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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분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어려운 통계 이야기를 할 건데요 거기에 앞서서 좀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좀 아쉬운 이야기로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증시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마이크론 실적이 괜찮게 나왔지만 시간 외에서 주가의 흐름은 매우 매우 아쉬웠습니다. 예 오늘 SK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 분들은 민 예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결국은 이게 이제 백밀러 near 포워드 포워드 루킹이 near 백워드 루킹이 보통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게 실적 자체는 좋았지만 향후 전망이 시장에 기대치 미치지 못한다 우리가 많이 봤던 거지 않습니까 1분기 실적 때 깜짝깜짝 놀라게 했던게 전형적인이 그림이었는데 원래 기대했던 마이크론 AI 어찌 보면은 이런 표현 그렇지만 행동대장 이런 종목인데 생각보다는 좀 안 좋아서 이게 이제 주가 기대감에 못 미치는 예상치 때문에 결국은 좀 빠지는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번이 이제 7월 달부터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들어가는데 이것이 일종이 약간 예고편 아닐까 싶어서 변동성이 좀 더 커질 수 있는 2분기 실적을 미리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음 마이크론 실적 자체는 사실 시장 예상을 상의했습니다. 그동안 워낙 가파른 기대치 조정 뭐 시티 같은 경우에는 사실 80억 달러를 예상했기 때문에 너무 좀 높았던 기대치가 조정되는 과정이지 않겠냐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 그렇다면 오늘의 이슈를 조금 더 챙겨 볼 텐데요 뭐 사실 이번 주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 그리고 TV 토론도 있지만 보다 중요하게 봤었던 건 또 물가 데이터가 있어요.
PC 데이터라 그래서 연준이 이제 주목하는 물가 지표인데 왜이이 얘기를 하냐면 연준의 금리 인화를 위해서는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치나 인플레이션의 값이 어떻게 변하는지가 상당히 중요하고 이러한 부분들이 좀 변화가 생겼기 때문에 다뤄봐야 됩니다. 질문에서도 보면 미국인들이 장기 인플레이션의 기대치가 좀 변해 변화했다 이게 어떤 내용인 거죠. 우리가 그 미시간대에서 발표하는 소비자 심리 지표 발표하면서 여러 가지 데이터 포인트들 중에 단기 기대물가 장기 기대물가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그것이 예상 보다 높았다 뭐 이런 얘기들을 계속 많이 했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이제 조금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면 이게 평균과 중간값의 격차가 심해졌다는 겁니다.
이게 이제 이게 이제 통계 공부해 보시지 오래돼 갖고 근데 이게 사실 되게 단순한 거지만 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평균값 영어라면 미인이죠. 그다음에 중간값 미 미디안 아입니다. 두 가지의 가장 큰 차는 평균은 진짜로 전체를으로 숫자로 나 거고 그다음에 중간값은 1에서부터 100까지 나눈다면 딱 50번째 되는 그 숫자 요게 중간 값입니다이 정규 분포라는 종 모양이이 골고루 분표 됐으면 평균값과 중간값이 같은데 이것이 한쪽으로 쏠리면 얘 평균값과 중간값이 크게 벌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한쪽으로 이게 이제 스퀴드 됐다고 하는데 이런 표현이 이번에 실제로 데이터에 나타났다는 겁니다.
보시면 5년 10년의 평균값 자체는 녹색선 엄청나게 위 올라와서 5% 5.5% 아지 올라가 있고 밑에 그 중간값은 밑에 보시면 3% 고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시장에서는 중간값을 많이 보는데 평균값과 중간값의 괴리가 커졌다는게 적어도 연준 입장에서는 상당히 고민스러운 부분이 될 수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솔림 현상이 일어나면서 평균값 그리고 중간값 그 격차가 커질 수 있겠죠. 그러면이 부분이 연준에는 중요한 변수가 되는 포인트가 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게 약간 두도시 이야기라는 찰스 디킨스의 그런 소설 있지 않습니까 전혀 다른 분위기 어 런던과 파리 뭐지 아시는 분 읽어 보신 분 아시겠지만 똑같습니다.
