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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동안 채널을 통해서 9월 말, 10월 유동성 장세가 온다라는 말씀을 꾸준히 드려왔었습니다. 정리를 잠깐 해보고 어, 왜 그렇게 말씀드리는지 말씀드린 다음에 그러면이 유동성 장세는 나는 어떻게 투자 의사 결정을 해야 될까라는 관점에서 어, 여러분께 조언을 좀 드려 보고자 합니다. 아, 그리고 그 조언은 미리 말씀드리지만 어, 제가 아닌 찰리먼거 투자에 돼가죠. 월런버핏의 어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뭐 스승이자 좋은가이자 하는 찰리먼거 아 이분의 투자 조언서를 바탕으로 해서 여러분께 의견을 같이 드려 볼까 합니다.
일단 정리부터 할게요. 6월 7월은 조정장이다. 변동성 장세다라고 이제 5월 6월에 말씀을 드렸죠. 어 실제 6월 7월은 말 그대로의 조정장 변동상 장세였다. 그리고 8월은 박스권 장세다라고 의견을 어 드렸었고 뭐 지나놓고 봐도 박스권 맞는 거 같습니다. 9월 초까지요. 그리고 9월 중후순부터는 유동성 장세가 온다라는 의견을 드렸었습니다.음 그런 배경에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한 가지는 어 9월 24일 미중정상 회담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 그리고 11월 말 에이펙 정상 회담이 구간 동안에는 가장된 평화 디센피스라는 표현을 제가 써 가면서 어 지정학적 긴장감이 아 또 다시 완화되는 구면으로 갈 것이다.
아 어쩌면 미중정상 회담이 개최되기 전주까지는 국제 유가도 폭등하고 뭐 사우디아라비아의 송유관 비습과 이런 여러 가지 문제로 어 원유 공급 쇼크가 올 것이고 그게 국제유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그게 엄청난 인플레를 야기하면서 어쩔 수 없이 인플레에 대응하기 위해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하면서 국채 금리 상승과 실제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 그리고 금리 인상 예고까지 있었던 거예요. 이런 것들이 시장을 누르는 요인이라고 큰 틀에서 볼 수 있겠습니다. 어제 오늘의 증시를 어떻게 예측합니까? 그러나 큰 틀에서의 흐름은 그러하다라고 의견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이제 어 미중 정상 회담을 앞두고부터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될 것이라고 의견을 드렸고 완화되는 것 그 자체가 유동성 효과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왜냐면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될 때 공격적 투자 자산,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돼요. 대표적인 위험 자산이 주식 시장, 주식 시장 중에서도 나스닥, 기술주, 반도체, 테크주, 그리고 더 어 강한게 코인. 이런 영역인 거죠. 근데 긴축의 시대로 전환되는 거 아닙니까? 가 자꾸 이런 말씀을 주시는데 굉장히 재밌게도 그동안에는요. 26년 이전에는요. 통화정책과 재정 정책이 같이 움직였어요.
그러니까 금리가 떨어질 때는 완화의 시대, 금리가 올라갈 때는 긴축의 시대. 구분 짓기가 명확했어요. 그런데 굉장히 재밌게도 26년부터는 통화정책과 재정 정책이 따로 움직입니다. 근데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전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은 엄청난 확장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같이 가정해 보면 긴축의 시대라고 얘기할 순 없다. 통화인축의 시대라고 할 수 있지만 재정책이 이렇게 확장적인 걸 고려한다면 유동성 효과는 사실 긴축적 통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어 오히려 어 유동성 효과가 더 클 수 있다. 유동성 장세가 올 것임을 의견을 드렸었던 거예요.
이제 정리가 좀 되셨죠? 자, 그러면 제가 항상 드릴 때 이렇게 시대를 어느 정도 구분하면 시대에 걸맞는 투자 의사 결정을 내리실 수 있다. 어, 그래서 어떻게 투자 의사 결정해야 될까? 뭐 제가 투자 전문가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저는 거시 경제, 산업 그리고이 실물 경제 흐름을 조망하는 사람이니까 역시 그런 관점에서 투자 대가의 조언을 좀 다시 한번 되새길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어 오늘의 북리뷰 찰리먼거 바이블 완결판을 제가 들고 왔습니다. 제가이 책을 읽으면서도 어 계속 여러 번 탄식을 어 멈출 수가 없었는데 제가 한번 일정 부분 읽어 드리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뭐 여러분들이 벤저민 그레이엄은 잘 알고 계시고 워버핏도 뭐 당연히 잘 알고 계신데 상대적으로 찰리 먼거는 덜 알고 계신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잠깐 아주 라이트하게 대부분 아시겠지만 어 독자에 따라 또 차이가 있겠지만 큰 틀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벤저민 그레이엄 같은 경우는 가치 투자의 아버지라고 불립니다. 그리고 그레이엄의 수제자죠. 수제자가 바로 워버핏입니다. 그리고 워버핏의 조언자이자 친구이자 투자 파트너가 찰리먼거예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뭐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어 가수 그룹이 너무 옛날 가수인가요? 플라이트 스카이가 있는데 상대적으로 환이의 인물이 어 도드러지기 때문에음 옆에 있는 다른 브라이언 같은 경우는 덜 어 알려지는 경향이 있는데 어 뭐이 경우랑 똑같진 않지만 굳이 따지면 워런 버핏과 찰이 먼거는 지금의에 플라이트 스카이 같아.
자, 이제 그 정도로 제가 찰리 먼거를 소개를 해 드리고요.이 책에서 강조하는 여러 페이지들이 있는데 다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만 어 제가 핵심적으로 꼭 읽어 드리고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여러분께 페이지를 열어서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자 일단 여러분께 27페이지로 갈게요. 가볍게 보겠습니다. 워버핏의 평생 파트너 어 찰리 먼거고요. 그리고 28페이지로 넘어가 보면 형이자 다정한 아버지 같은 존재 버핏 먼거는 바로 그런 인물이다. 그리고 제가 참 좋아하는 표현인데데 dev빌's adv케ate 이게 우리가 여러 회의를 할 때요.이 이 회의하려고 이제 모이면 예를 들어서 부장님이 뭐라고 하면 다 동의하죠.
