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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손석희의 12시] 거시경제 관점에서 본 출렁이는 증시_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 MBC 260729

손석희의 12시 · 2026-07-29 · 유튜브 시청 31,46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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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준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에 기준 금리를 발표합니다.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 어 일단은 저는 동결에 조금 무게가 실린다고 보는데요. 지금 시장 참여자들도 한 70% 정도의 확률로는 금리 동교를 보고 있고 30% 정도는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 예예. 예.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뭐 주식 시장 오늘도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여기에 이제 연준이 미국 연준이 금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내일 발표가 나오는데요. 어 또 주식 시장은 거기에 또 춤을 줄 것 같긴 합니다. 아 오랜만에 나와주셨습니다.

거시 경제 1타 강사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께서 나와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네. 더 자주 뵙길 바랬습니다만 워낙 바쁘신 분이니 아 아닙니다.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네 코스피가 변동성이 크다는 얘긴 뭐 계속 해 왔습니다만 오늘도 많이 떨어졌죠. 네. 네. 그렇습니다. 이제 제가 이제 아무래도 주식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어떤 시장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드리긴 좀 어렵지만은 그래도 이제 거시 경제를 볼 때 큰 틀에서 좀 어떤 부분을 좀 관전 포인트로 잡아야 되나 그것만 좀 조언의 말씀을 드리면 이제 보통 이렇습니다.

이제 금리라는게 있거든요. 주식을 볼 때 일반적으로 하하시는 생각들은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가 힘들 것이다.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세요. 근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닌게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기업의 성장성이 훨씬 더 강하면 금리가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이 탄탄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보다 성장이 더 강하면 당연히 그럴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 성장이 강한데이 성장이 뭐가 문제냐면 지금 과거와 다른 거는 양극화가 되게 커져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양극화가 커졌는데 대표적인 케이스로 반도체라는 곳의 성장은 엄청 크고요.

비반도체 같은 경우는 성장이 크지 않다는 거죠. 예정도 크게 성장을 금반도는 크게 타격을 안 받아요. 근데 비반도체 같은 경우는 성장이 약하다 보니까 금리 올라가는 것에 타격을 받거든요. 그럼 투자자의 관점에서 금리가 올라갈 때 어떤 생각을 하냐면 주식 시장에서 도망가겠다겠다가 아니라 금리가 올라가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강한 성장이 나오는 쪽으로 돈이 몰리게 됩니다. 그런 것들이 우리가 5 6월 달에 보셨던 것처럼 특정 섹터가 이제 많이 오르는 그런 그림들을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지금의 구도는 이런 겁니다. 첫 번째는 워낙 강한 성장을 보였었던 그 섹터에 대한 성장의 의구심이 생기고 있는 거죠.

반도체와 예. 그렇죠. 그러면 굉장히 강할 거라는 성장이 조금 꺾여 내려올 수 있다라는 건데 문제는 반대편에서 금리가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이제 새가 하늘을 날 때는 잘 모르지만 땅에 내려오면은 그때부터이 땅에 있는 수많은 적들이 보이지 않겠습니까? 예장공비행을 안 보이지만 이게 내려올 수 있다는 이니까 올라오는 금리가 이제 부담이 되는 그런 케이스죠. 예방에서 아많을 데리가 특정 종종 현황 이라든지 그쪽에 어떤 컨이 있는지 이런 걸 보는 것도 되게 중요한데 다른 한에서는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보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정리를 하면은 성장은 강했다가이 성장이 약해지는데 금리가 올라오는게 지금 시장을 흔들고 있는 거거든요. 그럼 우리 이제 어떤 걸 바라보느냐? 약할 거라고 생각했던 성장이 그래도 이제 다시 회복을 하면서 높아질 거라고 생각했던 금리가 내려오면 요런 것들이 우리가 좀 약간 반전의 그런 모멘텀을 좀 찾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금리가 내려가거나 최소한 그냥 그 자리에 있으면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예. 근데 관전 포인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말씀에 따르면 물론 금리도 그렇지만 네. 네. 어. 성장세라고 믿었던 예를 들면 반도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금 어느 단계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제가 이제 물론 반도체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이런 건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냥 제일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저 질문드린 겁니다. 네. 네. 이제이이 관점에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이 반도체라는게 중장기적으로는 굉장히 큰 성장세를 보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여기에 대해서 몇 가지 의구심이 들어오는 거죠. 왜냐면 성장이 굉장히 가팔났는데요. 반도체 가격을 상승을 통해 가지고 마진을 많이 낼 수 있었잖아요. 근데 그 마진이 계속해서 올릴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는 겁니다. 네. 실적이 좋게 나와도 계속 의거심이

