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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비 모빌리티 팀을 맡고 있는 이문영 있니다. 오늘은 2025년 자동차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밸류에이션 차트를 보면요 글로벌 레가시 업체들은 모두 밸류에이션 디 레이팅을 겪고 있습니다. 사실 실적이 좋거나 나쁘거나 그와 상관없이 굉장히 주가가 안 좋은 상황인데요 주요 원인은 아시는 대로 테슬라를 투자하고 계신 분들도 지금 계실 거 같은데 내년 내후년 가면 서 로봇 택시 비즈니스를 시작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3년 뒤 5년 뒤에는 이런 뭐 내용 기간 철을 주로 파는 이런 네가시 업체들은 없어지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들을 좀 하시고 계신 거 같아요.
근데 이번 3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저는 글로벌 레가시 업체들도 운명이 갈리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먼저 순수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는 byy 생각보다 실적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반면 현대기아 같은 경우는 뭐 실적이 그냥 쏘쏘 했고요 거의 나인하 나왔던 거 같고요 근데 그 유럽 완성차 업체들은 실적이 나쁠 거라고 이미 예고를 했기 때문에 실적 쇼크는 당연한 거였는데 이제 예상을 깨고 일본 업체들이 굉장히 실적이 안 좋았습니다. 특히 뭐 닛산 같은 경우는 어 전년 대비해서 영업 이익이 거의 90% 가까이 줄면서 영업 익이 다음 페이지 보시면 1.1% 빠졌거든요.
그래서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수익성이 나빠지는 거 플러스 절대적인 수익성과 합쳐서 놓고 보면 지금 독일 업체들이 굉장히 안 좋은 상황에 처해져 있고 그리고 일본 업체 중에서도 도요다가 영업 익 10% 정도를 기록할 뿐이지 나머지 업체들은 다 영업익이 5%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 얘기는 글로벌 코로나 터지기 전에 대부분이 완성차 업체들의 평균 영업 익이 15% 아 5%고 다들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 수준보다 더 못하게 그런 상태로 회기를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전히 기하는 영업익이 글로벌 완성 처 업체에서는 가장 높은 상황이고요 그래서 유럽이나 일본 완성차 업체들은 지금 미국 시장에서 상황이 어떠냐 하면 지금 자동차 섹터뿐만 아니라 이제 모든 주식 시장이 이제 슈퍼 S 자금이 쏠리면서 밸류에이션이 상관없이 그리고 판매대수 상관없이 시총이 형성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생각하기에 뭐 닛산이 그지 혼다라 폭스바겐이 그지 이런 업체들은 굉장히 소규모 업체라고 생각하기가 쉬운데 실제로 이제 미국 시장에서 판매대수를 보면 오히려 이제 현대 기하보정 많이 팔고 있는 업체들이 그리고 이제 글로벌 수로 보더라도 현대 기아랑 비슷하거나 더 많이 팔고 있는 업체들이 그든 근데이 업체들이 지금 실적이 나빠진 이유는 미국에서 인센티브를 너무 많이 쓰면서 차를 팔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센티브라는 거는 차량 가격을 깎아서 파는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닛산 같은 경우는 대당 인센티브를 할인 판매를 4천불 이상 그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보면 거의 600만 원이죠.
600만 원 이상 깎아서 팔고 있고 복스바겐 같은 경우는 6천불 이상을 깎 깎아서 팔고 있습니다. 근데 앞서서 보신 대로 이렇게 수익성이 나빠지는 상황에서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큰 인센티브를 계속해서 유지하기는 불가능하겠죠. 거기다 2025년 2026년에 미국 시장에서 어떤 신차를 출시하는지 업체별로 좀 정리해 놓은 표인데요 보시면 닛산이 마츠다 복스바겐 이런 회사들은 지금 2025년 2026년에 뚜로 할 만한 신차가 없습니다. 닛산 같은 경우는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에서 신차가 나오기는 하지만 지금 닛산이 굉장히 흔들흔들 거리고 있거든요.
그런 가운데 프리미엄 브랜드가 소비자가 사겠어요. 그렇지 않겠죠. 그리고 마즈다 같은 경우는 아예 신차가 없고요 복스바겐 같은 경우는 대형 전기차들이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가격 경쟁이 붙으면서 중소 전기차들이 전기차들이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는 시점이지요 그러니까 굉장히 시점과 맞지 않다는 거죠. 반면 현대기아 같은 경우는 내년부터 다시 신차 사이클이 시작이 되거든요. 그래서 경쟁사가 이렇게 무너지는 가운데 현대 기아차가 신차가 출시가 되면서 미국 시장에서 MS 다시 추가로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실제로 코로나 이후에 현대 기아가 미국 시장에서 MS 굉장히 많이 올랐고 여기 차트에서 보시면 스텔란티스 MS 굉장히 많이 가파르게 빠진 거를 보실 수 있잖아요.
