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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써먹는 존리 투자방법 이 영상 하나로 끝내세요 (존리 대표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09-01 · 유튜브 시청 243,247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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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가 어떻다 이렇다 하기보다는 굉장히 변곡점해 왔다고 생각해요. 어떤 거냐면은 지금 모든 이슈가 한 가지 이슈로 빨아들이고 있죠. AI 우리나라 증시도 삼성전자와 하이니스가 주가가 올라가느냐 떨어지느냐에 따라서 요동을 치고 있고요. 투자를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고 두려워하죠. 여의 자금이 들어가서 내 돈이 일하게 하는 거다. 그 어떻게 해야 돼요? 내 투자 기업을 잘 골라야 되겠죠. 고르러 시간 없고 귀찮다. 그 사서 그냥 모아가면 되는 거예요. 굉장히 간단한 건데 사람들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죠. 그러니까 막 레버런지 하게 되고 인버스도 하게 되고 기가 얇으니까 또 주의 사람들 얘기 듣게 되고 사기를 당하게 되죠.

주위에서 얘기하는 거 유튜브나 중권 방송에서 얘기하는 거 그거를 너무 고지오대로 믿으면은 잘못된 투자 습관을 갖게 됩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존니의 부자학교 대표 존니입니다. 또 많은 분들이 어 요새 특히 주식 시장이 널뛰기 하니까 아 걱정하시는 분도 많고 또 뭐 어떤 분은 그렇게 얘기해요. 제가 다시 나왔으면 하는 그런 발을 얘기합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하면 저는 아무래도 장기 투자 얘기하니까 좀 마음이 편하다 그런 말씀도 해 주시고 그리고 또 최근에 제가 책을 다시 낸 겁니다. 아, 금융의 탈출이라는 제목인데 어, 한중전에 내가 이미 나왔던 책이긴 한데 이번에 다시 어, 개편을 했다 그럴까요?

그렇게 한 이유가 과거에는 제가 주식 투자는 반드시 해야 된다. 그런 의미로 말씀을 많이 드리고 책도 냈는데 어 지금은 상당히 달라졌어요. 옛날에 주식 투자를 어 도박이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아 주식 투자은 반드시 그런 건 아니구나 하는 인식의 변화는 됐는데 어 막상 주시장이 막 올라가고 다른 사람들이 주식 두자에 참여를 하다 보니까 또 우려스러운게 있는 거예요. 그 주식자를 단기간에 아 마치 도박을 하듯이 하는 거를 하는 걸 제가 봐서 다시 한번 책을 내게 됐고요. 그다음에 책만 된게 아니라이 브록을 낸 이유는이 브록에서 제가 이걸내는 저도 이거를 써 봤던 경험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요새는 주식을 트레이딩하기가 너무 쉽잖아요. 핸드폰으로 1분 전에 샀다가 1분 후에 팔기도 하고 그래서 보다 보니까 아 이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 돼 버리는 거 같아서 제가 이거는 저도 개인적으로 한 건데요. 연필로 써 보는 거예요. 펜으로 써 봐서 내가 실제로 오늘 여러분들이 만약에 오늘 트레이딩을 하게 됐다. 어떤 뭐 예를 들어서 ETF를 백출을 사게 됐다. 그래서 써 보는게 좋습니다. 어 그래서 내가 이걸 왜 사게 됐다. 또 왜 팔아됐다. 그래서 그 당시에 있었던 일기를 쓰듯이 투자 일기를 쓰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버리지 말고 이거를 모아 놓으면은 어 이다음에 몇 년 정도 지난 다음 이걸 다시 읽어 보면요. 되게 신기한 거 많이 느낍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도 경험이 있는데요. 예를서 뭐 10년 전에 샀던 주식이 만 원이었는데 어 10년 지나가 보니까 그 당시에 내가 아 물론 그럴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 실제로 10년 지나니까는 주식 가격이 막 20배가 되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투자도 어 단기간에 막 샀다 팔았다 하는게 아닌 거라는 것도 알게 되고 이렇게 좋은 투자 습관을 갔는데이 투자 읽기가 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이 두 개를 같이 냈으니까 여러분들 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최근 한국 증시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글쎄요. 그거를 아 어떤 뭐 지금 시가 어떻다 이렇다기보다는 굉장히 변곡점에 왔다고 생각해요. 어떤 거냐면은 지금 모든 이슈가 한 가지 이슈로 빨아들이고 있죠. 결국 AI. 그렇죠. 그 나라 증시도 어 삼성전자와 하이니스가 그 주가가 올라가느냐 떨어지느냐에 따라서 요동을 치고 있고요. 미국도 그렇죠. 어, 엔비디아가 엄청나게 올라갔다가 또 또 실망하기도 하고 정말로 옛날에 인터넷 버블처럼 AI도 버블이 아니냐 우려도 생기기도 하고 그래서 결국은 어 AI를 어떻게 이해하느냐 그리고 전 세계의 그 새로운 패라다임을 어떻게 적응하느냐 그게 가장 큰 관심 거 같아요.

