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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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소로스의 외환 공매도 전략과 워런 버핏의 장기 가치투자를 비교한 토론. 홍춘욱은 소로스식 역발상이 한국에 더 맞고 원화가 저평가돼 있다고 주장하며, 배당주 주목을 권함. 최고민수 측은 버핏의 장기투자(애플·코카콜라, 2010년 이후 시장 대비 부진 지적)를 옹호하며 버핏 편을 듦. 두 사람 모두 시장 방향에 대한 구체적 수치 예측은 제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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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부자 중에 유일하게 플러스 수익이 난 사람이 딱 한 명 있습니다. 워렌버핏 조지소로스는 중앙은행을 털어버린 사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런 시장배 월렌 또 그저 그런 투자자가 된 거 아닌가? 제 생각은 다릅니다. 생각이 다릅니다. 저는 생각이 또 또 다릅니다. 또 다릅니다. 어떤 부분이 또 다를까요? 네. 장르가 머니의 아주 논쟁적이고 순서죠. 전문가들의 치열한 머니토론 생각이 달라 달라 달라 시간입니다. 여러분 시장이 요동치고 투자자들의 마음이 바람 앞에 갈 때처럼 흔들릴 때 아 같이 해셔서 대단히 여러분은 가장 먼저 누구를 떠올리시나요?
시장이 혼란스러울 때일수록 필요한 건 우리의 투자 판단을 지켜줄 현명한 목소리 바로 투자 멘토의 존재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요동치는 시장 투자자들이 참고할 최고의 투자 멘토는 누구인가?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생각이 다른 두 분의 투자 고소를 오셨습니다. 홍춘옥 대표님, 최고민수 박민수님 함께 해 주십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자, 최고민수 박민수 전문가님. 주식 투자 강의를 최고로 잘한다고 해서 최고민수라는 예명이 생겼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 강의를 잘해서 최고민수는 아니고요.
말이 너무 많아서 최고로 많다. 끊임없이 많다. 도시에는 말이 언제 끝나느냐 이래서 최고민수가 됐고요. 제 필명이 샌드 타이거 샤크입니다. 한 번 먹이를 물면 놓지 않는다. 종목을 샀으면 네. 단돈 1원이라도 수익나기 전까지는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 된다. 그래서 제가 권역수님을 꽉 물었지 않습니까? 오늘이네 번째 만남이에요. 우리 만남은 우영이 아니야. 우리 다섯 번째 만남은 언제로 정하지? 한 2주 뒤에 볼까? 예. 그 그거 이제 끝나고 바로 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2% 고정. 예예. 네. 홍춘옥 대표님은 30년 이상 금융업계에서 이코노미스트로 활동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 닥터붐 경제 분석의 달인이라는 별명이 있으시다고요? 굉장히 힘들 때 좀 사라고 잘 외쳤던 게이 닥터 붐으로 불리게 된게 아닌가? 그러니까 닥터 둠 반대 말이죠. 닥터둠이란 이제 미래에 금융위기가 온다 막 이런 이야기가 횡할 때 네. 어 이제 찾다가 샀다가 낙관적인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 저한테 오거든요. 그러면 제가 이제 그때 지금 사세요라는 이야기를 좀 제가 몇 번 했는데 그게 운좋게네 맞은 적도 있고 그래서 아 떨어졌군요. 기가 막히게 돼. 아 이게 이렇게 기가 막히게 붙네. 이게 그 전망을 많이 하다 보면 많이 막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는 거죠.
네. 자, 지금부터 본격적인 토론을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의 역사를 돌아보면 수많은 전설적인 투자자들, 현명한 투자 멘토들이 존재를 해 왔습니다. 자, 그렇다면 단도 직입적으로 질문드리겠습니다. 현시점 투자자들이 참고할 만한 최고의 투자멘토는 누구인가요? 하나, 둘, 셋. 워앤 버핏 최고민수 아, 아유, 고맙습니다. 얼마를 드릴까? 자, 일단 한분 한번 워렌 버핏과 조지 소로스를 골라 주셨습니다. 아, 홍대표님 제 기준 어 조지소로스는 월앤 버핏보다는 조금 생경하긴 합니다. 어떤 사람입니까? 어, 중앙은행을 털어버린 사람.