그럼 그 회의는요 좋은 회의가 아니에요. 사실은 정부의 정책 의사 결정도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이 뭐라고 하고 나머지 사람들이 다 고개를 숙여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그건 좋은 회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뭐라고 해도 반기를 드는 사람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은 왜 고려하지 않습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 이런게 좋은 회의다. [콧방귀] 사실 저도 토론을 추구하고 있는 이유가 저희 채널에서 여러 토론자들을 초대해서 각각의 의견을 다 드려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그렇게 안 하면 외골수에 빠져요. 확증 편양에 빠져요.
뭐 저도 역시 확증 편양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나름 이렇게 그림 그리고 있어요. 근데 왜냐하면 이러니까. 근데 그 왜냐하면에 해당하는 그 논들을 모으는데 저의 주장, 저의 생각에 뒷받침될 만한 논거들만 찾고 찾아요. 그리고 그 논거가 아니면 외면해 버려요. 보통 우리의 투자 성향이든 의사 결정 성향이든 모든 인간은 다 그렇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그렇고요. 그러니까 그럴수록 우리는 뭐가 필요해요? 상대진영의 토론자 데빌스 어드케이트가 필요해요. 악마의 변호사. 그러니까 나의 입장과 나의 생각을 동조해 주는 사람만이 필요한게 아니라 그러니까 월런버핏이 위대하다고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데빌스케이트 자기 생각에 반하는 찰리먼거를 존중하고 같이 두고 있다는데 있다.
그러면 어 워런버핏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찰리 멍거의 의견도 매우 중요하다라는 부분을 좀 강조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냥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투자 관점에서만의 조언이 아니라 우리 인생을 놓고의 조언인 겁니다. 인생을 놓고 내가 미쳐 못 본 부분이 뭐가 있을까? 내가 상대적으로 가중치를 덜 부여하고이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이사 결정 내리는 건 아닐까? 그러면서 그런 잣대로 여러분 보셔야 되고 여러분들이 어 많은 부분 이제 책을 통해서 유튜브를 통해서 어 투자 의사 결정에 관한 어떤 참조점을 찾아 나가시는데 역시 마찬가지 여러분이 반도체 어 계속 갈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의 조언도 들어 보셔야 됩니다.
반도체 망할 거야. 예를 들어서 주가 못 오를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또 반대 입장 또 같이 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소위 AI 속도 조절론을 가지고 요즘 이게 싸우고는 있는데 나름이 이견에 일치가 안 있는데 AI 속도 조절해야 된다는 입장과 속도 조절 하지 말아야 된다는 입장이 같이 맞부딪히면서 정말 처절한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장난스럽게 가공할 노맨 그니까 노맨이 no 노 나는 노한다라는 노맨이라고 애칭을 합니다. 버핏에게 먼거는 데빌스케이트고 노맨이다라고 얘기하겠습니다. 그 노맨의 중요성과 노맨의 필요성을 인식한 워런버핏도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그리고 그 거장인 워버핏에게 과감하게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는 찰리먼거도 대단한 사람이다. 그런 두 분의 조합이 어 오늘날의 워론버핏과 먼거를 있게 만든 것이 아닌가 뭐 이런 생각까지 해 드립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말씀드릴 것은 워런 버핏의 원칙, 일치 않는 투자 원칙, 찰리먼거의 4단계 투자이 부분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려야 될 거 같아요. 한번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자, 워런 버핏에 잃지 않는 투자 원칙 관점에서 제가 책이 굉장히 두꺼워요. 그래서 다 읽긴 어렵겠지만 115페이지를 먼저 갈게요. 워런버핏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두 가지 투자 원칙이 있다. 절대 잃지 않는 투자 원칙이 있어요. 여러분 궁금하시죠? 절대 잃지 않는 투자 원칙은 첫 번째 원금을 잃지 않는다. 두 번째 그 첫째 원칙을 절대 잊지 않는다. 그러면 돼요. 원금을 잃지 않고 그 첫 번째 원칙을 잊지 않는 것. 그게 원금을 보존하고 잃지 않는 투자 방법이거든요. 자, 그런 제가 우수갯 소리가 아니라 115페이지에서 오른법 없이 그동안 강조했던 표현인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라는 교훈을 한번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82페이지로 갈게요. 제가 많이 이쪽 저쪽 왔다 갔다 하면서 말씀드립니다.
찰리먼거가 4단계 원칙을 제시합니다. 4단계 프로세스. 첫 번째는 잘 아는 분야에 집중한다. 그니까 잘 모르는 분야는 투자 대상이 아니라는 거죠. 어떤 시장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이해하기 쉬운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을 찾으려고 했다. 83페이지 후반부 먼거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모든 기업의 가치를 정확하게 추정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투자를 너무 어려운 바구니에 넣어 두고 쉬운 투자 몇 건부터 살펴봅니다. 어핏 우리는 2m 높이 장애물은 피하고 30cm 높이 장애물만 골라서 넘습니다. 그러니까 2m 높이의 장애물도 좋고 30cm 장애물도 좋은데 넘지 못할 장애물은 투자 대상에서 제외하라.
왜냐면 투자 대상은 많으니까. 그니까 여러분들이 양자 컴퓨터에 대한 이해, 반도체에 대한 이해, 반도체 시장에 대한 이해 이해를 충분히 했을 때 그 시장이 내 것이 되는 것이지 내가 그 이해를 하지 않았을 때 어떻게 그 시장이 내 것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도 강조하지만 먼거가 가르치기를 어 워런 버핏을 정말 꾸준히 극찬해요. 워런 법핏도 뭔거를 꾸준히 극창해요. 전혀 다른 생각의 사람인데 꾸준히 극찬한다. 이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근데 극찬하는 대목이 뭐냐면 열심히 공부한다는 거예요. 그니까 뭔거 대표님이 99세 자고 하셨잖아요.
