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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정확도 점수+1.4
순위68
채점 발언6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상승 / 하락 / 중립37.2% / 20.5% / 42.3%
잘 맞는 기간1w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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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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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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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계산 방법

채권에서 보이는 수상한 흐름들|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부문 대표

한국경제TV · 2025-07-10 · 유튜브 시청 18,571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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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 투자자문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해 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이번 주는 진짜 시장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어, 4거 연속 시장 올랐고요. 연고점을 연일 좀 경신한 흐름 나오고 있는데 오늘도 연고점을 또 한번 경신을 한 코스피 지수였습니다. 자, 지금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앞으로 한국은 10년 동안은 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신흥 시장 중에서도 최고 수익률을 낼 시장이다라고 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는 상황인데 자, 그렇다면 이렇게 전고점을 향한 여정 이제 시작인 걸까요? 어떻게 보세요?

긴 호흡으로 보면은 저는 우상향 추세는 잡힌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속도가 지금 워낙 지금 빠르다 보니까 그리고 또 장기간 그 소위 우리가 늘 얘기하는 박스피 박스권에서 우리가 이제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보면 단기 이제 고점 수준에는 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 너무 급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래서 조정 기다리고 또 그런 분들은 또 기회를 보고 인버스 투자하고 뭐 이러면서 이제 상대적인 말씀주신 박탈감도 느끼고 왜냐면 지금 4일째 올라갔다는 거는 인버스트 투자하신 분들은 4일째 울고 있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큰 흐름은 지금 외국인들은 국내에 대해서 점착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아 내국 우리 국내 개미와 기관들이 본격적으로 빠르게 어 이제 시세를 끌어올리는 그런 모습으로 지금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긴호흡에서 놓고 보면 우리 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바라보는 시각이 좀 바뀌고 있다라는데 포인트를 잡아야 될 거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은 과거에는 한국 시장은 규모는 좀 전 세계적에서 봤을 때 좀 작지만 없는게 없는 산업별 없는게 없는 수출이 또 GDP에 40분 40%나 차지하다 보니까 한국을 보면 전 세계 글로벌 경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앞으로 좋아질지 나빠질지를 알 수 있는 시장이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이 마치 그 부패 같은 거죠. 음라 어 분야가 좋아지는지 보면서 투자할 수 있는 인덱스 역할을 했네요. 네. 그니까 일종에 뭐라 할까요?

선행 지표 역할 뭐 이런 걸 하면서 한국 시장이 오로지 글로벌 경계가 좋아지면 아 그걸 보고 이제 한국 시장에도 투자를 하고 근데 다만 한국 시장의 그 저평가 고질적인 저평가의 이유는 그 돈을 벌면 그 돈을 주주한테 잘 돌려 주지 않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전 세계적으로 상당히 저평가돼 있는 그게 고질적인 이제 소위 한국의 코리아 디스카운트였습니다. 이번에 확실히 최근 들어서 바뀐 가장 큰 거는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대해서 상법을 논하기 시작한 것. 음 상당히 큰 변화셔야 고요. 사실 최근에 글로벌 경기는 트럼프 관세나 이런 이슈 때문에 상당히 경기에 대한 그런 그 앞으로 향후 경기에 대한 두려움 뭐 이런게 있습니다.

이러면 보통 한국 시장은 수출로 먹고 살기 때문에 바로 주가하는 박살이 나야 되는데 그럼에도 이렇게 버티는 것은 그니까 한국을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관점이 경기보다는 우리나라 자체적인 변화 여기에 대해서 집중을 하고 있다는게 중요한 거고요. 보통 우리가 이제 ROE를 높여야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ROE가 되게 단순합니다. 밑에는 자기 자본이고 위안는 그 벌어들인 순익이에요. 순익은 우리 마음대로 못 하죠. 경기 흐름에 따라고 미국 트럼프 관세면 두들겨 맞으면 빠지고 왔다 갔다 하는데 자기 자본은 우리 자체적으로 어떻게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결정하면 줄일 수도 있고 느릴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번 주가 흐름에서는이 ROE 중에 분자가 아닌 분모에 있는 자기 자본과 관련된 그러한 것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가겠다. 주주 어 친화적으로 만들겠다라는 그 신호를 주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외국인들이 구조적으로 상당히 좋아질 거다라는 그러한 이유를내는 것이 포인트고요. 마지막으로 수급상으로도 차트를 좀 열어봐 주시면 제가 업데이트 가끔 보여 드리는 건데 지금 외국인들이 지금 코스피에서 갖고 있는 보유 비중이 가장 최근이 32% 정도밖에 안 됩니다. 가장 최근에 높았던게 36%가 작년 여름이었거든요.

