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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반도체지수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 진단] 증시 추락, 위기 속 대응 / 김대준 / KR리서치 대표

매일경제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2,464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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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현대차#환율#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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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현재 증시 급락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닌 과도한 공포에 따른 것이며, 바닥권 진입 가능성이 있어 반도체 중심 분할 대응과 턴어라운드 종목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는 주장. [물가·금리] CPI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3.7%)했으나 4% 돌파 전까지는 금리 인상을 극단적으로 할 수준이 아니므로 시장의 과도한 해석이라는 판단. [코어위브 리스크]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는 GPU 재임대 구조이며 ROE가 -2%로 부채 조달 금리(국채+1%, 5%대 중반) 부담이 커져 재무 리스크가 부각됨. 다만 빅테크(아마존·메타·구글)는 영업이익률 30% 이상으로 투자 위축 가능성은 낮다고 봄. 과거 2차전지 과잉투자 때도 현대차 등 산업 전체는 위축되지 않았음. [주가와 실적 선반영] 주가는 6개월 뒤 가치를 반영하며, 반도체 업황은 관성상 최소 1~1.5년 가능하므로 내년 2분기까지 상승 흐름 유지 가능하다는 판단. [코스피 변동성 원인] 장내 파생상품 시장 규모가 세계 9위로 외국인 자금 출입이 용이해 변동성이 큼. 대만·일본은 장내 파생 규모가 작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설명. [수급·반대매매]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은 자사주 매입 기간 중 46.7%→46.1%로 0.6%p만 감소해 공격적 매도 근거는 약하다고 봄. 예탁금 감소는 후행지표이므로 상승 여력 부재의 근거로 보기 어렵다고 함. 반대매매 물량은 대부분 장 마감 전 선집행되어 내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실적 이벤트] TSMC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에도 시장 반응이 약하고 ASML·TSMC 실적은 국내 지수 영향이 작다고 봄. 삼성전자 영업이익률 상승(52%→55%)의 원인(파운드리 흑자전환 등)이 확인되면 상승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봄. [투자 전략] 기술적 반등 가능성과 바닥 구간 진입을 언급하며 현금이 있다면 반도체 소부장 등을 저가 분할 매수 기회로 봄. 주도 종목은 반도체(포트 50%), 가치주(30%)로 구성하고 종목 수를 5개 내외로 압축하며 대형주 중심 반등을 기대. 증권주는 채권 평가손실로 실적 둔화가 예상되어 비중 축소 권고. 조선·방산·정유·석유화학 등 턴어라운드 종목 비중 확대 제시. 시장 바닥 가능성은 있으나 정확한 시점은 판단 불가하다는 입장. [출연자 견해 요약] 현재 AI발 공포는 있으나 펀더멘탈을 훼손할 악재는 아니라고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시장의 하락이 점점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 이탈을 이미 봤었는데요. 여기서 추가적인 매도 분량이 출해되면서 시장에서는 이제 방어선, 지지선까지 다 무너진 것 아니냐라는 걱정이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또 우리 증시만 하락하는게 아니라 전 세계 증시가 밀리고 있죠. 어떠한 위험 요인이 생긴 건지. 이번 시간 어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김대준 대표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저희가 앞서서도 이제 외국인 기관의 수급 패턴을 분석하면서 이제 그들이 매도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짚어봤는데 일단 시장에서는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물가잖아요.

02. 이번에 CPI도 예상을 상회하는 물가 지표가 나왔습니다. 아, 이렇게 된다면 우리가 단순히 걱정하고 있던게 현실화 되는 것 아닐까요? 어, 앞서 우리 타이틀에 세 가지 요인에 의한 하락 요인을 말씀하신 거 같더라고요. 주제 뭐 CPI 그다음에 금리 그다음 코어이브 한 번에 제가 다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음, 시장에서 [콧방귀] 과도하게 우려로 해석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과도하게요. 네, 맞습니다. 어, CPI 같은 경우는 물가에 대한 전망치를 판단하는 기준표이죠. 우리가 미국 시장은 고용과 물가에서 움직이는 시장이라고 합니다.

