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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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국내주식은 PBR 1배 아래로 떨어질 때 분할 매수하고, 미국 주식·국채와 자산을 분산해 연 1회 리밸런싱하는 것이 유리하다. [한국 주식 매수 시점] PBR 1배 붕괴 시 매수 시작, 0.9배·0.8배에서 추가 매수(0.8배 시 대출 활용 언급). 코스피 2700p가 PBR 1배 수준이라는 계산 제시. 2020 코로나, 2008 금융위기, 2001 911, 1997 외환위기 때 PBR 0.7~0.8배 기록. 2024년 기준 코스피 PBR 0.8배 시 2200p 수준 언급(작년 1400p 때 0.7배 추정 언급). [실패 경험 및 개인 사례] 2008년 이후 레버리지(연금 담보대출) 투자로 큰 손실을 본 경험 공유, 배우자의 걱정으로 자산을 재조정한 사례 설명. [자산 분산 전략]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국채·달러 자산)은 상호 보완적이라는 차트 근거 제시. 2000년대 한국 우위, 2011년 이후 미국 우위 언급. 두 시장을 50:50으로 분산하고 연 1회 리밸런싱하면 성과 차이가 크다는 주장(예시: 5000만원 중 한국 2500만원 vs 미국 채권 2500만원 가정). [투자 결정 및 리스크] 예측이 어려우므로 분산이 핵심.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것은 심리적으로 어렵다는 점 인정. 멘탈 관리와 공부 중 택일 가능. [출연자 전망] 한국 시장 구조적 약세 우려, 단기 전망은 명시적 방향 제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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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때 사세요. 바뀌 br 일베 깨질 때 부터 삽니다. 싸니까 2 물리지 않거든요. 그때는 좀더 물려고 하면 더 산 했네요. 0.9 배 깨지면 어 달라도 팔아서 합니다. 뭐 0.8 * 깨지면 대출받아 삽니다. 라고 하죠. 또 하나의 방법을 오늘 일러 드리려고 합니다. 즉 결론이 줘 예요. 바로 우리가 라주 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들을 한번 찾아보자 이거죠. 어떻게 하면 되느냐 아까 이야기겠죠. 첫번째 불황 회사라 이게 가능하면 좋은 되게 되게 힘들다고 그렇죠. 년 둘다 사면 안되냐 라는 전략도 이제 드디어 가져오게 되는 거죠. 다시 말해서 어느 한 자산의 올인하지 말고 둘 다 가져가면 안 됩니까 라는 그런 이야기를 이제 드리려고 합니다.
이 그림은 봐주십시오 이 그림은 파란 사는 미국 주가 그리고 검정 서는 한국 주가 입니다. 이걸 보면 아 이게 굉장히 둘이 좋은 짝이다 라는 걸 알 수 있죠. 자원 어떤 짝이 냐하면 2000년대는 2001년부터 2010년까지 는 한국이 제일 좋죠. 미국보다 한국 주가가 엄청 좋죠. 또 반대로 2011년부터 지금까지는 한국보다 미국이 훨씬 좋죠. 근데 우리가 언제 미국이 강해지고 언제 우리가 강해질 지를 잘 모르잖아요. 알코올 예측할 수 있으면 좋은 거고요 근데 그럴 수 있는 분이 오늘 강의 안되겠죠. 그죠. 이미 부자 한데 뭐 왜 이 좋은 토요일 날려 와서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뭔가 갈줄 있어서 여기 오신 분들이 잖아요.
각재 있어서 오신 분들 한테 오늘 힌트를 이제 두 번째 힌트 를 드립니다. 둘다 사자 한쪽에 베팅 하지 말고 둘다 살면 안되겠니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어디가 좋아요. 이런건 질문하지 말고 둘다 사자 그리고 어디에 투자를 하는데 이 한국 주식이 안 좋아 그럼 한국 줄 더 사자 저가 매수를 해나가면서 비중을 조절해 나가다 보면 언제나 한국이 또 승자가 되는 시기 여기 여기는 한국이 승자 줘 상승률이 다르잖아요. 빠 닥치고 오를 땐 한국이 쳐보자 그리고 지속성은 없다 우리 ok 아 개가 한 시장에만 너무 올인 하지 말자 라는 이야기를 우리가 드릴 수가 있는 거구요 언제 여 차트를 하나 더 보여드리자면 어떤분이 묻더라구요 박사님 그래도 나 꼭 한번 맞추고 싶고 좀 이렇게 아 다 가고 싶어요.