그리고 아 주식 시장이 막 7천이 되느냐 6천이 되느냐 우리는 너무나 그런 펀더멘탈 하지 않은 거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는 거 그건 좀 오려스럽다고 생각을 해요. 글자는 있지만 돈의 언어는 모른다라고 표현했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금융문맹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어 간단하죠. 우리는 그 금융에 대한 기억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 외국에 비해서 어 대부분의 어떤 시각이었을까요? 그 조식 투자는 도덕적으로 좀 비난받아야 될 거라고 생각했고요. 그다음에 불로소득이다. 그다음에 도박이다. 아, 부동산만이 투자하는게 정당하는 것처럼 아, 굉장히 왜곡된 그 금융 지식을 어, 그 금융 교육이라 그럴까요?

금융 교육을 받은 결과가 아, 그렇죠. 그런데 보통 금융 무명이라 그러고 책 제목도 제가 금융 무명 탈출하고 쓴 이유가 많은 분들이 금융 주식이 많다고 착각을 해요. 그다음에 어 뭐 제가 금융맹 국가라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반론을 되게 하기도 하죠. 실제로 시험을 쳐보면 한국 사람들이 점수가 나쁘지 않다. 그러면 점수가 저는 그거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시험 잘 보는 거는 그지 상관이 없어요. 내 돈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그 주식 비중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주식을 어떻게 투자하고 있는지 그런 전반적인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걸 실천하느냐 실천하지 않느냐의 차이인데 우리 단순히 옛날에 뭐 구형수 공부하듯이 아 시험 점수가 좋으니까 금융 무행이 아니다 이거는 아 지극히 외곡된 시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지금부터 제일 중요한 거는 그 교육에 아주 전식사가 필요해요. 열심히 일하고 아껴쓰는데도 늘 돈 걱정해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어 간단하죠. 금융 문명 때문에 그래요. 근데 금융 문명이라는게 뭐냐? 간단해요. 우리 자본주에 살고 있으면서 자기 몸만 일하려고 하는 거죠. 돈을 일하게 하는 거에 익숙하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돈을 이해하게 하고 복리를 이해하고 그러면 경제적으로 훨씬 더 윤택할 수 있죠. 근데 바퀴가 두 갠데 바퀴 하나만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노동력은 세퇴할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어 다른 한축 급융 돈이라는 거에 대해서 전혀 교육을 안 한 거죠. 책에서 시간이 만드는 부의 차이를 말씀하셨습니다. 같은 종목을 사도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손해를 보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어 그거는 그 어떤 종목을 잘 골랐느냐 못 골랐느냐 그거는 반드시 그런 건 아니고요. 누가 더 오래 들고 있느냐의 차이죠. 그 어떤 사람은 자주 사고하는 사람이고 또 어떤 사람은 어 투자라는 개념이 완전 틀린 거죠. 투자라는 거는 내가 가격을 맞추는게 아니고 시간에 투자한다. 그준 확고한 투자 철학이 있는 사람이죠.

그러니까 제가 금융 교육이 중요하다는 걸 계속 강조하고 있고 책을내는 이유도 투자하는 거는 굉장히 즐거운 거거든요. 비례의 나의 나에게 불을 갖다 주는 건데 우리는 어 투자를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고 두려워하죠. 그게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한 사람은 경제적 독립을 가져오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은 경제적으로 어렵게 만드는 거라죠.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기를 수 있나요? 대표님은 뉴스나 시황을 어떻게 대하시나요? 뉴스는 전혀 안 봐도 괜찮아요. 내가 주식에 투자하는 거는 시간에 투자하는 건데 나는 기업에 투자한 거지 시장에 투자한게 아니거든요.

그 내가 기업에 투자했다는 얘기는 뭐냐면 누가 일하는 거죠? 기업의 경향증과 직원들이 일하는 거잖아요. 내가 삼성전자를 샀다. 하인이를 샀다. 뭐 카카오를 샀다. 다 누가 일하는 거죠? 조형이 일하는 거예요. 내가 일하는게 아니거야 돼요. 근데 내가 왜 알아야 되죠? 그건 내가 투자 회사에 직원들과 형제이 알면 되지. 내가 나까지 나서서이 자리 높으니까 아 주식을 뭐 이거는 나는 나는 본업을 하고 싶은 일이 있고 내가이 하는 일이 있잖아요. 근데 내가 매일 그 뉴스를 봐야 될 아 이유를 찾을 수 없죠. 예를 들어서 어 환율이다. 환율이 어떻게 됐다.

물론 상식적으로 알아들는 건 좋지만 그 나의 투자 생활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근데 우리는 너무나 아 거기에 익숙해져서 내가 어떤 결정을 내려야 되는 것처럼 내가 투자하는 거는 분명하거든요. 내가 시간에 투자하는 거잖아요. 시간에 투자하면 어 누가 더 오래 동안 그 여유롭게 투자하느냐. 그리고 주식 투자는 어 ETF로 하는게 제일 좋다. 왠지 여러 기업에 투자하는 거니까 그렇고 꾸짖히지 모아가라. 그게 답이에요. 그러니까 어 나는 정보가 부족해서 불리하다. 이런 생각을 전혀 할 필요가 없는 거죠. 투자에 있어서 대표님의 철학을 공유해 주신다면요.

