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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o@Chibo

Accuracy score+1.1
순 place82
Scored calls5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5% / 48.9% / 5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9%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37.7% / 23.9% / 38.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Chibo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33)#LG전자 (25)#한미반도체 (11)#비트코인 (11)#한화오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성엔지니어링 주가전망] 우리가 털릴 때 외국인은 80만 주 샀습니다🚨 월요일 '이 가격' 깨지면 무너집니다. *주주필수시청*

Chibo · 2026-08-02 · 유튜브 시청 2,36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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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 엔지니어링 주주분들 지금 구간 절대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4월 연속 주가가 무너지며 96,800원까지 내려올 때는 이제 반도체 장비주 상승도 끝난 것 아닌가라는 공포가 컸습니다. 그런데 개인들이 가장 견디기 힘들었던 자리에서 금요율 주가는 26.65% 65% 폭등하며 124,500원까지 올라왔고 거래 대금도 약 3,20억 원이 터졌습니다. 지금 저점에서 던진 분들은 내가 팔자마자 올라가네라는 후회 때문에 월요일이라도 다시 따라붙고 싶고 아직 보유한 분들은 외국인이 폭락할 때부터 물량을 모았다면 이제 진짜 바닥이 나온 것 아닌가라는 기대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런 순간이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9만 원대에서 공포에 손절한 뒤 상승을 놓칠까 봐 12만 원 후반에서 다시 들어갔는데 외국인이 차익 실현으로 돌아서면 같은 종목에서 저점 손절과 고점 재매수라는 손실을 두 번 반복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번 폭등을 전부 가짜라고 보고 물량을 정리했다가 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계속 이어지면 또 더 높은 가격에서 따라붙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상승이 진짜 수급 전환인지 아니면 폭락 이후 단기 자금이 만든 탈출 반등인지 월요일 . 주황 엔지니어링은 28만3,000원 고점을 만든 이후 볼린저 밴드 중심선을 회복하지 못한 채 반등할 때마다 고점을 낮췄고 최근에는 하단 밴드까지 이탈하며 9만 원대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가장 공포가 컸던 자리에서 강한 장대양봉이 나오면서 다시 밴드 안쪽으로 복귀했고 RSI도 과매도 부근에서 40선까지 반등했습니다. 투매 물량을 강한 매수세가 받아낸 건 분명하지만 아직 볼린저 밴드 중심선 아래에 있기 때문에 장대 항공 하나만 보고 하락 추세가 완전히 끝났다고 단정하기에는 이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가격은 12만 원과 13만 원입니다. 월요일 눌림이 나와도 12만 원을 지키면서 13만 원을 안정적으로 회복해야 이번 상승을 하루짜리 반발 매수가 아닌 추세 회복의 시작으로 볼 수 있고 이후 15만 원 부근의 매물까지 받아내야 위에서 손실을 보고 있던 주주들의 탈출 물량을 실제로 소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장 초반 13만 원을 돌파하는 척하다가 다시 12만 원 아래로 밀리면 금 폭등을 보고 뒤늦게 따라붙은 물량까지 매도로 바뀌면서 최근 저점을 다시 확인하는 흐름을 경계해야 합니다. 자 그런데요. 여기서 차트만 보시면 안 됩니다. 알파스퀘어가 한국 거래에서 자료를 바탕으로 지게한 투자별 매매를 보면 외국인은 주가가 급락했던 7월 28일 약 12만 주, 29일 약 46만 주, 30일 약 17만 주를 순매수했고 반등 당일에도 약 46만 6,주를 추가로 사드렸습니다. 나을를 합치면 정확히 약 80만 주입니다. 더 중요한 건 금요일 개인은 약 19만 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약 14만 주를 순매수했다는 겁니다.

