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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매수 타이밍 알려드립니다

인생은실전이다 · 2025-08-13 · 유튜브 시청 13,25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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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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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티티코코 · 한국인

요약 보기

티티코코는 8일 전 대출로 테슬라 57주를 305달러 평단에 매수해 8일 만에 11% 수익이 났다고 주장한다. 과거 엔비디아 매도 후 테슬라로 갈아탄 '주식의 신' 사례, 210달러 저점 매수 등을 과거 성과로 강조한다. 테슬라가 제품 경쟁력으로 자동차·전 제품 시장을 지배할 것이며 2028년 2,000달러, 2030년 3,000달러 도달을 확신한다고 말한다. 장기 보유 관점에서 추가 매수를 독려하는 내용이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도 주식 계신 티티코코 님을 모시고 테슬라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티티코코 님이 대출 후 8일째 되는 날입니다. 지난주 영상 기억나시죠? 8월 4일, 지금이다, 이제 테슬라 날아간다 하고 인생 최초로 자산 매수법을 실행한 날이 8일 전입니다. 그리고 오늘 테슬라 주가 339달러에 대출을 받아 테슬라 57주를 매수하셨죠.

02. 평단가가 얼마죠? 305달러입니다. 계산해 보니 8일 만에 수익률이 11%입니다. 연이자 6.3%짜리를 빌리셨는데,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셨죠. 그런데 이미 1년 치 이자의 거의 두 배를 확보하셨네요.

03. 8월 4일에 처음 실행했으니 9월 4일쯤 첫 번째 이자를 내시겠죠. 13만 원을 납부하신다고 했습니다. 지금 11% 수익률이면 대출 2,400만 원이 2,664만 원이 되어 있는 거예요. 264만 원이 8일 만의 수익이고, 여기서 13만 원만 내면 됩니다. 1년 치 이자를 8일 만에 해결하신 거네요.

04. 왜 제가 주식의 신이라고 했는지, 티티코코 님의 투자 역사를 정리해 봤습니다. 첫 번째 투자는 여러분이 8일 동안 지켜보신 거고요.

05. 두 번째는 올해 4월입니다. 기억하십니까? 테슬라 주가가 연말 12월에 488달러까지 갔다가 210달러까지 빠졌죠. 210달러까지 빠졌을 때 다들 조롱하고 무서워하고 공포에 떨었어요. 100달러 가는 거 아니냐는 얘기도 나왔죠. 그때 티코 님은 오른쪽 팔목에 찬 팔찌 크기만 한 금을 그날 바로 매도하셨습니다. 228만 원을 현금으로 받아서 바로 테슬라를 사셨죠. 220달러 전후에 매수하셨으니 지금은 54% 수익입니다. 228만 원이 지금 350만 원쯤 되어 있겠네요. 그날 금값도 최고치였다고 하죠. 최고점의 금을 팔고 220달러의 테슬라를 전량 매수하신 겁니다.

06. 세 번째 사례는 작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24년 6월 기록이 남아 있어요. 당시 테슬라를 추가 매수할 돈이 없다는 현실에 슬퍼하고 계셨는데, 그때 엔비디아를 가지고 계셨더라고요. 엔비디아 매입 시점이 언제냐고 물었더니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고 하셨죠. 그냥 들고 계셨던 거예요. 분할 전 300달러쯤이었을 것 같다고요. 자기가 언제 샀는지도 모르고, 엔비디아를 갖고 있었는지도 몰랐다는 거예요. 이게 진짜 주식의 신이죠.

07. 그러다 2024년 6월 엔비디아가 난리가 났을 때 확인해 보니 엔비디아에 투자한 돈이 548만 원, 수익률이 508%였습니다. 200주를 6월 13일에 전량 매도하셨어요. 그리고 그 돈으로 테슬라를 170달러에 바로 매수하셨죠. 그날 밤에 중요한 투표가 있었습니다. 투표 결과에 따라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는 날이었어요. 그래도 티티코코 님은 돈이 있으면 바로 사는 스타일이라고 하셨죠. 더 떨어질 수 있으니 분할 매수하자는 생각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당장 내 돈을 가져와서 제발 내 사업에 끼워 달라는 마음, 이게 진짜 동업자 마인드죠.

