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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금방 다시 시작될 줄 알았더니 1년 4개월이 걸렸습니다. 예 물론 저도 이게 공매도가 전면 금지 됐을 때 꼭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기도 했었습니다만 뭐 그래도 빨리만 돌아온다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좀 어래 걸리게 됐어요. 어 그래도 이번에는 또 연장하면 이제 엄청난 욕을 먹을 테니 이번에는 하겠죠. 자 그러면 이것 때문에 사실 시장의 한 기능이지 않습니다. 한 기능이 어 일단 어찌됐든 1년 넘게 정 돼 있다가 돌아오게 됐습니다. 어 그러면 이게 하루 한 3개월 정도가 아니라 1년 넘게 누적이 됐다가 돌아왔기 때문에 이게 시장에 영향을 좀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직관적으로 드는데 그러면 그 소장님께서는 지금 공매도 재계가 어 시장이 어떤 영향을 줄 것 같습 저는 오히려 공매도 기가 시장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매도 한다라는 일부 이제 투자자분들 중에서는 어 뭔 소리냐 그리고 일부 증권사에서 나온 리포트는 많이 올라간 주식들 지금 빠질 거다라는 리포트도 나왔어요. 종목들이 거론이 되면서 특정 종목들이 거론이 되면서 저는 거기에 그 몇몇 한 50% 그 종목 중에 50% 동의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제 주가가 많이 올라 있다라는 이유인데 아 펀더멘탈에 따라서 주가 올라간 것에 이제 물론 이제 공매도에 따르는 조정도 있긴 하겠죠. 그런 부분들인데 고매 도에서는 저는 뭐 나름대로 역할 그니까 제도는 나는 인정하자는 어 저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어위 그 투자에 대가 중에 빅터 스텔란 de 아는 그 투자자가 있어요.
그 참 주식 그 투자자들을 보면 다 날씬합니다네 근데 유일하게 그 사람이 뚱뚱해요. 그래요. 어 그래서 제가 상당히 존경하는데 그 사람이 쓴 우리나라의 번역서를 보게 되면 거기 첫장이 그거예요. 룰을 인정하자 룰을 인정하고 룰 속에서 내가 방법을 찾아야지 룰을 내가 무시하고 한다는 거는 아니다라는 거죠. 공매도가 있단 하나의 나름대로 그러면 공매도가 긍정적인 룰이야 앞으로부터 법이다 저는 그 논제로 그냥 퉁치고 싶어요. 어찌됐든 공매도가 왜 긍정적이냐 본다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가 있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공매도 그동안 우리가 2024년에 삼성전자를 외국인들이 8기만에 찌스 못 샀어요.
근데 역대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1년 내내 팔았던 해는 2014년 유일합니다네 왜냐하면 팔았다 샀다 하면서 이게 가격 기능 조절이 있거든요. 우리가 고매도라는게 어떻게 보면 많이 올라간 것에 대해서 과도하게 많이 올라간 것에 대해서 조정도 있지만 많이 빠진 거에 대한 조정도 있어요네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이 무조건 올라간 것을 때린다 아니라 많이 떨어진 것을 사기 위해서는 불안하니까 파생과 연계된 롱샷 전략을 펼쳐야 되거든요. 근데 삼성전자가 7만 전자에서 5만 전자지 빠질 때까지 외국인들 팔기만 할지 못 샀어요. 유일하게 과거 같으면 보통 많은 그 아비들이 해외 아비들이 얘기하는게 야 6만 전자였다 거야 왜군들이 롱샷 전략으로 충분히 바쳤을 거야라고 하는 거죠.
지금 이제 삼성전자가 6만 전자를 향해서 가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5만 원에서 5만 5,000원까지 기관들이 들어왔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그게 어 외국인들의롱 전략 대한 선추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지금 꾸역꾸역 올라오잖아요. 그렇다고 삼성전자 펀드 멘탈이 바뀌나요. 여전히 hbm 납품 못 하고 있죠. 여전히 삼성전자 지금 뭐 어렵죠. 6만원에서 5만 원 갈 때 논리가 변한게 없어요. 근데 왜 주가는 20% 가까이 올라왔죠. 15% 가까이 올라왔죠. 그게 바로 그런 수급 논리로 우리가 볼 수 있는 분들이거든요. 또 하나 지금 시장에서 놓고 본다면 2차지 올라오겠죠.
