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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주가전망] 외인 12조 매도 폭탄인데 주가는 왜 올랐나? 세력 매집 포착!

네잎주식 · 2026-10-04 · 유튜브 시청 1,805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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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탑권개미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SK 하이닉스 가져왔습니다. 일요일 밤 늦은 시간인데 이렇게 들어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압니다. 그래서 제가 급하게 카메라를 쳤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이 종목에서 좀 이상한 그림이 하나 잡혔거든요.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2일 SK 하이닉스 종가 184만2,000원 + 0.8%로 8%로 마감했습니다. 이틀 연속 올랐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상승을 그냥 기분 좋다 하고 넘기시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주가는 올라가는데 수급에서는 완전히 반대 신호가 나오고 있거든요. 제가 오늘 이한 글이 이게 무슨 뜻인지 영상 뒤에서 정확하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보셔야 됩. 이상한 그림이 뭔지 순서대로 풀어 보겠습니다. 자, 일단은 큰 그림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주말 사이에 나온 기사들을 보면요. 메모리 쪽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 있습니다. 미국 마이크론이 분기 매출 542억 달러를 찍었어요. 영업 이익률이 80%를 넘겼어요. 이게 뭐냐면요.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이크론이 먼저 성적표를 까본 거예요. 같은 밥상에 앉아 있는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숫자도 비슷하게 나올 거라는 예고편이라는 거죠. 실제로 기사에 나온 SK 하이닉스 3분기 영업 이익 전망치가 77조원대입니다. 2분기 60조원대에서 또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규모예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가격입니다. 4분기 디램하고 랜드 가격이 두 자릿 수로 뛴다는 전망이 나와 있어요. AI 데이터 센터용 저장 장치 쪽이 제일 많이 오른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물건값이 오르는데 물건이 없어요. 파는 사람이 갑이 되는 장이라는 거죠. 근데 말이죠. 재료가 이렇게 좋은데 주가는 왜 180만 원대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을까요? 여기가 오늘의 핵심입니다. 자, 그래서 국내 수급을 보겠습니다. 여기서부터 얘기가 좀 선을해집니다. 주말 기사 제목들 보셨습니까? 외국인이 한 달새 17조원을 팔았다. 자산가들이 3전 닉스를 비우고 커버드 콜로 갈아탔다.

이런 기사들이 쏟아졌어요. 실제 수급 숫자가 그걸 그대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최근 10거래일 동안 외국인 순매도가 364만 주가 넘습니다. 기관도 10만 주 정도 순매도예요. 그리고 외국인 보유율을 보시면요. 9월 17일에 50.10%였던게 10월 2일에는 49.75%까지 75%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50% 선이 깨진 거예요.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제가 예전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비중이 유지되면 자리 재배치, 비중이 깎이면 실제 이탈이라는 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아, 잠시만요. 주말 내내 자료 보느라 목이 좀 잠겼습니다.

물한 모금만 마시고 이어가겠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여러분들 당연히 이런 생각 드시겠죠? 외국인이 이렇게 파는데 주가는 왜 이틀 연속 올랐냐? 바로 그 괴리를 지금부터 풀어 드리겠습니다. 그 답은 차트에 그대로 찍혀 있습니다. 일봉 차트 같이 보시겠습니다. 이게 오늘 영상에서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6월 25일에 고가 298만7,000원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7월 29일에 저가 124만6,00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반토막이 난 거죠. 근데 바로 그 7월 29일에 뭐가 터졌습니까? 거래량이 평소에 두 배 반으로 폭증했어요. 그다음 7월 31일에도 두 배 넘게 터졌습니다.

여러분들 이게 뭐냐면요. 바닥에서 거래량이 터졌다는 건 던지는 사람하고 받는 사람이 동시에 있었다는 뜻이라는 거예요. 개인들이 공포에 던질 때 누군가는 그 물량을 전부 받아갔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이후 흐름 보세요. 8월 저가가 137만 원대, 9월 저가가 155만 원대, 10월 저가가 174만 원대입니다. 저점이 석달 연속 올라오고 있어요. 이게 계단식 상승이라는 겁니다. 석달 내내 같은 리듬으로 밑을 받쳐 주려면 시스템으로 돌리는 쪽이 아니면 불가능해요. 자, 그러면 위쪽은 어떻습니까? 9월 22일 고가가 193만 5,000원이었어요.

저점 돌고 나서 찍은 제일 높은 자리입니다. 지금 184만 원이니까이 193만 원대가 머리 위에 걸려 있는 매물 벽이라는 거예요. 금요일 캔들 보시면 시가 183만 원, 고가 185만5,000원, 저가 182만5,000원, 종가 184만2,000원입니다. 거래량도 200만 주대로 줄었습니다. 9월 말에는 하루 330만 주씩 터지던 종목이에요. 그게 반토막 가까이 줄었다는 거 아닙니까? 이게 뭡니까? 던질 사람이 거의 다 던졌다는 뜻이에요. 팔 물량이 말라가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 수급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9월 28일에 외국인이 98만 주 넘게 쏟아냈어요.