음. 긴 차트네요. 네. 그리고 아주 옛날로 가면은 2008년도 이때 제일 낮았을 때가 28%였고 제일 최근에 높았던게 2020년도 초반에 있따 39%였어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지금 외국인들이 한국을 본격적으로 보기 어 좋게 보기 시작했고 앞으로 살 수 있는 여력이 많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그 긴 호흡에서는 좋게 볼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이런 신호들을 시그널들을 봤을 때 이제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확실히 부각이 되는 건지 어떻게 보고 계세요? 말씀주신 대로 지금 투자자들은 그니까 그 뜨겁게 다 달아 올랐습니다.이 이번에 못 벌면 못 버는 거 아니야.

이제 그게 이제 포모라는 거잖아요. 사실 그런 심리가 많이 난 거 같아. 예. 그 그래서 이제 너도 나도 지금 주식 얘기를 하는데 이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런 걸 손쉽게 체크할 수 있는게 구글 가서 CNNE 어 앤 그리드 인덱스 이렇게 치시면은 대표적인 위험 공포 지수가 나오는데요. 가장 오늘까지 나온 어제 밤 지나서 오늘 아침 기준으로 놓고 보니까 이제 70몇 정도 되면서 공 소위 말하는 극단적 탐욕 영역으로 이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제 상당히 좀 뭐랄까 이제 과매수 구간에 또다시 이제 진입을 했다.

이제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은데이 우리나라도 뭐 사실 그렇게 단기적인 그런 위험 공포 지수를 놓고 보면 상당히 어 상당히 이제 과매수 구간에 단기적으로 들어와 있는 건 분명 맞습니다. 최근 들어서 그런데 이런 것 중에 가장 또 우리가 살펴봐야 될 것 중에 하나가 주식 시장은 이렇게 뜨거운데 반면에 채권 시장은 상당히 좀 냉정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트럼프 관세의 향후 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감안했을 때 향후 1년 후에 되면 현재보다는 단기 금리가 더 낮아져 있을 거야. 근데 그 낮 낮은 것이 단순히 연준이 낮춰서 낮아질 거야가 아니라 경기가 나빠져서 낮아져 있을 거야라를 생각하면서 흐름이 잡히고 있다는 거.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지금 주식과 관련돼서 저 위에 이제 위로 출소사 오른 것은 분모에는 경기 방어주를 넣고 분자에는 경기 순환주를 넣은 겁니다. 위로 올라가면 앞으로 경기가 더 좋아질 거야 배팅을 하는 것이 더 많아지고 있다라는 거고요. 근데 반면에 저 아래 것은 향후 1년 후에 금리가 어떻게 될 거지에 대한 수합 금리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아래로 내려오고 있잖아요. 네. 추세가 그렇네요. 예. 그리고 결론적으로 지금 주식 시장은 앞으로 경기가 엄청 좋아질 거야라고 얘기하고 있고 채권 시장은 앞으로 경기가 점점 나빠질 거야라고 정 반대로 정반대로 얘기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항상 뭔가 서로 반대된 얘기를 하고 있으면 그때는 어떨 때다?

조심할 때다. 예. 경계감을 늦추시면 안 되고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트럼프 관세가 이미 올라와 있고 그것이 미국 경기 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주 말에 그 아마존 프라임데이의 소위 말하는 이제 여름에 브랙 프라이데이하고 똑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아마존 프라임데 결과치도 보시면서 미국의 소비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체크를 같이 하시면서 미국의 하반기 경기 둔화가 만약에 주가의 반영이 시작하면은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결국은 우리나라의 조정도 미국의 조정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경계감은 누추시면 안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소비가 어떻게 좀 심리가 이어지는지 우리가 지표를 통해서 잘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미국의 소비 여러분 주시해 보셔야겠네요. 자, 그리고 밤사 미증시 상승 견인의 주인공 바로 엔비디아였습니다. 어, 지난해 2월 시총 2조 달러 처음 넘어서더니 그 뒤로는 6월 달에 3조 달러 벽도 무너뜨렸고 그 후 1년이여만의 전 세계 상장사 중 1 역사상 처음으로 시총 4조 달러를 장중에 또 터치를 했는데요. 자, 전인 미답의 역사를 쓴 엔비디아 어떤 의미를, 어떤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는 걸까요? 결국은 우리가 AI 시대에 살고 있다라는 것을 맞습니다.

