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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 마감 상황 저와 함께 확인하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하시죠. 자, 코스피 1.24% 하락. 코스닥은 2.34% 하락. 어, 장중 오늘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보다 더 큰 하락세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잘 메꿨다. 하지만 2시 반 이후에 하락은 조금 더 뼈 아프하기도 했습니다. 자, 오늘 수급은 어땠을까요? 그래프를 통해서 오늘 그러면 어떻게 시장이 빠졌는지를 또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국인의 수급 주황색 선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장중에 그래도 계속해서 매수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어 정호가 지나서부터 매수세가 조금 줄어드나 했었는데요.
그래도 어 최소는 400억 원대까지 매수세를 줄이다가 758억 원으로 순 매수세 전환한 외국인이었습니다. 자, 오늘 기관에서는요. 금투 쪽에서의 매도도 많이 나왔는데 연기금이 많이 팔았더라고요. 장중에. 그리고이 매도세를 어느 정도 좀 줄여내는 모습이 나오긴 했으나 확실히 연기금이 버텨주는 힘이 없다 보니까 지수가 힘이 없는 것도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코스닥 넘어가 보겠습니다. 코스닥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계속해서 이제 1,500억 원까지도 오늘 매도를 하다가 막판에 1,300억 원대로 줄여내는 모습이었고요. 코스닥은 오늘 개인들이 그나마 좀 떨어지는 걸 매수의 기회로 생각했을까요?
2,100억 원의 순 매수세가 들어왔습니다. 자, 오늘 시장 세 가지 키워드 정리 한번 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부터 만나 보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반반입니다. 반반 바로 확인해 보시죠. 간반 미국 시장에서 FMC가 끝나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게 반반이죠. 어느 쪽에선 좋은데 어느 쪽에서는 참 나빴습니다. 자, 주요 실적 하나하나 시 보시면요. 어, 주요 실적에서는 음, 예상치를 상회한 건 마이크로소프트였고 예상치를 좀 하회했던 건 알파벳이었습니다. 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 다 매출은 좀 늘어난 수치가 나왔다라는 것 긍정적이지만 EPS도 그렇고요.
어, AI 매출 특히나 클라우드 쪽에서 에저의 성장률이 상당히 또 좋고요. 사실 에저보다 구글 클라우드가 더 좋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어 여기서 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글에서 구글이 어디서 좀이 돈을 까먹었는지가 함께 나오는데요. 자본 지출 쪽에서도 많이 뷰가 갈렸습니다. 일단 어 구글이 상당히 이제 AI 시대로 가면서 오히려 구글 검색 엔진 쪽 매출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이쪽이 또 캐시카워 중에 하나였는데 이게 다 AI로 검색하면 금방 나오다 보니까 이쪽이 그대로 좀 줄어들어서 어 광고비와 함께 매출이 좀 줄어들은 부분이 좀 뼈 아팠습니다.
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본 지출도 꽤나 만족스럽게 이야기를 했고 알파벳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이제 시장은 잉여 현금 흐름이 플러스권이냐 여기에 대해서 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지금 플러스권은 확실히 어 애프터 마켓 흐름을 보신다면 아시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3% 상승했던 거는 잉여 현금 흐름이 현재 플러스권이기 때문에 그리고 예상보다 더 마이너스인 알파벳이 -90억 달러가 나왔기 때문에 애프터마크에서 10% 가깝게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자,이 흐름을 가지고 오늘 우리도 실적 발표 삼성전자의 컨을 좀 확인해 봤었는데요. 다음 화면부터 이제 하나하나씩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키워드 만나 볼까요? 실망입니다. 오늘 실망하신 분들 상당히 많았을 것 같습니다. 바로 확인해 보시죠. 삼성전자의 오늘 아 컨퍼런스 콜 그리고 아무도 없었던데 원래는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다. 오늘 그래서 하이닉스가 엄청 어제 좋은 얘기를 많이 해서 삼성전자는 어떻게 얘기해 줄까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됐었습니다. 하나하나씩 좀 보면은 아 이제 11월에 오늘 원래 얘기로 하기로 하기로 했던 현금 배당에 대한 이야기는 확실하게 해 줬습니다. 사실 이거보다 이제 주주하는 정책, 추가 주환하는 정책이 뭐가 나오냐가 되게 중요했었는데 저 문제죠.
