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しゅん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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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10년 후 3000만엔 가능성 언급, 보유 중이나 세금·변동성 우려. 장기 인덱스(S&P500, 전세계 주식) 적립을 추천. 레버리지 ETF(SPXL, TECL, SOXL)를 '복권' 개념으로 20년 방치 시 1억엔 이상 가능성을 주장하나 과거 수익률 기반 계산이며, 90% 이상 폭락·복리 손실 위험을 함께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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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영상에서 비트코인이 3,000만 엔 정도까지 갈 수도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0년, 20년은 걸릴 거라고 보고, 금처럼 1온스당 가격이 되면 5,000만 엔 정도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였죠. 이 내용은 예전에 트위터에도 짧게 남겼습니다. 비트코인이 160만 엔 정도였을 때 10년 안에 3,000만 엔이 될 수도 있다고 만든 영상이었는데, 이미 600만 엔까지 올랐습니다. 앞으로 5배 정도밖에 안 남았다면 비트코인보다 더 좋은 투자처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세금도 번거롭고 가상화폐는 잘 모르겠다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 그런 생각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비트코인을 부정하는 건 전혀 아니고, 저도 보유자입니다.
그런데 잘 아는 상품을 10만 엔어치 사서 20년 동안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까지 이야기한 수익률이 계속 이어진다면 무려 1억 8,000만 엔, 즉 1,800배가 됩니다. 물론 절반이든 3분의 1이든, 10분의 1만 되어도 충분하죠. 다들 듣고 싶으신 이야기일 겁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조금 특별한 내용을 다루려고 합니다. 평소 저는 내과 순환기내과 의사로 일하면서, 미국과 전 세계 지수에 장기 투자하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도 투자신탁을 통한 장기 적립을 추천해 왔습니다. 이 영상은 의료 지식과 마찬가지로 투자 지식을 넓히기 위한 목적이고, 실제 투자는 본인 책임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미국 주식 500개를 담은 S&P 500, 소형주까지 포함한 약 3,500개 회사의 전미 주식 중 하나를 골라 담담하게 적립하는 방법입니다. 투자신탁이라면 SBI나 楽天의 뱅가드 계열 상품, 예를 들어 VOO나 VTI를 사시면 됩니다. 미국만으로는 30년 뒤가 불안하다면 전 세계 주식, 즉 VT 같은 ETF도 좋습니다. 전 세계 주식의 경우 중국이 성장하면 그 비율도 자연스럽게 늘어나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게 장점입니다. 지금은 미국이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죠.
이것들을 메인 코어로 두고, 적립과 NISA 같은 비과세 제도를 충분히 활용해서 20~30년 적립을 이어가는 것, 사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것만으로도 20~30년 뒤에 노후 자금 2,000만 엔 이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공적연금까지 합치면 노후 걱정은 거의 없을 겁니다.
다만 이것만으로는 조금 심심하다, 더 벌고 싶다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은 여유 자금 범위 안에서 일본이나 미국의 개별 주식을 사거나, 나스닥 100이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처럼 조금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신탁을 고려하셔도 좋습니다.
비트코인도 여유 자금 범위에서라면 괜찮습니다. 시장이 좋으면 S&P 500의 몇 배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전력으로 투자하는 건 주의가 필요합니다. 추천까지는 못 하고, 개인적으로는 멘탈이 강하다면 여유 자금 범위에서 생각해 볼 만하다고 봅니다.