근데 그 공부를 계열리하지 않았다. 월론법핏도 마찬가지 공부를 게리하지 않았다. 이거 너무 중요한 표현인 거 같습니다. 제가 막 혼자 얘기하고 혼자 감동받고 그러고 있습니다. 84페이지 가겠습니다. 정성적 정량적 분석 경영진 평가 이게 2단계입니다. 1단계에서 잘 아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잘 아는 분야의 기업을 어느 정도 어 잠재 리스트를 정했다면 그중에서 정성적 정량적 평가를 하고 그 경영진을 한번 평가해 봐라. [콧방귀] 특히 내제 가치를 봐라. 기업 분석 보고서를 보면서 특히 84페이지 후반부에 평가 대상은 기업 경영진이다. 먼거는 경영진의 능력, 신뢰성, 주인 의식을 평가했다.
특히 경영진이 현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주주를 대신해서 현금을 현명하게 할당하는지, 성장을 위한 성장을 추구하는 것은 아닌지 살폈다. 어, 경영진도 봐야 됩니다. 경영진의 의지도 봐야 됩니다. 음. 음, 경영진을 보면 그가 투자하는 그가 일구는 사업을 신뢰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경영진도 평가해. 85페이지. 경쟁 우의와 경쟁적 파괴. 저이 부분이 가장 중요해요. 자, 한번 좀 읽어 볼게요. 경쟁 우의를 가음했을뿐 아니라 지속 가능성까지 평가했다. 기업의 경쟁 우위를 해자로 정의했다. 해자는 성과의 주의를 둘러싸도록 파놓은 도랑인데 흔히 경쟁사에 침입을 막는 장벽을 가르키는 말로 쓰이곤한다.
여러분 옛날 그 성 같은 것들을 영화나 어 만화 같은 거 보시면 성 주변이 그 물로 되어 있죠. 예. 그게 해자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딜램 분야에서 HBM 영역에서 그 어떤 제2의 뭐 마이크론이나 CXMT 같은 후발주자에게 절대 기술적 우의를 허용하지 않는 넘어서지 않도록 하는 절대 침범할 수 없는 그런 영역을 만드는게 기술적 회자입니다. 원고가 집착한 것, 버핏이 집착한 것은 극도로 해자에 집했다. 60년간 버크셔 해서웨이에 투자를 진행하면서 극소수 기업만이 여러 세대에 걸쳐서 생종할 수 있다는 사실을 때로는 고통스럽게 배웠다.
경쟁적 파괴에 직면한다. 그니까 항상 경쟁적 파괴에 직면하기 때문에 최고의 해자를 갖고 있는가를 기점으로 판단을 했다. 87페이지 마지막으로 내제 가치 평가에 이른다. 훌륭한 기업을 찾았다고 해서 뭔거가 가격을 불문하고 투자한 것은 아니다. 내제 가치를 계산하고 시장 가격과 비교했다. 이처럼 얻은 것과 지불하는 것을 비교하는 것이 기업을 평가하는 근본 목적이다. 중요한 표현이 있어요. 훌륭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는 것. 1번. 적당한 기업을 훌륭한 가격에 사는 것. 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훌륭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는게 중요하냐?
적당한 기업을 훌륭한 가격에 사는게 중요하냐? 당연히 훌륭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라.이네 이네 가지 조언을 제가 여러분께 저의 의견보다는 월런 버핏과 찰리먼거의 의견을 어이 책의 기초에서 찰리먼거 바이블 완전판에 기대어서 말씀을 드리고 결과적으로 특히 해자에 집중했다라는 표현을 다시 한번 드리면서 왜 버핏과 먼거는 해자에 집했는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런네 단계에 걸친 프로세스를 통해서 어, 소위 좋은 장세, 음, 유동성 장세 국면에는 그런 기업을 골라내는 능력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드려 볼까 합니다. 이제 어, 버핏이 투자 원칙을 계속 제공하고 있는데 다섯 개의 기업에만 집중하라라는 표현을 하고 있어요.
정말 왜 그런 것인지 어떻게 그러해야 되는지 153페이지 읽고 또이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경제 읽어 주는 남자 TV를 시청하고 계신 여러분. 관심 갖고 있는 영역은이 나라가 어떻게 가야 되나? 경제정책 방향 어떻게 가야 되나 하는 측면에서도의 관심도 있으실 거고 또 투자 관점에서 나는 어떻게 투자 의사 결정을 해야 될까 하는 관점에서도 경익남을 애독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또 그 밖에도 경제 공부하는 것 그 자체가 재밌다라고 말씀하셔서 이렇게 경익남을 구독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투자 의사 결정에 대해서 고민하고 관심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주고 계시기 때문에 투자 방법, 투자 철학적인 측면에서도 여러분께 의견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특히 이제 트럼프 중간 선거를 거의 한 달 정도 앞두고 있는이 시점에 적어도 10월 중후순까지는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작전에 임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의사 결정해야 될지 판단을 해 드려야 되겠죠. 근데 특히 버핏의 투자 원칙을 공유해 드리면서 버핏은 특히 다섯 개 종목에 집중해야 된다라는 의견을 주고 있는데 그러면 그 다섯 개 종목 어떻게 집중할 수 있을지 여러분께 의견을 담아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김광석의 북리뷰 찰리 먼거 바이블 완결판 책으로 북리뷰를 해 드리고 있는데 투자 철학과 투자 방향성 방법론에 대해서는 제가 워론 버핏과 찰리먼거이 거장에 기대어서 의견을 대신 전달해 드리는 방식으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153페이지 가겠습니다. 찰리 먼거는 버크쇼 해서웨이의 투자 스타일을 포커스 투자 방식으로 정의했다. 집중 투자인 거죠. 좋은 투자 기회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소수의 투자 기회에 집중해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광범위한 분산 투자로는 절대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상당히 공감도 됩니다. 그러니까 분산 투자와 포커스 투자, 집중 투자는 전혀 다른 거죠. 저는 이게 어느 정도 교집합 부분에서 의사 결정을 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어쨌든 찰리먼거와 워버핏은 포커스 투자, 집중 투자론자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여러분께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154페이지로 갈게요. 분산 투자야 말로 대단한 비법이라고 배웁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투자자라면 분산 투자를 해야 하지만 전문가가 분산 투자를 해야 한다면 미친 짓입니다. 그러니까 비전문가의 경우에는 분산 투자가 적절한 투자 방법일 수 있으나 전문가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 시장을 이해하고 어떤 섹터에서 상당한 기회가 있을 거야라고 접근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고 한다면 분산 투자를 왜 하느냐? 집등 투자해야 돈 많이 벌지 않더냐? 맞죠. 그니까 상대적으로 분산 투자는 안전성을 좀 더 챙기는 방식이고 집중 투자는 안정성은 좀 떨어지지만 기대되는 수익률은 훨씬 더 높겠죠.
