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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장 A to Z] 전쟁 정점 지나고, 리스크 벗어날까? /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4-07 · 유튜브 시청 13,93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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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마이크론#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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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동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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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관련 협상 불확실성으로 유가(WTI 115달러 돌파)와 환율(1510원대)이 상승하며 코스피가 눌림. 양측은 극단적 해결/극단적 확전 모두 가능성이 낮고 지지부진한 교착이 시장에 더 부담이라 봄. 미국 시장은 긍정적이나 물가·장기금리(인플레, 금리 리스크)가 최대 변수. 국내는 실적 기반 복귀를 기대하되 당분간 대응 국면으로 판단. 에너지 전환·방산 등 업종 스토리 변화 주목, 전쟁 관련주 민감도 관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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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오늘 땅 또 빠르게 재료들이 나오고 있고이 재료들을 녹이고 있는 시장인데요. 어, 이걸 또 분석해 봐야 되겠죠. 오늘장 A2Z고요. 어, 알파 경제 김종사와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이동근 대표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자, [콧방귀] 지금 속보들이 들어오고 있는데 일단 유가입니다. 유가 WTI 기준으로 2.45% 올라서 배럴에 115달러를 지금 돌파하면서 코스피가 눌려 버렸어요. 아침에 삼성전자의 호재를 개장하고 한시간 정도에는 반영을 하더니 이어가지 못하고 오히려 외부 재료에 또 민감성을 띄우고 있습니다. 하루 일간 증시 움직임 보면은이 재료의 반영도 그렇고 반응도 그렇고 매우 빠릅니다.

02. 속도가 뭐 너무 빨라 가지고 자 쉽지 않은 움직임인데 두 분이 보시는 거 일단 먼저 들어가 보죠. 이동훈 대표 풀어보죠. 뭐 사실 말씀하신 대로 오늘 뭐 내일 굉장히 좀 중요한 어떤 분기점을 앞두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일단 뉴욕 시장은 좀 긍정적으로 지금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일단 뭐 간밤에 주요 [목을 가다듬음] 지수들이 전부 다 상승을 했고 이제 뭐 어떤 추가 확전 가능성을 여전히 경계는 하고 있지만은 외교적인 해결을 통해서 어쨌든간에 전쟁은 이제 좀 해결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좀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은 뭐 어 유가도 뭐 지금 다시 상승을 하고 있지만은 좀 유가의 상승폭부터 제한이 됐었고 뭐 결국은 이제 지금 어 미국이 계속해서 지금 마지막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03. 결국 결과적으로 이제 이런 그 이런 압박들이 얼마나 먹힐지를 그러니까 지금 사실 압박이 별로 안 먹힌다는 거예요. 중요한 거는 결국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이런 [목을 가다듬음] 압박들이 어떻게 먹힐지가 이제 중요할 것 같고 지금 이제 주변국들의 이제 그 중제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좀 본격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일단 지금 시장에서 대도됐던 것이 45일간에 휴전을 하고 나서 종전을 논의하는 뭐 이런 2단계 접근도 대두가 됐는데 이거는 뭐 이란이 일단 거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란은 지금 완전한 종전을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 지금 협상의 최대 쟁점이 호르무주 해업의 통행 문제 그리고 이제 이란의 고농추구라늄 처리 방식 이게 이제 메인이에요.

04. 결국 이게 메인인데 결국이란 입장에서도 이건 양보할 수가 없는 카드인 거죠. 이게 지금 최고의 어떤 협상 카드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어 [콧방귀] 이게 협상이 정말 될까는 굉장히 지금 의문입니다. 계속해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세 번 동안 세 번 계속해서 지금 이제 그 유회를 시키면서 그니까 뭔가 미련이 있다라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그래서 이제 이게 어떻어떻하든간에 좀 협상을 끌어내고 싶은데 그게 지금 뭐 사실은 미국 뜻대로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미란이 카르지고 있는게 맞기 때문에 그래서 [콧방귀] 이게 좀 쉽지만은 않다.