오늘은 새롭게 '복권 枠'을 하나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2배, 3배 레버리지 투자신탁이나 ETF를 사서 20년 동안 그냥 방치하는 것입니다. 10년 뒤 이야기지만, 10만 엔이 1,000만 엔 이상이 될 확률은 복권보다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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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레버리지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간단히 복습하겠습니다. 레버리지는 기준 가격의 2배, 3배로 움직이는 상품을 말합니다. 신용거래도 100만 엔을 가지고 3배인 300만 엔어치 상품을 살 수 있으니 일종의 레버리지입니다. 다만 이 경우는 가진 돈보다 큰 금액을 굴리기 때문에, 주가가 폭락하면 원금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 추가 자금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레버리지 ETF는 가격이 3배로 움직이는 상품이지만, 마이너스가 되어도 추가 자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런 상품에는 불(Bull)과 베어(Bear)가 있습니다. 불은 황소처럼 뿔을 위로 치켜올리는 상승장을 뜻하고, 베어는 곰처럼 발톱을 아래로 내리치는 하락장을 뜻하죠. 원래는 시세를 나타내는 말이지만, 불 쪽에 '2배 상품'이라고 하면 기준 투자신탁의 하루 수익률을 2배로 따라가는 상품을 가리키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닛케이 평균 불 2배 투자신탁이라면, 닛케이 평균이 2% 오르면 4% 오르고, 2% 떨어지면 4% 떨어집니다. 베어형은 하루 움직임과 반대 방향으로 2배 움직이는 상품입니다. 즉 닛케이 평균이 2% 오르면 4% 떨어지고, 2% 떨어지면 4% 오르게 됩니다.
S&P 500이 연 7% 수익이라면, 불 3배를 사면 연 21% 정도를 노릴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습니다. 이 상품은 '하루' 단위로 2배, 3배의 움직임을 맞추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장기간 보유하면 장기 주가의 2배, 3배가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파란 선이 S&P 500이고 주황색 선이 2배 불 상품이라고 해 봅시다. S&P 500이 하루 10%씩 오르고 내리기를 계속한다고 가정하면, 19일 뒤에 S&P 500은 거의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2배 상품은 흔들림이 누적되면서 점점 파란 선에서 멀어져, 결국 마이너스 16% 정도까지 줄어들게 됩니다.
이것이 레버리지 상품의 '변동성 끌림'이라는 특징입니다. 옆으로 횡보하는 시장에서는 원래 가격보다 많이 떨어질 수 있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반대로 상승장에서는 2배, 3배 이상의 수익이 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S&P 500이 하루 10%씩 계속 오르면 10일만 지나도 수익률이 3배 이상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전 영상 설명란을 참고해 주세요.
먼저 지난 11년간의 S&P 500 차트를 보겠습니다. S&P 500 지수에 연동해 운용하는 미국 ETF인 SPY는 일본에서도 일반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11년 동안 약 3.5배가 되었으니 충분한 수익입니다.
과거 20년을 봐도, 배당을 포함한 S&P 500의 수익률은 연 7.3% 정도입니다. 하이테크 중심의 나스닥 100은 더 높아서 연 10.9% 정도입니다. 다만 나스닥은 변동 폭이 커서 폭락할 위험도 더 큽니다. 앞으로 하이테크가 점점 늘어난다고 본다면, 나스닥 100에 투자하는 것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S&P 500 ETF인 SPY의 3배 레버리지 상품을 보겠습니다. 파란색 3배 상품은 SPXL이라고 불립니다. 차트로 비교하면 S&P 500은 거의 직선으로 보일 정도로 SPXL은 크게 뛰었습니다. 과거 11년 동안 약 20배의 수익입니다. S&P 500의 3배 이상 성장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과격한 상품도 있습니다.
기술 분야의 3배 레버리지인 TECL입니다. 차트상 오렌지색으로 나타나는데, 11년 동안 무려 52배의 수익입니다. 그리고 반도체 섹터의 3배 레버리지인 SOXL은 더 무섭습니다. 검은색 차트가 되는데, 11년 동안 무려 62배의 수익입니다. 반도체는 PC, 게임, 자동차 등 앞으로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산업이니, 성장 기대가 큰 것도 이해가 갑니다. 그래도 상당히 위험한 상품입니다.
