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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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4분기 역대 최대 생산·인도 발표(인도 30.86만대, 전년비 약 28% 증가) 및 2022년 200만대 생산 가능성 언급, 애플 시총 3조 달러 돌파 소식. 금리 인상 우려로 10년물 금리 급등 속 변동성 확대 예상, 3월 금리 인상 가능성(FedWatch 56%)을 짚고 웅덩이 매매법(하락 시 분할매수)으로 TQQQ·SSO 등 레버리지 ETF를 장기 적립 투자할 것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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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구별로 몸입니다. 어제 상승세가 굉장히 좋았는데요. 1월 효과에 대한 기대 때문인지, 아니면 5 오미크론 확산이 역대 최다 수준이지만 이번 열과 사망률 감소, 그리고 방역 완화에 대한 기대 때문인지, 어제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했는데도 나스닥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제가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는 오전 일정이 많아서 영상 올리는 시간이 조금 늦어질 듯합니다. 다음 주까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어제 미국 기술주를 역사적 자본 끌어올릴 테스와 관련된 4분기 인도 소식, 올해 생산량이 200만 대까지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애플이 어제 장중 시총 3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다음으로 올해 메타버스 경쟁이 본격화된다는 전망이 많은데, 과연 어느 기업이 메타버스에서 수혜를 받을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다음으로 정말 흥미로운 가설인 오미크론으로 집단 면역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웅덩이 주가족 분들이 수익 거두고 계좌 상승을 즐기는 구간에 들어와 있는데요, 올해 웅덩이 매매법 매수 타이밍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웅덩이 매매법 댓글 질문 코너를 진행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어제는 2022년 한 해의 첫 거래일이었습니다. 미국 증시와 S&P 500이 4회 만에 상승세로 전환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그리고 딱 5일 만에 반등해 주었습니다. 지난해 말 압박을 받았던 기술주가 다행히 추세를 되돌리기 시작했습니다. 화면의 검은 점선을 보면 장 초반 급락을 보여준 것을 알 수 있는데, 어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하루 만에 1.6% 위로 올라섰습니다. 그런데 1월 효과 때문인지, 올해 상반기 금리 인상 효과가 일정 부분 반영된 건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큰 상승을 보여주며 마감했습니다.
지금 오늘 상승이 나와도, 금리 인상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 한번 조정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인플레이션과 코로나도 언제든 변동성을 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올해는 변동성이 클 것으로 생각되고, 우리에게 변동성은 웅덩이 매매법 매수 타이밍으로 쭉쭉 매수할 기회를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스닥은 0.7%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다우는 1.2% 상승, S&P 500은 0.6%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금일 섹터맵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급등한 종목과 급락한 종목이 확연히 나뉘는 장이었습니다. 먼저 에너지 섹터가 가장 큰 상승을 보여주었고, 반도체 섹터와 금융 섹터도 굉장히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애플이 2.5% 상승 마감했는데, 종가는 아쉽게도 2조 9천억 달러로 마감했지만, 장중 전 세계 최초로 3조 달러를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테슬라의 인도량이 공개되었는데요, 4분기 역대 최다 판매 소식과 올해 200만 대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13% 급등하며 마감했습니다. 말 그대로 미쳤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아마존도 2% 상승하며 오랜만에 다시 좋은 흐름을 보여주었고, 공포지수(VIX)는 6.8입니다. 전거래일 6.2에서 하루 만에 꽤 많이 올라왔는데요, 지금의 상승 이유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아무리 봐도 열심히 일하고 아껴서 계좌에 현금을 적립하는 **매수 구간**으로 보입니다. 한 달 전 공포지수를 보면 아주 빨간 20이었죠. 그때 우리는 열심히 매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했는데요, 그 영향으로 금융 섹터의 상승세도 강했습니다. 미국 국채 수익률이 상승한 이유는 긴축 쪽을 경계하는 심리 때문입니다. 당장 이번 주 5일에는 FOMC 12월 의사록 공개가 예정돼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예상하는 금리 인상 확률은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어느새 56%까지 올라와 있는데요.