아, 잠깐만요. 중앙은행을 털면은 예, 큰 범죄자 아닌가요? 1992년에 영국의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에게 그때 당시로 10억 파운드가 넘는 어마어마한 피해를 끼치면서 해지펀드의 재왕으로 올라섰던 사람이고요. 네네. 중앙은행을 어떻게 털었습니까? 막 동생들 데려가 가지고 막 총 겨 가지고 막 금고에서 막 빼내고 그 영화에서 본 그 장면을 그대로 한 겁니까? 저 외한 시장에서 그거 짓을 했습니다. 아 아 외한 시장에서 직접 간 건 아니고 1992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독일이 통일했어요. 독일이 통일을 하는 과정에서 이제 돈을 너무 많이 풀었죠.
통일하는데 당연히 돈을 풀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돈을 엄청나게 풀다 보니까 독일의 물가 상승이 나타나니까 어 독일 정부가 군대 스파크가 금리 올려 올려 올려 하면서 10%까지 올려 버려요. 음 영국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영국 경제가 너무 힘드니까 금리를 좀 낮춰 놨던 거예요네. 그 이걸 본 조지 소로스가 냄새를 맡았죠. 어, 독일이 저렇게 금리를 높이고 있는데 감히 영국이 낮은 금리로 더군다나이 환율을 유지하겠다고 저거 먹이다 하면서 공매도를 하는 거죠. 파운드를 은행에 가서 돈을 빌려서 그걸 위한 시장에서 계속 대답하는 거죠. 한마디로 말해서 파운더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믿고 적극적으로 배팅을 하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이제 영국 중앙은행이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막았겠죠.
계속 막는데 막아도 막아도 조직 소로서를 당할 수가 없으니까. 아니, 근데이 한 개인이 국가 전체가 긴장할 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었군요. 그렇죠. 어 그 전에 이미 1987년에 금융의 연금술이라는 아주 슈퍼패스 셀러를 쓰고 70년대부터 이미 어마어마한 부자로 이름을 날리고 있던 차에 수많은 이제 동맹 세력들을 모아서 공격을 하니까 결국 영란운행이 먹잇감이 됐고 하루에만 10억 불이 넘는 우리 돈으로 이제 조단이의 손실을 계속 입다가 결국 포기하게 돼서 그게 그 유명한 어 블랙 렌즈데이 영국 영란운행 어 400년 역사상 가장 구력적인 날이었다 이렇게 보리고 있습니다.
아, 또 재밌는 경제 이야기까지 들려주셨습니다. 제 생각은 다릅니다. 네. 아, 그러시군요. 이제 왔습니다. 왔습니다. 자, 반박하실 내용이 있습니까? 반박해야죠. 네. 어떤 부분을 반박하시겠어요? 따라서 해 주십시오. 네. 조직서로 쓰는 조지서로 쓰는 시장 자배다. 예. 왓더. 네. 시장 잣배다. 어떤 부분에서 잣배라고 생각을 하십? 기회주의자. 기회주의자. 그 사람의 약점을 파고 들어서 그걸 후엽니다. 후엽하고 다시 한번 후엽하고 더 후협하고 뼈가 나올 때까지 있는 사람 다 긁어 먹고 이름 자체가 마음에 안 듭니다. 조지가 뭡니까?
조지가 이름이 마음에 안 듭니다.이 구체적으로 보면이 영국 얼마나 힘들어요. 먹고 살기. 그리고 우리나라 아메프 있잖아요. 아프 세대. 우리 금 팔았습니다. 부모님들 누구 때문에 팔았습니까? 소로수 때문에 팔았습니다. 이분이 외한 트레이딩을 되게 잘하셨거든요. 잘난 건 알겠어요. 근데 왜 우리를 힘들게 하냐고. 우리까지 힘들겠습니까? 힘들겠습니다. 요거 제가 잠시 묶고 따지고 오겠습니다. IMF 외한기 요거 조지소로스가 어떻게 좀 영향을 미친 겁니까? 네. 그 하다가이 사람도 망했습니다. 네. 어 메인 타겟은 사실 중국이었습니다. 그때 이제 어떤 일이 있었냐면 중국이 막 홍콩이 그 어 영국 치하에 있었던 걸 이제 돌려봤던 반환 기억나십니까?
