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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너리 투자문은 이완수 대표와 함께 진단해 보죠요.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하루 만에 지금 시장이 좀 돌아오나 했는데 온전한 회복 국면은 확실히 아닌 거 같습니다. 웨인 매도세 지금 굉장히 오늘도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이번 주만 들어서만 지금 5조원 넘게 팔아치고 있거든요. 왜 이렇게 파는 거예요, 의인들은? 어 사실 뭐 외국인이 판다고 그래서 불안해 하실 필요는 없어요. 왜냐면 뭐 국내 증시의 기본적인 펀더멘탈은 저는 아직도 양호하고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을 하고요. 어 외국인들뭐 최근에 이제 매두세로 좀 많이 돌아섰는데 그게 뭐 국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 대만, 홍콩, 뭐 중국, 미국도 마찬가지고요.
어 사실 보통 이제 12월 11월 달 정도 되면 이제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 쇼핑 시즌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때 소비제 한 번 더 이제 성과를 보고 그다음에 12월 말쯤에 이제 배당 수입까지 얻게 되는데 올해 같은 경우 지금 SP 500 지수가 지금 벌써 한 16% 정도 올랐어요. 연초 대비해서요. 그러다 보니까 어 저 미국 내 이제 금융 기관들도 어 올해 같은 경우 쇼핑 시즌이 조금 약간 좀 약화된 모습이에요. 보시다시피 뭐 이렇게 별로 이렇게 관심이 없어요. 다들 시장에서. 그리고 배당도 어 지금 이제 이미 주가지 상승으로 다 커버가 됐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미국 같은 경우에 지금 전반적으로 금융 기관들이 어 이제 수익 실현을 하면서 연말 정리 그다음에 포트폴리오 조정도 좀 같이 좀 들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당연한 수순이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요게 종류가 되면은 다시 또 어 국내 시장으로 어 유입될 수 있는 자금은 충분하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원래 같았으면 속절 없이 무너질 것 같은 우리 시장을 지금 불개미들의 슈퍼파워가 지금 버텨지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외인들이 빠진 자리를 개인들이 받아내 주고 있는데 이렇게 지속하기에는 그래도 좀 한계가 있지 않을까요?
매수 여력 측면에서. 어, 제가 보기에는 지금 티나라든지 포모가 되게 강해요. 어, 그러다 보니까 저는 추가적인 자금이 계속 들어올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한데 너무 급하게 들 필요는 없어요. 사실 제가 보기에는 중요한 것은 일단 외국인이 그동안 계속 매수세로 주가를 끌어 올려 준 거고요. 그다음에이 상태에서 외국인들이 조금 이제 수익신하든지 연말 조정 때문에 나가는 부분들을 개인들이 메꿔 주는 거기 때문에 저는 아주 뭐 장기간으로 개인들이 메꿔될 필요는 없을 걸로 보여줘요. 어느 정도 이번 어 이제 약간 어 이제이 조정 폭에서 개인들하고 기관들이 시장을 좀 지지해 준다 그러면은 어 다시 뭐 국내 펀드 감안만 해 갖고 외국인들 매수에 뭐 들어올 수 있는 것은 충분히 하기 때문에 그렇게 저희가 조급해하면서 우리 혼자서 뭐 어 독립투사 같이 뭐 싸워야 된다 그런 생각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저는 얼마 정도 예상하세요? 코스피 연말까지 저는 코스피는 지금 일단은 당분한 저는 박스권이다. 왜냐면 외국인 빠져나가고 어어 기관하고 이제 개인들이 버텨줘야 되잖아요. 그렇다고 보면은 아마 한 이한 지금 3,900에서 4,200 정도 수준에서 계속 박스권을 예 그 정도만 유지해 줘도 저는 연말까지 시장이 잘 버티고 어 좀 더 좋은 그런 상황을 연출해 줄 수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실적 시즌인데 실적이 잘 나와도 빠지고 안 나와도 빠져요. 지금 AP 보면은 오늘 호실적에도 조정을 받았고요. 미국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콜컴이 오늘 아침에 호실적에 나왔는데 시간에서 조정을 받거든요. 이런 현상은 어떻게 봐야 돼요? 일단 이제 실적을 보실 때 그냥 실적이 좋다 나쁘다만 보시면 안 돼요. 첫 번째는 3분기 실적이 얼만큼 시장 전망치만큼 나왔는지. 두 번째는 지금 벌써 2026년도 가이던스를 조금씩 제시를 하기 시작해요. 그럼 가이던스가 어떤지 왜냐면 미국 같은 경우는 사실 트럼프의 어떤 관세 때문에 2020년도 안 좋을 수다는 얘기도 나오거든요. 그 이런 가이전스 발고 세 번째는 실적하고 가이전스를 낸다 하더라도 지금 밸루에이션도 한번 확인을 해야 돼요.