스텔란티스 회사는 후조 시트로앵이랑 그다음에 미국에 이제 크라이슬러가 합쳐져 가지고 생긴 회사거든요. 2020년 7월에 합병을 하면서 오히려 어 합병 효과가 안 나면서 MS 13% 이렇게 하다가 지금 7%지 내려온 상태고요 이거와 비슷하게 지금 오늘 기사로 혼다 닛산이 합병할 거야 이제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서 보신 대로 신차도 없고 인센티브도 굉장히 많이 쓰고 있는 이런 상태에서 합병을 한다고 해서 갑자기 대수가 뜰까요. 그러지 않겠죠. 그래서 대수가 줄어들고 오히려 구조 조정을 가파르게 하면서 현대차 기하에 미국 MSN 한 번도 점프를 할 가능성이 있고 그래서 내년에는 포드를 제치고 탑 3 내로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올해 하반기 들어서 굉장히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구조 조정 계획을 발표를 했는데요. 공장을 닫겠다 사람을 해고 정리하겠다는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고요 반면 현대 기아는 지금 증서를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제가 현대기아는 아무래도 하드웨어 중심의 업체이기 때문에 테슬라는 이런 업체들처럼 뭐 소프트웨어 기술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해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줘야 된다라고 주장을 하는 건 아니지만 대규모 구조 조정을 하는 회사랑 증서를 하는 회사랑 밸류에이션이 똑같으면 안 되겠죠. 지금은 사실 주식 시장이 너무 혼란해 가격 발견 기능이 좀 없어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시간이 지나고 실적이 나오기 시작을 하면 이게 현대 기아차는 확실히 다르구나 한번 레벨업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밸류에이션이 좀 정상화 과거 코로나 이전에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평균 피 밸류에이션이 일곱 배에서 여덟 배 수준이었거든요.
그 정도 수준까지는 정상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 번째 포인트는 실적인요 지금 이제 연말이 다가오면서 또 이제 내년에는 실적이 올해 대비해서 감소할 거야 이제 이런 비 관적인 전망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대기아의 어 원 달러 사업계획 환율은 1290원 있니다. 근데 아시는 대로 지금 원달러 환율 1400원이다 그래서 내년에 판매대수가 세게 늘지 않는다 하더라도 원하 약세 때문에 실적은 올해보다 상당히 좋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환율 민감도를 좀 계산을 해 봤는데요. 원달러 10원이 움직일 때마다 현대차의 영업이익은 2.7% 왔다 갔다 하고요 기아의 영업이익은 3.2%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러니까 1990원 대비해서 지금 10000원이 거의 100원 이상이 더 올라가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이것만 놓고 봤을 때는 현대차는 올해 대비 내년에 실적이 영업이익 4조원 기아차 같은 경우 4.2조 원이 더 늘어나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세 번째 투자 포인트는 저희가 이제 제목에서도 한국판 tsmc 아는 용어를 썼는데요. 현대차 그룹이 비투비 비즈니스를 굉장히 빠르게 확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현대차가 CE 인베스터 대를 통해서 우리 자동차의 파운더리 회사가 되겠어요라는 얘기를 했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구글 웨이모의 로보택시 아이오닉 5를 공급하겠다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이제 현대차 그룹의 회장인 정의선 회장과 도요다 회장인 기 회장이 계속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도요다가 예전에 이제 pbb 비즈니스를 하고자 했는데 실제로는 실행이 옮기지 못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은 혹시 기아랑 협업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이제 올해 8월에 현대차량 GM이랑 포괄적 업무 협약을 을했습니다. 그래서 GM 같은 경우는 지금 북미에서 전체 판매대수는 1이지만 전기차에서 테슬라에 굉장히 밀리고 있거든요. 근데 GM 북미에서 밖에 돈을 벌지 못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북미 시장을 지키려고 하면 아무래도 BYD 럼 굉장히 촘촘하게 라인업을 전개를 해서 판매 대수로 전기차 판매 대수로 테슬라를 이겨야 되는 상황인데요 아무래도 이제 북미 업체들이 원가 경쟁력이 떨어지다 보니까 모비스의 부품을 굉장히 많이 쓰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에는 자동차 글로벌 자동차 섹터의 가장 키워드가 로봇 택시로 넘어가게 될 거 같은데요 이런 로봇 택시를 하려고 하면 전기차 플랫폼이 꼭 필요합니다. 왜냐면 거기에 들어가는 센서라는 그리고 자율주행 칩이라는 이런 것들이 다 전기로 구동이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인지 판단 제어가 1초 내에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이 차량 자체 디바이스 자체가 전기 제품이어야 그렇게 즉각적으로 반응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에 제대로 된 전기차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업체는 현대차량 지리 정도인 거 같습니다. 물론 이제 폭스바겐이 GM이나 이런 업체들도 정차 플랫폼을 내놨지만 실적적인 아키텍처를 인테그레이션 한다든지 아니면은 이제 배터리를 열 관리나 이런 것들을 잘하는 업체들은 현대차량 지리 밖에 없는데 북미 업체들이 질의를 쓸 순 없잖아요.
