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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매도할까요? 실적 발표 후 주가 폭등 "이렇게" 됩니다!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6-04-06 · 유튜브 시청 16,2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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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요일 파이널 리서치 함께하겠습니다. 시장 변동성 때문에이 피로감이 상당합니다. 이번 주 과연 확전이냐이 종전이냐 그 기로에서 있는 주간이 될 텐데요. 이럴 때 우리가 어떠한 전략을 생기면 좋을까요? 오늘은 장인투자 클럽 이창대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대표님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궁금한데요. 일단 또 한 협상 기한이 연기가 됐습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이제 아, 수요일 오전 9시로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투자 전략이 중요할 거 같거든요. 만약에 수익권이면 지금 챙겨야 되는지 아니면 오히려 마지막 매수의 찬스가 주어진 것인지 어떻게 바라보세요?

뭐 아무래도 제 그 4월 말까지는 공격할 가능성을 계속 열어뒀기 때문에 어 이제이 기간을 좀 늘려 준 것 뿐이지 이게 리스크가 좀 해소된 건 아니어 가지고 아직까지 뭐 추가 매수를 한다거나 뭐 기회를 보고 좀 강력 배팅을 한다거나 이러기에는 좀 이르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한 4월 말에서 5월 초 정도 되면은 어 어느 정도 이제 미군의 철수 시점도 좀 다가올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점들을 좀 감안했을 때는 어 크게 충격이 오면서 시장이 급락을 하든 아니면 이제 전쟁 모멘텀으로 인한 악재가 좀 약해지면서 우리가 이제 미국이란 전쟁이 좀 길어질 수도 있다라는 평가가 좀 나오고 있긴 해요.

근데 사실 러우 전쟁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길어진 상황이잖아요. 근데 이게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 자체는 이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좀 약해집니다. 그리고 전쟁이라는게 매번 그렇게 치열하게 싸우고만 있을 수는 없거든요. 이게 어느 정도 좀 시간이 지나다 보면 또 소강 상태로 접어들기도 하고 이럽니다. 그래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 자체가 당연히 이제 전쟁이 없어지는게 좋겠지만 좀 시간이 지나다 보면 화이드도 나오고 좀 이게 흐지부지돼 가는 경향도 좀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미국이란 전쟁은 사실 우리가 나중에 그 흐름을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 지금처럼 이제 강력하게 여기서 더 심각한 수준으로 넘어가기에는 좀 쉽지는 않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이제 한 4월에서 뭐 한 5월 초 정도까지는 점점 격화되는 단계로 갈 가능성도 있기는 해요. 근데 뭐 올해 중순 연말까지 이제 넘어간다라고 했을 때 앞으로 이제 미국이란 전쟁이 더 심각한 양상을 뛴다라고 보기에는 저는 쉽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이제 트럼프 입지도 이제 흔들릴 가능성이 있고요. 이제 선거도 있고 연준의장도 이제 바뀌기 때문에 어 2026년을 앱솔루트 블록버스터 이어가 될 것이다. 이렇게 후원 장담을 했는데 중순 넘어가고 말로 넘어가는데도 뭐 전쟁 때문에 시장이 계속 압박받고 있고 막 육가 폭등하고 이러면 어 제가 보기에는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도 벼랑 끝에 몰릴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한 5월 정도를 마진노선으로 보고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고요. 어, 지금 현 구간에서는 우리가 이제 아직까지는 공격적인 배팅을 한다거나 그다음에 이제 뭐 손절을 한다거나 이런 것도 저는 너무 적극적으로 하는 걸 권장드리고 싶지 않아요. 내가 어느 정도 수익과 성과가 많이 난 종목이라면 좀 매도를 하는 것도 좋겠지만은 성과가 아직 제대로 나지 않은 종목들은 가급적이면 좀 길게 보시면서 비바람이 좀 멈출 때까지 가져가 보시는게 어떨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투자 전략을 좀 제대로 챙겨 주신 거 같은데요. 지금 저가 매수 나서기에는 또 위험한 상황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아 좀 서부르게 수익을 챙기자니 일단 이것도 좀 지향해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전쟁이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모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이 영향력은 줄어들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무리한 배팅은 자재해 보자라고 답을 주셨습니다. 자, 내일이면 정말 중요한 하루입니다. 이제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이 나오는 날인데요. 우리는 엄청난 서프라이즈를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증권사들이 컨센을 계속해서 상향하더라고요. 근데 사실 기대 크면 실망도 크잖아요. 오히려 또 독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어, 일단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점에서 만약에 신규 진입을 고려한다 하더라도 좀 실적이 나오고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 이제 기대치를 높여 놓은 상황인데 여기에서 기대보다 안 나오게 되면 실적이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꽤 있거든요. 과거에 뭐 LS 일렉트릭도 그렇고 뭐 이런 경우가 꽤 많았습니다. 근데 이제 결국의 실적이 좋게 되면 나중에 결국 그 주가를 밀어 올리기는 합니다. 근데 어쨌든 실적 발표를 이제 전으로 해 가지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이전부터 매수를 해 오셨다 하면 뭐 상관이 없겠지만 이제 와 가지고 매수를 하려고 고려를 하고 계신 거라면 저는 좀 더 기다리셨다가 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그런 리스크들도 우리가 생각은 해 봐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매매를 전개하시는 분들은 요러한 지점들을 좀 고려해 보시고 어쨌든 이제 실적이 이번에 좋게 나오든 나쁘게 나오든 일정 정도는 괜찮게 나올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근데 이번에만 좋고 말 것이냐 그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제 실적 전망이나 이러한 부분들도 계속 긍정적인 포인트들을 가져가면서 올려 줄 가능성이 높은 데다가 SK이닉스랑 삼성전자는 유명하잖아요. 지금 현재도 이제 내고 있는 실적 대비해서 상당히 저평가된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어 이건 저평가된게 아니다.

