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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교수님 말씀 들어보니까 비트코인 투자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막 들기는 하는데 제가 제일 무서웠던게 코인이 장 마감 같은게 없고 그냥 무한으로 가잖아요. 그러니까 막 가격이 자고 일어나면 밖에 있고 이러니까 너무 무서웠거든요. 투자 자산으로 비트코인 괜찮은 걸까요? 제가 작년에이 질문을 받았을 때는 무조건 사라 그랬어요. 지금은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왜냐면 지금은 비트코인이 어떻게 움직일지 상당히 애매해요. 일단 달러 기준으로 10만 달러 넘었잖아요.이 10만 달러가 굉장히 어려운 곱이에요. 왜냐하면 그 비트코인을 저보다 훨씬 더 먼저 하신 분들이 있어요.
비트코인 1,000원 정도대 사신 분. 1,000원? 와, 그게 몇 년 전 그니까 불과 저보다 1, 2년 앞섰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청산을 해야 되거든요. 그분들의 청산가 중에 목표가 10만 달러예요. 그 10만 달러를 딱 치니까 그때 한번 봄에 쳤다가 떨어졌거든요. 비트코인이 좋은 점이 뭐냐면 지갑이 다 보여요. 늘 24시 모니터링하고 있거든요. 그걸 고래 지갑이라고 합니다. 고래 지갑이 움직여요. 거래소로 청산을 하는 거예요. 그들이 다 나가야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또 올라가거든요. 새로운 사람들의 지갑으로 가지 않고 있군요.
예. 비트코인이 지금 총 시중에 2천만 개가 있는데 그들이 한 500만 개 가고 있어요. 500만 개? 그럼 교수님, 비트코인은 얼마까지 오를까요? 어, 그거는 제가 예할 수는 없고요. 제가 10년 전에 뭔가 씌워서 비트코인 1억 간다라고 딱 질렀고 그때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때 1억이라는 말은 뭐였냐면 어, 비트코인은 무량 대수로 간다. 그렇게 말해 봐야 이제 이해를 못 하니까 지금으로 치면 제가 여기서 비트코인 100억 간다라고 얘기하는 느낌일 거예요. 어, 잠깐만요. 잠깐. 지금도 24시간 된다고 했으니까 비트코인이 100억 가는 건 사실 자신이 좀 없는데 비트코인이 10억 이상 갈 거 같아요.
그거는 기준이 있어요. 여러 가지 기준 중에 금의 시총을 따라갈 거라고 우린 보고 있거든요. 금 시총이 대략 지금 17조 달러 정도 하고요. 비트코인이 지금 시총이 2조 달러 정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보다 한 아홉배 정도 더 갈 가능성이 있어요. 왜 금이냐면 금은 비트코인과 달리 내제 가치가 있다라고 많이들 주장하죠. 인류가 금을 선택한 이유가 있어요. 여러 금속 중에 녹쓸지 않고 땅을 파면 막 나오는 구이나 철을 하고 달랐죠. 그다음에 분할이 잘 되죠. 조금씩 1g을 0.5g씩 나누는 것도 큰 부담이 없죠. 아, 예. 그래서 소액 결제를 할 수가 있는 금속인 거죠.
비트코인이 다 하고 있잖아요. 비트코인은 시소하죠. 그다음에 분할이 잘 돼요. 음. 예. 그다음에 금보다 더 우월한게 있습니다. 금은 18K, 14K 이런 거 구별하기 어렵잖아요. 유품도 있고. 근데 비트코인은 위조가 없습니다. 위조를 만든 만만다 그래도 어떤 아마추어도 바로 구별할 수가 있어요. 쓰고 있는 앱 어플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무엇보다 제일 비트코인에 좋은 점 뭐냐면 무한 분할이 돼요. 이거는 카운터 파티 위험이라는게 있어요.이 금을 보관하는 사람이 들고 튈 수가 있잖아요. 비트코인은 그 자체기 때문에 카운터파트 리스크라는게 없어요.
