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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금 휴지조각 될 때 결국 '이 자산'만 살아남을 겁니다ㅣ지식인초대석 EP.90 (오태민 교수 1부)

지식인사이드 · 2026-01-10 · 유튜브 시청 3,066,68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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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사실 문명사적 사건입니다. 인류가 만든 가장 완벽한 장부입니다. 와, 너무 극찬이신 거 같은데. 비트코인이 10억이 넘을 확률이 훨씬 더 높습니다. 자, 그러면 1천만 원 생겨서 코인 사려고 해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500만 원 어 사시고요. 나머지 돈으로 담으시면 됩니다. 만약에 승부를 거신다면 거셔야 될 거예요. 우리는.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 진짜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해드리는 지식인초대서 오늘은 국내 1세대 비트코인 투자자이자 코인 투자 전도사로 불리는 분입니다. 한의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의 오태민 교수님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방송은요. 저는 아주 논란이 대단할 것 같습니다. 일단 영상을 다 보기도 전에 댓글에 이거 사야 된다. 사기다, 뭐 이런 글들이 난무할 거 같아요. 자, 오늘 영상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지만 그냥 한마디로만 얘기한다면 우리가 10년, 20년 인생을 두고 얘기한다면 비트코인을 사야 됩니까? 외면해야 됩니까? 사야죠. 이렇게 단정지어서 말씀하실 수 있는 건가요? 그럼요. 네.요 어,요 얘기를 이제 오늘 자세하게 해 보겠습니다. 자,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지이 됐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거의 없을 건데 그래서 비트코인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답할 사람 역시도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이 암호화폐가 도대체 왜이 세상에 나온 건가요?

사이퍼 펑크라는 일군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역사는 한 30년 되고요. 수학 천재들인데 약간 좀 정치적으로 좀 극단적이죠. 이분들은 국가는 악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에요. 그다음에 프라이버시는 선이다. 그래서 국가가 프라이버시를 들여다 본다는 거는 이거는 1984라는 소설에 나오는 빅브라더가 나를 관찰하고 감시하는 거 똑같다. 그래서 국가가 모르는 돈을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그들이 암호학이라는 걸 가지고 여러 번 시도를 하다가 성공한게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애초부터 어떤 중앙 정부로부터의 간섭을 피하려고 만든 거군요.

의도가 그거군요. 그런데 마침내 그 이름은 있지만 누군지 모르겠는 사토시라는 양반이 성공을 한 거군요. 그렇습니다. 누굽니까? 정확히는 모르는데요. 짐작되는 사람들이 있죠. 그 학문에도 지문이라는게 있습니다. 족보라고도 하는데 그래서 뭔가를 만들면 그 사람들이 만 명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그런 걸 시도했던 한 5씩명 안에서 나오니까 비트코인에도 지문이 있어요. 그 지문을 추적하면 가장 유력한 사람이 할핀이라는 사람으로 추정이 됩니다. 할핀이라는 사람은 지금 2014년도에 루게릭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어, 만들고 바로 돌아가셨네요. 2009년도에 비트코인을 만들었으니깐요.

그때 루게리병 판정을 받은 다음에 5년 동안 뭘 준비했냐면 냉동 인간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세포하고 피를 분리해서 지금 냉동 인간 상태로 있습니다. 재밌네요. 그것도이 비트코인이라는게 가치가 지금처럼 이렇게까지 많이 올라갈 거라는 걸 예상하셨습니까? 저는 2014년도에 5월 달에 한양대학에서 학생들 대상으로 특강을 했었는데요. 그때 비트코인 1억 되니까 사두라고 했었죠. 그 당시 한 4, 50만 원 했습니다. 그때도 말씀하셨어요. 그때 산 사람이 몇 명이나 되나요? 한 명도 없죠. 그 말 잘못하신 거 아닙니까? 다 제 잘못입니다.