03. 고용은 실험률이고요. 지금 실험률이 4% 초반대입니다. 어, 완전 고용이 3.5%니까 4% 초중반은 일반적 상황에서의 안정적 실업률이라고 우리가 판단합니다. 실험률 빼고요. 그럼 물가를 보겠습니다. 우리가 지난 22년 23년에 어 CPI가 9%까지 올라가는 걸 경험했었죠. 네. 지금 3% 내외에서 지난달 대비해서 조금 상승한 3.7%를 움직임을 확인했습니다. 3% 내외에서의 물가 수준은 비교적 우리가 안정적 수준에서의 물가라고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전날 나온 CPI가 예상치보다 약간치 상회했지만 4% 넘어가기 전까지는 금리 인상을 극단적으로 하는 지표의 흐름이 아니기 때문에이 또한 시장에서 우려로의 과도한 해석차로 인식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04. 코어 2부가 이제 문제죠. 코어이브 또한 시장에서 너무 확장적 의미로 해석을 합니다. 잘 한번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코이브라는 회사는 네오클라우드라고 해서 GPU를 사다가 재임대한 회사입니다. 어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이 GPU이 회사의 재정적 재무 리스크가 와되면서 AI 투자가 침체될 것이 아닌가요 부분을 우리가 우려하는 거거든요. 네. 코어이브 같은 경우는 초기 투자 비용을 현재 과도하게 집행하기 때문에 보통 자금 조달할 때 우리가 국채 금리 플러스 1% 정도 가상 금리를 주고 펜사체를 발행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버는 돈과 지출하는 돈의 규모에 플러스 마이너스를 판단해서 회사 이익 규모를 판단합니다.

05. 코어블은 우리가 이제 보통 이익 규모를 판단할 때 자기 자본 이익률이라고 해서 ROE를 통해서이 회사가 자기 자본을 투여해서 얼마만큼의 돈을 버는지를 퍼센테지로 나타난 지표가 있어요. 코어 이부는 초기 투자에 과도한 지출이 되었기 때문에 ROE가 현재 마이너스입니다. -2%예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 4.3에 3에 1%를 가상 금리를 주게 되면 5% 중반에 돈을 빌렸었는데 돈 버는게 마이너스기 때문에이 회사의 재무적 재정 리스크는 위험이 가중치가 진행이 되고 현재 어 채권 시장에서 회사치 시장에서 뭐 20% 넘어간다는 얘기도 있어요.

06. 이런 얘기로 주가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네. 그런데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하이퍼스케일러 빅테크사들이 AI 투자에 위축될 것인가이 부분이거든요. 네. 빅테크사, 아마존, 메타, 구글의 상황을 보게 된다라면 영업 이익률이 30% 이상해요. 그러니까 가상 금리를 포함해서 5%, 6%의 금리가 10%까지 올라간다 하더라도 버이 더 많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대해서 우려로의 투자 위축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30% 영업 이익률을 아, 그 저기 자기자본 이익률이고요. 하이닉스는 60%입니다. 여기 하나 더 과거에 우리가 한번 경험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2차전지가 케팩스 투자를 22년, 23년도에 엄청나게 했었죠.

07. 금융 비용 조달을 통해서 그래서 이산재 업종의 전체적인 침체가 23년 이후에 쭉 하락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많은 과도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그런데 이때 현대차 전기차 시장 어 산업이 위축됐나요? 아니거든요. 그래서 코어 이부는 단순하게 네오클라우드 위주의 회사가 재정적 재무리스크에 대한 위험도로에 현재 평가되고 있고이 회사만의 주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A산에 위전되고 전파되는 가능성은 작다라고 인식 판단하시는 게 정확한 내용에서의 그 시장 판단 기준으로서의 해석차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우리 시장에 빠지고 있는 것은 확장적 의미로의 해석을 하고 있는 공포 구간에서 내용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08. 그럼 여기서도는 궁금합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런 아 쉽게 비율했을 때 중소기업의 위험이 대기업들의 위험을 야기시키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결국 우리가 어 지금의 주가는 앞으로 향후에 몇 년간에 그 벌어드릴 돈을 다 반영했을 때 계산한 거잖아요. 그랬을 때 최고의 시나리오에서 그래도 네오클라드 업체들 혹은 뭐 회사 발행에 무리를 받는 회사들이 하나씩 늘어난다면 시나리오를 조금 더 낮춰서 눈높이를 낮춰 잡아야 되는 거 아니야. 그로 인한 걱정은 괜찮은 거예요? 어, 그 걱정 자체는 미래의 걱정을 미리 당겨서 걱정하는 겁니다.이 너무 성급하게 많은 걱정들을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거고요.