그렇죠. 이게 거의 피크가 아니겠어라는 두려움이죠. 그리고 두 번째는 그런게 있습니다. 이게 너무 마진이 잘 나오다 보면은 무언가 경쟁자가 반드시 등장을 하게 마련이거든요. 그 대표적인 경쟁자로 지금 중국이 이제 거론이 되는 건데 중국에서 따라오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를 수 있다라는 생각이 되죠. 그러면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중장기적으로는 좋아질 수 있습니다라고 생각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의 등장이라는게 나타나게 되면은 중장기 우리 성장에 대한 이런 어떤 비전 이런 것들이 훼손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의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성장에 대해서는 워낙 탄탄할 거라고 생각했던 그 성장이 휘청일 수 있다라는 생각. 그게 1번이고 반대편에서는 금리가 올 거 올라올 거라는 생각.요 요 두 가지가 좀 맞아 있는 거 같고요. 근데 한 가지 저도 이제 올해 마켓을 보면서 느낀 건데 사람들이 이제 시장을 바라볼 때 약간 어떤 네러티브라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 스토리를 뭘로 증명하냐면 팩트를 갖고 증명하는게 아니라 주가의 움직임을 갖고 증명하곤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스토리가 나와도 주가가 세게 오르잖아요. 그럼 이제 그냥 무시하는 거죠.

아유, 그런 얘기 들으면 돈 안 돼. 내지는 아유, 중국이 따라오려면 한참 멀었어. 예. 자기한테 근데 주가가 급락을 하면 그런가이 이렇게 바뀌는게 있죠. 그러면 그때 드디어 이제 불안감이 작동하는 네. 그러면 그 뭐라고 해야 될까요? 한꺼번에 쏠려가는 흐름들이 그런 것들을 더 자극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럴 때일수록 조금 더 중심을 잡으면서 움직이는게 되게 좋을 것 같고요. 근데 하도 떨어지니까 중심잡기가 어렵다는 얘기. 그 생을드렸던 거는 우리가 이제 그러다 보면 너무 반도체 스토리만 바라보게 되는데 그 스토리하고 함께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거시 경지 환경이죠.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있는 금리에 대한 얘기에 대해서 좀 주목해 보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 예. 그래서 드디어 오늘 또 이제 금리 얘기를 해야 되는데 어 미연준 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에 기준 금리를 발표합니다.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 네. 어, 일단은 저는 동결에 조금 무게가 실린다고 보는데요. 지금 시장 참여자들도 한 70% 정도의 확률로는 금리 동교를 보고 있고 30% 정도는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근데 다만 이번에는 동결의 가능성에 무게를 조금 더 두고 있지만 전문가들도 근데 9월 달에도 FMC가 있거든요. 9월 달에는 미국이 한 차례 정도 금리를 올리지 않을까 그렇게는 보고 있는데 그 확률을 80% 정도로 좀 높게 보고 있습니다.

어, 그건 뭐 예, 알겠습니다. 요번에는 좀 쉬어가지만 다음 달에 올 다음번에 9월 달에 올릴 것 같다. 이제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이제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는 그건 거 같습니다. 여기서도 아마 다루시겠지만은 지금 현재 그 미국 중앙은행에서 미국에 있는 그 어떤 물가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되게 중요한 건데요. 지금 미국 연주는 미국 물가를 볼 때 세 가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관세라는게 있고요. 두 번째는 전쟁을 바라보고 있고 세 번째는 AI 혁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이 세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요. 관세라는 거는 요번에 부과를 하잖아요.

관세가 매년 올라가진 않습니다. 그러면 관세를 부과한 해에는 그 해에는 물가가 상승하겠죠. 근데 물가라는 거는 전년 대비 올해 물가 상승률을 바라보는 거거든요. 그럼 관세를 부구하고 나면은 그다음에까지는 물가가 상승하지만 그 이에는 관세를 계속 올리는게 아니니까 물가가 상승세가 사라지게 되죠. 예. 관는 일시적인 물가 상승을 가. 예. 두 번째는 전쟁도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만 전쟁도 이어진다면 모르지만 트럼프 행정부에서 계속이 전쟁 금방 끝난다고 하잖아요. 그럼 전쟁을 할 때는 물가 상승 압력이 높지만 전쟁이 끝나면 어떻게 보면은 눈처럼 노가 사라질 수 있는 거죠.

