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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삼성전자 지금이 '줍줍 찬스' 반드시 확인할 것은?

딜사이트경제TV · 2025-04-07 · 유튜브 시청 14,206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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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업앤다운 함께하겠습니다. 오늘은 AJ 인베스트먼트 이재규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 정말 마음이 무거운 날 나오셨습니다. 대표님. 네. 그렇죠. 오늘 시장이 너무 안 좋게 흐름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어떻게 보면 투매에 동참하고 계실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근데 이럴 때일수록 좀 침착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요렇게 좀 간단한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네. 침착하게 시장을 바라봐야 된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자 시장에 대해서 우리 전략을 세워 가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 일단은 뉴욕 증시 뭐 나스닥 뭐 SP 500 다우 너할 것 없이 급락이 연출되고 있잖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락도 굉장히 컸었고 뉴욕부터 좀 가보자면 어떻게 좀 바라보셨는지 궁금하고 증시 폭락을 멈출 수 있는 시그널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네. 일단 미증 씨 같은 경우는 작년에 굉장히 많이 올랐죠. 그래서 사실 올해 들어오면서 저 같은 경우는 미증시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드려왔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미가 부러졌는지 안 부러졌는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시장이 밀릴 때부터 미증시에 대한 경 어 견제가 필요하다. 어 경계가 필요하다. 요런 말씀을 많이 드렸었는데 지금 나스닥 같은 경우는 작년 말 대비해서 20% 정도 하락이 나왔고요. SMP 500 같은 경우도 지금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PR 기준으로 지금 18배 정도 수준까지 많이 내려와 있거든요. 근데 여기에서 미증시가 과연 더 밀릴 수 밀릴 것인가 혹은 반등이 나올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고려해 본다라고 한다면 저는 추세적으로는 하락이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하지만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낙폭이 분명히 과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제도 그렇고요. 그러니까 지난주 금요일도 그렇고요. 그 전날도 그렇고 미증시 같은 경우는 거의 종가가 저가로 마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신용 물량이 나오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지속된다라고 한다면 미증시 같은 경우는 반등시에는 비중을 좀 축소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니까 작년 같은 경우는 미증시가 어 무조건 올라간다라는 관점이 굉장히 강했었죠. 우리나라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도 국장을 떠나서 미증시로 가야 된다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올만큼 미증시를 매수하면 무조건 올라간다라는 관점이 굉장히 강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단순한 논리입니다.

우리가 스마트 머니라고 하죠. 고수익을 따라가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기업들이나 기관들 같은 경우는 수익률이 많이 나올 수 있는 쪽으로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한다면 미국이 과연 매력적일까? 우리가 M7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마그 마그니피센트 7 같은 경우도 해외 쪽에 대한 매출 비중이 50%가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떻게 보면 조정을 받고 있는 부분들이 당연한 거죠. 근데 여기서 조정이 끝날 것인가라고 한다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지금 트럼프의 기조를 본다면 굉장히 공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서는 미증시에 대해서는 반등이 나올 때는 비중 조절이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다만 여기서 우리가 좀 더 긴 호흡으로 본다라고 한다면 지금 트럼프 같은 경우도 6월 달이나 7월 달 정도가 되면 지금 당장에는 시장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있죠. 뭐 시장이 밀린다라고 하더라도 어차피 우리가 좀 겪어 가야 되는 과정이고 그 이후에는 나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트럼프 같은 경우도 6월 달, 7월 달 정도가 되면 시장에 대해서 개입하 개입 아닌 개입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어쨌든 2026년도 11월 달에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근데 중간 선거에 다 그니까 중간 선거 직전에 갑자기 경기를 부양한다라고 해서 경기가 부양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시차가 어느 정도 필요하단 말이에요. 그렇다라고 한다면이 채권 만기가 도래하고 있는 6월 달, 7월 달 이후에 요걸 이제 우리가 차완을 마치고 나면 트럼프 같은 경우도 증시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제 긍정적으로 코멘트를 하면서 하반 경쟁을 만들어 낼 가능성은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작년이나 재작년 같은 흐름이 미증시에서 나올 가능성은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낫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죠. 우리가 심리적인 지표를 많이 나타내 주고 있는 소프트 데이터가 있고요. 그리고 실제 지표를 나타내 주고 있는 하드 데이터가 있는데 소프트 데이터가 많이 부러지고 있긴 하지만 하이하드데 하드 데이터가 견구하다 이런 이야기들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그건 그거고 제가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실제로 투자를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시장의 흐름을 먼저 봐야 되거든요. 지금 이렇게 깨지기 시작을 한다면 반등할 때 비중을 줄였다가 어 좀 이제 공격적인 매매는 좀 지향하시는게 어떨까 전 이렇게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뉴욕 증시가 일단은 뭐 작년과 같은 영광을 맛보기에는 일단은 올해 좀 쉽지 않을 거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조금 더 내려갈 수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하방이 다져지고 올라갈 때는 우리가 좀 나오는 전략으로도 구사를 해 봐야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뉴욕 증시요? 네. 그렇죠. 일단 미국 증시 같은 경우는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아마 이건 시청자분들도 아실 거예요. 미국만한 나라가 없죠. 네. 중장기라 올해 2025년 좀 어 기간 자체를 타이트하게 잡아서 본다라고 한다면 미증시보단 전 우리나라 증시가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제가 우리 방송에서도 몇 차례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M1이라고 하는 협의에 통 통화라는게 있어요. 시장에 얼만큼 자금의 여력이 있느냐요 부분들이 있는데 M1 기준으로 따져봤을 때 중화권과 우리나라 증시가 훨씬 더 안정적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면서 이에 따른 피해의 여부로 우리가 계속해서 계산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시장에 자금이 들어오는 폭을 생각해 본다라고 한다면 지금 미증시에서는 계속해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굉장히 좀 애매한 부분은 사실 미국의 국채 금리가 지금 계속해서 빠지고 있죠. 우리가 불과 한 달 전하더라도 미국의 국채 금리 빠지면 우리나라 시장 좋을 것이다.

