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재멘토입니다 어떤게 궁금하세요 머티리얼즈를요 사 가지고서 하도 떨어질게 제가 조금 추가했어요 인선을 샀거든요. 예선에 샀는데 어떻게 될지 모 일단 천천히 다시 한번 말씀해 볼게요. 그렇게 막 말씀하시면 제가 뭐 뭐 이해를 잘 못해서 천천히 종목이 뭐죠? S ls 머티리얼 주고 매수가랑 비중이요? 13,500원에 사 가지고 하도 내려가길래 조금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매수가 얼마죠? 20%예요. 네. 매수가가 얼마죠? 13,500원. 13,500원에 네. 비중은요? 20% 20% 20%요? 네. 알겠습니다.
뭐 일단 내려갈 길래 조금 더 샀다라는게 의미가 없을 정도로 올라온 자리예요. 네. 그러니까 이걸 뭐 올라왔을 때 샀는데 뭐 내려갔을 때 뭐 사고 뭐 의미가 별로 없어요. 13,500원 자리가 어 비싼 자리였는데 전체 가격으로 본다면이 종목이라고 하는 종목에이 종목이 움직였던이 모든 역사를 통틀어 가지고 얼마 길진 않지만 전체 가격으로 봤을 땐 그렇게 비싼 자리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최근에요 근래 자리로 본다면 9,000원까지 내려갔던 종목이니까 이왕이면 9,000원에 사는게 제일 좋은데 전체 그림으로 봤을 때는 과거에 5만 원까지 올라갔던 종목이니까 내려온게 뭐 다시 9,000원이나 13,000원이나 사실 비슷할 순 있거든요.
문제는 여기서 올라간다는 전자에선 비슷한데 내려간다고 생각하면 둘 다 비싼 자리가 돼 버리니까 문제가 생기겠지요. 어쨌든 신규 상장주였어요. 이게 2 2023년 12월 달에 상장했기 때문에 상장한지 그렇게 역사가 긴 기업은 아닙니다. 보통 이렇게 상장한 기업들은 제가 3년 빠진다라고 말씀드리는데 2026년이 지금까지 한다면은 올해까지 딱 3년이 되는 구간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잘 버텨 준다면 바닥이 될 거 같고요. 올해가 3년이 되는 구간인데 저점이 9,000원을 깨고 내려간다면 아직까지 하락이 끝난게 아니기 때문에 또 그냥 저 밑으로 계속 내려가는 종목이 돼 버려요.
그러니까 9,000원이 밀릴 때 시청자님을 손절한다거나 팔아야 되는데 9,000원에 샀는데 9,000원에 밀릴 때 손절하면은 손절 금액이 크지 않잖아요. 그죠? 내가 만약에 9천 샀다가 가정하면은 네. 9원이 밀릴 때 손절해봤자 아 뭐 거의 본전에 정리하는 건데 뭐가 아쉽겠어요? 근데 시청에 13,500원 샀다 보니까 9,000원 손절 하려고 하면 너무 한 주당 4,500원씩 손절 보고 나와야 되거든요. 네. 손실이 너무 크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이왕이면 싸게 사는 사람이 무조건 유리해진다라고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같은 기업이라도 싸게 사는 사람이 무조건 유리해진다라고 말씀드리는 건데 시청 그 매수가가 다소 좀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그러면 방법은 없어요. 내가 9천원에 손절할 수 있는 정도로 마음이 좀 이렇게 배장이 두둑하다면 9,000원까지 들고가 보는데 야 그거 손절하면 너무 클 거 같은데요라고 생각하신다면은 12,000원 자꾸 손절해야 돼요.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12,000원에 12,000원 밀릴 때 정리하셨다가 9,000원 지지가 되는 걸 보고 다시 들어가든지 아니면 9,000원 때 나머지 다 정리하든지 뭐 그건 나중에 전략을 짜야 되지만 일단 내가 9,000원에 손절하기가 너무 아플 것 같으면은 12,000원이나 11,500원 정도로 이렇게 타협점을 찾아야 되거든요.
근데 장기로 가져가 볼 만한 기업인가요라고 했을 때 회사가 영업이 잘하고 있는 기업이면 장기로 가져가가 볼 만한데 얘가 140억 벌다가 작년 어 재작년이죠. 2024년에 62억을 벌었어요. 140억 벌다가 60여이 2억이니까요. 거의 뭐 반토박 이하로 빠졌죠. 그죠? 네. 근데 작년 영업 이익은요. 적자가 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돈을 못 벌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고 S 머티리얼즈와 같은 이런 기업들이 이제는 AI 쪽으로 엮겨 가지고 데이터 센터로 엮겨 있다 보니까 실적하고 상관없이 아이가 테마로만 접근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가져가야 될까 말아야 될까라고 하면 장기로 가져가면 좀 불리하고요.
단기적인 빨리 시세가 나와 버려야 되는 종목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단기적인 시세가 나올 수 있을까요? 하면 지금 데이터 센터 이야기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우리나라도 데이터 센터에 대한 아마 예산 집행이 좀 있을 거라고 예상이 들어요. 그래서 어 제가 보기에는 12,000원 이하로 빠지지는 않을 것 같고요. 뭐 일단 손절라인 정하는 건 12,000원이 맞는데 저기 하루 빠지기보다는 일단 여기서 어 조만간 튀어오를 가능성이 좀 더 높다고 보여지니까 일단 손절 자리는 12,500 12,000원 또는 11,500원 잡아놓고 튀어오르면은 어 15,000 내지 한 18,000원쯤에서 팔아낸다라고 계획을 짜고 가져가시면 돼요.
근데 이거를 장기로 끌려가면은 별로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네. 네. 그래서 그렇게 정리를 하시면 될 거 같고 어 차트에 선을 그어놓고 대응을 잘하시는게 좋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