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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conomylab진행자@Jun's econom

Accuracy score+0.3
순 place114
Scored calls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0.7% / 5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35.6% / 25.2% / 39.2%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un's economy lab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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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국채금리를 트럼프가 해결 못하는 이유

Jun's economy lab · 2026-09-13 · 유튜브 시청 281,45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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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주식 시장은 크게 문제가 없지만 이제 앞으로 좀 다가오는 우려가 하나 있는데 이게 미국제 10년물 금리가 너무 높다라는 거예요. 아마 뉴스들이 서서히 나오고 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5%에 다달았다라는 뜻이 시장에서는 굉장히 안 좋은 의미로 들릴 수가 있어요. 이게 왜냐면 리먼 사태 직전에 2007년 당시가 5%였었고요. 그때 다음으로 23년 10월에 그때 5% 다 달달았을 때 국채의 발짝이 한번 벌어지면서 증시가 잠시 조정을 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왜냐면은 20년 넘는 장기간 저금리 추세였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저금리를 당연하다라는 전제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었어요.

이게 부동산에서도 영향이 있었는데 장기간 금리가 계속 내려간다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은 대출이자가 나날이 작아진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빚내서 투자하는게 유리해지는 거고 전세 금액이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왜냐면은 공급과 수요의 대결로 보면은 결국이 수급은 문제가 똑같은데 단순하게 은행 이자만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은 더 높은 전세금을 써내야지만 원하는 집을 차지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전세를 끼고 집을 사자라는 개투자가 나왔었던 겁니다. 근데 어떻게 됐었나요? 22년 23년 금리 고금리 쫙 올라가면서 그때 이제 전세금이 떨어지기 시작했죠.

금리가 올라가니까 전세 가격이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 연기금부터 수많은 금융사들까지 채권이라는 걸 가지고 안전 자산이라 생각했어요. 채권 가격은 계속 올라갈 수 있어. 그래서 채권은 만기까지 보유해서 원금간이자 맞는 받는 거는 바보고 이거를 트레이딩 해 가지고 낮은 가격에 사서 비쌀 때 파고 낮은 가격에서 비쌀 때 팔아야 되는데 애초에 저 장기적으로 저금인 상황이 오니까 장기 장기물 그 국채는 계속 가격이 오르는 투자로서 재밌는 수단이 될 거야. 그래서 이거는 그 변동성도 낮으니까 레버리지까지 걸자라고 하면서 그렇게 했었던 플레이를 했던 곳이 옛날에 영국 연기금이었던 겁니다.

레버리지를 걸었었죠. 자, 이게 뭐냐면 채권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 가격이 하락하는 것 때문에 그런 건데이 채권을 다섯 배 레버리지를 거면 어떻게 될까 한번 볼게요. 예를 들어서 채권 금리가 1% 오를 때마다 채권 가격이 10%씩 하락하는 국채라고 봅시다. 금리가 1%만 올라도 다섯 배곱 * 10% 하락을 하니까 제가 투자한 채권 가격 손실은 50%가 나는 겁니다. 반타이 나는 거죠. 채권의 변동성이 낮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해도 나쁘지 않다. 원래 좀 이렇게 위험을 걸었었던 건데 이로 인해서 22년 23년에 연기군과 미국 은행이 파산하거나 파산할 뻔한 뉴스가 나왔었습니다.

그때 교훈으로 이제는 안전하게 들고 가는 거죠. 레버리지도 줄이고 장기물 대신에 단기물도 좀 많이 늘려 나가고 이러면서 리스크를 회피하는 전략을 썼지만 이로 인해서 채권 투자가 옛날처럼 뭐 과감한 수익을 내기가 쉽지가 않았죠. 그래서 원래는 6대 4라는 법칙이 있었는데 주식을 6% 60% 하고 채권을 40% 하면은 내려 뭐 증시가 내려갈 때는 채권이 올라가면서 돈을 벌어다 줄 거예요라고 했는데 22년 23년에 둘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채권 투자는 매력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 상태인 거죠. 그러면 장기적으로 계속 금리가 떨어질 때는 미국이 국채를 계속 발행해도 채권 투자를 위해서 들어오는 세력이 워낙 많아지니까 나날이 늘어나니까 당연히 채권 발행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 같이 이제 고급리를 한번 만나고 나서부터는 어 채권 투자에 대해서 그렇게 과감하게 올 수도 없는 거고 지금 미국의 채권 금리가 나날이 떨어져야지만 미국 국채를 사 주고 미국은 재정적자로 발행을 할 수 있고 그거 가지고 뭐 문제 무기를 만들던가 AI 발전을 한다던가 해서 패권 경쟁을 할 수가 있는데 패권 경쟁을 할 자금력이 지금 딸리게 된다라는 거죠. 미국은 계속 지금 경쟁을 하기 위해서 자금 조달은 해야 돼요. 지금 재정을 줄이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근데 이미 데미지를 많이 먹은 상태라는 거죠. 이게 지금 시작이 되는 이론들이에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로 가는 이유는 정해진 수순이다.이 뜻인데 8월 기준으로 보면요. 미국 연방부채가 40조 달러 돌파합니다. 전년 대비 7.8% 늘었어요. 부채가 매년 7.8%씩 늘어난다라는 거는 굉장히 무서운 내리죠. 부채 한도가 41.1달러입니다. 최근에 임시 예산으로 승인 넣은 게. 자, 그러면이 속도면요. 한 세 달 뒤에는 다시 부채도를 다 또 채울 거예요. 더 이상 못 쓸 겁니다. 그러면 또 부채를 늘려 달라 하겠죠? 부채를 늘려 달라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채권 금리 또 박살 나죠. 왜? 또 국채를 더 찍어야 된다는 얘기니까.

