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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f에 보셨습니다. 체슬리 투자 자문의 박세익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항상 이렇게 시장 흔들릴 때 불안할 때 생각나는 사람 자주 나오셨으면 좋겠는데 오랜만에 저희가 이제 구해조 체슬리 버전으로 갑니다. 예. 시장이 폭락할 때 하도 여기저기서 불러 가지고요. 예. 제가 좀 자주 안 나왔으면 좋겠다. 요런 얘기를 하고요. 예. 앞으로 한 7월까지는 강세장 예상하거든요. 오. 바로 결론부터 그렇게 말씀을 예. 그래서 아마 한 3개월 동안은 다른 채널에서도 저 보기 힘드실 겁니다. 그럼 이제 오직 와이스트만. 저희도 지난번에 그 시장 폭락할 때 긴급 영상 통화로 또 대표님께서 도와주셔 가지고 또 위안이 많이 됐습니다.
네. 요즘에 주변에서 되게 많이 막 물어보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 많이 물어보시죠. 그리고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미국 시장은 괜찮았잖아요. 미국만 좋았고. 예. 네. 미국만 또 좋았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이제 미국 시장 안 좋다 보니까 음. 미국 투자하셨던 분들이 전화가 많이 옵니다. 오히려 국장에 물리신 분들보다 보다 미장에서 지금 그리고 어 다른 하우스를 보면 뭐 어디가 한 2,억 운영하다가 네 작년 연말 기준으로 5,억이 됐다. 새 투자하는 AUM이 아 돈이 들어와서 예 수고가 그렇다면 작년 하반기에 미장으로 그 하우스에 뭐 돈이 많이 들어왔다는 건데 그 들어온 자금들이 다 물린 거거든요.
음 그래서 많이는 뭐 30% 지금 손실나고 있다. 이런 얘기를 간접적으로 많이 듣기 때문에 그래서 어 미국 투자하시는 분들도 요즘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서 요즘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될진 될 건지 그런 얘기도 많이 해 드립니다. 특히 핵심은 관세잖아요. 관세죠. 트럼프의 말이 또 계속 달라져 가지고 네. 물론 이제 최근에는 그래도 며칠은 조금 조용하기는 합니다만 좀 어디에다 중심을 잡고 봐야 될까요? 트럼프의 말을. 그 트럼프가 야기한 이번에 조정이 좀 말 그대로 2022년도에도 시장 많이 빠졌잖아요. 2022년도에는 제론파월이 야기한 약세장이었잖아요.
음. 네. 엄청난 금리 인상으로. 엄청난 금리 인상으로. 근데 여기서 그 엄청난 금리 인상이라는 부분이 우리가 잘 생각해 보시면 때 당시에 저 같은 경우에 뭐 금리 올리면 항상 장원 올랐다. 음. 라고 얘기했었거든요. 처음에 경기가 좋아서 올리는 거니까. 그렇죠. 그래서 22년 3월 첫 금리 인상을 했을 때 시장 오를거다 했는데 3, 4월 오르는 듯 하다가 확 자빠졌어요. 그 그게 왜 그랬냐면 25 BPC 인상 안 하고 그죠. 그다음에 바로 50pp 빅스텝으로 먼저 가고 50b 그다음에 어 50으로 끝날 줄 알았더니 75 그 75은네 번이나 거 같이 뭐 과거 사례나 이런 거에 대해서 공부 많이 하는 사람조차도 이거 뭐야 이렇게 됐던 거죠 그러면서 최근 25년이 아니라 야 1980년 초 폴보크까지 이제 쫓아가서 공부하면서 아 이럴 수도 있는 거구나.
그래서 그 투자의 본질에 제가 써 놨지만이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성장이 나오면 주가가 더 올라가고요.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뭔가 악체가 터지면 주가가 빠지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항상이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냐 못하냐 그게 되게 중요한 건데 그런 차원에서 2022년은 지금 보시다시피 기업 가치 성장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주가의 변동성에 대한 위험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라고는 써놨지만 제가 위에다가 빨간색으로 써 놨잖아요.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냐 못하냐 이게 되게 중요해요. 아하. 대중들이 인지하지 못한 예. 근데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은 모두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는 호재를 가지고 막 얘기하면서 온 왜 이런 호재가 있는데 왜 주가가 안 올라가지?