제가 엄청 노력은 했습니다. 설득하려고. 근데 설득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럼 비트코인에 대한 교수님의 철학을 한 문장으로 얘기한다면요? 인류가 만든 가장 완벽한 장부입니다. 와, 왜 그렇게까지 말씀하시죠? 너무 극찬이신 거 같은데. 왜냐하면 우리 인류가 이런 장부를 만들고 싶어했거든요. 함부로 고칠 수 없고 사실만을 반영하는 장부. 제가 지금 말씀드린 장부는 회계 장부만이 아니라 되게 포괄적인 의미의 장부입니다. 우리가 군대에 징집을 하더라도 그 영장이라는 것도 어떤 장부에 있는 거고 판사가 어떤 사람에 대해서 형량을 내리면 그것도 일종의 국가 장부에 올라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 장부에 따라서이 사람이 교도소에 있을 수도 있고 밖에 있을 수도 있는데 우리가 잘 생각해 본 그 장부는 누가 관리하지라는 퀘션을 할 수밖에 없는데요. 비트코인 이전에는 그거를 중앙 기관이 한 거죠. 그걸 석기라고도 하고 회계사라고도 하고 혹은 중앙 서버 관리자라고도 하죠. 다양한 이름이 붙어 있지만 어쨌건 그들은 많은 사람들의 운명과 재산을 책임지는 장부를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수정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거죠. 그죠? 그런데이 중앙이 엄격해야 되는데 자기 마음대로 장부를 고칠 수가 있죠. 우리가 늘 뉴스에서 보는 오위 공직자들의 비위 사건은 바로이 장부를 고칠 수 있는 사람들이 자기를 위해서 고친다거나 악용하는 사례라고 정의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아무나 고칠 수 없는데 어떤 정해진 조건에 의해서만 고쳐지는 장부가 있다면 그거는 중앙 정부나 국가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런 장부를 여태까지 만들고 싶었지 못 만들었는데 비트코인이라는게 나온 겁니다. 아 그럼 이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어떤 투자 가치 이상으로 장부라는 거에 대해서 더 큰 의미를 갖는 거군요. 그렇죠. 그래서 비트코인은 사실 문명사적 사건입니다. 근데 비트코인에 뭐가 적혀 있는지 내가 볼 순 없지 않습니까? 아, 비트코인은 전부 공개되어 있으니까 우리는 들어가서 낱낱이 다 볼 수 있죠. 누구나 다 연람할 수 있습니다.

아, 저도 볼 수 있었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비트코인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투명성입니다. 그러면 들어가서 보셨어요? 뭐가 써 있나요? 제가 비트코인을 공부한게 2014년도인데 그때 실크로드라고 하는 다크랩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아흑가의 아마존인데 총이라든가 마약을 사고 파는 건데 그때 그거를 비트코인으로 사고 팔았거든요. 그러다가 미국 정부한테 걸렸어요. 그때 그 실크로드에는 20만 개, 10만 개, 만 개씩 고객들이 자기 비트코인을 연결해 놨거든요. 이게 어디서 시작된 건지를 클릭하면 또 거래처가 나오고 클릭하면 거래처가 나오거든요.

누가 누구한테 얼마에 거래했는지가 다 나오는군요. 그렇죠. 예. 그게 익명일 뿐이지 다 우리가 투명하게 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다 잡혀갔습니까? 그 사람들이 재밌습니다. 이게 범죄 사건 아닙니까? 그때 자신들의 비트코인을 적으면은 열 개, 많으면은 수천 개씩 걸어 놨다가 움직이면 걸리잖아요. 그래서 안 움직인 거예요. 그래서 그 사이에 가격이 올랐잖아요. 그니까 안 움직이기 너무 억울한 거예요. 아 이제 너무 많이 올라서 나 이거 좀 쓰고 싶은데 쓰려면 감옥에 갔다 와야 되는군요. 그렇죠. 형량 거래를 합니다. 이게 기본적으로 한 100억 대예요.

그들이 안 움직이는 자산이. 최근에도 봤어요. 누가 옮겼다 그러더라고. 그러면 이제 FBI가 그 IP나 이런 걸 추적해서 방문을 합니다. 옮기면 바로 알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럼요. 네. 저희가 알 정도니까. 자, 그러면 우리 평생 사실 뭐 은행이 혹은 정부가 우리의 재산을 지켜 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사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안전하게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뭐 은행도 없고 중앙정부도 없고 화폐도 없고 국경도 없고 이런게 굉장히 불안정해 보이고 걱정되는 시스템이란 말이에요.이 블록체인 시스템이 어떻게 움직이는 겁니까?

블록체인은 아주 간단합니다. 중앙화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은 하나의 노드거나 만나봐야 세 개의 노드의 모든 정보가 들어 있거든요. 근데 비트코인은 전 세계 2만 개의 서버에 들어가 있습니다. 노드가 뭔가요? 노드라는게 네트워크에서는 하나의 각각의 거대한 컴퓨터를 노드라고 부르는 경향이 저희가 이해하기 쉽게 얘기하지만 장부라고 치면 장부 하나에 써 있다 이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똑같은 장부가 전 세계에 2만 개가 넘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그러니까 2만 명의 군인들이 보조를 맞춰서 걷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중에 한두 명을 쓰러뜨린다.

그래도이 대열이 무너지지 않고요. 더 좋은 건 뭐냐면 딱 하나의 서버만 남기고 나머지를 다 쓰러뜨리더라도 그 하나가 또 증식을 해서 순식간에 수천 개로 불어나니까 미국이나 중국 같이 강력한 정부도 비트코인을 없앨 수가 없는 거죠. 그러면 2만 개 중에 하나를 내가 해킹해서 장부를 고쳐 쓰고 싶다 하는게 소용이 없습니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요? 왜냐면 2만 개가 늘 다 똑같은 건 아니고 조금씩 다른데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원칙이 있습니다. 에너지를 많이 쓴 장부가 믿을 만한 장부기 때문에요. 하나를 내가 고친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다른 장부가 가서 붙지를 않아요.

