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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동안 미국 증시 대회에서 우리 증시는 견주한 흐름을 나타냈었죠. 하지만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걸까요. 일단 지수가 좀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내일부터 또 1분기 실적 시즌도 있기 때문에 오늘 쉬어가는 하루가 또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중요한 날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오늘 시간 전략을 통해서 좋은 종목들 발굴할 수 있기를 또 바라보겠습니다. 오늘 잠금 해제는 알파 경제 김종호 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 머니마통에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종목들 일단은 확연하게 어느 쪽이 오르고 있는지가 눈에 먼저 딱 들어오는데요.
제약 바이오가 정말 잘 가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등의 종목들 빨간불 강하게 켜고 있고요 오늘 자동차 쪽에서 현대차 기아 나란히 지금 1% 이상 상 불을 켜고 있습니다.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가고 있는데 반면에 지금 내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는 어닝쇼크 확정 시 되어 있다라는 그런 우려도 나오면서 일단 1% 이상 SK 하이닉스 함께 빠지고 있고요 2차전지 쪽에서도 여전히 뭐 강한 종목들도 일부 있겠지만 오늘 대표적인 종목들은 좀 쉬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카카오가 각각 2% 이상 밀리고 있고요 나머지 종목들도 파란불이 좀 깔려 있습니다.
자 그러면 개장 특징주 통해서 종목에 대한 이야기 좀 더 자세하게 해 볼 텐데요 먼저 한화솔루션 체크해 보겠습니다. 사실이 종목이 얼마 전에 이제 거래가 재개 됐는데 좀 주가를 보면서 억울할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었던게 그동안 한창 미국 쪽에서 뭐 태양광 관련주 흐름이 좋다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라는 좋은 이야기 나올 때 쉬어 갔거든요. 그런데 그때 쉬다가 이제 거래 재개됐는데 제게 이후에 주가가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네 지금 뭐 홀로 떨어지는 건 아니죠. 미국 시장에 가장 비슷한 종목이라고 할 수 있는 또 신고가를 꾸준하게 있었던 퍼스트 스톨라의 극락과 좀 맥락을 같이 하고 있고 외국인들의 집중적인 매도가 나타나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오히려 ira 재료가 나오고 나서 긍정적인 흐름이 있다 그래서 풍력이나 태양광이나 전체적으로 오히려 모멘텀이 있다는 얘기가 들려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뭐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구간에서이 페어링 되고 있는 미국 시장의 조카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또 외국인들 지금 주가 하락의 주범으로 자리잡고 있는 외국인들의 수급이 언제쯤 터닝 되는지 여부를 한번 잘 살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장기적으로 본다면 뭐 지금의 조정에 좀 더 이어질 수 있겠죠.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미국 시장에 태양광 종목군들이 추가적으로 더 붕괴되고 그 다음에 일단 1분기 실적에서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에도 뭐 큐셀 쪽의 실적도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석유학적 실적은 아직은 조금 답답한 수준이기 때문에 자 이런 것들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아마도 뭐 추가적인 조정이 나타날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국내에서 태양광 종목들을 본다면 미국 쪽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대표 종목 누가 뭐래도 하나 솔루션인 거죠.
그래서 뭐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약간의 변동성이 더 있을 수 있으나 좀 버티는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신규 매수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은 현재 변동성이 조금 마무리되는 측면 특히 외국인들의 매물이라던지 같이 페어링 돼서 움직일 수 있는 미국 기업들의 주가가 안정을 찾는 정도의 국면에서 바라보시는게 어떨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네 한화 솔루션에 대해서 얘기를 주셨는데요. 아무래도 거래 제게 이후에 좀 궁금한 부분들도 많았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짚어 주셨습니다. 일단은 혼자만 좀 억울한게 아니라 지금 전반적으로 뭐 글로벌 페어링 기업들도 같이 빠지고 있다라는 부분 짚어 주셨으니까요.