지금 부채가요. GDP 대비 126%입니다. 100% 넘으면은 못 갚을 수도 있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실제 지금 그런 상황이고 10년 내에 연방 부채가 64조 달러로 늘어날 거로 예상하는데 그거보다 더 빠를 수도 있어요. 그럼 26년 회계년도 적자가 지금 1조 9천억 달러인데요. 미국 국방비가 제일 많이 쓰는 곳인데 그거보다 더 많이 쓰는 가장 지출을 많이 하는 곳이 국채 이자가 됐습니다. 41조 40조 달러에서 이자가 1.9조 9조 달러들는 얘기 뭐냐면은 이자가 거의 5% 가깝다는 얘기예요. 굉장히 비싼 이자를 내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은 적자가 줄어들 수 있는데 지금 국채 금리를 떨어뜨릴 방법이 없는 거예요. 왜?이란 전쟁까지 났었기 때문에. 자, 그래서 배센트 재무장관이 이걸 살리기 위해서 뭘 했습니까? 국채를 사드리는 규모를 두 배로 늘리는 두 배 바이백을 했어요. 나중에 세 배가 됐었죠. 그래서 오히려 이제 이게 시장에서 하루 먹히고 그다음부터 안 통했는데 예전에 제가 그거 가지고 이거 통하지 않아요라고 했는데 다음날 뭐 어쨌든 떨어졌었다가 이제 사람들이 그거 가지고 아 또 안 맞았다라 했는데 다음날 바로 다음 회복되고 결국은 더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나날에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때 유가가 전쟁 나고 나서 70달러까지 떨어졌지만 그럴 수가 없다. 유가 다시 올라갈 수밖에 없는 환경이 만약에 회복된다 하더라도 예 빠르게 회복이 안 될 거라고 했는데 지금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뭐 제가 틀릴 수도 있겠지만 월가에 그 특히 미국 쪽 지금 그 경제 보고서들 보면은 뭔가 좀 집단적으로 뭔가 약간 어 뭐라 해야 될까 자기들 발언을 자유롭게 못 한다는 느낌이 좀 듭니다. 유럽 쪽은 그래도 옳은 소리를 조금 하는데 미국 쪽은 조금 그래요. 자 그런 걸 보면서 어 결국은 유가 다시 올라왔고 채권 금리 결국 올라갔고 다만 이제 시장은 잘 버티고 있는데 증시가 어떻게 얼마나 견딜지는 좀 우리가 좀 알아보자.

이게 지금 제 영상에 이거고요. 여기에 유가가 100달러 넘어가면서 어쨌든 고인 플레를 압박하게 되고 있고 미국이 금리 인상 기조로 바뀌는 거는 뭐 이제 다들 아는 사실이 됐고요. 제가 예전에 미국은 오히려 금리 인상 해야 됩니다라고 아마 연과 작년에 그런 얘기를 했었을 때만 해도 거의 뭐 미친 사람 소리 들었어요. 그 무슨 소리냐고. 어떻게 미국이 지금 금리 인하 기조 동결인데 무슨 인상이야라고 얘기했는데 작년 제 거 영상 보시면은 인상 인상 얘기 많이 했었거든요.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그렇게 됐죠. 한국은 이미 벌써 두 차례 금리 인상을 합니다.

