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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갤럭시 S26 엑시노스 장착, 13만원 목표가 등장 [노근창센터장]

딜사이트경제TV · 2025-10-17 · 유튜브 시청 24,62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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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삼성전자. 어, 주가를 보면 좋으면서도 불안하기도 하고 좀 그렇습니다. 이런 가운데 목표가 이제 13만 원까지 나온 상황인데 어, 이번 3분기 매출이 워낙 잘 나왔잖아요. 예. 시장의 컨센선스가 영업 이익은 한 10조 4,억 원 정도 됐었는데 어, 12조 넘게 나왔었고 그리고 어,이 내부의 그 내용을 좀 분석을 해 보면 체질적으로 좀 건강해졌다라는 인상을 주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일단 뭐 다시 새우 실정은 이제 이달 말에 나오겠지만 어 반도체 쪽에서 한 6조 중반 정도는 기록하지 않았을까 보고 있고요. 네. 또 최근에 스마트폰 수요가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또 이번에 삼성이 만든 G4은 상당히 하드웨어적으로 완성도가 높거든요.

그래서 우리 MX 즉 스마트폰 사업부도 3조 중반 정도 영업이 나오면서 두 사업부가 실적을 견인했고 특히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우려가 컸는데 메모리 반도체에서 또 이번 분기에 저희 추정으로는 뭐 7조 이상 영업액이 나와서 어 여전히 바운더리는 적자지만 그래도 메모리가 어쨌든 실적을 견인한 거는 상당히 긍정적이었다. 그렇게 저희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예. 파운드리가 여전히 적자지만 그 적자 폭은 상당히 줄었죠. 네. 좀 많이 준 것으로 저희가 보고 있고요. 뭐 제동적인 내용은 초후에 파악해야 되겠지만 적자폭이 줄었다면 그 병에는 역시 가동률 상승이 좀 큰 거 같고요.

이번에 엑시노스 2500이 G플립 7에도 좀 들어갔고요. 예. 그리고 삼성이 저기 어쨌든 닌텐도에 들어가는 판노 칩 그리고 일부 판노 제품들 수주를 좀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이 부분들이 실적에 좀 특히 가동률 상승에 파운더리 가동률 상승에 크게 기여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예. 그럼 뭐 좀 섣부른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만 다음 실적 발표 때에는 이게 숫자가 이제 플러스로 바뀌는 것도 기대해도 되는 겁니까? 아, 바운드리는 좀 쉽지 않고요. 왜냐면 바운더리라는게 지금 대규모 투자를 하고 신규 또 텍사스의 테일러을 가동을 하면 그때부터 이제 감가 삼각비가 잡히거든요.

강가상비 발생분을 고려해 본다면 뭐 에비다 기준으로는 뭐 좀 더 좋은 변화가 있겠지만 영업 이익단의 흑자는 당분간은 쉽지는 않을 것 같고요. 뭐 적자폭만 좀 많이 줄어도 저는 충분히 성과를 이루었다 그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예. 여전히 뭐 파운드리 적자는 어 유지 유지가 되고 있고 앞으로도 유지가 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이 체질적으로 건강해졌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시장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것 같은데요. 자, 앞서 갤럭시폴드 7 말씀을 해 주셨는데 하드웨어적으로 상당히 완성도가 높다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어, 지금 하이엔드 수요가 회복되고 또 폴드블 시장이 이렇게 빠르게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뭐 사실 여전히 물량 기준으로는 뭐 1등이지만 이제 애플하고 격차가 거의 없는 1등이고요. 사실 스마트폰이 물량 기의 성장은 저는 의미가 없는 거 같고 오히려 이제 하이엔드 제품에서 애플과의 경쟁에서 얼마만큼 차별을 하느냐가 중요한데 다만 이제 애플이 없는 품목이 폴더블 제품이고 그리고 이번에 이제 트라이폴드라고 해서 두 번 접는 또 폴더블이 더 나오니까 뭐 애플은이 내년 정도의 이제 폴더블이 나오겠지만 삼성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일곱 번째 폴더 제품이 이번에 나와서 자온 결과가 있고 그리고 이제 두 번 접는 트라이플이드 물론 하웨이보다는 조금 뭐 출시는 늦었지만 제품의 완성도는 훨씬 더 높지 않을까?

