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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전장 정리하고 오후장 대비하기 위해서 이것만큼은 꼭 기억해야 되는 체크포인트 저희가 도와드리죠.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 김종효의 호장 체크포인트 들어갈 텐데요 먼저 오전장 어떻게 보셨는지 알아야 될 거 같아요. 한마디로 준비해 주셨다고네 어제 이제 말씀드렸던게 환율의 고점과 지수의 저점이 일치할 수 있는가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현재 환율은 추가적으로 반락면서 일단 환율 고점이 10000원이 아닌가라는 그런 시그널을 보내고 있죠. 어쨌든 한일 공조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 환율의 움직임 자체가 좀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을지가 어 지수 반등의 하나의 또 근거가 될 거 같고요 또 하나는 오늘이 그 코스닥 시장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느껴지는 건 2차전지의 반등이 그든 이것의 연속성을 앞으로 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오늘장 한마디로이 두 가지 를 살펴보겠습니다.
환율의 발락 여기에 2차 전제 반등 연속성 요것을 지켜보자 오늘 오전장에 대한 한마디였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전장에 또 중국 증시도 개장을 했고요 글로벌 아시아 국가들의 현황도 좀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어떤 지요 포인트들이 있습니까데 일본은 주로 약세였다 지금 매화도 뭐 상대적으로 약세로 가는 구간에서 약세로 움직이는 모습이었다가 지금 뭐 제가 들어오기 바로 전에 확인해 보니까 뭐 강보합 정도까지는 뭐 붙이고 있는 상황이네 있고요 그다음에 미국 일본 시장도 어저께 기술주들이 5장에 다 급락했던 특히 이제 일본은 아직 점심 시간이 있으니까 점시 시간 이후에 우리 시장과 더불어서 변동성이 확대됐던 이유는 asml 실적이 발표되면서 우리도 반도체 종목군들이 다 레벨 다운 했고 어 일본도 뭐 도쿄 일렉트론이나 아벤 티스트 뭐 이런 종목 오늘이 전체적으로 다 빠졌는데 그 효과가 선반영 됐었기 때문에 오늘 일본 증시도 기술주들은 하락이 제한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자 중국 증시도 출발했는데요. 중국 중도 전체적으로 보합권 출발을 알리고 있습니다. 최근 아시아 증시 내에서는 가장 강한게 중국이라고 봐야 될 텐데 중국의 전체적인 흐름이 상대적으로 좀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어 최근에 뭐 일본 한국 그다음에 중국까지 포함해서 어 중후장대 기업들이 조금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도 눈에 띄는 흐름이 앞으로 계속 추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자 시장 봤으면 조금 더 압축해서 오늘 시장 오전장을 움직일 특징 테마나 섹터를 좀 봐야 될 것 같 아무래도 철강주 알루미늄 관련주들의 흐름이 하면서부터 흐름 굉장히 강했는데요.
여전히 그 포인트 보고 계십니까네 그 정말 오랜만에 움직이고 있는 종목 특히 포스크 홀딩스든지 일부 중소형주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중소형주들이 정말 오랜만에 반등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자 일단 뭐 바이든 대통령의 말 한 마디 관세와 관련된 얘기 한마디에 반등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뭐 실질적 효과는 별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면 뭐 이미 어 미국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그런 어 원물은 원자재는 별로 없기 때문에 실제로 그와 관련된 효과는 별로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어쨌든 국내 뭐 포스크 홀딩스를 비롯한 종목군들이 워낙 모멘텀 없이 주가가 저평가된 상황이었죠.