그니까 여러분들이 전문성을 찾아가면서 스스로 안정성을 낮추고 수익성만 챙기는 집중 투자 할 필요가 있다라는 조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154페이지 가겠습니다. 상위네 개 종목 비중이 60% 초과. 여기 내용이 쭉 있는데요. 제가 글을 읽기보다 155페이지에 있는 그래프이 표를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25년 4분기 기준 버크쇼 해서웨이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보면요. 애플이 22.6%입니다. 6%입니다. 그러니까 전체 투자 자산에 1에 가까운 그 수준이 애플입니다. 그리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뱅크 오브 아메리카 코카콜라까지네 개 기업을 합치면 60%를 초과해요.
바로이 얘기를 한 겁니다. 실제 154페이지 후반부로 넘어가서 애플 투자에서 볼 수 있듯이 버크셔서웨이는 일단 투자를 결정하면 단번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한다. 애플을 매수한 이후 애플 주가가 5배 넘게 급등하며 한때 애플 비중이 절반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러니까 전체 포트폴리오의 반 이상이 애플이었던 적도 있어요. 근데 버핏은 애플 최고 경영자 팀을 훌륭한 경영자라고 극찬하는 등 애플 후하게 평가했다. 여러분 제가 지금 북리뷰 2편째거든요. 1편에서 무엇을 말씀드렸냐면 투자 4단계 프로세스를 말씀드렸고 그중에 세 번째 프로세스, 두 번째 프로세스이 부분 말씀드릴 때 강조했던 것이 기업 경영진에 대한 평가 역시 기업 경영진에 대한 평가 팀 쿡인데 뭐 이거예요.
스티브 자스인데 뭐 이런 거예요. 그를 믿는다면 그의 어떤 사업 방향 기술 경쟁력 여러분 생산의 사요소 있잖아. 생산의 사요소가 뭡니까? 전통적으로 노동 토지 자본 근데 생산의 사유서라고 거론된게 경영 전략이에요. 쉽게 말하면 기업의 경영 능력에 따라서 역시 생산성이 좌지돼요. 근데 최근에는 생산의 사유로서 경영 능력이 아니라 케비노시 연준 의장은 AI다라고 얘기는 했죠. 그것은 지금 이론적으로 정립된 건 아니니까 생산의 사요소와 사요소가 등장하는 교과서가 새롭게 쓰여져야 되는 그런 지점에 돌입한 건 맞아요. 토지가 뭐가 필요해요?
그죠? 토지가 뭐가 필요합니까? 그러니까 토지가 필요한 제조업은 있지만 토지 토지가 필요한 자원 토지가 필요한 농업도 있지만 지금의 AI 기업 AI 모델을 확보한 그런 기업들이 토지의 중요성이 얼마나 있습니까? 그러니까 생산의 사소, 사요소가 재정립될 수도 있어요. 물론 그렇지만이 경영자의 경영 능력은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역량이고 그게 제가 지난 1편에서 말씀드렸던 해자, 경영 능력이 해자를 만들어 내죠. 그 부분 이해하셨을 거라고 보여지고 155페이지로 가겠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투자 전문가에게는 분산 투자 대신 과감한 집중 투자를 권하겠다라고 답한 적이 있다.
버핏의 이야기예요. 투자하기에 최고로 좋은 종목이 있는데도 20번째로 좋은 투자 종목에 투자하는 것은 어리석다는 이야기다. 그러니까 20개의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그중에 최적의 포트폴리오로서 예를 들어서 애플을 꼽았다면 그럼 애플을 하나만 갖고 있으면 되지. 왜 20번째로 좋은 기업도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느냐라는 주장인 거죠. 맞죠?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죠. 그러니까 전제는 뭡니까? 전문가라고 한다면 전문성이 있다라고 한다면 투자의 자신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럴 필요가 있느냐. 그니까 어쩌면 분산 투자 전략은 어떤 투자 전략에 자신감이 떨어진다라는 결과이기도 하죠.