09. 우리가 주가라고 하는 것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 가격을 주가라고 하거든요. 삼성 하이닉스 기반의 모든 종목의 지금 현재 가격은 6개월 뒤에 가치적 측면입니다. 우리가 반도체 업항을 판단할 때 12개월, 18개월에 지금 흐름이 관성에 의해서 움직인다라고 해요. 그러면 내년 상반까지의 반도체 업항은 좋다라고 봐도 돼요. 주가도 상승한다고 판단해도 됩니다. 단순하게 6개월 지혜 가치가 현재 평가되고 있다면 6개월 뒤에 반도체 여항이 꺾이는 측면이 아니고 최소한 1년에서 1년 반 정도는이 업항의 탄성 관성에 의해서 움직인다라고 본다면 지금의 주가 패턴 그러니까 상승 패턴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흐름들은 내년 2사분기까지는 움직여 줄 수 있는이 관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인식하고 판단하시는게 좀 더 합리적 수준에서의 판단 기준으로 접근하는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0. 그렇기 때문에 위험 신호라고 말하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지금 과하게 공포심을 얻고 그로 인해 과매도 구간에 들어온 것 같다라는 의견이신데요. 그럼 여기서 또 드는 궁금증은 왜 유독 우리의 증시만 이렇게까지 더 많이 밀리느냐 이거에 대한 답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왜냐면 같은 아시아 증시 안에서 반도체로 인해 증시 화랑기를 보여줬던 대표적인게 대만이잖아요. 근데 대만의 각권 지수와 우리 지수의 상황은 너무나 달라요. 그럼 이거는 우리만의 문제가 있다는 거잖아요. 그죠. 우리 시장의 변동성이 크죠. 예, 있. 장례 파생 상품 시장 규모가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아홉 번째입니다.

11. 그러면 장내 파생이 활성화됐다라는 것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입출입이 상당히 용이하다라는 거거든요. 장내 파생 상품이 어 확장된 그러니까 규모가 큰 나라들을 보다면 당연히 미국의 CM이와 CBOT 시장이 들어가고요. 중국 시장이 들어가고요. 그 외에 인도 시장, 브라질 시장이 우리보다 앞선 시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 자본이 빨리 들어왔다 빨리 나가는이 반복적 상황을 통해서 주가의 변동성이 커지는 겁니다. 여기서 말씀하시 대만이나 일본 시장은 우리 시장에 비해서 비교적 견조해요. 대만 일본 시장은 장내 파생 상품 시장의 순위가 22권 반입니다.

12. 활발화되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해외 자금이 들어왔다가 나갈 때 용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의 변동성 특히 하락할 때 크게 하락하고요. 상승할 때도 크게 상승하는 이유가 장내 파생 상품에 대한 부분의 변동성 영향으로 주식 시장의 확장적이 부분도 영향력을 주는 빠질 때는 크게 빠지고 또 올라갈 때도 크게 올라가는 현상들을 보여주는 이유는 어 장내 파생 상품의 운용 측면에서의 내용으로 판단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여기에다 플러스 최근에 이제 우리 시장에서 하락했던 외국인들의 매도 그 배경에 그 삼성전자 SK넥스 자사주 매입에 막바지에 달했다.