개인들이 폭등을 이용해 빠져나온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낸 구조이기 때문에 수급 각도 자체는 분명 강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외국인이 80만 주를 샀으니 월요일도 무조건 오른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외국인은 가장 낮은 가격대부터 물량을 모았지만 개인이 뉴스를 확인하고 매수하는 가격은 이미 12만 원대입니다. 정말 중장기 매집이라면 월요일 눌림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12만 원을 받아주고 13만 원 회복 과정까지 매수를 이어가야 합니다. 반대로 [콧방귀] 갭상승은 나오는데 외국인과 기관은 물량을 줄이고 개인들만 이미 80만 주나 샀으니 15만 원까지 간다며 받아낸다면 저점에서 모은 물량을 높은 가격에서 개인에게 넘기는 흐름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주성 엔지니어링이 폭등한 이유는 외국인 매집 하나만이 아닙니다. 이날 원익 IPS와 PSK도 27% 대, 이오테크닉스도 23% 넘게 오르는 등 반도체 장비주 전체로 강한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인공지능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되고 반도체 대형주가 급반등하자 고점에서 크게 밀렸던 장비주까지 낙폭 과대 매수와 쇼커버가 확산된 겁니다. 여기에 주말 동안 발표된 7월 수출에서도 반도체 수출이 410억 1천만 달러로 두 달 연속 400억 달러를 넘어섰고 인공지능 서버용 메모리 수요와 디램랜드 가격 강세가 이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업항 자체가 갑자기 무너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월요일 반도체 장비주로 추가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은 열어둬야 합니다. 하지만 좋은 수출 지표는 9만 원대에서 공포에 던지지 말아야 할 근거이지 금요일 26% 폭등을 확인하고 월요일 아무 가격에서나 추격해도 된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업정 전체가 함께 æ 날은 다음 거래일에도 장비주 전반으로 자금이 이어져야 진짜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만 강한데 장비주부터 밀리면 금요일 상승분을 이용한 차익 실현을 경계해야 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경계해야 할게 공매도입니다. 금 주성 엔지니어링은 26% 넘게 급등했지만 공매도 거래량도 약 22만 주, 전체 거래량의 8.97%를 97%를 기록했습니다.

공매도 장고 역시 최근 기준 전체 주식의 약 5% 수준이 남아 있습니다. 주가가 12만 원을 지키며 외국인과 기관 매수가 이어진다면 남아 있는 공매도 물량이 다시 주식을 사서 갚는 쇼커버로 연결되면서 상승이 한 번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13만 원을 넘지 못하고 12만 원이 빠르게 무너지면 아직 하락 추세가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한 매도 물량이 다시 압박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쿠스닥은 대형 반도체초로 자금이 지나치게 쏠리면서 수급 공백이 컸지만 8월에는 낙폭이 컸던 우량 성장주로 자금이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에는 분명 기회가 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코스닥 전체가 오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월요일 반드시 확인해야 할 건 지수 상승이 아니라 외국인과 기관의 자금이 실제로 주성 엔지니어링에 남아 있느냐입니다. 자, 그래서이 구간에서 주주분들이 가장 많이 실수합니다. 주가가 9만 원대까지 무너질 때는 주성 엔진이 정말 끝난 거 같다며 가장 낮은 자리에서 던지고 다시 12만 원대로 폭등하자 이번에는 외국인이 80만 주를 샀으니 15만 원을 놓칠 것 같다며 월요일 갭상승에 급하게 따라붙습니다. 그런데 13만 원을 넘지 못한 상태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물량을 줄이고 12만 원이 무너지면 저점에서 손절한 뒤 훨씬 높은 가격에서 재매수에 두 번째 손실까지 맞게 됩니다.

반대로 이번 폭등을 하루짜리 반등이라고 단정에 전부 정리했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눌림까지 받아주면서 13만 원과 15만 원을 회복하면 그때는 또 상승을 놓칠까 봐 더 높은 자리에서 따라붙게 됩니다. 결국 지금 보유한 분들은 12만 원지지 여부를 신규 매수를 고민하는 분들은 13만 원 회복 과정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이어지는지를 반등에서 물량을 줄이려는 분들은 15만 원 부근에서 다시 강한 매도가 쏟아지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외국인이 폭락할 때 80만 주를 샀다는 건 분명 강한 신호지만 그 숫자 하나만 믿고 추격하면 가장 위험한 물량을 받아낼 수 있습니다.

