를 정말로 뭐 극도로 싫어하시는 분들이야 뭐 현대 기아차나 뭐 GM이나 다른 전기차를 선택할 수 있겠지만 저는 뭐 대체 효과는 없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예. 테슬라와 현대차 기아는 조금은 아이덴티티가 다르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자, 그렇다면 오늘 잠금 해제 두 번째 종목 바로 만나 보겠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은 기아인데요. 기아의 두 가지 모멘텀들 무엇이 있을까요? 첫 번째 키워드 실적 둔화에 대해서 좀 이야기를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렇다면 기아 언제 매수해 볼까 여쭤보겠습니다. 실적 둔화이 키워드 좀 풀어 주시죠.

20. 네.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미국 시장에서 뭐 테슬라의 어떤 어 반전 요소 이런 것들을 찾아보기는 어렵지만 그러면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것은 과연 기아라고 하는 종목은 악재를 얼마나 반영했나 여부로 좀 살펴봐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근데 이제 뭐 질문의 요지인 실적 둔화는 저는 99.999%로 하반기에 무조건 실적 둔화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준비된 그림 보이시죠? 2025년도 그 안 좋다고 하는 1분기에도 기아가 소 이제 탑티어의 영업 이익률을 냈다는 거죠. 두 자릿수 거의 유일하게 발생했다라는 건데 저 관점에서 보면 기아라고 하는 종목은 지금도 당장 사야 되지만 저렇게 이익이 높다 보니까 관세 충격으로 인해서 오히려 줄어들 가능성은 가장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21. 그래서 대부분 업체들이 다 줄어들겠지만 기아도 아마 한 자리 스로 내려가는 흐름을 보이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지금은 뭐 배당 관련 메리트도 있고 여러 가지 메리트가 있지만 시장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은 관세로 인해서 이익률이 떨어질 거다. 여기에 이제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라고 보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어쨌거나 하반기에 실적 둔화는 좀 불가피한 상황들이 이어질 수 있을 텐데 그럼 그 안에서 기아에 대한 매수 타이밍 어떻게 잡아볼지 궁금하고요. 가격 전략까지 한 한꺼번에 들어보겠습니다. 네. 일단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포인트는 기아라고 하는 차가 지금 하이브리드 차의 비중도 계속 올라가고 있고 전기차의 비중도 계속 올라가면서 소가 얘기하는이 탈탄수와 관련된 신차들의 비율이 지금 20%를 넘어가고 있는 구간인데이 종목은 지금 PR 개념에서는 네배로 떨어졌습니다.

22. 그러면 이렇게까지 과연 저평가를 받아도 되냐의 핵심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이익이 떨어질 것 같기 때문인데 그러면 우리가 이익을 한 20%를 한번 날려 보자고요. 지금 PR 레벨인데 만약에 이게 20%가 하반기에 떨어질 거다라고 정말로 부정적으로 한번 상정을 해서 생각해 본다고 하더라도 PR 여섯 배도 안 되는 그런 수준이거든요. 그러면 20% 이익이 날아간다고 생각했을 때도 지금 싸다는 관점이죠. 그래서 결론적으로이 종목은 종목의 어떤 뭐 가격으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가격에서 저는 사도 된다. 다만 시간이 걸리겠죠. 관세 악재가 어떻게 확정되는지 필요할 거고 어 미국이 과연 어떻게 나올지에 대한 부분들 그다음에 현지 생산이 늘고 있지만 그 속도와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가격 인상의 폭이 얼마일지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을 우리가 반영해야 되지만 주가는 악재를 반영해도 지금 싼 구간으로 들어갔다면 투자점에서는 지금부터 사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3. 다만 목표가는 말씀드렸던 대로 조금 낮춰 볼 필요가 있겠고 예전처럼 PR일곱배 이렇게 보기 어렵고요. PR 다섯 배에서 여섯 배 사이를 산정해 본다면 한 11만 원 내외 정도를 목표가로 두고 어 그다음에 저는이 종목또 손절 가격은 별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데 뭐 8만 원을 이탈한다면 추가적인 매물이 좀 많아질 수 있기 때문에 8만 원 정도는 조금 주의해 볼 만한 가격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기아의 가격 전략까지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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