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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주가전망] 4000억 영구채 발행 후 8% 반등! 기관·외국인 수급 뒤바뀐 이유 공개

타점스나이퍼 · 2026-10-18 · 유튜브 시청 37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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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두산피월셀 주주군들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먼저 오늘 기준부터 정리하고 갈게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장이 쉽니다. 그래서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금요일 10월 16일 종가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요일의 두산피월셀이 35,400원 플러스 8.1%로 1%로 마감했습니다. 이틀 전까지 4만 원 가까이 있던 종목이 목요일에 32,750원까지 밀렸다가 하루 만에 2,600원 넘게 튀어 올라온 거예요. 근데 여러분, 이게 진짜 반등일까요? 아니면 잠깐 숨돌린 반등일까요? 기사에는 4,억 원 자금 조달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게 호재인지 부담인지도 같이 답을 드리겠습니다.이 답은 영상 뒤에서 수급 숫자로 보여 드릴테니까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오늘 흐름은 이렇습니다. 먼저 4,억 원 자금 조달 뉴스를 풀어 보고 그다음 수급과 차트에서 세력이 만든 분위기점을 짚고 마지막에 선물 하나 드리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두산월셀 찾으려면 먼저이 종목이 왜 흔들렸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뉴스부터 정리할게요. 지난 10월 13일에 두산 피월셀이 연구 전환사체 3,억 원, 연구 신주인수권 부사체 1,억 원 합쳐서 4,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결정했습니다. 인공지는 데이터 센터용 연료전지 사업을 키우려면 원재료 구매에 돈이 먼저 들어가거든요.

3,억은 그 원재료 구매에 1천억은 기존 차입금 상환에 쓴다고 합니다. 수주 계약은 크게 따왔는데 선수금이 20%뿐이고 나머지는 제품을 인도할 때 들어오는 구조라 그 사이 운전 자금을 스스로 마련해야 했던 거예요. 이걸 시장은 둘로 읽었습니다. 메리츠 증권은 최대 리스크였던 자금 조달 불확실성이 해소됐으니 주가에는 긍정적이라고 봤어요. 반면 나이스 신용 평가는 회계상 자본이긴 해도 실질적으로는 차입금 성격이라고 짚었습니다. 2029년 11월부터 금리가 5% 포인트 가산되고 이후 매년 1% 포인트씩 올라가는 조항이 있고 전량 전환되면 새 주식이 약 11필% 늘어날 수 있다는 거죠.

한마디로 급한 불은 껐는데 청구선은 뒤에 붙어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뉴스의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 한국 투자 증권, KB 증권, 대신 증권 같은 대형 증권사들이이 채권을 인수하려고 경쟁을 버렸다는 거예요. 둔석 보고서내는 증권사가 여섯 곳 안 바뀐 종목에 큰 손들이 몰렸다는 건 데이터 센터 연료전지 사업을 진짜로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전환가가 43,704원인 점도 기억해 두세요.이 가격이 앞으로 위쪽에 기준선처럼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이 이야기가 수급에 어떻게 찍혔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시면 기관이 66만 주 넘게 순 매도, 외국인은 32만 주 넘게 순 매수, 개인은 37만 주 넘게 순 매수입니다.

외국인과 개인이 사고 기관이 팔았다는 거예요. 여기서 눈 여겨 볼 날이 목요일입니다. 10월 15일에 주가가 6,100원 빠지면서 32,750원까지 밀렸어요. 그날 기관이 27만 주 넘게 던졌는데 외국인은 오히려 10만 주 넘게 샀고 개인도 16만 주 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은 반대였어요. 기관이 19만 주 넘게 순 매수로 돌아섰고 외국인이 11만 주 넘게 팔았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하루 사이에 주체가 뒤바뀌었다는 겁니다. 목요일은 기관이 던지고 외국인이 받았고 금요일은 기관이 받고 외국인이 차익을 실현했어요. 서로 물량을 주고받으면서 가격을 흔들었다는 거죠.

