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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머니올라 123회] "모든 지표가 거품 경고"...급락장에도 사야할 종목은? (김영익 교수)

머니올라_KBS · 2021-01-07 · 유튜브 시청 155,76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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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 뉴 rs 정 졸업은 안녕하세요. 어 3 국내 증시가 정말 뜨거운데요 음 국내외 증시 상황과 미국 조지아주 상원 의원 선거 결과를 결과에 따른 그런 파장을 중심으로 오늘 양 얘기를 풀어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분야 최고 전문가 있죠. 김용일 소방대 교수님이나 오셨습니다. 으 으 으 안녕하세요. 내세요. 안녕하십니까 그 코스피지수가 일단은 삼천사 세서 우로 3000 을 돌파한 게 가장 큰 유스 인데요 예 그 지난 일주일 동안 이제 보니까 어 외국인들이 이제 주로 팔고 개헌 도 좀 팔았었는데 고글을 다 개인들이 바르게 물량을 받으면서 지수를 끌어 올려 거 든 요 오늘 같은 경우엔 좀 약간 다른 기관이 좀 사는 것 같기도 한데 예 그래도 개인의 힘이 굉장히 큰 것 같습니다.

얘 좀 보십니까 지금 상황을 뭐 사실 우리 주가가 이렇게 많이 오르고 는 개인의 힘이 크죠. 이른바 통화 kb 운동이라 그러는데요. 그럼 왜 개인 사고 외국인은 팔아 쓸까 이걸 보면 작년과 우리나라가 축가 지수 상승률을 제가 그림을 하는 헤 보여드리게 있네 4 작년말에 비해서 세계 주요 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가 4 그거를 제가 그래프 랄 막으려 왔거든요. 폐 작년에 보면 로라 코스타 게 제가 보는 여러가지 주가 지수 각국의 대표 진주까지 있으면 제일 많이 올랐어요. 45% 정도를 왔구요 그 다음에 헛소리가 31% 몰랐거든요. 4 작년에 가 msci 선진국 질수 가 한 14% 신흥국에서 당년에 많이 올렸습니다.

16% 올렸구요 예 3개가 14% 올랐어요. 4 우리나라는 2배 이상 올랐죠. 네오 길이 파는 이유는 자산배분 비율을 해야지 않습니까 1 우리 주가가 다른 나라 주가 보다 2배 정도 이상 거다 보니까 우리 주식 비중이 높아졌을 걸었네요. 아 그런데 그 루팡 거군요. 예 그래서 좀 줄일 수밖에 없다는 게 시에나 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각 국가별로 포트폴리오 구성 하거든요. 예 예 그런데 작년 을 올해 주가가 너무 많이 먹다보니까 예비 지옥을 좀 축소 했을 것이다 그래서 좀 팔고 있다 이렇게 볼수가 있구요 예 4 그 다음에 어민들이 우리 출시를 살 때 한 유를 많이 보거든요.

예 근데 한 유리 지금 뭐 1080원 안팎까지 떨어졌지 안쓰게 오나 강세에 단기적으로 한 유리 여기서 추가적으로 좀 하라 하기는 힘들 것이다 뭐 저런 장기적으로 하녀 계속 떨어질 알아보고 있는데 예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이 수준이면 4 한국경제 당정 척할 것이다 그런 이유 때문에 의인들의 팔고 있는 같습니다. 예 예 그 다음에 개인들을 계속 뭐 사건이죠. 그러니까 가장 큰 거 아닙니까 지금 개인들이 뭐 우리 주식 살 수 밖에 없는건 은행 금리가 워낙 말 거예요. 예 우리가 개인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은 18.3% 작년 6월 기준 이미 에 예 이제 오늘 그와 한국에서 9월 데이터가 발표가 되는데요.

