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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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혼조 속 LG에너지솔루션·삼성전자는 미국 투자 요구에 따른 레버리지 수혜 업종으로 매수 유효, 조선·전력설비 강세. LG디스플레이는 OLED 개선보다 재무구조 개선(부채비율 하락, 유상증자 불필요)과 감가상각 축소로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목표가 12,000원·매수 9,000원대 중반·손절 8,000원. 동국제강은 중국산 후판·열연 관세 예비판정 등으로 후판·봉강 가격 개선 기대, 목표가 13,000원→17,000원 상향, 매수 권고, 손절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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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트럴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월요일 우리 시장 좀 강하게 출발을 했다가 지금은 좀 분위기가 살짝 씻고 있는듯한 모습인데요. 코스피 지수는 0.07% 강보합권에서 3,198포인트선 움직임 보여주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는 0.4%가량 4%가량 하락입니다. 804포인트선에서 현재 지수를 형성해 주고 있는데 저 오늘 월요일장 어떻게 좀 대응을 해 보면서 8월 시장까지 준비를 할 수 있을지 이분과 함께 종목들 발굴해 보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나와 계십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이선님, 오늘 저희 본격적으로 잔금 해제 종목 발굴 하기 전에 이전에 만나봤던 종목들 리뷰 먼저 진행을 해 볼까 합니다.
자, 오늘 두 종목 모두 장 초반부터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는데요. 4월 3일 만나봤던 LG 에너지 솔루션 최고가 기준 상승 흐름이 21% 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L 에너지 솔루션 깜짝 실적에이어서 오늘도 현재 계속해서 4% 넘는 급등세에 이어가고 있는데요. 빈집 중에 빈집이었던 2차전지 수급이 이제 서서히 돌아서는 모습을 LG 에너지 솔루션이 필도로 보여주는 것일지 한번 이야기 들어보면 좋겠고요. 6월 19일 만나봤던 삼성전자도이어서 바로 여쭤 보겠습니다. 최고가 기준 상승률 20.5% 나타나고 있는데 오늘도 22조원가량의 어 반도체 위탁 생산 공시를 내놓기도 했죠.
2.5% 상승흐름 유지를 해 주고 있습니다. 자,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전자이 두 종목은 지금 현재 구간에서 어떤 내용이 좋을까요? 네, 일단 여전히 매수해도 되고요. 추가적인 상승도 기대되고 있는데이 두 종목의 특징 공통점이 좀 뭐라고 보십니까? 오늘 상승하고 있는 조선주까지 묶어 보면 거기다가 또 하나 이제 신고가를 내고 있는 그 전력 설비까지 묶어 보면 다 미국의 레버리지로 활용할 수 있는 업종들이라는게 핵심 포인트예요. 예. 그러니까 미국이 우리를 여러 가지로 압박하겠지만 그래서 뭐 최종적인 숫자를 얼마를 받을지는 뭐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중요한 건 어 미국이 요구하고 있는 미국에다 무언가를 투자하고 만들어라고라고 했을 때 가장 그나마 우리가 경쟁력을 갖고 만들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보면 방금 말씀드렸던 삼성전자의 테일러 반도체 공장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갖고 있는 미국에 추가적으로 만들 수 있는 LFP 배터리 공장 그다음에 이제 전력 설비도 미국에 추가적으로 증설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이제 그런 측면에서도 있고 조선업은 이미 뭐 다 얘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런 업종들이 지금 광세를 보여주고 있다라는 포인트를 둘 필요가 있겠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에 대해서 한 코멘트를 드리면 뭐 엔비디아 얘기도 나오고 여러 가지 얘기 나오고 있는데 제가 보기엔 가능성이 낮고 현재 기존에 삼성전자가 수주했던 쪽이 어딘지를 반추해 볼 필요가 있죠. 