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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고 싶어 하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지금부터 김정현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김종용 사 모셔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사님 우리 시청자분들이 장 초반부터 좀 황당하게 시작하셨을 것 같아요. 바로이 충격적인 매도 리포트를 전했던 모건 스탠리가이 바로 서울 영업점에서 닉스를 100만 주 삼성전자를 80만 주 매수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는데요. 이런 흔들리는 매수와 매도 사이 저희의 포지션 어떻게 게 잡아야 될까요. 오늘의 주제 열어 보시죠네 오늘 마치 냉정과 열정 사이 같습니다.
모건 스탠리와 마이크론의 향후 전망이 다른데요 과연 어떤 의미가 있고 저희는 어떤 전략 세워봐야 할지 알아보도록 할 텐데 이사님 그렇다면 저희가 향후 반도체에 대한 전망을 하기 위해서 중요한 포인트들 뭐가 있을지 함께 열어 볼까요네 자 일단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상을 보는게 좋겠다라는 판단입니다. 뭐 전망이 뭐 극단적으로 나올 수도 있고 뭐 중립적으로 나올 수도 있고 있 각자의 판단이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오늘 보고 싶은 포인트 몇 가지만 살펴보면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극단적인 전망의 차이에서 가장 먼저 봐야 되는 건 뭐냐 현상이다라는 거고요 자 그다음에 두 번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오늘의 또 의문점은 뭐냐면 어 hbm 정말 좋은데 램은 나쁜가이 부분에 대해서 또 좀 쪼개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러면 이렇게 전망도 엇갈리고 섹터별로 엇갈리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중심을 잡 기 위해서 딱 하나만 본다면 뭘 봐야 되느냐는 결론도 한번 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정말 시장에 이야기하고 있는 것도 다르고요 반도체 내에서도 저희의 중심을 잡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첫 번째 질문 보면서 이야기 이어가 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모건 스탠리 마이크론 아 서로 다른 극단적인 전망 차이가 나오고 있는데이 차이는 왜 어디서 나오는 건지가 궁금해요네 향후 시장에 대한 뭐 전망 차이 항상 존재할 수 있는데 워낙 극과극으로 좀 벌어져 있다 보니까 많이 이제 헷갈리실 것 같은데 저는 그럴수록 더 단순하게 심플하게 봐야 된다 그래서 이들이 왜 이렇게 극단적인 전망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얘기가 너무 길어지니까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보다는 뭘 봐야 되는지에 대한 어 해법을 한번 제시하고 싶은데요 그 해법을 한번 보실까요네 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해법은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는 건 동일하지 않느냐 그래서 지금 뭐 마이크로는 잘 했고 hpm 잘되니까 그 서버가 잘되면서 서버 안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반도체가 잘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요.
자 두 가지 그림으로 한번 확인해 볼까요. 먼저 뭐 마이크로는 그렇다 치더라도 일단 엔비디아 쪽에 있어서 이익률의 전체적인 관점이 조금씩 속도가 둔화되고 있죠. 물론 지금도 엄청나게 높은 매출액 총리 GP 마진이 지금 70% 넘고요 영업 이익률도 60% 육박하는 이런 마지는 뭐 역대 별로 본 적이 없는 뭐 서비스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본 적이 없는 그런 마진이 때문에 엔비디아 이런 높은 마진율은 엄청나다라는 저게 지금 꺾여 내려고 있는 것은 모멘텀 둔화 또 매출이 혹시라도 탄력이 둔화된다 모멘텀의 둔화라는 측면에서는 분명히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마이크로는 굉장히 좋은 전망을 내놨지만 우리는 조금 다르게 봐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자 준비된 그림 보여 주시죠.