13. 이제이 이벤트가 소멸됐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이견도 있었거든요. 그럼 그걸로만 해석해도 되는 건지 또 더불어서 최근 제표권에서는 지난번 하락과는 다른게 그 당시 하락했을 때는 매수 기회를 노리고자 자금들이 투입이 됐는데 요즘은 전 세계 증시에서 예금이라든가 거래대금이 과거만큼 그렇게 크지 않다. 이거를 또 꼬집기도 하더라고요. 또 우리 증시도 그렇잖아요. 네. 두 가지죠. 자사주. 자사주부터 말씀드리면 자사주 매입 기간에 주식을 더 팔았어야죠. 네. 지금 파는 이유는 어 환율 상황에 연내 흐름이고요. 이건 나중에 시간 때 자세히 말씀드릴 거고요.

14. 어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 자 아 그 저기 보유 비중을 말씀드리면 자사주 매수 시작할 때 8월 말 지음에 46.7%였습니다. 지금 외국인 투자자들의 삼성전자에 대한 자 그 저 보유 지분 한도치는 어 46.1%입니다. 불과 0.6% 팔았거든요.이 기간에. 그러니까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자사주 매입 기간에 그렇게 많이 팔지 않았습니다. 일반적 수준에서의 매도였거든요. 하이닉슨 좀 팔았어요. 그렇다면 자사주 매입 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이제 공격적으로 판다. 요거는 논리의 어 근거에 좀 약하다로 볼 수 있겠고요. 예탁금의 감소에 대한 앞으로 상승 여력이 작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고객 예탁금은 항상 후행적 지표의 흐름들을 움직입니다.

15. 주시장이 상승하면요. 예탁금이 증가하고요. 주시에 하락하면 예타금이 감소하는 후행적 지표로의 흐름들로의 해석되는 어 금융 지표이기 때문에 예탁금 감소가 상승할 여력이 어 동반되지 않는다라고 해석하는 것은 주가 상승하면 예타금 늘어나게 돼 있습니다. 후행대시 보여기 때문에요 부분으로 인식하시는게 좀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러니까 시장이 좋지 않다 보니까 그래서 대기 자금도 줄어든 상황인데 대기 자금이 줄어들어서 시장이 더 하락니다라고 또 해석하기는 맞지 않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어요. 지금 두시를 기점으로 또 낙폭이 좀 커졌습니다.

16. 그러다 보니 시장에서는 반대 매매 물량이 또 추대되는 건 아니냐라고 해석하고 있고요. 이렇게 되면은 아, 여기서 하락이 끝이 아니라 내일장도 추가 반대 매매 물량에 출해될 수 있겠구나. 그럼 코스피가 여기서 하단 지지를 받는게 아니라 지지력이 붕괴될 수도 있겠구나라는 걱정도 있는데 그에 대해서는요. 제가 현장에 있을 때 이렇게 크게 주가가 하락할 때 아침부터 우리가 일을 하는 업계 있는 사람들이 뭘 하냐면요. 아침 동시효가 전에는 주식의 반대 매매에 대한 부분들을 체크해서 반대매를 집행을 합니다. 주식이죠. 신용 물량에 대한 반대매입니다.

17. 그리고 10시 전으로가 되면 파생 상품에 대한 반대매를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오후 2시가 되면 우리가 이제 스타론 같은 외부 어 그 상품들 있지 않습니까?이 이 상품에 대한 어 반대매를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2시 전으로 해서 시장이 어 침체 그러니까 반대물량이 나와서 주가 하락하는 경우의 수 그러니까 이런 하락장에서는 덜어 더어 더어 나오는 경우의 어 케이스이고요. 이러한 반대 매매가 내일장까지 이어진다. 지금 2시 전으로 스탕론을 비롯한 몇몇 반대 매매가 먼저 선재적으로 현재 진행되는 거거든요. 내일 나올 물량을 오늘 2시에 정리하는 겁니다.

