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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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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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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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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의 종목 길잡이] 2019.01.07 삼성전자(005930), 반등의 시작인가? 매수 타이밍 공개!

이민 주챔TV · 2019-01-07 · 유튜브 시청 3,33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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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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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는 바닥을 만드는 과정이며 1차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봄. 삼성전자 현재가 37,500원, 36,000원 선이 저점 후보이고 37,000원 이하로는 크게 밀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저점 확인에는 한 달 이상(1~3개월) 걸릴 수 있어 지켜봐야 한다고 함. 반등 목표가: 1차 40,000원(심리적 매물대), 2차 44,000원 라인. 장기 보유 자리는 아니고 기술적 반등 자리라고 강조. 수익률은 4~5만원까지 가도 약 20% 수준으로 기간 대비 작다고 설명. 대응 전략: 비중이 적은 투자자는 저점 확인 후 추가 매수, 고점에서 비중이 큰 투자자는 추가 매수 자제 및 신용 매수 지양, 반등 시 목표가 정하고 탈출. 신규 투자자는 분할 매수 고려. 시장 전망: 상반기 긍정적, 하반기 부정적이라고 봄. 상반기 긍정 전제는 삼성전자 반등. 미중 무역 협상 타결 기대와 금리 인상 유보(파월 비둘기파 발언)가 증시 상승 요인으로 제시됨. 시장 동향: 상한가 종목 동부제철·넥슨 계열 등, 게임·엔터·남북경협·중국 관련주 움직임 언급. 넥슨 계열은 상한가 이후 정리 권유. 강연 일정 홍보: 1월 12일 대전 강연, 1월 13일 을지로 유안타증권 강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상한가·상승 종목 흐름 점검

01. 2019년 1월 2일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2019년 두 번째 강의입니다. 1월 12일 토요일에는 제가 대전으로 갑니다. 오랜만에 가는 것 같은데요, 대전 KTX 충남 본부 1층 광희실에서 오후 2시에 무료 강연을 시작하니, 많은 분들 오셔서 좋은 이야기 듣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월 13일에는 을지로로 갑니다. 을지로 유안타증권 본사 3층 강의실에서 1월 13일 일요일 오후 1시에 열리니, 날짜와 시간, 장소 헷갈리지 마시고 많은 분들 오시길 바랍니다.

02. 자, 그럼 오늘 어떤 기업들이 올라가고 내려갔는지 먼저 체크해 보고, 어떤 종목을 살펴볼지 선택해 보겠습니다. 오늘 장 시작부터 상한가로 출발한 기업은 동부제철이네요. 그 밖에도 상한가 종목이 몇 개 더 있는데, 넥슨지티는 제가 며칠 전에 다뤘죠. 넥슨지티는 상한가 이후에도 좀 더 갈 것 같다고 말씀드렸고, 재료가 굉장히 좋기 때문에 조금 더 치고 올라가겠지만, 올라갔을 때는 과감하게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잘 정리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신규로 들어가신 분들도 이제 수익을 살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상한가가 벌써 두 번 나온 만큼 충분히 많이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주 중으로는 꼭 정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03. 그리고 상한가 직전 종목으로 22개 종목이 보입니다.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올라왔는데, 사실 뚜렷한 테마가 정해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역시 게임 관련주인 넷게임즈가 보이고, 최근 제가 엔터주를 관심 있게 보라고 말씀드렸는데, 엔터주 관련주들이 조금씩 반등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거기에 남북경협주도 올랐는데, 김정은 위원장이 콕 집어 개성공단과 금강산 개발 이야기를 계속 하다 보니 그쪽 관련주들이 오르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또 미중 무역 전쟁에 대한 우려가 많이 해소될 만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무역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많이 내놓고 있어서, 중국 관련주들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04. 10% 이하로 떨어진 종목은 프로젠, KIC 등 몇 개 기업이 보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급등락을 하는 과정 속에서 오늘은 다행히 하락하는 종목이 적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어떤 기업들을 살펴볼지 고민하다가, 역시 우리 시장의 대장격인 삼성전자를 체크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삼성전자, 반등의 시작인가