결론적으로 보면 자, 분산 투자 원칙을 갖고 계신 분도 오늘의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뭐가 맞는지에 대한 판단을 한번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댓글로도 여러 가지 의견을 주셔도 좋아요. 분산 투자가 이래서 더 좋지 않느냐. 근데 누구에게나 분산 투자가 좋고 누구에게나 집중 투자가 좋다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나름 전문성이 있고 또 시장을 잘 이해하시는 분께는 하나의 기업만 집중 투자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도 합니다. 그러니까 투자 대상 여러분에 따라서 적절한 투자 방법이 정해지는 것이지 모두에게 집중 투자가 모두에게 분산 투자가 적절한 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저는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그러니까이 이야기도 모두에게 맞는 것이 아니다.라고 저는 저 김광석의 북리유니까 저는 그런 의견까지 드리고 싶습니다. 자, 156페이지 가겠습니다. 버핏. 자기 돈으로 투자할 때 확신하는 종목을 발견하면 한 종목의 순자산에 75%을 투자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뭔거 나는 가끔 재산의 100% 이상을 한 종목에 투자했습니다. 100% 이상을 한 종목에 투자를 한다. 이상은 뭐예요? 이상. 어떻게 이상을 투자해요? 이것은 소위 대출 채무의 의존에서도 투자할 수 있으니까 100% 이상 되죠. 절대 빚어서 투자하셔서 안 되기 때문에 제가이 부분을 읽은 것을 취소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100%를 한 종목에 투자하시는 건 적절할 수 있다. 여러분의 투자 성향에 따라서 156페이지에 여기 하나의 TV 나오는데요. 스캔들로 폭락한 회사에 포착한 투자 기회. 그니까 여러분 여러 스캔들이 있잖아요. 제가 그 기업명은 커멘트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국내에서도 여러 가지 종류의 스캔들이 수가 있잖아요. 그죠? 그게 어너리스트크일 수도 있고요. 그럴 때는 여러분들 불매 운동으로 일어나기도 전개되기도 하고요. 근데 스캔들이 일어나서 폭락하게 되면 실제 기업의 실적에도 영향이 있을 수가 있어요. 있을 수 있어요. 제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있을 수 있어요. 예전에 남양유업 사태라든가 혹은 대한항공 사태, 최근에 스타벅스 사태 왜 없겠습니까? 있을 수 있어요. 그 있지만 본질적으로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지를 판단해 보는 그것을 제가 참조해서 그렇게 투자하시라는 것은 아니고요. 버핏과 먼거 같은 경우도 본질적으로 기업의 그 매출액이나 그런 부분들이 스캔들로 인해서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왜냐면 그 스캔들이 항상 잊혀지잖아요.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저는 2019년에 한일 무역 전쟁 때 다이소 불매 운동했었고 얼마 전에 스타벅스 불매 운동했었고 남양류업 불매 운동 있었고 대한항공 불매 운동 있지 않았습니까?
근데 상당 부분 제자리로 돌아가는 건 아닙니까? 그니까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오히려 바이더딥할 기회라고 판단할 수도 있다라는 투자 팁도 나오네요. 그 부분은 참조하시고요. 158페이지로 가겠습니다. 분산 투자 효과 적어도네 종목 이상 보유해야 한다. 지나친 분산 투자는 수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몰빵의 패해는 더 크다. 한 종목에 올인한 경우 하한가를 맞으면 하루에 30% 손실을 보게 된다. 30% 손실을 보면 약 43%의 수익을 올려야 원금을 회복할 수 있다. 이게음 복리 요구죠. 30% 손실됐으면 40% 상승해야 원금이 보존되죠.음 복리 효과 때문에.
그 부분을 설명하는 겁니다. 그래서 수익률의 지나침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투자 종목을 최소한네 개 이상으로 늘려야 된다. 그 집중 투자하지만 단일 종목은 또 아니다. 그래서 적절한 투자 종목은 네, 다섯 개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거예요. 예. 그래서 다섯 개의 원칙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뭔거가 말한 것처럼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집중 투자는 필수다. 하지만 예측 불가능한 개별 기업 리스크로 인한 손실 가능성을 줄이려면 적어도네 개 종목 이상에 투자해야 된다. 버핏이 다섯 개 종목 이상에 투자한다고 말한 것과 똑같은 이유다.
분산 투자 원칙이라고 해서 여러 개 다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집중 투자한다고 단일 종목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 의사 결정을 적극적으로 임해야 된다라고 하는 기점이 올 때는 그래도 단일 종목보다는 또 20개 30개의 분산 투자보다는 적정한 범위 내에서 다섯 개의 투자 원칙을 한번 참조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드려봅니다. 162페이지로 갈게요. 뭔거가 갖고 있는 투자 원칙들을 제시하고 있고요. 그 몇 가지 체크리스트들을 마련하고 있어요. 160페이지부터. 근데 다 말씀드리기보다 저는 한정적 시간이 있기 때문에 꼭 이거만큼은 말씀드리고 싶어서이 부분 전해드립니다.
162페이지 인내 행동하고 싶어 하는 편양에 저항하라. 163페이지로 가겠습니다. 2022년 2월 자본시장 연구원에서 발표한 주식시장 개인 투자자의 모바일 거래에 따르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투자자의 수익률은 홈 트레이딩 시스템 투자자의 수익률보다 낮았다. 왜 모바일로 투자하는 사람이 PC로 투자하는 사람보다 투자 수익률이 낮을까? 그건 아마도 자주 거래에서다라는 결론에 도입할 수 있겠죠. 수익률은 홈트레이딩 시스템 투자자의 수익률보다 낮았다. MTS 투자자는 다른 매체 투자자에 비해 거래 회전율과 1중 거래 비중이 높았는데 거래 회전율이 높고 일중 거래 비중이 높다는 얘기는 샀다 팔았다를 많이 했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샀다 팔았다를 많이 하는 분들이 MTS를 더 많이 이용하는 거죠. 그러면 나 스스로 샀다 팔았다를 하고 싶지 않다라고 한다면 MTS를 이용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죠. HTS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죠. 상대적으로 이러한 투기적 성향 이게 투기적 경향이라고어이 저자는 표현합니다. 투기적 경향이에요. 투기적 경향이 오히려 수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의미한다라는 겁니다. 그 부분 왜 그런지 말씀드릴게요. 먼거는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는 인간의 편양에 저항하라면서 행동하지 않음을 강조했다. 행동하지 않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겠다. 행동하지 않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라는 거예요.