너무 높으면은 사실 뭐 가이던스라든지 실적이 사실 의미가 없어지거든요.이 이 세 가지를 다 봐야 되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보면은 대부분이 뭐 가이전스가 좀 나쁘다던가 아니면 이미 밸류에이션이 높다던가 팔란 같은 경우 지금 밸루에이션이 600배가 넘어가거든요. 예. 이런 것들이 다 한꺼번에 반영이 되는 과정이다. 그니까 실적 시즌이라 해서 그냥 우리가 맨날 보던 성장주들이 계속 그냥 성장선만 보고 가는게 아니라 성장주들도 이때 기대감 이런 건 접고 일단 아 그 종목에 대한 기본적인 실적이 이제 밸루에이션 이런 것 한번 확인하면서 뒤돌아보는 과정을 거치는 거기 때문에 여기에서 잠깐 이제 쉬을 한번 한한 태포 쉬고 그다음에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다시 이제 성장주를 갈 건지 아니면 실적주로 갈 건지 그게 지금 나오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은 실적 적 가이던스 밸루에이션 세 개를 다 확인하셔야 된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오늘 보니까 금융, 보험, 지주사 이런 쪽이 또 강세입니다. 경기 방어주 쪽의 강세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고 KB 오늘 신고가를 경신했단 말이죠. 이런 현상은 어떻게 봐야 돼요? 일단 연말 앞두고 배당 시즌 조래하고 있기 때문에 어 특히 올해 같은 경우 어 다른 애보다 좀 배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지 않았는가? 왜냐면 어 연초부터 정 아니 6월 달 이후부터 정부가 어 지배구주 개선을 되게 강하게 드라이브를 했어요. 이미요. 그다음에 배정 배당 소득세 개편도 일단 다 이루어져 있고요. 근데 그런 기대감은 알겠는데 왜 하필로 오늘이냐는 거죠.
오늘처럼 이렇게 시장이 조정을 받는 와중에 강한 힘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네. 일단은 미국의 이제 미국에서 자금 유입이 일단 어느 정도 이제 빠지기 시작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방어주에 대한 일단 기대감 그다음에 실적에 따라서 배당이 얼만큼 나올 수 있지 이것한 기대감 같이 들어가거든요. 근데 보시면 금융주 같은 경우는 실적이 좋아요. 보험지도 좋고 사실은 우리가 부지부식간에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배당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또 들어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지금 AI 버블에 대한 전문가들의 판단이 너무 극과 극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제 도이체크가 AI 종목의 숏 포지션을 검토하고 있다. 이런 소식을 또 전하고 있거든요. 대표님의 AI 버블에 대한 판단은 어떠십니까? 사실 재밌는게 AI 버블도 실체가 없어요. 이게 진짜 버블인지. 아무도 모르죠, 지금. 예. 그 실체도 없고요. 근데 보면은 되게 재밌는게 버블이 나올 그 얘기가 나올 때마다 그 버블에 대한 내용이 틀려요. 처음에는 아 이제 뭐냐면은 어 반도체가 오버 공급돼 있다. 수요에 비해서 이게 또 버블리 나고 한쪽에서는 어 하이퍼스케일 애들은 수익이 많이 나는데 나머지 뭐 한 7 80% 종목들은 거의 수익도 안 낸다.
