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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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G바이오는 재무상 매출은 늘었으나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적자 기업이며 신약 개발 성패에 의존해 변동성이 크고 장기 보유 시 하락 위험이 크다고 주장. 최근 저점 6만원 지지 여부가 중요하며 6만원 이하 이탈 시 손절을 권고. 튀어오를 가능성이 있어 9만원 부근 도달 시 정리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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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재멘트입니다. 아, 네. 안녕하세요. 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네. G2G 바이오고요. 네. 어, 매수가는 86,300원. 네. 그리고 35%예요. 그렇군요. 뭐 일단 G2G 바이오라는 기업은 이름부터 그냥 바이오라는 건 알 수가 있습니다. 근데 정말 잘못된 종목을 골랐다라는 것을 제가 같이 한번이 화면을 보면서 같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어, 왜 종목을 정말 잘못된 종목을 잡았는지는 그냥 바로 보시면 숫자를 보도록 할게요. 어,이 회사의 재무제표를 지금 보고 있는 거거든요. 네. 재무재표를 보니까 어때요?
2022년에 매출이 2억입니다. 매출이 2억이에요. 네. 2024년에 매출이 8억입니다. 근데 밑에 보니까 영업 이익이라고 적혀 있는 숫자가 보이실 건데요. TV 혹시 보고 계신가요? 네. 네. 네. 보고 있어요. 자, 영업 이익의 숫자가 어떻게 보이나요? 만족스러우신가요? 아니면 이거 좀 문제가 있는 거 같나요? 어때요? 좀 괜찮아 보이세요? 아니면은 뭐 좀 문제가 있는 회사 같으세요? 이거 113이라고 적혀 있는 -113, -131, -108 돼 있는데 이게 단위가 뭐냐면 억이에요. 억. 네. 그러면 지금 돈을 벌고 있다는 겁니까?
돈을 잃고 있다는 겁니까? 잃고 있다는 거. 자, 종목이 어떤 거 같으세요? 마음에 드세요? 마음에 안 들죠? 그러니까 제발 한번만 보시고 투자했으면 좋겠다이 말이에요. 그니까 제가 원하는 건 우리 시청자분들께 원하는 건요. 그냥 한 번만 보자라는 거예요. 우리 어디에서 쇼핑하시거나 물건 사실 때 가방을 사더라도 한번 열어서 보고 물건이 튼튼한지 흠이 있는지 없는지 보잖아요. 그죠? 네. 네. 네. 생선을 사더라도 어 싱싱한 거 안 싱싱한 거 보고 옷을 사더라도 만져보고 집을 사더라도 그 들어가서 물도 한번 틀어보고 변기도 물도 한번 내려보고 이렇게 하잖아요.
네. 주식은 왜 안 보고 사세요 자꾸? 그 제가 이야기를 우리 시청나님에게만 하는게 아니라 방송 나와서 그냥 12년 동안 하고 있는 이야기거든요. 한 번만 보시라. 한 번만 보면은 사고 싶은 마음이 쏙 들어가는 종목들이 있다. 이게 지금 그런 종목이거든요. 그니까 이것도 지금 싸게 산 것도 아니고 비싸게 사 놨으니까 골치가 아픈 거죠. 당연히.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은요. 어, 사면 안 된다라기보다는 변동성이 없다. 무조건 앞으로 떨어진다가 아니라 샀을 때 빨리 매 대응 대응을 해 가지고 짧게 치고 나오는게 아니고서는 장기로 가자면 가면 갈수록 빠질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에요.
왜냐하면이 기업도 제약 바이오 쪽으로 엮겨 가지고 우리가 신약 개발 플랫폼 만들고 신약 개발하고 있는 그런 기업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신약 개발하데 있어가지고 도와주고 임상해주고 이런 기업인데 얘가 신약 개발해서 대박이 나 버리면은 진짜 돈을 엄청나게 벌어요. 막 몇 천억에 팔아먹고 하거든요 기술을요. 네. 근데 그건 대박 났을 때 이야기고 나기 전까지는 계속 우리 그 왜 공시생하고 같아요. 취업 준비하고 있는데 취업 되면 대박인데 안 되면 계속 백수잖아요. 그죠? 그 그런 느낌이 돼 버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취업 준비생으로 막 10년 동안 살았다 하면은 아, 그래 취업만 되면 좋을 것 같긴 한데 10년 동안 많이 고생도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죠.
그죠? 네. 그런 개념 신약 개발만 하면 좋은데 안 되면 계속해서 주가가 빠지는 종목이 돼 버리는 거거든요. 그럼 장기로 들고 가실래요? 짧게 빨리 정리하고 나오셔야 되겠습니까? 그렇게 나와 이런 물리면 안 되는 종목이에요. 장기로 그냥 끌려가면 안 돼요. 우리 회원 어 뭐냐 그 시청자분들께서 전부 다 생각하고 계시는게 장기로 투자하고 싶다고 해서 장기로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하다 보니까 물려 가지고 장기가 돼 버리는 거지. 그죠? 네. 네. 얘는 그러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종목은 어떻게 한다? 손절 라인 잡아놓고 그냥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빠지게 되면. 아, 그래서 최근에 만들어졌던 저점이 6만 원에서 지금 최근에 반등이 나왔죠. 그죠? 네. 6만 원까지 오니까는 얘가 한번 반등 한번 나가본 거예요. 근데 여기서 또 반등이 나가면 쌍바닥이 되면서 위로 칠 수가 있는 그런 자리가 되는 건데 여기서 밀려버리게 되면은 뒤에는 골치 아파져요. 끌려다니게 돼요. 그러니까 6만 원 이하로 빠지게 되면 뭐 하는게 좋죠? 천절해야 돼. 그렇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반토막 반에 반토막 언제까지 빠질지 알 수가 없는 대박 날 때까지 그냥 계속 냅둬야 되는 종목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발 식료 상당도 사지 마시고 제 그냥 재무 한 번만 보시라. 그럼 이런 일이 없잖아요. 음.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지금은 6,000원 이하로 빠지면 손들어하는 것이 유리하겠다라는 전략을 드릴 거고요. 마찬가지로 어 지금 제약 바이오 분위기 그렇게 나쁘진 않아서 튀어오를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요. 지금도 보시다시피 최근에 27%짜리만 급등 나오잖아요. 그죠? 그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그 무상증자 효과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튀어오를 수 있기 때문에 9만 원 정도까지는 올라오게 되면은 빠르게 정리하시는게 어떨까?
그래서 이거는 장기 투자를 계획하고 계시는 건 아니겠지만 손절이 아쉬워서 끌려가다 보면 장기가 돼 버리는 그 순간 얘는 골치가 아파지는 종목입니다. 아 9만 원씩 갈까요? 그 제가 갈까요? 하면 모르겠지만 튀어오를 가능성이 있으니 일단 지켜보자라는 전략을 드리는 거죠. 아 네. 네. 그래서 튀어오를 가능성이 있으니 들고 가는데 안 나오더라도 나와야 된다이 말이에요. 네. 더 중요한 이야기는 안 나오더라도 그렇게 구만 안 되더라도 나와야 된다는 이야기를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죠. 예. 9만 원 이야기는 제가 한 번밖에 안 했고 6만 원 손절.
6만 원 손절. 이것만 몇 번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네. 네. 네. 맞아요. 더 중요한 거를 자꾸 기억을 하셔야 돼요. 아. 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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