미국의 증시가 좋을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지금 계속해서 빠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 쪽에 대한 부담감은 분명히 있어요. 이게 단순하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개인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도 어떤 종목을 매수를 했어요. 근데이 종목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어떻게 수익을 확정짓죠? 매도를 해야 된다라는 거죠. 네가 올 수밖에 없는 주가레벨까지 올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반등이 나올 때는 어느 정일 필요가 있다. 물론 중장기적으로 제가 미국이 나쁘다라는 이야기를 드리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지난 20년 동안 30년 동안의 데이터를 본다면 미국이 계속해서 우상향을 하겠죠.

하지만 적어도 2025년도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증시가 좀 더 매력적일 수 있다라는 말씀드리면서 뭐 중학권이나 유럽 증시 같은 경우도 상대적인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말씀 주셨듯이 이제 한국 증시의 매력도가 더 높을 거다라는 이야기들이 나오더라고요. 이제 새롭게 조기 대선 치뤄지게 되면서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요. 그렇다 보니 쟁시를 상조하고의 흐름으로 좀 바라보시는데 대표님도 상조하고 보세요. 일단 저는 상고화저를 계속해서 주장해 왔었거든요. 상고하죠. 그럼 우리 국내증시 지금 고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네. 그러니까 작년 말에 어 여러 증권사 리서치에서 우리나라 증시에 대해서 상저하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제가 우리나라 코스피 잠깐만 띄워 드려 볼게요. 차트를 잠깐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제로 이제 우리나라 증시 같은 경우는 3월 중 후반부까지는 상고가 맞습니다. 요렇게 올라가는 모습이었잖아요. 그죠? 지금 우리가 2주 정도의 기간 동안 갑자기 폭락이 나오면서 이런 식으로 밀려 가지고 다시 한번 상저 상저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 상반기 때 우리나라 증시 자체가 다른 나라보다 훨씬 더 앞섰다라는 아마 그런 결과치를 많이 보셨을 거예요.

앵커 님께서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실 상저하고다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상반기부터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가 최근 며칠 동안이 관세로 인해서 갑자기 좀 부러진 부분이 있다. 근데 전이 부분에서 회복 속도 같은 경우도 다른 나라보다 좀 빠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지금 우리가 지난주에 트럼프가 상호 관세를 부과하면서 우리나라 시장이 타격을 받았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우리가 냉정하게 본다라고 한다면 미국에서 우리나라의 관세를 부과한다라는 것은 알고 있었죠. 근데 여기서 우리나라 시장이 낙폭을 키웠었던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베트남이라든지 다른 나라에 대한 관세 정도가 너무 컸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이 베트남의 공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를 통해서 들어가고 있는 물량에 대한 관세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삼성 전기라든지 LG 이노택 같은 기업들의 주가가 많이 크게 밀렸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물론 우리가이 금 어 시장의 자금이나 지금 시장의 그 지수가 많이 밀린 부분들을 고려해 본다라고 한다면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이 저게 맞아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상저하를 예상할 부분이 아니라 사실 상반기만 놓고 본다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시장이 과연 나쁠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우리 지금 코스피를 보고 있는 거고요. 지금 화면에 보이는 건 코스닥입니다. 제가 여기서 우리나라 시장이 좋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이유가 뭐냐면 제가 S 뭐 니케이 200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요런 식으로 지금 하락을 하고 있고요. 오늘 몇 % 떨어진 거예요? 오늘 뭐 장 중에는 정말 많이 밀렸습니다. 지금 니케이 같은 경우는 장중의 저점이 -8.8%예요. 그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4%대로 버텨 준다라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SP 500 같은 경우도 이런 식으로 지금 하락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시장이 과연 많이 밀렸을까?