18. 그래서 미리 정리가 진행되었다라고 해석되기 때문에이 물량이 내일까지 이어진다라고 해석하는 것은 좀 더 이것도 확장적 내용에서 의미로의 어 부분이기 때문에 내일은 뭐 오늘 신용 장고 비율에 대한 반등가 있을 수는 있겠죠. 네. 진된 것은 것 좀 장석의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조금 전에 TSMC 실적이 공개가 됐습니다. 앞서 자막을 통해서도 보셨을 텐데요. 매출액은 1조 4,900억 대만 달러, 영업 이익은 8,764억 대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그냥 컨센을 상회했다라는게 눈에 띄고요. 어, 매출 총 이익률의 경우에는 66.4%를 4%를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에 부합하는 정도, 조금 미세 하회하는 정도의 실적을 발표했어요.

19. 그러다 보니까 지금 벌써 만 투자자분들은 우리는 지금 어느 서프라이즈를 내놓아도 시장에 전혀 반응해 주지 않고 있는데이 정도의 컨센 상회 TSMC 실적이면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기엔 좀 역부적인 것 같다라는 이야기가 많아요. 그럼 도대체 우리는 시장을 반전시킬 수 있는 모멘텀으로 이벤트로 언제까지 무엇을 기다려야 되는 겁니까? 어 어제 나왔던 ASML 실적도 원래는 우리 시장에 영향도를 주지 않는 기업이거든요. 왜냐면 1년에 생산하는 대수가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실제 급증하진 않습니다. PSMC도 지난 4월 17일에 한번 실적 발표가 있었고요.

20. 우리 한 2시 3시쯤에 있었고 7월에도 한번 있었는데 마찬가지로 TSM 실적이 우리 주가에 대한 반응도가 아주 작습니다. 그래서 어 이러한 부분들이 주가 영향도에 대한 뭐 좋게 나오면 좋겠지만 조금 위축됐다더라도 주식 시장에 큰 영향도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주요하게 판단하는 이번 시장에서의 변곡점 또는 상승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한다라면 삼성전자가 이번에 실적 발표를 하면서 의미 있는 데이터를 몇 가지 우리가 확인했던 내용이 있었습니다. 영업 이익률 55%이 부분이 왜 중요하냐면 어 디행 가격이 최근 3개월 동안 평평하게 가격의 편차가 별로 없이 움직였어요.

21. 환율은 1,500원 1,4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그러면 이익률이 낮아져야 됩니다. 네. 그런데 지난 분기 52%에서 이번 분기 55%로 증가했어요. 뭔가 있는 거죠. 우리가 모르는 뭔가 있습니다. 그 뭔가가 제가 판단할 때는 파운드리 쪽에서의 어떤 흑자가 아 적자가 흑자로 개선이 됐거나 또는이 그 점율이 높아졌거나 어 또는 디바이스 쪽에서 이익이 많이 났거나 이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익률이 증가할 수 있었던 것지 이게 없는 상황에서 단순한 디램만으로 흐름이 나타날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럼 세부 실적이 나오는 하반 다음 주 다섯 주에 삼성전자가 바운드리 쪽에서의 TMCS의 어 그 점유율을 상당 부분 차지했다.

22. 뭐 요런 내용이 나오게 되면 기사의 타이틀로 나오게 되면 삼성 주가 올라가죠. 네. 아, 그래서 이번에 어 상승 트리거, 상승 재원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한다라면 삼성전자의 영업 이율 왜 늘어갔을까? 네. 상에요 내용을 한번 우리가 잘 들여다보고 판단해야 될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 첫 번째로는 이제 잠정 실적이 아니라 확정 실적이 공개되면서 사업 부별로 조금 더 자세하게 실적이 나온다면은 그때 우리가 몰랐던 뭔가의 플러스 알파요인이 드러나지 않을까? 그럼 삼성전선자의 반등, 시장의 반등으로까지도 좀 기대해 볼 수 있겠다라는 점 하나 있고요.

