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재용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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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불확실성(FOMC·BOJ) 해소, 9월 마무리 후 종목장 전환을 주장. 10월 어닝시즌 준비, 원화 강세로 삼성전자 3분기 이익 전망 하향 언급. 개인 투자자 이탈/고점 패턴 강조하며 단기 변동성 주의 당부. 테마 분산 포트 구성 및 분할 매수 권고, 10월 하순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마무리 후 박스권 돌파 가능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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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자. 자, 여러분들 화면하고 소리 보이고 들리세요? 화면하고 소리 보이고 들리십니까? 예. 아우씨 눈이 침침해서 안 보인다. 눈이 침침해서 안 보여요. 잠깐만 왜 이러냐 오늘?음 [목을 가다듬음] 잘 들리죠? 오케이. 자 오늘 조금 늦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조금 늦었는데 시장 뭐 나쁜 거 없죠, 여러분들? 이씨 오수 코파쟁이 이씨 어디 도폭이 지금 씨 오수 언니 오스 언니 왜 그래야 언니 나보다 나이도 많은 아줌마가 씨 어 아유 고생은요 뭐 영업하려고 하는데 고생이 이게 무슨 고생이에요? 다른 분들 더 힘든 분들 많지.
[콧방귀] 글쎄요. 자, 시장이 이제 불확실한 부분들은 다 이제 사라졌잖아요. 여러분들 생각했었던 FOMC도 끝이 났고 BOJ도 끝이 났고 그리고 오늘도 시장 괜찮게 마무리가 됐고요. 그죠? 그러면 이제 9월 달은 다 끝났어요. 9월 달은 다 마무리가 된 그런 사항들이기 때문에 이제는 종목장으로 좀 여러분들 보셔야 돼요. 예. 종목장으로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이제는 어닝 시즌 좀 준비를 하셔야 될 거예요, 이제는. 그리고 아마 다음 주에는 월화수 3거래일 거래가 되죠. 3거래일 거래가 될 거예요, 아마도. 어, 월화수 3거래일 거래가 되니까 어, 아마 거래가 환산할 거예요.
아마도 거래가 좀 환산할 거고. [목을 가다듬음] 어떻해? 삼성전자는 잘 샀어요. 아, 이게 이게 내 유튜브 방송에서 봤던 분들이 여기 또 들어와서 똑같은 얘기 하는 거 아니야, 지금. 그죠? 제 유튜브 유튜브 오늘 오후 방송 들었던 분들 7번 체크해 봐요. 아니다. 안 본 사람을 체크해야 되나? 그러면 우후 방송에서 했던 얘기를 여기서 또 할 순 없잖아. 그죠? 자, 주식자 소리 들어왔던 분들 7번 체크해 봐요. 빨리. 많으면 다른 얘기 해야 되고 없으면 했던 얘기 또 하게. 응. 별로 없네. 자, 여러분들 봅시다. 다른게 아니고 주식은 멘탈이라고 했잖아요.
멘탈. 그죠? 심리가 위축돼 있고 모아가게 되면 좋은 종목을 갖다 줘도 좋은 종목을 갖다 줘도 수익을 못 내요. 많이. 그렇다 얘기는 멘탈이 좀 잘 잡혀 있어야 된다. 그 부분들이 중요한 거고 또 다른 거는 모르겠어요. 뭐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 좀 그 느긋한 부분들이 좀 필요하단 말이에요. 근데 그 부분들이 이제 초조함으로 바뀌어 버리게 되면 더 안 좋아집니다. 여러분들 그걸 좀 알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삼성전자 매수하라고 했는데 지금 사도 되나요? 이런 얘기 하면 서운하죠, 여러분들? 응. 그리고 서울 그 공개 방송 했을 때 일진기 지금 사도 되는 겨?
지금 이거 왜 안 샀어? 어? 이거 왜 안 샀냐고? 내 사 이거 일진영이 사신 분들 5번 체크해 보시고 이런 거 사는게 이런 거 얘기해 줬잖아요. 이런 거 사는게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장중 방송에서 샀어요? 안 샀어요? 안 샀지. 이씨 어 안 샀지. 그러니까 그래서 얘기를 하는게 저도 못 먹냐씨.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종목을 달라고 해서 종목을 줘도 안 사요. 어 그러면서 맨날 징징거려. 어 여러분들한테 가운전선 얘기해 줬어요, 안 해 줬어요? 이날 얘기해 줬잖아. 이날 이날 여러분들 진짜로 왜 가운전선에 대해서는 산 사람은 한 명도 없고 응.