05.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은 미국 시장의 반응은 어 좀 긍정적인 쪽으로의 어떤 지금 방향성을 잡은 것이 아닌가는 생각이 들고 우리나라 시장은 지금 어 사실은 미국 시장하고 좀 다르죠. 어쨌든간에 지금 굉장히 그 장중에 뭐 나시탁 선물의 하락이라든가 또 유가의 움직임이라든가 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오늘 시장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거는 관망심이라 생각이 들어요. 외국인이 뭐 많이 팔고 있는 것도 아닌데 어찌은 일단은 좀 지켜보자라는 그런 심리들이 좀 강하게 작동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요점을 정리하자면은 전쟁 리스크에 대한 시장의 금융 시장의 냉정한 평가는 제한적일 거야라는 거잖아요.

06. 이게 무한적이거나 측정이 불가능하는 형태로 발전이 되면은 막 혼돈이 나오는데 어 얘기하신 결국에는 하브의가 사실은 안 쉽지 않고 안 될 거라는게 우리의 상식선의 눈높이데 어 그렇게 봐야 되는게 맞나요? 일단 뭐 두 가지 다 가능성이 좀 낫다고 보는데 저는 일단 뭐 극단적인 해결 가능성도 일단은 조금 낮고 타결 그러니까 예 뭐 합의를 빨 빨리 잃어서 어 종전원으로 가는 그런 가능성도 낮고 예 그다음에 극단적으로 예를 들어서 뭐 미국도 무차별적으로 이란의 모든 시설을 공격하고 이란은 또 그에 대응해서 뭐 주변 국가들의 모든 시설을 공격하는 극단적 가능성도 낮다.

07. 속기는 그 상황으로 가지 않을 싶은 그게 우리 입장에서 보면 뭐굉장히 답답하기도 하고 더 안 좋을 수도 있죠. 왜냐면 우리는 아직 호르무협을 빠져나온 배가 없을더 앞으로도 빠져나올지 여부를 아직은 우리가 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뭐 물론 뭐 청와대나 정부에서 열심히 뛰어서 뭐 GCC 국가의 뭐 우선 순위로 뭐 협상을 하고 있고 뭐 물량을 확보한다라고 하지만 그렇더라도 지금 거기 묶여 있는 배부터 시작해서 그쪽에서 물량이 나오지 않으면 결국 우리가 아무리 좋은 생산 시설을 가지고 있고 좋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걸 발휘할 기회 자체가 살아 라지는 것이니까.

08.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오히려 이렇게 뭔가 해결의 방향으로 가거나 아니면 어떤 결론이 좀 나오는게 더 확실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고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계속 흘러가는게 어찌 보면 가장 좀 부담스러운 요인 중에 하나가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드렸다시피 그 두 가지 극단적 가능성을 배제하면 오히려 지지부진하게 이어질 텐데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는게 우리 시장에는 좀 더 부담이 아닌가? 음. 그래서 오늘 능는 종은 뭐 이거 지금 긍정적이다는 말씀을 드리는게 아닙니다. 네. 롯데미칼 같은 종목군들이 급등을 하고 있단 말이죠. 왜 급등하고 있을까를 살펴보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9. 나프타 불안하죠? 지금 석유 불안하죠. 근데 뭐가 더 불안할까? 최종 제품이 더 불안하다는 거예요. 그니까 가격의 진폭이 그동안은타 가격의 움직임도 별로 안 좋았지만 최종 제품 가격이 빠지면서 내가 최종적으로 팔아야 될 제품 가격이 빠지는게 적자의 원인이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나프타에 불안함과 나프타 수급에 불안함보다 이쪽 최종 제품의 불안함이 먼저 느껴지면서이 가격이 더 큰 진폭으로 움직이고 있단 말이죠. 네. 그러면서 외국인들이 다른 종목 안 사는데 이런 대형 화학주들을 대거면서 오늘 이쪽 종목군들이 전부 다 좋습니다. 그래서 이건 어떻게 보면 제가 보기에 전쟁 불안감이라기보다는 이런 특정 제품들의 수급 불안감을 좀 내포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10. 그래서 이런 불안감들이 지금 시장에 좀 반영되면서 오늘 시장의 지지부진함 또 삼성전자의 서프라이즈를 보고도 생각보다 덜 미지근한 반응을 좀 보여 주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구체적으로 아, 이건 뭐 넘어가고 네. 하여튼 미국 입장에서 보면 절차의 정당성이라고 해야 될까요? 내용을 보냈잖아요. 그러면은 수령을 했으면은 자, 이제부터는 소송에 들어가는 거야. 소송이 얼마나 화학게 될지 모르지만 어찌됐건 타격이 좀 있지 않겠는가? 그게 이제 아시아에서 유가로 좀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고 제한적인 타격 이게 또 애매하잖아요.