23. 또 하나는 지금 기술적인 반등도 노려볼 만한 타이밍이 해요. 오늘로서 코스피가 지금 5,500선을 하고 있고 코스닥은 무려 9% 넘는 폭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이 이제 바닥이다. 어 항상 곡소리 나올 때쯤 그때 시장에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니까 기술적인 반등도 기대해 볼 수 있나요? 아니면 이번엔 좀 아 그러한 신호가 보이지 않습니까? 어 우리 앵커분께서도 GC장에 오래 계셨던 모양입니다. 우리가 주시는 공포와 탐욕이라고 하죠. 또는 곡소리와 애우름 소리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곡소리 나면 팔 아 사고 애우름 소리 나면 팔라는 얘기가 있죠.

24. 이제 옛날 얘기입니다. 이게 그런데 어 가격적으로 본다라면 굉장히 매력적 구간에 가격이 들어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바닥인지 아닌지는 누구도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지금이 바닥을 그려 나가고 있는 시점에서의 상황이라고 해석을 하고 있고요. 우리가 흔히 주식 시장에서 무릎에 사서 어깨 팔으라고 많이들 얘기합니다. 저는 어제의 가격이 내려가는 과정에서의 무릎이었고요. 오늘은 복숭합정 되지 않을까요라고 판단되면서 올라오는 무릎은 뭐 이번 주나 다음 주 다음 주 정도에 올라오는 무릎 상황에서 흐름들이 진행되겠죠. 그래서 저는 [콧방귀] 현금 자산이 있는 투자자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으신데

25. 없을 것 같아요. 네. 혹여 어 현금 자산이 좀 있으시다. 무리하게 가져다 투자를 하시는 건 절대 안 되고요. 어 현금 자산이 나는 좀 있다. 어쩌다 보니 그러면 지금 사는 거는 정말 그 호기의 상황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어 세일한다라고 어 이렇게 해석되는 반도체 투타울비서 국내 기업들의 주가 상황이라고 해석 판단합니다. 아마 지금 저희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요. 새롭게이 시장에 뛰어들래 하는 분들보다는 이미 주식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다시 말해 손실을 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현재는 매력적인 가격대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26. 아직 우리 펀더멘탈은 괜찮습니다라고 해도 귀에 잘 안 들어오실 것 같긴 해요.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서 그럼 반등시에 가장 우선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의 땅은 여전히 반도체 소부장 혹은 반도체인검지 아니면은 지금 시장이 이렇게 된만큼 세계 바뀔 수 있다라는 전제하에 2차전지 ESS 혹은 바이오 쪽으로 시선을 돌려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정말이 하락이 지속된다라고 보고 방어주로 접근해야 되는 건지 그 가장 기대되는 테마를 한번 골라 주시죠. 어, 정답은 저 포함해서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첫 번째 주식 시장에서의 가장 큰 호재는요.

27. 외국인 매수나 신기술 개발이 아니고요. 낙폭과대가 가장 큰 재료입니다. 지금 많이 빠졌죠. 그러면이 빠진 이후에 반등을 언제 시점에서 줄 거 아닙니까? 당연히 반도체 투탑이 먼저 반등을 줍니다. 지수가 먼저 반등을 줍니다. 그리고 나서 나머지의 종목들로의 차별한 상에서의 반등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지금 장에서 우리가 좋은 종목을 찾는 과정에서 흐름도 중요하겠지만 지금 장 같은 때 가장 중요한 투자로의 시장 접근은 무엇이냐면 지금 현재 투자자분들 대부분은 종목의 수가 굉장히 많을 겁니다. 뭐 20종 305 지금같이 너나 할 거 없이 삼성전자이든 소부장이든 다 같이 빠졌을 때는 가격의 편차가 작아집니다.