특히 불필요한 세금이나 거래 비용을 피하고 행동을 위한 행동을 절대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제가 밑에 부분을 조금 더 읽고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이 부분에서는 결단력을 좀 강조하고 있는데요. 먼거는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며 기회가 왔을 때는 꽉 붙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만날 때 그때가 바로 승부처라는 말이 있다. 여기에는 과단성과 자신만의 확신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워하고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을 부릴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저도 오프라인 특강 때 그런 말씀드렸지만 26년 6월 코스피가 7, 8천 9천 9,300을 찍는 그 구간에 평생 투자해 본 적도 없던 분들이 80세 85세 여러분들이 평생 투자하자 하는데 이제부터 투자해 볼까?
아, 그것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평생 투자하지 않다가 주가가 8, 9천 9,300을 향해 가는 모습을 보고 투자하는 것 그니까 투자하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 주시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투자 회사 결정하는 거. 이게 포모 현상에 투자하는 거 아닙니까? 일종에 나만 투자하지 않음으로써 부의 기회를 걷어찬 거야. 나도 주식 시장에 있어야 돼. 85평생 투자하지 않다가 비로소 지금 투자 의사 결정하는 것 그 자체가 포모 현상에 투자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제가 조심스럽게 의견 드리지만 포모 현상을 느끼면 팔아야 될 지점이다라고 의견을 드렸었죠.
반대로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7월 말 8월 굉장히 강한 조정장이 있을 때 오히려 조모를 느끼죠. 사람들이 나 시장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다행이야. 나 주식 안에서 다행이야. 거봐 내가 주식하지 말랬지. 주식하면 안 돼라는 사람이 주장을 강하게 할 때 거봐 주식하지 않는 거야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좀 커질 때 그게 조모 현상이라고요. 조이 오브미 아웃. 조모 현상을 느꼈을 때는 그때가 저점이다. 그때 들어와야 된다라는 말씀을 제가 드렸었던 기억이 나는데 바로 그런 겁니다. 사람들이 탐욕을 부릴 때 두려워하고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을 부릴 수라는 거 결과적으로 여러분들이 확신을 가지고 행동을 하셔야 되고 오히려 그런 것들을 역 이용하는 투자 팁들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버핏의 투자 원칙 소개해 드렸고 특히 다섯 개의 종목에 집중하라 그밖에 투자하 있어서 꼭 기억하셔야 될 체크리스트들 말씀을 쭉 드렸습니다. 이제 제가 지금 북리뷰 찰리먼거 바이블 완결판 정말 바이블 답죠?이 이 책의 북리뷰 쭉이어서 지금 2편 마무리하고 이제 3편째로 진입하려고 하는데 3편째에서 버핏의 경고가 나옵니다. 팔아야 할 때 팔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데 팔아야 할 때 팔아야 되는데 팔지 못하는 이유가 뭔지를 우리가 알면 투자 결정할 때 도움이 되시겠죠. 그 부분 209페이지 읽어 가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3편을 기대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네. 제 채널 여러분 구독하시면서 많은 분들이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경기 판단하는데 도움된다. 도움이 되신다고 해서 제가 저도 굉장히 기분이 좋고요. 유망 산업이 무엇이고 주도주가 어떻게 바뀌고 이런 부분들을 조망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셔서 저도 굉장히 기분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투자할 때는 투자하는데 담을 땐 담는데데 언제 팔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질문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동안에는 파는 건 알아서 하세요. 파는 건 어쨌든 저가에만 사면 무조건 수익은 보는 거니까 저가에 사는 것만 말씀드려 왔는데 파는 건 어떻게 팔아야 됩니까?
하는 그 질문에 대해서 답을 못 드렸었어요. 그 제가 국리뷰를 하고 있는데 이번 국리뷰가 찰리먼거 바이블 완결판이 책을 기초로 여러분들께 투자 회사 결정에 관한 조언도 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이야기는 팔아야 할 때 팔지 못하는 이유 버핏의 경고입니다. 자이 부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209페이지입니다. 버핏과 다윈이 확증 편양을 극복한 방법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증 편양은 주식 투자자의 큰 적이다.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는 어느 정도 객관적인 분석이 가능하지만 매수한 후에는 오직 주관적인 분석만 가능하다. 주가가 떨어지면 대다수 투자자는 주가가 오르기를 기도할 망정 그 주식에 분리한 정보는 무시하기 십상이다.
결국 회복할 수 없을만큼 주가가 떨어지고 나서야 마침내 실수를 인정하고 현실을 받아들인다. 저도 꾸준히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참 기억에 남는게 2023년 4년이었던 거 같아요. 그때는 주도주가 배터리였었죠. 근데 제가 굉장히 조심스럽게 주도주의 교체가 있을 수 있다라고 의견을 드렸었는데 조심스러운 이유는 정말 많은 분들이 배터리 팬이셨어요. 그러니까 배터리의 부정적인 얘기를 하지 말아 달라라는 요구예요. 왜냐면 실제 배터리가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상당 부분 추격하고 한국 배터리 시장을 오히려 잠식할 수 있다. 저는 국내 대표적인 삼성뿐만 아니라 배터리 기업들을 만나왔기 때문에 실감을 하고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통계로도 보지만 그래서 그런 걸 말씀드리면 그런 말 하지 말아 달라는 거예요. 그때 여러분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면 저 말고요. 저는 이렇게 그나마 체격이 건장해서 그런지 저한테는 길 가다가 이제 해꽂지하는 걸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모 애널리스트가 어 해꽂지를 당한 적도 있어요. 배터리에 어떤 부정하는 배터리 향후 전망을 낙관하지 않는 그런 메시지를 던졌다고 그분들이 해꽂지한 적도 있어요. 기억하십니까? 이건 확증 편양을 넘어서 너무 심각한 확증 편양 아닙니까? 제가 계속 꾸준히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이 어떤 종목에 투자하시고 그 종목을 갖고 계시다면 부정적인 여론도 들어보셔라.