08. 주가가 떨어질 것 같다고 이만큼 있는 돈을 분할 매수하는 게 맞을까요? 주가가 내려갈 수도 있다는 가정 아래 돈을 나눠 사는 건 자신이 없는 거예요. 이 마음가짐 하나가 10년 장기 투자의 성공을 결정합니다. 엔비디아 500만 원 투자를 여섯 배로 불려 3,500만 원이 됐을 때 전량 매도하고, 그 3,500만 원으로 테슬라를 다 매수하셨어요. 그때 가격이 170달러였고, 오늘 339달러니까 정확히 두 배입니다. 500만 원을 3,500만 원으로, 3,500만 원을 7,000만 원으로 만드신 거죠.

09. 티티코 님을 누군가는 코코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티코라고 부릅니다. 지난 1년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해가 있는 것 같아요. 저점에 잘 산 케이스만 기억하시는데, 저는 돈이 생기면 그냥 사는 스타일이라 469달러에도 샀고 210달러에도 샀어요. 고점에도 저점에도 사다 보니 수량이 계속 늘어나죠. 469달러에 사고 210달러에도 샀으니 평균 300달러쯤에 산 셈이 되겠죠. 469달러에 못 사고 있다가 210달러에 살 수 있었을까요? 아마 못 샀을 거예요. 더 빠질 것 같았을 테니까요. 이게 동업자 정신입니다. 저점에서 잘 샀다고 자랑하는 건 단기 트레이더들의 영역이에요. 우리는 테슬라와 함께 동업하는 마음이니까 200달러에도 사고 469달러에도 사고, 앞으로 700달러, 1,000달러에 가도 사는 거죠. 주주로서 수량을 많이 확보한 기쁨을 한번 만끽하면 장난이 아니거든요.

10. 티티코코 님이 우리 채널에 처음 나오셨던 날을 저는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그때 수량이 얼마냐고 물었더니 1,400주라고 하셨죠. 2020년부터 테슬라 투자를 시작하셨는데, 처음 투자할 때 가격이 28달러쯤이었다고 하셨어요. 한 주로 시작하셨다고요. 누군가는 잃어버린 5년이라고 하지만, 한 주 있던 분이 작년에 1,400주까지 모은 겁니다. 그 4~5년간의 횡보나 큰 하락장이 수량을 모으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축복 같은 시간이었던 거죠.

11. 처음 출연 이후 약 1년 7개월이 지났는데, 그동안 몇 주를 더 확보하셨을까요? 1,700주쯤 된다고 합니다. 이게 진정한 주식의 신이죠. 아니, 신이라기보다 그냥 수량을 쌓으신 거죠. 신이 어디 있겠어요. 저도 겸손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아는 건 딱 한 가지예요. 테슬라라는 기업이 결국 이 세계를 지배할 거라는 것. 제품이 너무 좋잖아요. 써보고 좋은 제품을 안 쓰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차를 타본 사람은 다 공감할 거예요. 아직 사람들이 못 타봐서 그렇지, 타보면 무조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차뿐만 아니라 테슬라에서 만드는 모든 제품을 전 세계 사람이 다 쓰게 될 겁니다. 그것만큼은 확실하다고 봐요.

12. 주식 계신 분이 한 분 더 있습니다. 강다현 님인데요. 2022년 3월에 저를 처음 만났고, 그때 테슬라 주식은 0주였어요. 조심스럽게 3,000만 원부터 시작하셨죠. 그 뒤로 횡보와 하락장이 이어졌고, 처음 테슬라를 샀을 때 주가가 정확히 330달러였습니다. 지금 3년 5개월이 지났는데 주가는 339달러예요. 잃어버린 3년 5개월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3,000만 원으로 시작한 강다현 님의 지금 평가자산은 2억입니다. 하락장에서 계속 모으셨던 거죠.

13. 강다현 님은 최근 차를 팔았다고 합니다. 서울에 와서 지하철을 타고 다니니 차가 필요 없었다고요. 차를 팔고 테슬라를 더 사고, 자산 매수법을 실행하면서 2억이 되었다고 해요. 돈이 푼돈이면 쓰기 쉽잖아요. 그런데 뭉쳐 있으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옷도 사고 싶지 않아졌다고 하더라고요. 테슬라를 사는 게 더 크게 느껴지니까요.

14. 누군가는 원래 돈이 많았겠지 하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런데 티티코코 님 1,700주가 2020년 투자금 500만 원에서 시작됐다는 걸 생각해 보세요. 그 돈은 어디서 나온 걸까요? 투자를 알고 시작하면서부터 틈만 나면 사고 싶었고,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까를 연구했다고 해요. 그러려면 나가는 돈을 줄여야 하잖아요.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나가던 돈을 줄이기 시작했죠.

