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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 작업합니다. 어제 완전히 난리가 났죠. 다우존스 -3% 나스닥 - 4% 에쎈 to 100 - 3.4% 아마 최근 들어 가장 큰 폭으로 빠지지 않았나 싶은데 뭐 폭락이 원인은 다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어째 액션을 미팅에서 8월에 발언이 있었는데 한마디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큰 폭의 금리 회장이 불가피하고 이로 인해서 큰 고통의 따를 것이다 가구 하세요. 이런 뉘앙스로 말을 했습니다. 사실 이게 새삼스러울 건 없고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발언 임에도 불구하고 어 이렇게까지 많이 뿐 악한 것은 좋은 개인적으로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마도 시장에서는 완화 적인 정책을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좀 단련한 소리개 줄 알았는데 보통 빡세게 발언을 하니까 심리의 무너져서 패닉 3 에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은 뭐 때가 아니라는 거죠. 지금 들어가기 너무 이루고 지켜보고 좀 천천히 들어가자 누가봐도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니까 일단은 빼고 보자 아마도 이런 심리가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 전체적인 이제 smp 500매 보면 아주 초청합니다. 완전 피바다 고조는 순간 정육점이 와 있는 줄 알았습니다. 마수 애플 구글 아마존 테스 나 메타 수의 시청이 가장 높고 우량 하드는 빅 테크 들 조차도 전부다 무너졌습니다.
구글 5.4% 야 이건 정말 충격적이네요. 특히 엔비디아는 거의 10% 가까이 빠졌습니다. 9.2 3% 인간적으로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멋 이테크 반도체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색 터가 다 폭락했다 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특히 반도체 3배 레버리지 -17% 파루 아침해 - 17% 가 빠졌습니다. 변동성이 큰 걸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아마 많은 분들이 해서 안 하지 못했을 겁니다. 어차피 맞아야 할 내라면 빨리 많은 게 낫다는 말이 있죠. 우리가 이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 한 이 정도 폭락 짱은 사실 피해갈 수가 없고 언제든지 또 얻어 맞을 수가 있습니다.
차라리 투자금이 그나마 덜 쌓였을 때 얻어맞고 계속 투자를 이어나갈 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는 게 어떻게 보면 더 낫다고 봅니다. 우리가 그냥 이론적으로 어 이 종목은 뭐 반도체 3배 레버리지가 변동성이 크고 멀어짐에 20% 빠질 수 있어 이렇게 말로 듣는 것과 실제로 내가 투자하고 있는데 어마어마한 폭락 점 을 얻어 많은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tq 큐어 이것은 기초 지수가 부려 다 쓰다 백입니다. 뭐 5 - 애플 마우스 구글 아마존 테슬라 엔비디아 다 들어가 있지 게다가 종목이 무려 백 종목입니다. 그런데도 하루아침에 - 12% 가 빠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속설과 티케 투자를 하고 있는데 뭐 한방에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라는 생각보다는 차곡차곡 5 져 축하 듯이 모아 가겠다는 생각으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변동성이 워낙에 크기 때문에 고점에서 잘 못 들어가게 되면 사실 답이 없습니다. 물론 최저 점에서 잘 만들어 간다면 완전 초 대박이 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변동성이 큰 종목에 거지 식으로 투자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큰 리스크를 동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 그래서 가급적이면 거 지식보다는 적립식 을 추천하는 것입니다. 어제 제가 장 초반 의 12시 추가 매수를 들어가서 어 수익률을 그나마 조금 이제 올려 놨었는데 창 마감할 때 쯤 되어서 보니까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더라구요 속수 른 -11% tq - 8% 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후반부 쯤에 한번도 12시 추가 매수를 들어갔습니다. 그 tq 가 30.7 구 속 쓸 16.4 팔 아래에 있는 32.5 97.7 이는 장 초반에 10 주식 매수를 들어갔던 거고 위의 2개 30.7 96.4 팔은 잠 마감하게 거의 직전에 제 매수를 한 겁니다. 결론적으로 어제 하루에만 20주 씩 추가 매수를 들어갔던 거고 그래서 수익률이 조금 더 방어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 90 주씩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이거는 제가 캣츠 할게 당시 기준이 까만 지금은 더 빠졌을 겁니다. 뭐지 뱉은 속 쓸 -10% tq - 7% 때 자 지금까지 쭉 지켜봐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계속해서 거의 폭락할 때 마다 분할 매수를 들어가고 있는데 수익률이 생각보다 그렇게 까지 그가 그로 나오지 않고 있죠.