내 이날 얘기해 줬잖아. 이날 이날 이날 밀리면 사라고. 어 이날 밀리면 사라고 더럽게 많이 얘기해 줬잖아요. 여러분들한테 사라고 안 했나요? 응. 안 했나요? 했잖아. 이거 몇 번 얘기해 줬잖아요, 여러분들한테. 얘기해 줘도 안사. 그러면서 종목은 달래. 종목 저도 안 사. 이번에는 꼭 살게요. 하고 나서도 안 사. 그랬더니 나중에 하는 말은 돈이 없어서 못 사요. 그러고 있어요. 이거 50%짜리요, 여러분들아. 50%짜리 아세요? 50% 여러분들. 그럼 이게 적은 수익이냐고 여러분들? 일진기 사 갖고서 10% 수익을 냈어. 이틀 사이에.
많이 난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삼성전자 저거 해 갖고서 저것도 한 5, 6% 되지 않나? 56, 6%밖에 안 되나? 저거 얼마나 되냐? 이날 시초가에 살했으니까 얼마야? 이거 시초가가 24만5,000원이네. 24만5,000원에서 지금 26만 원이니까 이것도 거의 뭐 한 8, 9% 올랐네. 그죠? 그러면 그러면 많이 올라간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응. 여러분들한테 물릴 만한 종목을 뭘 줬어요. 근데 왜 못 사고 안 달이야? 응? 왜 못 사 갖고 안 달이냐고? 그러니까 내가 줘도 못 먹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여러분들?
[목을 가다듬음] 자, 이제는 뭐 다 끝났어요. 다 끝났고 이제 봐야 될 부분들은 어, 다 끝났기 때문에 추석 지나고 나서는 어닝 시즌을 준비를 해야 돼요. 어닝 시즌을 좀 준비를 해야 되는데 어, 여기서 이제 체크를 해야 될 거는 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됐다라는 말씀을 아마 드렸을 거예요. 원화 강세 때문에 삼성전자의 이익 전망치 3분기 실적 전망을 하향했어요. 하향했는데 어찌 됐든 원화 강세가 유지가 된다면 지금처럼 이제 원화 강세가 계속 안 되고 브레이크를 걸어 주고 여기에서만 조금 이제 반등이 나와 주거나 하게 된다라면 일단 이익 전망치에 대한 하향 조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없어질 거예요.
그리고 난 이후에는 이제 어 10월 달을 좀 준비를 해야 되겠죠. 10월 달 준비를 하게 되면 어닝 시즌 준비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정부 정책적인 부분들 얘기가 좀 나오겠죠. 그것도 준비를 해야 되고 미국의 중간 선거 요것요 부분들도 준비를 해야 될 거예요. 요렇게 하면서 이제 계속적으로 종목장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목장을 좀 진행을 해야 될 거고 그다음에 그 대미 투자법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아마 요게 연기됐잖아요.요 요요 부분들에 있어서 좀 봐야 될 부분들은 뭐냐면 그 뉴스에 그 저거 얘기 나왔었죠. 지분 투자에 대한 부분들 그죠.
웨스팅하우스고 지분 투자 그 이제 지분 인수하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그 이제 그 뭐죠? 지분을 인수하는 그런 기업들 그런 기업들에 있어서는 아마 흐름들이 좀 나올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걸 좀 염두를 해 두고 보고 그다음에 대미 투자를 하게 되면 원자력, LNG 그다음에 뭐 알레스카 뭐 이런 쪽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요런 쪽에 관련되 있는 수회주 요런 부분들도 봐야 된다. 그니까 이제 그 10월 달로 보면 어닝 시즌으로 가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업항적인 부분들도 좀 생각을 해야 되고 그리고 거기에다가 플러스로 보게 되면 이제 내년도까지도 여러분들이 염두를 하고 봐야 될 거예요.