그런 분들한테 제가 드리는 두번째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 자가 첫 번째가 뭐냐면 피바다가 될 때 사랑을 했죠. 어차 시간 했어요. 기억나시죠. 10년에 한번 오는 대박 짱 을 잡는 방법은 시장이 피바다가 될 때 사야 된다 그렇죠. 열도 직장인들이 마포 되게 우리 온도 자러간다 가를 때 그때가 주식시장이 찾는데 그 게 언젠지 를 알고 싶은 분들에게 이 차트가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이게 뭐냐면 요점 선에서 일이 뭐냐면 1.02 되어 있는게 뭐냐면 북백 류 입니다. 아 푹 - 5 뭐냐 간단합니다.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주당 순자산가치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땅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기계 9회 작아지고 있는 각종 특허 영업권의 가치를 주당 가치 로 계산한 것이 점선 에 있는 1.0 입니다.
보면 조기 1.0 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 이 주식이 1.0 배에 거래되고 있다면 이 회사가 상장폐지 되서 이 회사를 다 뿐 아래서 주더라도 논어 주더라도 요도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 보면 100% 그렇진 않겠죠. 과정에 비용이 될 테니까 그러나 대략 그 회사가 망하더라도 받을 수 있는 돈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우리 나라 즉 시장이 골 때리는 게 0.82 깨져요 용전 파리 라는 것은 뭐냐면 지금 회사 가지고 있는 주당 순자산가치 가 만원인데 8,000원 7,000원 에서 거래되는 시켜봅니다. 자 여러분 한쪽으로 가르쳐드릴게요 그게 얼마 정도 레벨이 인지를 오늘 바쳐 드리는 거죠.
짤 보십시오 예 2020년 코로나 펜 데미 때 0.7 배 보이시네요. 또 2014 15년 그 중저 유럽에서 백시트 나고 트럼프 당선되고 뭐 이럴때 시작 난리도 아니었죠. 이때가 0.8 배 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0.8 배 그리고 2001년 911 테러 0.7 100 imf 외환위기 0.7 100 됐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저걸 이제 칠수 니까 으 미국의 msci 지수 구요 네 제가 오늘 여러분께 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자 우리나라는 2700 1대 1 배입니다. 코스피 지수 기준으로 2,700 p 면 1.0 배입니다.
0.9 배가 달라면 얻어 270p 빼면 에서 그저 하하 굉장히 간단합니다. 오면 2400 뭐 얼마 일대가 0.9 배 또 0.8 병 해달라면 2200 얼마 할때가 영정 900 0.8 되겟죠. 지난번 작년에 1400 갔을 때가 0.7 100 한거 이제 이해가 되시죠. 올해 기업들이 어마어마하게 이익을 내서 주당 순자산 거칠 엄청 쌓아 짜 나요. 배낭을 한다니까 비인간 걸을 다 쌓아 짜 나요. 주당 순자산가치 로 쌓아 짜 나요. 자기들이 임 남고 빼다 안 하니까 그걸 쌓아서 저렇게 젊 살이 올라 가는 거잖아요. 저렇게 올라가서 계산 해보면 정말 정말 우리나라가 외환위기 급 충격이 오면 2,200 2104 1 있죠.
또는 글로벌 금융위기 크기 오면 2100 2200 인거죠. 요 얼마나 작년이 쌓는 장이 줘 요 잣대를 가지고 계산을 해보면 아 1 배면 2,700 즉 우리가 주당 순자산가치 가 일베 정도 지금 얼마나 하면 1.1 배 줘 그쵸 2,900 얼마 니까 그 계산이 너무너무 쉬워서 간단합니다. 이게 굉장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이죠. 그래서 저는 어떻게 묻더라구요 박사님 언어 어떨때 사세요. 그래서 아 pbr 1배 깨질 때 부터 삽니다. 싸니까 물 물리지 않거든요. 그때는 좀더 물려 보면 더 살면 되는 것 0.9 배 깨지면 어 달라도 팔아서 합니다.