금보다 딱 부족한게 딱 하나 있어요. 그게 뭘까요? 비트코인이 금보다 안 된다. 만질 수 없다는 거. 만질 수 없다는 거. 그것도 아닙니다. 그게 뭐냐면요. 바로 역사성이에요. 아, 금만큼 오래되지 않아서 확신이 한 거죠. 그렇죠. 금은 4,년 동안 인류의 머릿속에 각인이 된 거예요. 돈과 같다라는게 있는데 비트코인 이제 16년 됐습니다. 근데 16년 된 치구 올라 올라온 거 보면 금까지 올라왔거든요. 15%밖에 아직 못나요? 그럼 말 그대로 나머지에 85%의 여력이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그렇죠. 예. 그게 한 5년 안에 실현될 거라고 저희들은 예측하고 있어요.
우리가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에요. 우리가 합리적인 존재라면 비트코인이 가격이 안 돼요. 갖고 싶은 마음이 크니까 이게 점점 더 비싸지는군요. 그리고 이게 탁탁 걸려요. 떨어지대로 탁 걸리는 거예요. 왜냐면 투입한 비용 이하로는 안 떨어지니까. 내가 여사데 절대로 난 버틸 거야.이 가격이 안 되지. 그렇죠. 그러다가 이제 어 그 알았어. 그러면 내가 그건 인정해 줄게. 그 하나 위에서 사고 그러면서 또 가격이 형성되고 이런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전 잘 이해했어요. 어 손 떼시네. 앞으로 디지털 금일 거야. 앞으로 우리한테 그 큰 투자의 그 자산이 될 거야 하고 얘기했는데 교수님이 보시기에이 비트코인이 또 한번 상승을 크게 할 수 있는 여력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일단 비트코인 반기가 4년마다 오고 있고요. 지금이 비트코인 반기 상승장 중이에요. 그래서 사실 이제 올해가 오르는 시점이고 그리고 패턴에 의하면 한 2, 3년 정도 그러니까 2026년, 2027년은 좀 어렵고 2028년부터 다시 들썩이면서 2029년에 크게 오르는게 패턴이고요. 그 패턴을 따를 거냐가 지금 우리의 관심사인데 제 생각에는이 패턴이 바뀐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뭘로 오르느냐?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오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굉장히 그 강력하게 옹호하는 발언들을 선거 때 했어요. 여러 이유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미국의 부채 문제가 심각하거든요.
근데 미국이 금을 가지고 미국의 부채를 담보하기에는 좀 늦었어요. 왜냐면 금은 그동안 많이 미국으로부터 유출이 됐고 러시아나 중국이 많이 실물금을 갖고 있어요. 근데 미국 입장에서는 게임의 법칙을 금해서 비트코인으로 바꾸자는 거죠. 아, 꼭 미국 정부가 갖고 있지 않아도 돼요. 미국의 금융 기관이나 이런 데가 비트코인을 갖고 있으면 되거든요. 이미 비트코인 ETF를 작년 초에 미국이 승인하고 나서 무려 130만 개의 비트코인이 미국으로 몰려들었어요. 네. 블랙락이라는 회사가 비트코인 ETF를 만들어서 700억 달러를 돌파했거든요. 2004년도에 금 ETF를 만들고 7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데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근데 비트코인을 만들어 놓고 700억 달러 돌파하는데 345일이 걸렸어요. 1년이 안 걸린 거예요. 뭐 블랙락 같은 거 우리 주변에 이용하는 사람 보셨어요? 아니요. 없죠. 네. 이런 말 처음 들어봐요 저 블랙을 처음 듣는 건 좀 독특한 기하긴 그 회장님 이름이 레리 핑크예요. 블랙핑크가 아니고 기억하기 쉬우시죠. 블랙핑크 예. 비트코인 가격이 매년 25% 정도 오르잖아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2060 60년도쯤 되면은 미국의 부채에 대해서 비트코인이 일대일로 담보 능력이 생깁니다. 아 그 정도인가요? 예. 그래서 2060년도부터는 미국이 부채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고 많이 부릅니다. 근데 진짜로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 될 수 있나요? 비트코인이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금보다 우월하고요. 금이 뭐냐하면 미국 국채랑 경쟁하는 담보물이에요. 세계 금융은 여러 층위가 있는데 우리가 사금용 같은게 있잖아요. 상업은행이라 이런 데서 주단보를 막으면은 이제 사람들이 어디로 가냐면 제2, 제3 금융권 혹은 이제 우리가 영화에서 보는 무시무시한 사람들이 하는 이제 그런 사체를 쓰는 거잖아요. 이건 제한이 없잖아요. 단지 무서울 뿐이지만 세계 금융은 이런 정통적인 금융만보다이 사금융이 다 발달되고 있어요.이 이 사금융은 어 어떻게 운영이 되냐면 이것도 은행들 같은 금융 기업들이 하는 건데 1일물로부터 시작을 해요.