9월 달 수출을 20일까지 살펴봤더니 금액으로 1% 감소했어요. 그럴 수 있 노는 날이 많았잖아요. 그러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는데 재밌는 건 저 안에서 지금 우리가 주력으로 삼고 있는 주요 제품들을 한번 보자고요 주요 제품들을 보면 의미 있게 좀 변한 것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반도체에 대한 전반적인 탄력이 일단 좀 감소하고 있다라는 것 그래서 다른 업종들의 전반적인 수출실적은 뭐 그렇게 큰 변화가 없는데 연간 기준으로는 늘고 있지만 qq 기준으로 혹은 월 기준으로는 둔화되고 있는 그 모멘텀은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반도체가 분명히 좋은데 수출이 뭐 작년 대비해서 늘고 있고 좋은 추세로 가고 있고 총량 기준으로 늘고 있지만 과연 월별로 떨어지고 있는이 모멘텀은 우리는 조금 다르게 봐야 되지 않나 이게 이제 제가 봐야 되는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 그래서 결국 우리는 수출로 답을 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최근에 우리 주가를 떨어뜨린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사님 말씀은 군가 는 잘 갈 거라고 얘기하든 누군가 못 갈 거라고 얘기하든 그게 진짜 중요한게 아니라 핵심은 이거다라고 말씀이신 거죠. 근데 결국은 모멘텀이 다 둔화되고 있다는 거죠. 대장주인 엔비디아의 맞진 모멘텀도 둔화되고 있고 매출 모멘텀도 둔화될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수출 실적에서 반도체 모멘텀이 줄고 있다라는 것도 분명하니까 그러니까 주가도 그렇게 많이 빠진 거고 그래서 최근에 나타난 반등은 어 좀 하락이과 있다 정도로 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여전히 중립적인 관점에서 반도체에 대해 는 우리가 좀 냉정한 시각으로 바라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전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어떤 예측이 있더라도 결국 비디아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라는 팩트는 변하지 않는 거 같은데요 그럼 두 번째 의문점 열어보면서 조금 더 자세하고 깊게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이사님 시장에서 hbm 좋을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램은도 그렇지 않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 차이에서 저희가 좀 어떤 해답을 찾아봐야 할지 궁금하거든요네 결국 디엠으로 HB 만드는 거거든요. 물론 뭐 패방 이 이런게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 다 똑같은 모인데 hbm 쓰임새가 다르니까 지금 잘된다고 판단하고 있는 거고 램은 또 다른 판단을 하고 있는 이유는 최종 세트 쪽에서 수급이 둔화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기 전에 답부터 살펴보면이 양사의 차이 중에서 빠진 것들을 우리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자 중국에 빠져 있고요 그다음에 세트 수요는 분명히 또 둔화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반도체에 대한 투자 의견을 너무 긍정적으로 보는 것도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 는 것도 지금은 맞지 않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는데요. 자 준비된 그림을 하나하나 좀 확인해 보도록 하죠. 가장 첫 번째 그림을 봐야 될 것은 hpm 관련된 부분이죠. 자 첫 번째 그림을 보시면 저쪽에 나타나고 있는 그림 뭐냐면 tsmc 코어스 어 팩스를 나타낸 것인데 코어스가 뭐냐면네 이게 코어스가 뭐예요네 HB 만드는 공정입니다.
그래서 그 공정으로 만드는 팩스가 저렇게 증가한다는 것은 hbm 확장이 얼마나 나타날지를 미리 예측해 볼 수 있는 선행지표가 같은 거죠. 굉장히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hbm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에 대해서는 오케이 그니까 hbm 대해서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죠. 그런데 자 이쪽에 살펴보시면 이건 g200이라고 하는 새로운 칩을 만들었을 때 누가 가져갈 것인가를 한번 예측해 본 건데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같은 업체들 메타 같은 소위 이제 빅세븐 기업들이 가져가고 나머지가 남는데 저 나머지가 누구겠습니까 혹시 뭐 중국일까 중국이적 그다음에 뭐 중국의 뭐 미국의 나머지 업체들이 일부 가지고갈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저건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또 대통령 미국 대통령이 어떤 정책을 쓰느냐에 따라서 향후 비디 매출을 출렁이게 만들 수 있는 핵심 변수중 근데 뭐 누구도 얘기 안 하고 있잖아요.