긍정적인 여론도 들어보셔라.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는 반도체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커멘트를 하면 굉장히 안 좋아하세요. 그런 얘기를 하지 말아 달라는 거예요. 근데 예를 들어서 우리 삼전스의 전 세계 디램 시장 점유율이 24년 1분기 기준으로 75%, 25년 1분기 기준으로 70% 그리고 26년 2분기 기준으로 63%까지 내려왔어요.이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팩트잖아요. 근데 이런 얘기 하지 말아 달라는 거예요. 많은 분들이 이게 가장 대표적인 확증 편양 사례 아닙니까? 정말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투자를 하고 계시다 보니까 부정적인 얘기를 하지 말아 달라.
우리는 확증 편양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확증 편양에서 벗어나야 팔아야 할 때 팔 수 있는 겁니다. 팔아야 할 때 팔지 못하는 이유는 확증 편향 때문이다. 자, 조금 더 읽어 보겠습니다. 209페이지입니다. 인간의 뇌는 불일치 회피를 위해 변화를 꺼리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고 이것이 확증 편양의 원인 중 하나다. 확증 편양의 이유가 불일치 회피인 거예요. 특히 정보 사회에 진입한 후에는 정보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확증 편양을 극복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정말 너무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니까 불일지를 겪을 만한 어떤 정보가 있으면 좋은 정보가 아니라고 회피해 버려요.
이게 정치적으로도 있어요. 저는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좌는 우의 정보를 우는 좌의 정보를 그냥 무시해요. 저는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봐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정 감사나 인사 청문회나 이런 여러 가지 여정이 있을 때도 마찬가지. 정책 방향 설정도 마찬가지. 양쪽 입장을 모두 들어봐 들여다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안타깝게는이 정치가 더 후퇴하고 있는 이유는 한쪽 입장만 듣기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우리 경남 구독자 여러분들은 부디 정치적으로도 여러분들이 분명히 어떤 성향이 있으실 겁니다. 좌후 진보 보수 중립 그 어떤 입장이 있을 겁니다.
근데 그럴수록 상대방 입장을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드려보고 싶어요. 그래야 내가 균형감을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진보는 더 좋은 진보, 보수는 더 좋은 보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려 봅니다. 제가 지금 읽어 드리는이 찰리먼거의 바이블 완결판은 사실 투자 의사 결정에 관한 굉장히 좋은 인생 살아가는 사실 99세고하신이 찰리먼거 그리고 그의 친구 월런버핏 그분의 이야기들을 충분히 담아내고 있는데이 어르신이 경험한 그 많은 일상 속에서의 묻어나오는 그 조언들은 인류에게 얼마나 하나 많은 조언이 또 되겠습니까?
그죠? 그런 관점에서 참 주옥 같은 표현들이 많이 있는 책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북리뷰를 진행하고 있고 제가 여러 책들을 읽으면서이 책 정도는 꼭 여러분들께 같이 교감하고 싶다 하는 책을 선정해서 이렇게 꼼꼼히 읽어 드리고 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오늘의 이야기도 충분히 여러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10페이지 가겠습니다. 정보의 홍수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서 결국 인간은 지름길을 선택하게 된다. 즉 우리가 원하는 결과와 부합하는 정보에 매몰된다. 우리의 믿음을 강화해 주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울뿐만 아니라 정신 에너지의 소모도 적기 때문이다.
반면 기존의 믿음을 부정하는 정보는 어떻게 해서든 피하려고 노력한다. 우리의 믿음을 끊임없이 재평가하는 험란하고 먼길 대신 기존의 믿음을 강화하는 지름길을 선택하는 셈이다. 우리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 정보를 만났을 때 얼마나 불편합니까? 불일치 회피를 하죠. 이게 그냥 투자 의사 결정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데 있어서도 예를 들면 가끔 외모 칭찬을 또 독자분들이 해 주세요. 그럼 좋죠. 근데 가끔 또 외모 지적을 하세요. 만약에 그럼 바로 기억에서 지워 버립니다. 그게 제가 살아가는데 유리해요. 그 기억을 계속 담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순간 제 에너지의 낭비가 많아요.
그 에너지 낭비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불일치 정보를 회피하려는 그런 의견을 갖고 있죠. 확증 편양이죠. 그것도 잘못된 거죠. 외모에 있어서는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자신감 갖고 살아가야 되니까 여러분 모두가. 그렇지만 예를 들면 제가 살아가고 있는데 있어서 필요한 조언은 오히려 칭찬보다는 지적에 있다. 조언에 있다. 칭찬은 조언이 아닐 수도 있다. 오히려 지적을 들음으로써, 문제를 들음으로써 우리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거 아닐까? 그리고 나부터도 그 지적을 달게 받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된다. 제가 지금 3편째 북리뷰를 하고 있는데 앞서 1편에서부터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이 찰리먼거와 워론 버핏이 서로 정말 다른 생각을 갖고 있고 반대되는 노맨이라고 표현할만큼 반대되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그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함께하고 많은 것을 얻어낸 것은 사실 그것 자체가 확증 편양에서 벗어난 인물됨이다라고 저는 평가적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불일치 정보를 계속 말하잖아요. 워런버핏이 생각하고 있는데 찰리먼거가 계속 불일치 정보를 말해요. 근데 워론 버핏은 그 불일치 정보를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고 수용해요. 그런 과정에서 균형점을 찾아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내가이 부분은 생각 못했네. 내가이 부분은 고려하지 못했네.라고 하면서 말이죠. 211페이지 가면 다윈도 확증 편양을 극복한 방법을 쭉 제시하고 있어요. 그냥 다윈이 아니라 진화론 다윈이에요. 