테슬라, 퀄컴, 애플 이런 쪽 중에 하나가 아닐까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제가 보기에는 아마도 어 모바일 쪽 아니면 전장 쪽, 자동차 쪽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는게 좀 더 현실적인 그런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 뭐 엔비디아라던가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쪽보다는 지금 퀄컴이나 또 독일의 일부에서 수주가 나온 것이 아니냐 이런 분석들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자, L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전자. 만약에 미국이 강하게 투자를 또 요구를 할 경우에 우리가 이에 대한 레버리지 수단으로에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다라는 관점으로 조금씩 내릴 때마다 비중 계속해서 늘려 나가는 것도 좋은 대응 방안이 될 것이다라고 솔루션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첫 번째 종목 발굴를 위한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볼게요.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LG 디스플레이 재무 건전성 회복으로 실적과 주가 동반 상승이라는 제목의 헤드라인인데요. 하반기에 LG 디스플레이의 실적이 점차적으로 반등세를 보일 것이다라는 증권과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터너라운드를 기대해 봐도 좋을까요? 이사님. 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본격적인 터너라운드는음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OLED 쪽으로 이제 그 돈이 안 되는 LCD를 완전히 버리고 그와 관련된 자산도 매각하면서 일단 완전히 시프트를 OLED 쪽으로 해서 TV 쪽에서는 꽤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죠. 삼성도 지금 결국은 어 PLED를 포기하고 WED를 받아들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TV 쪽에서는 뭐 여전히 압도적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고 뭐 중국 업체들도 OLED 개발한다 뭐 하지만 여기도 중소형 쪽에서는 뭔가 의미 있는 OLED 쪽 개발을 했다라고 봐야 되는데 BO나 C도 여전히 제 그 TV용 OLED는 헤매고 있는 상황이라이 TV 쪽은 그나마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뉴스에서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지금 주가 반등의 핵심은 OLED의 수율 개선이나 OLED 쪽에 수익성 개선 쪽에 포커싱을 맞추면 안 된다. 오히려 우리가 잠시 후에 살펴볼 다른 이슈 쪽에 좀 더 포커싱이 되어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그게 왜 중요한지는 잠시 후 포인트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사실 LG 디스플레이 화면 OLED 쪽에 집중해서 보고 있었는데 어떤 다른 포인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자, 첫 번째 잠금 해제 종목은 아무래도 LG 디스플레이가 되겠고요. 두 가지 키워드이어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LG 디스플레이의 첫 번째 키워드는요. 실적 개선이고요. 두 번째는 반등 목표치. 그렇다면 어디까지 잡아 볼까? 이렇게 두 가지 키워드로 여쭤 보겠습니다. 자, 앞서서 이사님께서 OLED 쪽도 물론 중요하나 그보다는 조금 다른 쪽도 살펴봐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첫 번째 하반기 실적 개선의 주요한 근거는 뭔가요?
네. 실적 계선은 뭐 말씀드렸던이 OLED 쪽 그다음에 LCD 쪽의 적자 감소 그다음에 자산매가 뭐 이런 것들이 되겠지만 실적 개선이 포인트가 아니에요. 재무 개선이 포인트죠. 그래서 아까 뉴스에서도 이제제선 쪽을 포커스로 잡아서 언급을 했는데 그게 왜 중요한지는 준비된 그림을 보면서 한번 확인을 해보도록 하죠. 자, LD 디스플레이가 뭐 적자가 나든 흑자가 나든 시장에서 주목도를 받지 못했던 건 자,이 기업에 전체적으로 벌어들이는 돈은 잡고 부채 비율이 계속 올라가다 보니까 결국이 기업은 뭐냐? 시설 투자는 계속해야 됩니다. 세대를 넘어가면서 그다음에 기존에 있던 설비 투자도 이어가야 되는 장치 산업이다 보니 투자를 계속해야 되는데 돈이 없다.