막 이러잖아요. 이미 다 알고 다 반영된 건데. 이미 다 반영된 건데 반대로 악재도 마찬가지예요. 예. 악재도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악재가 나왔을 때 시장은 빠지는 거지. 음. 그래서 이번에다 관세로 돌아와서 네. 아, 트럼프가 아니 동맹국들한테도 이렇게 할 줄은 몰랐잖아요. 그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악재를 더리는 바람에 이번에 4월 8일 날 그렇게 이제 시장이 빠졌던 거거든요. 네. 그러면 이런 악재는 언제 바닥을 치느냐 이게 중요하잖아요. 그 요런 얘기는 사실 책에 아무리 제가 책을 주식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 봤는데 안 나오더라고요.
안 나오는데 어 제가 투자하면서 경험으로 이제 아 요럴 때 바닥을 치는 거구나를 좀 알아냈는데 그게 실현 가능성이 없는 악재를 우리가 상상할 때요. 대중들이 아 더 공포심해. 네. 그래서 지금 여기 보시면 대중들이 잘못 인지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네. 지나친 기대도 있지만 지나친 우려도 있다는 거죠. 그죠. 다할 것 같고 세상 끝날 것 같고. 네. 그래서 가장 최근에 시장이 많이 빠졌던게 2020년 코로나 때 그때 고점 대비 35% 빠졌거든요. 근데 35%나 빠질 일이었나라고 보면 그 정도 빠질 일은 아니었는데 왜 그래 빠졌냐면 지나친 우려인데 코로나 때문에 그때 완전히 전 세계가 이제 망하는 분위기였잖아요.
처음 겪어보는 일 처음 겪어 보고 우리 삶에서는 처음 겪은 거잖아요. 뭐 100년 전에 뭐 스페인독감 1918년 19년 뭐 얘기했었지만 우리는 그때 안 겪어봤으니까. 근데 그것 때문에 2021년도에도 기업의 이익이 폭망할거다 했거든요. 근데 2021년도에 얼마나 이익이 좋았어요. 코로나 구제금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지나치게 우려했을 때 시장은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데 지나고 보면 시장이 맞아요. 시장이 맞더라는 거죠. 2021년도에도 그랬고 2022년도에는 좀 전에 그러면 제론파 의장이 우리를 두렵게 만들었을 때는 어떻게 바닥을 쳤냐 보면 22년 10월 달에 미국 시장이 바닥이 나왔거든요.
네. 근데 그때는 월거 월가의 황제하며 JP 모관에 제이미 다이먼 제이 다이먼 회장님 같은 분이 예 이번에 금리 한 7% 갈 거 같다고 안 갔잖아요. 네네. 패드가 7에서 한 8%까지 그때 또 뭐 연준에 누구가 또 여기서 또 100P 바로 인성을 해서 뭐 6%를 맞춰야 된다. 7% 가야 된다. 막 얘기했잖아요. 안 갔잖아요. 그래서 보면 실현 불 실현 가능하지 않는 걱정까지 할 때가 바닥이더라고요. 아하. 완전히 최악의 시나리오를 다 당겨 왔을 때 다 당겨 왔을 때 예. 그때가 바닥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우리가 지나고 보니까 5.5까지는 23년 9월 달까지는 금리를 계속 올렸거든요.
올렸는데도 왜 23년도에 시장은 계속 올라갔느냐. 22년 10월 달에 7%를 얘기했었기 때문에 그때 바닥친 거예요. 음. 네. 시장은 7%를 이미 반영을 했다는 거죠. 자, 그러면 다시 관세로 돌아와서 이번 관세 이슈는 우리가 지금 월스트한 두려움을 했느냐 아니면 에이 야, 너네들 아직까지 관세에 더 악화될 건데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 돼 이건가라고 생각해 보시면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배관에서 어 관세 판때기 들고 나잖아요. 판데기 들고 나서 숫자를 보여 주는데 허억 40몇 %만 예. 예. 아니 우리나라는 미국하고 0.7% % 거의 없는 FTA로 관세 거의 없는데 아니 우리가 어떻게 45%지?