예.승라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AI 혁명이라는 말씀드렸는데 AI 혁명이라는 건 결국에는 로보틱스처럼 생산성을 끌어올리게 되면은 밤새도록 제품을 생산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공급을 크게 늘리는 그런 혁명이 되는 거예요. 그럼 공급이 늘어나면 가격이 내려가게 되겠죠. 예서는 정키는 효과는 음음인데 문제는 AI 혁명을 하려면 데이터 센터 같은 인프라를 지어야 되죠. 그걸 지금 집중적으로 짓다 보니까이 인프라를짓는 과정에서 원자재 많이 들어가죠. 반도체 많이 들어가죠. 그러다 보니까 치플레이션이란 말까지 나오지 않습니까? 요것도 멀리는 물가를 안정시키지만 단기로는 물가를 끌어 올리는 요인이 있죠.

예관전쟁다면이 다가가 일시적 이런 얘기입니다. 지금의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고 바라보는게 연준 내에서도 되게 컨센서스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이 일시적인 물가를 바라보면 대책 대책이 두 가지로 나눠 나눠져요. 그럼 어떻게 대응하느냐? 연준 내에서 금리 올리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비둘기파라고 합니다.이 비둘기파들은 어차피 내려올 거면 내 깔려 놔도 못 하러 올려 이런 거거든요. 근데 이제 매파들이 있습니다.이 사람들은 걱정이 좀 많아요. 뭐냐면 이게 일시적이긴 해도 물가가 만약 세게 올라오게 됐을 때 그게 사람들의 심리를 잘못 건드리면 세게 올라온 물가가 오래 갈 수도 있잖아라는 두려움이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경우는 한두 번 정도만 금리를 올려서 끼워놔 줘야 되지 않아. 그러니까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야구를 할 때 1루의 주자가 너무 빠르면 한 번 정도는 견제군은 던져 줘야 되잖아요. 그런 견제의 차원에서 한두 번 정도는 금리를 올려야 되지 않아. 이제 그렇게 이제 대립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물가를 바라보는 시각은 일시적인 건데 비둘기판은 올리지 말자. 매판은 한 번 정도나 두 번 정도는 올려야 되지 않아. 요게 팽팽하게 대입하는 거거든요. 거고요. 그것 때문에 이제 케빈호씨 의장이 그 가운데 서서 갈팡질팡하는 거죠.

원래는 어떤 입장입니까? 김병시는 이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건 트럼프 행정부 쪽의 인사고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를 선호한다라고 나오잖아요. 근데 이제 여기서 요걸 하나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시장 상황이 조금 애매한게 이런게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기준 금리를 중앙은행이 올리지 않고 있는데요. 문제는 10년짜리, 20년짜리, 30년짜리 장기 금리가 올라가고 있어요. 요거 컨셉을 조금 말씀드리면 복잡하긴 합니다만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기준 금리라는 거는 초단기 금리입니다. 중앙은행이 장기 금리를 결정할 수 없는 거고요.

초단기 금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거거든요. 미국은 하루짜리 금리를 올렸다 내렸다 합니다. 그래서 미국 중앙은행이 기술이 좋으면 하루짜리 금리를 올렸다 내렸다 해가지고 10년 20년 30년에도 영향을 주는데요. 이게 쉽지가 않은게 잠깐 생각해 보죠. 지금 미국은요. 미국 중앙은행은 금리 결정을 갖다 금리 인상이 부담스러우니까 최대한 안 올리고 싶어 해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바라보니까 저 사람은 케빈이저 사람은 트럼프 사람이고 물가가 올라가도 걱정하지 않을 것 같아. 그래서 금리 세게 안 올릴 것 같은데 그러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감, 물가가 오를 거라는 두려움이 더 커져요.

그러다 보니까 요즘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단기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장기 금리가 엄청 오르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10년짜리, 20년짜리, 30년짜리 금리가 벌써 하늘까지 떠서요. 막 4.5, 5% 이런 식으로 갔거든요. 그러면이 장기 금리가 높아진 이유는 미래의 물가를 잡지 못하니까 올라갈 거라는 두려움이 생긴 거예요. 그럼이 높아진 금리를 잡으려면 딱 방법은 하나죠. 단기 금리를 올려서 나 그런 사람 아니야? 인플레이션 제어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야라는 걸 보여 줘야 되겠죠. 그거를 슬쩍 비친 적도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요즘 살살 비치고 있거든요.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 사람이기 때문에 못 올릴 거야라는 시장에 이미지가 있어서 그게 더 힘들게 만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걸 한번 브레이크를 해 주기 위해서라도 금리를 한번 올리지 않겠냐라고 보는 거고. 근데 뭐 그것도 걱정해서 그런지 트럼프는 한번 또 세게 압박을 한 번도 없고요. 말로라. 예. 예. 이제 얘기한게 그거죠. 미국은 전 세계에서 금리가 제일 낮아야 된다. 이제 이런 것 같아요.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그냥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2016년도에 이제 힐러리 후보하고 저기 이제 대선 토론에 했었거든요.