투자 철학은 간단해요. 내 돈이 일하게 하는 거예요. 내 돈이 일하게 하는데 어느게 가장 효과적으로 일하느냐? 기업에 투자하는 거겠죠. 당연히 기업은 돈을 벌려고 하잖아요. 그니까 거기에 내 어 여유 자금이 들어가서 내 돈이 일하게 하는 거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내 투자 기업을 잘 골라야 되겠죠. 그냥 고르 시간도 없고 귀찮다. 그러 사서 그냥 모아가면은 되는 거예요. 굉장히 간단한 건데 사람들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지요. 그러니까 막 레버러지 하게 되고 어 막 인버스도 하게 되고 또 귀가 얇으니까 또 주의 사람들 얘기 듣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또 사기를 당하게 되죠.

어,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리딩방이라든가 아니면 전문가를 4층에서 뭐 내가 주식 전문가다. 한 가지 분명한 거는 주식 전문가는 없습니다. 주식 전문가라는 거 없어요. 왜냐면 여러분들이 전문가예요. 여러분들이 노후 준비한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고 나의 재산 상태 여러분들이 제일 잘 알고 있고 그래서 결국은 어 습관 좋은 습관, 좋은 철학 이거예요. 같이 투자에 있어서 대표님의 경험담을 소개해 주신다면요? 아니요. 저도 저도 주식에 대해서 잘 몰랐어요. 아무도 안 가르쳐줬죠. 한국에. 근데 이제 미국에 가서 첫 직장을 잡고 직장에서 노후 준비하기 위해서 어 그 그 당시에 이제 델리티라든가 찰스 수업이라든가 이런 자운 영사에서 와서 자기네 펀드에 대해서 소개를하는 자리가 6개월마다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당던 회사에서 어 나는 개별 주식을 한 것보다는 펀드에 내 월급에 맥시멈으로 법이 허용하는 거를 집어넣은 거죠. 그래서 많은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그 돈이 큰 돈이 된 거고요. 또 펀드 매니저를 하면서 주식은 이런 거구나 또 배우게 됐고 또 실제로 고객을 투자하면서 좋은 투자 철학을 어 확립할 수가 있었고 또 주위에 좋은 유명한 펀드 매니저들하고 같이 어 생활하고 대화하면서 나름대로 특을 갖게 된 거라고 볼 수가 있죠. 근데 이제 한국에 와서도 어 그런 걸 알려 주고 싶은 거예요. 저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서 다 경제적으로 독립이 됐으니까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다.

아 그 얘기를 하고 있는데 너무 심플하다 보니까 아 본 거 있을 것 같은데 사람들은 아 저 사람만이 알고 있는 어떤 이상한 그 기술이 있을 텐데 아 여러분들 제가 여러 번 얘기하지만 그런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은 전 세계에 한 명도 없습니다. 단 한 명도 없어요. 좋은 투자 습관인 겁니다. 그러니까 아주 중요한 프린스퍼를 갖고 있는 거 시간에 투자하는 거다. 그다 기업에 투자하는 거다. 기업을 고르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그런 몇 가지 궁금증이죠. 아,이 기업의 돈은 잘 보겠구나. 또 세상이 어떻게 변할 거구나. 그냥 큰 픽처 전부예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얘기하냐면 무책임하게 얘기하죠. 어, 주시장 굉장히 어려울 것 같다. 근데 현금 비중을 눌러라. 또 뭐이 주식은 뭐 열배 될 거다. 그거는 아주 나쁜 그 습관이에요. 그걸 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도 그렇고요.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뭐라고 얘기하죠? 전문가들이 나와서이 주식 사면은 열배 될 겁니다. 근데 안 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 체감은 너무너무 크죠. 제가 특별히 누구보다 잘나고 못 나고가 아니라 그런 거는 없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차트를 보거나 뭐 과거했으니까이 움직일 거다. 뭐 앞으로 AI가 어떻게 될 거다.

우리가 다 안가 본 길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우리는 내 돈이 그런 그 혁신적인 기업에 돈이 들어가야 되고 그 혁신적인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 거니까 내가 가능한한 소비를 줄이고 투자가가 되고 그래서 그런기를 크게 성공하게 되면 나도 경제적으로 부유하게 되겠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심플하죠. 근데 그걸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우리 소음 때문에 그래요. 누가 얼마 벌었되더라. 또 언터 전문가가 나와서 뭐 아 나는 뭐 AI 전문가인데 어 이런 종목이 잘 될 거다. 또 뭐 나는 뭐 바이오 전문인데 바이오 이거 기업 대부분의 경우 굉장히 무책임하죠.

바이오 잘못해 갖고 어 망한 경우 많죠. 또 2차전지 뭐 막연하게 2차전지 2차전지 해 갖고서는 그 회사는 하나도 벌지 못하는데 어떤 그런 정보를 얻었다고 생각해서 투자한 사람들은 많은 피해를 보고 있잖아요. 아 그러니까 제가이 책을 쓴 이유가 그거예요. 투자는 그런게 아니다. 아 투자 건무가라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좋은 투자 습관을 갖는게 중요하다. 그때 투자 안 하는게 위험하죠.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30살인데 30년 후에 내가 어느 정도의 돈이 필요할까 그게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조식 비중이 당연히 높아야 되는 거 당연한 거죠.