예. 이제 그런 일들이 벌어지게 될 때 어 취약하고 누구도 여기를 책임지지 않을 거야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지 소로스가 역시 홍콩 달러를 무지무지하게 빌려서 팔기 시작했습니다. 아 또 그 일을 또 했군요. 자기 전문 분야 나왔어요. 예. 92년하고 똑같은 일을 했어요. 아 그때 재미를 좀 봤어. 그래서 이제 홍콩 외한 시장이나 금융가에 가서 홍콩 달러 빌려주세요. 그러면 조지소로스의 신용도라는 건 뭐 세계 최고 등급이니까 아 그래 다 가져갔어. 있는 대로 다가 예 몇십억 불 몇백억 불 막 빌려 주니까 그걸 이자를 높은 이자를 내고 빌려서 요양 시장에 가서 파는 거예요.
네. 그러면 이제 홍콩도 무너질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때 중국이 예. 바로 장점인 주석이 어떤 결단을 내리냐하면 100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해 줍니다. 그러면서 이제 어 거의 계속 되풀이가 된 거의 파산 직전까지 갔습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공격한 건 아니고요. 이제 우리를 공격했던 세력들은 이제이 사람 류의 사람들인 거고요. 조지 소르스는 그때 1997년 10월에 상당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네. 튼 우리에게도 썩 좋은 영향을 미치진 않았네요. 자, 아, 그렇다면 최고수님 최고의 투자 멘토로 워렌 버핏을 선정하셨습니다.
워낙 유명한 분입니다. 뭐 근데 자세는 모르거든요. 이분이 하신 그 유명한 말씀이 있습니다. 경제적 해자. 우리 옛날 성보면 앞에 이렇게 물 있거든요. 불거나 적들이 침략해 오지 않게 하려고. 그래서 경제적 해자가 있는 기업을 사야 된다. 다른 기업이 넘볼 수 없는 독자적인 넘버원. 유더 넘버원. 코카콜라인 겁니다. 그래서 본인이 코카콜라를 사고 자기 회사에서 콜라 비중이 한 9% 정도 차지하고 있거든요. 엄청나고요. 엄청난 그 콜라를 투자를 하고 있고 1988년부터 투자를 했는데요. 지금 1년 배당이 투자금만큼 나옵니다. 한 마리 더 하자면 스노우볼 얘기를 안 할 수 없습니다.
스노우볼이요? 많이 들어봤습니다. 한번 믿음을 가지면 내버려둡니다.이 흔들림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let it go. Let it go 그냥 쭉 가는군요. 미국판 샌드 타이거 샤크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러면 워렌버핏의 투자 성과 어느 정도입니까? SMP가 1965년부터 작년까지 한 10% 정도 시장 수익률을 올렸거든요. 굉장한 수익률입니다. SP 500 자체가 10%면 한 10년 지나면 더블 이상 나는 거잖아요. 근데 월앤베핏은 그거에 두 배 네. 시장보다 두 배 정도의 수익을 올린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네.
어 월렌 또 어 2010년 이후부터는 시장을 이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1960년대부터 시작해서 90년대까지는 연어 한산 복리 수익률 25%의 성과를 기록한 건 사실입니다. 네. 그러나 2010년 글로벌 군융위기 이후부터 최근에 15년간의 성과를 비교해 보면 주익 시장을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고 사실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월렌 버핏이 좋아하는 주식들을 시가 말랐다. 그니까 가격이 비싸요. 이미 이제 좋아하는 주식들은 이미 너무 컸군요. 예. 그리고 이제 두 번째 세상이 달라졌다. 음. 음. 그래서 최근에 우리 민수님은 이야기 안 하셨는데 애플을 샀거든.