아 그러면 다른 애들하고 데이터를 비교해서 안 맞으면 얘는 틀렸다라고 인식을 하겠군요. 그렇죠. 예예. 그래서 자기가 진실하다는 거를 컴퓨터 우리처럼 인간적인 판단력이 없기 때문에 진실하다는 건 어떻게 증명되냐면 나를 따라하는 장부들이 합친 에너지가 나랑 다른 장부를 이겨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비트코인 2만 개가 넘는 서버를 압도하는 컴퓨터를 확보한 다음에 선언하면 진리가 되는데 그게 어마어마한 비용이니까 할 수가 없는 아 그럼 비트코인을 최소 만 개를 동시에 해킹해서 똑같은 정보로 고쳐야지 말이 되는 거군요. 그렇죠. 그게 51% 공격입니다.

안 되나요? 이거는 제가 SF 소설가들한테 아이디어를 주려고 비트코인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해 봤습니다. 가장 진지한 걸 말씀을 드릴게요. 이번에 베네주엘라 작전하는 것처럼 미국이 전 세계 있는 발전소의 발전기를 다 끄는 거죠. 그다음에 미국 정부만 발전기를 틀어 놓고 거기서 장부를 고치면 됩니다. 그러면 뭐 기껏해야 저기 히말라 이런 3 안에 있는 자가 발전용 전기로다가 돌아가는 서버 정도일 거고요. 미국은 원자력 발전소를 다 켜 갖고 컴퓨터를 돌리면 이길 수가 있죠. 그러려면 유명한 채굴장에는 이제 특공대를 보내 가지고 제압을 해야 됩니다.

지금 말씀하신 거 자체가 되게 비현실적이네요. 그렇죠. 그니까 이게 비현실적이다라는 이야기 이렇게 드린 겁니다. 그 채굴이라는 건 뭔가요? 아, 채굴은 꽃괭이를 들고 비트코인을 캐는게 아니고요. 채굴이 바로 그 노드를 운영하는 방식인데요. 노드를 운영하면 보상 있어야지만 그 노드를 운영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보상으로 새로 발행되는 비트코인을 가질 권리를 주는 거죠. 그래서 노드들이 열심히 그 장부를 자기가 최초로 기록하기 위해서 경쟁을 하는 겁니다. 그니까 이걸 가장 쉽게 설명하는 건 우리 조상들이 이미 했어요. 조선왕조 신록이라는 거를 펼치했지 않습니까?

왕을 따라다니면서 일일이 기록하고 나중에 그것을 모으는 거죠. 그리고 그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든 다음에 여러 군대 보관하니까 임지나라한테 여러 서고가 불타도 우리가 지금까지 전달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 방식하고 똑같은데 여기 한 가지가 다른게 뭐냐면 조선왕조에서는 실력 있는 허가받은 사람이 기록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비트코인 아무나 기록할 수 있습니다. 아무나 기록을 하는데 먼저 손을 들면 당첨이 되는 거죠. 무조건 먼저 손을 들면 되는게 아니라 왕의 행적을 기록한 다음에 그거를 암호로 역사해 가지고 그 암호가 어떤 기준점에 맞은 기록만 인정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계산이 중요하다 이런 얘기를 한 거였군요. 그러면 비트코인이 채고를 하면 어쨌거나 하나가 더 생기는 거잖아요. 그럼 지금이 순간에도 늘어나고 있습니까? 네. 10분의 3.165개씩 늘어나고 그럼 몇 개까지 늘어날 건가요? 총 발행량은 2,100만 개로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아, 나와 있나요? 네. 지금 현재는 1997만 개고요. 3만 개가 더 캐지면 2천만 개가 되는데 올해 3월에 됩니다. 그러면이 채굴량을 뭐 어떻게 조절한다 해도 언젠간 끝나지 않습니까? 그 언젠가가 언제쯤인가요? 그게 2140년이고요. 2140년.

네. 근데 그거는 이제 사도시 단위라 그래 가지고 지금 비트코인 하나를 1억 사토시라고 부르는데 사도시 단위까지 끝나는 채굴를 말하는 거고요. 앞으로 한 20년만 지나면 유의미한 채굴량이 없어집니다. 조금밖에 안 나오죠. 그러면 비트코인이 다 채굴되고 나면 더 이상 와서 일할 컴퓨터가 없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비트코인이 안 돌아가나요? 그렇게 많이들 생각하죠. 근데 그것도 사토시낙카모터가 설계 안에 넣어 놨습니다. 채굴자들은 코인베이스라고 하는데요. 새로 10분마다 생기는 코인만 할당 받는게 아니고요. 10분 동안 있었던 거래 수수료도 받습니다.