돈을 못 번다. 그럼 뭐 해야 됩니까? 결국 둘 중에 하나 아니에요. 외부에서 돈 빌려오거나 유상 증자하거나 지금까지 그래서 주식수가 5억주가 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요인들이이 종목을 계속 저평가시키는 핵심이었단 말이죠. 그런데 올해를 기점으로 어떻게 된다? 당자산이 늘고 부채 비율은 떨어진다라는 거죠. 아 그러면 그동안이 지겨 LG 디스플레이는 더 이상 유상증자 안 해도 되겠네. 추가적으로 누구한테 돈 안 빌려도 되겠네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거죠. 이게 제가 보기엔 가장 중요한 변화의 포인트다라는 겁니다. 일시적으로 실적이 좋아지는 것 중요하죠.
그런데 그 실적이 중요한 어 올라오는 것 자체는 어 지금 노의지 요소도 많기 때문에 그거보다는 아 더 이상 이제 유상증자는 없을 것 같다. 아 이제 더 이상이 회사가 부채를 늘리는 그런 요인은 없을 것 같다가 액션 포인트라는 거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또 하나의 포인트가 이익적인 측면에서 뭐가 개선되냐면 에비타가 이제 늘어나는 방향으로 가는데이 에비타가 늘어나는데 섹션 포인트는 감과 삼각비가 줄어드는 거죠. 그동안이 화이트 올리 쪽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면서이 감과 삼각비가 계속적으로 실적에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을 했죠.
돈은 이미 나갔지만 장구상으로론 이걸 쪼개서 반영하기 때문에 결국 실적을 계속 막았던게 감가 삼각비인데 그게 이제 올해를 기점으로의 감가상급기가 극적으로 줄어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올해 EPS에서는 극도로 크게 나타날 거고 내년도에는 또이 효과가 줄어들어요.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말씀드렸던 재무 쪽 개선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지금 감가 삼각비의 개선 아 이런 것들이 실적적인 측면에서는 그다음에 이회사의 본질에 대해서는 조금 더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하반기 실적 개선의 근거는 지금 OLED 수 쪽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재무가 점차적으로 나아지고 있다라는 점에 근거하고 있다라는 부분을 짚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저희 두 번째 키워드가 반등의 목표치 과연 어디까지 잡아 볼까였는데요. LG 디스플레이 오랫동안 좀 힘든 시간을 보냈잖아요. 그러면 저희 어느 정도까지 반등 기대하고 진입을 해 볼까요? 네. 반등의 목표치도 아주 높게 잡기는 어렵다 좀 이렇게 봐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말씀드렸던 대로 TV 쪽 대형 디스플레이 쪽에서는 뭐 압도적으로 잘하고 있고 아직까지 뭐 경쟁자가 없는 것으로 보여요. POED를 고집하던 삼성전자도 결국은 포기하고 여기서 물량을 받고 있으니까요. 그다음에 아직도 중국은 화이트 올리디 쪽에서는 의미 있는 어떤이 흐름을 쫓아오지 못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데 자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그러면 지금은 어느 정도의 평가를 받고 있느냐 아 이익이 잘 안 나는 회사니까 PB 관점에서 볼 수밖에 없는데 지금 여전히 바닥 수준을 기다가 조금 이제 주가가 올라온 수준이란 말이죠.
그 제가 보기에는 지금 현재 구간에서도 아주 높은 수준으로 가기는 조금 어렵다. 이제 막 바닥을 탈출해서 조금 올라가고 있는 정도다. 좀 이렇게 봐야 되는 상황이라서 저는 PB 목표치를 한 12,000원 정도까지 잡는게 좋지 않을까?이 종목이 지금 어 BPS 자체가 그렇게 높지 않은 상황인데다가 한배까지 가기는 어렵다. 이렇게 좀 보고 있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좀 낮게 잡아야 되는 상황이고 그럼 한 0.7배 한 0.8배 8배 정도밖에 부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특히 중소형 OLED 쪽에서는 경쟁이 워낙 심하고 기대되고 있는 아이폰의 다음 세대 폴더블에 지금 삼성 디스플레이가 독점적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모멘텀의 감소를 고려해 본다면 아주 높게 주기는 어렵다라는 거죠.