상대적으로 저는 경고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우리나라 PBR 같은 경우도 지금 0.8배 수준까지 빠져 있는 상황이에요. 저도 사실 종목을 볼 때에는이 종목의 PBR이 0.8배입니다라고 말하면 저도 굉장히 좀 민망해요. 왜냐면 PBR을 그 정도로 평가받는다라는 것은 명분이 있기 때문인데 우리가 종합 주가 지수를 놓고 본다라고 한다면 PBR이 0.8배 800 수준까지 내려왔다라는 것은 결국에는 반발 매수가 들어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거거든요. 그리고 제가 현실적인 말씀을 한 가지 더 드려 보자면 지금 우리나라 코스닥 같은 경우는 시가 총액이 우리나라 코스닥입니다.

코스피가 아니라 코스닥 같은 경우 시가 총액이 전체 모든 종목을 더해서 약 500조 정도가 돼요. 500조 정도 되는데 오늘 우리나라 코스닥이 예를 들어서 5% 정도 밀린다라고 한다면 시가 총액이 25조가 증발이 되는 거거든요. 오늘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코스피에서 지금 2,억 매도하고 있습니다. 과한 매도라는 거죠. 실제로 외국인들이 매도하는 금액 자체가 적다라는 것은 매도할 만한 물량이 없다라고 우리가 생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한다면 여기서는 어느 정도 하방 경직을 보일 가능성이 전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최근 며칠 동안 우리나라 시장 굉장히 많이 밀렸기 때문에 걱정이 되지만 저는 지금도 우리나라 시장이 글로벌 시장에 비해선 잘 버텨주고 있고 여기서 추가 반등의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그렇게 질문드려 볼게요. 지금이 기회라고 보시는지 매수하기 위한 어느 정도의 어 그 좀 메리트 있는 시점까지 왔다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좀 더 기다려 볼까요? 지금 채팅창에서는 그저 관망이 답이다라고도 올려 주셨고 어떤 시각이세요? 맞아요.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저보다 잘 아셔 가지고 우리가 이제 관망하는 것도 맞죠. 근데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주가가 바닥을 잡고 올라가기 시작하면 또 따라붙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 저는 사실 이게 현실적으로는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지금 현금이 많지는 않을 거예요. 근데 만약에 현금이 좀 여력이 있다라고 한다면 전 지금부터 매수가 맞다라고 보거든요.

아까 전에도 잠깐 언급을 드렸다시피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도 뭐 PBR이 0.8배다 배다 이런 이야기 드리고 있는데 우리가 저도 종목에 대해서는 별로 신뢰하지 않아요. 하지만 지수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신뢰할 필요가 있거든요. 이게 왜 그런 거냐면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돼요. 전 세계 증시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 기관이 있다라고 한번 생각을 해 보죠.이 기관 같은 경우는 가지고 있는 자금이 있어요. 그 자금을 선진 증시라든지 신국 증시에 일정 비중을 투자를 해야 됩니다. 근데 그 투자를 해야 되는 자금이 놀고 있다라고 한다면 자금이 어디로 가느냐?

PBR이 0.8배 수준인 대한민국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거는 집행이 돼야지만 되는 자금이거든요. 그니까 지금 미국이라든 트럼프라든지 이런 관세에 대한 부분들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뭐 정책적인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여기가 저점이라고 말씀드릴 순 없어요. 하지만 내가 신용이라든지 미수 그니까 내가 무리한 자금으로 매매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여유 자금으로 투자를 한다라고 한다면 전 지금 매수 기회가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게 좀 더 밀릴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보면 지금이 시점 같은 경우는 매수의 기회가 맞지 않을까?