아마 비중이 좀 올라 갔을 거 같아요. 예 미국 같은 경우는 개인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 하고 싶었을 정도 되거든요. 그래요. 근데 18% 제가 보기에도 좀 낫습니다. 이게 2010 년에는 1 25% dc 15% 거야 그대가 상태 워치 없거든 얘네들은 그런가 추가매수 예지가 좀 있다 보시는 거예요. 뭐 개인 금융자산이 주식 비중 났고 그 다음에 금비가 오늘 맞다 보니까 아마 개인들을 앞으로도 7 시장이 계속 좀 참여할 것 같습니다. 예 이제 우리가 뭐 주가 라는게 받고 어떻게 정확한 지피고 있는 아닙니다. 만약 그래도 뭐 경제 지표로 볼 때 이즘 도가 적절하다 요즘도 가꿔 같다 이런 그게 나오는데 지금 우리가 어떤 뭐 1 이제 평균 수출액이 라든지 뭐 여러가지 또 명목 gdp 이런 지표로 볼 때 코스피가 이제 수준이 어떻습니까 좀 적절한 수준인지 그 분이 좀 끼어 있는지 어떤가요 툴은 약간 거품이 조금 끼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우선 장기적으로 보면 은 우리나라 코스피는 명목 gdp 성장을 따라서 성장 어떤 요 예 뭐 상승률 로 보면은 명목 gdp 가 예를 들어서 뭐 이 퍼슨 성장 있다 그러면은 4 코스피 수익률은 7 내지 8% 예요. 예 뭐 1 4 2% 포인트 턴 없거든요. 예 주식에 대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4 예 그래서 제가 장기 추이를 한번 가져와봤어요. 3 기치 이제 우리나라 에 gdp 를 휴정 해가지고 주가가 어느 정도 있느냐 예 그래서 거기에서 빨간 선이 명목 gdp 로 지정한 적정주가 짓습니다. 4 그러면은 오래한 측정 주가 지수가 명목 성전환 4% 성장을 예상했을 때 예 2781 쪽 나오거든요.

아 그러니까 3002 넘어 쓰니까 예 좀 높은 수준의 있죠. 예 예 그런데 사실 우리나라 주가 그동안 저평가 돼 있었어요. 예 2011년부터 2점 19 년까지 박스핏 라고 해가지고 축가 2100 안팎에서 거의 9년 동안 저축을 받았거든요. 계속 밑에 있었어요. 저평가돼 있었죠. 예 예 그런데 작년의 이제 31% 떠오르면서 예 지금은 이제 고평가 협력으로 들어 썼다는 겁니다. 물론 추가를 하는 것은 이 적정 수준이 a 쑻 올수가 아래 일수도 있는데 예 뭐 예수만 항상 뭐 이 또 이에 있다가 또 밑으로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예 일단은 고평가 영역에 들어섰다 일해 볼 수가 있구요 예 예 그 다음에 제가 일평균 수출 가지고 축가를 예측하는 데 이것 역시 그림 한번 보시겠습니다.

그 일 평균 수출이 우리 낳고 스페어 상관계수가 제일 넣었거든요. 예 그 2005년 이후로 상관계수를 구해보는 0.87 정도로요 두 손이 지금 그 1차 게 강우 일하죠. 예 물론 주가가 먼저 오르고 1편이 수출도 뒤 따로 르는 4 뭐 이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근데 작년에 거 축가 오르고 일평균 수출 금액도 20억달러 넘었어요. 4 이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이 거리가 이렇게 벌어진 것은 처음이 가 서민의 예 2007년에 거리가 먼 많이 벌어졌어요. 예 그런 내용의 그리고 2008년에 글로벌 금융위기가 오면서 두개가 같이 떨어져 썼죠.