내년도까지도 그러면 내년도에 [목을 가다듬음] 이익 전망치가 가장 크게 나올 수 있는 쪽 요런 쪽을 어 롱텀 관념으로 좀 봐야 될 거 같고 단기적으로 좀 볼 수가 있는 부분들은 뭐 실적이라든가 수급 요런 부분들로 아마 이렇게 나눠 가지고 그 시장을 바라봐야 [콧방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어 종목군들이 뭐 되게 많잖아요 지금. 그러면 어 봐야 될 부분들이 지금 봅시다. 이게 봐봐요. 여러분들 고객의 탁금이 계속 줄어들고 있죠? 이게 100조가 넘었었는데 지금 100조 미만으로 다시 떨어졌죠. 이게 다시 증가되는 모습이 나와 줘야 박스를 뚫어놓 뚫기도 하고 그럴 거거든요.
지금 보면 좀 안타까운게 여기 보면 고객이 타금이 다시 이게 빠지고 있잖아요. 그죠? 그럼 이게 지수가 지수하고 신용하고 고객은 방향성은 같아요. 이게 시차적인 그런 부분들이 있지만 이게 방향성이 같다고요. 고객이 타금이 계속 극을 해서 밀려 버리게 되면 지수도 밀려내릴 수밖에 없어요. 근데 여기서 한 가지 희망적인 거라고 얘기를 해야 될까요? 만약에 외국인들과 기관들이 해가닥해서 매수를 막 대량으로 해서 박스권을 빡어 버리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 주게 되면 아마 개인 투자자들은 간을 보다가 쭉쭉 올라가는 모습들을 보이게 되면 그때 공익급이 확 늘어날 거예요.
그때 단기 변동성을 조심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여러분들 무슨 얘긴지 아시겠습니까? 그때 주식을 사라는게 아니라 그때 단기 변동성을 조심해야 된다. 왜? 역사는 반복되니까. 아시겠나요?이 말이 무슨 얘긴지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그냥 삼성전자 갔다만 얘기합시다. 여러분들 삼성전자를 볼 때 보면은요. 어. 어, 배당락 최고 최저. 자, 여길 보면은요. 이거 누가 만들었어요? 요거. 요거 누가 만들었죠, 여러분들?요 고점 누가 만들었어요, 여러분들?요 고점 개인 투자자가 만들었죠. 그죠?이 고점을 개인이 만들었다고요.
개인이. 여기 고점 누가 만들었게요? 요 고점도 개인이 만들었다고요. 여러분들 아시겠습니까? 아니라고 부인할 수 있어요. 아니라고. 저 21년도에 고점 개인들이 만들었다고요. 그리고 요때도 마찬가지로 개인이 만들었고 그러면서 22년도 주총장에서 난리난리 개난리였었어요. 삼성전자. 그때 인터뷰했던 막 기사들도 나오고 막 그랬잖아요, 이때. 이때 주총장에서 난리난리도 아니었었어요. 이때 뭐 했냐면 삼성전자 너네들은 뭐 하는 거냐? 주가 관리도 안 하고 얘기를 하면서 나도 샀고 내 딸내미도 샀고 내 와이프도 샀고 어 내 친척도 샀고 했는데 너네들은 왜 주 관리를 안 하니?
되게 어리숙한 멍청한 질문이죠. 주가 조작을 하라는 얘기잖아요. 그 회사에 대한 부분들을 주가를 방어한다고 그게 되겠습니까? 그게 안 된다고요. 그런 식으로 주총장에서 무무하게 그런 얘기를 하는 투자자가 있었다고요. 근데 지금도 똑같잖아요.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반복된다.이 얘기를 계속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그리고이 횡보 구간에이 횡보 구간에 개인 투자자들은 많이 이탈이 된다.이 얘기도 해 드렸었죠. 그죠? 왜냐면 과거에 있었을 때도 요때를 봐도 코스닥이든 코스피은 상관없어요. 이렇게 급락이 나왔을 때는 다 존버를 했다고요.
요렇게 올라갔을 때도 사고 팔고 했다고. 근데요 구간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이탈이 제일 많았다고요. 근데 지금 봐봐요. 지금 지금요 지금 한 달이 저점을 찍고 이제 한 달 반 아니지? 한 달 반은 아니죠. 냉정하게 따지면 요거 한 달 조금 넘은 거예요. 저점을 치고요 기간 동안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니까 다 떨어져 나가잖아요. 봐 봐요. 여기를요 횡보 규간에 지수요 지수잖아요.요 요 지수 구간에 다 떨어져 나가잖아요, 지금 다. 그러니까 이게 참 안타까운 부분들이에요. 나중에 지수 이제 여기서 지수가 7,500을 넘어을 넘어가고 그 8,000을 넘어가서 더 올라가잖아요.