11. 맞은 쪽에서는 아휴 그래 뭐 잘못했어 맞고 끝낼 일이 아니라 앞서도 이제 잠깐 언급해 드렸지만 이슬람 율법의이 퀴사스라고 하는 이에는이 눈의 눈눈 맞은 만큼은 도돌려 주자까지 있잖아요. 이러 입장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을 거고 이게 업칠락 집치락인데 4월 안에는 끝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미국 내에서 이게 이제 전쟁이라는 단어로 넘어가면은 의회의 승인을 얻어야 되고 또 추가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데 이제 군사 작전으로 종전하려면은 끝내려면은 4월 안에는 끝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 조급하게 서두르는 거다. 주익시 그래서 제한적으로 아 저 정도 어 뭐 일각 좀 더 나아갈 수 있지만 조금 한계가 있을 거야 이렇게 분석하는데 계속 그렇게 설득을 하잖아요 주식 시장이 그 그걸 받아들여야 되는 건지 아니면 아 이거 발 좀 빼고 좀 깊게 하해 봐야 되는게 맞는 건지

12. 사실 [콧방귀] 이제 이건 저는 제가 [목을 가다듬음] 보기엔 투자 성향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약간 공격적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이게 기회라고 보시는 분들도 많아요. 사실 이제 뭐 주가들이 또 그렇게 얘기를 해 주는 측면도 있고 최근에 반도체 업종의 움직임이라든가 이건 우리나라뿐만 아니면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어제도 오히려 반등을 보였고 이런 [목을 가다듬음] 것 흐름을 보면은 사실 확실히 뭔가 좀 이제 공격적인 성향의 투자자들께서는이 부분이 기회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고 다만 아직까지 시장의 전반적인 어떤 정서는 좀 더 봐야 된다라는 지켜보자라는 그런 정서도 남아 있는데 다만 기저에 깔려 있는 것이 저는 어쨌든간에이 어떤이 전쟁 모드만 좀 해결이 되면은 시장은 다시 좋아질 거야라는 믿음이 있어요.

13. 무엇보다도 지금 깔려 있는 것은 지금 많은 글로벌 IB들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지만은 전쟁이 끝나면서 다시 시장은 실적 베이스로 돌아갈 것이다. 그니까 지금 사실 오늘 삼성권자 실적도 보여줬지만은 실적이 지금 이제 뭐 미국도 지난번에 마이크론 실적도 나왔고 그랬지만은 결국 지금 빅테크들 시장을 이끄는 빅테크들의 실적이 나쁘지가 않다라는 거예요. 계속 나오고 있는 것들 보면은 시장의 눈높이가 상당히 높아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시장의 눈높이를 충족을 시킨다라는 거죠. 네. [목을 가다듬음] 다만 이제 시장이 그런 거 갖다가 다른 구시를 붙여 가지고 주가가 좀 제한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결국 지금은 가장 그 주가를 제한하는 결국 구실은 전쟁이라는 거고요.