그렇지만은 사타 팔았다는 거는 그때부터는 그거는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라는 거예요. 꼭 그거는 명심하셔야 됩니다. 금융문맹 탈출의 첫걸음이 무엇인가요? 그러니까 어 단기간에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거를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단기간에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대신에 결국은 내가 어 주식 투자하는 이유에 딱 한 가지 목표가 분명해요. 내가 주식 투자하는 이유는 딴게 아니에요. 노후 준비예요. 그게 유일한 목적입니다. 아 근데 아 주위에서 뭐 누구는 얼마 벌었다 누구는 얼마 손해 봤다. 수익률 얘기가 너무너무 전투기에 싫어요. 누구는 수익률이 20%다.

누구 30%다. 수익률 게임이 아닙니다, 여러분. 수행이 아니에요. 내가 기업을 어떻게 고르고 또 어떻게 돈을 세이브하고 어떤 마음으로 투자하고 그게 중요한 거예요. 근데 수익률 뭐 1년 동안 내가 20% 벌었다 그래서 달라질 거 하나도 없습니다. 20% 손해 봤다고 그래서 좌절할 이유는 아니에요. 내가 꾸준히 내 나름대로 상식적인 선에서 월급의 몇 퍼센트를 그러니까 없는 돈이다. 그다음에 이다음에 내가 20살 어 20년 후에 30년 후에 내가이 돈이 얼마가 되겠구나 나한테 희망을 주는 거예요. 근데 많은 사람들 주식을 고통으로 합니다.

아 올라갔어. 떨어졌어. 떨어지면 막 좌절하고 그거는 투자가 아니죠. 그거는 이제 우리 도박장에 가면은 어 돈을 잃을 때가 대부분이겠죠. 그게 아닙니다. 이번 신간을 어떤 분들이 읽으면 좋을까요? 투자는 오랫동안 했는데 다시 마음을 잡고 싶은 분들 또 우리 자녀들 또 우리 부모님들 저는 전 세대가 아 공부하는 교재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이이 일기 이거 반드시 일기를 쓰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만약에 아이가 열살이다. 열 때부터 쓰는 겁니다. 그 아이가이 자본주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돈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내가 주식을 어떻게 샀는지, 첫 번째 내 인생의 첫 번째 주식이 뭔지, 내 첫 번째 내가 ETF로 뭘 샀는지 저거 보는게 중요해요.

그리고 지나고 나면 좋은 투자 습관을 가지게 됐죠. 그리고 주위에서 어 얘기하는 거, 유튜브나 증권 방송에서 얘기하는 거 그거를 너무 고지옷대로 믿으면은 잘못된 투자 습관을 갖게 됩니다. 아 처음부터 정식으로 어 깊은 생각을 하고 투자할 수 있는 그런 그니까 현명함이죠. 위스덤이라고 그럽니다. 투자의 위덤. 아 윗섬을 길러 주는데 아 도움이 됐으면 해요.이 책이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평생 써 먹을 수 있는 대표님의 투자 원칙을 정리한다면 몇 가지로 요약되나요? 어, 이런 거예요. 예를 들어서 오늘 내가 보니까 주식장 보니까 어떤 주식을 어, 주식이도 좋고 또 ETF도 좋고 어떻게 이제 알게 됐어요.

어,이 보니까 너무너무 탐이 나는 주식이에요.이 기업이 돈도 너무 잘 벌고 또이 회사가 갖고 있는 기술력도 너무 좋고 또 밸루에이션을 보니까 뭐 퍼라든가 뭐 프라이스 북이라든가 아, 그런 것들이 너무 그 매력적으로 싼 거예요. 그러면 내가 아 A라는 주식 내가 오늘 어 열주를 사야 되겠다 그러면 어 뭐 8월 30일 날 2026년 어 내가 열주를 샀는데 내가 산 이유가이 회사가 어떤 물건을 만드는데 너무 경쟁력이 있더라. 또이 기업은 어떤 해자가 있더라. 어떤 어 지장벽이 있더라. 또 교육지는 어떤 사람이더라. 또 배당은 얼마를 주더라.

이런 걸 적어 보는 거예요. 그 정도 고민을 하고 사야 되는 거예요. 내가 생각할 때는 사람들이 이거를 잘이 조직을 잘 모르는구나. 이렇게 싼데 배성도 많이 주는데 왜 사람들은 이거를 어 이렇게 방치했을까? 어 나는 나대로 어 이거 괜히 좋은 주식인 거 같다. 그래서 그런 걸 쓰는 겁니다. 아이는 아이대로. 그러면 5년 지나서 보면요. 어 되게 신기해요. 아 내가 맞았네. 내 생각이 옳았구나. 사람들이 알기 시작했구나. 그러니까 주식 가격이 다섯가 될 수도 되고 열표가 될 수고. 어, 넌 내가 생각한 대로이 회사에 매출이 늘어나고 있구나.

