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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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론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코스피를 견인 중이며, 반도체 레이스는 아직 초기라고 봄. 전력기기(변압기)·원전 등 에너지 인프라도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연초부터 먼저 올랐고 공급 부족이 지속됨. K뷰티·의료관광도 외국인 수요로 성장 중. 외국인이 반도체·전력기기·원전을 주로 매수했다고 언급. 새로운 주도 섹터로는 대형 제약주(삼성바이오로직스 등)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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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 하던이 AI가 문제 풀이를 지금 이제 본격적으로 하는데 문제 풀려면 데이터를 저장을 많이 해 놔야 되거든요. 근데 그 저장하는게 바로 메모리 반도체죠. 우리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 세계 최국입니다. 뭐 세계 1, 2등 기업 두 개 있잖아요. 이런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예상을 깨고 워낙 좀 파괴적으로 나오다 보니까. 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그 LS 증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승한 이사라고 합니다. 이렇게 또 초대해 주셔서 좀 감사드리고요. 오늘 또 다양한 이제 주식 관련된 내용들 좀 이렇게 제가 아는 선에서 좀 잘 말씀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주도주는 어떤 업종인가요? 아, 최근에 이제 가장 주목받는 거는 아무래도 그 반도체인 거 같아요. 반도체. 뭐 요즘에 이제 사실 삼성자 하이닉스 없으면 이제 이게 좀 주식하는 거 맞냐 하는 소리 좀들을 정도로 너무 이제 그 반도체 집중돼 있는데 사실 불가 얼마 전만 해도 반도체가 그렇게 뜨겁진 않았거든요. 되게 뜨겁진 않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제 올해 뭐 조방원 조선 방상 원전 막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할 텐데 지금은 다 어딜 가나 예 들리는게 다이 반도체 얘긴 거 같아요. 뭐 뉴스를 틀어도 반도체 또 이렇게 카페나 이런 데서 요즘에 주식 얘기들 많이 하시니까 그런 걸 들어봐도 뭐 삼성인자 하이닉스 얘기가 되게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어딜 봐도 확실히 좀 가장 뜨거운 업종 지금 가장 주목받는 업종은 일단 반도체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열풍이 국내 주식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나요? 그러니까 이제 너무 AI 쪽으로 이제 솔림이 되게 심한 거죠. 근데 이제 사실 이렇게 반도체가 오르는 것도이 AI가 결국에 하는 거는 결국 이제 학습을 해서 이제 문제 풀이하고 이제 인간의 어떻게 보면 지능을 좀 도와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건데 이제 그걸 하기 위해서는 사실 칩이라는게 필요하죠. 그 반도체가. 그래서 엔비디아가 만든 칩이 정말 불티나게 팔렸고 그 비싼 가격에도 많은 빅테크들이 서로 살려고 난리였는데 근데 지금 들어와서는 이제 또 뭐가 필요해졌냐면 추론용이라 이제 추론이라 그래 가지고 학습만 하던이 AI가 문제 풀이를 지금 이제 본격적으로 하는데 문제 풀려면 데이터를 저장을 많이 해 놔야 되거든요.
근데 그 저장하는게 바로 메모리 반도체죠. 우리 기억한다는 그런 뜻에. 근데 우리 한국은 이런 연산하는 거보다는 메모리 반도체 세계 최강국입니다. 뭐 세계 1, 2등 기업 두 개 있잖아요. 삼성은자 SKI. 그러다 보니까 이쪽에 대한 이제 수요가 좀 갑자기 최근에 늘어나면서이 지금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좀 상당히 좀 불을 뿜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는데 결국 이게 AI가 아니었으면 이런 현상이 나오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사실 반도체 여러분들 뭐 매일 접하고 계세요. 보이지 않는데 여기 스마트폰에도 반도체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 제 앞에 있는 뭐 카메라에도 들어가 있고 뭐 사실 안 들어간 건 없는데 그 수요는 별로 좋지 않거든요.