14. 그래서 이제요 변수가 사라진다면은 이제 시장은 오히려 시장 본연의 어떤 가치에 더 집중을 할 것이다. 뭐 지금 그런 얘기들 많이 하지 않습니까? 미국의 빅테크들이 어 밸루에이션 기준으로 이제 싼 종목들이 많다라는 얘기들. 뭐 지금 어 PR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은 뭐 과거 몇 년과 비교해 봤을 때 지금은 상당히 저평가가 되 있다는 얘기들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다 있는 상황에서는 사실은 시장은 이미 좀 그런 부분까지도 어느 정도는 반영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고 해서 뭐 리스크가 없다라는 건 아니에요. 사실은 뭐 지금 시장은 또 못지 않게 뭐 일각에서는 뭐 전쟁 못지 않게 지금 뭐 신용 리스크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또 이제 부각을 시키는 분들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사실 그 어떤 의견은 엇갈립니다.

15. 그런데 다만 어쨌든간에 그럼에도 불하고 그니까 앞에서 이제 이사님도 말씀 사실은 제일 안 좋은 질질 끄는 거예요. 근데 저도 사실은 확률적으로 봤을 때 그게 더 높 그 확률이 제일 높다고 생각을 해. 그니까 그러면서 결국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물론 거기다 비교하면 안 되지만은 어느 정도 이게 그냥 약간 뜨뜻 미지근한 이런 상태로 어떤 그냥 그 언제 끝났는지도 모르게 마무리가 되는 그러면서도 이제 또 그렇다고 해서 지역적 분쟁이 사라진 건 아니죠. 네속해 태국만 을는 이런 상황이도 있다는 사실 말씀하신대로 미국은 지금 빨리 발을 빼앗 입장이고 이미 추구 전략을 가동하기 시작한 건데 그게 지금 뜻대로 안 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16. 음 예을는 겁니다. 희한한 분 전쟁 아 전쟁이라 표현 저 쓰고 싶지 않지만 자 근데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미국 본토의 영향 영향이 없잖아요. 그니까 어 나쁘게 얘기하면 강건너 불구경처럼 그 본토의 뭔가 군사적인 충돌 이런게 아니라 본토의 자본 시장을 얘기하는데 본토의 자본 시장은 앞서 이제 전쟁 리스크에 대해서는 약간 깎아서 제한적으로 평가를 하는 거 같고 그다음에 두 번째가 근데 숨겨져 있는 것 중에 이제 우리 잠깐 다루다 말긴 했는데 호대출 매번 얘기했잖아요. 결국 유가 상승분을 이번 주 후반에 이제 미국의 소비자 물가가 3월치가 어떻게 반응하고 시장 평가가 되느냐 그니까 인플레이션과 금리 거기에 연결되는 호대출 시장 미국 본토는 사실 자본 시장의 영향겠습니까?

17. 이거에 대한 얘기는 어떨까요? 그니까 결국 금리죠. 어, 제이미 다이먼이 얘기한 것도 결국은 물가와 금리이 두 가지가 시장을 압박할 수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뭐 경기 뭐 침체까지는 아니겠지만 뭐 심각한 존나가 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죠. 그래서 미국도 현재 상황이 계속 지어지는 것을 어 그냥 눈뜨고 볼 수는 없죠. 왜냐면 뭐 아무리 WTI가 떨어져 있고 그다음에 미국이 스스로 공급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글로벌 휴가가 전부 폭등하는 과정에서 WTI는 뭐 가만히 있을리는 만무하고요. 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뭐 미국도 비축률 풀고 어떻게든 높아지는 물가를 막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하겠지만 글로벌리하게 나타나는 현상에서 미국도 자유로울 순 없고요.

18. 그다음에 전 세계 물가가 못 오르는데 대부분 수입해서 소비하는 미국의 물가가 안 오른다. 그것도 말이 안 되죠. 그러니까 미국의 에너지 자체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을지 모르나 전 세계 물가가 오르면 대부분의 제품 수입해서는 미국 입장에서 물가가 당연히 올라갑니다. 그다음에 그런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현재 지금 미국도이 상황을 너무 길게 끌고 가는 건 뭐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고 그다음에 금리가 올라가면 사모 대출뿐만 아니라 그러면 30년짜리 장기 모기지도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미국은 말씀하셨다시피 금융의 나라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거 자체의 영향력이 우리보다는 훨씬 크죠.