그리고 0.8 배 깨지면 대출받아 삽니다. 라고 까지 이제 여기서 말하는 대출이란 연금 담보대출을 이야기 한 것이 절대 제가 그냥 알로 베어링은 아니고요 개인연금 계산 했을 거 아닙니까 개인연금 도 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60% 까지 대출 되는 것이죠. 대추씨 됩니다. 펀드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경우에 대출이 됩니다. 그 깰 수 없으니까 제 미래를 위해 데뷔한 개인연금을 담보로 해서 대출받아서 투자를 했습니다. 장면에 에 하니 어그 저는 이루리 니까요. 아 물론 많이 나오고 싸웠습니다. 얘는 어쩔 수 없죠. 오늘날 많이 메어 울더라구요 그래서 저 결혼 20 년 이었거든요.
작년이 어린이 11주년 님 20 년인데 제작년에 어디 여행 한다고 모은 돈까지 탈탈 털어서 주식 싸고 있으니까 많이 얼 봐 걱정되어 그래서 오빠 이게 우리의 2 노후자금 인데 오빠 이렇게 투자를 하면 어떡하냐 고 울더라구요 그래서 아 왜 저희가 이걸 아냐 하면 에그 내면을 하잖아요. 상대에게 문제가 겐 왔거든요. 제가 그전에 얼마를 4 고쳤으며 이렇게 아 또 저희 인정해요. 아까 향해 짜라 정말 천연의 사물을 가도 할지 가지고 요 예 그런데요 그때 그래서 뭐 그래요. 미안 하다 보면 잠깐 중단 할게 뭐 그러고 그날 간만에 와인 한잔 하고서 그렸는데 치라고 장 하니까 그 날이었어요.
그날이 1450 깨진 그리고 환율이 1300원 넘어서 한미 통화 사업에서 주가 바닥 친 날이었어 지금 돌이켜서 웃으면서 그렇죠. 아 오빠 그때 그래도 내 말을 듣지 말고 꺾지 말고 열심히 4시 글을 써 뭐 이런 이야기 다 그럽니다. 아 내 와 어려워요 그래서 자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내가 어떨 때 사면 가장 위험하지 않고 좋은가요 라고 물을 때 에 대한 답이 대충 나왔죠. 어 수출이 한 30% 이상씩 빠지면서 우리 경제가 되게 망한 단 소리가 들리고 주가가 pbr 0.8 배까지 또 0.9 배까지 깨지는 시기는 정말 이것은 아무리 세상이 만나 그러더라 한번 돌아봐야 되는 시기 아니냐 그런 이야기를 한 번 들을 수가 있었던 것 같아요.
자 이제 마지막 이야기를 드리러 왔습니다. 이렇게 시장을 예측해서 돈 버는 방법에 대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금까지 했던 수업을 잘 듣고 추가적인 공부를 좀 하셔야 될 것 같구요 이 제안서는 박사님이 약을 들어오니까 5 최 바닥에 그렇게 주식을 산다는 것은 못할거 같은데요 그게 사람이 가능 합니까 라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요. 그런분들을 위한 투자 전략에 되겠습니다. 바로 예 짬짬이 원이 되겠습니다. 짬뽕도 먹고 싶고 짜면 더 먹고 싶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또는 요새는 뭐 족보 껌값 까지 해주는 그런 식 판들이 나오잖아요.
그런 것처럼 자산을 굳이 주식에 올인 할 필요가 있습니까 나는 이야기를 아까 했죠. 그래서 한국 주식만 너무 사랑하지 말고 미국 주식도 투자하자 라는걸 가장 잘 보여주는 그림이 요 그림이 되겠습니다. 이그림 어떤가요 예 파란 산 어린 알아 종합 주가 지수 그리고 빨간 선은 미국의 달러 가치 요 완전히 반대로 가조 왜 왜 그럴까요. 채찍 효과 때문이죠. 이노무 나라는 미국 경기 조금 좋을 때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나라니까 한국 가야죠. 그렇죠. 그러니까 돈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5조 환율 빠지죠. 반대로 미국 조금만 나쁘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젤 힘든 나라 조 돈 다 빼서 미국 돌아가 겠죠.