그래서 그 말이 안 되는 관세를 보여줬잖아요. 네네. 그래서 제가 그걸 보는 순간 아 시작 바닥은 이번 주에 치는 거구나. 아, 예. 그랬고 왜냐면 실험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리고 25% 때린다 했잖아요. 거기서 반 낮춰 가지고 네. 25% 때려 주고 그래서 저는 그 25%는 실현 불가능한 악재다. 그러고 나서 4월 8일 날 시장이 바닥을 쳤던 이유가 4월 7일 8일까지 이번엔 진짜 할 거야 이랬잖아요. 네. 네. 네. 진짜 할 줄 알았죠. 진짜 할 줄 알았잖아요. 그러면서 이번에 바닥은 이번에 나스닥이랑 SM2이 그다음에 그 안에 들어가는 수많은 우량 기업들이 본 바닥은 그 45%를 다 반영한 거예요.
45%의 관세가 다 매겨지는 것까지 반영을 해서 떨어졌던 것이죠. 떨어졌던 거죠. 그래서 어 저한테 미국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이 본인이 미국 주식 투자한다고 얘기도 안 하는 안 하던 분들까지 연락이 오는 거죠. 예. 조채슬리. 네. 보통은 이제 주가가 올라갈 때는 얘기 안 하다가 떨어지면 이제 누가 투자하고 있는지 다 얘기를 한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뭐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도 70불이 깨졌었죠. 아니 125불 막 127불 같은게 어 67불이 정도까지 빠졌으니까 그 좋은 주식이 반토망이 나고 그게 과도한 우려 때문에 나온 어 투매였기 때문에 그래서 어 월스트한 시점을 지났을 때가 항상 바닥이더라.
그걸 한 25년 전의 케이스를 제가 제 경우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예전에 912리테로도 말씀드렸잖아요. 91테 저는 바닥에서 주식 팔았다고요. 옛날에 네. 옛날에 왜냐면 2차 테러가 나올 줄 알았습니까? 2차 테러 나오면 어떡하려고 저렇게 사람들이 무모하게 주식을 사지? 그러면서 주가가 우리나라 지수가 460에서 947개월 만에 따블 갈등 갈동한 사람들 미친 거 아니야? 아니이 차테로 나오면 어떡 하려고? 안 나왔잖아요. 시장은 그걸 기가 막히게 알고 있더라고요. 이차 테러가 없을지. 예. 그리고 코로나테도 마찬가지죠. 코로나 때도 주가 계속 올랐잖아요.
그 그걸 제가 옛날 경험을 봤다는 코로나 때 이제 3천 넘어간다라고는 얘기를 했었을 때도 아 옛날에 나는 그렇게 2차 3차가 나온다라고 생각하고 무서워해서 바닥에 주식 팔았는데 코로나 때로 딱 보니까 사람들이 제가 했던 실수를 똑같이 하고 있더라고요. 여기서 한 번 더 빠지고 뭐 1,00 가고 뭐 이런 얘기 나왔었는데 그리고 2차 팬데믹이 온다라는 얘기는 그때 다 나왔었어요. 스페인 독감때가 됐든 그다음에 뭐가 됐든 2차 팬데믹은 반드시 온다. 그 모두가 인지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21년 상반기 1회에 2차 팬데믹이 왔죠. 미국에서 30만 명씩 하루에 감염되고 그런데도 주가가 그때 벌써 우리나라 주가 3,100 가고 미국의 주가도 벌써 다 회복하고 했던게 모두가 인지하고 있었고 이참 팬데믹이 오면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막 죽어 죽고 막 이럴 줄 알았는데 아니네 아니네였잖아요.