전 요렇게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시장 이야기해 봤는데 반도체 쪽은 어떤 시각이신지 궁금합니다. 일단 내일이면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가 되는데 기대감이 있었거든요. 근데 업항 개선에 대한 비대 기대감이 있었지만 지금 반도체 관세 관련해서도 노이즈가 생겼잖아요. 우리는 반도체를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그렇죠. 굉장히 어렵죠. 주가 밀리고 있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이 이렇게 좀 신뢰도를 많이 얻기 어려울 수가 있는데 어쨌든 지금 시장에 나오고 있는 내용들 같은 경우는 시장의 낙폭을 더 과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 부분이라고 전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우리가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때 어떤 실적이 나올까? 작년 1분기부보다 영업 이익 기준으로 아마 한 20% 정도 안 나올 거예요. 지금 우리가 작년 하반기 때 예상했었던 삼성전자의 이익보다 실제로 이번 1분기 때 나올 이익이 좀 더 높을 거라고 최근에 컨센서스가 좀씩 올라오거든요. 근데 그 올라온 영업 이익 같은 경우도 작년 동기 대비해서 떨어질 겁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그걸 이미 우리는 알고 있다라는 거죠. 음, 4분기가 어떻게 필요 삼성전자 우리가 세 가지로 구분할 수가 있죠. 첫 번째는 레거시 쪽을 봐야 되고요.

두 번째 같은 경우는 HBM 쪽을 봐야 되고요. 세 번째 같은 경우는 우리가 IT 세트 수요를 좀 봐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레어씨 같은 경우도 참 재밌죠. 지난주만 하더라도 2분기 때 디램과 뭐 랜드플래시 쪽에 대한 가격 인상을 하겠다. 2분기보다 3분기 때는 가격 인상폭이 더 클 것이다라는 내용들이 나왔었는데 상호관세 이야기가 나오면서 베트남이라든지 삼성전자가 공장을 가지고 있는 쪽에 대한 부담들이 다시 한번 이게 어떻게 보면 중간제거든요. 반도체라는게 반도체가 휴대폰에 들어가고 PC에 들어가는 그런 중간제이기 때문에 그런 공장에다가 다른 나라들에다가 관세를 관세를 부과한다라고 한다면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나 SK이닉스 같은 경우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전혀 몰랐던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2분기 때, 3분기 때 어쨌든 랜드라든지 디램 쪽에 대한 메리트가 부각이 된다라고 한다면 실적적인 부분에선 1분기 때 저점을 찍을 가능성이 전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레거시 쪽에 대해서는 적어도 중간 이상은 할 가능성이 높다. 요렇게 좀 우리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요. HBM 쪽 같은 경우는 제가 이렇게 표현하기는 우리 삼성전자 주주분들께 좀 죄송할 수 있는데 사실 아직까지 그 타티어 기업들에 납품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엔비디아죠.

엔비디아에 납품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HBM 쪽이 잘못된다라고 한들 삼성전자가 그에 따른 피해를 받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이미 저는 반영이 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HBM 쪽 같은 경우는 긍정적인 뉴스가 나왔으면 나왔지 추가적으로 부정적인 내용들이 반영될 가능성은 낫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IT 세트 수요에 대한 부분인데 사실이 부분이 저는 살짝 걱정이 되긴 하거든요. 우리가 그러니까 작년 말부터 중국에서 이구신 정책을 통해 가지고 계속해서 어이 IT 세트 수요를 계속해서 불러일으켰었던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영원히 지속될 순 없어요.

그래서 이신에 대한 수요 자체가 2분기부터 3분기부터 좀 다시 한번 꺾인다라고 한다면 그에 따라서는 우리가 좀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건 IT 세트 수요에서 디램까지도 우리가 좀 어 좀 걱정해 볼 만한 부분이긴 한데 현재까지 나와 있는 내용만 놓고 본다라고 한다면 저는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삼성전자의 주가 지금 화면에 보시면 우측에 보시면 요게 PER 밴드 PBR 밴드거든요. PBR 밴드 그동안 이제 삼성전자가 상장된 이후에 계속해서 만들어졌던 저점 라인대가 저 하늘색일까요? 저 민트색 맨 아랫다니 그렇죠. 저기를 이탈했었던 적이 그동안 없단 말이에요.

코로나 사태 때에도 잠깐 이탈했다가 올라오는 모습들이 나왔고요. 그래서 저런 자리까지 내려온다라고 한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있는 기업으로서는 전 자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부담이 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지만 특히 파운더리 쪽에 대한 부담은 굉장히 크거든요. 여전히. 근데 그런 부분 부담이 있다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지금이 자리는 매수의 기회가 맞지 않을까? 전 요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 쪽으로 좀 포커스를 맞추신 거 같아요. HBM 사실 SK 화이닉스 쪽으로 어 많이 키워드를 맞추고 있잖아요.