개인은 그 와중에 목요일에 받고 금요일엔 팔았습니다. 흔들릴 때 사고 오를 때 파는 전형적인 모습이에요. 외국인 보유율도 보세요. 10월 8일에 15.08%였던게 12일 15.40 13일 15.49 49 14일 15.6경 목요일은 15.83까지 올라왔다가 금요일에 15.66으로 66으로 내려왔습니다. 15% 중반을 지키고 있다는 건 큰 손이 완전히 떠난게 아니라는 뜻이에요. 10월 7일에 외국인이 10만 주 넘게 던진 날 말고는 대체로 사는 쪽이었고요. 자, 그럼 차트로 들어가 보겠습니다.이 수급이 어느 자리에서 나온 건지가 중요하니까요.

먼저 큰 흐름입니다. 6월 16일에 고가 8600원을 찍었던 종목이에요. 거기서 7월 30일에 저가 18,23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 3분 가까이 빠진 겁니다. 폭락장이 얼마나 셌는지 알 수 있죠. 그런데 바닥을 찍고 나서 어떻게 됐습니까? 8월 3일에 저가 23,500원, 8월 28일에 고가 47,450원까지 올라왔어요. 그리고 9월에 폭발합니다. 9월 2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3.8배 터졌고 9월 7일에 3.7배, 9월 9일에 3.4배가 터졌어요. 9월 9일 고가가 59,000원입니다. 3주 만에 2만 원대에서 6만 원 근처까지 올라간 거예요.

그다음이 지금 자리를 설명해 줍니다. 9월 3일 저가가 37,250원, 10월 7일 고가가 48,400원, 그리고 10월 15일 저가가 32,750원이었습니다. 9월 9일 59,000원에서 한번 꺾이고 그 뒤로 고점과 저점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목요일 저가 32,750원은 9월 초 저가 37,250원마저 아래로 밀린 자리입니다. 이제 금요일 캔들을 보겠습니다. 시가 34,150원, 고가 36,850원, 저가 33,900원, 종가 35,400원이에요. 저가를 33,900원에서 방어하고 36,000원 가까이 올랐다가 종가를 35,000원대에 놓은 겁니다.

거래량은 141만 주로 목요일보다 50만 주 넘게 들었어요. 가격이 빠진 다음날 거래량이 붙으면서 양봉이 나왔다는 건 아래에서 받는 힘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위에는 38,000에서 4만 원대 초반에 거래가 몰렸던 자리가 있고 48,000원대에는 10월 7일 고점이 버티고 있어요. 지금 자리는 저점 방어를 확인했지만 위 매물대를 뚫지는 못한 분기점입니다. 세력이 방향을 정한게 아니라 아직 테스트 중이라는 거예요. 여기서 세력의 의도를 읽어 보겠습니다. 9월 초에 400 가까운 거래량으로 올려 놓은 종목이 10월에 내리밀렸어요.

올라갈 땐 쫓아가고 빠지면 겁 먹고 던지거나 아니면 무작정 물타기를 합니다. 목요일에 개인이 16만 주 넘게 받았던게 딱 그 모습이에요. 반면 금요일에 기관이 19만 주 넘게 사드렸다는 건 개인이 건먹은 자리에서 누군가는 물량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이게 한 번으로 끝나는지 이어지는지가 오늘 영상의 핵심 질문의 답이에요. 여기까지 끝까지 들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구독이랑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은 . 그럼이 질문의 답을 오늘 어떻게 써 볼지 보겠습니다. 자, 그럼이 분기점에서 뭘 해야 하는지가 문제죠. 지금 당장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저점을 방어하고 거래량 붙은 양봉이 나왔고 대형 증권사들이 자금을 대줬거든요.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기엔 리스크가 있습니다. 기관이 열거래일 합계로 크게 팔아왔고 연구체 금리가 올라가는 시점이 2029년이라는 부담도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혼자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 흐름을 같이 봐야 하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이런 구간일수록 마음가짐이 더 중요합니다. 자, 저번에 두산월셀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이런 구간에서는 지루에도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9월 초에 거래량이 터지면서 2만 원대에서 6만 원 근처까지 올라갔습니다.