좀 더 지켜보면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은 바로 PNT 체크해 볼 텐데요 2차전지주가 오늘 대표적인 종목들이 좀 쉬어가고 있지만 PNT 같은 종목들 오늘 뭐 13% 이상의 지금 급등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개별 이슈가 있죠. 1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요이 부분을 통해서 2차전지 분위기를 또 살펴볼 수가 있다고요네 지금 원래 유상증자를 하게 되면 뭐 주가가 희석되는 거니까 주식 가치가 해석되는 거니까 결국은 일정부분의 주종이 나와야 됨에도 불구하고 급등하고 있는 것은 지금 이런 유상증자가 추가적인 수주의 신호가 아니냐 그 다음에 그만큼 시황이 좋기 때문에 유상증자를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아니냐를 반영하는 것으로 봐야 되겠죠.
아시는 것처럼 pat의 전극장비 코터 뭐 이런 것들이 3 4에 다 제공 중인 상황인 것이고 그 다음에 지금 여러 셀 사들이 모두 장비를 늘리고 공장을 추가적으로 증설하는데 굉장히 모멘텀을 올리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그 다음에 가장 보수적이었던 삼성 SDI 마저도 이제 뭐 공장을 추가적으로 늘리려고 하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기존의 캣백스에서이 수주물량을 감당할 수 없겠다라는 전망하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주주가치 해석보다는 앞으로 벌어들일 돈에 대한 가치를 좀 더 높게 보고 있는 또 그만큼 시장의 유동성도 풍부하고 2차전지를 시장에서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굉장히 공격적이라는 것을 반영하는 뭐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해당 종목에 대해서는 뭐이 시간 뭐 과거에 다른 시간을 통해서도 뭐 여러 번 뭐 긍정적으로 언급 드린 적이 있지만 현재 이렇게 유상증자를 하게 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살펴보게 되면 내부적으로 추적되어 있는 현금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추가적인 투자가 필요하면 계속 이렇게 외부 차입을 하던지 유상증자를 해야 되는 그런 투자 사이클에 대해서 지금은 시장이 굉장히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데 과연 현금흐름이 정말로 마이너스가 나고 계속적으로 외부 차입이나 케펙스를 늘려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 긍정적일지에 대해서도 이제 고민이 좀 필요한 지점이죠.
그래서 뭐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뭐 지금 얼마든지 더 웃고 지금의 상승을 즐길 수 있는 구간으로 보여지나 이렇게 뭐 급등하는 구간에서의 추격 매수는 쉽지 않은 국면이기 때문에 뭐이 종목에 대해서는 일단 2차전지에 지금 공격적인 분위기가 얼마나 시장에 강하게 형성되어 있는지를 설명하는 하나의 조금 그 현상 정도로 이해하시는게 좋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PNT 같은 경우에서도 뭐 살펴볼 수 있겠지만 투자를 더 많이 한다는 부분 증설에 더 신경을 쓴다는 건 당연히 수주가 계속해서 들어오기 때문이겠죠. 그런 부분에서 또 얘기를 줬고요 그리고 PNT 같은 경우에는 보유자의 관점에서 봐야 되는 종목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개장 특징주 전략 세워봤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들 하나씩 좀 풀어볼 텐데요 첫 번째 종목은 lig넥스원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동안 저희 시간에 여러 우주 항공 방산주대 좀 얘기를 했었는데 그때 주로 얘기가 나왔던 한국항공우주라던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였거든요. 그 중에서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올해 들어서만 50% 이상 올라왔던 종목인데이 종목 목표주가도 달성했고요 최고가 기준 수익률은 68% 이상입니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에 앞서 얘기해 드렸듯이 올해 들어서 52%가량 올랐는데 반면에 LIG 넥스원은 16% 가량 좀 빠져 있거든요.