오 이지가 구매도가 제외되는데 이지가 올라오겠죠. 저기 전력기기 빠지죠. 이게 사 그동안 전력 기기가 올라왔고 2차지 못 올라왔는데 반도체 를 롱샷 지려고 못치니까 외국인들이 그걸 가지고 이제 운용했던 부분들도 있어요. 어 그렇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본다면 뭐 제도를 이용해서 시장에서 나름대로 하방을 바치려고 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수급이 저는 3월 3월 31일부터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 그선 치면은 3월부터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본다면 어 결국 공매도에 의해서 만약에 그 종목이 빠진다 저는 그거는 뭐 당연한 수순이다 그게 그 주가가 빠지는데 뭐 그 하느 어떻게 보면 하나의 매기 역할 하는음 분들이 되지만 공매도가 안 돼 가지고 사야 될 걸 못 샀던 외국인들 입장에서 본다면 저는 오히려 더 어 긍정적으로 어 기능을 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싶습니다네 공민 분명한 사회 아니 시장의 기능인데 이게 잘 안 됐다 보니까 뭐 우회적인 방법을 찾다 보니 좀 수급으로 좀 꼬였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현님 계수네 저도 뭐 대동 소위 합니다만은 그동안 우리 많은 그 개미 투자자분들이 불만을 가졌던 부분은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뭐 기울어진 운동장 얘기도 좋고 네 운동장이 기울어져도 그 심판이 제대로 적발해서 호각을 불고 다녔어야 되는데 심판은 어디 갔느냐 뭐 다 우리가 인정할만을 불만이었는데 심지어는 지난주에 나온 기사는이 공매도 처음에 적발할 때 그때 뭐 외국기 아비네 개가 대표적으로 걸렸거든요. 맞습니다. 그때 뭐 역대급 과징금을 뭐 때린다 했는데 그 이제 결국 법정으로 갔어요. 심에서 지금 현재 졌어요. 그게 지난주에 기사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 아이비가 이겼어요. 일심에서 그니까 우리 당국이 그것도 제대로 증거를 못 잡아낸 거예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법원에서 유죄 인증을 받을만큼 입증을 받을만큼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그동안 규제의 틀도 느슨했다 그 규제를 위반했다고 잡아낸 사람도 끝까지 처벌 못 할 정도로 느새 있냐라고 하니까 우리 개미 투자자분들이 갖고 있는 불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공매도는 있어야 되는 제도고 오히려 정상적으로 운영됐습니다.
때에 순기능이 더 많은 제도입니다. 이게 당연한 제도예요. 선진 시장으로서는 근데 그동안 이게 없었기 때문에 사실 한국 시장의 격에 맞지 않는 디스카운트 포인트로 작용 했거든 네 MSCI 뭐 입도 못 내잖아요. 우리가 넣어달라는 얘기를 하지도 못했고 그런 측면에서 한국시장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다시 볼 수 있는 하나의 모멘텀은 된다 그게 결국에는 수급이라는 뭐 유동성 관련해서 긍정적인 향을 미친다는 건 전는 당연히 좋게 보고요 아까 소장님 말씀 주신 것도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게 뭐냐면 그동안 종목 공매도가 안 되니까 외국인들이 그나마 한국 시장에 투자하면서 질을 어디로 거냐 쉽게 말하면 롱을 어디로 거냐면 엉뚱하게 지에다 걸 그 거예요.
그 지수를 움직이니까 삼성전자를 거꾸로 두드려 맞은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주식이나 우리 코스피 주식을 맞추려고 봤더니 개별 번더 멘탈 봐야죠. 지수 움직임 봐야지 이젠 야 공매도가 없으니까 이게 도대체 해지냐 뭐냐 이래가지고 더하기 빼기를 못 맞추는 그런말 시 시장에 외곡이 생겼단 말이에요. 함수를 못 맞추는 상황이 벌어졌거나 좀 정리가 되면 종목별롱 샷도 가능하게 빼주고 하니까 그건 그대로 이제 1더 2가 되는 그런 시장으로 놓고 다시 한번 시장을 세팅하면 지금 훨씬 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저도 저는 3월 30일날 공매도 제기할 때 금융당국에 어 어떤 뭐 입장 표명이 좀 있어야 된다라고 봐요 정론관 님 말씀하신게 굉장히 중요한데 아니 금융당국이 우리가 공매도가 불법 공매도 금융당국이 그랬거든요.