앞으로 이익 구조가 떨어지고 추세가 꺾이면 또 빠질 것이다. 그거는 이제 그럴 가능성은 있는데 절대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는 것 대비해서 지금 시가 총액이 비싸냐를 따져 보면 솔직히 그렇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뭐 EPS나 이런 것들을 좀 보더라도 현재 시점에서 좀 본다라고 하면 올라갈 만한 모멘텀이 없는 건 아니고 여전히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열려 있는 기업들이라 지금 시장이 한번 위축되면서 떨어졌다 하더라도 좀 장기적인 관점을 계속 유지해 보셔도 되지 않을까? 뭐 기술적으로 아예 깨져 버리면 그때부터는 또 다르게 봐야 되겠지만 현재 SK닉스나 삼성전자는 기술적으로도 깨지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삼성전자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16만 원이 깨졌을 때는 조금 이제 적신호로도 볼 순 있겠지만 현구간에서는 16만 원이 깨지지 않고 실적도 잘 나오고 이러면 저는 웬만해서는 계속해서 좀 장기적인 관점을 유지해도 좋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네. 삼성전자 일단은 지금 당장 오늘 사는 건 좀 지향해 보자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제 내일이 실적이 나오는 날이기 때문에. 근데 대표님 보통 실적 잘 나오는 날에 좀 한 차례 세으로 작용됐었죠. 네. 그래. 아무래도 이제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이 이제 좀 지금 매수하는 거는 권장드리고 싶지가 않고 차라리 이제 그 실적 발표하고 나서 그거를 시장이 호재로 받아들일 수도 있어요.

그러면은 이제 뭐 호재도를 받아들일 수도 있는 건 아니죠. 호재로 이제 받아들이는 건데 악제로 받아들일 수도 이제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는 거니까 호재로 받아들이면 그거를 보고 들어가도 전 안 넣는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어 이게 실적이 예상보다 너무 잘 나와 가지고 잘 나올 건 알았지만 어 더 잘 나왔네 이러면은 이제 사실상 어 세론으로 가는게 아니라 더 이제 추가적으로 올릴 가능성도 있고 무엇보다 지금 그런 기대감이 있다 하더라도 전쟁 모멘텀 때문에 삼성전자 주가가 기대감이 있어도 많이 올리진 못했습니다. 3월 달 동안. 그래서 어 이러한 부분들을 좀 확인하고 시장의 이제 그 심리 분위기를 파악한 다음에 들어가도 늦지 않을 것 같아서 저는 굳이 지금 매수할 필요가 있을까?

뭐 몇 달 전에 매수했다면 모를까? 그래서 좀 실적 발표 후에 매수를 고려해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렇다면 반도체 소부장은 어떻게 바라보실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삼성전자 쪽으로도 외국인들의이 자금 유입이 목격이 됐었는데 소부장 쪽으로는 좀 계속해서 외국인 들어오더라고요. 오히려 소부장 쪽으로의 접근이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네. 뭐 아무래도 요즘에 또 코스닥 쪽으로 돈이 이동할 것이다 예측들이 많았는데 음. 또 코스피로 다시 이동 오는 거 같은데라는 좀 얘기도 나옵니다. 왜냐면은 아주 이제 최근만 보면은 또 코스피 쪽으로 자금이 조금 더 들어온 모습도 보여줬거든요.