2010년부터 2016년 사이에는 거의 성장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구간도 있습니다. 이 구간을 확대해서 보면, 2010년 3월부터 2016년 3월까지 S&P 500은 3배에서 4배 정도로 늘었습니다. 연율로 환산하면 20~25%입니다.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제 TECL, SOXL, SPXL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SPXL은 Direxion Daily S&P 500 Bull 3X ETF입니다. S&P 500의 하루 움직임을 3배로 따라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ETF입니다. 운용보수는 0.95%로 약간 높지만, ETF 수익률은 비용을 뺀 것이니 여전히 좋은 성적입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처럼 익숙한 기업으로 구성된 3배 레버리지라서, 20년 정도 들고 있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S&P 500에 속한 기업이 부진해서 시가총액이 줄어들면 비율도 줄어들고, 새로운 기업이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포함됩니다. 이것이 ETF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TECL입니다. Direxion Daily Technology Bull 3X ETF로, 기술 섹터 지수의 3배 일일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운용보수는 역시 0.95%입니다. 원래 지수에 연동하는 ETF는 XLK이고, TECL은 XLK의 3배 레버리지입니다. 구성 종목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비자, 엔비디아처럼 유명한 기업이 대부분입니다. 나스닥 100과 비교하면 아마존, 테슬라, 페이스북, 구글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나스닥 100의 최근 20년 평균 수익률은 10.9%, XLK는 9.4%, 그리고 TECL은 그보다 약간 높습니다. 나스닥 100의 3배 레버리지인 TQQQ는 현재 SBI나 楽天 같은 대형 증권사에서는 살 수 없으니, TECL로 참아 주세요.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약 60%입니다.
마지막은 SOXL입니다.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ETF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배 일일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운용보수는 0.96%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반도체 관련 종목을 모은 상품입니다.
이 지수에 연동하는 ETF는 SOXX입니다. 구성 종목은 엔비디아, 인텔, 퀄컴처럼 익숙한 기업이 많습니다. 최근 수요가 급증한 것도 있지만, 앞으로 5G, 6G로 갈수록 반도체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로 SOXX의 분배율은 0.1~0.2% 정도입니다. SOXL의 연율 수익률은 최근 5년 평균 약 155%로 놀라운 수준이고, 10년 수익률은 405%입니다.
이렇게 네 개의 ETF를 비교해 보면, 2010년 3월 말부터 11년간 SPXL은 약 20배, TECL은 약 50배, SOXL은 약 60배까지 불었습니다. 다만 이 상품들을 메인으로 사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제 복권 枠의 구체적인 설정입니다. SPXL, TECL, SOXL 중 하나를 골라서 1만 엔에서 10만 엔 정도만 사고, 20년 동안 방치합니다. 목표 가격을 향해 가다가 대폭락이 와서 가격이 떨어졌을 때는 조금 추가로 사도 괜찮습니다.
그렇다면 10만 엔을 20년 방치하면 얼마가 될지 계산해 봤습니다. 연 20% 수익이라면 약 383만 엔, 즉 38배입니다. 이 정도도 충분합니다. 연 30%라면 약 1,900만 엔, 연 40%라면 약 8,000만 엔 가까이 됩니다. 20년 뒤에는 집도 살 수 있는 금액입니다. 여기까지 가면 복권을 사는 것보다 확실히 낫습니다. 확률도 0이 아닙니다.
SOXL의 과거 10년 수익률을 그대로 향후 20년에 적용하면, 연 405%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는 1억 8,000만 엔입니다. 10만 엔이 1억 8,000만 엔이 되는 셈입니다. 물론 1,800배는 현실적으로 힘들 수도 있습니다.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추천하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방식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크게 폭락해서 0이 되어도 상관없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게 좋겠죠. 현실적으로 연 20% 정도만 나와도 굉장히 기쁠 겁니다. 20년에 38배면 충분합니다.