불법 공매도를 적발했다 무입 공매도 백도를 적발했다 그러니까 이제 무차입 됐던 뭐가 됐던 불법 아니 불법이라는 단어를 금융당국이 쓴다라는게 한두 번 정도지만 제가 목소리 좀 높이겠습니다. 창피한 일 아닌가요 불법이라는게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손을 안 댔어요. 그동안네 그 그러니까 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한 것들도 우리가 뭐 외국인들은 뭐 무제한이고 개인들은 뭐 받으려 받을 수 없는 거 개인들의 어떤 능력을 과속 평가 아 거기까지 나오고 싶지 않아요. 좋아 우리가 개인 능력이 안 됐어 근데 그럼 금융당국이게 왜 존재해 불법이란 단어를 그동안 쓰면서 누적적으로 갖고 왔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목소리를 좀 높 야 된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 앞으로 이제 당연히 이뭐 그 기울 운동장도 평평하게 똑같이 90일로 주고 이런 부분들을 하니까 차라리 어 수일 외양간 잘 고친다고 하니까 박수 치 주고 싶어요.
하지만 박수치기 이전에 사과 표명은 좀 있어야 되지 않겠는 그래야 어떤 개인 투자들이 그동안 받았던 상처 손해 보이지 않는 손해를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어 좀 약간의 치유도 좀 좀 부탁을 드린다 이렇게 말씀드리네 그런데 이제 다만 사실은 공매도를 우리 가 그동안 몇 번 금지한 적은 있었는데 뭐 사실은 거의 뭐 금융위기 또 코로나 급 이런 어떤대 대격변의시기 때만 사실 아주 한시적 어 공매도가 금지 됐었는데 이번에는요 사실 작년 11월 6일날 금지가 됐는데 그게 일요일이에요. 밤에 결정난 건데 그 불과 이틀 3일 전에 국회에서 금감원장 금융위원장 둘 다 국회에 들어가서 공부도 안 없니다.
이렇게 철뚝 같이 얘기하고 나서 바로 이틀만에 그냥 그러니까 좀 의아했죠. 시장이 말 충격을 주면서 금제가 됐는데 문제는 뭐냐면 그때 무기 아이었어요. 근데 그때 자기들이 말할 때 길어야 반 반기 해서 총선 지나자 마자는 되지 않겠는데 지금 벌써 뭡니까 해수를 치면이 월월 수치면 2 년이에요. 지금 이게 그니까 이렇게 긴 기간 동안 시장을 이렇게 운용했던 거에 대해서 사실은 반성을 해야 되고요 그 그건 그렇다고 치고 어쨌거나 갑작스럽게 풀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개미 죄송합니다. 개인 투자자분들은 준비를 못 하고 계실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풀리자마자 생기는이 그동안에 있었던 것들이 이제 다시 공매 시장으로 돌아가면서 왜곡됐다 것들이 바로 바뀔 때 이거 개 개인 투자자분들이 준비를 못 했어서 일정한 충격은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요 요거에 대해서 좀 주의하셔야는게 아까 선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은 공매를 준비하기 위한 물량 공매 작전을 짜기 위해서 이제 다시 롱샷 전략 등등등 해서 기관들은 이미 지금 지금 뭐 한 달도 안 남았거든요. 사실 준비가 다 돼 있다고 보면 됩니다. 개인분들이 그 전략 속에서 사실 무방비 당하실 가능성이 초반에 좀 있어 보여요 예 아무래도 공매도는 일반적인 주식 투자보다 난이도가 더 어려운 투자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허용하는 건 당연하지만 허용했다고 해서 그렇게 막 덤벼들 만한 그렇게 만만한 투자 전략은 아니라고 보요 어 제가 이제 증권사 다닐 때 그 이제 그 보통 개인 투자자들은 우리가 이제 그 롱에 걸잖아요.
그니까 상승에 패턴롱 어 상승에 이제 패턴을 거는데 제가 이제 선물을 좀 하면서 선물을 숏을 이렇게 치면 이게 이게 서로 이게 잘 안 받는 거예요. 그리고 더군다나 그냥 제가 숏 플레이어다 한다하면 숏만 보면 돼요 근데 내 장고 중에 어떤 건 어떤 거 숏 그러니까 야 주가는 올랐으면 좋겠다 주가는 빠졌으면 좋겠다 막 이러니까 이게 방향 설정이 굉장히 좀 잘 안 된다라는 거 그 그니까 그렇기 때문에 개인들이 하기가 상당히 좀 어렵다라는 부분들을 좀 보셔야 되겠고 두 번째는 뭐냐면 어 공매도의 손실은 무한입니다. 이론적으로 보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만 원에 내가 주식을 샀다가 그게 휴지 조각이 되면 만 원이 날아가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만 원이 쇼 키즈가 나와 가지고 올라가게 되면 100만 원 1천만 원 주가가 이론적으로 올라가면 이제 무한대가 되는 거기 때문에 주가가 조금만 반등 주면 쇼 커버링이 확 들어와 버려요 맞아요. 어 개인들이 쇼 커버를 할 수밖에 없어요. 어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공매도 제기가 되면 나도 공매도를 한번 숏을 쳐 볼까라고 지금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예를 들어서 뭐 증권사에서 나온 뭐 몇몇 종목들 주가가 최근에 단기간에 좀 많이 올랐던 종목들 아니면 1년 내내 올랐던 종목들 이런 것들은 이제 숏을 한번 쳐 볼까 놔도 된다 라고 하니라고 하는 부분들이라 이것에 대해서는 사전에 충분한 학습을 좀 하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공매도와 관련된 그 매도와 관련된 책은 우리나라에 두 건 나와 있습니다.