거래할 때마다 우리가 채굴자한테 수수료를 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채굴량이 줄어들면 거래 수수료의 비중이 늘어나죠. 그래서 계산해 보면 만약에 사람들이 거래 하나에 10만 원 정도를 지불할 의향이 있으면 채굴자들이 지금 정도의 파워를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채굴를 위해서 현직 작업을 하고 있는 컴퓨터가 여기 하나 있다.이 컴퓨터가 켜져 있는 동안에 누군가가 비트코인을 거래를 한다면이 누군가가 거래를 한 내용이이 켜져 있는 컴퓨터의 기록이 되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전 세계에 현재 비트코인 관련해서 켜져 있는 컴퓨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해킹이라든지 변형이라든지 이런게 어렵게 되는 거군요.

그렇죠? 그게 목적이네요. 최고를 시키는 게. 아, 저는 왜 이거를 여기저기다 뿌려 놓고 다들 캐게 만들었나 했더니 사람들이 그 시스템에 붙어 있어야 되는 시스템이군요. 네, 맞습니다. 아, 이제 조금 이해가 됩니다. 그러면 현재는 이제 비트코인 가격이 엄청나니까 채고를 했을 때 얻어지는 이익이 크지 않습니까?이 이 비트코인 가격이 더 올라야이 시스템이 선순을 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인플레이션이 베이스로 깔려야 되는 그런 경제네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정체되거나 떨어지면 데스 스피롤에 걸린다라는 주장이 있죠. 가격이 떨어지면 채굴자들이 떠나고 채굴자들이 떠나면 보안이 약해지고 보안이 약해진다는 뉴스 때문에 가격이 더 떨어지고 그나마 남아 있던 채굴자들 떠나고 그래서 이게 한번 이렇게 죽음의 소용놀이를 돌아가면 여태까지 올라왔던 가격을 거꾸로 쭉 내려간다.

이렇게 주장하는 분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분이 나심 탈레부이 내용으로 논문드 쓰셨어요. 그 이론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까? 사실 비트코인을 진지하게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막연하게 남아 정확하게는 그 이론을 모르지만 동조를 하고요. 그다음에 진지한 경제학자들의 다수도 그 이론을 추종을 하지요. 그렇습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또 위험하네요. 그런 일이 벌어질 확률보다는 더 높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지금 환율 때문에 그런데요. 사실 100만 달러 기준으로 봐야 되겠죠. 달러 기준이니까. 그래서 100만 달러까지는 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어떻게 나오는 계산이냐면 금과의 시총 비교입니다. 지금 금이 비트코인 시총이 한 15배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15배 된 거는 비트코인은 떨어졌는데 금이 최근에 많이 올라서 그런 거고 원래는 한 10대 1 정도 됐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10배 정도 더 가면 100만 달러고 금하고 시총이 대충 비슷해지는 성까지는 간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근거 없이. 정말 근거는 없어 보이는데요. 금과 같아야 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금과 같아야 될 이유는 없는데 하는 역할이 금하고 굉장히 비슷하니까 금을 우리가 기금속으로 수요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주가 아니거든요.

금은 거의 사람들이 만져보지 못하는 용도로 수비됩니다. 금괴 형태로 금융의 담보물로 수요가 되는 거거든요. 그 역할을 대체한다고 보는 거죠. 특히 이거는 슈퍼리치들의 이야기입니다. 슈퍼리치들이 금을 좋아해요. 실물 금을. 혹은 종이 달러를 좋아하는데 종이 달러나 신물금보다 비트코인 훨씬 좋거든요. 달러를 아무리 갖고 있어도요. 위기 순간에는 못 갖고 나갑니다. 근데 비트코인은 무게가 없으니까 수백억, 수천억을 옮기는데 아무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냥 못만 나가면 되는 거죠. 공항 검색대에서. 슈퍼리치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돈입니다.

이거는. 그렇죠. 달러를 그만큼 들고 간다고 해도 무게며 부피며 그걸 어떻게 암당해요? 그 아마 인터넷에 있을 텐데요. 우리나라 신사임당 5만 원권으로 그 10억 원 어치가 어느 정도 부피인지를 인터넷 찾아보시면 어마어마합니다. 그거 못 들고 갑니다. 못 들어가죠. 예. 근데 그 생각해 보면 외국에서 평생 살 생각하면 10억이 큰 돈이 아니잖아요. 1천억 정도 옮겨야 되지 않습니까? 슈퍼리치들은. 그분들의 돈입니다. 비트코인은. 우리 이제 비트코인이라고 코인을 다 싸잡아서 부르긴 하지만 사실 수많은 코인들 중에 하나가 비트코인 거고 그 이름도 잘 모르겠는 코인들도 굉장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교수님께서는 비트코인과 나머지는 구분해서 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이건 왜 그런가요? 비트코인은 더 코인이죠. 정관사 더를 붙여야 되고요. 나머지 코인들은 각각의 이름이 있는 거고요. 비트코인은 최초로 만들어진 것도 있지만 그걸 단지 기념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가장 강력한 파워가 모여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효과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이른 거죠. 그래서 시총도 대충 비트코인이 6, 70% 차지하니까 비트코인이한 50% 정도까지는 가져가고 나머지들이 이제 나누어서 50% 정도 한다고 했을 때 그 나머지 코인들은 2만 개가 넘거든요.