그럼 삼성전자가 지금 매수 관점 오케인 거죠? 하이닉스는 일단은 기다려 보자. 하이닉스도 매수의 관점이긴 합니다. 근데 제가 저는 이제 SK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를 좀 더 긍정적으로 많이 말씀을 드렸던 게 어 일단 SK하이닉스가 굉장히 잘하고 있죠. 선도 업체로 치고 나가고 있고이 정도로 오늘 8% 정도 밀린다라고 한다면 가격적인 메리트도 굉장히 커집니다. 지금 우리나라 SK이넥스가 HBM 쪽에서 1위 기업이고요. 3위 기업인 마이크론이 있는데 마이크론과 SK이닉스의 시가 총액이 비슷해요. 말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전에 SK이닉스도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제가 앞서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외국인들이 만약에 자금을 집행한다라고 한다면 삼성전자에 들어올 가능성이 저는 꽤나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뭐 A직이라든지 우리가 반도체 시장 자체의 개ху 개파가 커진다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삼성전자의이 생산 능력은 부각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케파 싸움으로 간다라고 한다면 삼성전자 매력적이다. 네드 중요한 건 전 둘 다 긍정적인 의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다시 한번 전략자 봤고요. 그러면 지금 대표님 K징시 피난처 어디라고 보세요? 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뭐 엔터 컨텐츠도 있을 수 있겠고요. 화장품도 좋았잖아요. 최근까지요. 그리고 뭐 태양광 쪽으로도 이야기가 나옵니다.

반사 이익을 볼 거다. 뭐 큰 관점에서 어디에 주목하세요? 네. 데 일단 한령 해제 관련주가 사실은 그런 대한책이 없다라는 이유로서 지난주까지도 굉장히 좋은 모습이 나왔죠. 저도 이제 뭐 펌리아 같은 화장품 관련주죠. 그러니까 이거는 어 북미 쪽에도 공장을 가지고 있어요. 요런 부분들이 부각이 됐었던 부분들이 있고 잉글드랩 같은 경우도 북미 쪽에 공장을 가지고 있죠. 아, 펌테 코리아가 아니라 잉글드랩이라는 화장품 관련주가 어, 북미 쪽에 화장품 그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개별적인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 추가적으로 뭐 한령 해제라든지 그 관세에 대해서 무풍지대라고 할 수 있는 종목군들로 자금이 계속해서 몰려 들어왔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엔터 쪽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저는 지금부터는 좀 달라요. 그러니까 지금 지난주 금요일이랑 오늘이랑 우리나라 시장이 굉장히 많이 밀린 부분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러니까 대대안이 없다라는 명분으로 인해서 우리가 K 증시 피난 종목군들을 많이 선별을 했었는데 지금 그 외의 종목군들도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까지 저는 밀려 내려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전에 우리가 이야기를 나눴었던 뭐 SK 하이닉스라든지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요. 요런 종목들도 이제부턴 봐야 돼요. 그러니까 엔터 관련주들이 무너졌다라는 뜻이 아닙니다. 엔터 관련주들도 더 올라갈 수 있겠죠.

근데 이제 엔터 관련주 같은 경우는 이렇게 생각을 하셔야 돼요. 손익비가 상대적으로 좀 덜할 수 있다. 만약에 엔터 관련주가 지금부터 10% 올라간다라고 한다면 꺾였을 때는 15% 꺾일 수 있다. 근데 반도체는 지금부터 5% 꺾인다라고 한다면 10% 올라갈 수 있다. 전 이런 관점으로 볼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 증시가 무조건 저점을 찍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막 이야기를 하고 있는 현재 시점에도 미국의 선물이 아직까지도 꺾이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앵크리 트레이드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다행히도 지금 좀 안정화가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달러엔 N 환율 기준으로 봤을 때 140을 이탈하게 되면 굉장히 큰 문제가 될 수가 있거든요. 140을 이탈하게 되면 굉장히 큰 문제가 될 수가 있는데 지금 146 정도에서 다시 한번 하반 경직을 보이고 있어요. 요런 모습이 나와 준다라고 한다면 글로벌 증시가 좀 버텨줄 수 있습니다. 그때부터는 이제 손익비를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데 어 계속해서 증시 피난처라고 이야기되고 있는 쪽도 매력적이겠지만 수익률적인 측면에서 손익비 측면에서는 지금 많이 밀려 있는 쪽들도 매력적이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대표님의 종목도 AS를 해 볼 텐데 엔터에어 노머스로 우리 수익을 주셨습니다.