하나는 국내 저자가 쓴 거고 하나는 외국 저자가 쓴게 있는데 어 뭐 한번 뭐 참고용으로 한번 보시는 것도 어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감독 당국에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아까 말씀주신 것처럼 어 그동안 뭐였냐 이런 얘기 많이 들었어요. 근데 요번에 복현 감독원장이 뭐라고 그랬냐면 이제 시스템이 연배가 됐기 때문에 네 99% 이런 얘기 했어요네 뭐 세게 얘기 하더라고 세게 얘기했어요. 저는 이게 진짜 제발 좀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만 안 되면 물론 나야 되는 거 아닙 바로 그겁니다. 그동안은 불법 공매도도 왜 못 잡냐 였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드디어 잡았다 그리고 뭐 nsds 시스템 등등에서 내부 통제와 거래소 간의 상호 관계를 통해서도 이중 크로스 체크를 통해서 자 잡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다 좋다 이거예요. 한국 시장이 다시 한번 레벨업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뭐 주가 조작이니 각종 회계 부정 이런게 없어네 되듯이 불법 공매도하는 말 자체가 존재해서는 안 돼 안 되거든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두철미하게 좀 감독 당국이 기능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그때 공매도가 일요일 날 오후 6시에 발표가 됐을 때 월요일 날 기억하실 겁니다.
2차전지 주주들이 죄다 상한가를 갔었어요. 예 상한가 분가 갔 그 화요일부터 빠졌 저도 그때 세 개인가 뭐 잠깐 보고 있었는데 그 종목 세 개가 다 그냥 어 시가부터 그냥 그렇죠. 맞아 상가를 찍고 있 그때만해도 약간 그래서 의심이 많았습니다. 이거 정이 누군가가 정치적인 개미투자 2차 전지에 말리 물려 있다 보니까 공매도 때문에 빠진다고 생각을 하니 공매도를 금지시켜 주면 자신의 인기가 좋아질 거라고 생각해서 저렇게 한 거 아니냐는 축적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2차 현지의 중심이니까네 근데 그랬는데 그조차도 이차 전주도 결국에는 안 한 것보다 못 하게 돼 버렸어요.
그러고 나서 6개월이라는 그 약속도 못 시켰어요. 어떻게 보면 그때 당시에 그 대형주들의 보면 코스타 코스피 중에서 코스피 중에서 LG 설이나 포스크 홀딩스 같은 경우는 롱샷 전략이 통하는 주식들이 든요 시가 청에 또 상의 종목들이다는 LG 엔솔 같은 경우 시가 청의 5위 안에 들어가는 그때 시가 청에 2위였고 때문에 오히려 공매도가 있었으면 그러니까 이렇게까지는 안 밀렸을 수도 있다라고 보잖아 아 불 없어도 되는 변동성을 안 키도 되겠다는 생각 그러니까 그전에 올랐던 것이 공매도 때문에 주가가 못 올랐었다 아니라 펀더멘탈에 의해서 주가가과 그 됐었던 부분들을 우리가 좀 봐야 되는데 그땐 분위기가 그게 아니었죠.
이차 현재에 대해서 저도 그 2차 현재 얘기하면서 어 몇 가지 저 신상에도 변화가 올 정도로 굉장히 그때는 말을 어니까 힘들었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면 방송에서 쫓겨나는 분위기였으면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면 안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좀 안타깝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매도 금지였습니다. 이번만큼은 이제 구구 구구절절한 변명 없이 진짜 말하는 대로 어 불법을 할 수 없는 시 시스템을 만들어서 진짜 제대로 또 가슴 운동장 이야기 더 이상 안 나왔으면 좋겠다 어 이런 얘기를 하면서 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시동 경제 평론가님 그리고 차영주 경제연구 소장님 이셨습니다. 두 분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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