28. 이때 종목수가 많은 종목에 대한 포트를 압축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반도체면 반도체 한 종목으로 2차전면 2차전 한 종목으로 이렇게 압축을 해 나가게 된다라면 나중에 반등이 왔을 때 압축되어진 종목 중심으로 해서 주가가 크게 올라갈 때 나는 상승으로의 수익률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장은요 종목을 많이 찾지 마시고요. 압주가는 가정 간단합니다. 동일 업종에서 한 종목으로 그리고 비중이 작은 1% 2% 가진 종목들은 많은 종목으로 합치고요. 시총 비중이 낮은 종목들 예를 들어서 코스닥은 1천억 이하 거래소는 3천억 이하 종목들은 시총이 높은 종목으로 옮겨가면서 왜 반등 줄 때는 대형주 중심으로 해서 먼저 반등을 주니까이 형태로의 종목을 압축해 가는 과정에 전략이 필요한 구간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9. 업종 내에서 다양한 종목으로 퍼트리지 말고 종목의 수을 줄여 보는데 집중하자. 그럼 그 종목의 수을 줄이기도 할 건데 업종도 난 줄이고 싶다 하면요. 업종에서의 지금 가장 반등이 강하게 나올 수 있는 그 매력적인 순위를 매겨 볼 수 있을까요? 그럼요. 어 내 계좌의 포트를 정상적 그니까 일반적 수준에서의 포트를 구성한다면 반도체가 기본값입니다. 그럼 반도체 50%는 가져가야 됩니다. 이게 투탑일지 소부장일 거는 개인적 성향에 따라서 전 가져가시면 되고요. 두 번째 30%는 가치주를 가져가셔야 돼요. 네. 가치주라고 한다라면 뭐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어 쭉 나열하기보다는 어 실적이 계속해서 꾸준히 나오는 기업들이 가치주라고 하죠.

30. 네가%0%는 자진을 하시면서 전체적으로 종목 스펙트럼을 따져보게 되면 한 다섯 종목 정도의 편입 비율로의 계좌를 꾸려 가신다라고 한다라면 어 안정적으로 이번 앞으로의 나올 반등에서 수익률을 도모할 수 있는 어떤 계좌의 상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 솔직하게 여기서는 또 우리가 쓴 소리도 한번 해 볼게요. 시장이 반등했을 때 분명 우리는 탈출 기회를 삼아야 되는 종목군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죠? 저는 개인적으로 어 연초만 하더라도 증권주를 안 산게 너무나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지금 시장 이렇게 불안한 거 보니까 아 만약에 증권주를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은 시장이 반등한다라고 하더라도 대세상승장은 아닐 수 있으니까 증권주 비중을 좀 줄여야 되나?

31. 이런 식으로 포트의 전략이 수정될 만한 그니까 비중 축소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업종을 꼽아보자면요. 정확히 증권주를 참으셨네요. 왜냐면 어 증권주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브로커르지 하우스라고 그래서 중계를 하는 회사이기도 하지만 채권 보유량이 많습니다. 은행이 많고 증권이 많고 보험회사가 채권 보유량이 많아요. 근데 최근에 국채금리가 계속 산승했죠. 어 채권은 어 주식하고 달라서요. 어 국채금리가 상승하면 손실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증권사들이 현재 어 이번 실적 발표 시즌에서 지난 분기 대비 형격 줄어든 이익지를 아마 발표가 되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32. 그러면 증권주는 일부 정리하고요. 다음 흐름에서 다시 사는 형태로 진행하는 요런 어 테크니컬한 어 전략적 대응이 필요한 업종간의 내용이 어 구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증권주 비중을 좀 줄여 보는 거 좋겠다. 그리고 여기에 더불어서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갖고 있는 종목이 1등은 판도체긴 하겠지만 연초에 강했던 뭐 조선, 방산, 원전 수주와 관련된 종목들도 많이를 갖고 계신단 말이죠. 그럼이 종목들의 경우에는 하반기 혹은 내년에 수주를 기대하면서 계속 들고 갑니까? 아니면이 안에서도 비중 조절이 필요한 업종이 보이십니까?