SOXL의 최근 10년 수익률은 최신 데이터 기준 연 402.73%, 리스크는 606.12%입니다. 이것을 정규분포로 가정하고 펀드 시뮬레이션 사이트에 넣어 보면, 10만 엔이 연 42%로 늘어날 경우 20년 뒤에는 약 1억 2,300만 엔이 됩니다. 다만 그 확률은 16% 정도입니다. 현실적인 중앙값은 1억 7,601만 엔입니다.
다만 앞으로 20년 동안 연 42%가 계속된다는 것 자체가 조금 비현실적입니다. 현실을 생각하면 연 20%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위험도 있습니다. 연 50% 정도라면 가벼운 쪽에서 90%, 10% 이상의 폭락도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을 견디고 나면 20년 뒤에는 약 383만 엔이 됩니다.
처음 이야기로 돌아가 보면, 지금 540만 엔 정도 보유하고 있다면 20년 뒤에는 38배인 약 2억 520만 엔까지 가능할까요? 주식, 원자재, 가상화폐는 투자 대상이 다르니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비트코인은 무언가를 생산하는 자산이 아니라서, 5,000만~6,000만 엔까지 오른 뒤에는 성장이 억제되어 그 범위에서 움직일 것 같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물론 그 가격에 도달하지 못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반면 SOXL 같은 3배 레버리지도 결국 기술이 진화하고 인구가 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주가도 올라간다는 기본 원리는 같습니다. 그래서 장기 성장에 대한 기대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레버리지 ETF는 단기 매매에는 어려운 상품입니다. 이전 영상에서는 큰 폭락 때 조금씩 사는 방식을 말씀드렸는데, 이번에는 오늘 사서 20년간 방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한 번에 60% 정도 하락하거나 최대 90% 이상 폭락할 수 있습니다.
둘째, 조기 상환 위험이 있습니다.
셋째, 강한 멘탈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에 대해 보겠습니다. 최근 4년 정도의 SOXL 차트를 보면, 2018년 가을 중국 쇼크 때 56% 하락했습니다. 80% 가까이 떨어진 시기도 있고, 올해 2월의 작은 조정에서도 28%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다시 올라오니, 방치한다면 괜찮습니다. 멘탈만 흔들리지 않는다면요. 장기적으로 5년 정도 침체할 가능성도 있지만, 그것도 견뎌야 합니다.
두 번째 조기 상환 위험입니다. 정해진 상환 조건이 명확히 있는지는 제가 정확한 규정을 찾지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90% 이상 하락하면 상환된다는 내용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하루에 10% 이상 떨어지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하기 때문에, 하루에 30~40% 떨어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론상 33% 이상 떨어지면 3배 레버리지는 99% 이상 손실이 될 수 있지만, 하루 10%씩 떨어진다고 해도 2일 연속 20%, 하루 60% 같은 극단적인 경우를 가정하면 0.4×0.4=0.16으로 16%까지만 남습니다. 즉 90% 하락에 이르기는 어렵다는 뜻입니다.
참고로 SOXS는 SOXL의 역방향 3배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지난 10년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 43%입니다. 차트를 보면 2008년 11월부터 운용이 시작되어 2014년 중반에는 99% 하락했지만, 그 뒤 7년간 99.99%까지 떨어진 상태에서도 운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SOXL도 대폭락해도 상환까지는 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세 번째는 멘탈입니다. 그래서 1만 엔에서 10만 엔 정도로 시작해서 방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몇 배가 되어도 그 후 폭락을 만나면 다시 원래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500만 엔, 1,000만 엔 같은 목표 금액에 도달했거나, 60세가 되는 등 어느 정도 시점이 되면 일부 또는 전부를 팔고, VOO나 VYM 같은 안정적인 상품으로 옮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운용보수도 높으니 적당한 시점에 정리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번에는 '복권 枠'을 새로 만들어 봤습니다. 잘 되면 1억 8,000만 엔까지 늘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90% 이상 폭락할 수도 있으니, 반드시 여유 자금으로 하시고, 어느 정도 늘어나면 무리하지 말고 인덱스펀드나 고배당주로 옮기는 것을 권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영상 제작의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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