환율 오르겠죠. 너무나 직관적으로 봐도 당연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어떻게 하면 투자하면 되냐구요 간단하죠. 예 여기 50% 여기 50% 2 잠 되죠. 제가 그렇게 투자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작년에 여기죠. 환율이 급등할 때 아딸라 자산을 뭘 환율이 빼곤 올라갈 때마다 3분의 1 10 3분의 1씩 걸어 가지고 계속 한국 주식이나 채권을 샀죠. 그러다 그게 이제 다 떨어지고 나리가 담보대출 봤다 걸려 가지고 조 만났는데 아 이런식으로 어투 자를 한쪽 방향의 베팅 할 이유가 잘 없는 거죠. 더 좋은거 한번 볼까요. 예 예 코스피 랑 미국 국제 정부가 발행한 채권 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으세요. 한국 코스피 미국 국제 불황이 올때마다 우리나라 질 시장이 망가지는 등 채 측 효과 가 흔들린다 라는 것은 선진국 경기도 안 좋을 때 조금 안 좋을 때도 그럴 때마다 투자자들은 주식보다 는 채권이 좋아 그러면서 채권을 사랑하니까 채권 가격이 급등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주가가 폭락할 때 2008 년 여기 또 97년 외환위기 또 음 작년 언제 콜마 쇼크 이런걸 보면 한 가지를 알 수 있죠. 어 주식을 들고 계시는 분들은 미국 채권 조금만 갖고 있어도 굉장히 게 어 덜 무서운 거 조금 더 나가 볼까요. 예 어 지나갔네요.
예 어떻게 하면 되냐 하면 어 그냥 투자에서 그냥 들고 있는 것 보다는 1년에 한번 정도 연말 정산할 때 쯤 이죠. 연말에 한번 나의 자산 의 계좌를 청산해 볼 때 비율을 원래 계획대로 맞추는 것도 한번 하면 좋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드릴께요 제가 예를 들어서 이 가정입니다. 어 가정 이에요. 이거보다 더 합니다. 10억을 투자를 하고 있는데 5억 은 한국 주 15억원 미국 국채 투자를 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는 거죠. 그렇게 하자 원하고 있는데 올해는 어땠어 어떻게 됐을까요. 한국 주식이 박살나 줘 반대로 환율은 급등 했죠.
그래서 정사를 해보니까 4억 때 6억 이 됐어요. 얘 뎅 미국 체육 한국 주십사 어 게 됐어요. 그럴 수 있죠. 골을 수익률은 별로 안좋은거 작은 양 떤 돈입니다. 나 앉게 먹은게 얻어야 하고 좋겠죠. 왜냐면 주가 주식 투자했다가 손실로 쓸 수도 있는걸 달라 자산에 투자한 덕분에 많이 한 거죠. 자 그랬으면 여기서 어떻게 하냐면 미국 국채 투자 에서 수행 났던 1억을 팔아서 한국 주식의 불쌍한 한국 주식에 일어나는 거죠. 저가 매수를 자금으로 하는 거죠. 그걸 하면 어떻게 되냐면 성과가 거의 2배 차이 납니다. 그냥 자산 배분을 해서 들고 가는 것보다 일 년에 한 번씩 비중을 다시 조절해주는 정도만 해도 수익이 도 변합니다.
더 쉬운 방법 1 가짜 드릴까요. 저서로 은퇴한 하고 이걸 시작하면 됩니다. 이거 되게 어려워 보이지 않아요. 잘 나가는 미국 국채를 팔아서 지금 바보 멍텅구리 한국 주식을 살아왔고 떨어지는 칼날 한국 주식을 사는 어떻게 힘들겠죠. 그럴때 방법이 있죠. 어떻게 아냐구요 한 해 동안 열심히 우리가 저축해 줘 애그 잖아요. 여러분 우리 월급쟁이 들이 많잖아요. 사업하실 분 많잖아 1년 동안 열심히 저축하는 걸 들고 어 폭락한 한국 주식만 사는거죠. 다음엔 현금으로 리밸런싱 이라는 거죠. 이게 월급을 받으시는 분들은 이게 쉬워요 다시 합니다.