그래서이 종목들이 뉴스에 일단 반응하는 것이 가장 눈에 띄는 흐름인데 연속성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1분기 실적이 바닥이다 시그널을 줘야 되겠죠. 결국은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선 뭐 다음 주에 발표될 주요 종목 군들의 실적이 정말로 1분기가 바닥인지 확인해 주는 그런 IR 내용들이 좀 나와 줘야 반등 연속성이 나타날 거 같고요 자 그다음에 오늘 반등하고 있는 또 하나의 두 업종이 좀 비교가 되는데 2차 전지는 정말 계속 눌렸다가 오래간만에 올라오는 상황인 거고요 화장품은 지금 신고가를내는 종목이 생각보다 꽤 많습니다. 특히 어 아무레 퍼시픽이 신고가는 점이 굉장히 이체로 수출이 잘되고 있는 그런 중소형주들이 상승은 뭐 누구나 알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실적이 따라오고 있으니까 근데 아무레 퍼시픽은 아무래도 LG 생활 공강 대비해서 좀 더 중국 비중을 빠르게 줄였고 또 하나 눈에 띄는 흐름은 뭐 코사렉스 같은 것들을 인수해서 미국으로의 진출 속도도 높이고 있는 양상인 것이고 그래서 과연 실적에 따라서 지금 주가가 가는 것인지 아니면 뭐 단기적인 모멘텀으로 가는 것인지 좀 확인이 필요하지만 역시 아무래 퍼시픽 to 1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서 지금의 상승세 속도가 조금 좌우될 것으로 보이고요 중요한 것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2차전지의 반등의 연속성이 이어지는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전까지 시장이 상승할 때 상승의 두 주역이라고 하면 반도체하청업체 이제 내놓는 시점부터는 저점 확인이 되면서 반등의 연속성을 가져갈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가장 핫한 것은 여전히 전력 설비 이틀 전에 급락했다가 어제 반등하기 시작했고 오늘도 반등 탄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업종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반도체하청업체 더불어 단기 고점을 넘어서는 여부를 꼭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단기 고점을 넘어서는 여부를 봐야 되고 2차전지의 경우에는 실적 안 좋을 거 당장은 예상은 하고 있지만 앞으로 연속성 여부를 좀 체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철강도 마찬가지로 실적 봐야 된다 포인트 짚어 주셨고요 자 그러면은 오늘 오전에 나온 따끈따끈한 리포트를 토대로 종목 이야기를 다시 한번 깊이 있게 들어가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 보신 리포트는 어떤 걸까요네 주 초반에는 뭐 시장 상황이 워낙 중요했기 때문에 의 시원과 관련된 리포트들을 주로 말씀을 드렸는데요.
어제는 이제 HD 현대 그 일렉트릭을 말씀을 드렸고 자 오늘은 아무도 관심 없을 화학 업종에 대한 얘기입니다. 자 화학업종 같은 경우에 핵신 포인트는 뭐 중국 때문에 좋아질 일이 전혀 없다 그니까 일본 기도 실적이 안 좋을 거고 당근과 실적이 좋아질 가능성이 별로 없다라는 얘기 뿐이었는데 자 오늘의이 리포트는 그래도 좀 의미가 있어 보인다 왜냐하면 어 유럽의 크래커 그이 설비 폐쇄가 이어지고 있다이 설비 폐쇄가 연구입니다. 그러니까 마진이 안 나오는 그런 크래커를 줄이겠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그니까 아예 그냥 사업 자체를 접겠다는 그런 얘기기 때문에 자 이것은 전체 공급 과잉에서 여전히 설비를 늘려 나가는 인도나 중국 쪽은 줄어들지 않고 있겠지만 우리도 이제 설비 투자를 더 안 할 것으로 보이고요 유럽에서의 노덴 크래커는 아예 이제 없애 버리는 상황이니까 이런 것들이 물량 조절이 나타날 가능성을 좀 주목해 봐야 되는 포인트인 거죠.