역시 어, 내가 나름대로 생각한게 맞았네. 또 틀릴 수도 있어요. 어, 나는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났더니 어, 주식하게 안 오른 거죠. 그 얘기는 뭐냐면 펀더멘탈이 별로 안 좋았는데 아, 내가 무슨 잘못을 했을까? 내가 뭘 잘못 생각했을까? 너무 재밌죠. 그리 아이들이 어때부터 그걸 보게 되면 뭐가 중요하냐면요. 창업 아이디어가 나오게 돼요. 그리고 어 생각이 글로벌하게 있습니다. 생각이 커져요. 우물 안에 개구리가 아니고 그서 이렇게 적어 보는게 너무너무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스스로 자기 생각을 적는게 요새는 AI도 발달하고 그다음에 학원에 가면 다 남에 아르쳐 주고 자기가 혼자 고민할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저는 이거를 적어 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개정판에는 부자 능력 시험 40 문제가 브록으로 실렸다고요. 시청자분들이 스스로 점검해 볼 만한 질문 몇 가지만 소개해 주신다면요. 어, 그러니까 뭐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 투자 습관이 어떻게 되는지 진짜로 그 투자할 때 그렇게 점검하고 하는지 그런 어 아주 기초적인 겁니다. 그 복리를 이해하고 있는지 네. 그럴 것들이에요. 다 중요하죠. 사실 요즘 ETF 투자가 대세가 됐습니다. 개별 종목이 아니라 ETF로 투자하면 어떤 점이 좋나요? 그 요새 ETF가 대세인 이유가 작은 돈으로 내가 내 자산을 여러 개 회사에 분산한 효과가 있는 거죠.

그리고 내가 그 자금이 많지 않으면 개별 주식하기가 쉽지가 않죠. 금액도 클 수가 있고 또 그 기업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그리고 나는 다른 거 내 본업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시간 쓸 수도 없으니까 그냥 어 ETF 사는 거죠. ETF의 편리성 그러니까 주식점 사업할 수 있다는 거. 그다음에 수술가 너무 싸요. ETF는 그러니깐 두 가지 장점이 어 개별 주식보다 그것이 어 할 필요 없다. 또 하나 절대적으로 중요한 이유는 그 일반 계좌로 하지 말고 연금 조초 펀드 계좌를 열어서 그 안에서 하시라는 거거든요. 근데 연금 조초 펀드 계좌는 어차피 어 ETF나 펀드 배 안 됩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개별 주식은 연금 저축 펀드 계좌 그 한도를 다 채운 다음에 해야 되니까 어 개별 주식보다는 저는 ETF를 어 권장합니다. 연금 저축 계좌로 ETF를 투자하면 어떤게 좋나요? 어 당연히 어 세금 효과가 엄청나죠. 예를 들어서 내가 600만 원 만약에 1800만 원이 맥시멈이지만 600만 원 하게 되면 그중에 약 14% 15%가 세금을 돌려 주거든요. 그러면 내가 600만 원 하게 되면 한 100만 원 정도가 나한테 전부가 돌려 줍니다. 얼마나 좋아요. 근데 그거를 재투자하게 되면 그게 또 복리가 효과가 오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안 하는 거는 나는 도저체 이해가 안 가죠.

내 사람들은 절세계좌를 활용한 ETF 장기 정립식 투자라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공식을 지키지 못하나요? 빨리 부자되고 싶은 거예요. 내가 어떤 종목을 잘 골라서 이걸로 어 발제를 붙여 보겠다고 하는 거죠. 뭐는 이제 매스컴에서 나 이주식사 갖고 뭐 열배 됐다, 수배 됐다. 이제 그런 저는 그게 진짜인지 같은지도 모르겠지만데 그런 유행을 바라는 건 투자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요새 뭐 2차전지 잘못자해서 굉장히 군역을 지르는 분들도 있고 또 뭐 제학회사 아 그런데 어 혹하니까 아 이걸로 어 인상을 바꿔 보겠다 하니까 빚을 내서 투자하게 되고 그건 절대로 어 그거는 대부분 사기입니다.

유튜브에 나와서 뭐이기 주식은 어떻게 하 저는 그거는 사기라고 봐요. 절대로 그런 거에 현역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이번 신간에서 미국은 어떻게 금융 강국이 되었는가를 다루셨는데 우리가 배워야 할 지점은 무엇인가요? 미국도 금융 간국이 아니었어요. 80 1980년에 미국에 아 대단한 개혁이 일어납니다. 퇴진 연금 개혁이 일어나요. 그래서 어 퇴진 연금 그 당시는 이제 전부 DB형이었는데 DC형을 만들었죠. 미국에서. 그래서 작라는 디션입니다. 그거를 통해서 어이 직장인들이 노후 준비하는 거를 어 인센티브를 줬죠. 어 만약에 주식에 투자하게 되면 주식형 펀드에 투자하게 되면 어 회사에서 50% 매칭을 해 주고 그래서 안 할 이유가 없죠.