아 저가 기준으로 계산을 했을 때 18% 넘어가는 수익이고요. 그냥 한 26,000원 그 당시 주셨던 매수가 부근에서 계산을 했을 때는 한 6% 가까운 수익 중이거든요. 근데 오늘도요 종목 12% 급락 보여주다가 좀 아래골이 달려 있어요. 그럼 이건 어떻게 우리가 전략을 짜보는게 좋을까요? 노머스. 노머스 그죠? 어제 신고가 갔어요. 금요일에. 네. 금요일에 제가요 종목을 우리 딜사이트에서 그 전에도 소개를 드렸었어요. 그래서 주가가 많이 올라온 상태인데 네. 제 생각에는 아직까지는 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기 때문에 대반등을 한번 노려보시는게 어떨까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만약에 보유를 하고 계신다라고 한다면 대응이 필요한 가격은 밑으로는 23,000원. 네, 저라내시는게요. 만약에 수익중이라고 한다면 수익을 챙기시는게 맞고요. 그리고 만약에 23,000원 이탈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저는 목표가는 28,000원대까지 잡아드릴 겁니다. 그 엔터 쪽에 대한 모멘텀들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다라는 관점에서는 전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뭐 신규 매수를 한다라고 한다면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낙폭이 과대한 종목군들도 우리가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수익 중이라면 챙기면서 대응을 해 보도록 하겠고 우리이 시간에 받은 건 아닌데 계장 때 펌테코리아 주셨잖아요. 요것도 짧게 AS 도와주실 수 있나요?요 종목도 신고가 갔다가 오늘 지금음 거의 낙폭을 다 줄여냈거든요.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 볼까요? 네. 테코리아 같은 경우는 매력적입니다. 그니까요 기업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공장이 부족했거든요. 가동을 많이 해도 고객사들의 물량을 전부 다 메워 줄 수가 없었던 상황인데 올해부터 이제 공장이 가동이 됩니다. 새로 만들어지는 공장이 가동된다라고 한다면 케파 자체가 늘어날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죠.

게다가 북미 쪽에다가 공장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북미 쪽이 아니죠. 계속해서 제가 잉글 우드랩이랑 헷갈리고 있는데 공장 자체에 대한 케파가 늘어나고 그에 따라서 공장 가동률이 올라간다라고 한다면 실적 자체는 우상향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어요. 지난 고점이 56,000원이 종목 같은 경우도 지난 금요일에 나왔는데 제 생각엔 지난 고점까지는 충분히 한번 더 도달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56,000원 목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남다른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서 AS 가봤습니다. 자, 이제 우리 대표님의 종목 받아볼 텐데요.

오늘 어떤 종목일까요? 네. 오늘 뭐 시장이 굉장히 많이 밀렸죠. 저는금이다수 인투자분들이 없좀 안타깝긴 하지만 어떻게 그냥 종목만 놓고 본다라고 한다면 매수할 기업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생각이 돼요. 저는 오늘 이제 SND라는 종목을 준비를 해 봤거든요. 얼마 전만 하더라도 투자 경고가 있어서 제가 매수한게 어떻겠습니까라고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SND 같은 경우는 그 삼양 식품 불닭볶음면의 소스를 만드는 기업이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이 기업이 이제 지난 금요일 기준으로 봤을 때 시가 총액이 1,800억 정도가 되거든요.

근데이 회사 같은 경우는 우리가 예상이 되고 있는 연간 영업 이익이 올해 기준으로 250억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이게 시가 총액이 2,억을 넘어가는 것이 과연 부담이 될까라고 한다면 저는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우리가 일적인 어 단적인 예를 들어 봤을 때 삼양식품 같은 경우는 지금 PR이 20배 정도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이 기업 같은 경우는 PR 같은 경우도 여덟 배 수준이기 때문에 상승 여력은 충분히 남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또 방어조 방어주인 성격도 분명히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 본다라고 한다면 저는 굉장히 매력적이지 않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런 관점에서 SND라는 기업 한번 관심 있게 보시고 목표가는 7만3,000원, 손절가는 5만 원으로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대표님의 종목 S&D 가져가 보시면 되겠습니다. 목표가 7만3,000원, 손절가 5만 원 확인해 보세요. 저희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AJ 인베스트먼트 이재규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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