오버나이라고 해 갖고 하루 동안 돈을 꺼줬다가 받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100만 원이 있으면 하루 동안 꽂져 봐야 받는 이자가 거의 의미가 없지만 내가 만약에 1,억 원이 있다고 생각하면 하루 금리도 엄청나거든요. 이걸 내가 섞히는 거보다. 이 1,억 원을 막 움직이는 거예요. 그게 우리랑 무슨 상관이 있냐고 생각하겠지만 우리가 현대자동차에서 자동차를 현금 주고도 사지만 캐피탈 주고 사잖아요. 이게 대표적인 금융인데 이자율이 한 4, 5% 정도 합니다. 오 그러면 현대 캐피탈은 돈이 어디서 날까요? 이런 사금용에서 꺼내 오는 거예요.
왜냐면 사금융을 관찰해 보면 2.5에서 3% 정도로 끌 수가 있거든요. 자기네들은 2.5%에서 3%로이 이자율을 받기 때문에 그걸로 4 5%로 넘기는 거죠. 되게 안전한 금융이죠. 왜냐하면 자동차가 담보로 되어 있으니까. 이게 이제 전 세계의 이제 금융 원리예요. 그래서 이게 1일물들이 돌아가는데이 1일물들은 담복 없었어요. 담복 없이 신용으로만 하는 거거든요. 이게 영국의 런던 시티를 중심으로 하고 있었는데 이게 2008년도 금융익이 있잖아요. 이때 이자리 취소 샀어요. 왜냐면 이때는 은행들도 못 믿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 2008년도를 기점을 해가지고 무담보 1일물들이 퇴하고 담보 1일물들이 대체하기 시작했어요.
이때 쓰이는 담보물이 미국 국채입니다. 미국 국채가 종이로 되어 있는게 아니라 전자화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 국채를 제가 갖고 있다가 넘기고 돈을 받아서 쓰고 다음날 미국 국채랑 바꾸는 거예요. 담보랑 똑같습니다. 내가 팔았다가 되는 거거든요. 이거를 판매 조건부채권이라고 해요. 영어로 레퍼라고 합니다. 레포, 레포, 0레포 이렇게 쓰거든요. 이게 중요한 시장이에요. 이게 왜냐면 전 세계 사금융의 엔진이에요. 엔진. 음, 여기서 학자금 대출금의 그 이자율이 결정되는 거고 여기서 자동차 캐피탈이 결정되는 거예요. 다. 근데이 영내포의 근거 담보물이 미국 국채잖아요.
근데 전 세계가 지금 금융이 균열이 발생했어요. 왜냐면 미국 국채가 좋지만 미국 국채 담보를 싫어하는 나라들이 생겼어요. 러시아, 중국 이런 나라들이에요. 왜냐면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해가지고 금융을 쓰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에 대해서 닫을 수가 있어요. 재산 동결. 우리가 봤죠. 2022년도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했을 때 러시아 푸틴 대통령 포함해 갖고 올리가르크라는 러시아 재벌들 그다음에 러시아 국가 전체가 결국은 금융망에서 퇴출이 된 이런 나라들은 미국 국채를 담보로 해 갖고 금융을 쓸 수가 없어요. 근데 비트코인은 미국 국채보다 더 좋아요.
국채는 미국의 서버 안에 있지만 비트코인은 미국 서버 안에 있지 않으니까 미국이 동결할 수가 없는 건드릴 수가 없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비트코인은 사금융에 사금융의 엔진 되는 거죠. 오 그래서 금, 미국, 국채, 비트코인 세 개가 시장을 3분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중요한 포지션에 있네요. 10년 전에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11년 전인데이 확신을 가지고 저 아내한테 집단보로 3, 4사관 사자 이런 그런 시뮬레이션을 여러 개 돌려봤는데 다 딱이를 맞는 걸로 나오거나 결론은 결 다 이혼 당하는 걸로 나와서 말을 안 했어요. 그랬더니 우리 아내가 말을 했으면 자기 해줬다는 거죠.