거래소 상장돼 있는 것만. 그 2만 개가 50%를 가져가니까 상당히 나머지들은 불안정하다고 봐야 되는 거죠. 나머지의 가격은 좀 믿을 수 없네요. 근데 그 나머지들 중에 또 한 70%는 이더가 독차지하고 있거든요. 아, 네. 그럼 그 나머지는 믿을 수 없네요. 그렇죠. 아, 이더리움은 뭔가요? 아, 이더리움은 비트코인하고 되게 비슷하게 출발을 했는데 비트코인에 열광하는 17살짜리 천재 소년이 만든게 이더리움입니다. 17살 때 비트코인 농객으로 활동하다가 19살 때 코드를 썼고 20살 때 시작한 프로젝트가 이더리움이거든요. 아, 얘기만 들어도 숨이 가쁜 이제 천재 이야기데

어마어마한 사람이네요. 네. 그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리 퓨린이 지금 이제 30대가 됐는데 그 사이에 계속 생각을 조금씩 수정해 왔습니다. 쉽게 말해서 비트코인은 사토시나부터가 사라졌지만 이더리움을 만든 비탈리테는 계속 남아서 이더리움의 향방을 조금씩 바꾸고 있죠. 처음에 출발관은 상당히 많이 바뀐게 있지만 어쨌건 비트코인과 달리 현금이나 단지 자산으로 쓰는게 아니라 대표적인게 등기소 역할 같은 겁니다. 등기소 역할. 예. 그래서 우리가 사랑을 고백한다거나 아니면 우리 이력서를 만약에 공공의 등기소에 넣어 놓는게 아니라 사설 등기소에 넣어 놓으면 아무도 해킹을 한다거나 바꿀 수가 없는 거죠.

그럼 내가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 내 학점이 뭔지를이 블록체인에 새겨 놓은다면 가볍게 증명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이런 용도로부터 시작하면 이제 금융이 여기서 출발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근데 처음에는 이렇게 하지 않았고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많았죠. 그래서 하나밖에 없는 고양이 그림이라든가 하나밖에 없는 원숭이 그림 같은 걸 이더리움 상에서 만들었던 거죠. 네. 그런 것도 꽤 나름대로 성공을 해서 거품까지 형성이 됐었는데 그런 기술이 지금 남아서 우리 현실의 채권이나 주식이나 부동산을 토크화에서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이더리움이 각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러면 소위이 비트코인 가상업회를 얘기할 때이 가상업회는 가치가 없는 거 아니냐 쓰임이 없는 거 아니냐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더리움은 확실히 쓰임이 있는 그렇죠. 비트코인은 처음에 명확한 쓸모를 가정하고 나온 건 아니었어요. 근데 이더리움은 처음부터 스마트 계약이라는 쓸모를 전제로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스마트 계약이라는 건 이제 자동 판매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동 판매기는 기계지만 내가 어느 정도 돈을 넣으면 불이 켜지고 내가 그걸 누르면 금요소가 나오고 나머지는 거음도로 나오는 거 아닙니까? 제가 얼굴도 생판 모르는 외국에 있는 사람하고 스마트 콘출액을 계약을 하고 이행을 할 수가 있는 거죠.

법원이나 금융 기관에 의지하지 않고 어느 조건이 만족되면 제가 보내려고 하는 이더가 가고 내가 박아뜨려고 했던 이더가 저한테 올 수도 있게 만들어 주는 거죠. 그러면 지금 이제 얘기하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제가 어느 정도 알겠거든요. 스테이블 코인은 뭔가요? 아, 스테이블 코인은 정말 흥미로운 거죠.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하고 고정된 코인이라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달러가 주대니까 그런데 나중에는 이제 한국 원활랑 고정된 스테이블 코인도 나올 거고 누가 고정시켜요? 그렇죠. 제가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제가 아나운서님한테 1달러를 받고 1달러짜리 토큰을 이더리움상에서 발행해서 주는 거죠.

그러면서 제가 이렇게 약속을 합니다.이 토큰을 다시 나한테 갖고 오면 내가 1달러를 내 줄게. 그래서 이게 처음에는 형상할 수가 없어. 이게 은행도 아니고 국가도 아니니까. 근데 사람들이 무조건 믿어 준 거예요. 테더라는 회사가 그렇게 출발했거든요. 사람들이 근거 없이 테더를 믿어 주니까 테더가 정말로 큰 회사가 됐고 큰 회사가 되니까 사람이 더 믿는 거죠. 사실이 믿음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그 근거가 없잖아요. 그럼 달러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가치가 달러에 붙어 있을 거라고 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 그게 퀘션입니다.