33. 하반기 견해 주식을 가져갈 섹터는 턴라온다는 업종에 대해서 사야 됩니다. 실적이 턴오는데 조선 업종은 도크가 꽉찼다가 비워지고 있는 상황에서의 흐름들이 앞으로 진행이 되고 있죠. 네. 도크가 다시 차가는 형태에서 주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방산도 마찬가지고요. 어, 원전은 다른 영역이지만 조방원은 긍정적으로 판단해서 이제 하락 이후에 턴어라운드, 실적의 턴어라운드, 수주의 턴 어라운드, 도크의 턴어라운드가 나오기 때문에 턴 어라운드는 종목에 대해서는 관심도와 비중을 늘려가는 정책이 필요하고요. 여기에 이제 실적는 앞서 어 앞방송에서 말씀드리긴 했지만 그 정유주라든가 어 석유화학 같은 업종의 종목들은 최근에 정제 증가로 인해서 적자의 숙자로 돌아서고 있는 현재 그 가치적 측면에서의 내용을 현재 보여주고 있죠.

34. 이런 종목들이 하반기에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은 비중을 늘려서 투자로에 진행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터너라운드라는게 가장 핵심이다. 내가 갖고 있는 종목들이 터너라운드에 주인공이 될 수 있는지 아닌지를 눈여겨 보자. 그럼 반도체는 사실 터너라운드는 아니잖아요. 그냥 고고고 행진입니다. 그렇죠. 어 반도체가 기본값이기 때문에 하반기에 올라가긴 할 겁니다. 그런데 지난해 조방원이 올라갔던 상승률만큼 올해 올라갔던 반도체 상승률만큼은 아니고요. 기본값에서 상승 흐름들을 만들어 낼 거고 하반기에 주가의 상승 폭이 크게 진행되는 업종에서의 종목들은 실적 턴라운드 실적이 흑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다거나 안 좋았던 상황에서 좋아지는 흐름으로의 전환되는 반도체는 기본값 측면에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냥 좋아지는 형태로의 가격 차의 변화가 나타나겠죠.

35. 그래서요 이제 비중을 이제 변동성 큰 업종에 [목을 가다듬음] 많은 포지션을 가져갈 거냐 나는 반도체는 기본값인데 좀 안정적이면서 변동성 큰 것도 일부 가져가는 형태로 진행할 것이다.요 투자 성향에 따라서의 포트가 필요한 구간이라고도 해석이 되어집니다. 네. 현재 코스피에서는 850여개가 넘는 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9%의 급락으로 결국 장중 저점이 좀 이탈되는 모양세고요. 코스닥 역시도 9.44%의 44%의 폭락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대진 대표님네. 어, 장 중에는 정신이 없어서 아마 많은 분들이 체크를 못 하실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 장이 마치고 난 다음에 내일을 위해서 봐야 될 포인트들은 무엇이 있을지 뭐 외국인들의 거래 대금이라든가 거래 상위 종목을 봐야 되는지 이럴 때 어떻게 위기를 견뎌낼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조언해 주시죠.

36. 주식 투자를 흔히 뭐 멘탈 게임이라고도 많이들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편안한 마음에서의 투자를 진행하신다라면 항상 수익을 얻으실 수 있어요. 우리 항상 조급한 투자로에 진행이 되어지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 실패하는 경험들이 많으실 겁니다. 지금은 어떤 지표라든가 어떤 내용에 대한 부분들을 판단해서이 내용으로 내일장에 대한 견 견향을 통한 어 전략을 세우기보다는 아 빠졌지만 올라갈 수 있는 상황에서의 흐름들이 분명하게 만들어질 수 있다라는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형태로 오늘장 마감하시고요. 내일장 진행하신다라면 어 전체적 시장 누구나 다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37. 시장의 흐름은 바닥권에 진입하고 있고 그게 오늘지 내일지 정확한 시점에 대한 판단은 어려우나 전반적인 상승 반등의 흐름으로 갈 것이다라는 측면에서의 상황을 어 예상해서 말씀드리면 편안하게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대응하시는 건 어떠할까 이렇게 말씀을 드려 봅니다.네 김대준 대표와 이야기 한번 나눠 봤습니다. 일단 시장에서 봤을 때 우리가 우려했던 AI발 공포가 있긴 하지만 지금 펀더멘탈을 훼손할 만한 악재는 아니다라고 하니깐요. 한번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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