말했지 지금 와서 지금 와서 아 이제 커졌으니까 그때는 이제 안에 모르는 돈만 가지고 이제 투자를 했는데 제가 어 확신을 했던 이유가 있어요. 근거가 없이 한 건 아니고 이거는 초고 슈퍼리치들이 좋아한다. 그다음에 이거는 기자들이 좋아한다. 그리고 하나는 제가 정확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미국이 좋아한다 거 같아요. 비트코인 얘기하면은 요즘 이거 마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스테이블 코인 이게 뭔가요? 스테이블 코인의 정의는 어 단지 스테이블 한게 아니라 자산을 1대일로 갖고 있느냐로 정의가 돼요. 요새는 그게 우리나라랑 관련 있습니다.
우리나라 2022년도에 루나테라라는 코인이 폭망하면서 하룻밤에 10조원을 날렸거든요. 큰 일이 있었죠. 그러니까 루나테라가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이제 혼탁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스테블 코인은 알고리즘으로 프로그램으로 정해진게 아니라 발행자가 담보로 보장을 해야 돼요. 만약에 제가 1 스테블 코인을 발행하면 저는 1달러를 갖고 있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걸 발행해서 살았으면 그 돈을 1달러를 그대로 금고에 보관하고 있어요. 근고에 그대로 보관하면 나한테 남는게 없잖아요. 다시 가조면 내 줘야 되니까.
그래서 저는 그걸 가지고 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근데 투자를 위험한 거에 했다가는 자산이 적어지겠죠. 그래서 미국 국채만 투자하도록 되어 있어요. 지금요? 지금 추진되고 있는 달러 스테이블코인부터 설명을 드리면 100% 달러든지 일부 미국 국채 미국 국채도 장기 국채는 안 됩니다. 장기 국채는 가격이 변동폭이 크니까 3개월 90 93일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국채에만 투자할 수 있어요. 진짜 단기네요. 네. 진짜 단기. 언제든지 현금할 수 있는 그렇습니다. 사실상 현금과 똑같은 것들만 갖고 있어야 돼요. 말씀을 들어 보니까 그럼 결국은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그 민간 주체는 달러를 받아오면은 그 달러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게 미국 국채라면은 미국 정부 좋겠네요.
그게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어요. 미국 정부 입장에서는 미국 국채를 사니까 미국한테 좋을 수도 있는데 만약에 미국인이 달러스테프 공인을 사면 미국한테 하나도 좋지 않아요. 왜냐면 미국인이 미국 은행의 통장에 있는 돈을 꺼내서 달러스 살 거 아닙니까? 그러면 미국 뱅크 아메리카에 있는 자기 돈에서 달러 스테브코인으로 만 달러를 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있는 미국 국채가 달러 스테블코인 발행 업자한테 옮겨 가는 것뿐이에요. 그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국체를 더 파는게 좋은데 국채의 위치만 바뀌는 아 미국 상원의 지니어스 법이라고 하는데이 법은 외국 기업 보고 미국인들한테 달러스테브 코인을 발행하는 것을 규율하는 법이거든요.
미국 기업이 미국인들 대상으로 하거나 외국 기업이 미국인 대상으로 달러스 코인을 발행하면 미국사 얻는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미국이 이득이 되는 거냐면 외국 기업이 외국인들한테 달러스 대부 코인을 발행하거나 미국 기업이 외국인들한테 달러스데 코인을 발행했을 때 의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이 법은 사실 가이드라인이라고 보셔야 돼요. 테더 같은 회사가 대표적이거든요. 테더는 미국 기업도 아니고 그다음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사업하지도 않습니다. 테더는 외국인들이 달러스데브 코인에 접근하기 위해서 이용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에서 법을 만들면서 가이드라인을 준 거죠.