그래서 계속해서 하드웨어에 있어서 폴더오브는 삼성이 좀 어떻게 보면 강조하는 영역이고이 영역에서의 차별화는 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폴더블을 통해서 삼성이 좀 창태계를 확장했으면 좋겠고요. 어 최근에 구글하고 이제 재미나이 협력하면서이 부분도 좀 삼성의 어 좀 사용자 경험 제고에는 상당히 의미 있는 어 역할을 하지 않을까 그 보고 있습니다. 예. 애플도 폴더블 폰을 곧 출시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 기술 경쟁력은 삼성과 비교해서는 어떻게 전망이 됩니까? 뭐 사실 폴더블은 삼성 디스플레이 역할이 중요하고 그래서 프라이체인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삼성이 오랫동안 폴더블에서의 완성도는 정말 뭐 세계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애플이 이제 내년에 들어오는게 오히려 제가 봤을 때는 삼성 전자한테는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폴드보시장의 저변이 왜냐면 폴드보를 쓰면 약간은 좀 나이들어 보인다는 얘기도 많이 하거든요. 예. 젊은 분들이 저 폴더브를 잘 안 쓰고 주변을 많이 보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폴드블을 쓰면 저도 쓰고 있지만 일단 노안에 좀 도움이 되고요. 아 화면이 크니까. 예. 근데 이제 애플이 이제 지금까지 출시 안 하다 보니까 폴리더브는 좀 나이든 쓰신 분이 비즈니스맨들 나이든 비즈니 쓰는 제품이고 젊은 분들은 이제 안 쓴다는 좀 인식이 있었는데 애플이 이제 그런 제품을 출시하면 전체적으로는 어 혁신은 폴더블이다 이렇게 가면 삼성 디스플레이한테는 상당히 즐거울 거고 삼성 스마트폰 사업부의 저변 확대에도 저는 왜냐면 폴더블이 메인 플래그 10이 돼야지 삼성 폴더블도 좀 더 날개를 펼칠 수 있을 것 같은데 약간은 이제 잘못되는 인식을 있다 보니까 사실은 이제 그런 면에서 좀 아쉬웠던 왜냐면 폴더블이 좀 성장할 줄 알았는데 역신장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번에 어 저도 최근에 이제 해출장을 가봐도 원래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이제 삼성폰이 점유율이 그렇게 높지 않은데이 지폴드세는 거의 뭐 상당히 좀 반응이 좋더라고요. 이번드는삼전자에 대한 어떻게 보면 약간은 어좀 하도의 차별화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어 놀라게 된 그 정도 좀 좋은 계기의 제품이지 않나 개인적으로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예. 사실 애플이 폴더블 4폰을 출시하면 이제 삼성에게는 어떤 위협이 될 거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지금 이거 센터장님 말씀 들어 보니까 애플이 확실히 그 세련됐다라는 이미지는 가지고 있잖아요. 네. 애플도 폴더블폰을 만들면 어 삼성에도 어떤 이미지 개선의 효과가 있을 수 있다.

예. 이렇게 좀 해석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리고 삼성이 자체 개발한 엑시노스 2600 어 내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 S26시리즈에 탑재될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전 모델에 탑재되는 것으로 전망이 되는 겁니까? 아,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삼성도 S26 시리즈가 뭐 울트라부터 쭉 있지 않습니까? 네네 이제 콜컴하고 이제 이번에 이제 달에 하와이에서 스냅드래건 서밋해서 어 어쨌든 스냅드래곤 엘리트 X 엘리트 젠 5를 공개를 했거든요. 그 제품이 삼성 신품에도 들어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S26의 뭐 하이엔드 울트라 모델에는 폴칩이 들어가지 않을까 저는 조심스럽게 보고 있고요.

그렇지만 나머지 제품에는 엑신노스 2600이 들어갈 가능성도 상당히 있어 보입니다. 틀릴 수도 있지만 어든 하이엔드는칩을 쓰고 약간 좀 약간 그 최상이 모델에는 콜컴을 쓰고 그 이하 모델에는 어 어쨌든 엑시노스를 쓰는 그런 투트랙 전략을 이번 폴드 우리 집폴드 7 시리즈도 그렇게 했거든요. 클립세은 삼성 액션스 25000을 쓰고 그다음에 이제 폴드는 콜컴 솔루션에 썼는데 뭐 향후에도 좀 그럴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그 보고 있습니다. 음. 네. 자, 그런데이 지금 말씀해 주신 엑신노스 1600이 그 성능과 수유를 상당히 많이 개선했다.

뭐 발열 문제나 이런 부분도 많이 개선이됐다. 이렇게 들었는데 사실 이걸 성공해야 지금 삼성전자의 앞으로 실적 변화, 체질 개선에는 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 같거든요. 예.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사실 이제 삼성 이제 우리가 어s운드리는 어떻게 보면 같이 상당히 밀접합니다. LSI는 삼성의 이제 팬니스 비즈니스고 그 제품에 네. 뭐 대부분을 이제 삼성 바운드리 생산을 하죠. 그래서 삼성 LSI의 이제 3대 날개가 있거든요. 하나가 액시노스고 하나가 이제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들어가는 드라이브 IC 그리고 이제 이미지 센서이 세 가지가 3대 날개인데 드라이브 IC하고 CIS는 상당히 잘하고 있는데 이제 AP라고 표현하는 액시노스가 많이 좀 부진하면서 전체적으로 이제 규모의 경제가 안 나타나서 뭐 좀 LSI도 좀 어려움이 컸는데 이게 되면 일단 LSI도 좀 의미 있는 흑자 전환이 될 수 있고요.