그래서이 종목만 지금 좀 못 간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회인 건지 어떻게 보시는지 좀 궁금해요네 일단 방산주들이 최근 들어서 좀 부각 받고 있는 것은 한화이어로 스페이스처럼 추세적으로 올라간 종목 말고 지금 뭐 한국항공우주도 오래 들어서도 한 두어 번 정도 말씀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요 아 일단이 종목의 그 터닝한 시점을 잘 살펴보시면 이따가도 다시 한번 언급이 되겠습니다만 정부 쪽에서 뭔가 긍정적인 얘기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면서 움직이기 시작했던 말이죠. 그래서 최근 들어서 움직이고 있는 뭐 방산수주와 관련된 추가적인 기대감 이런 것들이 유입되고 있는 것이 하나의 원 봐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인지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는이 준비된 그림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주요 방산업체들을 지금 PBR 그 다음에 Roe이 두 가지 변수를 가지고 회귀분석을 했을 때 회계분석이라고 하는 것은 이런 종목군들의 전체적인이 흐름을 나타내는 일종의 트렌드라고 봐야 될 텐데 그 트렌드에서 lig넥스원은 지금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죠.
멀리 떨어져 있는게 저평가일 수도 고평가일 수도 있는데 우상단의 자리 잡고 있으면 고평가고 밑으로 내려와 있으면 저평가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유독 심한 저평가를 좀 받고 있다는 거죠. 지금은 하나의 미국의 레이시온이라든지 한국항공우주 이런 종목군들은 거의 뭐 추세대 내에 있는데 지금 밑에 lig넥스원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있죠. 이렇게 굉장히 많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뭐 올해 수익성에 대한 문제 그다음에 LIG 넥스원의 기본적인 주가 특성 이게 예전에 그 천궁의 ua의 4주 수주했을 때를 준비하고 나서는 시장을 리드하거나 굉장히 강력하게 움직였던 적이 거의 드문 종목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이 종목이 한국항공우주처럼 뭔가 독점 기업으로서의 프리미엄을 받기도 조금 그렇고 그 다음에 천공 관련 수주 이후에 추가적인 어떤 수주가 굉장히 제한적인 양상이기 때문에 이렇게 저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렇다면이 저평가를 해소할 요인이 있나 없나 글을 살펴보는게 오늘 제가 보기에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봐서 그동안 방산주 얘기할 때는 항상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만 살펴봤지만 오늘은 상대적으로 좀 뭔가 싸 보이는이 lig넥스원이이 싼 부분을 줄일 수 있는지 이걸 한번 오늘 살펴보고자 합니다네 그렇다면 그 저평가를 해소할 수 있는 요인이 뭔지 좀 중요할 것 같은데요 바로 두 번째 포인트가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뭐 정책적으로도 모멘텀이 있다고요네 그렇습니다. 일단 전구 쪽에서 지금 적극적으로 나서서 수출을 장려하고 있는 측면 특히 뭐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뭐 영업사원이 되겠다 국내기로 영업사원이 되겠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 이런 정책에 있어서 가장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는 대표적인 산업 중에 하나가 방산 쪽입니다. 그래서 해외 쪽에 가서 기업들이 직접 판로를 뚫을 수도 있고 뭐 이런 수주가 들어올 수도 있지만 또 정보단에서 많이 노력을 해서 추가적으로 업력을 넓힐 수도 있고요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우리나라 주요 방산주들 소위 얘기하는 4대 메인 방산주들의 흐름이 전부 수출이 늘어난다는 것이 포인트인데 준비된 보시는 것처럼 수출 비중이 늘면 늘수록 이익률이 좋아진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외형 성장과 더불어서 이익률까지 개선되는 왜냐하면 국내 공급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의 수익 계약이기 때문에 좀 줄어들 수밖에 없지만 이렇게 해외 쪽에 수출하는 것은 그래도 마진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굉장히 이제 긍정적인 요소가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정보 정책이 일단 향하고 있는 부분이 수출에 대한 증가 부분인 것이고 그래서 올해 사우디라던지 추가적인 어떤 수치가 만약에 주어진다면 이건 이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거죠. 최근 뭐 사우디아 미국 약간 좀 마찰적인 요인이 나타나고 있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둘이 등 돌릴 것 같지는 않지만 추가적으로 이제 사우디가 만약에 무기 수주를 할 때 기존에 가지고 있는 패트리어트 시스템만 하는게 아니라 패트리어 시스템 뭐 미국 시스템과 상대적으로 호환이 되면서 뭔가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고 미국과 좀 껄끄러운데 다른 어떤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uae에이어서 사우디 쪽에서도 천궁 수주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해 봤을 때 이러한 요소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저평가를 해소해 줄 수 있는 요인이 아닌가 그래서 지금 외형도 성장하고 있고 수출이 되면서 이익률도 개선되고 있는 종목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다면 지금 인제 그 가장 메인이라고 볼 수 있는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는 한국항공우주도 우리가 주목해야 되겠지만 만약에 신규 회사는 입장에서는 선두주를 사는 방법이나 이렇게 뭔가 저평가되어 있는데 저평가되 될 만한 이유가 별로 없는 종목을 한번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좀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lig넥스원 오늘 좀 주목해 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또 방산 3사를 다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은데 그동안 또 얘기해 주셨던 종목이 아니라 이번에 LIG 넥스원 가지고 오셨잖아요.