따라서 매수 가격도 현재 가격보다는 조금 눌렸을 때 한 9,000원 중반대 정도에서 사시는게 좋을 것 같고 목표 가격도 PB 관점에서 한 0.7배를 700를 맥스로 줘서 한 12,000원 정도를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자, 손절 가격은 조금 짧게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어, 현재이 종목의 목표치가 높지 않기 때문에 뭐 손절 가격도 조금은 타이트하게 잡는게 좋은데 한번 한 8,000원 정도 매수 가격에서 한 20% 정도 내외 정도 되는 한 8,000원 정도를 어, 손절 가격으로 설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L 디스플레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오랫동안 안고 있었던만큼 증권가에서이를 주목하자마자 오늘장에서는 3% 가까운 상승 흐름을 시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가격에 진입하기에는 조금 높아 보이고요. 9,000원대 중반대에서 충분히 매수 가능해 보인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목표가는 PBR 한 0.7에서 0.800까지 800까지 올라오기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이는만큼 12,000원대에 잡아 주셨고요. 손절가는 조금 배트 짧게 잡아 보시면서 8,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가격 전략 체크해 보시고요. 두 번째 잠금해제 종목 발굴 위한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두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중국 철강 감산 기조에도 불구하고 철강 3사에는 하반기에도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다라는 헤드라인인데요. 관세 여파가 계속해서 철강 3사를 억누르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철강주 지금이 과연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시나요, 이사님? 네. 저 얘기가 틀린 얘기는 아닌데 제가 이제 동국 재강은 미리 한번 제가 뭐 4월 달인가요 말씀드렸던 종목이기도 하고 근데 그때 잡았던 포인트가 뭐냐면 자이 종목은 지금 거의 어 그록기 상태에 몰려 있다. 그러니까 여기서 정말 뭐 회사가 망하는 그런 상황이라면 크게 제에 그 손실을 볼 수가 있는데 그게 아니고 이제 조금 나아지는 상황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반전 요소가 있다면은 그러면 좀 긍정적으로 봐야 된다라고 언급을 드렸고 그때 언급드렸던 포인트 중에 하나가 결국은 우리가 중국의 관세를 매기고 있다라는 건데 그게 예비 판정이 나왔어요.
그러면 6개월 내에 아마 결론이 나겠죠. 그러면 그런 재료가 발표됐으니까 아마 오늘은 이렇게 주가가 급하게 빠지고 있고 그다음에 품목 반세에 대한 부담 때문에 빠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국내에서 이미 물량 조정을 시작했고 그다음에 앞으로 이익이 좀 개선될 여지가 보이는 종목에 대해서는 저는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어서 목표가를 오히려 좀 올려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예. 동국제강을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는다면 오늘이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8% 넘는 급락세를 현재 시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국제강 저희가 일찍이 잠금 해제 시간에 4월 달에 만나봤던 종목이기 때문에 최고가 기준 상승률은 34% 기록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동국 재강과 관련해서 어떤 이야기 풀어 주실지 더더욱 궁금해집니다. 자, 그러면 오늘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의 주인공은 동국 재강이 되겠고요. 두 가지 키워드 역시이어서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목표가 상향. 오늘 동국 재강에 대해서 새로운 목표가를 김종현 이사님께서 제시해 주실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밸류에이션 체크도 한번 같이 해 보겠습니다. 자, 동국재강 저희 이전에 만나봤던 목표가 13,000원이었거든요.
자, 저희가 어느 정도까지 목표가를 좀 상방을 열어 둘 수 있을지 그게 되게 궁금해요. 네. 일단 목표가를 올려야 되는 그 이유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이 회사는 뭐 다 아시다시피 이제 두 가지를 하고 있는 회사라는 거죠. 예. 크게 보면 후판과 이제 봉강이라고 봐야 될 텐데 뭐 후판 쪽의 흐름을 이제 살펴보고 봉용강 쪽의 흐름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자, 먼저 이제 준비된 그림을 조금 보시면 자, 일단 후판 6통 가격의 전반적인 움직임 판매량과 유통 가격의 흐름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보면 Yi 기준으로 조금씩 이제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 판매량도 조금씩은 늘어나는 양상이죠.