이게 한쪽에 인구의 절반 이상은 앞으로 물가가 엄청나게 높을 거라고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이 중간 정도 되는 분들은 뭐 괜찮을 거야 이렇게 생각한다는 건데 문제는 섞어 놓으면 뭐 중간값이 나쁘지 않은데 연준 입장에서는 금리를 인하하면 기대 물가 기대 수준이 높은 사람과 중간적인 수준한테 물가 낮춘 거는 그니까 금리를 낮춘 건 똑같이 적용해 된다는 거죠. 그러다 보면 기대 물가가 높은 분들한테는 기준 금리 낮춰진 것이 인플레이션을 강하게 유발할 수 있는 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연준 입장에서 이런 컨센서스 상황 하에서는 쉽게 정책을 펼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죠. 이게 평균이라는게 이 양극단의 것을 합쳐 버리면 또 중간이 돼버리는 그런 약간 평균이 감는 함정일 수도 있는데 어이 기대치 우리가 뭐 살다 보면은 고소득 저소득의 따라서 물가에 대한 감도가 다르잖아요이 인플레이션 즉 물가에 대한 기대치도이 수준에 따라서 다를 거 같아요. 소득 수준에 따라서 맞습니다. 이게 제 저소득층과 중소득 고소득층으로 나누면 평상시에 우리가 많이 쓰는 그니까 같 경우는 일단 자동차 물고 다녀야 되죠. 그죠. 그다음에 매일매일 뭘 먹어야 되잖아요. 장바구니 물가 이것이 전체 소득에서 쓰는 소비로 나가는게 많은게 저소득 층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쪽 물가 올라간 것이 훨씬 더 체감되는 체감 물가 지수가 높을 수밖에 없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 지금 두 번째 차트를 열어 봐 주시면 저소득층에 지금 그 하늘 색선이 이제 소득 분이 하위 그러니까 1 지점인 분들이 상대적으로이 그 기대 물가 수준이 저희 7%지가 있잖아요. 엄청나게 높다라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지금 소득의 그 분포에 따라서도 느끼는 체감 물가 수준이 격하게 다르기 때문에 금리를 여기서 쉽게 인하했다 저분들의 물가 기대감이 더 높아지는 것이 통제되기 어려워지는 국면 이런 것들이 연준 입장에서는 아 이게 물가의 지금 가장 주안점을 두는 측면에서는 정책 수단의 그러한 여력이 생각보다는 상당히 좀 좁아져 있는게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반기 두 번 이상 기준 금리 인하도 가능하다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대표님 이것도 제가 김치국 마시는 걸까요. 뭐 저희가 한 시장에 한 1년 이상 김치국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속이 쓰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에도 한번 봤던 차트인데 시장이 너무 뭐랄까 아전 인수격이라고 해야 될까요. 내가 원하는 식으로 해석을 하다 보니까 불가 우리 연초에 여섯 일곱 번음 한다 그랬다가 지금은 한 번까지 줄었다가 최근에 다시 이제 두 세 번을 또 들고 있어요. 예 엄청나게 변동성이 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싶어는 연준의 눈높이에서 시장을 봐야 된다 그리고 연준의 정책을 봐야 된다 이렇게 놓고 보면 연준이 보는 거는 시장에 기대감이 맞추기보다는 결국은 시 그 지금 소비자들의 물가 기대감을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앞서 본 대로 연준이 생각보다 매파들의 뒤로 자꾸 미로 현재의 높은 수을 유지할 수 있는 근거가 제공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파월이 이것을 조정하 데는 상당히 쉽지 않은 그러한 험난한 하반기 경로가 남아져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네 험난한 하반기 경로 챙겨봐야 될게 이제 기대치 즉 물가에 대한 기대치인 기대치도 잘 내려오지 않지만 한편으로는 금리를 내려도 예전보다는 금리의 레벨 우리가 시장 금리 수 있죠. 금리 레벨이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거다 물론 지금 10년 물도 벌써 4%는게 예전에는 와 엄청난 높이였다 않습니까 이게 금리를 내려도 아 그렇게 크게 빠지지 않을거다 이런 얘기들이 나와요 이게 이제 결국은 우리가 장기 금리에 대한 얘기를 해야 되는데 말씀주신 대로 지금 일부 혹자들은 하반기를 공격적으로 보는 분들이 설사 경기가 둔화되거나 안 좋아지면 지금 5% 대로 있는 연준의 금리를 0% 아지 내릴 수 있으면 엄청난여 있 충분히 그 소위 정책수단이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연준을 믿고 우리는 공격적으로 배팅을 할 수 있다 이것이 이제이 대표적인 이제 낙관 논자들의 그런 논지 있데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생각보다는 쉽지 않을 수 있다라는게 저희가 전에 봤던 그런 그소 FMC 1년에 네번 발표하는 경제전망 교약 제가 지금 하이라이트를 했는데 잘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저 아래쪽에 보면은 단기 요게 올라갔죠.