왜냐면 뭐 대통령이 누가 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벌써 얘기를 하겠어요. 그다음에 또 말로는 뭐 중국 뭐 죽여 버리겠어라고 얘기를 했다고 치더라도 실제로 그가 정말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왜냐하면 뭐 미국에서 쓰는 대부분의 제품들도 여전히 중국에서 만드는게 많고 그다음에 아이폰 중국에서 못 만들면 아이폰 80% 날아가는 거거든요. 과연 그런 극단적인 정책이 나올까 대해서 우리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면 엔비디아가 우회 수출을 하던 아니면 뭐 편법 수출을 하던 어떤 식으로든 수출해야 되는 저 물량은 어떻게 될 건가에 대한 판단 때문에 hpm 대해서도 우리가 너무 긍정적으로만 볼 수 없다 늘어나는 건 분명하지만 중국 변수와 정책적 변수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 이렇게 봐 죄송합니다.
봐야 될 거 같고요네 아니 근데 궁금한게 있어요. 결국 tsmc 계속 이렇게 잘 가고 있고 거의 줄서서 빅테크 그이 g 20000을 사가고 있는 거 같은데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저 17% 대한 불확실성이 지금의 주가를 자주 지할만큼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비디아 매출이 17% 날아가면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아 그건 이제 굉장히 크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젠 선왕이 미국 반대를 무릅 쓰고도 계속 중국으로 수출하려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미국의 버블 뭐 피해서 중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물량들 계속 만들려고 하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요인들은 앞으로 좀 지켜봐야 된다 그래서 hbm 좋은데 그런 변수들은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문제는 이제 레고시 디엠입니다.
자 준비된 다음 그림으로 좀 보시죠. 자 지금 중국의 스마트폰 출하량 있데 어쨌든 중국 시장이 굉장히 크고 어 지금 범위로 보면 가장 크게 많이 사람들이 쓰니까 봐야 되는데 증감률 기준에서 와로 분명히 늘고 있어요. 베이스 이팩트거든 작년에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지금 뭐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8월 달까지는 그런데 총량 기준으로 보면 줄어들고 있어요. 그니까 하반기에 많이 팔릴 줄 알고 쫙 당겨 놨는데이 추라만큼 지금 판매도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결국 출하가 줄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중국에서 만들어내는 물량들이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팔리지 않는다 상반기에 생각했던만큼 출하가 잘 안 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인 거고요 그러면 저기 어쨌든 DDR들의 많이 들어가잖아요.
이미 재고 많이 확보해 났잖아요. 근데 안 팔리고 있잖아요. 세린 효과가 있는데 셀 아웃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당연히 재고가 쌓이니까 이들이 안 살 수 있다 그게 우리나라의 지금 경제지표 반도체의 탄력 둔화와 맞닿 있는 건 아닌가 고민이 필요하죠. 그다음에 이쪽을 살펴보시면 이거 뭐냐면 아이폰 16이 넌 로컬 물량 중국에서 실제로 만들고 있지 않은 거의 아이폰이 있죠. 아이폰 판매도 지금 둔화되고 있잖아요. LG 노 택이 주가가 왜 빠지는지 나와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전체적인 지금 추위를 보면 소위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이 레거시 디램 쪽은 중국 물량이 조금 줄어들면서 뭔가 변화가 있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우려는 분명히 나타나고 있고요 하나 더 확인해 보죠.
또 하나의 기대는 뭐 제가 5월달 6월 달에도 많이 이제 임령 앵커라 말씀드렸던 부분이기도 한데 어 신제품들이 많이 나오면서 디램 수이 올라갈 거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문제는 신제품이 잘 안 팔리는 거 같습니다. 다음 이제 준비된 마지막 그림 보여 주실까요. 자 서라고 해서 글로벌 탑 급의 지금 그 컴퓨터 제주 업체 대만 업체인데이 업체의 월별 매출을 보시죠. 의미 있는 증가가 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aipc 출시되면서 이런 쪽에 외출이 좀 늘어나지 않을까 돈 비싸게 받아도 사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실제로 갤럭시 S 24를 포함해서 아이튼 6 토니로 이어지는 소위 온 디바이스 a 기기들이 잘 안 팔리고 있죠.