이거 법을 아니냐? 이런 법을 짓고 어 지난번에는 다른게 아니라 현금 투자를 안 하고 레버리지라든지 실물 투자를 하기 때문에 어 돌려막기를 하고 있다. 이게 또 버블이 아니냐? 그니까 버블마다 다 틀리거든요. 근데 저는 사실 이렇게 계속 얘기가 나오는 것은 뭐냐면은 아 지금 AI 산업이 글로벌화 되는 과정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미국에서만 독점적으로 있을 때는 미국만 보면 됐는데 지금 글로벌 되는 과정에서 글로벌의 인프라를 구축한 단계입니다. 그니까 인프라를 구축할 때 사실 논쟁이 많죠. 왜냐면 이건 매출이 확실하게이 눈에 보이는 건 아니거든요.
인프라만 먼저 깔기 때문에 일단이 산업은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야 산업이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일단 인프라가 구축되는 단계에서 버블은 사실 의미가 없고요. 인프라가 구축된 다음에 진짜 이게 버블인지 실체가 있는 건지 수익이 나는 건지 이것을 끝다 이런 말씀. 그렇죠. 네. 그렇게 판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AI 법을 논란. 오늘은 좀 집중 해부를 해 보겠습니다. 첫째는 무엇보다이 밸루에이션 부담 문제인데 빅테크 강력한 투자 덕분에 기업들이 뭐 나름 돈을 잘 버는 건 알겠는데 주가가 너무 비싸지 않냐는 지적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일단 뭐 국내 빅테크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밸류를 잡기가 사실 아직까지는 좀 약간 애매한 수준이에요. 네. 뭐 미국에 있는 메타라든지 구글이라든지 알파벳은 확실히 눈에 보이게 매출이라든지 이런게 하이퍼스케 나오고 있고 그 현금 쌓이는게 눈에 보이거든요. 근데 국내 같은 경우 사실서 말씀드릴게요. 데이터 센터 하나가 없어요. 제대로 된 게. 근데 어디서 매출을 잡죠? 제가 보기에는. 어 현재 이런 상태기 때문에 국내에서 자꾸 그런 얘기했어요. 어 빅테크 국내 빅테크 AI 법을 있다 얘기를 하는데 어 버블을 논의하기 전에 지금 밸루에이션을 잡을 수 있는게 사실은 크지가 않다.
이런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아 뭐 지금 어 그래도 AI 쪽으로 이렇게 저희가 좀 붙인다 그러면은 반도체 쪽에서 삼성전자라든지 뭐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어 어떻게 보면 지금 밸루에이션이 어제 정상화는 좀 돼 있다. 정상화가 이제 된 상황다. 예. 삼성존자 같은 경우 뭐 지금 한 P 지금 20배 정도 와 있잖아요. 그럼 정상화 된 거 있고 네이버도 지금 한 22배까지 올라와 있어요. 뭐이 정도면 정상화 된게 아닌가? SK대차같이 약간 이쪽에로틱스끌는지 아직도 정상화되는 과정에 있다. SK 하인수 제가 항상 말씀드 이제 P 14배예요.
한 18배 정도는 가야 그래도 얘기가 되잖아요. 현대차도 지금 이제 PR이 10배가 이제 올라와 있어요.이 이 정도 돼 있기 때문에 지금 국내에서 뭔가 좀 빅테크다 뭔가 좀 AI 쪽이다 이렇게 된 전반적인 산업을 저희가 평가하기는 조금 좀 부담스럽지 않은가? 그래서 저는 아 일단은 저희 국내에서 빅테크발 AI 버블을 논한다. 네.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버블 자체를 논하기가 시상 버블 자체가 시기상조다. 네. 이렇게 보습니다. 네. 네이버 같은 기업들 보면 지금 돈을 벌고는 있는데 네이버 매출 성장률이 사실 AI가 나오기 전하고 지금하고 크게 뭐 달라진게 없기 때문에 이게 검색 광고 수익이 AI 덕분에 좋아진 것인지 아니면은 뭐 오프라인 시장이 좀 체되면서 온라인 쪽으로 수요가 몰려서 잘되는 것인지 네.