근데 횡보나 눌림장이 제일 위험한게 뭔지 아십니까? 세력은 여러분이 지쳐서 던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던지면 그때 올립니다. 아, 잠시만요. 목이 좀 잠기네요.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01039925948이 번호로 두산 피월셀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금요일 저가 방어 이후 매수가 붙는지 위 매물대 돌파할 때 진입 비중은 어떻게 할지 이탈하면 어떻게 대응할지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밤 늦게 문자 주셔도 다음 거래일인 월요일 10월 19일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 드리겠습니다.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 참여 원하시면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안내는 여기까지고 처음에 드린 질문에 답으로 돌아갈게요. 자, 그럼 아까 걸어둔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4,억 원 자금 조달 소식은 10월 13일과 14일에 쏟아졌어요. 그런데 14일에 주가가 4% 가까이 오르다가 마감은 550원 상승에 그쳤고 15일에는 8% 넘게 급락했습니다. 호재가 나왔는데 오히려 빠졌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는 겁니다. 자금 조달 얘기가 나오기 전부터 9월 한 달 동안 주가가 이미 올라 있었잖아요. 10월 7일 48,400원 고점이 그 기대감이 반영된 자리였어요.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재료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집니다. 그리고 하나 더 전환가가 43,704원이라는 건 위에서 새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뜻이에요. 지금 주가가 35,000원대니까 전환가까지는 아직 거리가 있고 그 사이에 매물이 쌓일 수 있다는 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좋은 점도 있어요. 두산 그룹 미국 자회사 하이액 시험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이 회사가 미국 데이터 센터에 연료 전지를 공급하는 전초기지거든요. 9월 15일에는 3,22억 원 추가 수주로 올해 누적 수주가 1조원을 넘겼고요. 이번 자금 조달은이 수주를 소화하려는 실탄이에요.

다만 이런 재료는 확정 전에 기대감이 먼저 올라오고 실제 납품과 대금 회수가 나오는 건 그다음입니다. 그래서 기대감이 앞서간만큼 되돌림도 같이 올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셔야 해요. 결국 호재냐 부담이냐는이 차트가 답해 줍니다. 9월 9일 59,000원에서 꺾인 뒤 고점이 낮아지는 구조가 깨지려면 48,000원대를 거래량 싣고 넘어야 합니다. 그 전까지는 반등이 나와도 확인이 필요한 구간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렇게 물어보실 겁니다. 내가 너를 왜 믿냐고요?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T 로보틱스를 보세요.

매수가 7,400원 이하, 목표가 8,150원으로 정해서 보내 드렸는데 같은 날 매수가에 진입해서 에 다는 근거까지 같이 말씀드렸고요. 같이 볼 종목으로 사마 알루미늄 SPG까지 전달했습니다. 이게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다시 돌아와서 종목 이야기 더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과 딱 한 가지만 약속했으면 좋겠습니다. 딱 3개월만 저랑 같이 공부해 보자는 겁니다. 남이 주는 종목 받아먹는게 아니라 스스로 수급을 읽고 종목을 고르는 눈을 만드는데 3개월이면 충분합니다. 대신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고르는 법은 압니다. 쉽게 말씀드릴게요.

코스피가 빠지는데이 종목은 보합이에요. 지수가 횡보하는데이 종목은 3% 올라요. 이게 지수보다 강한 종목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안 넣었다는 증거예요. 아직 갈자리가 남아 있으니까 버티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는 건 반만하는 거예요. 진짜 승부는 팔대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 던질 때 정확하게 빠져나오실 수 있습니까? 솔직히 어렵습니다. 한 번 놓치면 길게는 2년 물립니다. 세력이 마지막까지 던지는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해 볼게요.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이거든요.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문제는 실전에서 어디가 어깨냐는 거죠.

그 타점을 제가 같이 작아드리겠다는 겁니다. 저는 한때 BG 3억이 두산피올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두산피월셀 , 전력 인프라 .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다음 거래일인 월요일 10월 19일 장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첫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두산#금리#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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