일본도 하고 있고. 자, 한국은행 총재는요. 미국이 지금 행동 안 하면 더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다라고 경고했고 실제로 워시와 대화를 나누고 친 분이 있으신 분이에요. 뭐 순수 스펙상으로만 보자면은 연준 총재 총재보다 지금 하는 총재가 더 스펙은 더 위라고 보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아마 그 말을 좀 들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 자, 어쨌 투자자니까 투자자에 대한 얘기만 해 봅시다. 일본도 상당한 금리 인상 압박을 받겠죠. 22년도에 일본 같은 경우는 잘 버텼어요. 왜냐면 수십년 동안 물가가 하락하는 디플레이션 국가였기 때문에 22년도 다른 나라 물가 취소을 때 일본도 없게 오르긴 올 올랐지만 그래도 금리를 그렇게 많이 안 올려도 됐었습니다.

근데 이제 일본도 물가 인상이 상당히 빨리 올라가고 있어요. 과거와 다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많이 올려야 될 수도 있어요. 이번 데미지에서는 방패막하기가 없단 얘기예요. 미국의 심각성이 이제 공포감으로 전이되는 순간이 올 수도 있다 봐요. 아직까지는 공포감을 오진 않은 거 같아요. 그러면 일본도 금리를 많이 올려야 될 거라는 시선으로 바뀌게 될 거고 얼마까지 올릴 거냐에 대해서는 다들 알 수가 없는 거죠. 알 수 없는 공포가 시장에선 더 무섭습니다. 차라리 두 번만 할게요. 세 번만 할게요라 그러면은 끝이 보이니까 증시는 그렇게 발작을 안 해요.

근데 알 수 없어요. 저희도 어디까지 해야 되는지 해 봐야지 해 봐야 알죠라고 하면은 시장에서 공포를 먹습니다. 자 고유가가 지속되면은 미국은 긴축을 계속하겠죠. 자, 그러면 NK캐리 트레이드는 청산 분위기로 넘어갑니다. 알 수 없는 언제까지 해야 될지 모르는 청산으로 계속 가게 되는 거예요. 160엔 돌파하던 애니 140엔 이하로 내려가고 일본은 금리를 여러 차례 인상하게 됩니다. 미국으로 갔던 돈이 일본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럼 미국 채 팔고 미국 주식 팔겠죠. 유동성이 한축이었던 N캐리가 빠져나가는 거로 되게 되면은 시장에선 좋을 수가 없겠죠.

이게 우려하는게 1번이고요. 두 번째는 고유가인데 100달러를 넘긴 적은 러우전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러우전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라 봐야 돼요. 왜냐하면 탈출구가 없어요. 그게 더 무서워요. 두 달 동안 미국은 중간 선거를 치뤄야 되고 국민들 눈치를 봐야 됩니다. 이란과의 전쟁을 제대로 끝나지 못한 상황에서 자 그러면은 그냥 유가를 낮추려고이란 요구대로 핵개발도 인정해 주고 중동에서 미군 철수시킨다. 이러면은 공화당 지지자들이 좋아할까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좋아할까요? 둘 다 싫어하겠죠. 그러면 반대로 지금처럼 강대강으로 가서 해협 봉쇄되고 고유가가 되면은 국민들이 또 싫어할 겁니다.

그니까 뭘 해도 지금 미국 국민들이 싫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죠. 물가를 건드린 정부는 보통 교체되는게 전 세계적인 추세였습니다. 이거는 수십년 된 트렌드예요. 자, 궁 그럼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우세를 점할 가능성이 있겠죠. 그래서 민주당 정책 공약과 연관된 섹터를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뭐 옛날부터 계속 얘기했던 거고. 그래서 지금 세 가지 정도 괜찮게 보는게 어 내년 정도 보고 투자하자면 태형강 풍력 2차전지 보고 있었거든요. 지금 주가가 저렴한 것들이 좀 있어요. 고육과 고금리와 상관없이 어쨌든 나스닥은 좋아요.

사상 최고치 부근입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PC 혁명, 인터넷 혁명 같은 대규모 기술 혁명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과거 PC 혁명 시절에 제2차 오일쇼크가 터졌었고요. 증시는 오히려 올랐습니다. 고유가 충격을 받는 소비제는 좀 타격을 받았는데 그때 폴볼커 때문에 기준 금리 20%까지 올랐었잖아요. 그때도 기술주가 잘 버티고 잘 올라갔었어요. 길게 보면은. 그니까 시대 흐름에 맞는 기업은 거시 경제를 무시하며 나갈 수도 있다. 이게 제일 센 놈이다. 그다음으로 센 애가 거시 경제다. 그 이유가 뭐냐면 AI가 등장하고 나서부터 거시 경제에서는 AI 주식들을 예, 하락시키지 못했습니다.