대신에 60세까지 못 찾기 하는 강제성을 뛴 거예요. 그러니까 주시장에 들어와서 나가지 않게 하는 효과를 본 거죠. 어, 그러니까 많은 혁신적인 기업이 나오게 되고 거기에 돈이 투자가 되고 또 창업 정신이 생겨야 되고 그래서 어, 지금의 미국처럼 금융 강급이 된 거죠. 우리나라도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퇴진연금 대부분의 젊은 분들한테 보면 아 본인의 퇴진 연금이 어떻게 돼 있냐 그러면 대부 몰라요. 관심도 없는 경우가 많고요. 또 연금 전투 펀드 그 계좌도 열어야 되고 아 갈 길이 멀지만 우리나라도 지금 희망이 있어요. 어, 지금 많은 사람들이 어, 이제 심각하게 생각하는 계획이가 돼 있고 또 많은 분들이 준비해야 되겠구나 그런 생각도 가고 있고 다만 이제 주식에 대해서 부정적인 마음이 많이 없어진 건 맞는데 실제로 투자에 가서는 투자하는 행태라든가 또 투자를 후축키는 사람들은 대부분 투자를 얘기하지 않고 어, 투기를 얘기합니다.

그래서 제가 안타까운 거예요. 저건 아닌데. 어, 저 말 들으면 안 되는데 그런 안타까움이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진리는 간단하잖아요. 내가 주식 투자하는 거는 기업에 투자하는 거다. 이론 누가 하느냐? 기업에 하는 거다. 나는 시간에 투자하는 거. 나는 기다려 주는 거다. 그렇지만 나는 돈이 없으니까 여의자금을 가능하나 많이 만들어야 되겠다. 소비를 줄이고 그걸로 투자해야 되겠다. 다 누구나 해당하는 얘기거든요. 근데 한 가지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되는 거는 타이밍을 맞추는 거죠. 내가 이거를 주식을 언제 살고 언제 팔고 아 이거는 지극히 지극히 잘못된 거예요.

퇴직연금 제도로 인해 미국과 한국의 노후 대비가 얼마나 다른가요? 미국도 그렇게 개개인에 있는 금융 주식이 많은 건 아니에요. 근데 끊임없이 교육을 하죠. 외국은 그러니까 직장에서 교육을 하고 특히 유태인 같은 경우는 집에서 많이 돈에 대한 교육을 하고 어 그래서 어이 노 준비하는 거를 너무나 당연히 여기이고 있고요. 또 간지성이 있고 그래서 그리고 이제 어 미국의 어떤 중급 방송이라든가 금융 방송 보면 뭐 언제 사고 언제 팔아라 이런 얘기 안 해요. 근데 한국은 한 95%의 유튜브나 중급 방송은 이번 주에는 뭘 사고전 다음 주에 뭐 사고 저한테 가속 질문이 어 승률이 마이너스예요.

플러스예요. 우리는 10년 20년을 얘기하는데 우리는 일주일을 얘기를 해요. 일주일 동안 수행률이 높은게 뭐가 의미가 있을까요? 우리가 그 투자의 분위기가 많이 틀리죠. 한국은 한국은 가격을 맞추는 거를 투자라고 생각하니까 괴롭죠. 맞출 수가 없는 걸 맞추라니까 괴롭죠. 근데 내가 노후 준비를 위한 거다. 모으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마음이 편하죠. 퇴직 연금을 그냥 예금에 방치해 두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분들께 어떤 말씀을 해 주시겠어요? 현명함이 없는 거예요. 내가 사람들은 퇴정을 안전한데 투자해야 된다고 착각을 해요.이 이런 얘기죠.

나는 퇴심 연금이 유일한내 노후 자금인데 어 이거 마이너스 되면 큰납니다. 아직도 마이너스 플러스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고 퇴신 연금이 열심히 해서 20년 후에는 어 내가 1억을 투자하게 됐는데 어 그게 10억이 되고 20억이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걸 두려워하는 거는 그 너무나 잘못된 라이프스타일인 거예요. 그러니까 두려워할 필요가 없죠. 기업은 돈을 벌게 돼 있어요. 근데 중간중간에 잡음이 생기는 것 뿐이에요. 뭐 코로나가 나오기도 하고 또 금융 위기가 있기도 하고 근데 항상 그런 변동성이 생길 때가 있죠. 근데 대부분 그 변동성은 나한테 좋은 기회를 줍니다.

아 꾸준하게 주식이 올라가는게 오히려 위험하죠. 예를 들어서 나는 계속 돈을 투자해야 되는데 막 20% 올랐다 30% 올랐다 그러면 나한테 굉장히 불리하죠. 더 비싸게 사야 되니까. 근데 이게 막 20% 올라갔다가 마이너스 20% 됐을 때는 나한테는 기회가 될 수도 있어요. 나는 꾸준하게 사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 그래서 퇴진 연금은 가장 아 양질의 투자 자금이에요. 나한테. 어 내가 당장 필요한 돈이 아니거든요. 근데 연금조축 펀드는 내 퇴진 연금도 그 투자하지만 그 갖고도 부족하다는 생각 때문에 하나 더 하는 거예요. 한 층을 더 만드는 것뿐이에요.