투자 꾸러미의 거의 50%가 애플이에요. 이게 과연 같이 투자 맞는가? 그냥 그저 그런 투자자가 된 거 아닌가? 아, 저는 생각이 또 또 다릅니다. 또 다릅니다. 어떤 부분이 또 다를까요? 자, 올해 세계 10대 부자 중에 유일하게 플러스 수익이 난 사람이 딱 한 명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그게 바로 혹시 월렌버핏입니다. 아, 재작년부터 작년 말까지 계속 애플과 뭐 관련 자기들이 가진 BOA라든지 이런 주식들을 팔았습니다. 현금화를 했습니다. 미국 주식이 한참 날아가는데 팔았죠. 그래서 이제이 노인내가 노망이 들었구나. 드디어 이제 갈 때가 됐구나.
그 정도로 얘기를 이런 말을 했는데 지금 이런 말을 합니다. 워앤 버핏이 옳았다. 되려요. 아 그때 틀리고 지금 보니까 맞군요. 그렇죠. 그래서 워렌 버핏이 최고다라고 절 절대 평범한 선택이 아니다라고 최민님이 반박에 반박에 반박을 또 해 주셨습니다. 자 이렇게 듣고 보니까 워린 버핏과 조지소로스 뭐 굉장히 뭐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돈을 많이 벌었겠죠. 근데 두 사람의 투자 방식에도 분명히 조금 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먼저 조지소로스의 투자 전략부터 듣고 싶습니다. 네.이 사람은 어 올렌버핏의 정 반대편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 오렌버핏이 뭐 국가 콜라라든가 이런 기업들을 오랫동안 보유하는 이유는 회사 가지고 있는 미래의 성장 같은 걸 인정받을 날이 올 것이다라는 믿음이잖아요.
근데 조지서로서는 그런 믿음 자체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인간을 믿지 않아요. 네. 그러니까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 불확실성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삼성전자가 그렇게 좋아 보여서 우리가 9만 원 되도록 10만 원 되도록 열심히 사다가 네. 작년에는 4만 원대 정도로 또 열심히 팔잖아요. 근데 그 사이에 삼성전자의 뭐 미래 이익 전망이라든가 이런게 조정을 받아봐야 10% 20%밖에 안 되는데 주가는 반토망이 난단 말이에 사람들의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는 그런 변화들 심리가 가격을 움직일뿐만 아니라 가격이 본질을 바꿀 수도 있다. 그 기업의 본질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이걸 바로 이제 어렵게 재귀성이라고 하는데 뭐 별거 아니고요. 재귀성 예.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제가 왜이 사람을 좋아하냐면 네. 한국이이 사람 투자하기에 딱 좋은 시장이다. 자, 솔직하게 이야기하자. 네. 아니, 월앤 모페씨 코카콜라 그렇게 좋아한다는데 그럼 한국의 코카콜라 비슷한 기업이라도 있냐? 이거 어, 경제가 좋으나 나쁘나 우리나라 기업들의 배당 수익률은 지난 20년간 맨날 1% 그렇죠. 쥐꼬리 배당 거기다가 맨날 주가만 오르면 어, 증자해 버리고 아니면 자회사 상장시키고 아니면 물적 분할해 버리는 나라에서 과연 그놈의 본질 가치를 따져서 투자하는게 의미가 있냐?
차라리 조지 소로스처럼 시장의 가격이 끝없이 상승하고 시장이 모두 다 낙관론난에 빠져 있을 때 공매도 치고 네 반대로 경제가 다 망한다 그러고 나라 외한이긴 난다 그럴 때 달러 팔아서 저가 매수 들어오는 이런 투자 전략이 어쩌면 한국에서는 더 잘 맞을 수도 있지 않냐 저는 생각이 또 다릅니다. 아 질 수 없다. 나는 최고민사네 자이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네 그런 시장배 조지소로습니다면은 당연히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야 되는 게 당연한 거 같기도 하고요. 당연한데 너무 자주 그런다는 거죠. 아, 너무 이거는 단타 투자입니다. 단타 투자자.