네 네 그런데 제가 1 표기 수출 계명으로 이 거리가 얼마나 퍼서 났는가 가버 평균 구해 가지고 거릴 한번 보니까 예 지난 12월 말 기준 1 32% 정도 3기 3 머리가 없어서 않았었거든요. 어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보면 은 주가가 좀 너무 앞서가고 있다 하네 물론 유동성 때문에 그러니까요. 지금 우리나라의 m 프라 그러죠. 강의 터라 그런데 작년 10월까지 발표됐습니다. 많은 3150 점 예 예 그 다음에 단기 부동 자금이 라고 그러는데 옛 안기부 동작 의미라는 것은 뭐 수익률에 따라 가지고 어디로든지 이동할 수 있는 이런 자금들이 건의 이게 한창 320쪽 아 돼요 아마 이런 돈 때문에 이 거리가 이렇게 버려졌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이 수출을 일평균 수출의 다가 m2 제가 강의 통화를 포함해 해가지고 해봐도 들어 예 2 축가 거리가 안 20% 정도 아직 꿔서 났거든요. 예 이런 실물에 비해서는 4 축가가 좀 너무 올랐다 그래서 요새 같은거 정책 땅부자 글도 예 실무 라고 금융 하고 개리가 흡수해 짜내야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4 바로 이런걸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 요 지수에서 제가 하나 궁금한게 2007년도에는 왜 이렇게 괴리가 좀 컸었죠. 이 대속의 훈련 컨텍 봅니다. 인가요 예 그러니까 2007 열에 모든 금융회사 특히 은행들이 수익원 다변화 시켜야 된다고 은행의 저축성 의 금을 주식형 펀드로 4 올렸어요.

그래가지고 2008년 8월 달에 에 시경 펀드가 144조 까지 갖습니다. 어 근데 그렇게 은행들이 뭐 않았는데 미국에서 글로벌 큰 의미가 시작된 거죠. 그래서 주가가 폭락하고 연 하겠구나 여기에 이때 정말 많은 국민들이 주식형 펀드의 카이 됐는데 주식에 10 크게 실망 그리고 나서 그대로 치료 펀드가 계속 줄어들 거예요. 예 지금 그 주식형 펀드가 1 77 정도 됩니다. 4 거의 절반 수준인 이제 네 그래서 이런 일이 없어져야 한다 앞으로 써야되는데 근데 요즘 과 펀드보다는 개인들이 지금 그 직접 합리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보는데 4 만약 이런 경우도 있을 수가 있다는 것 축가 아직 너무 괴리가 벌어졌으며 예 그런데 조금 제 이제 반론 차원의 사각 뭐 교수입니다.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은 이제 어떤 그 경제지표 실물과 거리가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우리 지금 저금리 또 유동성이 런 교관은 많다 보니까 그 프리미엄도 감안하면 은 그렇게 많이 지금 그 품이 있겠다 볼 수는 없는가 하니까 그래서 자기가 이 뭐 여기에다 금리도 한번더 봤어요. 아 물론 금리가 낮기 때문에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네 예 근데 금리를 넣어 가도록 2000 평가 정도가 그렇게 줄어들지 않습니다. 20% 정도를 이젠 툴을 나는게 에 우리나라 대표 미국 어쩔 수 있는 예 뭐져 3 3년짜리 에 4 이걸 넣어 바 더라도 그 평가 정도는 크게 달라지진 않습니다.

아 이런 모든 지표가 일단은 좀 거품이 다 예제 좀 경고를 보내고 있다고 볼 수 있겠군요. 예 뭐 거품 이란게 꺼져 봐야 알겠습니다. 마을 너무 제가 거는 여러가지 경제지표 해서 주가가 좀 가득 평가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거죠. 그 그런데 이 가드 평가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2 뭐 정기적으로 그냥 꺼지는 거 아니고요 예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될 수도 있어요. 4 그런데 언젠가는 이렇게 거 지죠. 대표적으로 2007년 아까 질문 하셨습니다만 이렇게 많이 거리가 벌어져 아주 결국 접혀져 짱 쓰네 결국은 예 이런식으로 핵이 한다는 거죠. 그 사실을 지금 뭔 계속 니꺼 품 기었다 약간 자산 시장의 과열 조짐이 있다 이 부분이 뭐 당국자 들도 정책 당국자 의 뭐 2줄 한은총재 라든지 홍 남기 경제부총리 도 것이 있는 그 꼭 발언 하면서 좀 과일 됐다 그 부품 기계 때는 경고 라 했거든요.