일시적으로론 그랬어도. 근데 AI가 등장하기 전에 22년도에는 빅테크도 고급리 충격 때문에 추풍낙엽처럼 주가가 녹아내렸습니다. 그럼 지금 상황은 미국이 어떤 상황인 봐야 되겠죠. 과거에 22년도 영국이랑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 나는데 영국보다 더 심각하다라고 생각될 수도 있어요. 영국 같은 경우는 그냥 트러스 총리로 인한 일시적인 정책 문제라서 금리가 취소했던 거고 트러스 총리 내리고 정책 바꾸면 되는 일이었었습니다. 해결이 쉬웠죠. 근데 이번에 미국은 국가부채를 건전하게 만들 때까지 장기간 긴축을 해야 되는데 그게 제일 정답이에요.

근데 그 장기간 긴축을 하게 됐을 때 미국이 AI 경쟁에서 뒤쳐질 수도 있고 어 무기 현대화 사업에서도 뒤쳐질 수도 있고 군남도 못 찍는 상황에서 긴축까지 한다. 실업자가 쏟아진다. 쉽지 않을 수도 있겠죠. 자, 국채 금리가 5%를 넘고 채권 시장에 큰 손실 준다. 그럼 미국은 금융업 기반의 베이스인데 상당한 데미지를 먹게 돼요. 채권이 어마어마하게 큰 시장입니다. 주식보다 더 큰데 거기에다 상당한 충격을 주고 미국체 투자해서 손실을 보게 만든다. 이제 앞으로 누가 미국 국채를 살려할까요? 경제 회복하려면 상당 기간 회복이 걸리겠죠.

중간 선거 이후라도 결국 긴축을 택하긴 택해야 되는데 미국 입장에서는 이거를 강하게 할 수가 없어요. 눈치 보면서 갈 겁니다. 그런 상태에서 일한 전쟁 끝내지도 못하면은 유가는 과거로 돌아갈 수도 없어요. 끝낸다 하더라도 옛날처럼 막 80달러 이하 보기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나중에는 80달러가 저유가야 이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어요. 자, 이렇게 되면은 과거 뭐 예전에 미국 경제 구루들이 많이 썼던 책들 있잖아요. 뭐 무슨 어디에 달러의 미래, 무슨 미래 뭐 이런 책들 있잖아요. 그 그 사람들이 말했던 좀 다크했던 미국의 미래 이야기들이 현실로 올지도 모른다는 시장의 공포감이 올 수도 있어요.

이게 어 트리거가 될 수도 있겠죠. 아마 그 정도 트리거가 되면은 옛날에 리먼 같은 트리거처럼 공포감을 줄 수도 있을 건데 이게 당장에 벌어질 일이라고 보여지지는 않아요. 근데 아주 아주 먼미한 줄 알았는데 어 생각보다 멀지 않을 수도 있겠네라는 공포감으로도 시장에서 어 꽤 두려움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투자 어떻게 할 거냐? 2022년 투자법으로 돌아가야 되겠죠. 경기 방어주겸 배당주 비중은 충분히 두고 현금흐름 좋은 성장주만 산다. 성장주를 꼭 사야겠다면 이거요. 그리고 금리, 고유가, 고물가와 연간이 적은 성장주를 사야 된다.

지금의 반도체나 이런 것들은 금리나 바이오도 그렇고 너무 좀 예 노출도가 높아요. 그 지금 시점에서는 AI와 연근이 연관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22년도 때 반도체 고급리 시절 보면은 빅테크가 현금이 많을 때는 오히려 금리의 고금리에 수혜를 받았었어요. 그러니까 상황에 따라 다른게 현금이 넘쳐나는데 은행 이자가 많아지니까 오히려 추가 수익이 들어왔습니다. 그런 것처럼 꼭 AI랑 연관이 다 뭐 무조건 없어야 된다는 아니에요. AI에 AI 전체가 안 좋다 하더라도 현금이 많은 기업은 또 AI 상황에서도 좋은 기회를 발휘할 수도 있어요.

그니까 버핏도 AI 관련주 투자하고 했던 이유들이 여러 가지 포석을 두고 들어간 겁니다. 아니면은 뭐 과거에 뭐 좋았었던 20년도에 좋았었던 이제 좀 수출 달자는 성장주들을 볼 필요도 있겠죠. 뭐 디테일하게 말하기 좀 그렇고요.이 기존에 영상 많이 했었던 거니까 여러분들도 한 번씩 좀 공부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준비할 기간들이 존재하니까 충분히 준비하고 포트폴리오 다 변화해서 돈을 더 벌면은 벌은 거고 혹시라도 안 좋은 상황이 오더라도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고 그러면 그때 더 좋았던 정말 사고 싶었던 주식을 헐값을 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여러분들이 선택의 옵션을 늘려가는 방법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금리#나스닥#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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