19. 그래서 물가 충격뿐만 아니라 장기 금리의 지속적인 상승은 어찌 보면 미국 시장의 최대 리스크고 그게 만약에 우리 입장에서 가장 타격을 줄 수 있는 빅테크의 투자를 꺾거나 투자를 줄일 수 있는 요인으로 간다면 그럼 반도체이 관점도 달라질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까지 가지는 않을 거다가 제가 보기에 미국 시장의 믿음일 것 같고 그래서 말씀하셨던 그 심각한 우려는 대부분 다 머릿속에 그리고 있을 텐데 아직 그 정도의 상황은 아니다라고 좀 바라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뭐 매일같이 하는 고민이고 하루에도 12 번씩 그 생각이 바뀌긴 하는데 어 또 자주 표현하는 이제 그 시세는 근심의 벽을 타고 그러고 뭐 저쩌고 저쩌고 있잖아요.

20. 다 생각이 안 나네. 뭐 괜한 걱정을 너무 사서 하는 것은 아닐까? 그까 좀 단순하게 그냥 뭐 결국에는 다 이겨내고 지나가는 거고 뭐 이것들이 이제 주가는 그래서 또 다시 분리시한 강세장 삼성전자가 실적을 또 증명해 줬듯이 믿을 거는 결국엔 숫자다.이 얘기가 원론적으로는 사실 보면 맞아요. 어 트럼프 대통령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지금 하도 많은 얘기를 해 가지고 매일같이 저도이 받아 적는 건 아니지만 내용을 원고를 쓰잖아요. 적다 적다가 그냥 벌리거든. 써 놓고도 그냥 다음 날 온고 다시 아침 계장전에 한 마디 또 탁 내뱉으면은 뭐 오늘도 뭐 장중에 열렸는데 어 트럼프 대통령의 말 때문에 유가가 오르고 그러니까 말은 뭐냐면은 이란과의 협상 타결의 기대를 덜한다.

21. 네. 크게 하지 않는다는 얘기죠. 뭐 솔직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그 말 한마디에 유가 115불 넘어가고 우리 환율 1510원 넘어가면서 주가가 이제 쭉 밀려 버렸다고. 그러니까 이게 뭐 의미도 없고 그래서 그냥 단순한게 좋은 건지 전략을 어떻게 해요 사실 이제 그런 거예요. 뭐 지금 그런 얘기를 최근에 참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시장이 지금 전망이 필요 없다. 그냥 대응이다. 그러니까 뭐 상황에 따라서 대응이다. 근데 저도 뭐 지금 그럴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뭔가 이렇게 외부 변수들로 인해서 시장의 그 어떤 방향이라든가 또는 어떤 뭐 이런 부분들이 결정이 된다라는 거는 상당히 그러니까 뭐 사실은 그 시장 갖다가 우리가 제대로 쫓아갈 수 있을지 없을지 그 부분을 왔다가 참 판단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러니까 적어도 이게 뭐 시장이 어느 정도 좀 이제 이런 그 계산이서는 시장이 나올 때까지는 조금 이제 지금의 어떤 일을 흐름들이 뭐 이어지지 않겠는가는 생각이 들고 사실 오늘 같은 시장도 사실은 삼성권자가 저 정도의 실적을 냈는데 시장이 이렇게 움직인다는 자체가 조금 굉장히 받아들이지 못하시는 투자자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22. 뭐 삼성자가 지금 57조의 영업 이익을 했는데 시장이 이렇다고 그러니까 이것만 놓고 보더라도 시장이 지금 좀 뭔가 그니까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좀 다른 방향에 그 시장의 어떤 시장이 형성이 되고 있다라는 거고 그렇다면 일단요 좀 흐름들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되고 다시금 일단 정상적인 그런 궤도안으로 들어오기까지는 저는 당분간은 좀 그러니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은 좀 대응의 영역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투자 전략적인 측매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간에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결국 실적 이라든가 또는 저는 이제 전쟁으로 다시 촉발된 스토리의 어떤 변화, 업종의 스토리의 변화인 거죠.

