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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D씨] 주식썰 : 딴곳에서는 못 듣는 SK하이닉스에 대한 썰

소설가 D씨 · 2018-08-26 · 유튜브 시청 631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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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네 안녕하세요. 소설가 dc 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오늘 노무현의 없이 잘 나왔는데요. 예 뭐 그럼 진행하겠습니다. 어 지난 시간에 하던 얘기를 이어서 좀 할까 하는데요. 뭐 제가 6개월 동안 지켜 보고 공부하고 주위 사람들한테 정보를 구하면서 확신이 들고 나서 들어간 종목이 뭐냐 네 다들 잘 아실 거에요. 예 맞습니다. 예 skin 읽습니다. 2016년 중순 부터 이제 스물스물 이제 국내 반도체 가 터질 것 같은 조짐이 많이 보였어요. 뭐 잘 아시다시피 삼성전자 아이닉스 로 대표되는 국내 반도체 시장이 이제 돈을 쓸어 담을 시기가 됐죠.

음모 공급이 수요를 뭐 따라가면서 그 당시에 제 램 가격의 폭등 을 하게 됩니다. 이제 뭐 제 당시 기억으로는 이제 2016년 도말 2017년 도초 그때 이제 램 8기가 기전으로 이제 삼성전자 기준이 줘 그때 이제 12만원 언저리 였을 거에요. 저도 그때 에 12만원 쯤에 샀던 홀로 기억을 하는데 램 가격은 폭발의 수요는 물밀듯이 들어와 특히 반도체 분야는 다들 잘 아시다시피 제 그 대한민국 이제 감성론 장 하이닉스가 또 꽉잡고 있잖아요. 그래서 즉 그때 이제 이 회사들이 이제 뭐 매출 및 영업이익이 이제 8알 기세가 이제 보이는거 lg 그 각도가 보여 각도가 깐 제 쉽게 말해 가지고 이제 돈을 쓸어 담은 포가튼 가기 뜬거 조이제 가기 뒀어요.

뭐 지금이야 이제 삼성전자가 액면 분할 해가지고 국민주 다모 다 이러면서 이제 각도 싸지고 포어 거래량도 녹 점 높은 편인데 당시에는 이제 200 만원대 초반 이었어요. 이제 가격이 좀 비싸고 왁 이러니까 이 거래라고 좀 낮고 그니까 이제 판돈이 적은 개미들은 붙을 수 없는 거에요. 그래서 그때 저도 되겠냐 당연히 눈이 어디로 sk 하이닉스 로 같죠. 어린 친구들은 좀 잘 모를수도 있는데 그래서 여기서 조금 더 썰을 풀면 이제 sk 하이닉스가 사실 제 스 케이가 인수하기 전에는 조카 매매 했어요. 이제 그 하이닉스가 이제 그 전신 기업이 지 현대전자 라고 그때 현대라는 대기업 지금도 엄청난 대기업 인데 그 때 당시에는 지 지금은 좀 많이 쪼개 졌죠.

많이 쪼개져 는데 이제 그 때 당시에는 이 쪼개 지기 전 이제 초대 회장님 시절부터 쭉 이제 조개 지정 까지 g 그때 당시에는 이제 삼성 대우 뭐 요런 기업들 여인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탑기어 b 얻죠. 근데 제가 봤을때 저 얘기 왜냐 그런 현대가 유일하게 실패했다고 보는 이거는 철저하게 제 생각입니다. 이 오해를 하지 마시고 저나 그런 현대가 유일하게 실패했다고 보는 불화가 어디냐 바로 전 잘 믿어 권 자 현대전자 잘 안됐어요. 아까도 말했듯이 이제 현대 저자가 이제 하이닉스 전시 인데 제가 이제 모 회사 취직할 당시가 이제 sk 가 박 카이 닉스를 인수 쓸 당시의 요 뭐 지금이야 뭐 ski 있을까 답 급 기업이지만 그 초반에는 조금 포지셔닝이 좀 애매 했어요.

이렇게 그 뭐랄까 드 s 키 라는 엄청난 대기업이 인술 했지만 하이닉스 자체는 조금 애매한 그런 포지셔닝 뭐 sk 가 얘네 뭐 인수에서 뭐 하겠다는 거지 뭐 삼성반도체 잡겠다는 건가 뭐 약간 요런 느낌 그러면서 이제 그 때 당시에 어떤 친구들이 지하 이는 카이 닉스를 같냐 주지 그랬냐 제부 대학교 저학년 때 좀 놀다가 이제 군대 갔다와 가지고 와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이제는 따지기 뭐 먹고 사냐 이러면서 이제 정시 짜리 친구들 뭐죠. 로 빠 카 끼 때 아 평점 3.0 맞춰야 5 취직할 수 있어 어 그래 아쉽 바겐 내 아 3.0 맞춰야 되는데 막 아 여러 면서 와 고민하는 아 요런 지구도 있잖아요.

물론 친구들이 갔었어요. 그때 아이닉스 레 근데 뭐 얘기하다보니 까지 추시 나오네 그래요. 저의 공대에 공개 주신 공개 출시 뭐 경쟁의 주식투자 얘기하면 안 됩니까 뭐 얘기 하니까 좀 길긴 한데 얹혀 거라고 약간 대기업 막차 느낌이랄까 근데 근데 지금은 이 친구들이 제 장면 작년 0 말 뽀 너 스 터지는게 웬만한 중소기업 연봉 보다 많이 컸어 아 잠 이런걸 보면서 인생이라는 게 은행의 단계 그래 공부 열심히 해 가지고 이제 순리 꺼라 에 굽히는 친구들이 이제 그 당시 이제 좋은 기업을 선택을 하죠. 그 당시에 좋은 깨우 선택을 하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고 이 시대가 바뀌어 가지고 이제 그 사업이 저물어가는 사업이 되가지고 사양 사업의 된거죠.