그래서 첫 번째 이제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어느 정도에 이제 공급과잉이 나타나고 있는지를 우리가 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자 준비된 근에서 보시는 것처럼 공급의 순증이 너무도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장년까지 진행된 상황이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수요가 이만큼 증가하지 않았고 아시는 것처럼 뭐 중국의 성장이 둔화된 상황이잖아요. 그다음에 중국의 로컬 브랜드들의 성장이 나타나면서 어 글로벌 크래커이 너무 많은 양의 기초 유분을 공급하다 보니까 이게 이제 가격 하락으로 이어졌고 가격 반등이 나타나지 않는 마을이 생기지 않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이제는 축소하려고 했던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증분 어 전체적인 공급의 순증이 이제 올해부터는 줄어드는게 일반적인 상황이었는데 다음 준비된 그림 보시면 유럽이 그렇게 축소를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나타날 거냐 기존 설비들의 가동률이 올라갈 수 있다는 부분인 거죠. 그래서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을 하나 더 보여 주시면 그래서 가동률이 어느 정도까지 회복돼야네 올라오느라 보는 것인데 파란색 차트가 마진이 그요 그다음에 이제 빨간색이 가동률 있니다. 그러니까 가동률이 적어도 80% 이상으로 올라와야 비교적 높은 마진으로 간다는 거죠. 그러면 가동률이 올라가기 위해선 결국 공급이 줄어야 되는데 공급을 원래 줄이려고 생각했는데 유럽의 크래커 그이 설비를 아예 연구 해해 버리는 상황이니까 적어도 유럽 쪽에서는 줄어드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부터 주목해 봐야 되는 포인트는 우리나라의 대형 유학 업체들이 서서히 가동률을 회복하고 마진도 회복해 나갈 가능성이 적어도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하반기부터는 이런 내용들도 준비할 필요가 있겠다이 말씀을 저는 드려 보고 싶은 거고요 자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유럽이라는 지역이 어떤 지역입니까 가장 중요시 하는게 esg음 그다음에 전력과 관련된 아리백 이런 것들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죠. 그래서 국내 업체들이 이런 기준에 맞춰서 아리백 기준도 맞추고 esg 기준도 잘 맞출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이 첨단 소재로 잘 바꿔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짜 한 3년 동안 너무 힘들었거든요.
해당 기업 가지고 계신 분들은 너무 힘들었는데 뭐 로데 케미칼이 그다음에 뭐 하나 솔루션이라 아 이런 기업들의 전반적인 추위가 나아질 개성이 있다라는 것을 지금부터 조금 준비해 보실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악재만 가득했던 석유 업종에는 나름 그래도 한줄기 빛같은 뉴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지 한 종목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이 화학 섹터 럼 오랫동안 보유하면서 마음 아리 하신 분들을 위한 오늘 따끈따끈한 리포트를 토대로 전략까지 세워 드렸습니다. 하반기까지 보신다면 가동률도 회복하고 마진도 회복할 수 있다라는 포인트들을 여러분도 한번 체크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화학 섹터 오랜만에 좀 얘기해 본 거 같고요 자 그러면 이제 호장 준비해야겠죠. 이것만큼은 꼭 기억하자 체크포인트 하나씩 열어보겠습니다. 5장에 저희가 주목할 첫 번째 체크 포인트는요 역시나 환율 짚어 주시네요네 저 환율이 지금 1400원 찍고 그날 조금 눌렸다가 구두 개입으로 눌렸다가 한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지금 달러의 일방적 강세에 대해서 뭔가 불만을 토해내는 양상이 뭐 그렇다면 저는 자연스럽게 환율이 추가적으로 누릴 가능성은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 다만 뭐 일본이 워낙 그 배신을 많이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니까 일본은 지금까지 환율 관련 코멘트를 우리보다 더 많이 했고 구두 개입도 더 많이 했습니다.