근데 전체적인 추위로 보면 여전히 코스피는 매도세가 훨씬 더 강한 상황이고 코스닥은 뭐 하루 이틀 뭐 어느 정도 시점만 떼놓고 보면 코스피가 더 들어오는 거 같아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코스닥적으로 자금이 더 들어오고 있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현재 전쟁 모멘텀이 막 극게 달해 가고 있고 이제 4월 뭐 7일, 8일 이제 넘어가게 되면은 리스크가 이제 극대화 되는 시점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제 좀 위험 선호 심리가 떨어질 수가 있겠죠. 어 그래서 안전 자산을 좀 더 선호하려는 심리가 올라갈 수 있다 보니까 코스닥보다는 코스피가 더 이제 선호되는 흐름으로 보여질 수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이게 길게 봤을 때는 전쟁이 뭐 계속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다를 거라고 보진 않아요. 그래서 길게 본다라고 했을 땐 다시 더 코스닥 쪽으로 갈 수 있겠고 그러면 이제 소부장 쪽이 강한 모습을 보여 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뭐 코스닥 쪽을 본다라고 하면 당연히 코스닥 150 종목군에 해당되는 코스닥 종도체 소부장을 좀 보시는 걸 권장드리고음 삼성전자도 이제 말했으니까 얘기해 보자면 아직까지 그렇게 많이 두각을 못 드러낸 그런 이제 섹터 중에 하나가 그 삼성전자의 테일러팩 공장 수혜를 받는 소부장들입니다. HPSP나 뭐 솔브레인 그다음에 코미코 유니쌤 이런 종목들이 아직 뭐 다른 소부장들 그러니까 시가총의 상단의 코스닥에 위치해 있는 소부장들 대비해서 뭐 원익 IPS나 ISC 리노공업 뭐 이런 뭐 코리아 스키트 이런 종목들 대비해서 상당히 못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러한 종목들도 다시 한번 또 테일팩 공장 모멘텀이 불러올 거니까 언젠가는 그래서 지금 진행 중인 그런 사업을 기반으로도 기대가 좀 모아지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예. 지난주에도 코스닥 시장 앞으로 좀 올라갈 가능성에 대해서 크게 말씀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반도체 소부장 그 안에서도이 삼성전자 밸류체인 관련한 종목들 우리가 압축해서 좀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우리 태양광 관련해서도 전략을 짜 볼 텐데요. 오늘 태양광 업체들 세으로 반응이 나오더라고요. 어떻게 좀 바라봐야 되는지 궁금한데 고유가는 이어지고 있잖아요.

근데 최근에 신재생에너지가 부각을 받던 그 배경은 가가 올라기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이 부각이 됐던 건데 오늘 SK 이터닉스나 대명에너지 뭐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 많이 빠지더라고요. 이럴 때 전략 어떻게 챙길까요? 뭐 솔직히 제 지금까지 어 이러한 이제 섹터나 종목들이 안 좋다는 건 아닌데요. 어 제가 좀 주의를 하셨으면 좋겠는 건 시장이 전체적으로 좀 가라앉고 있을 때 올라가는 섹터가 거의 좀 환정됩니다. 그래서 뭐 한 개 섹터나 두 개 섹터가 좀 폭발적으로 올라가기도 하고 요즘에 통신주들도 많이 올라가는데 5G로 이제 예전에 올라갔던

그런 종목들이 많이 올라가는데 어 2019년도 당시에도 그랬어요. 5G 관련된 종목들이 정말 잘 올라갔고 그리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위축되어 있고 투심이 떨어지고 증시 떨어지면서 주가들이 전체적으로 떨어지면 올라가는 섹터가 굉장히 소수가 그리고 종목도 소수가 이제 되는데 그때 특징이 뭐냐면이 소수의 섹터나 종목만 엄청 과하게 올라가고 그리고 어 중소형주 종목들이 중소형주도 아니에요. 소형주 종목들이 너무 이제 널뛰게 하듯이 급등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게 눈에 더 띄죠. 아무래도 어 군계약이라고 전체적으로 이제 빠지는데 특정 몇 개 섹터나 종목들은 너무 강력하게 올라가니까 아니 내 종목 빠지는데 저건 저렇게 잘가 그러니까 이제 복구하려고 그쪽으로 갈아타려고 하는 심리가 굉장히 강해지거든요.