그럼 영금 저주 펀드는 어또 보니까 국가에서 세금을 깎아 주니까 너무 좋은 그 기회죠. 아 이거 이것도 해야 되겠구나. 어 또 IRP가 뭔지 또 ISA가 뭔지 다 정부에서 만들어 준 거예요. 세금을 극가 줄 테니까. 아, 넣어 준비하세요. 근데 그런 걸 다 마다하고 빨리 부자돼서 일반 계좌로 어떤 주식을 골라서 또 누가 유튜버가 얘기하니까 뭐 2차전지 이거는 뭐 대박 난다 그러니까 뒤도 안 보고 투자한다든가 또 바이오 같은 경우 특히 위험하거든요. 아, 잘 알지 못할 때 그런 회사에서 얘기하는게 얼만큼 정확한 건지 그것도 판단하지도 않으면서 아, 막 그 어떤 분위기획에서 투자한다든가 그거는 어, 좋은 투자 습한이 아니에요.

제가 여러 번 똑같은 얘기 하는 거예요. 의외로 간단해요. 근데 실제로 내가 액션을 취하냐 취하지 않느냐이 차이예요. 어, 투자를 몰라서 뭐 조목을 고를 줄 몰라서 그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내가 부자를 만들어 주고 싶은지 아니면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서 그 많은들을 낭비할 건지 여러분들의 초이스예요. 그래서 어 단순히 지식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런 액션 실질적인 그런 현명함 그게 여러분들의 미래를 밝게 해 주는 거지. 어떤 뭐 주식을 어떤 건 잘 고르고 뭐 이거를 뭐 저희 옆에서 뭐 이거를 뭐 다섯 배 됐다 열배 됐다.

아 그런 거에는 동의될 필요가 없어요. 쉽게 얘기해서 누가 뭐 복권 맞았는데 맞을 수도 있죠. 그 복권 맞은 거를 부려워해서 나도 복권을 사는 거는 뭐 한두 개 사는 건겠지만 뭐 존재산을 통해서 복권을 사지 않잖아요. 그게 현명함이거든요. 주위에서 얼마 벌었다 또 어떤 유튜버가 나와서 막 이래라 저래라 절대로 도움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연령 대별로는 투자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203040 세대별로 각각 짚어 주신다면요? 똑같아요. 근데 연령대에 따라서 퍼센테지가 다르겠죠. 내가 20대다 그러자 100% 주식에 투자할 거고요.

30대다 그러면 뭐 8, 90% 40살이다 그러면 한 70% 아 내가 70세다 그러면 내 재산에 한 3 40% 그 차이만 있는 거죠. 근데 굳이 또 차이를 고른다 그러면 아 이런 거 있을 수가 있죠. 나는 이제 연세가 드신 분들은 출세대다 그러면 생활비가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어 배당에 좀 많이 어 배당을 많이 주는 회사 위주로 투자를 한다든가 그 ETF 중에서도 배당이 투자한 배당 많이 주는 기업들 투자하는 ETF가 또 있죠. 그런데 조금 더 관심을 가는 그 정도 차이에 기록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자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기록하는 것만으로 정말 돈이 모이나요?

어 그럼요. 기록하게 되면 어 마음가짐이 틀려져요. 우리는 여러분 잘 경험하셨을 거예요. 어 한 달에 한 번씩 나오는 카드 명세서를 보면 깜짝 놀래죠. 엄청나게 많이 쓴 거예요. 갚으려고 그러면 아 이거 안 해서도 좋아되는데 그런 건 많을 거예요. 내가 실제로 안 써 봤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써 보면 돈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써 보면은 생각을 한번 더 하게 돼요. 내가 소비할 때 내가 주식을 투자할 때 아 이거 100주를 산다. 그럴 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죠. 이걸 내가 정말로 사야 될까 말아야 될까? 그 과정이 한 분 나를 걸러 주게 되면서 나한테 생각하는 힘을 흘러 줘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대부분 사람도 생각 안 합니다. 왜냐면 우럭 살 때도 기쁜 생각 안 하죠. 아, 내가 갖고 싶으니까 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 번 더 생각하면은 아, 이거 살 필요 없구나. 그런 깨달게 되죠. 그게 결국은 라이프스타일을 좀 더 현명한 걸로 바꾸느냐, 남들이 하는데 따라가느냐 그 차이라고 보시면 돼요. 하루 10분 52일 분량으로 구성하셨는데 52일이면 사람이 정말 바뀔 수 있나요? 아, 이거는 52일이라는 거는 이제 내가 습관을 기르기 위한 거고요. 50일로 끝나는게 아니에요. 또 계속 아, 이거는 하나의 샘플이에요.

50일 동안 한번 이제 해 보시라. 그러면 라이프가 달라질 거다. 그러면 계속 이거 이제 습관이 어 이런 거는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운동을 하는 거 있잖아요. 몸이 건강하지려면 운동이잖아요. 근데 처음엔 얼마나 운동하기 싫어요. 일찍 일어나야 되고 또 지치기도 하고. 근데 50일 동안을 꾸준하게 하면 어 그때 어떻게 되나요? 습관이 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체육관 처음에 갈 때는 너무 가기 싫고 막 아 하는데 50일을 채우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때부터는 운동 안 하면 이상하죠. 그 습관이에요. 50일 동안에 그런 투자 적어보는 습관을 가져봐라.