그럼 도 불구하고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이게 이제 일방적으로 어 기업들에게는 좀 유리할 수 있는데 일본도 서민들한테 굉장히 불편한 그런 슈거 해에 나가기 어렵고 그다음에 수입물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과연 가장 지금 인기가 낮은 정치권이 정말로 개입을 하게 만들지는 지켜봐야 되는데요. 아까도 잠깐 언급드렸던 비교적 빠르게 반응하면서 1원에서 170원 대까지 수직 낙하했다 15504 대에서 그냥 멈춰 있는 상황이거든요. 정말로 일본이 강하게 개입하면서 전체적인 환율을 같이 끌어내릴 수 있는지 아무래도 우리나라 완화보다는 엔화가 어 달러 바스켓 달러 인덱스 바스켓 안에 묶여 있는 통화다 보니까 엔화가 움직여 줘야 조금 더 강한 어 환율 공조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라는 점에서이 부분은 계속 체크를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원화 대비 아직은 움직이지 않은 화의 흐름을 저희가 좀 주목해 볼 필요 있다 환율의 주요 포인트였고 두 번째 체크 포인트 보시죠. 어 어쨌든 수급에 대한 포인트를 짚어 주시는데 외국인의 선물보다는 현물을 굳이 집어 주신 이유가 있을까요. 오늘 선물 쪽에 매수 들어오고 있는데요. 8,000 계약 정도의 매수 중에서 미결 작정은 4,000 계약 밖에 증가를 안 했죠. 그러면 기존 물량 청산했다는 얘기고 그다음에 신규는 아직 많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얘기기 때문에 5장에서 언제든지 다시 미결 작정의 숫자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선물보다는 현물 쪽에서 별로 매물이 나오지 않았는데도 외국인이 사지 않으니까 지수가 급하게 빠져 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의 현물 매수강도가 조금 높아지면서 선물 쪽에서의 포지션 변경이 같이 일어나게 되면 지수가 다시 브레이크를 좀 잡을 수 있는 상황이니까 우리가 바로 2,800 눈앞에 봤다가 어느새 2,600 아지 깨고 내려간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브레이크를 잡는게 중요하다 브레이크를 잡아서 다시 방향을 돌릴 것인지 아니면 다시 하락 방향으로 갈 것인지는 다음 주 실적이 확인해 주겠지만 어쨌든 브레이크를 걸어놔야 다음 상황도 우리가 한번 고려할 수 있 있다는 거죠. 그래서 오늘 외국인들의 현물 매수강도 특히 지수를 방어해 줄 수 있는 어 삼성전자와 닉스의 매수강도가 저는 후장에 가장 중요하게 지켜봐야 될 포인트고요 이것은 또 tsmc 실적과 연결이 되기 때문에 시 후에 변동성이 확대되는지 여부와 더불어서 어 외국인의 it 특히 삼성전자와 닉스의 매수 강도를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완전 꼬집어서 짚어주셨습니다. 외국인 쪽에 현물매수 강도를 보는데 호의 SMC 실적이 나오기 때문에 2시 전으로 해서 변동성 함께 확인해 주시고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가 여기에 특히 외국인의 매수강도 함께 지켜보시죠. 마지막 포인트 보겠습니다. 계속 언급해서 나오는게 2차전지 오전장 반등이 있는데 이게 연속성 있을지 포인트 보시네요네 왜냐하면 지금까지 종목의 선택이 일방적으로 반도체 반도체 연관된 종목들 그다음에 바이오 종목군들이 전체적인 시장에서 특히 바이오의 맥락을 끌고 그 2차 어네 이 코스닥의 맥락을 끄고 갔던 두 주인공이었던 말이죠.
여기서 주인공이 확대되면 시장의 저변이 더 확대되고 그다음에 전반적인 거래도 더 살아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원래 보통 실적 발표 구간에선 상대적으로 코스닥 탄력이 줄어들고 코스피 쪽으로 시장의 중심 축이 이동하는게 일반적인데 다음 주 지나서 5월 초반으로 가면은 결국 코스닥 종목들도 실적을 발표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 이전에 코스닥 쪽으로 좀 시장 중심 축이 이동하면서 상대적으로 움직이려면 어 주인공 두 명으로 조금 불안하다 그래서 주인공 한 세 명 정도가 적어도 돌아가면서 버텨 준다면 코스닥의 상대적인 안정도가 늘어날 수 있다는 거죠.
그나마 유가증권 시장은 상당히 많은 종목군들이 좀 움직이면서 방어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코스닥 시장 자체가 좀 불안감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고 더 많이 빠진 상황이다 보니까 과연 코스닥 시장에서 기존에 움직였던 바이오와 반도체를 넘어선 2차전지 쪽도 같이 반응을 할 수 있는지 정도로 체크해 보셔야 코스 시장의 상대적인 안정성을 볼 수 있기 때문에 2차전지 반등의 연속성은 중요하고요 뭐 무엇보다도 에코프로 그룹의 전반적인 반등 강도가 조금 중요해 보입니다네 오늘 에코프로 bmm 강세는 어떻게 판단하세요. 한 5% 정도 오르고 있더라고요네 전체적으로 지금 다 오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에코 프로가 뭐 특별하게 오른다고 보기엔 어려울 것 같고 워낙 낙폭과대 종목군들이 오늘 다 같이 반등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말 그대로 일시적인 반등인가이 사든 추가적인 추력이 조금 더 붙어야 말씀드렸던 코스닥 시장의 안정성이 살아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저는 코스닥에 주인공 한 명이 더 생겼으면 하는 바램을 섞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주인공 반도체 바요 여기에 주인공 하나 추가해서 2차 전지가 생긴다면 오히려 코스닥 쪽에 안정세가 더 탄탄해질 것이다라는 분석이었습니다. 우장이 세 가지 꼭 체크해 보시죠.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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