그러니까 뭐 애매해 지고 근데 또 한편으로 도 어떻게 막차로 이제 그 당시 4매 안기어 비추지 그랬는데 이게 시대의 흐름을 잘 타 가지고 이제 대박을 치는 사업 에 편승해 가지고 가 승승장구 하면서 밥 잘 풀린 거야 여러분 이게 인생 이해인 새 인생 기 온 날 이렇게 오니 중요하고 타이밍이 중요하고 불공평 해요. 그래서 내가 봤을땐 그래서 인생이 좀 재밌는 것 같긴 한데 뭐 같은 전 그렇게 생각해요. 이렇게 얘기해 봐 이게 듣는 사람들은 쉴 키는 보아는 호 밑에 이렇게 손을 풀어 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맞춰요 저는 뭐 닥후 서희 직후 머리에요.

이렇게 대한 말 잡고 재설 풀어내 마 요런 느낌 오오오 제가 하는 얘기가 뭐 어떤게 구라고 어디까지 가구라 보면 그런게 감이 좀 잡히나요. 다시 나도 잘 모르겠다 이렇게 돼 가 드 로 듣는 사람 입장이 됩니다. 그래도 뭐 어쨌거나 뭐 다시 돌아가 가지고 뭐 내가 주식의 주 짜도 모를 때 아 블론 질문할 몰라요 내가 그거 알면 내가 모든걸 다 팔아 가지고 지금 올파 해가지고 차 타보고 이찌 지금 이러고 있겠습니까 지금 어쩌다 나무 말에 께서 이어 나가면 뭐 주식이 주차도 모를 때 6개월간 마 관망하고 들어갔을 때 당시의 돈을 좀 모아 썼는데 그 당시에 돈을 막 불린 게 아니라 놀리고 있었어도 올리고 아 약간 이런 거죠.

뭐 그냥 회사 다니면서 착실히 돈모으고 9 cma 통장에 넣고 적금의 넣고 따름 제트 간다고 뭐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이거 다 우리 같은 사람들 그렇다면 어떻게 사냐 면 열심히 금 면하게 회사생활 해가지고 착시 리도 모으면 터로 날 때 쯤에 대출 껴 가지고 집사고 애낳고 외에 결혼시킬 때 쯤 화원에 퇴직해 가지고 이제 그 때부터 하 오늘 즐긴다 이런 우리네 구시대적인 패러다임이 뭐 이런거를 이제 우리 사회가 조건 말하는 그런거 림 이런 그림이 있잖아 여러분 m 저도 그런 그림 안에서 살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그 때 당시에 회사에서 받은 우리사주 뭐 앞에 영상에서도 살짝 얘기 있었던 우리사주 요게 이제 폭등을 하는거에 폭등을 사실 제가 주지 올라 관심이 없었는데 사람이 왜 관심을 갖게 됩니까 이 좀 잃거나 이 좀 지지 구제 라면 에 도맡았다 이러면서 그냥 팔거나 뭐 취미로 하고 나와요 정도로 알게 되는데 내가 막혀서 올라가는 거야 계속 올라가 이게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오르니까 아처는 관심이 없다가 5일에 한 번 보던 멀리 제 삼일에 한번 보고 카메라 한번 보다 멀리 하루에 한 번 부포 이제 시간마다 보게 되는 거예요.

래 그러면서 이제 주식에 빠지게 되는 거지 이게 전형적인 초심자의 행운 으로 좀 돈을 좀 다른 것 같으면 이온 슬프게 마치 본 거지 그러면서 이제 큰 던 들어가면 되지만 않은 그래 그 전형적인 그런 패턴으로 가게 되는 거죠. 그 제가 말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주식을 시작할 때 첫번째 사람들 타임 아싸리 좀 잃거나 거의 안 오르면 이제 별로 관심을 안 갔는데 나에게 되게 초심자의 행운 0 거에요. 초심 전의 옷만 써 이제 아 그러면서 이 주식을 하면 이제 돈을 벌 수 있네 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이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하는 걸 그때 붙였어요.

읽고 인게 저는 이제 그러면서 제 나름대로 이제 뭐 하냐 그러면서 지 계산기를 튕깁니다. 베가 이제 회사 다니면서 이제 변녀 를 이래야 집을 사고 차를 사고 결혼해서 애를 키우며 애를 결혼식 될까 요런 생각을 하면서 내일 수입이 늘어나는 속도를 즉 계산해 본 거죠. 그러니까 막 한 숨이 막 절로 나오는 거야 그러면서 이제 그 그때 당시에 주식의 수익이 푼도 속력 그때 당시에는 이제 빠꾸 라는 개념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이 그때 당시 가지 주식이 원아 법 빙 장 이었거든요. 10년만에 온화 당장 이었을 그때가 2016년 도말 2017년에 초 그렇게 된거예요.

그때 제가 처음 하이닉스를 매수 하기 위해서 증권 계좌에 돈을 꽂을 때 가 개간 지었어요. 근데 어떻게 들어가냐 그건 다음 영상에서 말씀드릴게요 시간 관계 상 어쩔 수 없어요. 다음 영상에서 제가 깔끔하게 정리 해서 올려 드리고 예 좋아요. 및 구독 버튼 클릭을 언제나 제게 힘이 됩니다. 암만 좀 도와주세요. 영상 시청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예 다음에 뵙길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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