15. 가장 먼저 줄인 건 보험입니다. 가족이 생기고 아기가 태어나면 보통 보험을 다 드는데, 그 보험료를 해약한 게 컸어요. 두 번째는 아이 교육비였어요. 사실 쓸데없는 교육비가 너무 많이 나가고 있었다고 해요.

16. 투자를 모르던 때는 아이를 잘 키워서 공부를 잘하게 만드는 것만이 성공의 길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평범한 엄마였죠. 쫓아다니며 공부해라, 책 읽어라 하던 엄마였어요. 그런데 내 숫자를 알고 나니 생각이 달라졌다고 해요. 굳이 머리 터지게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거예요. 투자라는 게 있으니, 최소한 알바로도 생계는 해결될 수 있다면 살아가는 데 큰 문제가 없겠다고 생각했대요. 그래서 아이에게 하고 싶은 것 하면서 밝고 착하고 예쁘게만 크면 된다고 마음먹었고, 교육비를 확 줄였다고 합니다.

17. 재밌는 건, 그렇게 하고 나서 아이가 오히려 종교 1등이 됐다는 거예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진 셈이죠. 사람 심리가 하라고 하면 하기 싫잖아요.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니까 아이가 스스로 하게 된 거죠. 다행히 아이 명의로 모은 계좌에도 테슬라가 있어서 안심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18. 2025년, 2028년쯤 테슬라 2,000달러, 2030년까지 3,000달러는 무조건 간다고 봅니다. 그때 되면 인생 실전이다 구독자분들과 하와이에서 전기 모임 한번 하자는 댓글이 많이 올라와요. 2021년부터 지금까지 함께하신 분들과는 2030년이면 거의 10년을 함께하는 건데, 한번 모여야 하지 않겠어요? 다들 저보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여러분, 빨리 탑승하세요. 하와이 티켓 끊읍시다.

19. X에서 활동하시는 올바른이라는 분도 계십니다. 2020년에 투자를 시작해서 5년 동안 테슬라 주식을 940주 가까이 모으셨다고 해요. 이분은 유명한 고소득자도 아니고 16년차 직장인으로 월급이 400만 원이라고 하세요. 비결이 뭐냐면, 11년 동안 한 번도 돈이 없다고 징징대지 않았다고 해요. 경조사 같은 것도 다 챙겼지만, 자신에게는 아꼈다고 합니다. 주변 사람에게 자린고비처럼 굴지는 않았지만, 자기 자신에게 계속 아꼈다는 거죠. 옷이나 신발 같은 외적인 소비를 줄이면서 종잣돈을 챙겼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 거라고 해요.

20. 재테크에 눈을 뜬 뒤 달라진 점은 기존 방식에 '불편함을 즐기자'가 추가된 거래요. 불편함이 부자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이번에 느꼈고, 그걸 실천해서 재산이 늘어나는 걸 직접 봤다고 하더라고요. 월급은 정해져 있는데 투자를 하고 싶다면 아껴야 하잖아요. 쓸데없는 지출을 확 줄여서 투자금을 확보한 거죠. 5년 동안 그렇게 살아오셔서 지금은 900주가 넘게 모으셨다고 합니다.

21. 이게 환경의 영향이에요. 누구는 900주 갖고 있고 누구는 1,700주 갖고 있다는 얘기를 듣다 보면, 나는 지금 주주에 만족할 수 없고 더 많이 모으고 싶어지잖아요. 그래서 X에서 함께 테슬라에 투자하는 장기 투자자들끼리 소통하는 게 투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인생 실전이다를 3~4년째 함께 보시는 분들은 하락장에서도 항상 웃고 계시죠. 얼마나 즐겁게 투자 여정을 즐기고 계신지 모릅니다. 3년 6개월을 함께하셨다면 손실이 없어야 맞아요. 오히려 수익 구간이어야죠.

22. 티티코코 님이 처음 출연하셨을 때도 250달러였어요. 작년 4월에 138달러까지 떨어졌을 때도 우리는 계속 함께했고 촬영도 계속했습니다. 480달러 갈 때도 같이 했고요. 앞으로도 구독자님들과 2030년 3,000달러, 그리고 1만 달러 가는 그날까지 이렇게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장기 투자에 분명 도움이 됐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인생 실전이다 박 대표였고요, 저는 코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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