근데 지금 AI가이 촉발한 이런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예상을 좀 깨고 오늘 워낙 좀 파괴적으로 나오다 보니까이 AI가 이제 반도체 주가 실적을 끌어 올리고 있고 우리나라는 전체 주식의 그러니까 전체 시가 총액이죠. 전체 이제 우리나라 코스피가 한 3,조 되거든요. 시가 총액이게. 여기에 30%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예요. 그러니까 이들이 주가 움직이면 당연히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막대하게 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최근에 국내정시가 급등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도 이들 이제 반도체 열풍 때문이고 그걸 사실 이제 촉발한 건 결국에 AI가 되겠죠.
그래서 지금 AI가 아주 긍정적인 코스피 국내 증시 영향을 주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 흐름일까요? 아니면 과열된 상황일까요? 그니까 이게 좀 시계열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어요. 우리가 이제 뭐 짧게 보면 너무 이게 가파르게 뭐 예를 들면 지금 42.19km 마라톤을 만약에 뛴다고 가정하면 지금 사실 이제 길게 보면은 아직은 저는 좀 초기라고 보지만 되게 빠른 속도로 이제 처음부터 막 치고 나간 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죠? 좀 지치죠. 그래서 물도 좀 아쉬워야 되고 약간 속도 조절, 페이스 조절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이 반도체 기업들의 좀 속도 조절은 필요한 그런 구간에 온 건 사실이지만이 긴 레이스가 아직은 좀 이어지고 있고이 레이스 끝은 사실은 뭐 마라톤는 정해져 있지만 반도체 레이스가 어디서 끝날지 사실 누구도 모르는 거죠.가 봐야 되는 길이고이 AI 이제 미국의 주요 빅테크들이 AI 투자하는 거. 특히 요즘에 제일 많이 투자하는 기업이 그 여러분 많이들 쓰시는 그 오픈 AI의 그 채치 그 기업인데 그 기업이 투자를 엄청 늘리고 있는데 이게 그냥 상상을 초월할 정도거든요.이 기업이 최근에 뭐 전 세계 많은 그 반도체 기업이나 테크 기업들한테 어 나 너네 반도체 사고 싶다.
이렇게 구매한 계약이 그냥 총 그냥 합치면 우리나라 돈으로 한 2,조 가까이 돼요. 그냥 상상이 안 가시죠. 2,000조라는 단위 자체가 그 정도로 막대하게 지금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런 것들이 이제 우리나라 반조 직업들의 실적이나 이런 쪽에 얼마만큼 영향을 출지는 이게 1년 안에 반영되는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반영이 되기 때문에 레이스는 되게 길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지금 이제 25년도 이제 말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최소 1년은 더 갈 거 같고요. 그리고 뭐 일각에서는 이제 29년 얘기도 나오기도 해요.
근데 그건 모르지만 이제 분명한 건 지금이 초익국면이기 때문에 아직은 좀 저는 개인적으로 갈길이 좀 많이 남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력 기기나 에너지 인프라 업종이 새 주도주로 거론되는데 실제로 그런가요? 아 여기는 사실은 이제 이미 많이 올랐죠. 올랐는데 올해 연초부터이 변화기라 그러죠. 전력기 이쪽 섹터가 굉장히 좀 많이 올랐는데 이들이 오은 것도 똑같아요. 사실 반도체 때문에 아니 그 AI 때문입니다. AI를 지금 이제 해야 되는데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되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이 데이터 센터라는게 거기다이 많은 수많은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갑자기 셧다운 되면 안 되죠.