대통령이 되기 전에 그때 뭐라고 했냐면 그때 연연준의 의장이 자 옐런이라는 분이었어요. 자앤 옐런은 너무나 정치적인 사람이다. 힐러리보다도 더 정치적이다. 왜 그러느냐? 금리를 갖다가 올리지 않아 가지고 오바마 행정부를 지원해 주고 있다. 그래서 인식이 그게 있어요. 낮은 금리를 유지하면 성장이 강하잖아요. 성장이 강하면 그 정부를 지원해 주는 거다. 그래서 약간 정치적인 관점에서 금리를 해석하는 경향이 있어요. 근데 그때는 그래서 금리 올리 금리를 낮게 유지해 가지고 사람들이 힘들게 만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금리 내리라고 금리를 내려야 된다고 이제 얘기하는 거죠.

입장이 바뀐 겁니다. 근데 아까 그렇게 케빈어 씨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네. 네. 또 시장에서는 지금 뭐라고 생각하냐면 어 아마 안 올릴 가능성이 크지만 이번에 금리를 혹시 그런 생각 때문에 좀 올리지 않겠느냐 하는 또 가능성도 얘기를 합니다. 물론 퍼센티지로 따지면 적을 수 있지만 네. 케비너 씨의 상황에서는 되게 딜레마일 거예요. 왜냐하면 올리지 않고 싶죠. 근데 이제 올리지 않으면 뭐가 문제냐면은 오히려 물가 상승에 대한 압력이 커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는 걸 이미 장기 금리가 조금씩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예예. 그럼 나중에 물가가 세게 뛰잖아요. 그럼 금리를 더 올려야 됩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제 뭐냐면이 그때는 호미로 막을 거를 가래로 막아도 막을 수가 없는 문제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제 얘기하는게 들리는 거죠. 이럴 때는 한 번 정도는 올리는게 낫지 않아? 한두 번은. 이제 그 얘기를 하는 거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하고 소통이 돼서지 모르겠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케빈호씨는 훌륭한 사람이다. 근데 그 주변에 이사들이 되게 정치화가 돼 있다. 그래서 어떤 결정이 나올지 난 잘 모르겠다.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분리 작전이군요. 일종에. 네. 그러니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한 번 올려서 나중에 빨리 내릴 수 있다면 오히려 늦게 올려가지고 여러 번 올리는 거보다 더 나을 수 있죠. 이런 걸 2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그런 관점으로 해석을 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아무튼 오영 단장의 생각은 일단은 요번은 [목을 가다듬음] 그냥 갈 것이다. 네. 요번에는 그렇게 될 것 같고요. 다만 요번에는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좀 시사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오히려 이제 9월 달에는 이제 시장에서는 지금 전체적으로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조금 높게 보는 편이거든요.

가장 큰 이유가 9월 달 FMC로 가는 길목의 8월 28일 겁니다. 금요일 날인데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한 10시 11시 정도 돼요. 그때 케빈너 씨가 잭슨 미팅이라는 걸 합니다.이 잭슨 미팅이 또 그 FMC보다도 되게 중요한 게 예. 해요. 근태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를 바꿀 때는요. 그 잭슨 연설에서 뭔가 코멘트를 해주곤 해요. 그래서 요번에도 어떤 얘기가 나올지가 좀 초미의 관심사인 것 같고요. 그렇게 8월 달에 어떤 프레임워크의 변화를 갖다가 시사를 한 다음에 9월 달에 액션을 하는게 보통 여태까지 왔었던 패턴입니다. 그래서 8월 달에 있는 잭슨 미팅 요것도 한번 좀 눈 여겨 보셔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예. 근데 이건 또 어떻습니까? 그러면 9월에 지금 올린다는 말씀은 올릴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은 오단장께서도 하셨고 잭슨올 미팅은 물론 봐야 되겠지만 그때도 뭐 얘기를 한다고 하면 네네. 어 시장은 이미 예상이 끝난 거에 대해선 크게 반응하지 않잖아요. 아네 이런 거죠. 뭐냐면 이번에 올릴까라는 거는 시장이 어느 정도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이런 거죠. 거기서 뭔가 틀 자체를 바꿔 버리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면 아마 제 생각에 이번에 잭슨올 연설에서는 파이낸셜 이노베이션이라고 해서 금융 혁신에 대한 얘기를 다루거든요.

