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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종훈의 경제한방] 나스닥 10% 폭락에 놀랐나? 15% 더 떨어질텐데 (ft 김영익)

KBS 경제한방 · 2020-09-16 · 유튜브 시청 12,20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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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차다 일은 어떤 직장 거고 앞서 서울 센 판퍼즐 떨어지겠지 여기 네 생각해 달라진 했네요. 아 안녕하세요. 경제 한 방 입니다. 요즘에 뉴욕 증시가 불안불안 하죠. 지난주에도 굉장히 큰 충격을 받게 됐는데 시장을 보면서 아마 2분 생각하신 분들 많을 겁니다. 바로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희 교수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방이 요즘 미국 시장 보면 회복되는 듯하다가 업주가 올라가다가 새벽 2 10 1시 이런 예가 업적이 쫙 떨어지면서 예 쭉 그럼 브라운 모습 보이는 줄 다시 덮치자 현 때는 진짜 세계 최강의 다시 장이자 이랬었는데 요즘을 이렇게 불안한 거죠.

한마디로 지나치게 많이 올라가지 화엄 너무 많이 올라서 예 가족들의 문 너머가 시작하는 요구에 라스카 케이스가 거 1개월도 안 돼 가지고 82% 몰랐거든요. 초식 산 사람들 떠지고 불안 불안하고 에 그 다음에 주식 안 사는 사람들은 지금 주가가 올랐는데 들어갈까 할까 그래서 검이라는 것 같습니다. 우리 밖에 자지 께서도 검색어 가지고 어떤 때는 보신거 같은데 애착을 자다 일어나서 미국 식당 버거 보고 얼굴 그냥 그 영어보다 이나 메이크업의 가 탕감 에서 어떨 때는 여부 수 없다 할 정도로 예 갯솜 올라오고 또 무슨 발표가 있었거나 그러면서 주가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게 그냥 시장 자체가 먹 떨어지는 거예요.

수술도 누르 예 아까 각하게 채 경험에 따르면 이것저 무렵 에서는 네 그렇게 변동성이 심하거든요. 전체적으로 보면 은 와 아주 멀리 내다보면 또 어리게 찜 않은 예 한 3 4개월 정도 폰 타면 은 이제 거의 거점 무렵해서 그런 불안은 양상이 나타나지 않는가 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00 10번 는 그렇게 보일 수 있죠. 근데 요즘에 많이 나오는 단어가 에스키모 매트 봐 요즘 되게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주가가 어느 정도 많이 올라서 이젠 정말 임계점 까지 다다랐다 이럴 때는 인 스키 모멘트가 와서 주가가 크게 조정을 봐주겠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구요 그렇게 이야기 하신 분들이 있는데 참 그 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mask 모멘텀 주가가 폭락하고 자른 자산가격 분노하고 근육 시스템과 이너프 가해지는 으 이런 극단적인 경우로 상정하는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었지만 3월 전까지 난 별이 라고 생각하는데요. 으 나 싸이코 점에서 이 많지 퍼센트 압박 떨어졌습니다. 많은 앞으로도 스토퍼 센텀 파악을 떨어질 수 있다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10% 떨어지면 서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내역 투자 하시는 분들의 편 이겼는데 예 앞으로도 15% 가 더 추가적으로 떨어질 거에요. 가능성도 대드 해줘야 된다 이런 얘 왜 그런 거죠. 나스닥 뿐만 아니라 미국 주가가 어 뭐든 경제지표 입에서 지나치게 앞서 가고 있거든요.

실물을 가지고 회복 안돼 얘 주가가 바뀌어 가는 거 군인의 실물이 좀 회복되는 조짐을 보여 썼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국에 산업생산 소매판매 뭐고 용역이 미국 대표적인 지표로 평가해 보면 미국과 sm pomade 텟페이 진주까지 쓰는데요. 그게 지난 9월 말이 이제 한 40% 정도가 돼 평가 되거든요. 으 거기다 유동성을 거리라도 우리가 m 토 강의 통하라 그래서 그거를 집어 넣었 어 1 25% 함빡 가자 평가 됐거든 저는 그가 대평 까지 만큼 저점을 버릴 것이다 그렇게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점차 정의 이제 그 시작됐다고 제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중간 뭐 정리 되는 과정이 아니라 위해서 시작된 거죠. 그런데 거 상승을 내다 보시는 분들 사실 지난주에 이어서 굉장히 sk 팀장 나오셨는데 거의 익으면 전 했었을 수 있는 카드가 얼마든지 있고 양 점 않아도 얼마든지 더 할 수 있기 때문에 조정이 왔다 그럼 무조건 4 찍음 빠지면 사고 또 안 빠져서 작업도 계속 사서 주식을 늘려 나가야 된다 이렇게 까지 말씀 하셨거든요. 이걸 책인가 켄조 물값 해제를 더 있지 않습니까 그래 그래야 적은 일을 유지하겠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 속도 부터 좀 우리가 살펴 봐야 되겠습니다.