제가이 부분은 제가 읽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근데 212페이지 넘어가서 중요한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윈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확증 편양 극복 방법은 자신이 확증 편양에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반대되는 사실이나 의견을 적극적으로 찾는 것이다. 여러분들도 투자 회사 결정할 때 반대되는 사실, 반대되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시고 그 반대되는 의견을 반박할 수 있으면 계속 갖고 계시면 되고 그 반대되는 의견을 반박할 수 없다면 팔아야 되겠죠. 팔지 못하는 이유는 확증 편양 때문이다. 그걸 보유하는 순간 확증 편양을 갖게 될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반대되는 정보 의견들을 계속 들어보면서 그것을 반박할 만한 여러분들의 논리가 없다면 사실 여러분들은 그때는 팔아도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갖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사야 되는 논리, 근거들을 명확히 가져가시고 그 근거가 반대되는, 팔아야 되는 논리, 근거에 진다면 그럼 팔아야겠죠. 언제 팔 것인가, 어떻게 팔 것인가? 그 논리대 논리의 대결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212페이지 갈게요. 내가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해 줄 수 있는 파트너를 가지는 것은 정말 멋지는 멋진 일입니다. 버핏의 이야기예요. 뭔거 그것도 자주 서로 그렇다는 얘기예요. 법핏. 사람이 가장 잘하는 일은 모든 정보를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해석해서 기존에 내린 결론이 온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이 재능은 모든 사람이 마스터한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이러한 편양에 저항하는지 말해보자면 사실 우리도 완전히 극복하지는 못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비위를 마치기 위해 굽신거리지 않으며 극도로 논리적인 파트너를 두는 것입니다. 정부도 그래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제가 오늘 아침에 중요한 정부 자문 회의를 다녀왔고 저보다 다 대부분이 선배님들이신데 여러 가지 논의를 하십니다.이 AI 시대에 어떻게 인력을 양성하고 인력을 재배치하고 고용 유용성을 만들지를 논의를 한참하시더라고. 저의 순서가 와서 저도 발언을 했습니다만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배가 난파되는데 배 위에 일할 승선원들을 양성하고 조타수를 양성하고 기관사를 양성하는게 무슨 일이냐 무슨 의미냐 그리고 기존 승선원들을 어떤 분야로 재배치할 것이고 노동 유용성을 만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배가 난파되기 직전인데 그래 제가 일례로 이렇게 들었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오피셜 클럽 오프라인 특강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벨로다인이라는 기업을 잠깐 소개해서 전 그런 연구를 지금 집중하고 있습니다만 여러분 최초의 자율주행차 기술 중에 라이다라는게 있어요. 굉장히 중요합니다. 라이다를 개발한 벨로다인이라는 기업 미국 기업만 처음에 7,500만 불의이 벨로다인 라이더를 시장에 내놨고 그게 지금의 자율주행 기술을 완성하는데 거의 에디슨 같은 역할을 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7,500만 불짜리를 3,000불로 가격 혁신을 만들었어요. 엄청난 거죠. 그런데 중국이 200달러의 라이더를 완성하고 대량 생산합니다.
벨로다인은 사라집니다. 지금 흡수합병됐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인력 재배치 고용 유연성 이게 이거 중요하다. 이거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배를 잃지 않는 것, 산업을 잃지 않는 것에 있다라는 의견을 들렸었거든요. 저도 비위 마치고 굽신거리고 선배님들 장관급 인사들 앞에서 급신거리고 동의할 수 있으나 그것도 맞지만 배를 잃지 않는 부분을 더 강조하면서 저는 저의 의견을 펼쳤는데 사실은 제가 잘했다는 뜻이 아니라 저도 분명 잘못하고 저도 잘못된 뷰를 갖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여러 다양한 반대되는 의견과 전혀 다른 접근의 논의 주제 이런 것들이 심충적으로 다뤄져야 한다.
그건 정부의 정책 의사 결정이든 기업의 경영 의사 결정이든 여러분 개인의 투자 회사 결정이든 다 마찬가지다라는 말씀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213페이지 가겠습니다. 버핏은 반대 의견의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기 위해 재미있는 이벤트를 버린 적이 있다. 2013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을 공매도한 해치펀드 트레이더 더그카스를 초대한 것이다. 주식을 공매도한 투자자를 주주총회에 초대하는 것은 상식밖의 일이다. 한국에서는 더 그렇다. 주주총회는 경영진에 의해 사전에 짜인 각본대로 진행되는 행사다. 근데 버핏은 공매도 투자자를 주주총회에 초대해서 더그카스에게 곤란한 질문을 해서 주식 가격을 10% 떨어뜨려 보라고 공개적으로 말을 하기도 했다.
그러니까 바로 이런 겁니다. 여러분들께도 이런 부분을 강조해 드리고 싶고요. 214페이지 마지막 버핏은 이렇듯 반대 의견을 외면하지 않고 사실과 분석에 근거한 판단을 내리면서 확증 편향을 극복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니까 물론 확증 편양을 갖지 않는 건 정말 어렵고 저도 확증 편양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나 확증 편양을 갖지 않도록 나름의 툴를 마련하자는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경익과 토론합시다라는이 시리즈를 마련함으로써 나름 제가 아닌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공학적, 기술적, 또 시장, 투자자 다른 의견, 이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고로 들음으로써 우린 토론을 들음으로써 확증 편양을 안 갖고 벗어날 수 있는 것 아니냐 하는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그게 하나의 수단과 방법이 될 수 있다라는 의견을 드리고요. 워런버핏은 그의 방식대로 확증 편양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들도 어떤 방식이든 확증 편양을 극복해야만 팔아야 될 때 팔 수 있다. 오른 버핏의 경고 메시지까지 드립니다. 찰리먼거 바이블 왕견판.이 이 책은 찰리먼거의 철학 그리고 워런버핏의 철학 또 두 분의 대화 그 두 분의 조언을 고루 읽어보고 우리가 투자나 일상 생활에까지 적용할 수 있는 메시지들을 많이 남기고 있는 정말 말 그대로 완결판 아닌가 저의 독서 감상문 이렇게 마무리하고요. 여러분께도 일독을 추천드리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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