그러면서 거기에 대해서 뭐가 있냐면은 각종 결제라든지 이런 데서도 중앙은행의 역할이 바뀌어야 된다는 얘기를 해요. 저는 이제 이런 생각이 듭니다. AI 혁명을 바라보면서 저도 케빈노 씨가 하는 말 중에서 좀 이해가 되는 건 시장에 중앙은행이 끼어들어 가지고 어떻게 가야 되는지를 중앙은행이 자꾸 가이드를 해 주는게 말이 되냐? 왜냐면 중앙은행도 미래를 모르지 않습니까? AI가 바꿀 미래의 현상을 과연 시장이 아니라 중앙은행이 판단해서 가이드를 주게 되면 오히려 외곡을 만들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케빈너 씨가 하는 얘기가 포워드 가이던스라고 합니다.

미래에 어떻게 움직이게 될 거야? 통화 정책을 어떻게 쓸 거야? 금리를 어떻게 할 거야를 어느 정도를 가이드를 주고 싶어 해요. 근데 그 가이드를 주지 않는 쪽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그 지난번에 한번 또 그렇죠. 그러면 이제 거기서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여태까진 그랬어요. 금리를 낮춰 놓을게요. 이렇게 얘기하면은 시장이 안심을 해요. 어 낮게 유지하나 봐. 근데 이제는 아무 얘기를 안 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걱정하죠. 그럼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프리미엄을 얹혀요. 금리에다가. 그럼 그것 때문에 오히려 금리가 더 올라가는 문제가 생길 수가 있죠.

예예정해서 바기도 합니다. 그래서 참 시장이 복잡게다 런 생각이 좀 드는 연준도 의장도 어 다 그런 부분들을 계산해 놓고 움직이고 있을 텐데네 아마 충분히 고민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 확실히 경제는 심리란 말이 이런 데로 통하는 거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사람이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요. 예. 시간이 많이 남진 않았는데요. 음. 원화 가치, N화 가치가 지금 반대로 가고 있다는 얘기는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 원인 분석만 좀 해 주시고 끝낼까요? 네. 간단하게만 말씀드리면 통 이제 뭐 물론 하이닉스 ADR 발행을 해서 그 자금이 들어오는 것도 있지만 제가 근본적으로 보고 있는 차이는 한국하고 일본의 통화 정책에서의 의지의 차이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기준 금리 인상을 했거든요. 왜 그러냐면 지금 미국 금리가 3.5인데 우리나라 금리가 2.5입니다. 그러면 원래는 미국 금리가 미국이 신용도가 높기 때문에 우리보다 낮아야 되거든요. 그게 뒤집 뒤집힌 상태가 지금 4년간 이어졌어요. 이게 이제 문제가 뭐냐면 그러면 달러를 가졌을 때 이자를 많이 주니까 사람들이 원화를 정리해서 달러를 사요. 그럼 환율이 올라가는 압력을 받게 되거든요. 그럼 환율을 안정시키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금리를 올려서 미국한테 붙여 버리면 되거든요. 그렇지만 미국 경제는 탄탄해서 3.5란 금리를 견뎌요.

근데 우리는 그만큼을 못 견디거든요. 그럼 이게 어떻게 해야 되느냐? 결국에는 환율을 안정시키고 싶으면은 금리를 끌어 올리면 되는데 문제는 금리가 올라가서 우리나라 내수 경기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예. 그러면 내수 경기 힘든 건 싫으면 금리를 미국보다 낮게 유지하는 대신에 환율의 상승을 용인하는 거죠. 근데 환율의 상승을 용인하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고유가하고 고안율이 만나니까 물가를 끌어올려요. 그래서 지금 한국은행은 이거 좌시하면 안 된다라는 강한 의지를 보여줘서 금리를 끌어 올리는 모습이에요. 근데 일본 같은 경우도 똑같은 상황인데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그 의지가 좀 약해 보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분기점이 좀 나타나는 것 같고 거의 건들지 않고 있으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소극적인 거죠. 그래서 저 그 통화정책에 있어서의 적극성과 소극성의 차이 여기서 지금 현재 환율의 어떤 갈림길 그걸 만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신한 [콧방귀]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과 함께했습니다. 가까운 신뢰 또 뵙길 바라겠습니다. 예. 오늘 나와줘서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예.

#금리#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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