좀 불명확하다는 시각도 있거든요. 어떤 면서 네. 어 사실 뭐 연초보단 지금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 영업 이익이 올해 영업 이익이 2조 2천억 원 사실 약간 상향 주정은 됐어요. 근데 크게 상향 주정은 못 됐어요. 어 상향 주정게 딴게 아니라 어 일단은 뭐 서치 플랫폼 커머스 사업 그다음에 광고 스태블 코인 쪽에서 AI 적용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을 기대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 사실 실제적으로 매출이 꽂힌 걸 지금 누구도 확인을 못 하고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 센터도 없어요. 제대로된 센터도 없어요. 센터가 있어야 거기 안에서 클라우팅 서비스를 한다든가 뭔가가 지금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 기대가 많이 있어요. 스테블코인도 두나무 인수했지만은 스태블코인 지금 발행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사실 쉽게 국내 리서치 회사들도 네이버의 밸루에이션을 내년 내년이죠. 올해 4분기 또 내년에도 사실 높여 잡기가 사실 부담스러운 거죠. 그 계속 기존에 하던 비즈니스만 갖고지 계속 이제 밸류이션에 측정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다른 거보다 일단은 지금 주가 수준이 한 27만 원, 27만 8,원 정도까지 올라왔어요. 지금 PR까 말씀드린 대로 한 22배까지는 올라와 있거든요.
PBR도 한 1.57배예요. 그 네. 네이버입니다. 그 정도라고 보면은 지금 시장에서 뭐 어 크게는 한 뭐 40, 50만 원까지 목표 주가를 올렸는데 평균 목표 주가는 33만 원 정도거든요. 저는 아 당장 AI가 적용된 매출을 어 갖다 꽂기에는 조금 좀 시간이 좀 필요하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당분간은 지금 네이버가 하고 있는 광고라든지 아니면 이커머스라든지 서치 엔진 쪽에서의 지속적인 성과를 조금 더 높이는데 저희가 좀 기대를 해야 된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네.이 국내 기업들 말고 글로벌 전체적으로 이제 AI 버블의 투심이 이제 위축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게 이제 순환 출자 구조에 대한 지적들이지 않습니까?
NDI 오픈 AI가 막 서로 서로의 지분을 사 주고 그걸로 주가가 올라가는데 뭐 실질적으로 그런 것들이 예전에 다컴 버블 당시에 서로 기업들끼리 뭐 배너 광고 올려주고 이런 거랑 비슷하지 않느냐 이런 지적이에요.이 부분 어떻게 보세요? 결국 이제 이거죠. 하이퍼스케일들이 계속 실적이 좋다고 얘기하고 뭐 여기 투자를 하고 뭐 서로 계약을 막 이러는데 이게 현금 투자가 아니라 결국은 뭐 채권 레버리지라든지 아니면 지분 투자 아니면 실물 갖다 주는 이런 투자밖에 안 된다. 그렇게 얘기하는데 사실 지금은 이제 가장 시장에서 지금 정신이 없다고 하면 안 되죠.
조금 이제 공격적으로 나가는 데가 사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거든요. 여기서 지금 발발한 AI 버블론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사실 이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어 지금 이제 5년간 5,억 달러인데 어 이렇게 보면은 사실 AI 반도체 미국 내 소비량이 50%를 갖꿔야 되는 그런 프로젝트예요. 그러다 보니까 오픈 AI는 리더십하고 어는 보여주고 있는데 자금력이 없어요. 어 아 그다음에 뭐 어디서 돈을 지금 갖꿀 데가 없단 말이지. 그러다 보니까 계속 지금 오픈 아이가 다니면서 계약을 하는 걸 보면은 어 실물지고 지분 투자해 가세요.