그럼 그때 고객이 또 왕창 들어올 겁니다. 그러면 지금 할래요? 저 올라갔을 때 할래요. 지금 해야 되겠죠? 지금 그죠? 두 번째 지금 밸류가 코로나 때보다 금융이기 때보다 더 쌉니다. 지금 할래요? 주가 올라갔을 때 할래요? 지금 해야죠. 근데 뭘 쫄고 그래? 뭐를? 여러분들한테 방송할 때마다 쫄지 말라는 얘기를 수도 없이 했을 거예요. 수도 없이. 근데도 쫄아요. 밀리면 더 빠지나요? 지금 정리해야 되나요? 이러고 있고 올라가면 지금 사도 되나요? 따라가도 되나요? 이러고 있습니다. 그 이제 참 답답한 답답한 거죠. 그러니까 업박자를 타지 말라고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목을 가다듬음] 개인 투자자분들이 그렇게 한다고요.
그니까 이게 왜 그러냐면 7월 달에 급락장 그리고 5월 달, 6월 달에 급등장이 비정상적인 시장의 트라우마가 있는 거예요. 특히나 7월 달에 저 급락장 겪어 보지도 못했던 저 시장이기 때문에 저도 이런 폭락은 처음 겪어요, 여러분들. 처음 겪는데 5월 달, 6월 달에 4월 달, 6월 달 요때 들어온 투자자분들은 어떻겠어요? 똑같겠 저보다 더 있겠지. 그죠? 저는 겪어 시장에 폭락을 IMF도 겪고 코로나도 겪고 다 겪었는데 이런 급락장이 없었는 이런 급락장이 없었다고요. 코로나라 이런 것들을 겪었어도. 근데 이런 급락장을 겪었다고 생각을 해 봐요.
초보분들이 완전 멘탈이지 멘탈 깨지겠죠. 거기에다가 신용까지 써서 신용 스탁론까지 써서 반대 매매 다 나갔어요. 그러니까 어떻겠어요? 저 5월 달, 5월 달, 6월 달까지만 해도 여러분들 뭔 뉴스 나왔는지 아세요, 여러분들?요 5월 달, 6월 달요 정도이 5월 달, 6월 달에 무슨 뉴스 나왔는지 여러분들 기억하시는 분? 요때 뭔 뉴스 나왔는지 아시는 분? 아시는 분? 여기 요때 뭔 얘기 나왔는지 다 까먹었죠? 그죠? 저때 뭔 얘기 나왔어요? 어? 저때 삼성전자 명암만 다니고 하이닉스 조끼 입고 다닌다고 했잖아요. 조끼 조끼 뭐 코스피 망간다요.
망간다는 씨 저때 하이디스 계좌 인증하면서 외제차 뽑고 명품 사고 샤넬백을 사니 뭐 하니 다 그랬잖아. 어 선 보고 하는 거 1순이 그래서 하이닉스 다니는 사람 삼성전자 명암 파고 다녔다며 그런 얘기 나왔잖아요. 저기서 다 외제차 질럿 싸고 어 그랬잖아. 아니에요. 샤넬백 사네. 뭐 하네. 아 오늘 차 그랜저인데 벤츠 뽑았네. 뭐 하네. 다 그랬잖아요. 근데 더 웃긴 거. 저때 팔아서 저때 팔아서 진짜 찾았으면 그나마 다행이요. 더 올라갈 거 같으니까 할부로 질러 놓고 더 샀어. 할부로 질러 놓고 그러다가 이제 급락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신용까지 썼어.
저서 개박살난 거 아니에요? 벌었던 거 다 털리고 아닌가요? 아니라고 말 못 할 걸. 내가 그 경험을 했던 사람을 지금 여러분들 그 가입 상담하고 뭐 하고 있을 때 몇 몇 명이나 통화했어요. 제가 몇 명이나 저서 신용 다 털렸다고 반대 매매 나가고 그랬다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딱 박스 되니까 다 털고 나가는 거란 말이에요. 좀만 참으면 될 것을 좀만 오늘도 그 얘기 하더라고요. 하이닉스 제점에 좀 잡아 줬거든요. 하이닉스 가족분들 저점에 하이닉 좀 잡아 줬더니 지금 팔면 안 되냐고. 지겹인가 봐요. 팔면 안 되냐고. 지겹 껐지. 근데 왜 지금 뭐 지금 왜 팔어?