아, 단타 투자자. 예. 쉼없이 단타 투자해 가지고 우리가 투자 수익을 벌 수 있을까요? 일단 어렵습니다. 어렵습니다. 월렌 버핏 선생님의 투자 전략 첫 번째로 첫 번째 20년을 들고 있지 않을 기업은 사지 않습니다. 20년을 바라보라. 이디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네. 중국한 테슬라죠. 네. 비하디를 2008년에 3,200억 정도 주고 샀습니다. 지금은 얼마 정도 될까요? 한 10조 정도 됩니다. 30배가 넘습니다. 10조요? 투자 수익이 30배가 넘습니다. 현금을 한 40% 정도 보유하고 네. 지금 당장 화끈한 종목들을 한 30% 사고네.
장기적으로 오래 보관할 종목들을 30% 사는 내가 축구 감독처럼 433 전략을 쓰는 워렌버핏이 되기 위한 좋은 투자 조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상황에 대입할 수 있는 어 조지소로스와 워렌 버핏의 어 배울 만한 투자 전략 하나씩 딱 꼽아 주신다. 뭐가 있을까요? 예. 외환 시장에 주목하라. 외환 시장에 주목하라. 외환 시장. 어. 예. 조지소로스 투자의 그 핵심은 어떤 나라에 이렇게 연연하지 않아요. 네. 싼 거 사고 비싼 거 파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 무역 수지, 경상 수지 이런 거 보면 연간에 1천억불 이사 흑자가 나는데도 환율이 엄청나게 높은 수준에 유지되고 있었어요.
저는 그동안 달러 자산이나 골드 같은데 투자를 많이 하셨던 분들이라면 좋은 환율이니까 좋은 가격에 지금 굉장히 저평가된 원화 자산에 대한 투자를 한번 해 볼 만한 타이밍 아니냐? 즉 투자를함에 있어서 종목만 보지 말고 그 나라의 환율도 꼭 봐야 되고 그 환율이 고평가인가 저평가인가에 대해서 한번 판단해 본다라면 정말 언제라도 좋은 투자계를 잡을 수 있다. 어 바로 시장에서 어 비난하고이나이 자산은 필요 없어.이 나라 망할 거야라고 할 때 그 나라 정말 망할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면서 역발상하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세계 곳곳에서 오늘도 펼쳐지고 있다라는 것 염도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워렌 버핏은 433입니까? 네. 저는 워렌 버핏 선생님의 또 명언 하나 첫 번째 원칙. 네. 잃지 않아야 된다. 두 번째 원칙은 뭘까요? 두 번째 원칙이요? 네. 네. 첫 번째 원칙을 잊지 않는다. 근데 저는 이런 시점에서 배당주를 좀 주목해 봐라는 말씀 배당주를 좀 주목해 봐라. 네. 그려보고 싶습니다네. 배당이라는 것은 꾸준하게 매년 받거든요. 시장이 어려울 때 가장 가격 지지를 잘해 주는게 배당입니다. 네. 가격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배당 받는 금액은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8% 배당을 받는데 주가가 빠져서 10%를 받으면 12%를 받으면 그러면 되는 겁니다.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방법 배당을 주목하라. 원앤 버핏 만세. 만세. 최고민수 만세. 감사합니다. 형 대표님도 만세. 만세. 두 분의 의견 잘 들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두 전문가의 의견을 잘 참고하셔서 신중하고 현명한 결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두 분의 생각이 얼마나 달라지는 달러를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의 차이가 100% 있었다. 그러면 100달러를 꺼내 주시면 되고요. 하나도 없었다. 1달러를 꺼내 주시면 됩니다. 하나, 둘, 셋. 100달러를 100달러를 꺼내 주셨습니다. 다 걸면 안 됩니까? 아, 올인하시겠습니까?
네. 두 분 다 지금 캐시박스 올인을 해 주셨습니다. 시장을 보는 것도 또 아, 존경하는 어떤 경제학자도 많이 아주 아주 달랐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셨는지요? 아, 두 분의 치열한 토론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끝나나요? 네. 끝났습니다. 아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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