지금도 LSI가 적나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소폭 BP보다 약간 높은 레벨인데 이제 엑시노스가 좀 예전과 같은 이력을 발휘한다면 LSI사가 이제 조금 있는 흑자 전환을 할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이게 이제 삼성 파운더리 가동률에 또 도움이 되죠.이 예품 다 파운 생산 때에 파운데 가률이 일단 기본적으로 TSMC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이제 90% 정도 되거든요. 이제 5나노 이하 선당 공경은 삼성도 빨리 이제 오나노 이하 선당 공정의 가동률을 한 80% 이상으로 올린다면 지금보다 적자폭은 훨씬 줄어들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네 자 파운드리 얘기를 조금 더 해 보겠습니다. 어, 테슬라 차량용 반도체 어, 수주를 따내면서 시장에 큰 관심을 받았는데 어, 사실 많은 전문가들이이 부분에 대해서 어, 기념비적인 성과다라고 말을 하면서도 그 계약 내용에 대해서는 조금 더 따져 봐야 한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어떤 레퍼런스를 늘리는 정도의 의미만 있는 것인지 실제로 어떤 영업 이익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뭐 저희는 뭐 되게 주요한 변곡점이 될 거 같아요. 참고로 이제 테슬라의 제품은 이제 도조 집이라고 해서 슈퍼 컨셉터 큰 칩이 있고요.

나머지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FSD 칩이 있는데 FSD 칩은 참고로 자동차에 두 개 들어갑니다. 근데 지금까지 FST는 삼성이 이제 생산을 하다가 바운더리를 하다가 내년에 나올 이제 AI5부터 이제 둘 다 이제 TSMC가 생산하거든요. A5 도저칩 그다음에 FS 둘 다 TSMC가 생산하는데 근데 내년에 나올 제품은 도저는 2호고 FS는 3난호인데 삼성이 이번에 수조받은 건 AI6라고 해서 둘 다 이나노 제품입니다. 삼성 이나후는 지금 램업 중인데 어쨌든 이난후를 그러면 본격적으로 양산하는 시점을 저희는 뭐 27년 초라고 보면 어 이때 이제 삼성의 이난노 성과가 좋은 성과를 내면 뭐 후속 페니스 기업들 대표적으로 지금 페니스 기업들은 뭐 중국이든 뭐 국내들 이렇게 삼성도 계속해서 수조를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거는 T1 미국 고객을 확보를 해야 되거든.

그래서 규모의 경계가 나타나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테슬라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아요. 테슬라 물량을 삼성이 충분히 이난후에서도 또 좋은 수과 그다음에 어 고객의 요구를 어느 정도 충족시켜 준다면 다른 거래선들도 이제 올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TSMC의 2n노 웨이퍼 가격이 보통 3n노 웨이퍼가 TSMC가 웨이퍼당 어 18,000불 정도 합니다. 근데 이나호는 지금 어 좀 아주 큰 고객은 2만 불 중후반 정도 되고요. 26,불 27,000불이고 그다음 물량이 적으면 3만 불이 넘어가요. 그래서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사실 TSMC한테 중요한 고객이 아니거든요.

왜냐면 TSMC한테 제일 중요한 고객은 F라고 M비디합니다. 예. 그래서 테슬라의 웨이퍼 오더가 그렇게 물량이 많지는 않다 보니까 그러면 그것만큼 가격을 비싸게 부르는 거죠. 있 그만큼 비싸게 부르거든요. 그게 어떻게 보면 이번에 삼성이 수조를 확보한 가장 큰 배경 같아요. TSMC의 어 웨이프 프라이싱이 너무 비싸고 그리고 또 그렇게 뭐 엄청나게 또 우선 순위를 안 주는 거 같으니 아마 일런 머스크도 삼성이랑 얘기를 한 거 같고요. 그래서 이번에 이런 유사한 상황들이 많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 그다음에 애플을 제해야한 나머지 고객들은 다 비슷한 느낌일 겁니다.

구드기 그렇지만 어 미국에 일부 큰 고객들이 많거든요. 뭐 그런 고객들 예를 들면 AMD 뭐 콜컵 이런게 없 AMD는 삼성이나 아직 한 적은 없는데 뭐 이런게 되면 뭐 콜컵은 지금도 하고는 있지만 이제 아주 하이엔드는 TSM 재미 아끼고 있거든요. 네슬 이게 중요한게라대큐션을 하느냐 그 여부에 따라서 이제 다른 수주를 확보할 수 있고 그 수주를 확보한다면 아마 삼성 파운드리도 의미 있는 흑대 전환을 하지 않을까 저는 그래 추정하고 있습니다. 예.

#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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