미국의 통화 정책 목표가 물가안정 고용 급 때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물가안정 고용 극대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금융 시스템이 안정되어야 된다 금융 시스템이 불안해 지면 은 뭘까 에 관계없이 금리를 통화를 기적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이런 속뜻을 가끔 대비 치거든요. 예 그래서 지나치게 주가가 오르면 은 사실 분석 시스템이 불안해질 수가 있거든요. 이런 측면에서 봄이라는 뭐 축가가 지금 수준에서 연준 더 사회로 장도 좀 부담스럽게 생각할 거 가구요 뭐 이 수준에서는 돈을 가 더 이상 풀지 않을 것 같습니다. m 이연정 과 자산이라고 보면은 3월에서 의 6월 사이에 이렇게 급증이 있습니까 그런데 책을 보니까 그 7도 달러에서 제 학군 들었다가 추렸다 라는 젖은 보이지 않고 있어요.

물론 재 상대로부터 축가가 여기서 25% 20% 또 떨어지면 은 뭐 연전에 생각도 달라 질 텐데요 뭐 지금 use 스튜디오에서는 돈을 더 이상 풀린 않을까 시작하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 관련해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어떤 일이 있었나 했더니 그 때도 주가가 smp 빛이 수 기준으로 한 70번째 넘겨 오르니까 예 쪽 완화를 중단했던 저 네 너무 주가가 급격하게 오니까 뱀 번의 기회가 칸트 깜짝 놀랬는지 좀 그랬던 데 때 당차고 비슷하게 주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양적 완화 이런것들을 잠깐 쉬어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예 미국 주가 더 아주 장기적으로 이루고 있지만 그 2010년 2000년에서 이제 10년 10년 동안은 it 가 풍기는 에서 10년 동안 저장을 갇힌 국민주 쓴 것들은 정말 끔찍하다 라구요 다 헌법을 무너진 다음에 나 싹 지수가 원래 정 거점을 회복하는 데 걸린 기간이 측면 높게 에 걸리지 않습니다. 10년 정도 걸려 쪽이 더 가 10년 정도 거기다가 물가상승을 고려했던 이모 15년이 걸렸다 이런 분석에 3째주 까네 또 그렇게 되고 군데 지금 그런 곳 좀 닷컴 버블 때 같은 어떤 고점으로 가 같다 또는 거의 가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지금 제가 평가액은 다큰 법을 때보다 퍼 품 젊다는 더 심합니다.

뭐 그래요. 예 근데 그때는 뭐 사실 바꿔 기업들이 실질적인 2등 이유는 을 도중 탄 상태에서 주가가 갔던 거고 이번에는 그래도 진짜 돈을 벌고 있지 않냐 이런 게 좋습니까 물론 그런 기업도 있었습니다. 그런 기억들은 사가 재즈가 근데 지금 있는 기업들 의 주가가 저런 너무 가대 평가됐다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4 그리고 좀 장기적인 이야기인데요 좀 부리고 물가가 굉장히 안정돼 있지만 은 애초 는 2 3년 후에 물가가 좀 많이 온 우주 하우스가 보고 있거든요. 4 2 3년 후 가면은 초과 공급 현상이 많이 사라지고 요 네 그 다음에 생산 비용이 많이 올라 가져와 보겠습니다.

뭐 그때 템이 않은 물가가 2% 좀 넣으면 연준 더 참지 많은 예언의 선물 까사 5% 하면은 참지 못할 거거든요. 뭘까 오르면 시장 금기로 얻을 수 밖에 없어요. 그렇게 때 얘는 지금 각 경제주체가 부채에서 성장했는데 그 문제 1번 터질 수도 있고요 4 같이가자 상가의 또 문제가 터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2000년에서 2010 년 십 년 동안 주가가 조정을 보였는데 또한 3년 뭐 이 3년 후부터 또 10년 그럴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돈을 풀어도 도 울지 않는데 무슨 이게 인터넷 거기 있냐 돈을 풀어도 좀비 기업들이 오히려 그게 제 사람 않기 때문에 이윤이 없어도 계속해서 생산을 해 나갈 수밖에 없고 퇴출 되지 않으니까 물가가 계속 떨어지 거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죠.