그러면 이제 탑픽이 좀 교체가 되는 건가요 어 탑픽의 교체라고 보기는 어렵죠. 그러니까 시장이 이제 메인 종목이라고 하는게 이렇게 쉽게 바뀌긴 어렵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또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것은 당면에 있는 이슈 누리호 발사라고 하는 당면에 있는 이슈가 있잖아요. 이런 이슈를 고려해 봤을 때 아까 말씀드렸던 정보 정책에다가 누리호와 관련된 직접적인 종목은 뭐 캠코 에어로스페이스도 있고 더 많은 종목군들이 있지만 결국은 미사일만 만드는 것이 아니고 관련된 레이더라든지 항법이라든지 이런 것들까지 다 연계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산업에 대한 모멘텀이 전체적으로 주어질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이런 이슈가 실제로 3월 말에 발표가 되면서 실제로 관련된 종목군들이 전체적으로 다 터닝을 하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러면 선도주가 제일 많이 가겠지만 상대적으로 저평가 있는 종목군들이 제자리를 찾아갈 가능성도 높다는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저는 lnx1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고 있고요 올해 이제 r&d 비용이 좀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이익이 조금 축소되거나 옆으로 플랫하게 갈 수도 있다는 분석이 최근에 kb증권에서 나왔는데 그런 요소를 고려해 봤을 때 일단 그 회귀선 정도까지 올라가는 정도를 생각해 본다면 목표 주가는 한 9만원 정도를 바라볼 수가 있을 것 같고 그 정도는 PBR 한 두 배 정도이기 때문에 향후 계속적인 성장 그 다음에 이미 수주했던 ua의 숙주분이 반영되면서 실적도 개선될 부분을 생각해 본다면 저는 뭐 지금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측면이 강하다 그렇다면 목표 주가는 말씀드렸던 대로 한 9만원 정도까지는 우리가 바라 볼 수 있는 그런 지점이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평가되었던 LIG 넥스원 한번 보자 얘기해 주셨고요 목표주가 9만원 기억해 보겠습니다. 다음 종목 넘어가 볼게요 바로 hl 만도입니다. 나도 성우하이텍이 되고 싶다라는 그런 외침을 하고 있는데요. 먼저 첫 번째로 투자 포인트 보겠습니다. 주가가 상당히 부진했고 사실 다른 종목들 너무 잘 갔어요. 화신이 오래 들어서 64% 올랐고 sl이 30% 가까이 올랐는데 만도만 지금 한 8% 정도입니다. 이거 1분기 실적 우려도 있고요 성우하이텍 화신 전통의 이제 자동차 부품주라고 얘기했던 거 중에서 두 종목이 진짜 부진한데요 지금 뭐 현대모비스는 대형주니까 뭐 그렇다고 차체하고서라도 소위 이제 대형주와 중형주급 사이에서 오가고 있는 그 종목 중에서는 한온시스템과 만도가 굉장히 부진합니다.