지금도 테더가 정확하게 1달러는 아니거든요.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고 공급이 많으면 떨어지고 하면서 약간 미세하게 차이가 납니다. 근데 이게 만약에 어떤 공포감이 확산되면 패깅이 끊어질 수가 있어요. 그게 1대 1 패깅이라고 하는데 1대 1 패킹이 끊어지면 그것 때문에 악순환이 발생해 가지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갖고 금융이 전부 전산화된 상태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전 세계 금망이 붕괴할 수 있다라는 것이 IMF가 말한 달러스테이블 코인의 위험성입니다. 그럼 달러스테이블 코인은 누가 만든 거예요? 근거 없는 사람들이 만들었는데

FRB가 만든게 아니고요. 아니죠. 그 만약에 FRB가 만들었으면 그걸 CBDC라고 부릅니다. 센트럴 뱅크 디지털 커런스라고 부르거든요. 아, 전 스테이블 코인은 FRB가 만든 건 줄 알았어요. 아니요. 아니요. 그러니까 가치가 매치가 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스테이블 코인이 등장한 이후에 기존 결제 시스템의 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이런 예측이 있지 않습니까? 무슨 뭐 비자 카드가 됐든 마스터스 카드가 됐든 이런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네. 그게 이제 제가 지난 2024년부터 강력하게 주장했던 반인데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전 세계 금융만 전체를 흔들고 미국 중앙은행을 빼놓고 나머지 각국의 중앙은행을 거의 개점 휴업 상태로 만들고요.

우리가 예금을 넣는 상업 은행들을 굉장히 얽게 합니다. 그다음에 비자 마스터카드가 제일 첫 번째로 역사 속에 사라질 운명에 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려면 예를 들어서 이제이 밑에 편의점에 가서 제가 물을 한 병을 샀습니다. 그러면 카드를 이제 찍면 진짜 반 1, 2촌내 결제가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돼야 될 거 아니에요. 달러 스테브코인도 빠릅니다. 빠른데 우리나라의이 서울을 생각하시면 안 돼. 우리나라 서울은 디지털 결제가 완벽하기 때문에 우리가 조위금도 카카오로 보내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스테블코인에 대한 수요가 없어요.

근데 제가 지방에 상공회의소 가잖아요. 그러면 상공회이소에 제조업하시는 분들은 스테블 코인을 잘 아세요. 왜냐면 우리나라는 제조업 국가인데 생산직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아니라 중국, 인도, 파키스탄, 반글라디식 분들이 와서 하거든요. 그분들이 공장 사장님들한테 태도로 달라고 합니다. 월급을. 그래야 집에 보내기 쉬우니까. 아, 이게 뭐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라 우리나라 얘기군요. 아, 그 원하스 테이블 코인도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생각해 보세요. 필리핀 노동자가 한국에서 일한 다음에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받고 싶겠습니까? 달러를 받아 가지고 집으로 보내는게 훨씬 더 낫겠죠.

아, 그니까 원화는 쓰임이 별로 없을 것이다라는 말씀. 그렇죠. 지금 현재 여권에서는 원화 스태브 코인을 만들려고 하는 의지가 강합니다. 왜 원화스테브 코인에 대해서 이렇게 강력하냐 하면은 통화 주권을 지켜야 된다라는 논리거든요. 헌무행한 얘기는 아닙니다. 달러 스데브 코인이 만연하니까 그거에 대비체를 세워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빠져 있는 생각이 혹은 허술한 생각이 뭐냐면 한국인들은 원화스테브 코인을 안 쓸 거고 외국인들이 원화스테브 코인을 써야 될 이유도 없고 그래서 이제 K 드라마 K합 이런 거를 통해 뭐 결제하게 하겠다 이런 아이디어인데요.

물론 K가 대단하지만 그게 결제 수단까지 바꿀 정도로 대단하다고 저는 보지 않거든요. 비자하고 마스터카드를 막으면 모르겠는데 비자 마스터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데 굳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사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하고 하진 않을 거라고 저는 보는데 아무튼 지금 그마저도 한국에서는 막혀 있어요. 기성화된 금융 관료들이 불안해 하는 거죠. 원하 스데브 코인이 나오면 탈세 자금 세탁 자본 유출에 쓰인다라고 보고 계세요? 통화 주권을 지켜야 된다는 말은 전게 들립니다만 문제는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든다고 해서 통화 주권을 지킬 수 있을까요?