그 나중에 한번 보시면요. 미국의 사망자수 있거든요. 2019년, 2020년 2021년 22년 23년 2021년이 사망전수가 적어요. 그니까 팬데믹이 끝난 후랑 비교해 봐도요. 끝난 후랑 비교해 봐도 그때가 오히려 사망자 수가 적습니다. 이 그런 걸 감안을 했을 때 우리가 어 지나친 우려를 했을 때가 항상 이런 이벤트 드립은 약세장은 지나친 실험 불가능한 것까지 투자자들이 상상했을 때가 바닥이더라는 부분이고 그래서 이번에 그 판때기를 보여 준게 어 그때 바닥이고 지금은 그래서 아이 그래 네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데 이게 중요하잖아요.
네. 그죠? 그죠? 예. 앞으로는 어떻게 되는데? 어, 제가 뭐 차트 분석도 많이 하고 하는데 어, 차트 분석을 할 때 그 차트에 뒤에 사람이 보이는가? 차트 뒤에 사람이 있나요? 예, 차트 뒤에 사람이 보여야 이제 진정한 차트의 고수다. 저는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떤 의미예요? 어떤 의미냐면 자, 지금 미국 주식 시장 차트를 보자고요. 아, 저 그럼 차트 아예 보여 드리면서 자, 요게요 차트 보여 드릴 때 우리이 대표님한테 네. 자, 왼쪽하고 오른쪽하고 하나는 2018년이고 하나는 지금 2025년이에요. 오는게 2018년이에요.
되게 비슷한데요. 예. 왼쪽이 2018년인가요? 왼쪽이 너무 비슷한데 뭐 뭐예요? 네. 왼쪽이 2018년 2018년 맞아요. 거의 똑같잖아요. 2018년이면 이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무역 전쟁 시작했을 때 비슷해 보이는게 정상인 건가요? 네. 아, 그런데 지금 방금 왼쪽이라고 하셨죠? 네. 네. 네. 네. 왼쪽이 아니라 왼쪽이 25년이에요. 아, 오른쪽이 201 오른쪽이 2018년이에요. 저도 아니, 저도 제가 만들어 놓고 헷갈립니다. 헷갈려요. 우리 구독자분들도 여기서 보시면서 헷갈린게 정상입니다. 예. 그렇죠. 그리고 왼쪽에 보면 그 위에 보조 지표가 RSI거든요.
상대 강도 지수. 네. RSI도 위에 보면 70 이상 올라가서 약간 과열 처음에 보이다가 그다음에 지수는 계속 올라가다가 박살하고 그리고 이하로 가면 저렇게 예 초록색 웅덩이가 보이잖아요. 웅덩이 두 번 생긴 것도 똑같아요. 네.요 웅덩이도 있고 과열 표시 나왔고 그때도 요게 이번이고요. 요게 2018년인데 그쪽이 2025년네 아 저는 이거 제가 붙여 놓고 더 헷갈렸네. 그만큼 비슷하다는 그 이때를 왜 가져왔냐면 트럼프 무역 분쟁하고 페드 고급리가 일치한다는 거죠. 기때도 뭐 파워를 자르애만에 그 얘기했었죠. 네. 파워를 2018년 2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거든요.
예. 본인이 임명해 놓고 지금요 밑에 보시면 요게 패드 금리예요. 그게 페드 금리인데 이제 2018년도에 어 파워를 임명했거든요. 예. 임명을 했는데 아 금리를 올려 버리는 거예요. 그 전에 2017년도에 세 번 올렸고 2016년 12월에 한 번 올렸고 15년 12월에 한 번 올렸고 그게 다섯 번이 올렸었거든요. 네. 아니 근데 파월을 임명했더니 파월이 또 올린 거예요. 그러더니 또 올리는 거예요. 그래서 요때쯤 이제 화질이 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잘라버린다고 예. 잘라 잘라버린다 하면서 한 얘기가 시진핑보다 나쁜 사람이라고 지금이랑 비슷하네요 또.