전기가 끊어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24시간 내내 계속 끊임없이 전력이 공급돼야 되는데 근데 그 전력이라는게 우리가 뭐 여기 뭐 스마트폰처럼 충전해서 하는 그런 방식이 아니잖아요. 거기에 전력은 이제 송전만을 연결해 가지고 예를 들면 저기 먼데서 원자력 발전이라든가 아니면 LNG 발전 뭐 이런 걸 동원해서 이제 거기서 생산된 전기를이 데이터 센터로 연결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럴 때 송전 망이 필요하고. 근데 이제이 전력을 보낼 때는 반드시 원래 보통 전력이라는게 교류로 좀 생 이게 이제 만들어지는데 전력을 보낼 때는 변합을 해 줘야 돼요.이 직류로.
그래야 전이 전력 손실이 줄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럴 때마다 변합기가 필요하고 또 우리가 받을 때는 다시 교류로 또 바꿔 줘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변합기가 또 필요한 거죠. 근데 이런 데이터 센터가 앞으로 많이 설치가 되고 지금도 설치되고 있죠. 여기에 변합기가 많이 필요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특히 이제 미국은이 전령망을깐지가 되게 오래됐어요. 우리나라랑 다르게 옛날에 1960년대, 70년대 그 전력을 되게 많이 깔아 놨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그 이제 수명이 점점 다해 가는 거예요. 30년 40년 되다 보니까 교체를 또 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 때문에 전선은 많이 필요하죠.이 전력망은. 근데 또 하필 너무 노후화 됐고이 두 가지 사이클이 맞물 있는데 또이 변화기를 만들 수 있는 업체는 또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굉장히 적은 편이고데 그 중에 한 국가가 한국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변학기를 굉장히 좀 잘 만드는이 국가 중에 하나로 최근에 급부상을 했고 그 기업들의 수출 실적이나 이런 걸 보면 굉장히 좀 놀라울 정도로 실적을 내주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서의 필요한이 변학기 수요가 폭발을 하면서 한국 기업들의 가가 상당히 지금 많이 올랐고 사실 연초 대비해도 많이 올랐는데 지금도 계속 올라가요.
지금도 뭐 끝없이 좀 상승하는데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지금 딱 그냥 주문을 딱 하면 언제 이게 그냥 그 우리 흔히이 택배 하면 내가 예를 들면 쿠팡에다 주문하면 빨리 오기를 원하잖아요. 그래서 쿠팡이 주문하면 뭐 하루 안에 오긴 하지만이 변학기는 지금 주문하면 올해 걸리면 5년까지 걸린대요. 그 정도로 엄청나게 그러니까 만드는 업체는 적은데 수요는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이건 주식 시장에서 되게 좋아하는 그림이죠. 왜냐면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부족한 거. 그게 이제 지금의 약간 전력 기기 그쪽에 관련된 거고 또 에너지 인프라 쪽도 마찬가지인게 방금 제가 변합기 말씀드렸지만 그걸 연결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전선 그러니까 예를 들면이 전기가 생산이 돼야 되겠죠. 그래서 그 에너지원은 원전도 있고 LNG도 있고 태양광도 있고 풍력도 있고 되게 많습니다. 수소 연료 전지도 있고 되게 다양한데 지금 가장 이제 뜨거운 쪽은 원전 같아요. 원전에서 이제 생산된 전기를 이렇게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원전 투자를 지금 되게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에너지 인프라 쪽에서는 원전조가 어떻게 보면 그 AI랑 연결이 돼서 굉장히 좀 뜨겁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새로운 주도주라기보다는 올해 연초부터 AI 사이클 나오면서 사실 반도체보다 훨씬 먼저 이쪽 그 업종들이 더 빨리 움직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K뷰티와 의료 관광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실 이제 KBT나 의료 관광 업종이 이제 올해만 부각된 건 아니고 이제 몇 년 전부터 뭐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K팝이 인기를 끌면서 이제 K에 대한 이제 관심이 높아지고 근데 이제 사람들이 이제 그 한국에 이제 관광으로 오면서 또 이제 약간 소문이 났던게 아니 한국에 왔더니 의료비가 왜 이렇게 싸냐? 특히 이제 피부 미용에 대한 시술 능력도 엄청 좋은데 사실 우리나라는이 피부가 가면 피부 미용 이제 시술을 할 때 간호사는 못 하게 돼 있어요. 무조건 의사가 됩니다. 법에 의해서 해야 되는데 의사가 시술을 하는데도 너무 저렴한 거예요.