어떤 생각 그럴 정도라면 은 우리 당국에서 어떤 나름의 정책이 나올 수도 있겠습니까 뭐 정체 검표 나올 정치 그 자금이 조절이 쉽지 않은 게 지금 저 제군이 때문에 이렇게 올랐다고 생각하는데요. 4 사실 우리 경제가 올해 거 3% 정도 성장을 그리 상태지만 은 그래도 실제 gdp 가 수준으로 따지만 잠재 지 비테 있거든요. 4 4 더구나 물가가 굉장히 안녕 돼 있어요. 정애를 우리나라 소비자물가 0.5% 구요 4 볼에 학문의 한 1% 정도 예상하고 있거든요. 근데 한번의 통화 정책 목표가 2% 입니다. 어 예 근데 1% 가케 오르 들어서 허기에 지쳐 가면 될까요.

뭐 금리인상 알 수 없고 단지 이런 식으로 말로 마다 이런 식으로 할 수 밖에 없고요 아마 은행을 통해 가지고 대출을 좀 억제해 라 4 뭐 이런 미시적인 장착은 계속 내놓을 것 같습니까 아 실존적 뾰족한 방법이 없는데 문제는 뭐지 이제 가계 부채 지 않습니까 즉 뭐 gdp 를 능가할 정도로 좀 가계 부채가 꽉 찼는데 이어 떡갈 이런 아까 말씀대로 지금 뭐 자영업자들 같은게 어려운 경우도 많고 걸어 나 로 요런 현상들이 조금 뭐 일 년 지가 까치 소 깨다 보면 약간의 문제가 나올 수도 있지 않겠나 싶은데 교수님 볼 때는 어떻게 우리 경제의 가 탄 부채 문제 어느정도 수준 입니까 예 경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채가 늘어나는 건 당연 하거든요.

예 예 그런데 부채 증가율 보다 경제 성경이 더 넣고 소득 증가에 더 높으면 부채 상 하는데 풀로 문제 없어요. 예 그런데 부채가 경제 성령이 원 높아지면 은 에 원리금 상암 부단히 굉장히 많이 드러나는 것도 4 사실 지금 전세계적으로 후 체가 많지만 은 우리나라 미국도 예가 거보다 원리금 상환 비율이 금리가 낮았기 때문에 상당히 낮습니다. 미국 같은 데는 즉 멀리 근사 음부 다리 9.8% 예 사석 최저 치거든요. 4 부채가 늘어나는 데도 금리가 낮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지금 얼룩은 상암 투다리 우리나라는 굉장히 넓다 한 20% 정도 되시는 것이 않더니 상당히 넓습니다.

네 네 그런데 이게 당장은 문제가 안되는데 이게 누적적 으로 쌓인다고 문제가 될 수가 있다는 것이 네 네 제가 우리가 부채가 얼마나 늘어나고 있는가 이 글이 많아 준비 않습니다. 왜 사실 우리 역시 817 열에 의한 위기를 겪었습니다. 하는 에 그때는 기업 부채가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에 그때 기업체가 ddp 대비한 109% 뭐 이정도 돼 썼거든요. 예 근데 이 야한 얘기를 우리가 쉽게 상대적으로 쉽게 가 아니라 빨리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때는 정부가 하고 가게가 내 5개 적으로 현 전했어요. 예 전국 업체가 ddp 들 8% 라고 했거든요.

각 엷게 46% 4 그런데 지금 가계 부채가 너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죠. 4 4 gdp 대비 거의 100% 인 에 가고 있구요 문제는 적이 없 부채도 다시 에 한 얘기 이전 수준까지 걸치다 별로 한 거 그거 그러네요. 해외 유학 508 이니까 또 건 거의 비슷하네 거의 비슷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정부도 지금 터를 쌓아 보니까 정부 부처에서 늘어나고 이사장의 부로 까는데 그러니까 지금 금리가 낮으니까 문제가 없는데 앞으로 금리가 올라가고 그 다음에 경제 성장률이 더 떨어지고 소득 창출이 떨어지면 이상 할일 영역이 기업도 부족하고 가기도 부조 하거든요.