05. 삼성전자는 사실 여러 번 다뤘습니다. 한두 달에 한 번씩은 꼭 다루는 기업인데, 그만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라기보다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상당히 많이 고생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라고 솔직히 생각합니다. 지금 수급의 주체가 세력이라고 부르는 주체들이 사서 들고 있는지, 아니면 개인들이 많이 사서 물려 있고 사 줄 사람이 없어서 빠지고 있는 단계인지 고민을 많이 해 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당장은 개인들이 굉장히 많이 사서 물려 있는 종목 중 하나가 삼성전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 다루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삼성전자를 들고 계신 분들이라면 잘 정리하실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06. 오늘 삼성전자가 반등했습니다. 3.4% 정도 올랐고, 약간의 호재 바람이 살짝 불어오는 듯합니다. 여러 이야기가 나오지만, 가장 큰 요인은 미국 증시가 올랐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제라든, 쌍그리 등 기관 수급이 들어왔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저는 지수를 끌어올리는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상승이 거의 압도적으로 추측 가능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07. 삼성전자는 지수를 끌어내리고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삼성전자는 코스피 차트와 매우 흡사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1월 고점을 찍고 떨어졌다, 올라갔다, 다시 떨어지는 흐름을 반복하고 있는데,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1월에 고점을 찍은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올랐다 내려갔다 하면서 비슷한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최근 들어 완전히 무너진 움직임은, 10월에 만들었던 저점을 삼성전자는 12월에 깨고 내려갔지만 코스피는 그렇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코스피를 지탱해 주는 다른 종목들이 어느 정도 생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08. 즉, 삼성전자가 많이 빠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시장을 끌고 내려가지 않도록 다른 종목들이 크게 상승하면서 받쳐 줬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는 이제 지수와 살짝 멀어져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대표 주식이니 어느 정도 반등 포인트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지나고 나서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자면 현재 37,500원, 조금 양보하면 36,000원 선 정도가 저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7,000원에서 37,500원 정도면 저점을 잘 만들고 있다고 보고, 벌써 저점을 만드는 신호로 보이는 구간들이 조금 생겼습니다. 삼성전자를 들고 계신 분들께는 큰 호재가 될 수 있겠지만, 전고점까지 올라갈 것 같지는 않다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어디까지 빠질지 노심초사하고 계신 분들께는 조금 위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37,000원 이하, 양보해서 36,000원 이하로는 크게 더 밀리지 않을 것 같다고 예상합니다. 드디어 저점이 잘 만들어지고 있으니, 이에 맞춰 대응할 부분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대응 전략

09. 우선 비중이 적은 분들, 즉 고가에 물린 건 아니고 비중이 적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점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꼭 기억하셔야 할 점은, 저점을 만드는 데는 보통 한 달에서 두세 달, 즉 1~3개월 정도 걸린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최소한 한 달은 지켜보셔야 저점임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확인하신 분들이 비중이 적다면 추가 매수를 진행하셔야, 앞으로 나올 반등에서 탈출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10. 고점에서 비중이 크신 분들이라면, 추가 매수를 굳이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 매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그러면 안 됩니다. 반등이 나올 때 목표가를 정해서 대응하셔야 합니다. 삼성전자 신규 매수를 노리셨던 분이라면, 지금부터 분할로 들어가시는 것이 좋은 구간으로 보입니다.