일본의 뭐 도쿄라든가 영국의 런던에 비하면은 훨씬 쌉니다. 사실 이제 그 옛날에 어떤 파이낸셜 타임제 기사 나온 것도 제가 갑자기 좀 기억이 나긴 하는게 뭐냐면 그 기 그때 이제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 기자가 한국에 이제 온 거예요.이 피부가 가기 위해서. 근데 이제 한국 같은 경우는 의사들께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까 이런 이벤트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니까 자기네 그 영국에 런던에서 먹는 샌드위치 좀 약간 비싼게 한 3만 원 정도 한대요. 그 값으로 그냥 시술 한번 받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 정말 싼 거죠. 피부가 가서 시술 받는데 3만 원 이게 좀 상상이 안 가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가끔 그런 경쟁들을 좀 하거든요.
그런 것들이 다 소문이 난 거죠. 근데 이게 가격이 싸다고 뭐 능력이 떨어진게 아니죠. 제가 말씀드린 대로 반드시 의사가 해요. 그러니까 품질은 되게 좋은데 가격은 싸고 가성비가 너무나 이제 비교가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미국에서도 오고 저기 동남아에서도 오고 저기 명동가 보시면 그냥 아침에 피부과에 이렇게이 티켓 끊고 이게 대기하고 있는데 다 외국인이래요. 예. 그 정도로 인기가 뜨거워요. 근데 그게 일시적인게 아니었던 거죠. 계속 지금 이제 그 입소문이 나면서 계속 더이 화랑을 좀 보이고 있고 또 거기다가 최근에 캐대원까지 이제 터져 버렸죠.
예. 케이팝 데몬토스가 터지니까 한국에 더 많이 관광하고 야 근데 한국의 기형 온 김에 한국에 지금 제일 잘하는게 피부과 아니냐 이제 이러면서 이제 같이 가는 거죠. 그러면서 이게 선순한 구조를 계속 보이는 거 같아. 그러니까 광고 갔다가 피부가 가서 잠깐 또 시술 받고 근데 이게 또 특징이 뭐냐면요. 우리이 시청하신 분들도 다 그런 생각 하실 거예요. 당연히 예뻐지고 싶고 좀 젊어지고 싶고 그죠? 예. 피부가 이렇게 주름지면 피고 싶고 아, 누구나 그렇거든요. 근데 그냥 평소에는 생각 안 하다가 그런 피부과 시수를 한번 받고 나서 정말 거울을 받는데 이렇게 피부가 탱탱해지거나 누가 이제 주변 사람들이 와가지고 야, 너 피부 왜 이렇게 좋아졌냐?