그런 뜻입니다. 이번에 졸리의 투자 일기도 함께 내셨습니다. 투자 책이 아니라 일기라는 형식을 택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어, 이런 책이 없어요. 대부분 저기 측방에 가면은 그 나도 해 봤기 때문에 다른 분들한테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 거죠. 그 저 보면요. 어,이 의외로 쓸게 많지가 않을 수도 있어요. 안 해봤기 때문에. 아, 예를 들어서 내가 A라는 지역을 샀을 때 아,이 좋은 점 뭐고 나쁜 점 뭐고 적어 보는 습관이거든요. 그럼 내 생각이 정리가 되죠. 그리고 내가 어떤 주식을 투자하거나 어떤 ET을 투자할 때 남들한테 설명할 수가 있어야 돼요.

이걸 왜 샀어요? 그랬을 때 내가 나름대로 나는 이래서 샀고 어 이러한 이유로 팔았고 설명할 수가 있어야 되거든요. 대부분 설명할 수 없을 땐 사면 안 돼요. 그렇잖아요. 내가 누구한테 아 나 이거는이 이러한 이러한 이거 샀어. 근데 그 설명을 못 한다 그러면요. 그때부터는 그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죠. 그래서 이런 걸 적어 보라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두 권의 책을 통해 시청자분들이 얻어가셨으면 하는 단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노준비. 여러분들의 노후 준비 도와주고 싶은 거예요. 투자를 해라. 그러니까 파이낸셜 피트니스라고 그러죠.

우리 체육관 가면은 체육관 가면은 잘못 운동하면 큰일죠. 그죠? 역기를 막 함부로 들으면 오히려 더 다치게 되죠. 어 근육을 잘못 움직이거나 그러면 제대로 된 근육을 기른다든가 아니면 건강이지는게 잘못된 그을 나타내죠. 투자도 마찬가지예요. 어 투자를 해야 되겠구나. 그러면 어떻게 돼요? 잘못 배우는 거 어떤 거예요? 어떤 뭐 방송에서 어떤 사람이 살 때 이렇게 사고 팔 때 이렇게 사세요. 하루에 이렇게 사고 이렇게 팔 그걸 배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분은 노 준비가 망쳐지는 거잖아요. 큰죠. 또 차트 보고 막 이거 뭐 이런 걸로 또 이거를 투자하고 안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얼마나 잘못된 결정을 하게 돼요. 또 어떤 리딩방에서 어떤 사람이 어 이거 바이어 주식 이거는 대박납니다. 이거 사세요. 그런 거를 따라갔을 때 어떻게 돼요? 그 사람은 엄청난 정말 노 준비를 망치는 결과가 되잖아요. 어떤 분들은 어떻게 돼요? 심한 경우 목숨을 끊는 경우도 있잖아요. 이건 무지의 중요한 이슈입니다. 무적이 중요한 이슈예요. 근데 대부분의 95% 이상이 여러분 책방에 가면 되 채이 어때요? 대부분 단기간에 부여되는 방법, 트는 방법, 뭐 전부 그거잖아요. 그건 투자 얘기가 아니에요. 그거는 전부 도박 얘기입니다. 이게 너무나 중요해요.

그래서 금융 문맹은 어떤 그랬어요? 질병이라 그랬어요. 금융 무명은 질병이고 그다음에 망가뜨립니다. 내 인생을. 그래서 너무너무 중요한 이슈예요. 근데 너무나 안타깝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때요? 주식 투자를 가격을 맞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언제 사고 언제 팔고 10% 손해 보면 손절매하고 10% 이익 보면은 요새 익절이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또 도망가고 그건 투자가 아니에요. 카준에 가는 거예요.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는 10% 벌려고 하는게 아니고 20% 벌려고 하는게 아니에요. 그거는 내가 10년 동안 기다렸더니 다섯 배가 되기도 하고 열배가 되기도 하는 거예요.

시간을 투자하는 겁니다. 그래 일찍 시작할 유리하다는 얘기.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같은 얘기를 반복합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왜 똑같은 얘기만 하냐 그러는데 제가 할 얘기는 그거밖에 없어요. 단순해요. 결국 내가 노 준비하는 거. 내가 주식 투자 하는 거는 주식 투자는 당연히 해야 되고 안 하는게 위험한 겁니다. 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주식 투자 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노후 준비예요. 노후 준비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내가 노후에 조금 더 좋은 라이프로 살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지금의 소비를 좀 아껴서 투자를 했을 경우에 훨씬 더 좋은 인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격을 맞추는 거는요. 단기적으로 알 수가 없어요. 맞추려고 하지 마세요. 마치 운동 멀리 보고 내가 어 여러분 체육관에 왜 가요? 내가 건강해 주려고 하는 거잖아. 똑같습니다. 그래서 파이낸셜 피트니스라는 말을 쓰기도 하고요. 또 다른 계은 인생은 마화통이나 똑같습니다. 일찍 출발하고 천천히 페이스대로 그러면 다 누구나 건강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저는 정말 여러분들이 이다음에 정말 은퇴했을 때 어 좋은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경제 독립을 하는 그런 라이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어 하시면 되고요.이 책을 쓴 이유도 사실 그런 이유로 쓴 거니까요. 관심 많이 가져 주시기 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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