23. 이런 부분에 저는 좀 더 주목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예를 들면은 뭐 예를 들면 이번에 이제 그 육가의 움직임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결국 전쟁 이후에는 지금 뭐 재생 에너지 친환정 에너지의 어떤 새로운 어떤 예 새로운 어떤 이제 접근이 가능하지 않게 쳐두기에 동일하거든요. 마치산시아 전쟁 이후에 뭔가 이제 좀 새로운 접근 이제 각국이 아 이제 우리가 가만 있으면 안 되겠구나 우리도 이제 넘어놔도 군비 경쟁 이런 쪽을 접어들면서 방산주가 좀 새로운 그 시각으로 방산중에 접근했듯이 지금은 에너지 업종이 사실은 오늘도 신생 에너지 쪽 조정받거든요.

24. 근데 오히려 이게 이렇게 조정이 나올 때는 한번 또 쳐다봐야 되는 지금 그런 상황이다. 저는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결국 전쟁이 끝나더라도 이런 에너지의 어떤 확장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시장의 변화 이런 거를 좀 저는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그런 시점이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이재명 정부의 특성은 일단은 정해지면은 밀어 붙이고 추진력이 강하니까 예. 과거의 정권 때는 이제 공연불처럼 이벤트가 등장하면 그때만 하고 막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에너지의 대전환 그리고 또 방위 산업에 대한 어떤이 정립 이런 것들이 추후에 전쟁 이후라도 전쟁이라는 표현 저는 자꾸 써서 죄송합니다만 하여튼이 분쟁 이후에 어 그림을 그리셨는데 좀 먼 시각으로 보시는 거 같고네

25. 저도 뭐 거기에 뭐 100% 동의하고요. 다만 이제 주목할 것은 어 예전에도 많이 했죠. 뭐 신재생 늘리려고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근데 전력을 만들기만 하고 어디 쓸지도 모르고 돈은 나가고 이게 이제 한전 입장에서선 최악이었잖아요. 그렇게 안 된다는 거죠. 개통도를 어떻게 묶을 것인가, 어디에 쓸 것인가를 명확하게 계획을 하고 가는 그런 방향이라면 저는 뭐 그건 충분히 맞다고 보고 그렇게 할 거라고 보고 그래서 이제 긍정적으로 몇 종목을 말씀드리고 있고요. 저는 뭐 투자 관점에서 이제 뭘 사는 것보다는 어떤 종목이 가장 민감도가 높을까를 보면 미국에서는 뭐 코어이브 같은 거

26. 음 이런 종목군들의 민감도를 잘 살펴봐야 되지 않나? 음, 지금 시장 올라오지만 코어이브 같은 거 아직 그 하락 추세도 못겠거든요. 그니까 이런 종목군들의 만 한번 주목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국내 시장에 있어서의 이제 가장 민감도가 높은 종목군들은 저는 뭐 전쟁 관련주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L넥선 같은 거 주가가 많이 올라왔는데 이런 종목군들이 어떤 민감도로 민감하게 움직이냐에 따라서 시장이 느끼는 뭐 감도는 다를 거 같고 매크로에선 유가라고 봐야 되겠죠. 시장용을 예전부터 저는 30%금들 있자고 했는데요. 여전히 쓰고 싶은 생각 없고 여전히 좀 들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27. 네. 뭐 일각에서는 전쟁 관련주에 대해서 임명 살상용 산업에 대해서 뭐 전망을 왜 하고 뭐 얘기를 하느냐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현실이 지금 바뀌었잖아요. 자 하여튼 그걸 또 인지하면서 어 좀 차분한 전략 필요하다는 얘기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퍼스트 프라임 리서치 이동군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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