이렇게 칭찬하면 어떻게 될까요?이 피부가를 끊을 수가 없어요. 이제 가야 됩니다. 계속. 근데 이건 외국인도 똑같아요. 그래서 한국은 가성비도 좋은데 능력, 시술 능력 좋고 우연히 우연한 계기에 와서 하고 갔는데 이제 본국에 돌아갔더니 너무 좋은 또 평가를 받아요. 막 주변에서 야 부럽다 그럼 다시 오게 됩니다. 실제 그런 사례도 되게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이 K뷰의 의료 관광 이쪽은 요런 이제 한국만의 또 약간 이런 독특한 그런 좀 특징과 캐대원 효과 이런 것들이 잘 감이되고 또 인간의 욕망까지 이게 적절하게 버물어지면서 계속해서 고성장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해 주셨던 종목들 꾸준히 매수 중이신가요? 아 뭐 제가 매수하는 건 아니고 이제 개인 지금 보면 이제 주식 시장에서 계속해서 많은 투자자들이 사고 있고 특히 이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올해 좋았던게 외국인 투자가 많이 샀거든요. 근데 외국인들이 주로 사는 업종 맞습니다. 대부분 가장 많이 산게 반도체 그 뭐 전력 기기 원전 그 최근에는 조금 이제 저기 K뷰티나 의료 관광은 조금 최근에는 좀 안 사고 있지만 여기 워낙 많이 올랐었거든요. 근데 이들도 아마 좀 시간이 지나면 다시 또 뭐 외국인 투자들이 들어오지 않겠냐. 그래서 실제적으로 한국 시장을 이끌고 있는 그런 주요 외국인 투자들은이 업종들을 그동안 좀 많이 산 건 또 사실이기 때문에 뭐 이게 여기서 오래 사고 말 거는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이 사이클이 계속 이어질 거기 때문에 앞으로도 꾸준하게 좀 외국인들이 좀 매수하지 않을까.
근데 상대적으로 개인 투자자분들은 이렇게 많이 사시지는 않으셨거든요. 그래서 아마 약간 늦긴 했지만 개인 투자분들도 요즘에 워낙이 주식 시장에 관심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결국 요런 관련된 기업들에 대해서는 또 외국인 좀 약간 따라서 좀 저는 좀 그 투자를 하게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새롭게 부상할 주도 섹터는 어떤 분야인가요? 제가 이제 뭐 말씀드린 대로 이런 이제 주도 섹터들이 몇 군데 있지만 사실 우리나라에도 수많은 업종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 업종들 중에 어느게 될지 사실 모르지만 일단은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뭐 새로운 것도 있겠지만 계속해서 이번 좀 상승장의 사이클은 저는 일단은 일단 반도체론 좀 보고 있어요.
반도체가 가장 좀 우선 순위에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고 다만 이제 아직은 좀 이렇게 오르지 못했지만 좀 새롭게 이렇게 좀 주도 섹터로 일단 이제 부상할 수 있는 쪽은 저는 좀 약간 그 제약주 그러니까 대형 제약주로 좀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지금 뭐 바이오 기업들이나 이런 제약주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바이오는 많이 갔는데 그 흔히 말하는 여러분 그 다 잘 아시는 그이 제약 회사 전통적인 제약 회사들은 주가가 좀 많이 못 올랐거든요. 근데 그들도 신약 개발도 되게 잘하고 있고 F데이 승인 받은 기업도 있고 특히 뭐 예를 들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지금 우리나라에서 이제 가장 큰 좀 제약 바이오 회사 중에 하난데이 회사는 약을 신약을 만드는 회사는 아니지만 해외의 유명한 그런 이제 제약사들이 약을 직접 만들진 않고요.
이렇게 뭐 설계를 하거나 뭐 개발을 하죠. 개발한 거를 실제 이제 만들어 주는 회사가 바로이 삼성 바이오로직스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주문을 하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약을 다 만들어 주거든요. 그래서 그쪽 분야에선 세계 거의 1등 기업 중에 하나예요. 근데 앞으로 뭐 고령화도 되고 근데 대형 제약사는 계속 신약 개발 해야 되다 보니까 돈이 좀 부족합니다. 직접 만들기도 되게 부담스러워해요. 그래서 외조를 주는 거죠. 그런 외조 관점에서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어떤 이제 가치는 저는 계속 중장기적으로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뭐 약간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이제 대형 제약사들은 좀 지지부진한 건 사실인데 만약에 또 이렇게 시장 분위기가 계속 좀 좋은 흐름 이어지고 또 최근에 금리도 좀 인하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좀 종합해 보면 한번 대형 제약주에도 약간의 좀 무리전은 좀 들어오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어서 새롭게 좀 보상할 주도 섹터로는 일단 대형 제약사를 한번 좀 주목해 해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고드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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