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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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등락은 금리·중동 이슈에 따른 펀더멘털 변동성이며 단기 종료되지 않을 수 있다. 지수는 6,000~7,000 박스권 횡보 가능성이 크고 급락 가능성은 낮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키웠으며 정상화 과정에서 찔끔 오르내림이 나타날 것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이익 증가로 보유 가치가 있고, 반도체 피크아웃이 코스피 하락의 핵심 리스크다. 현금 보유자는 삼성전자를 분할 매수할 구간이며, 외국인 매수 재개(바이코리아)는 중동 문제 해결 후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1만 가능성은 있으나 천천히 2,000~3,000 상승이 바람직하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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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만약에 밀리게 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밀린다라는 거잖아요. 삼전 지수가 밀리게 되면 다른 것들도 반등세를 좀 나타내기 어려울 거 같아요. 아직까지 코스피가 급락할 가능성을 쳐다보는 것은 조금 기후에 지나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현금 있더라면 36선는 지금 담아가셔야 코스피가 7,000선 찍었다가 다시 한번 500 떨어졌어졌습니다. 지금의 급등락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참 금리 때문에 지금 이제 급등락이 좀 나타난 거죠. 기존의 급등락은 좀 다른 거 같아요. 7월 달의 급등락은 수급 요소가 확실히 보였죠. 수급 요소가 해소가 되면 세장이 올라갈 거야라고 봤고 8월 들어서 코스닥이 좀 반등세를 보였고 그다음 외국 매수가 들어오면서 3전직스가 23만 원에서 27만 원 8만 원까지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여기까지는 정상적으로 보였습니다. 근데 이제 지금 시장을 진노르는 것이 이제 금리 요소죠. 그래서 이거는 펀드멘탈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요 변동성은 어려운 변동성이에요. 그리고 더한 이제 또 중동 이슈가 이어지면서 벌어졌던 변동성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끝날 수 있는 요소는 아닌 거 같아요. 그렇지만이 변동성이 시장을 다시 급락시키고 시장을 추락시킬 거냐라고 보면 또 그러한 요소들은 아니다라고 봐요. 그래서 일단 6,000에서 7천까지의 횡보가 조금 지루하게 나타날 가능성도 변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7천을 뚫어줬어야 되는데 7천에 저항을 좀 받은 상태고 그렇다고 6,000을 다시 깨고 내려가느냐 살짝 깰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고착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거죠.
그래서 6천에서 7천 사이에 있어서 밴드가 형성이 되면서 지금 시장이 바닥을 다지는 그러한 과정이 나타날 수 있을 것에 대해서 조금 각오를 해야 되는 구간이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올해 진짜 크다 느끼는게 8,선을 돌파했었고요. 5,까지도 가고 이렇게 스펙 포인트씩 움직이는 장세가 정상인 건가요? 왜 이러는 건가요? 어 그게 이제 아무래도 레버리지 ETF라는 것들 이런 것들이 좀 영향이 컸다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어 8,000 9천 넘어가면서 포모 현상을 느낀 상태에서 레버리지 ETF가 출시되면서 많은 분들이 여기 이제 달려들었죠.
근데 이제 이런 변동성은 좀 나타날 가능성은 좀 크지 않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차라리 좀 이런 것들도 있겠죠. 매수 사이드 카가 걸리고 매도 사이트 걸리는게 화끈하다. 그 홀짝 증시다. 뭐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제 이런 가능성은 지금은 높지 않다라는 거죠. 오히려 지리하게 조금 올라가고 조금 빠지고 조금 올라가고 조금 빠지는 모습. 이게 같으면 정상화된 모습인데 우리가 쉽게 적응하기 쉽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이런 것들이 정상화되는 단계에서 조심스럽게 하나하 하나하나 밟아가는 단계가 될 걸로 봐요.
변동성이 컸었던 것은 그전에 6월 달까지 급등했던 것들도 이례적인 현상이었고 6월 7월 달에 수백 포인트씩 막 올리는 것도 비정상적이었다라면 이제는 정상화된다. 정상화 된다라는 건 뭐죠? 야금야금 찔끔찔끔 올라가는 부분들 찔끔찔끔 떨어지는 것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얘기할 때마다 나오는게 삼성 하니 그리고 레버리지인 거 같은데 앞으로 코스피가 전고점을 넘어서 더 올라가려면 결국 반도체가 중요하겠네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를 꼭 들고 가셔야 됩니다. 삼전 닉스가 올라가 줘야 되는 거죠.
만약에 삼전 닉스가 올라가지 못할 것이다라고 보면 지금이라도 리스크 관리해야 됩니다. 그렇죠? 삼전 직스가 못 올라가고 변동성이 시작될 거라고 보면 리스크 관리를 해야 돼요. 근데 3전직스가 우리가 들고 갈 수 있는 이유는 뭐죠? 이익이죠. 이익이 늘어날 거기 때문에 3전직스는 변동성 상태에서도 들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샘법이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3전 직스를 단순히 변동성으로 보시면 참 힘들어요. 근데 삼성전직를 이익으로 보면 이익이 늘어나는 기업인데 주가는 올라갈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렇게 보면 좀 편안합니다. 그래서 투자자 여러분들이 지금 상태에서 우리가 변동성에서 믿을 수 있는 건 뭐죠?