예 예 지금 우리나라 기업 등 약 20% 이상이 이자 보상 개울이 3년 동안 1 미만이라는 겁니다. 4 이자보상비율 되는 거 뭐냐 며 기업들이 영업이 6일 내가 지고 이자를 걷는다 그러면 일일 거예요. 예 그 미만이면 은 영업이익 내가 의자도 못 가져 다는거 좀비 크게 20% 자 이라는 거죠. 예 내가 지금 금리가 낮고 돈을 많이 풀었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이 지금 버티고 있는데요. 4 예 만약에 경제가 더 나빠지고 기업들 구조도 많이 할 수밖에 없어 이게 우리 날 뿐만 아니라 좀 세계적인 문제구요 네 네 그 다음에 이 가계부채가 문제가 되는데요.

일본이 뭐 15년 동안 거의 가깝게 디플레이션을 꺾어 눈여겨볼 일본 가게들이 견딜 수 있는 것은 일본 가게 금융자산이 부채 보다 한 5개정도 많습니다. 아 우리는 1 2점 2배정도 되네 4 그리고 이것도 차별화 심화 됐죠. 예 그래서 우리가 장기적으로 경제 성장이 많이 더 떨어진다면 은 이 가계 부채 상한 굉장히 많이 떨어지고요 4 특히 내 코랄 어떻게 달 영업자 분들 굉장히 어렵습니다. 예 근데 자영업자 대출이 7 백조가 약간 좀 껏 4 2분들이 부채를 갈수록 그 상황을 얘기 쉽지 않을 거라는 거죠. 단기적으로 이게 문제 같은 됩니다.

많은 예 갈수록 누적된 문제로 오리 경계 쌓이고 있다는 것이죠. 그 영업 위 구로 그 돈을 벌어서 이자도 못내는 기업이 아까 20% 오게 해 거라고 했는데 그 준비 기업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 인가요 지금 그럼 여는데 늘어나고 있죠. 4 그래서 앞으로 경제가 성장하고 예 기업 이익이 늘어날 문제가 없는데 뭐 그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예 그리고 경제가 성장 하더라 서 철저한 차별 하거든요. 뭐 정렬 우리 뭐 경제 -1% 성장했습니다. 많은데 좋은 기억들 이건 다 들어 났어요. 이런 어려운 기억들은 더 어려워져 걷어 설정이 차별 합니다.

양극화 게 그래서 잘 된 기업은 앞으로 더 잘되고 이익을 많이 될텐데 예 반은 기업들이 더 어려워 질 거라는 거죠. 그렇다면은 쿠 숲의 라든가 니코 슷하게 들어 있는 기업 d 코스 코스피 같은 경우엔 나름대로 그런 우양 기업들이 들어가 있잖아요. 예 근데 어려운 기업들은 거기 안 들어가 있거나 이제 하위 부진 돼 있는데 그렇다면은 모 쿠 스 피 같은 경우는 그 자체로 봤을 때는 계속 상승한다 고 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렇죠. 뭐 장기적으로는 주가가 상승 하니까 장비 하므로 는 때 저는 늘 로 명목 gdp 상승 일보다 컷 상승률이 1 4 2 2% 플러스다이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저놈 명목 gdp 성장률이 앞으로 한 3% 정도 보고 있거든요. 메사 오냐 네 그러면 코스피는 사안에 지 5% 매년 상상할 수가 있다는 것 4 근데 그것도 종목별로 철저한 차별화 라는 겁니다. 근데 작년에도 우리 코스피가 31% 를 상승했는데 예 뭐 바이오 졸 bbi 이제 이런 것들이 많이 올랐고 요 사실 ngo 는 작년에 25% 로 떨어졌습니다. 4 아 오히려 떨어졌어요. 예 어 통신주 통신 업종 주가 도 6% 나 떨어졌어 예 그런 업종별로 업적 4 종목별로 앞으로 차별화 더 심화될 때 그래서 우리가 주식 조리할 때는 자꾸 말 좋은 주식 가격하게 해서 1 2등 지 시댁에 어 이런 주사 넣으면 은 뭐 2기가 하더라도 그 기업 다시 살아나 가지고 이익도 많이 내 것 네 마음이 굉장히 태어난 피에 예수 맞습니다.