통화 주권이라는 거 자체가 정의가 좀 모호한 개념입니다. 그 제가 이제 강현장에서 주로 여쭤 보는 건 뭐냐면 통화주권이라는게 자기 나라 돈에 자기 나라 위인의 얼굴을 새겨 놓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 건 아니겠죠 하면 다들 웃죠. 통화 주권이라는 건 뭐냐면 자기나 경제 상황에 맞는 이자율 정책 그다음에 환율 정책 통화량 정책을 필 수 있는 권리를 말하는데요. 그런 권리가 지금 한국에 있느냐라고 물어봐야 돼요. 진지한 경제학자라면 그게 있다라고 대답 못 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혼자서만 이자율를 낮추면 지금 환율같이 이렇게 이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세계화된 시스템 안에서는 통화주권을 온전히 누리는 나라는 미국 빼고 없고요. 미국마저도 상당히 제약이 되어 있는 거죠. 근데 이제 달러스테브 코인이 그나마 갖고 있는 통화주권을 더 없애지 않냐 맞습니다. 달러스코인이 퍼져 나가면 퍼져 나갈수록 그나마 있었던 한국 은행이나 우리나라 은행들이 갖고 있었던 어떤 신용 창출 능력이나 이런 것들이 제약을 많이 받죠. 국민들한테 선택지가 생겼습니까? 자, 그러면 우리 이제 투자 얘기를 해 봅시다. 해야 되나요? 아니면 늦었나요? 비트코인을 만약에 투자하실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그게 3년 동안 쓰지 않아도 되는 돈으로 하신다면 지금 하셔도 됩니다.

근데 1년 안에 뭔가 승부를 낸다면 좀 신중하셔야 되고요. 왜요? 비트코인은 명확한 주기를 따르는데요. 주기상 올해가 좋은 해는 아닙니다. 주기상 제일 안 좋은 해입니다. 4년마다 제일 안 좋은 해가 오거든요. 그 2026년이 주기상 가장 안 좋은 해입니다. 더 떨어질 겁니까? 그럴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크립토가 그러진 않을 거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이 반토막이 되면 다른 알트코인들은 90% 없어집니다. 반토막까지 예상하십니까? 원래 안 좋은 해에는 절반까지 떨어집니다. 그럼 지금 이미 한 30% 떨어지지 않았나요?

그러니까 여기서 더 간다는 거죠. 6만 달러 보시는 분도 있고요. 저는 7만 달러에서 저항을 받을 거라고 보고 있지만 근데 2010년도가 그렇게 어둡진 않습니다. 이미 벽두부터 가격이 크게 올랐고요. 어쩌라는 거예요? 공부를 해야죠. 아니, 공부하기 싫으니까 지금서 교수님 모셔서 지금 물어보는 거잖아요. 그럼 만약에 지금까지 한 번도 코인을 사 본 적이 없어요. 이제 한 1천만 원 생겨서 이걸로 코인 사려고 해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좋습니다. 그러면 500만 원 어치 일단 이더리움을 사시고요. 그 나머지 돈으로 비트코인을 조금이지만 담으시면 됩니다.

반반 사라고요? 네. 반반 사라고요. 올해는 이더리움이 좋은가 보죠. 만약에 승부를 거신다면 이더리움에 거셔야 될 거예요. 올해는. 근데 이더리움은 올라도 많이 안 오르던데요. 그게 올해 처음으로 깨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만큼 예상하시길래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그게 참 재밌는 주제예요. 2020년도가 왜 이더륨의 헤의가 될 가능성이 있는지. 이게 뭐냐면 그냥 주기가 왔기 때문에 이더륨이 아니라요. 이더이 뭔가 전쟁을 하고 있어요. 삼성전자와 구글과 메타와 하고 있는이 게임이거든요. 그게 뭐냐면 토크나 플랫폼입니다.

우리가 자산이 다 토크화 된다는 건 블록체인화 된다는 건데 어떤 블록체인을 쓰느냐잖아요. 근데 이더리움을 절반 쓰고 나머지를 자기네들의 각자 플랫폼에 쓸 가능성이 높으니까 토탈 절반은 전부 이더리움 위에서 토크나가 된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이미 달러 스테블 코인이 절반이 이더리움 플랫폼 위에서 토큰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이 이길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자, 그러면 비트코인에 만약에 투자를 하겠다. 가상업에 투자를 하겠다 한다 해도 비트코인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 월렌 버핏이 공부 없는 투자는 재앙이라고 했지않습니까?