단기 금 가 46에서 5.1로 올라가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중립 금리란게 있습니다. 자연 이자율도 표현하고 스타라고도 표현되는데 이것이 지금 2.6에서 2.8 요렇게 올라가고 있다라는 것이 이게 앞으로 향후 긴 롱거 터에서 상당히 좀 금리가 지속적으로 중립 금리가 올라간다 중립 금리라는게 딴 기 아니라 덥지도 춥지도 않게 하는 적당한 금리거리 마음속에 있는 약간 유니콘 같은 건데 어쨌거나 중요한 거는 저거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지금 중립 금리 전막이 2.6% 2.8% 정도로 올라왔습니다. 어 수치적으로는 살짝 오른 것 같은데 어떤 부분이 연준을 걱정하게 만드는 건가요 연준은 상당히 천천히 움직인다 저 기대 수준이 하지만 이것의 일종의 선행 지표인게 시장에서 또 이거를 예측을 합니다.
되게 어려운데 이게 이길 지수 수압 선도 금리 되게 어렵죠네 쉽게 말해 이렇습니다. 후 10년 후에 현재 금리가 얼마 될 거냐 5년 후에 금리가 얼마 될 거냐 그 중간을 빼기 해서 5년 후 향후 그다음 5년간의 금리가 그 선도 금리라고 하거든요이 금리 수준이 어떻게 되느냐를 보는데이 검정색 차트입니다. 보시면 변동성이 심하긴 한데이 붉은 색선 아까 우리가 봤던 연준의 자연 이자율 그 중립 금리의 수준보다는 2020년 코로나 이전까지 상당히 아래쪽에서 가파르게 내려오면서 움직였는데 이것이 최근 들어서는 연준의 그런 중립금리 예상치를 뛰어넘어서 지금 거의 4% 넘었다가 최근에 좀 낮아졌기 했지만 3.6% 결론적으로는 시장에 예상하는 금리가 장기 금리가 3.6 정도 이것이 덥지도 춥지도 않은 금리의 시라고 본다면 실제로 5.5에서 내려올 수 있는게 2.8 정도가 아니라 3.6 밖에 안 되면 남은게 실제로 그 차이는 어 100에서 150 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면 시장의 기대가 한 20번 낼 수 있다는게 여섯 일곱 번으로 줄어든다는 측면에서 예 여력이 생각보다는 줄어든 것으로 우리가 기대하고 움직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 연준 자체도 중립금리 자체를 높게 설정을 하고 있고 시장 내에서의 장기 금리 예상치는 그거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유지가 된다라는 거는 아 그렇다면 연준의 금리인하 여력이 예전만큼은 없다 그렇죠.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 그렇죠. 아까 보신 대로 실제로 많이 줄어들 있기 때문에 왜냐면 이렇게 시장의 기대치가 이건 아까 우리가 소비자 물가의 기대 치하고 똑같은 겁니다.
이건 이제 시장의 투자자들이 보는 장기 기대치인 이게 이제 얼 상당히 높아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거보다 연준이 기준 금리를 빠르게 내려 버리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다시 작용하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시장에서 일부는 과거에 그 0% 제로 금리를 기대하면서 어 플레이를 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상 위험하다 그 상당히 지금 앞으로 봐야 될 거는 연의 장기 금리 기준이 올라가고 있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쭉 한번 들어보니까 결론은 우리가 다시는 제로 금리 시대로 복귀할 수 없다라는 말로 들리는데요. 제가 이해한게 맞을까요.
대표님 맞습니다. 일단 저 제가 어제 우리도 봤지만 연 지금 연방 적자가 어마어마하게 늘고 있고 채권도 찍어야 되고 이런 상황에서 기대 수준도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앞으로는 과거 같은 제로 금리 시대로 되 돌아가기는 쉬워 보이지 않는다 다만 여기 이게 나쁜 것만 아닙니다. 과거에는 없었던 이자로 먹고 살 수 있는 아 아 그런 시대도 좀 열린다는 측면에서 세상에 꼭 나쁜 것만 아니다. 다만 주식 투자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확실히 채권 투자에 비해서는 어 상당히 뭐라할까 조심할 국면이 또 하나 남았다 하반기에 상당히 우리가 상당히 히든 카드 믿었던 부분을 좀 줄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네 오늘도 말씀 잘 들었습니다. 디멘전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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