자녀 환원 제원이 이제 55에서 75조원 정도 되는데 하이니스가 사실 이거 가지고 저희는 앞으로 매분기마다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어제 히트를 친 겁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여기서 이야기를 안 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남은 올해 기간 동안은 추가 주조하는 정책은 없구나. 자사주 매입은 없구나라고 실망했던 것도 있고 이게 이제 내년 1월 이사회 이사회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고 이때 발표를 해 주겠다는 내용과 함께 아 추가적인 주주화원은 없었다라는게 문제가 됐고요. 근데 어제 하이닉스는 안 하고 오늘 삼성전자가 했던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밑에 보시면 K팩스 자본 지출 삼성전자가이 부분을 오늘 언급을 해 줬다라는게 그래도 삼성전자가 잘한 건가라고 하나의 일마의 여지를 주는 소스가 하나 되기도 했습니다. 다음을 통해서 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죽하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요? 어, 삼성전자 주주 환원 정책이 왜 안 나왔을까 이야기를 하면서 뭐 지금 홍라인 관장과 함께 증여를 했기 때문에 어, 지금 뭐 평가 기간 동안에 그 증여하는 평가 기간 동안에 주가 만 원이 낮아지면 뭐 669억 원의 증여세가 감소한다라는 이슈가 나올 정도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도 또한 감론 을박입니다.
아, 삼성전자가 돈이 없어서 지금 이러고 있겠냐라는 이야기도 함께 나오고 있는데 오죽하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생각이 듭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살펴봤는데요. 자, 하이닉스 주가 흐름 한번 보실까요? 삼성전자가 아니고 하이닉스를 봐야 되는 이유가 자 만약에 삼성전자만의 문제가 됐었다면은 오늘 하이닉스는 장 막판에 하락할 이유가 없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오늘 장중 내내 좋았거든요. 근데 하이닉스도 막판에 두시반 이후 외국인이 이때부터 팔기 시작했다. 어 삼성전자가 정말 오늘 어 잘못해서 시장을 다 끌어내렸다라고 보기는 또 오판일 수도 있다라는 시각도 함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이야기 잠시 후에 나눠 보시죠. 두 번째 키워드 살펴봤고요. 세 번째 키워드가 보겠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 묻쳤습니다. 뭐가 묻혔을까요?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묻히다가 잠깐 나오고 묻히다 잠깐 나오고 했습니다. 오늘 어 삼성 SDI가 어닝 서프레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예상치가 1900억 원 영업 이익이었는데요. 무려 4,78억 원 영업 이익가 엄청 났습니다. 어 근데 오늘 삼성전자 때문에 다소 이런 호재들이 좀 묻히고 있었던 것도 있었습니다. SK 이노베이션도요. 오늘 분기 영업 이익 최대를 기록했기도 했고요. 세트랙이도 오늘 실적 발표를 했었고 하나비전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장중에 무친듯 했더니 한비전은 그래도 장중에 고가공까지 올라가는 모습. 그리고 오늘 여러분 현대차도 실적 발표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장중에 뭔가 참 움직이는 모습이 있긴 했는데 그대로 다시 돌려놨던 것도 좀 마음 아픕니다. 다음 화면을 통해서이 종목들의 흐름 한번 볼까요? SI 엄청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도 0.75%밖에 상승하지 못했습니다. 마일리지 쌓았을까요?이 이 부분을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세트랙카이 그래도 4% 반영이 됐고요. 하나비전이 장중에 조금 떨어지나 했더니 그래도 거의 다 반영해 가면서 22%까지 올라갔습니다.
어, 현대차 마이너스군요. 아, 장 중에 어, 컨트한 4% 올라가는 건 잠깐 봤는데 결국 종가는 1.18% 하락 마감했습니다. 자,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 모두 한번 살펴봤습니다. 삼성전자 이야기가 가장 중요할 거 같고요. 앞으로 이제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을 보면서 FCF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된 것 같습니다.이 기준을 통해서 우리 시장 어떻게 바라봐야 될지 최고의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정신 인사이트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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