자 이게 바로 분할 매수 에 최대 장점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분명히 수량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주가는 계속 빠지고 있는데 추가 배수를 지속적으로 들어가 지니까 수익률이 그렇게까지 처참 하진 않습니다. 간혹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무턱대고 매수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몇 가지 원칙이 있는데요. 첫 번째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분할매수 하자 어 가장 최악은 b2 플러스 거지 식입니다. 똑같은 종목의 똑같은 포괄적인 얻어 마저 써도 4의 자동으로 분할 매수하는 사람과 무리하게 빚을 내서 거치식 뭘 파는 사람의 마인드가 같을 수가 없습니다.
종목을 떠나서 d2 거치식 투자는 어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떤 종목이 든지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분할 내줘 하는게 가장 무난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나에게 확신을 주는 종목에 투자를 해야 됩니다. 이게 가끔 그 댓글을 보면 이 종목에 투자해도 되나요. 조 종목에 투자해 되잖아요. 그런 질문 걸을 볼 수가 있는데 스스로 확신이 없다면 당연히 투자를 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어떤 종목에 투자 라든지 엄청난 공부가 선행된 후에 내 확신이 생겼을 때 투자를 해야지 남한테 확신이 있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나 스스로 확신이 없다면 아무리 뭐 유튭 얻은 전문가들은 좋다고 해도 결국에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확신을 주는 종목이 아니면 어 투자를 하지 않아야 됩니다. 세번째 폭락 짱 에서도 두 다리 쭉 뻗고 잘 수 있을 정도의 현금은 반드시 보유를 해야 됩니다. 4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죠. 어떤 사람은 현금이 없어도 두 다리 쭉 뻗고 잘 수 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절반 이상 현금을 갖고 있어도 어 제 불안해서 잠이 안 올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현금 보유 비중은 갑자가 정한 것이구요 뭐 무조건 몇프로 다 이런건 없습니다.
본인이 두 다리 쭉 뻗고 잘 수 있을 정도면 어 그냥 적당 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네번째 여유자금이 라도 1 2년 안에 어 그러니까 조만간에 내가 애써야 할 또는 웬만하면 매수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뭐 열려서 출처가 정해져 있는 돈이 될 수 있겠죠. 자녀학자금 이라거나 주택 구입자금 이라거나 뭐 결혼비용 이라거나 이런 것은 액수는 시기가 거의 정해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뭐 언젠가는 무조건 때 써야 되는거 있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그 돈으로 내가 투자했는데 반토막이 났습니다. 이거 울며 겨자먹기로 무조건 손절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즉 아무리 멘탈이 가하고 확신이 있어도 오래 묵혀 둘 수 없는 돈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누구라도 이 상황이면 수익이 나고 있던 손실을 보고 있던 무조건 돈을 빼야 되기 때문에 제대로 된 가치 투자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 자체를 애초에 안 만드는 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아 마지막 다섯번째 가급적이면 세계 최상의 레벨 기업 또는 질수 에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쉽게 말해서 물리 더라도 잡지에 부리지 말고 세계적인 어 초우량 주 의 물 이라는 겁니다. 뭐 예를 들면 너무 뻔하죠. sm 표백 날 쓰다 폐 필라델피아 반도체 애플 마소 구글 삼성전자 이런 종목입니다.
개인적인 선호도에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이 정도 되는 종목에 투자를 하고 있다면 꽤 큰 손실이 나고 있어도 내가 여유자금으로 조 장기투자를 추구한다면 그렇게까지 맨 타게 나가지는 않을 겁니다. 아 이정도면 제 의도가 충분히 전달 되었을 거라고 뵙겠습니다. 어 그럼 영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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