아직 팔 때가 아닌데 조금 더 올라갈 때가 있는데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면요 여러분들 비정상적인 시장에서 정상적인 시장으로 회개를 한 거예요. 회개를 한 거니까이 부분들에 있어서는 뭘 해야 되냐면 여기에서는 조금 입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인내를 아시겠습니까? 말투 실은 나가이 새끼야. 그럼 되는게 뭔 말이 맞냐? 어 저런 새끼들이 깡통 차는게 저런 새끼들이 저런 새끼들이 아 새끼가 참 저런 애들이 깡통 차는 거고 싫으면 그냥 나가면 되지. 뭔 댓글이 이렇게 많아? 밥이 싫으면 그냥 나가면 될 것을. 응. 그렇다고 내가 뭐 아무거나 했니?이 멍청하인가나.
그러니까 깡통 차는 겨. 알겠어. 뭐 얘기하려다 까먹었잖아. 씨. 여기다 종목 종목 얘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려 그랬는데 인내를 해야 돼요. 그래야물이 나온다고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이어서 뭔 얘기를 할 거냐면 10월 달은 어닝 시즌으로 넘어간다고 했어요. 그리고 내년도 시장까지도 준비를 해야 된다고 얘기를 했어요. 얘기는 단기로 볼 것과 여유 있게 볼 거 요거 구분해서 해야 돼요. 이거 이걸 구분해서 포트를 짜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돼요. 안 그러면 안 그러면이 시장 또 소회가 될 겁니다. 또 소회받을 거예요. 그러면 그 이제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랑 이런 식의 상승이 나오긴 쉽지 않아요.
앞으로 이런 식의 상승은 나오기 쉽지가 않아. 막 삼성전자가 막 10% 올라가고 하이닉스가 10% 올라가고 이런 시장은 이제 조금 힘들어요. 이런 생각을 이제 버려야 될 거라고요. 그러면 그 종목군들이나 섹터라든가 이런 쪽에 있어서 올라가는 종목군들 같은 경우는 테마에서 많이 나올 거예요. 테마.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서 조금 더 높은 고수익을 원한다면 테마도 병행에서 준비를 해야 돼요. 즉 포트를 만약에 꾸린단 말이에요. 그러면 나는 뭐 제약 바이오에 하나, 뭐 반도체에 하나, 뭐 2차전지에 하나, 그다음에 뭐 조선에 하나 뭐 이렇게 했다면이 섹터별로 했다면 아, 전력에 하나 뭐 이런 식으로 했다면 이제 나머지 한두 개 정도는 테마로 봐야 돼요.
예를 들면 뭐 우주 항공을 본다든가 아니면 로봇을 본다든가 아니면 에너지 쪽을 본다든가 요런 식으로 해 갖고 구분을 해 놔야 돼요. 그렇게 해야이 테마 쪽에 있어서 테마가 원래 움직이면 쫙쫙 치고 나가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 자율주행이라든가 아니면은 양자 쪽이라든가 광통신주라든가 요런 애들은 업종이 아니라 테마잖아요. 섹터고 그죠? 그러니까 업종이라든가 이런 색 업종 같은 경우들은 분류별로 해서 고기에 포트를 꾸려야 되고 나머지에 있어서의 큰 수익은 테마 쪽으로 요렇게 구분을 해서 여러분들이 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게 여러분들이 다음 주부터 해야 될 것들입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여러분들? 그러면 무슨 테마를 타고 그걸 모르잖아요. 저도 몰라요. 무슨 테마가 타고 어떤 쪽으로 해야 될지는 몰라. 다만 그냥 예상만 할 뿐이에요. 예상을 해서 내가 어떤 섹터를 밀었는데 예를 들어서 어 나는 양자 쪽이 갈 거 같아. 연말 연초에 그 양자를 밀었는데 양자가 못 가게 되면 그것도 리스크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한 정된 비중으로만 해야 되겠죠. 그러면서 한 번에 매수하는게 아니라 분할로 매수를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분할로 해서 요거는 이제 연말 연초까지 갈 거니까 그러면 이게 어 10, 11, 12 3개월 코스잖아요.