11. 물론 삼성전자의 특성상 수익률이 크지는 않을 겁니다. 여기서 4~5만 원까지 올라가더라도 수익률은 약 20%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기간 대비 수익률이 작을 수밖에 없는 종목이 바로 삼성전자입니다. 무거운 종목이지만, 한번 추세가 돌아서면 굉장히 강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서 충분히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삼성전자가 저점을 잡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물려 계신 많은 분들도 욕심을 조금 버리시면 탈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12. 시장에서 어떤 종목에 투자할지 고민이라면, 우리나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는 이제야 가격 메리트가 굉장히 좋아진 상태입니다. 영업이익도 좋아졌고 매출도 올랐지만, 앞으로 반도체 시장이 점점 작아질 것이고 D램 가격도 조금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영업이익이 충분히 반영된 가격이 지금인지 생각해 보면, 저는 지금이 저평가 구간이라고 봅니다. 저평가 구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매수에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당히 난처한 상황이 놓여 있는 것이 삼성전자입니다. 앞으로 시장이 위축될 것이고, 지금은 저평가 구간이니 반등이 나왔다가 빠질 건 빠지게 될 텐데, 그때 또 들고 계시면 탈출하기가 점점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13. 다시 말해, 단기적인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뜻입니다. 저는 삼성전자가 드디어 탈출할 수 있는 시기가 왔고, 신규 매수를 했을 때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만들어지고 있는 저점인 37,000원대를 잘 지켜 준다면 바로 돌아서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고, 올 상반기에는 여러분들이 재미를 볼 수 있고 탈출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액면분할 전 가격으로 생각해 보면, 지금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가격대에 와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늘어난 것에 비해 상당히 많이 빠져 있고, 실망 매물도 많이 내려왔으며, 상승분의 거의 절반 정도를 반납했던 구간이기 때문에, 이 정도에서는 충분히 반등이 나올 거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14. 제가 이렇게 강조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지난 차트를 보면서 "저점이 여기다"라고 말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세 살 아이도 할 수 있는 일이죠. 하지만 현재 진행형으로 저점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대단한 배짱과 분석력이 필요합니다. 종목 길잡이 시간을 많이 보신 분들이라면 제 이야기가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목표가

15. 삼성전자를 들고 계신 분들이 탈출한다면 목표가를 언제, 어느 정도로 정해야 할까요? 목표가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1차적으로는 4만 원대가 지금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맞고 튀어 올랐던 자리인데, 올라올 때도 맞고 튀었고, 올라오다가 맞고 떨어지려 했던 형태를 봤을 때 4만 원 자리는 심리적인 매물대가 될 것 같습니다. 4만 원을 뚫고 올라가면 그다음은 44,000원 라인입니다. 44,000원 라인은 한두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맞고 튕겨 올라가고 떨어진 자리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자리입니다. 따라서 44,000원을 최고 목표가로 잡을 수 있겠습니다. 1차 목표가는 4만 원, 2차 목표가는 44,000원으로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6. 이 목표가를 달성하려면 지금 36,000~37,000원대에서 반등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 전제입니다. 무조건 반등이라고 보지 마시고, 36,000~37,000원에서 저점을 잡아가는 과정이 나온다면 조금 더 과감하게 들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17. 많은 분들이 상반기 시장은 조금 안 좋고 하반기는 좋을 거라고 하지만, 저는 반대로 상반기가 좋고 하반기는 안 좋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좋으려면 삼성전자가 반등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그러려면 삼성전자가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관점에서 여러 여건이 필요하겠지만, 우선 우리나라 증시를 누르고 있던 해외 악재 변수들이 삭제되어야 합니다. 그 삭제 요인이 미중 무역 전쟁과 금리 인상 유보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미중 무역 전쟁은 극적인 타결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인 것 같고, 금리 인상도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에서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바뀌었습니다. 금리를 당장 올리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상황을 보고 천천히 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여건들이 다시 증시를 끌어올릴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충분히 많이 움츠러 있었기 때문에 기술적인 반등 자리라고 설명드리는 것입니다. 절대로 장기 보유할 자리는 아니라는 점만 기억해 주시면 됩니다.

18. 오늘은 삼성전자를 살펴봤습니다. 2019년 첫날부터 제가 다루고 있는 내용들을 보면, 올해 상반기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힌트를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계좌가 많이 힘드시다면, 이번 상반기에 저도 힘을 다해서 여러분들이 탈출하고 계좌를 복구하는 데 힘을 쓰겠습니다. 여러분도 관점을 잘 잡고 계획도 잘 짜 보시길 바랍니다. 삼성전자를 들고 계신 분들은 힘을 내시고, 저와 함께 탈출할 수 있는 그날까지 종목 길잡이 시간에서 최대한 다뤄 여러분을 돕겠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리고, 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19. 1월 12일 토요일 대전 강연과 1월 13일 일요일 을지로 강연에서 2019년 전망과 2018년 마무리, 그리고 계좌를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 오셔서 저에 대해서도 알아가시고, 2019년 전망과 계획, 방책을 함께 배워 가시길 바랍니다.

20. 이렇게 오늘은 삼성전자를 끝으로 종목 길잡이를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어떤 기업을 다루게 될지 기대하며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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