사실 그걸 동안 물가안정 됐던 것은 뭐 크게 보면 수여 측면에서 실제 gdp 가 잠재 dp 밑에 있었구요 디플레 암이 현재 썼죠. 그래 네 그 다음에 공급 측면에서는 미국과 생산성 도전 추운데 그 중국사람들이 물건 싸게 생산할 배우로 수출 해 줬거든요. 실제로 얼마 트 같은데 가면 50% 이상 긴 년 된 상태 의 중국산 이런 거 아닙니까 4 저는 이 3년 후에는 미국 경제가 좀 회복 때가 또 실제 gdp 가 잠재 gdp 때 실제 gdp 가 접근하려 보고 있거든요. 이렇게 이슬람이 좀 해서 될 것이다 4 그 다음에 앞으로 중국이 미국에 더 이상 그렇게 물건을 싸게 공부할 수 없을 것이다 4 주목도 지금 생산비용이 흔히 거라고 1컵 물 크로우 총애 그래서 이제 한번 올라가면 우리가 인플레 문제다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투자 하신 분들은 아마도 단기 변수에 굉장히 관심이 많을 거 같은데 어떻습니까 예 경제지표가 이제 상보다 더 좋아지나 퍼지는 야 어 3을 충격을 겪으면서 예 미국의 경제 전문가들이 경제전망 지표를 별로 안좋게 전망 했거든요. 그래 제가 보니까 실제보다 더 폴 1 실제가 더 조건이 넣어주기 나 사료 왜 8월까지는 뭐 근데 최근에 폼 이라는 일부 지표들은 전망보다 나쁘게 나오거든요. 4 이제 경제지표가 좋아지니까 또 전문가들이 저도 오랫동안 경제전망 했으면 나쁠 때는 나쁘다고 전망하고 좋을 때는 좋다고 전망 하면 되요 지금보다 출시한 워낙 좋으니까 좋다 첨가하는 게 실제 지표들은 이제 그 경제지표 보다 바쁘게 나올 거라고 보고 있고 를 특히 그 서프라이즈 인덱스 라고 했는데 예상 것일지 아고 실제 가 더 좋으며 놀라고 이게 실제 가던 아픔이 지 떨어져 있어야 하는데 제가 보기엔 거의 정점의 스 프 라이즈 인덱스가 아 있는 것 같습니까 그래 그게 앞으로 추가 출시 아이 가장 중요한 야 미칠 것 같습니까 이 방송하면서 금투자 얘기하고 막 그렇게 시력이 좀 납니다.

끼면 교수님 하고 그때 아주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제가 그 깜짝 놀라 있었거든요. 거기를 들어서 뭐 인거 스 2개 가지고 지금은 어떤 포트폴리오를 갖고 계신지 좀 그도 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카고 가 작년 보니까 77% 가 실물 야상 23% 가금류 금융자산은 또 전월 제 퍼진 것 대비 18% 거에요. 예 뭐 천은 55% 더 큰 유지하세요. 45% 가 실물자산 이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첫 번째 이렇게 쓰게 돼요 대부분 다 부동산 투자 효력을 출시 계 45% 으 보험의 30% 그 대책과 수가 퍼센트 엉 티타 라고 하지 않으 10% 25% 가지고 있습니다.

뭐 제가 저기 뭐 증권에서 올해 다녔기 때문에 제가 아는 게 취 밖에 없어 예 집도 잘 모르지만 그래서 주식 비중이 우리나라 평균 가계 가보니까 지난 3월 이란 16% 라고는 카게 굉장히 16% 가 출신인데 4 해자는 40% 이상 주식을 가지고 있구요 왜 그들이 평소에 이렇게 약간 비관적 이전에도 많이 모여 주시기 때문에 주식 비중이 그보다 좀 더 적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4 생각보다는 주식을 좀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생각도 좀 되거든요. 저는 제가 은행 이자 받는 이 바다는 차례의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배당을 받는 게 어떤 없다 그래서 대당 받으려고 또 주 10대 하고 있구요 4 대표적으로 우리가 누구나 제가 아는 그런 기업들이 식사 하고 있습니다.

4 그래서 이런 것들이 혹시라도 떨어지면 또 손은 시를 써 볼 수 있으니까 대신 자 인버스 를 같이 쓰다가 이제 으 인 붓으로 리스크 관리를 좀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수익률을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요 네 저는 지금 왜 내게 다 이에 근거하면 1% 금리 다 안 좋은데 5% 이상 마음 주식에서 보더라도 상대역 등 쓰이니까 실제로 저희 최근 몇년동안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쉽게 그리고 있습니다. 으 먹겠지 를 나치 면은 취직이 더 편합니다. 아 그렇군요. 저희 말씀 들어보니까 이 시장은 역시 예측한 것보다 대응 해야 된다 이런 거 아시죠.

생각이 좀 나는데 기밀 교수님이 투자 적 조언을 떠올릴 때마다 대응 포인트를 좀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 좀 되거든요.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번째입니다. 박정은의 경제 한 방 구독과 좋아요. 잊지마시구요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2 com

#나스닥#금리#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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