올해 이제 수팅규 수주가 좀 줄어들었다라곤 하지만 국내 조선사들 상황이 어떻습니까? 오늘 HA 중공업 같은 종목이 튀는 이유가 뭐죠? 빅 3가 이미 도크가 꽉 차 있는 상황이다. 그러면 추가적인 배 만T 이학급의 어떤 그런 배를 추가적으로 수주하고자 했을 때 누구에게 돌아갈 거냐? 중소 사양 때까지 돌아간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이런 흑판사들이 지금 어떤 모습을 보였습니까? 생산량을 깎아 버렸죠. 예을 있는 상황에요 그 정량조을 하면서 오늘 이제 관세비까지 나온 상황이다 보니 후판 쪽은 앞으로 더 늘어날 개연성이 높다. 조선용 후판도 늘어날 것이고 다른 관용 후판도 늘어날 이성이 높다라고 봐야죠.
어 미국 향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 관세를 얼마나 받는지는 추가적으로 조금 우리가 관측이 필요하겠습니다만 뭐 극단적으로 높게 받을 것이다. 뭐 그럴 가능성은 저는 낫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국내에서시기 개선되고 있고 일본과 중국에서 들어오는 어 열연 제품에 대한 관세도 추가적으로 이제 부여될 것으로 보인다면은 후판 쪽에 이제 개선 요인이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에 더불어서 다음 후판은 이미 관세가 확정이 됐습니다. 그 여론은 이제 예비 판정이니까 그다음 이제 확정이 나타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후판에이어서 봉연강도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이 봉현강 유턴 가격도 지금 어 철근이나 H나 모두 바닥을 형성하면서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염두해 두고 있는 상황인데 봉연강은 국내 빅스리 34가 모두 공장을 지금 부분적으로 멈춰 놓은 상태입니다. 그니까 국내에서 추가적으로 생산되는 물량에 대해서는 이미 공급 조절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외부 요인인 열연 가격의 추가적인 강세라든지 중국의 조광 생산량 감소와 같은 이런 긍정적 요소가 존재한다면 어 저번에 이제 13,000원 얘기드렸을 때는 한 PB 0.35배 정도 굉장히 보수적으로 말씀드린 반등 목표치였거든요. 그걸 올릴 필요가 있는 거다.
이제 업판계선의 어떤 그런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저는 긍정적으로 봐야 된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어, 목표가 상향의 저희 근거를 한번 들어 본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저희 밸류에이션도 함께 체크하면서 가격 전략까지 들어 볼게요. 네. 자, 일단이 종목의 밸루에이션은이 종목이 이제 분할되고 나서 거래된 기간이 짧다 보니까 아마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너무 좀 짧게 나올 것 같기는 합니다. 근데 지난번에 말씀드릴 때는 한 0.35배 0.4배 정도를 말씀드렸는데 한 0.5배까지는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이 종목의 지금 어 BPS가 한 34,000원 정도
그러면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본격적인 개선은 아니지만 일시적인 개선 혹은 일부의 개선만으로 하더라도 자신의 자산 가격이 한 0.5배 배 정도 수준 중까지는 저는 트라이가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오늘 주가가 급락하면서 제가 생각한 매수 가격 안으로 들어오고 있고 이미 그래서 저는 지금 매수해야 된다라고 보고요. 목표지는 13,000원에서 17,000원까지 올릴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조정을 이용해서 사는 것은 지금 좋은 전략이다라고 판단하고 보고 있고 뭐 손절 가격은 뭐 9,000원 정도를 제시하는데 뭐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예. 쌀 때 사서 주가가 오를 때 파는 것이 현명한 투자 전략 중에 하나일 텐데요. 오늘 동국 재강 주가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앞으로의 상황을 고려할 때는 강력한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11,000원 이하에선 충분히 매수 가능할 텐데 오늘 가격이 딱 가격대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목표가로는 17,000원 기존에 13,000원에서 목표가 4,000원 상향 조정해 주셨으니까요. 가격 전략도 함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 해제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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