네. 지금은 너무 비슷해요. 뭐 자른다 했다가 또 뭐 안 자른다 했다가. 그러고 나서 이게 왜 그때 금리 영향을 받았냐면 요때 2018년도에 보면 9월 말에 또 올리거든요. 9월 말에 또 올리니까 10월 초에 제론파월이 어디 가서 연설을 할 때 기자가 물어본 거예요. 아니 트럼프 대통령을 자꾸 올리지 마라 하는데 이번에도 또 올렸으니까 그래서 언제까지 올릴 것냐라는 얘기를 이제 간접적으로도 이래서 좀 물어보니까 파월이 그때 그랬던 거예요. 중립 금리가이 패드의 금리를 가지 가지고 기준으로 삼는 중립 금리가 저 위에 롱웨이 저 위에 있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거기에 놀래 가지고 시장이 예 박살 놨던 거예요. 그 그래서 세드의 고금리가 있었고 최근에 보면 얼마 전에 금리 내렸잖아요, 우리도. 그 내리다가 지금 못 내리고 있어요. 여기 보시면 요게 25년 한 번, 두 번 세 번 내렸는데 아니 계속 더 내려야 되는데 못 내리고 있잖아요. 그 뭐 관세가 부과되면 수입 물가가 올라가고 어쩌고 하면서 그리고 지금 10년물 국세 금리가 4.3이나 하니까 불편하죠. 그죠. 그 이번에 트럼프가 파울 보고도 뭐 미스터 툴레이트 하면서 야 너 금리 빨리 내려 뭐 또 이러고 있고 옛날에도 그랬고 똑같은 상황인데 지금의 패드의 금리는 높은 수준이에요.
예 4.5는 높은 수준이고 그때 당시에는 요때는 2.5%였어요. 2.5%였는데 그때 당시에 낮은 물가에 비해서는 금리가 2.5면 좀 부담스럽다. 이런 상황인데 여기서 금리 더 올리겠다. 더 올려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이제 주가가 박살 났던 거거든요. 그래 놓고요 12월 24일 날 12월 20일이었는데 10 2018년 금리 또 올렸어요. 예. 지독하게도 말 안 듣는 거죠. 그 연말에 아홉 번째 금리 인상을 했는데 그런데 기가 막히게도 기가 막히게도 여기서부터 주가가 반등이 들어갔어요. 그때 요때 빠졌던 폭이 지금 이번에 빠졌던 폭이랑 거의 비슷해요.
거의 비슷한데 그때도 이렇게 빠지고 나서 그다음부터 올라가는데 네.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이제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 요때가 2018년 예년 예 그 요거 불 지금 주봉상에서 보는 나스닥이거든요 이거는 요때도 위에 보면 RSI 거의 비슷한 수준 수준으로 과매도 신호가 나왔는데 자 그때부터 보세요. 올라가잖아요. 올라갔는데 왜 올라갔냐면 금리 더 이상 안 올렸어요. 근데 2018년 12월시 20에 있었던 FMC 회의에 점도표라고 있잖아요. 그 점도표 보면 2019년에도 두 번에서 세 번 더 올린다고 돼 있었거든. 그러니까 무서워서 이렇게 빠졌는데 아니 이렇게 빠졌는데 왜 올라갔느냐?
시장은 기가 막게해도 이제 더 이상 안 올릴 거다라는 거 알고 있었던 거죠. 저 점도표는 바뀔 거야. 어 점도표는 두 세 번 더 올린다 했는데 시장은 어 저대로 안 할 거야라고 알 희한하게도 알았다는 거죠. 그러면서 이렇게 주가가 올라가는데 5개월이 되기 전에 전고점 뚫어 버려요. 5개월이 되기 전에. 그래서 이번에도 뭐 비슷한 흐름으로 자 금리 어떻게 될 거냐? 뭐 5월 7일 날 있는 이번 FMC 회의에서는 동결하겠죠. 작년에. 네. 동결인데 6월 달에는 내린다고 돼 있잖아요. 6월 18일. 그래서 2019년도에도 요때 7월부터 세 번 내리거든요.
네. 그 세 번 내리기 전에 이제 주가가 이래 쭉 올라옵니다. 어쨌든 금리를 더 이상 올리지 않는다라는게 시장에서 미리 알면서 주가가 올라와갖고 그래서 우리가 지나친 우려한 부분이 현실화 안 되면 주가는 빠르게 반등한다는 거죠. 그리고 우리는 그 최악을 이미 경험했고 경험했고 어떤게 최악인지를 받고 받고 엄청나게 한번 마저받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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