안전 자산이라는 거죠. 그럼 안전 자산은 뭘까요? 금이나 달러 같은 걸 안전 자산이라고 하죠. 최근에 이제 금액도 좀 올랐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뭐 몇 천만 원 갖고 투자를 하면서 몇백만 원 투자하면서 금을 샀다가 주식 샀다가 달러 샀다가 주식 샀다 이거 현실적으로 못 합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주식 시장에 있어서 안전 자산은 뭐죠? 결국 이익이라는 거죠. 결국 주가는 이익에 수렴한다라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익에 대해서 움직인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저는 삼전 직수를 꼭 들고 가고 삼전 직수가 올라감으로써 주가가 반등세를 시현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외국인이 다시 한국 주식을 사 드리고 팔고 이런 반복적인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데 이럴 때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건지 아니면 단기적으로 움직이는 건지 저희가 판단할 수 있을까요? 쉽진 않습니다. 좀 지나봐야 알 수 있는 건데요. 지금 현 구간에 있어서 지금 이제 외국인들은 그나마 한국물에 대해서 조금 배팅을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런 거죠. 제가 이제 일부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환차손을 볼 수 있 가능성도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중동 문제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굳이 위험 자산인 주식에 많이 살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그건 아니다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좀 지켜보는 거죠. 더군나 상반기 때 미국이 됐든 어 한국이 됐던 돈을 많이 벌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좀 지켜보자라는 거죠. 그렇지만 중동 문제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한국, 삼성자, 하이닉스 다른 대안이 있을까요? 이렇게 막대한 이익을 버는 기업들이 마이크로는 이거보다 활 좀 못 미치죠. 규모가 좀 작죠. 이익은 많이 나지만. 그렇기 때문에 저는 본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요소가 된다라고 봐요.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보면 저가 매수와 바이코리아에 조금 직전이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부 저가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바이코리아가 되려면 본격적으로 매수가 들어와야 되잖아요. 그거는 중동시가 끝나야만 들어올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은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환율 문제도 물론 중요하긴 합니다만 환율보다 주가 상승이 더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바이코리아는 저는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단 중동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지를 지켜보고 결정을 내리지 않을까 말씀드리겠습니다. 불과 한소 달 절만 해도 9천만 선도 나왔던 얘긴데 여전히 현실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인가요? 그렇습니다.
저는 뭐 충분히 갈 수 있다라고 보이죠. 단 시점이 좀 차이점은 좀 있는 거 같아요. 언제 가느냐가 문제죠. 올해 가느냐, 내년에 가느냐 저 개인적으로는 좀 천천히 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좀 다지면서 더나 손바임도 좀 이루어져 가면서 그렇게 가는 것이 더 멀리 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만약에 천천히 가면 12 3천도 충분히 갈 수 있을 시도해 보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만약에 단기간에 여기서만을가 버리면 또 만에 가서 두드려맞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 구간에서 좀 천천히 가는 것이 낫지 않니까 우리가 여러분들 그렇게 보시잖아요.
산을 올라갈 때도 뛰어서는 산을 못 올라갑니다. 지쳐 버리죠. 그런데 천천히 올라가면 결국 산을 올라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현 구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차분히 스텝바이 스텝으로 가주는 것. 근데 이제 투자자들은 좀 급하죠. 빨리 갔으면 좋겠다. 더군다나 상반기 때 그렇게 갔던 모습들을 보니까 하반기도 그렇게 가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톤다운을 하셔야 됩니다. 상반기는 빨리 잊으시고요. 하반기에 새롭게 시장이 열린다라는 것들을 보고 천천히 스텝바이 스텝으로 움직여 주는 것이 더 좋다라는 것을 인식하시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반대로 코스피가 다시 한번 좀 더 무너진다면 어떤 위험 요소 때문이까요? 글쎄요. 코스피가 밀린다라는 것은 아무래도 그러면 저는 좀 문제가 좀 심각해질 수 있는 건데요. 코스피가 만약에 밀리게 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밀린다라는 거잖아요. 3전 지스가 밀리게 되면 다른 것들도 좀 반등세를 좀 나타나기 어려울 거 같아요. 가장 큰 거는 이제 반도체 픽아웃이겠죠. 그 외 요소들의 금리라든지 환율 이런 것들 영향을 미치긴 하겠습니다만 그 이전부터 우리가 밀 수 있는 것은 반도체에 대한 피크하웃인데요 부분은 아직까지 좀 조심스러워요.
요거는 제가 어 예의 주시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면 어 방송을 통해서 빠르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코스피가 급락할 가능성을 쳐다보는 것은 조금 기후에 지나지 않을까? 물론 5, 정도까지 열어 두실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걸 깨고 내려간다라는 것은 아직까지는 쉬어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자이 굉장히 애매한 구간이고 들어가기 힘든 구간인데요. 지금 현금을 가지고 있는 투자 투자자분들에게 해 주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네 현금 있다라면 3전6수는 지금 담아가셔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적극적인 분할 매수 구간에 있다라고 여전히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다른 종목들은 좀 차분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좀 올라갈 때 따라서 사는 거 돌다리도 두여 가면서 사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3전 닉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우리가 어 조금 모아가는 전략. 물론 조금 더 기다리면 싸지는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볼 수 있겠죠. 근데 모르는 겁니다. 우리가 20만 원 깨졌을 때 샀어야 된다라는 것은 좀 더 밀릴 걸로 보셨던 거 아니겠습니까? 그때는 뭐 15만 원, 13만 원도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었으니까. 근데 또 오니까 그트 살 껄껄이 되는 거죠. 그래서 3전 직스에 대해서는 사시고 싶으신 수장 있으면 잘라서 분할로 어 접근하시면 그겠고요.
나머지는 좀 서두르실 필요는 없다라고 봐요. 좀 더 주고 사더라도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좀 더 주고 더 받고 파는게 아니라 더 주고 좀 덜 먹고 팔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도 확실한게 낫지 않겠습니까? 지금 같은 변동성에서는 내가 불확실성을 안고 가는 거보다 확실성을 조금 수익률을 좀 낮춰 잡으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시장이 쉽지가 않습니다. 시장 팔아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같이 이제 . 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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