개인이 67만 주를 받았어요. 근데 그 바닥에서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176만 원에서 184만 원까지 다시 올라와 있잖아요. 세력들이 보내는 신호가 뭐냐면요. 지금 외국인 매도를 핑계로 개인들 심리를 눌러놓고 밑에서는 조용히 받고 있다는 거예요. 10월 1일하고 2일 이틀 연속 순매수입니다. 외국인이 던지는 물량을 기관이 받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자, 그리고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2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펩트론 보신 분들 계시죠? 제가 그날 아침에 종목 명만 던진게 아닙니다.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까지 가격 전략을 전부 정해서 보내 드렸어요.

비만 치료제 쪽 장기 지속형 제형 특허 등록 결정 소식하고 글로벌 제약사구의 후속 계약 기대감까지 근거를 다 적어서 드렸습니다. 같이 볼 종목으로 인벤티지 랩하고 G2 바이오까지 짚어 드렸고요. 제가 말로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기록이 남아 있어요. 지금 SK 하이닉스도 똑같습니다. 193만 원대 매물벽을 어떻게 넘느냐? 넘기 전에 한 번 더 흔드느냐? 이건 실시간으로 봐야 되는 영역이에요. 영상만으로는이 타이밍을 못 드립니다. 그래서 제 개인 번호를 잠깐 열어 두겠습니다. 01039925948로 SK하이닉스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문자 주신 분들께는 현재 외국인 동향, . 내일 10월 5일 월요일은 개천절 대체 공유일이라 장이 쉽니다. 다음 거래일은 10월 6일 화요일이에요. 밤 늦게 문자 주셔도 화요 하이닉스 얘기로 돌아오겠습 따라사는게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 좋은 종목을 골라내 제가 확실하게 아는 건 하나 있어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고르는 법입니다. 코스피가 2% 빠졌는데이 종목은 보합이에요. 코스피가 가만히 있는데이 종목은 3% 올라요. 이게 지수보다 강한 종목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안 넣었다는 증거예요. 근데 사는 건 사실 반만하는 겁니다. 진짜 승부는 팔 타이밍 한 번 놓치면 길게는 2년 물립니다.

자, 개념 하나 잡아 드릴게요. 세력이 마지막 물량까지 다 던지고 나가는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해봅시다. 정수리에서 팔고 싶어 하시죠? 근데 이게 제일 위험한 생각이에요.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겁니다. 올라가는 중에는 절대 안 보여요.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어깨에 팔아라. 이게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문제는 유통 물량 대비 어디가 어깨냐 이거잖아요. 그 어깨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드리겠다는 겁니다. 저 원래 빚만 3억 있던 사람입니다. 그때 저한테이 방법 알려 준 사람이 한 명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똑같은 경험 안 시켜 드리고 싶은 겁니다.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제가 혼자 해 봤으니까 확실히 압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39925948로 SK하이닉스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하고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재료 쪽을 보겠습니다. 아까 제가 약속드린 괴리의 답이 여기 있습니다. 주말에 나온 기사들을 세 가지로 정리해 드릴게요. 첫째, 내년 전망입니다. FN 가이드 기준으로 SK 하이닉스 내년 매출 컨센서스가 500조원대, 영업 이익이 400조원 가까이 잡혀 있어요. 이유가 뭐냐면 내년 HBM 평균 판매 가격이 올해보다 120% 넘게 오른다는 전망이 나와서예요.

둘째, 커스텀 HBM입니다. 기사 보시면 메모리 업계가 이제 속도하고 용량 싸움을 넘어서 고객 맞춤형으로 간다고 나와 있어요. 이건 뭐냐면 아무나 못 만든다는 뜻입니다. 진입 장벽이 더 높아진다는 거죠. 셋째, 투자재원입니다. 미국 손자 회사 솔리다임 상장설이 나왔습니다. 회사는 결정된 거 없다고 했지만 상장하면 20조원 가까이 조달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용인, 청주, 호남권 투자에 미국, 일본까지 열어둔 상황이거든요. 자, 여러분들 여기서 생각해 보세요.이 좋은 재료들이 왜 하필 주말에 한꺼번에 쏟아졌을까요? 우연일까요? 아니라는 거예요.

외국인이 한 달 동안 17조를 팔아치워서 주가를 눌러 놨는데 딱 그 자리에서 실적 전망하고 가격 인상 소식이 동시에 터진 겁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괴리의 정체가 이겁니다. 수급은 비어 있는데 재료는 꽉 차 있어요. 세력들이 재료를 미리 깔아놓고 힘을 농축시키고 있다는 뜻이라는 거죠. 물론 리스크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기사에 성과급 충단금하고 환율 얘기가 비용 변수로 나와 있고요. 2028년 이후 공급 과잉 우려도 언급돼 있어요. 중국 쪽 생산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분기점이라는 겁니다. 193만 원대 매물벽을 거래량 실어서 넘느냐 아니면 한 번 더 개인들 흔들고 가느냐 조만간 방향이 나옵니다.

근데 수급흐름 보면요. 바닥에서 저점을 석달제 높여오고 있고 기관이 이틀 연속 받고 있잖아요. 답은 이미 차트가 말해 주고 있는 거 아닙니까? 은 쉬는 날이니까 쉬시고요. 다음 거래일인 10월 6일 화요일장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SK하이닉스#마이크론#삼성전자#코스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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