근데 그렇게 갈아탔다가 잘되는 경우를 잘 못 봤어요. 정말 힘들어집니다. 근데 그런 경우가 지금 통신망 쪽에서도 제가 그래서 투자를 할 거면 우량주를 하시는게 좋겠다. RFHIC나 솔리드나 대한강통신이나 뭐 이와이러스나 좀 시총이이 어느 정도 되는 종목들을 보시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이런 것 때문입니다. 그래서지 오늘도 뭐 뭐 시가총에 200억짜리 뭐 1천억짜리 2천억짜리 이런 종목도 엄청 잘 가는데 이런 것들 너무 위험해요. 그리고 에너지 종목도 이거 아주 좋거든요. 장기적으로 전 좋다고 보거든요. 최근에 이제 급등할 때 이제 이거를 마이너스를 복구해 보겠다는 마인드로 이걸 들어가시게 되면 너무 위험합니다.

그래서 아예 그냥 길게 가실 생각으로 떨어져도 난 이거 가져갈 거다. 이런 마인드로 들어오신 분이 저는 생각보다 좀 적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주의하시고 근데 내가 이걸 길게 가져갈거다 하면 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왜냐면 에너지는 어차피 이제 AI 산업이 엄청 커지면서 쇼티지가 분명히 올 거고 그렇기 때문에 요즘도 이제 원전들이 어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어 뭐 입방에 많이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인데 원전도 마찬가지지만 2차전지도 저는 굉장히 강력하게 강조를 하고 있고 예전에도 해 왔습니다. 지금도 전 안 늦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원전이나 2차전지나 뭐 말씀해 주신 이런 태양강이나 에너지 분야 있잖아요. 이런 쪽은 장기적으로 계속 모멘텀이 부러울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이 에너지 산업을 투자할 때 나는 2차전지만 본다든지 아니면은 뭐 특정 몇 개 섹터만 본다든지 이러지 마시고요. 웬만하면은 태양광 원전 그다음에 제음 2차전지 그리고 뭐 요러 이제 섹터들을 좀 다양하게 해 가지고 저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한쪽이 치고 가면 한쪽이 또 이제 쉬기도 하고 이러거든요. 어쨌든 에너지 쇼티지는 올 거라서 한쪽 섹터만 보지 말고 에너지 분야를 좀 광범위하게 뭐 한 세네 개 정도 말씀드린 원전 태양광 뭐 이런뭐 2차전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섞어서 확보하는 걸 좀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어, 에너지 쇼티지는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장기적인 시각으로는 긍정적으로 오케이하셨으나 지금 단기적으로 뭐 돈을 벌어 보겠다라는 심리로 들어가기엔 너무 위험한 자리라고도 말씀을 주신 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 좀 큰 틀에서 에너지 주를 바라볼 필요가 있겠는데 우리가 개별 종목에 또 집중을 해 보겠습니다. 원체 화제가 됐었던 종목이 있죠.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인데 단기간에 좀 많이 올라가긴 했습니다. PER 50배라는이 밸류에이션 부담스러운 자리에 좀 주목을 해 봐야 되는지 아니면 여전히 갖고 있는 풍부한 모멘텀에 집중을 해 봐도 좋은지이 개별 종목으로 바라봤을 땐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이제 현대엔솔은 지금 주가 자체도 상당히 많이 올려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제 이거를 그대로 들고 갈 것인지를 좀 살펴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이익 전망 자체는 워낙에 폭발력 있게 올라갈 걸로 기대되고 있는 종목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은 분명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망대로만 나온다라고 하면 지금 주가가 굉장히 부담스러운 주가는 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올해만 하더라도 이제 작년 대비해서 매출액이 4,900억이었는데 7,억 정도로 뛸 걸로 전망되고 그다음에 8,억에서 1조까지 갈 걸로 전망이 돼요.

그럼 28년까지 성장 모멘텀을 고려해 보면 영업 이익은 이거 뭐 30억대 나오던 기업인데 400억에서 800억 작년 대비 올해 영업이 거의 두 배 뛰는 거거든요. 내년에는 이제 1억 대, 내년에는 1,400억 정도입니다. 순익도 400억 대에서 600억, 900억, 1200억 대까지 뛸 걸로 전망이 되니까 부채 비율도 그다지 높지가 않고요. 음. 부채 비율도 뭐 10% 대면은 굉장히 적은 편이고 이익 구조도 한 자릿수에서 이제 11% 13% 그리고 13% 후반 순위익률도 12% 중반까지 올라갈 걸로 전망이 돼요. 그럼 이익 구조가 지금 13%대 후반에서 12% 중반인데 어 이게 P이 17배를 전망한단 말이죠.