처음부터 어 옥 이렇게 안되니까 5000만원으로 하자는 거죠. 5천만원 중에 2500만원 한국 주식 2500만원 미국 국채에 투자해 놨는데 미국 국채 3000 되고 한국 주식이 쳐냈다 말이야 소개 아프지 한국 주식 투자 했으면 좋았을걸 그런데 어떻게 그러면 우리가 올해 1000만 원 저축을 했어요. 이 드시죠. 자 그러면 그 1000만 원을 들고 서 미국 국채 3000만원에 니까 3천만 원과 키를 맞추려면 한국 주십 3000 을 만들면 되죠. 그렇게 하는 거죠. 처음에는 소액이라도 한번 해보십시오 이런식으로 투자를 한 지 11년 만에 은퇴를 했는데요.
예 그게 가능했던 이유는 일단 연봉 인센 애널리스트 일을 했기 때문인 것도 있었구요 또 지난 11년 동안 그 제가 시장을 했던 시기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시작을 해 가지고 요 운이 좋았어요. 시작 시점에 일단 주가 폭등 폭락하고 환율 폭등 하니까 달러 자산 투자 이라는걸 갖고 한국 주식 싸니까 또 거기서 바로 따블 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르 밸런싱 한두번 하니까 매우 크게 두 번 했거든요. 언제 크게 두 번 했냐면 2008년에 크게 한번 하고 또 언제 크게 함 냐하면 2015년 아까 제가 잠깐 말씀 드렸다 그 블랙 씨트 트럼프 당선 그리고 중국이 그땐 씨젠 핑이 그때부터 구조조정 한다 그러면서 주가가 폭락한 그 시기 이때 두 번을 하니까 에 그 마님 하고 저녁에 누워서 800 을 하고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이제 많이 만들자 그랬어요. 요건 내가 이번에 승진에서 떨어질 것 같애 그런 일이 있었어요. 1 수 있으시죠. 얼짱 이는 님이 감이 오잖아요. 최종 배수 에서 탈락한 것 같애 라는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저보고 제가 예전에 뽑았던 친구가 제 위로 승진을 할 거 같더라구요 원래 회사생활 하다 본 그런 일이 생깁니다. 알아서 나가라는 뜻이잖아요. 아 그러니까 제가 뽑았던 친구가 저보다 높게 위에 위에 고참이 되는 거죠. 그런 일들이 벌어질 것 같다 라고 이야기 했더니 마님이 조용 이야기 하더라구요 오빠 우리 아껴 가면서 살면 되지 뭐 회사를 다녀 오빠 4편에 괜찮아 우리 내가 이번에 정사를 한번 해봤더니 아껴서 살면 괜찮게 따라 그래서 되게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과감하게 다음날 사표를 냈던 이 정말 내냐 고 그렇긴 하더라도 g 해봤어 딱 아 에 잔 뭐 이게 여러분 이렇게 투자를 한 번 하는 방법이 이제 두 가지로 늘 갈자 드렸죠.
하나는 경제 공부 열심히 해 가지고 한번 받아 짬 날 그런 쾌감이 있죠. 정말 뭐 맘 안 부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좀 어렵다 라고 느껴 주시죠. 아까 떨어지는 칼날을 잡아야 되니까 그게 좀 어렵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자산 배분 이라는 요 그저 반반 섞어 찌게 그쵸 반반 섞어 지게 전략도 굉장히 편하거든요. 요런 전략들이 다양하게 있으니까 저는 허 우리 주 전 왜 이래요. 이로운 뭐 이율 않았잖아요. 나라가 이렇게 구조가 그렇게 생각 먹었다는 걸 알았고 앞으로 변화할 것 같지도 않고 체 측 효과가 없어질 것 같지도 않다 면 대비하자 넵 여는 방법은 두 가지다 공부 빡세게 하는 방법이 하나 있고 공부 좀 덜한 대신 멘탈을 강화 해야 되는 방법이 있다 둘 중에 하나를 해도 되고 반반해서 되겠죠.
줘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 이 강의를 놓으신 분들이라면 이제 멘탈은 준비가 됐습니까 실행만 하면 되지 않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 강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에러 테스터 있겠습니다. wow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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