이스 6 교수 뉴 기본적으로 이제 우리 그랬던 그 그 품 을 좀 경고 하시는 그런 입장에서 좀 건실한 성장을 이제 강조하신 입장인데 그래도 뭐 아까 말씀드린 제 전체적으로 그 부채가 심하고 좀 과열 조짐 도 있지만은 제가 어떻게 뭘 상반기 정도까지 보면 뭐 당장에 어떤 금 옙 조정이 온다거나 미런 뭐 고픈 바지 이런 조짐은 사실은 현재로선 많지 않은 거 아닙니까 올 상반기에 까지 해도 본다면 그렇다면 지금 현재 뭐 3000원 넘어 습 조 약간 그 품 조짐도 없지 않습니다. 많은 이런 추세가 그냥 한동안 일치 지 않겠느냐 이런 전망 들이 많은것 같은데 어떤가요 쓸곳이 저는 조만간 조정이 한번 어디가 에 그게 좀 미국에서 시작되려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해서 예 아 미국 주가는 사실 우리 주가 보다 더 가대 평가 됐어요. 예 미국의 산업생산 소매판매 뭐 고요 미국의 대표적 고용지표 어떤 이외에 행각을 일단 40% 쯤 가 대표가 됐어요. 아까 우리 일평균 수출로 볼 때는 32% 로 말씀드렸는데 미군 터가 * 대표가 됐거든요. 아 그러면 지금 일단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지금 금 적음이 약해서 유지가 되고 그 다음에 유동성이 계속 풍부하게 지금 풀리고 있으니까 우리나라 자체로 봤을 때는 한 1분기 나면 2분기까지 는 이유 추세가 그냥 먹긴 않을텐데 국내 상황이 아니고 미국 상황 때문에 우리 일까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급락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뭐 급락 정도는 아니더라도 되나 지정을 센터 합한 아쉽고 세네요.

이런 일정도 전용 오리라 보고 있기에 그러니까 미국 주가 우리 주가 하고 거의 방향은 같아요. 네 네 저는 뭐래 미국 주가 보더라도 중국이나 우리 주가가 상대적으로 좋을 거로 버거 있는데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그럴 것 같습니다만 은 근데 방향 예 미국 주가가 많이 떨어지는데 우리 주가가 안 떨어질 수가 없다는 거야 내 미국 주가가 떨어지면 미국 주식형 펀드의 글로벌 주식형 펀드로 돈이 덜 들어요. 예 예 그러면은 외국인이 팔 수밖에 없다는 것이 예 그래서 그걸 이제 우리 개인들이 계속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예 예 그래서 우리 집과는 상대적으로 견주 하면 되요 네 뭐 외국인 매도가 상대적으로 커질 수도 있다 고전 보 거지 지금 즉 교수님의 결국은 조정은 불가피하다 이렇게 보시는데 그런 조정이 오더라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업종 내 지정 본 있다고 보시는 거 아니니까 차별화된 이니까 예 그는 쪽은 어느쪽으로 보십니까 오늘 저 보니까 대표적으로 그 애널리스트들이 현도 70원 싸이클이 혼다 예 그런데 그걸 지금 주가 상당히 미리 서 좀 반영했다는 생각이 때문에 싶어 사이 끌어오는데 조정을 보이더라도 상대로 턱이 떨어지고 예 예 그 다음에 뭐 2차 전지 바이오 이거는 장기적으로 성장 산업이 거든요. 4 이런 것들이 변동성을 큰데 4 뭐 조정을 보이더라도 뭐 장기적인 추세로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아

#코스피#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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