이 부분이 시장에 얼마나 선반영되어 있고, 금리 인상이 시작될 때 혹은 금리 인상에 대해 언급될 때 시장의 조정이 어느 정도 올지, 그리고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조정이 올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해두면 되고, 우리는 이때 고통스럽더라도 꾸준히 매수해야 합니다. 현재 테이퍼링 속도를 2배로 가속화하기로 결정했고, 올해 3월부터 금리 인상이 시작되어 올해 세 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변동성이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과적으로 저도 모르겠지만, 변동성이 클수록 무지성 적립보다는 웅덩이 매매법이 더 좋을 확률이 높습니다. 저점 부근에서 계속 적립이 가능하니까요.
오늘 가장 먼저 전해드릴 소식은 테슬라의 2021년 4분기 생산량 그리고 인도량이 발표되었는데, 분기 최대치입니다. 그리고 전년 대비 87% 상승한 수치인데요, 성장률이 엄청납니다. 특히 우리나라 서학개미 분들이 보유하고 있는 비중이 가장 큰 종목이 테슬라인데, 모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QLD와 SSO도 같이 영향을 받아서 너무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일단 핵심만 말씀드리면, 역대급 수치를 달성했고 2020년 대비 87% 성장률이라는 겁니다.
4분기만 살펴보면, 모델 S와 X의 생산량은 13,100대이고, 모델 3와 Y의 경우 292,731대입니다. 그리고 총 생산량은 305,000대로 역대 최대 생산 수치입니다. 바로 직전 분기인 2021년 3분기와 비교해도 약 28% 증가한 겁니다. 정말 긍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죠. 다음으로 4분기 인도량은 총 308,600대를 고객에게 인도했고, 인도량 역시 2021년 3분기와 비교해 보면 약 28% 증가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아래 표는 4년간 생산량과 인도량 수치인데요, 무려 약 13만 대를 기록했습니다.
지금 일부에서 나오는 얘기로는, 머스크가 이번에 주식을 매도할 때 거의 매번 93만 4,091주를 매도했었는데, 이게 2021년 연간 인도량을 나타낸 것이었다는 얘기들도 돌고 있습니다. 4분기 인도량을 전년 동기와 비교해 봐도 2020년 4분기 인도량 대비 약 70%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겁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 테슬라 주가가 계속 상향 돌파되고 있는데요, 실적이 어느 정도 받쳐주고 성장성이 엄청나다 보니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는 듯합니다.
다음으로 오미크론과 관련해서 흥미로운 주장이 있어서 가지고 왔는데요. 오미크론 변이로 세계적인 집단 면역을 달성해서 앞으로 또 찾아올 다른 변이에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이 주장을 한 이유는 오미크론의 중증 비율이 낮기 때문에 인명 피해를 그나마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집단 면역을 하면 고강도 봉쇄 정책도 해소되고, 그로 인한 경제 침체의 부작용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주장인 이유가 뭐냐면, 델타 이전 초기 코로나의 치사율은 무려 8%였습니다. 그런데 델타를 거쳐 현재 오미크론은 0.2%까지 떨어진 거죠. 독감과 별 차이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미국의 경우도 최근 코로나 치명률이 약 6%에서 현재는 0.5%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이 가설의 단점으로는 일부 사망자가 나온다는 것인데요. 사실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무엇이 맞는지 알 수 없지만, 결국 꼭 통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이 올해 메타버스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예상하는데요. 메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도 모두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결국에 왜 우리가 빅테크에 투자하고, QLD와 SSO에 장기 투자해야 하냐면, 결국 4차 산업 분야도 빅테크끼리의 경쟁이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는 메타가 다른 빅테크 경쟁사보다 VR 하드웨어 점유율 75%를 달성하며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하지만 QLD와 SSO 투자에서는 메타가 이기나 애플이 이기나,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치고 올라가나 상관이 없고, 결국 누구든 오르기만 하면 됩니다. 어느 기업이든 그 기업이 우리의 QLD와 SSO를 상승으로 이끌 겁니다.
클라우드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3파전인데, 누가 1등이든 상관없이 클라우드 분야가 커져 있기만 하면 누구든 우리 종목을 상승으로 이끌어 줄 겁니다.