3개월. 그 3개월 동안 포인트를 하고 내년 초에 결실을 맺고 나올 수 있는 그런 쪽에 하나 이런 쪽으로 하나 한부류를 하고 나머지 한부류는 이제 뭐 어닝이 됐든 모든 하면서 추세를 끌고 갈 수 있는 것들 그런 쪽으로 그런 쪽으로 보는 그런 전략 요렇게 여러분들이 다음 주부터 하게 되면 그래도 뭐 나쁠 거 같지는 않아요. 그다음 이제 거기서 이제 틈틈히 체크를 해야 될 거는 유가 금리 그리고 저기 이제 11월 달에 중간 선거 있잖아요. 그 중간 선거에 따른 잡음. 그리고 이번 달에 저거 있잖아요. 그 미국하고 중국 정상회담. 거기에다가 이게 변수가 생길 수 있는게 저거 있잖아요.
반도체 자동차. 이거 아시죠, 여러분들? 시진핑 반도체하고 자동차 요거 뉴스 나왔던 거 보셨어요? 미중 정상회담 요거 했을 때 여러분들 봤다 1번 못 봤다 2번. [목을 가다듬음] 몰라요. 어 모른다고. [목을 가다듬음] 첫 번째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 얘기 기사가 나왔어요. 이번 주에. 중국이 중국이 미국에 공장을 지어서 공장을 지어서 중국산 자동 중국에서 중국 자동차를 미국의 공장을 지어서 판매를 하게 되면 어 그래 우리는 일자리를 주고 뭐 하고 하니까 이런 거 할 수 있을 거야라는 거 하나가 있었어요 이번 주에. 그래서 자동차 쪽이 더 밀린 거예요.
현대차기 현대 기아가 이게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미중 정상 회담을 하면서 반도체 쪽에 있어서 중국산 수입을 허용할 거냐이 기사가 나왔어요, 여러분들.이 기사가 이거 못 보셨어요? 이거 기사 나왔을 건데. 아, 잠깐 기능 봐요.이 나오면 검색하면 나올 건데. 잠깐. 음. 음, 여기 아이씨 비슷한 기사가 나왔었는데 여기에서 보게 되면음 아, 이거 안 나왔네. 그런 그 가능성이 있는 뉴스나 이런 것들을 얘기를 했었어요. 자, 여기서 보게 되면음 그렇기 때문에요 미중 정상회담 여기가 나왔을 때 어떻게 나오는지를 좀 봐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 정상 회담이 이게 이게 우리나라 변동성을 좀 나오게 할 수도 있어요.
이게 그래서 요기 이제 우리가 남았을 때는 요게 박스권 하다를 다시 테스트하나? 요게 좀 생길 수도 있다고 좀 봐요. 요게. 그러니까 그걸 좀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그냥 지수는 어 아직까진 박스권 10월 달 이후에 넘어갔을 때 그 수급에 대한 변화라든가 그런 것들을 계속적으로 좀 체크를 해 줘야 되고 그리고 어 그 어닝 시즌 이후에 즉 이제 삼성전자랑 10월 10월 하순 중순이 넘어가게 되면 이제 10월 하순으로 가면 아마 SK 하이닉스의 자사주맵이 얼추 마무리가 될 거예요. 얘가 공시는 11월 달로 돼 있는데 매수하는 그 금액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10월 10월 하순경이 끝나거든요.