너희들이 외국인들한테 달러스데브 코인을 발행해서 팔아. 그 대신 우리가 법에 가이드라인을 줄게. 이러면 우리가 안 건드려. 100% 달라거나 미국 국채만 가자. 그럼 우리가 굳이 너를 소환해 갖고 기소하고 하지 않을게라는게 안묵적으로 합의가 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이 가이드라인 따르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질문 주신 것처럼 외국인이 달러스테프 코인을 사야 미국한테 이롭습니다. 그럼 외국인 입장이잖아요. 제가 그럼 제가 한번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한번 볼까 했는데 1대 1의 자산 가치잖아요. 코인 하나는 1달러잖아요. 근데 그냥 1달러 사면 되지.
스테블 코인은 굳이 살 필요가 있나? 그러니까 투자로서의 이게 매력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사는 건 아니에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용도는 딱 두 개예요. 하나가 뭐냐면 역개 거래소라는 것에 달러를 보낼 방법이 없는 사람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사 가지고 보내는 거예요. 예를 들면 중국이 비트코인 거래소를 2017년도에 태세시켰어요. 그럼 중국인들은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은 어떻게 살까요? 위체 타고 알리페이 같은 걸 가지고 카나다에 있는 자기 친구한테 보냅니다. 위안나. 그러면이 사람은 또 여러가지로 위하나를 중국에 보내서 쓸 이유가 있는 거예요.
자기 달러를 갖고 캐나다나 미국에 있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사거나 테더를 사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테더를 사 가지고 원래 위치 보낸 중국인한테 보내면 그거는 국경이 없거든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라는 곳과 연동되어 있을 뿐이지 블록체인 코인입니다. 비트코인의 속성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 이제 국경 없이 옮겨 다니니까 중국인들이 달러 스테브 코인을 구해서 바이낸스 같은 역의 거래소에 보내 갖고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거래한 거예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거래소가 이제 업비트거든요. 업비트하고 바이낸스하고 차이점은 뭐냐면 업비트는 은행하고 연결되 있잖아요.
K뱅크하고 바이낸스는 연결된 은행이 없어요. 연결된 은행이 없는데 어떻게 바이낸스에서 거래를 할까요? 테더가 있기 때문에 가능 테더를 보내서 하는 거죠. 전 세계 거래소는 이렇게 은행하고 연결되 있는 코인베이스 어피트 같은 은행도 거래소도 있지만 은행과 아예 연결되어 있지 않은 바이낸스 같은 역의 거래소도 있거든요. 근데 오히려 이게 커요. 왜냐면 중국인들이 이걸 이용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중국인들 입장에서는 위하나하고 연결되어 있는 거래소가 없기 때문에 달러스브 코인이 필요한 거고요. 달라스브 코인에 또 새로운 용처가 생겼어요.
그게 브라질, 아르헨티나, 터키인들이 달러스데브 코인을 엄청나게 거래하거든요. GDP 한 2, 3% 이상 거래하고 있어요. 어마어마하죠. 왜냐하면 자국 카페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플레이션 심하고요.이 터케 리라와는 막 계속 추락 중이죠. 그래서 이들은 외국하고 거래를 할 때 외국의 자기 파트너한테 달러를 받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우리나라가 외국인한고 뭔가 거래에서 달러를 받잖아요. 그럼 달러가 제주머에 들어오는게 아니잖아요. 달러가 우리나라 은행에 들어와서 저한테는 원화가 들어오잖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암시장 달러 환율하고 공식적인 달러 환율이 거의 같죠.
어. 근데 이런 터키나 브라질 같은 경우는 암시장 환율에 비해서 공식 환율이 턱없이 착취적이에요. 공식 환율을 받아 가지고는 암시장에 가면은 달러로 다시 바꿀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무역을 못 해요,이 사람들이. 근데이 사람들이 테더를 받으면 무역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테더는 은행방을 통해서 오지 않기 때문에 달러가 그대로 내가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다 내가 수입을 할 때 수입 업자한테 다시 테더를 보내는 거죠. 결국 자국의 화폐가 불안하고 나는 가장 안전 자산 중에 하나인 달러를 갖고 싶으니까 달러를 못 가지니가 그 스테이블 코인으로 받겠다.