이제 웅덩이 매매법으로 QLD와 SSO의 현재 상황과 다음 매수 타이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나스닥 2배 레버리지 QLD 일봉차트입니다. 지금은 오를 때 계좌 상승을 즐기는 구간입니다. 빨간 원을 보시면 우리가 매수했던 웅덩이 매매법 1차와 2차, 3차 매수 타이밍입니다. 완벽한 저점이 아닌 허점 부근에서 계속 분할 매수하는 겁니다. 그리고 최근 저점을 기준으로 13% 급등해 현재 고점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금은 관망하는 겁니다.
다음은 S&P 500 2배 레버리지 SSO입니다. SSO는 현재 신고가입니다. 제 계좌에서 SSO의 수익률은 30%를 찍을 듯한데요. 우리는 빨간 원에서 분할 매수를 했고, 빨간 원은 웅덩이 매매법 매수 타이밍 2차와 3차입니다. 이 구간에서 계속 분할 매수하는 겁니다. 적립식 장기투자를 유지하면서 집중 매수하는 거죠. SSO 역시 최근 저점을 기준으로 약 12% 급등하며 큰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SSO 역시 관망하면서 계좌 상승을 즐기는 구간입니다.
많은 분들이 QLD와 SSO 비중에 대해 물어보시고, 왜 QLD의 비중이 더 높은지 궁금해하실 텐데요. 제 현재 비중은 QLD 80%, 그리고 SSO 20%입니다. 올해는 QLD에 집중 매수하면서 SSO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1/3 정도를 목표로 두고 있는데요. 저는 2021년 시장을 보면서 올해 역시 빅테크의 양극화가 더 심화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SSO에서 차지하는 빅텐 비중은 약 28%입니다. 이미 굉장히 높은 수준이지만, QLD의 빅텐 비중은 약 51%입니다. SSO와 비교해도 굉장히 높은 비중이죠. 그래서 QLD 비중을 높이려고 하는 겁니다.
우리는 2021년 들어 빅테크의 양극화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이미 2014년부터 빅테크 양극화 현상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당분간 이 양극화는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빅테크 조정이 오는데도 투자자들은 매수 타이밍으로 생각하고 저가 매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규제가 이어져도 미래의 먹거리는 모두 빅테크가 땅따먹기처럼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빅테크 비중이 높은 QLD 비중을 더 높이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심리를 봤을 때, 무조건 SSO에 같이 투자하는 이유는 2021년에 에너지 섹터가 가장 좋은 상승을 보여주었는데, 이것이 SSO의 상승을 견인했기 때문입니다. 제 포트폴리오 분산을 위해서 저는 QLD와 함께 SSO도 장기투자할 겁니다. 만약 SSO에 투자하지 않았다면 에너지 ETF를 쳐다보고 있을 수도 있거든요. 수십 년을 부동산 보유기간처럼 바라본다면 더더욱 큰 수익을 안겨줄 겁니다. 하지만 쉽게 사고팔 수 있다는 점이 우리의 심리를 건드리면서 결국 손실을 보게 만들고, 수익 극대화를 방해하는 거죠.
3년 이상을 바라보시고 5년, 10년 장기투자해 보는 겁니다. S&P 500은 20년 이상 보유한다면 손실 볼 확률이 0%라고 합니다. 이는 개인적으로 우상향하는 우량주에 거의 모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손실 볼 확률이 0%에 가까워지는 거죠. 일단 1차 목표는 2022년 올해 웅덩이 매매법 매수 타이밍을 잡아서 열심히 집중 매수하는 겁니다. 만약 올해도 상승한다면 올라서 좋고, 만약 올해 횡보를 허락한다면 수량을 조금이라도 모아놓고 내년, 내후년의 수익 극대화를 기다리는 겁니다. 특히 변동성이 심한 장이라면 무지성 적립보다 웅덩이 매매법이 훨씬 효과적일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바닥에서 상승이 시작되면 수익 극대화로 연결되는 거죠. 이것을 반복하면서 3년, 5년, 10년 해보는 겁니다. 오를 땐 계좌 상승을 보면서 즐기고, 웅덩이에서는 계속 쭉쭉 매수하는 거죠.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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