그런데 지금 PC 쪽도 생각보다 그렇게 안 팔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AI 달면 다 잘 팔릴 줄 알고 선전은 엄청 해놨는데 생각보다 잘 안 팔리고 있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디램 쪽에서는 세트 쪽에서는 분명히 탄력이 둔화되는 그런 물량들이 보이고 있다라는 점에서 반도체는 무조건 좋게만 얘기하긴 어렵고 그렇다고 나쁘다라고 또 평하기에 어려운 그런 애매한 구간에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사실 중국 미국 대선 이후에 중국 분야의 판매량이 어떻게 될지도 저희에게 큰 변수인 거 같고요 지금현 시점에서 레거시 반도체 AI 핸드폰과 PC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고 있지 않는 점에 있어서도 저희는 조금은 경 감을 가지고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그렇다면 저희 결론을 향해서 조금씩 가까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문점 열어 보시죠. 그렇다라는 저희가 반도체 매수해야 하는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 그 중심을 잡기 위해서 봐야 하는 건 뭐가 있을까요네 결국 이런 여러 가지 그 변수들이 생각해 보면 너무 머리가 복잡해지기 때문에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단순화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는 구간이니 너무 큰 욕심 내지 말자 첫 번째 포인트고요 두 번째 포인트 답변으로 보여 주실까요. 자 답변을 보여 주시면 결국은 선도주 추세가 가장 중요하다 왜냐면 그 주가 안에는 여러 가지의 생각들이 다 녹아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실적이 발표될 때까지 기다리면 안 되고요 주가가 먼저 답을 해 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셔야 됩니다.
그렇다면 여러 종목 권들을 보면 이것마저도 헷갈리죠. 뭐 국적이 다르고 판매처가 다르고 분야가 다른데 여러 종목을 보면 더 헷갈리니까 그러면 지금은 독점하는 업체 mbdi 추세만 보면 답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mbdi 추세가 중기적으로 로 지금 어떻습니까 갈지자 행보 보이고 있잖아요. 방향성 안 잡고 있단 말이죠. 만약에 정말로 좋다면 hbn 폭발하고 AI 데이터센터 폭발하고 게임도 폭발하는 그런 장세라 men 벌써 전고점 넘어서 어 SMP 럼 신고점 가야 되지 않겠어요. 가지 않고 있는 이유가 뭘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엔비디아가 답을 줄 때까지 저는 좀 더 관망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관점이고 그다음에 지금 반도체 소재 장비 쪽까지 범위를 넓히기에 더 위험이 있다 그래서 지금은 핵심 종목으로 압축할 필요가 있는 거죠. 보유하고 있는 종목도 비디아 tsmc 삼성전자 닉스 정도로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의 추세는 엔비디아 하나를 중점적으로 바라보는게 가장 중심이 아니겠는가 그외 나머지들은 어 시그널보내 노이즈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결국 시그널은 엔비디아가 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결론 드리겠습니다네 결국 저희가 반도체에 대한 방향성을 알기 위해서는요 비다의 주가를 보고 향방을 정하자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오늘의 최정 결론 열어 보시죠. 가장 중요한 내용은 뭘까요네 여기서는 결국은 비아고 세트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는 두 가지입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가 해결되면 아마 전고점 돌파하거나 우리 시장의 종목 군들도 빠르게 회복될 수 있으니까요. 그럼 반도체 대형주 PBR 1.5배 미만에서 사는게 좋다라는 거죠. 지금 오늘 기준으로 SK 닉스가 어떻게 됐죠. 주가가 18만 원 위로 올라오면서 트레일링 기준으로 PBR 두 배를 또 넘었습니다. 진 구간에 쫓아가는 거 위험하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여전히 한배 수준에 고음 있어요. 사도 되겠지만 만약에 레거시가 둔화되었습니다.
경우 삼성전자의 반등폭은 또 상반기처럼 하이닉스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 두 가지 리스크를 모두 고려하신 상태에서 비교적 저점 매수를 하는게 좋겠다 올라갈 때 쫓아가는 거 별로 좋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반도체 결론을 함께 내 봤는데요. 반도체 향방이 궁금하다면 엔비디아 주가를 보면서 반도체 대장주 위주로 함께 매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오늘 반도체 전략 함께 세워 봤고요 여러분들께 도움되길 바라면서 김종 이사 보내드리 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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