그러면 뭘 공부할까요?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비트코인 이런 영상이나 이런 것도 중요한 공부고요. 올해 비트코인 투자하시려면은이 다섯 가지 키워드를 머릿속에 넣어 두시면 됩니다. 2026년도는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놀랍게도 트럼프의 인기하고 지금 상관하기가 제일 높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트럼프의 그립이 올라가면 비트코인 올라가고요. 트럼프가 좀 몰리면 떨어지고 연초에 왜 올랐느냐? 마드로 대통령 체포 이후에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지지층의 결집이나 이런 효과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중간 선거라는 키워드가 중요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중간성거 관련이 있지만 미국 이자를 낮춰가지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거 전 세계에 그래서 유동성 관련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안 좋은 해잖아요. 주기상 이런 해에는 꼭 거대 거래소의 해킹 사건이 일어납니다. 거대 거래소에 해킹 사건이어나면 비트코인이 더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걸 유심히 보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고래들. 고래라고 하면 이제 비트코인 초기에 횡제한 사람들. 그 고래들이 많이 팔았어요. 작년 말에. 그래서 가격이 떨어진 건데 고래들이 파는게 멈췄거나 고래들이 다시 사고 있다라는 뉴스가 나온다면 좀 서두르셔야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국이 지금 주도하고 있는 금융 자산의 토크나이 추위를 열심히 보셔야 됩니다. 토크나가 법제화 되면 비트코인도 담으셔야 되고요.

이더류 유력하죠. 그땐 날아갈 수도 있겠끔요. 그래서 올해 최고점을 찍을 거라는 전망도 진지한 JP 모금 같은 데서 나오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최고점을 오래 찍을 거라고. 그들이 비트코인이 올해 최고점을 찍는다는 그 레포트의 근거가 중간 선거 유동성, 토크나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아 그러면 중간 선거를 트럼프가 이긴다고 보는 거네요. 이긴다고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 중간 선거는 11월에 있는데 중간 선거까지 가려면 트럼프가 돈을 푼다는 거죠. 아 굉장히 일리 있습니다. 저희가 주식 투자할 때는 차트를 보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근데 코인 시장에서도 차트를 보면서 투자하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고요. 코인 시장은 문을 안 닫으니까 너무 밤새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네. 비트코인은 비트코인만의 차트가 있습니다. 온체인 데이터라고 하는데 비트코인을 어떻게 확산되고 어떻게 집중되느냐 이런게 기본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고래들의 움직임을 우리가 다 볼 수 있거든요. 10년 된 오래된 코인이 움직였다 이러면 한 일주일 이상 가격이 안 좋습니다. 이런 것도 있고 좀 더 과학적인 지표도 있어요. MVRBZ 스토커라 그러는데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이 있고 비트코인에게 실제로 유입된 자본량이 있거든요.

그 두 가지를 가지고 비교해서 지수화시킨게 있습니다. 이게 높으면 도망을 가야 되고요. 이게 낮으면 사야 됩니다. 지금 1점 대인데 1점 대면 상당히 낮은 거거든요. 근데 이게 0을 뚫고 마이너스로 간다. 그럼 무조건 사셔라는 신호가 되는 거죠. 이런 차트들이 이제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못 모르고 비트코인 투자해 놓고 관심이 생이니까 막 차트를 보고 그랬는데요. 건강이 진짜 안 좋습니다. 비트코인 투자를 하면서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은 그냥 비트코인을 사 놓고 잊어버리든지 아니면 진짜로 이렇게 거시적인 공부를 하든지 비트코인 차트를 보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진짜로 24시간 돌아가기 때문에 저는 지난 11년 동안 제 자산의 한 절반 이상이 순식간에 날아가는 거를 세네 번 정도 경험한 거 같아요. 왜냐면 비트코인이 지난 11년 동안 80% 하락한게 한 두어번 되고 한 50% 하락한게 한 네, 다섯 번 되거든요. 20%는 이제 뭐 반기마다 한 번씩 있었던 거 같고요. 10%는 한 달에 한 번씩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전부 온몸으로 맞으면 사람이 정신도 나가고 건강도 안 좋습니다. 하지 말아야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강연에서 주로 하는 말이 뭐냐면 제 얘기 오늘 듣고 비트코인 사시면 이제 행복 끝 불행 시작이라고 말씀드리죠.

그런데 만약에 이런 영상을 보고도 비트코인 안 사시잖아요. 그러면 2014년도에 제 강의를 들었던 한양 대생들하고 똑같아집니다. 아 어쩌라는 거예요, 교수님? 그러면 둘 다 나쁜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한꺼번에 밀려오는 고통보다는 고통을 안고 가야 되는 겁니다. 이게 스트레스기 때문에. 좋은 말 해 주실 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이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안 사면 안 될 거 같지만 지금 당장 사면 늘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계획을 갖고 천천히 사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왕 샀으면 오랫동안 보유하셔야 됩니다.

최소 3년. 최소 3년. 네. 알겠습니다. 아, 그러니까 좀 일이 일비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들리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오늘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의 오태민 교수님과 함께 비트코인과 여러 가상화폐들에 대한 얘기를 해 봤습니다. 가상 화폐가 무엇이다라고 설명해 주는 많은 얘기들이 있지만 오늘 오태민 교수의 얘기도 그중에 중요한 한 축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자세하게 아는데 큰 도움이 됐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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