질리는 아시는 대로 중국 업체입니다. 그래서 중국 업체를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여기서 현대 기아가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제 대당 매출원가 측면에서 놓고 보면 현대 기아가 BYD 다음으로 차를 싸게 만드는 업체이고 그런 관점에서 놓고 봤을 때 대량 생산을 하고 거기서 영업 이익을 남기려고 하면 차를 싸게 만드는게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현대 기아가 굉장히 적합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차를 대량 생산하는 거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애플이 폭스콘은 시켜 가지고 스마트폰을 생산을 하는 것처럼 똑같이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지만 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부품 수가 700에서 800개 정도밖에 되지 않거든요.
그런데 전기차는 내용 기관차에서 전기차로 간다고 하더라도 부품사가 12,000개 13,000 개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 밸류체인 관리하는게 굉장히 복잡합니다. 우리 이제 코로나 터지면서 칩 부족을 겪으면서 그런 것들을 충분히 경험을 했잖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렇게 굉장히 많은 부품이 있기 때문에 리콜해서 절대로 자유롭지가 않습니다. 100% 품질이 완벽하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거든요. 근데 글로벌 레가시 완성차 업체들은 정말 지난 50년 100년을 이런 리콜이 품질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결하고 살아남은 업체들이아요. 그러기 때문에 차가 없는 소프트웨어 기업들 특히 이제 뭐 구글이라는 아마존의 북스라는 이런 업체들은 로봇 택시를 전개하는데 있어서 글로벌 레가시 업체들이 협업을 해야 되는데 적합한 파트너는 지금 남은 업체는 현대기아 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제조업을 아웃소싱 하는 거는 사실 드은 비즈니스는 아닙니다. 이제 굉장히 많은 섹터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죠. 우리한테 익숙한 tsmc 같은 경우도 반주책 섹터에서 굉장히 많은 반도체를 생산을 해 주고 있고요 화장품의 디 업체들도 굉장히 많이 있고요 그리고 바이오 산업에서는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이제 비투비 비즈니스의 규모가 커지고 고객들이 커지고이 실적이 안정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엄청난 밸류에이션 프리를 받잖아요. 그래서 현대차 그룹도 내년에 굉장히 많은 티어 1들의 모빌리티 회사들한테도 받으면서 이런 재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는 는 이제 밸류 체인들 있데요 모비스 같은 경우가 지금 지난 10년간 정말 지배 구조 때문에 얘는 돈을 벌면 안 되고 주가가 오르면 안 되고 이런 오해에 쌓여 가지고 정말 너무너무 지루한 시간을 보냈잖아요. 근데 이번 11월에 CE 인베스터 데이를 역사상 처음으로 했습니다. 거기서 매출 성장은 향후 3년간 88% 이상을 기록을 할 것이라고 제시를 했고요 그리고 영업 익은 5에서 6% 최소한으로 제시를 했고 그리고 주주 환원에 대해서는 30% 이상을 하겠다라고 선언을 했습니다. 매출 성장 같은 경우는 지금 시장에서 생각하는게 6% 정도 성장하는 걸로 돼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수준이었고 그리고 주조 한원 또한 지금까지는 모비스 전체 순이익에서 지분법 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50% 있기 때문에 지문법 이익을 빼고 우리가 주주를 해 줄게요라고 하다가 이번에는 그거 다 합쳐서 그냥 순위 기준으로 해서 30%를 주주 환을 해 주겠습니다. 했거든요. 그리고 지금이 주주환원 30% 완성차 업체들 현대나 기아 같은 경우는 배당 25% 자사주 소각 10% 이렇게 해서 35% 했는데 모비스는 그거보다 좀 비중이 낮긴 하지만 자사주란 배당의 비중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극단적으로는 자사주가 100% 이렇게 될 수도 있다 그러면 모비스는 현대기아 모비스 중에 가장 트레이딩 볼륨이 작은 업체든 그래서 자사주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주가 상승의 여력은 되게 크다라고 보여집니다.
이상으로 내년 자동차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지금은 굉장히 비관이 팽배하지만 경쟁사들이 먼저 무너지고 있고 원 달러 약세를 감안을 할 때는 현대 기아체 실적이 내년에 상당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비투비 비즈니스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것 같습니다. 밸류체인 또한 현대 기아차를 따라서 수혜를 볼 수도 있고 그리고 유럽이나 일본의 부품사들이 망가지면서 신규 수주 신규 고객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는 거 같아 지금까지 건간 전망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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