예, 얘기해 주고 있다 봐야 될 것 같고요. 향후 미래 경제의 큰 구조 변화의 중심에 엔비디아가 엔비디아가 그것을 시작한 것이다. 사실 어찌 보면 오픈 AI라는 사실 상당히 큰 걸쭉한 그런 변화가 있었지만 그것이 가능케 했던게 결국은 MBDI GPU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이제 의미 있는 큰 변화가 다시 한번 그 소위 말씀 주신 대로 4조를 한번 터치했다는 것으로 그러니까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소위 시가 총액으로 가장 큰 회사가 지금 결국 엔비디아가 다시 된 거잖아요. 그래서 상당히 의미 있는 또 어제 밤이었다 봐야 될 거 같은데요.

또 이게 좀 더 의미 있는 거는 연초에 중국의 딥크발, 딥발 그러 소위 그 우려 이런 것 때문에 한 20% 이상 빠졌다가 이것을 다 극복하면서 끌어 올라와줬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또 이제 고무적이다. 투자하시는 분들한텐 고무적이고 가장 큰 그 뒷배경에는 AI 군비 경쟁이라 그러죠. M비D부터 GPU를 잔뜩 사다가 올해까지는 계속 투자를 여전히 많이 할 거야라고 사분기 실적 시즌 전으로 어 빅테크들이 많이 떠들어 줬기 때문에 사실은이 영향을 받았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근데 문제는 우리가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조심해야 될게이 엔비디아 진영 AI 하드웨어 쪽에서는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 내후년 계속 향후 3년간 연평균 30%의 고성장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이 여기 엔비디아에서 뭘 사다가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해야 되는 이런 고객들은 올해까지는 이런 데에 발맞추지만 내년에는 10% 미만에 그니까 한 자리 수대의 설비 투자 증가가로 둔화될 수 있을 거라는 얘기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말이죠. 이러한 소위 시각차 엔비디아 진영의 그런 긍정적인 그러 호황에 대한 그런 그 시각과 상대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고객들이 이제는 상당히 좀 깐깐하게 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이 둘의 눈높이가 결국은 향후 내년 내후년으로 갈수록 MBD대I 성과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고요.

과거에 이런 큰 변화가 있었을 때 어땠는지는 한번 살펴보면 과거에 PC라게 처음에 나왔을 때 또는 인터넷이라게 처음 나왔을 때 그때 지금 M비디아에 AI가 났을 때하고 똑같았습니다. 그때 막 난리가 났었는데 실제로 그 기술이 전 산업을 바꾸는데 적어도 한 2, 30년은 걸렸단 말이죠.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앞으로도 이런 시차에 따른 주가 조종 가능성에 대해서 항상 열어 두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네. 대표님은 일단 뭐 전반적인 시장은 소비 지표 좀 봐가면서 AI 쪽도 뭐 반도체도 좋은 건 너무 많다. 하지만 조금은 관망하는 자세로 조심스럽게 다가가 보자라고 말씀해 주신 건데.

자, 사실 포모 현상이 좀 짙은 시장입니다. 나만 지금 돈 못 볼까 봐 그런 좀 좁아심이 나는 시장인데 이럴 때 어떤 전략이 최선인지 좀 투자 전략 짧게 제시해 주신다면요. 예. 결론적으로는 현금 비중은 꾸준히 적게 가져가라. 그니까 적어도 20%중은 혹시도 있을지 모른 변동성에 대비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가시면서 한 내가 100을 생각하면 한 70에서 80만 수익을 내겠다는 생각으로 접하시면 결코 혹시 변동이 와도 대응할 수 있으니까 그거를 염두해 두시면서 투자하시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포모 현상이 짙은 시장에서는 욕심을 좀 내려놓고 대응해 보자라는 전략까지 들어봤습니다. 자,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와 전략이 나눠봤습니다. 대표님, ]

#코스피#금리#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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