자사주 매입이 그 타이밍을 딱 맞춰 놓고 보면 아 박스권을 넘어가는 쪽은 10월 옵션 만기 이후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타임 스케줄을 보면. 그러니까 그냥 이건 제 생각이에요. 박스권을 넘어가는 그런 구간은 10월 옵션 만기 이후가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서 자사주 매매입 끝나고 이렇게 하면서 매기가 좀 들어와주고 그런 플레이 일찍면 더 좋죠. 일단 일찍면 더 좋은데 최대한 좀 딜레이를 하게 되면 그렇게 좀 나오지 않겠느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이제 거기에서 그때 되면 이제 10월 하순 넘어가게 되면 어닝 얼추 마무리가 될 거고에 있는 종목군들 얼추이 실접 끝났고 그러면 이제 코스닥으로 넘어가서 그럼 10월 달에 정부 정책 나오고 코스닥 활성화대 책 나오고 뭐 하고 하면서 뭔가 이제 테마성의 흐름들이 나올 거고 그러면 10월 달에서 11월 달을 넘어가게 되면 연말 분위기가 물신 나올 거고 그러면서 연초까지 갈 거냐 안 갈 거냐 그런 얘기가 되지 않겠냐 냐 요게 그냥 제 남은 4분기의 그냥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놓고 종목에 좀 집중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지금 떠나가지 마라. 시장. 지금 시장 떠나가게 되면 오히려 여러분들 후회한다. 떠나가더라도 조금 수익 중이라면 좀 더 수익을 키우고 손실이라면 손실을 더 줄여서 떠나라. 차라리 떠날 거라면 지금은 아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시장을 바라보는게 어떨까 그런 좀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콧방귀] 종목 집중해라. 종목에 분할 매수하고 추격 매수하지 마라. 그리고 종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 이쪽에 들어와 있어라. 정재용 구 검색하 여기 있잖아요.
파이온 투자문. 여기 누르면 요거 누르면 이거 누르면 소통하는 공간 있잖아요. 종목 종목 얘기해 줘. 뉴스 올려 줘. 여러분들 제가 뉴스를 그냥 올리는게 아니야. 거기에서 분명히 연말 연초 테마가 있을 거야. 저는 지금 예상을 하고 그걸 매수하고 있다고요. 매수하고 있다고. 그러하니 그 부분들을 눈치를 보고 하려면이 방에 들어와 있어라. 그리고 하나 더 오늘도 여러분들 오후장에 공부 공개 방송 해 줬어. 오후장에 그죠? 아침에 방송해 줬어. 저녁 때 공급방 해 줬어. 손실 종목 대응 이렇게 하세요. 얘기해 줬고 그 다 맨날 아침마다 투자 전략, 관심 섹터 그다음에 봐야 될 종목 이런 거 다 얘기해 주잖아요.
그죠?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회원 가입하세요라고 해도 안 하는 거 같아요. 그죠? 아무튼 여기에도 들어와 있어라. 여기에도 아시겠죠? 가장 중요한 건 여기다. 여기 여기에 들어와 있어야 여러분들이 질문을 하든 뭐라든 답을 주고 한다. 아시겠습니까? 중요한 부분들이니 많이들 참고하시고 참고하시고 서울경제 여기에서는 4시 반 그리고 서울 경제 생방송은 6시 그리고 저녁 9시에는 공부방 근데 오늘은 안 하죠. 월요일부터 아니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그러니까 어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저녁 공부방을 해요. 일요일 날 저녁에는 다음 주 투자 전략 요런 것들을 개괄적으로 한단 말이에요.
그걸 하고 생방송하고 그리고 매일 아침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8시 한 7시 50분 그때는 오늘의 투자 전략과 관심 섹터 많이 하네. 나 생각해 보니까 더럽게 많이 하네. 그죠? 그래서 제가 막 영업을 하려고 여러분들 회원 가입해서 하세요. 이런 얘기를 해도 안 들어오는 거 같아. 그죠? 그래서 줄이려고 앞으로. 음. 어찌됐든 한 주간 고생들 많으셨고요. 시장 좀 더 누리자.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주말 편의 보내시고 저녁 식사하시기 전에 서울경제 생방송 6시에 종목 상담 주식잔 소리. 이거 꼭 시청하시고 유튜브로 봐 주세요.
그리고 유튜브에서 종목 상담을 해 드려요. 종목 상담. 그러니까 유튜브로 실시간으로 오셔 가지고 종목 남겨 주시면 다 할 거고 그렇게 해야 말이들 들어와야 제가 기분 좋아서 매수할 종목군들 더 얘기해 주고 하겠죠. 그렇게 하니까 많이들 참여해 주시고 그거 끝나고 나서 붉금 보내세요. 붉금. 아시겠죠? 오늘은 제주산 흑돼지를 먹을까 지금 생각 중입니다. 예. 여러분들도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이따가 보 봐요. 그리고 소통하는 공간 정재용 999 검색해서 꼭 보시고요 유튜브 보면 화면에 QR코드 있잖아요. 요거 찍고 들어오셔도 됩니다. 요거 찍고 들어오셔도 되니까 많이들 참여들 해 주시고 제주산 흑돼지 먹으러 갑시다. 마치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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