지금 주가 대비해서 그럼 주가가 많이 올라갔지만 이게 뭐 엄청 과하게 올라갔다라고 보기도 어려워요. 성장도 굉장히 살아 있고 그래서 전망치가 크게 해손되지만 않는다면 현대 에너지 솔루션은 이렇게 올라갈 법 한 종목이었고 거기에 맞게 올라갔다. 근데 직전 거래일에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긴 했지만 한번 또 강하게 슈팅을 뽑아 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조정이 오늘 나오고 있는 건데어요 정도 조정은 올라간 거 비해서는 저는 그렇게 많이 나왔다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네. 지금 신규진 추후에 만약에 좀 조정을 보여주고 다시 밀어올리면 현대인솔 같은 종목은 그래도 진입을 고려해 본직하다라고 보여져요.

왜냐면 외국인 비중도 다시 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네. 뭐 수급 보니까 말씀 주셨듯이 외국인들이 거의 연일 매수하고 있는 종목으로도 보여집니다. 그렇다 보니 눌렸을 땐 진입 가능하나 최근에 뭐 많이 올라간 자리에서 공격적인 접근은 일단은 좀 자재를 해 보겠습니다. 앞서 통신 장비 통신 쪽 뭐 광통신 이야기해 주셨잖아요. 대한광통신은 3개월 동안 400%가 넘게 올랐고 뭐 다른 종목들도 연일 러쉬인데 이럴 때 보유자들의 영역이라고 바라보시는지 앞서 시가 총액이 좀 큰 기업들은 들고 가도 된다 하셨잖아요. 많이 올랐는데 괜찮나요? 네.

어 아무래도 이제 보유하고 있으면 굳이 저는 매도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근데 이제 중소형주들은 좀 매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 오히려 지금 들고 있다면요? 네. 왜냐면 이제 지금 통신 종목들 안에서도 어 이게 더 갈 수는 있겠죠. 그래서 그 종목들은 좀 주의가 필요하고 그게 아니다. 나는 뭐 예를 들어서 대한강통신 같은 이런 종목이다. 솔직히 대한광통신 같은 이런 종목들도 너무 많이 단기간에 올랐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은 우리가 지금 현재요 상황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십자형 캔들 나오기 시작해서 어 지금 구간에서는 이제 대한강통신 같은 경우에도 조금씩 조심할 필요성은 있어요.

아무래도 매수 매도세가 조금 이제 계속해서 어 힘겨기를 하고 있는 단계라고 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어이 정도 수준에서 올라가서 이런 시그널이 나왔다라는 것은 물론 더 안 올라간다는 것은 아니지만 주의는 해야 될 만한 시그널이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대한 강통신이라든지 그나마 뭐 솔리드라든지 그다음에 뭐 RFHIC라든지 이런 종목들은 뭐 아직은 굳이 보유하고 있다면 매도할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근데 신규 진입은 뭐 굳이 본다면 솔리드나 RFH이나요 정도는 보실 만 한데 저는 좀음 매도이 신규 매수는 좀 조심스럽게 금액 조절을 하자 말씀드립니다.

진짜 단기간에 굉장히 가파르게 올랐다 보니 일단 보유하고 계시다면 수익을 즐기시면 되겠고요. 신규 진입은 좀 자재를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솔리드나 RFHIC 정도는 가능하겠다라고 주신 부분도 여러분 참고를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자, 그렇다면 현시점에서의 대표님 픽 섹터는 어딜지도 궁금해요. 어, 지금은 사실 이제 많이 위축되어 있는데 제 앞서서 이제 에너지 쪽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뭐 현대인 소리나 뭐 이런 종목들 잘 갔는데 2차전지는 너무 못 갔습니다. 최근에 갔다 해도 이건 간 것도 아니다. 그 어, 그렇죠. 좀 가기는 했죠.

안 건 아닌 태양광이나 그다음에 전통적인 에너지 종목들 대비해서 너무 이제 좀 약하다고 보고요. 로봇이라든지 그다음에 어 더 나아가서 데이터 센터 발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차전지랑 그리고 금리 인하에 대한 실망감 때문에 많이 또 위축되고 있는 제약 바이오는 결국 금리인하 사이클이 변한 건 아니라서 지금 같은 시기가 저가 매수 기회라고 보고 있으니 너무 기대감만 있는 제약 바이오 말고요. 실적이 탄탄하게 이제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 위주로 좀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말씀 주셨습니다. 우리의 아픈 손가락들이잖아요.

참고로 오늘장에서 뭐 제약 바이오가 좀 많이 밀리기도 하는데요. 오히려 실적이 받쳐 주는 기업들은 지금이 매수의 기회다 너무나 뭐 유명한 종목만 따라잡기보다는 실적주 우리가 잘 판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서 인사드려 볼게요. 오늘 장인투자 클럽 이창.

#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SK이노베이션#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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