이번 반등이 진짜라면 상승을 놓치지 않아야 하고 외국인의 단기 매매와 업종 숏 커버가 만든 탈출 반등이라면 12만 원 주성 엔지니어링도 제가 계속해서이 구간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주가가 9만 원대까지 무너지는 동안 외국인은 오히려 약 80만 주를 모았고 반등 당일에는 기관까지 약 14만 주를 순매수하면서 결국 26% 넘는 급등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외국인이 저점에서 샀다는 이유만으로 월요일 갭상승에 무조건 따라붙으시면 안 됩니다. 지금은 12만 원을 지키면서 13만 원을 회복하느냐 아니면 외국인과 기관이 차익 실현으로 돌아서며 12만 원 아래로 다시 무너지느냐가 갈리는 자리입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 주주분들이 이런 구간에서 가장 많이 실수합니다. 9만 원대에서는 주성 엔지니어링이 끝난 것 같다며 가장 낮은 자리에서 던지고 12만 원대로 주나 샀으니 15만 원을 놓칠 것 같다며 더 높은 가격에서 다시 넘지 못한 상태에서 수급이 빠지며 12만 원이 무너지면 같은 종목에서 저점 손절과 고점 재매수라는 손실을 두 번 반복하게 됩니다. 반대로 이번 상승을 전부 하루짜리 반등이라고 보고 받아주며 13만 원과 15만 원을 회복하면 그때는 또 더 높은 자리에서 따라붙게 되는 겁니다. 자, 그래서 제가 저번부터 직접 운영하는 소통방에서 주성 엔지니어링 대응 자료를 계속 공유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미 자료를 확인하신 분들은 급락과정에서도 외국인이 물량을 모으고 있다는 흐름을 보면서 가장 낮은 자리에서 공포에 던지지 않았고 지금은 12만 원을 지키는 경우와 무너지는 경우 13만 원을 회복하는 경우를 나눠서 대응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반대로 아직 기준을 잡지 못한 분들만 월요일 장초반 따라붙어야 하는지 한 번 더 눌림을 기다려야 하는지 15만 원 부근에서는 물량을 줄여야 하는지 혼자 고민하고 계시는 겁니다. 결국 주가가 움직인 뒤 판단하는 것과 움직이기 전에 기준을 준비하는 것은 실제 매수와 매도 가격에서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래서 혹시 아직 주성 엔지니어링을 어떻게 매수하고 매도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구독자분들에 안에 조성이2만 원 핵심지지 여부와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를 검토할 가격, 13만 원 회복과 15만 원 돌파 기준, 반등시 분할 매도와 탈출 기준, 그리고 외국인과 기관이 폭등 이후에도 실제로 물량을 계속 받아내. 외국인이 폭락할 때부터 80만 주를 모았고 기간까지 매수에 합류한 흐름을 보면 월요일 추가 상승을 놓칠 것 같지만 금요일 들어온 자금이 단기 트레이딩이었다면 12만 원이 무너지는 순간 뒤늦게 따라붙은 물량부터 다시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외국인이 많이 샀다는 사실만 믿고 추격하거나 크게 올랐다는 이유로 전부 정리할게 아니라 12만 원을 지킬 때와 무너질 때 그리고 13만 원을 회복할 때의 주성 엔지니어링을 지금 매수해도 되는지 월요일 갭상승을 기다려야 하는지 한 번 더 눌림이 나올 때 어디에서 들어가야 하 외국인의 단기 매매와 반도체 장비주 쇼커버가 만든 짧은 탈출반 등이라면 12만 원이 .

#주성엔지니어링#이오테크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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