막 이런 식이거든요, 지금이요. 근데 시장에서는 만약에 오픈에가 이제 자금 조달을 더 이상 어 뭐냐게 충분하게 하지 못하면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데 그 와중에 사실 이제 오픈이 입장에서는 이제 투자가 보는 것은 오픈가 이제 IPO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IPO를 통해서 자금을 조달해 갖고 오늘 보니까 뭐 생각이 없다고 밝힌 거 같던데. 생각이 없진 않을 것 같은데요. 왜냐면 이미 아시다시피 마이크로소프트가 아 영업 재단에 아 그 비영리자마 영업 재단에 지분 27%를 이미 가져갔어요. 거 결국은 지금 오픈이 같은 경 IPO가 지금 대기 중이라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IPO 자금 조달 하지 못하면은 제가 봤을 때는 스타게이트 전체 프로젝트가 시장을 결국 거품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그런 지금 충격을 지금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지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이유에 어떻든간에 논란이 앞으로도 계속될 거 같고요. 그래서이 AI 밸류체인 쪽에 변동성은 상당할 걸로 보입니다. 어떤 대응이 좀 필요할 거 같고요? 아, 사실은 저는 다른 거보다 AI 쪽에서도 어, 이제 종목별 밸류에이션을 보고 좀 들어가시자. 왜냐면 이제 성장주 성장주지만은 그래도 지금 요번 타이밍에 밸루이션 좀 바지 괜찮다. 그니까 보시면은 지금 어느 정도냐면 미국에서 예를 들면 이제 애플이라든 애플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메타라든지 아마존 같은 경우 지금 PR이 한 20배 이상에서 한 35배 정도요 사이에서 사실은 어 이런 큰 기업들이 35배밖에 안 돼 할 정도로 사실 저평가돼 있어요.
그니까 그만큼 어 매출이라든지 이익 성장은 엄청난데 주가가 따라오는게 사실 더 적었다는 거죠. 저희가 봤을 때는 많이 올랐어도. 근데 이제 엔비디아 정도는 한 50배 정도 와 있고요. 팔란티어는 뭐 한 지금 800배 정도까지 와 있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테슬라 같은 경우 이제 한 200배 넘게 와 있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저는 이제 앞으로 AI 투자를 하실 때 버블론에 자꾸 어 움직이시는 거보다는 각각의 하이퍼 스케일들 한번 보시면서 어 밸루에이션이이 정도다. 저평가돼 있다 그러면은 더 추가적으로 매수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좀 밸리엇이 많이 올라왔다 그러면은 조금 기다리신다던가 아니면은 좀 더 조정을 좀 어 대비해야 된다 이렇게 지금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진짜 옥석가리기가 필요하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전력인 프라 섹터 요즘에 관심 많지 않습니까?이 섹터의 지금 수준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그동안 너무 많이 오르긴 했는데 많이 올랐어요. 저 제가 좀 많이 오른 거 같고요. 사실 전력 인프라 섹터는 실질적으로 매출이 올라와요. 올라오고 전망도 좋은 섹터거든요. 미국에서의 어떤 전반적인 전력 인프라가 지금 워낙 지금 다급하게 지금 충족을 시켜져야 되는 입장도 있고요. 한국도 지금 잘 보시다시피 뭐 전력은 좀 많이 충분히 공급되고 있지만은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지금 인프라를 다시 지금 재화되는 그 시기에 지금 와 있거든요.
예한국전인 수 있를 수 있 근데 최근에어 올라온 거 보니까 지금 이이 한 효성중업도 한 40배 이상 넘어가고 있거든요. 예. 그렇다 보면은 일단 지금 기대치에 비해서 매출는 올라오지만은 약간 좀 고평가되는 그런 느낌으로 있기 때문에 한번 지금쯤에서는 좀 밸레이시 한번 돌아보고 가셔도 괜찮다. 저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예. 혹시 의료 AI 쪽이 오랜만에 강한 반등이 나왔는데이 부분 혹시 뭐 해 주실 만한 말씀 있으십니까? 아 사실 계속 그동안 힘을 못 썼죠. 힘을 못 썼는데 의료 AI 쪽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이제 뭐 어제 같은 경우에 다른 거보다 아 그 국내 이제 루인시죠.
은이 이제 새롭게 이제 해외에 있는 법인들을 다 조직 재편을 해 갖고 새롭게 이제 비즈니스를 한다라는 이제 측면이 강하게 부각이 돼 있는데 지금 다른 거보다 의료 AI 쪽은 정부의 지원이 어떻게 나올지를 사실 먼저 봐야 되거든요. 왜냐면 이쪽 분야는 의사라든지 이런 부족한 이론 대신해서 AI가 진단을 한다든가 전반적인 수술 한다든가 뭐 이런 쪽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정부의 보조 없이는 사실 쉽지가 않거든요. 아직까지 정충분 어떤 정부 정책을 지금 보여 저는 조금 기다리시면은 의료쪽도 정부 정책에서 조금 더 성장 모멘텀을갖고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있습니다네. 도 기다려라라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래너리 투자자은 이완수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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