패더나 서클이나 이런 걸로. 그런 거죠. 그럼 언제든지 이걸 가지고 교환할 수 있고 필요하면 내 걸로 바꿀 수 있으니까 암시장에서든. 그렇죠. 예. 용가 많네요. 용초 많습니다. 용가 많네요. 그러면은 왜 미국, 홍콩 이런 주요 금융 선진국들은 왜이 스테이블 코인을 제도권 안으로 이제 편입을 시키려고 하는 건가요? 미국도 원래는 이걸 막았어요. 그래서이 테더라는 회사를 한 10년 동안 핍박을 했습니다. 벌금도 물리게 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작년 미국의 주요 정치인 폴라이언이라 분이 월세전에 기고했는데 패더 막지 말자. 왜냐면 우리 미국 달러에 유리하다.
미국이 달러에 대한 위기감이 강해요. 그래서 하원에서 달러를 어떻게 살릴 것이냐에 대한 청문에 들렸는데 달러가 왜 위기에 빠졌냐면 두 가지 이유입니다. 하나가 미국 채권이 너무 과도하게 발행돼서 미국 부채 때문이고 하나가 미국이 과도하게 시도한 이제 생규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 그 재무 장관은 아 이거 규제하면 안 된다. 왜냐면 달러라는 규제는 쓰기 전까지 의미가 있는 거지. 만약 막상이 달러를 규제로 쓰게 되면 8달러 버린다. 달러 망해서 나가 버린다. 그 실제로 러시아, 브라질, 브릭스라고 하는 나라들이 있죠.
탈달러를 하기 위해서 괜히 노력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폴라이언 같은 정치인들한테 달러스테브 코인이 보인 거죠. 음면 테더라는 회사가 2024년도에 구입한 미국채권이 국가순위로 6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지금 갖고 있는 보유량이 우리나라가 만 먹어요. 테더라는 한 회사 갖고 있는 국채량이 한국이 갖고 있는 미국 국채량에 만먹습니다. 미국의 재무부 보고에 의하면 한 5년 동안 10배 이상 키우겠다는 거거든요. 근데 그건 되게 보수적으로 잡은 거고요. 제가 보기엔 100배 이상 커질 수 있어요. 미국이 푸시를 하면. 아, 그럼 미국이 단기 단기 부채 때문에 생기는 채권 문제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이렇게 제도화를 하는 거고요.이 달러스브 코인이라게 되게 괴물 같은 겁니다.이 달러스브 코인은 비트코인이 이루지 못한 거를 보완하는 거거든요. 우리가 비트코인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못 쓰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인상생에서 쓰기가 어려운 건 가격에 요동 치는 것 때문인데 달러는 가격 요동 안 치잖아요. 달러 스테브 코인은. 근데 쓰이기는 비트코인처럼 쓰여요. 국경 없이 막 다니거든요. 음. 그래서이 비트코인하고 달러스 페어로 이렇게 딱 이루어지면 이게 천하무적이 됩니다. 금융에서. 그러면 앞으로는 더 스테이블 코인이 점점 더 중요하게 되겠네요.
너무 중요하죠. 오늘 우태민 교수님 모시고 정말 비트코인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좀 할 수 있을까? 저는 조금 고민이 있었거든요. 어렵잖아요. 근데 이게 지정학적으로도 한번 풀어 주시고 예 생태계에서도 풀어 주시니까 어서 너무 잘 이해가 된 거 같아요. 저 지금 약간 혼미해 농가 자기 홀렸어. 지금 렸어. 지금 무슨코인 영업당했어.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저 저는 이제 몇 년 전에 다들 비트코인 이런 거 할 때 저도 코인에 잠깐 들어갔다가 나와 코인 무서운 거다. 내 마음을 바꿀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들어보니까 비트코인의 그 장점 세 가지 언급해 주신게 희소성이랑 무한 분할이 된다.
그리고 위조 위험이 없다. 이런 거 들으니까 어 안정적이겠는데 모아두면 도움이 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여러분들 특히 젊은 분들은 앞으로 비트코인과 함께 사셔야 됩니다. 본인이 비트코인을 갖고 있거나 갖고 있지 않거나 그거보다는 비트코인이 여러분 주변에 늘 있을 거예요. 어, 왜냐면 비트코인은 지금 미국과 여러 나라들이 전략적 자산으로 가치가 있다라고 판단을 해서 환경을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나쁘다는 걸 제가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거를 투기로만 보니까 이게 점자는 분들은 멀리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내가 투자를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타이머에서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에 더 돈이 되는 이야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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