그 이유는 뭐 준비된 그림에 나와 있죠. 연구개발비가 계속 늘고 있다 신차종들이 계속 여러 가지가 나오기 시작하면서이 관련된 비용들이 올라가고 있는데 저게 지금 매출액 대비 비율이란 말이죠. 매출액 대비 비율이 거의 뭐 6% 7%의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계속 증가한다는 것이죠. 그러면이 회사의 익률이 높지가 않은데 매출액 대비 67%를 r&d에 투자해야 된다면 마진율이 개선될 만한 요인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거기다가 지금 원가가 다 레깅돼서 반영되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고 있지만 작년 하반기에 원가 가격이 올랐던 것을 지금 반영하면서 이런 레깅된 실적 자체가 1분기에 어닝 뭐 쇼크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대적으로 굉장히 차가 잘 팔리고 있는 현재 국면에서 현대 기아차 비중은 오히려 줄고 다른 쪽을 늘려놨는데 그쪽에서 둔화된 부분들이 반영이 되면서 현재 이런 비용 증가 요인과 원가 상승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실적 구진이 주가의 부진 요인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것은 아까 언급드렸던 지금이 과거 한라공조 시스템이죠.
그 다음에 지금 hr만도 두 종목의 모두 공유 작용되는 요소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름 수준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지금 부진한 주가를 끌어올릴만한 모멘텀이 될 순 없을까요. 어 일단 그렇다면 두 가지가 터닝 돼야 되는 거죠. 지금 r&d를 줄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신차 정도로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r&d를 줄일 수는 없는 상황일 거고 그러면 이제 준비된 그림을 살펴보시면 전장 부분에 전체적인 신규 수주 쪽에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ads를 포함한이 전장 쪽이 아직까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높지는 않아서 이게 이제 드라마틱하게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을 아주 다이내믹하게 끌어올리기는 어렵다는 거죠.
그러면 수익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 아까 말씀드렸던 지금까지 레깅데서 작용됐던 원가가 과연 얼마나 떨어져서 원가에 떨어진 부분이 이게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을 할 것인가 대한 부분 그 다음에 환율적인 요소 이런 것들이 반영돼야 될 거 같고요 그 다음에 이제 최근에 현대기아 비중을 줄이면서 중국 쪽이라던지 그 다음에 gm쪽이라던지 이런 쪽에 매출을 늘려 놨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차라가 잘 팔려야 되겠죠. 만약에 이제 중국 쪽도 차 시장이 좀 돌고 로컬 쪽이나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해외 브랜드라든지 이런 쪽 그 다음에 미국의 GM 쪽이 이제 만약에 터닝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 준다면 지금까지 현대 기아차는 잘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이런 쪽의 실적에 더해지면서 개선될 가능성은 있다 그래서 지금 상반기가 어떻게 보면 가장 어두운 측면을 지나서 하반기에는 조금 개선되는 그런 요소들이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그러면 상반기라는 뭔가 터널을 지나가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이 그럼 기회인가요네 일단이 종목에서 지금 소위 이제 시장을 더 비트하고 있는 다른 종목군들만큼의 높은 수익률을 기재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마진 자체가 워낙 조금 낮고 그 다음에 시장에서 이렇게 일단 가지 못한 종목이 만약에 하반기에 차량 판매가 생각보다 잘 안 나온다 그럼 오히려 더 못 갈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러니까이 종목은 공격적으로 보기는 어렵고 다만 현재 지금 주가를 살펴봤을 때 2021년에 고점을 찍고 거의 이제 줄줄줄 내려와서 역사적인 거의 저점 수준의 근접하고 있습니다이 역사적인 저점이 어느 수준인지 눈에 보이시죠. 물론 절대 주가는지 올라갔지만 pbr로 봤을 때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바로 코로나 위기가 있었던 거의 수준까지 주가가 떨어진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하반기에 조금 개선되기만 하더라도 과연 지금의 주가에 저 위치가 적정한가에 대해서는 저는 뭐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1분기 실적에 그 불황의 터널을 지나서 조금 터닝할 수 있는 요소가 조금만 나타난다면 일단 지금은 매력적인 가격으로 부각 받을 수 있고요 또 이 종목의 전체적인 특성 자체가 뭐 이익률이라든지 그 다음에 뭐 배당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일정 부분 유지되는 그런 기업임을 고려해 봤을 때 저는 뭐 지금보다는 좀 높은 한 6만원 정도의 주가를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HM 만도에 대해서 목표주가 6만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오늘 두 종목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 알파경자 김종혁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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