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원텍(336570) - 종목상담 문현진 멘토 (20240826)

이데일리TV 상담소 ☏ · 2024-08-27 · 유튜브 시청 829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

← 목록

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원텍 주가가 9,950원 부근 매수 후 하락 중인 상황을 진단. 기업 펀더멘털보다 차트·흐름 분석에 기반해 보며 테마장세 특성상 우상향보다 등락 반복이 많다고 봄. 회사가 흑자 전환 중이라 주가가 4,000원대까지 빠져도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고 주장. 지금 손절보다 홀딩, 4,000~5,000원대에서 자리잡으면 비중 5~15% 추매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원택이 아고 하는 종목을 매수 하셨고요 9,950에 비중이 5%고 하셨습니다. 9,950에 비중이 5% 일단 9,950이면 사실 여기네요. 여기 만 원대 가깝게 여기 사셨다가요 어딘가에 사서 수익이 나고 있다가 만약에 이렇게 밑으로 밀렸을 때 물리신거나 아니면 뭐 위쪽에 사셨다가 떨어질 때 뭐 추가면 했는데 물리 더 물리거나 이런 상태인 거 같긴 합니다. 근데 사실 원택이 하는이 기업도 저는 이제 아까 말한 것처럼 기업에 대해서 잘 한다기보다는 차 그리고 흐름 어 이런 것들에 대해서 분석을 좀 많이 한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냥 딱 봐도 꺾게 있거든요음 이런 종목은 이제 사실 위험하죠.

02. 그리고 이렇게 한참 올라왔다가 빠진 종목이 눌렀다가 다시 가는 경우들도 있긴 있거든요. 그건 이제 핵심 산업일반 어 근간 산업이라고 하죠. 뭐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뭐 핵심 산업에서 핵심 대장주 같은 종목들 그런 종목들이 우상향 하면서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경우들이 있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음 대표적으로 셀트리온 대표적으로 뭐 sk 아이닉스 뭐 이런 기업들이 되겠죠. 그 식으로 우리가 알만한 뭐 진짜 이름이 엄청나게 잘 알려진 그런 기업이 아니고서는 실적이 안만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매출이 안만 증가한다 하더라도 어 이제 그런 산업에 완전 대장이 되어 있는 기업 진짜 시가 총이 또 아주 큰 기업이 아니고서는 우상향 하면서 올라가기 조금 힘들어요.

03. 그래서 뭐 레이저 의료 기기 만들어 가지고 이런 쪽에서 아 의료 기기도 초음파 의료 기기 이러니까 정말 좋겠다 앞으로 많이 팔리겠다 싶어서 매수하지 모르겠으나 보통은 이제 중소형 주죠. 이거는 시가 총액이 이렇게 어 올라와 가지고 어 한때는 조일 들었겠지만 지금 이제 5천억이 말이죠. 그러니까 시가 총액이 1조가 되지 않은 이런 기업들 중에서 우상향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요 대부분 없고요 거품 만들어지고 거품 빠지고 거품 만들어지고 거품 빠지고를 반복하는게 주식 시장입니다. 대한민국 투자는 다들 아시다시피 장기 투자를 장려하는 문화는 아닙니다.

04. 우리나라는 단타를 되게 장려하는 문화인 거 같고 방송만 보더라도 맨날 단타 단타 단타 하고 있죠. 빨리빨리 수익 우리도 원하는게 빨리 빨리다 보니까 그래서 장기 투자를 이렇게 장려하는 문화도 아닌데다가 장기 투자를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법들이 나오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우리나라는 테마 장세라 보는게 맞고요 테마 장세에서는 어 우상향 하면서 올라가는 케이스보다는 계속 올라갔다가 내려갔다를 반복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 보통은 얘가 빠졌던 자리까지지가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내려가는 경우들이 많아요.

05. 어 여기까지 빠지면 주가가 빠지면 만약에이 종목이 3,000원대 4,000원 대까지 주가가 빠지면이 회사 망하는 거 아닙니까고 생각하시는 또 그런 질문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분들한테 제가 이야기를 하고 싶은게 아파트를 우리가 분양을 받았어요. 전세대가 있는데 아파트를 분양 받았습니다. 한한 세대당 뭐 한 5억 정도에 받 받았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렇게 5억을 받았는데 뭔 이유 뭔 이유가 됐던간에 그 아파트 가격이 뭐 5천만 원까지 떨어졌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건설사나 시공사가 망합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처음 팔아 낸 사람들은 그냥 처음 팔았던 가격으로 간 거고 저기까지 주가가 내려가면 누가 망하냐 원택이 여기까지 빠져 내려가면이 회사가 망하는게 아니라 여기에 산 사람들만 망하는 겁니다.

06. 그러니까 아파트가 5억 짜리가 5천만 원 된다면 시공사 건설사 시행사 망하는게 아니라 그걸 5억에 산 사람들만 망하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지금 이것도 주가가 떨어지면 위에 산 사람들이 나 망하는 거지 회사가 망하는 건 아닙니다. 회사는 잘 돌아갑니다. 그래서 주가는 여기까지 충분히 내려갈 수 있다 4,000 대까지 내려갈 수 있다라고 보는게 맞고요 그럼 당장 내일이라도 시장까지 팔아야 될까요. 하면은 제가 주식할 때 제일 하지 말아야 되는 생각이 뭐냐라고 하면은 지금이라도 내일이라도 어뭐 그런 거 안 됩니다. 뭐 무슨 뭐 오늘 당장에 어 지금이라도 팔까요.

07. 어 늦었을 때가 잘 가장 빠르는게 아닌가요라고 하는데 늦었을 때가 가장 느린 겁니다. 그냥 주식은 손절할 수 있는 타 놓쳐버리게 되면 저가 깰 때 이럴 때 손절하나 3% 손절 때 그럴 때 깨고 내가 손절할 거 아니었으면 그냥 늦은 겁니다. 냅두세요. 다 내려가고 나면은 주식 시장의 기본 원리가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가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팔까요. 했다가 내려가 있을 때 팔아 버리니까 파니까 올라가요 하는 일들이 발생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도이 이어 이분도 지금 해오름 님도 엇박자 탔잖아 그죠. 올라갈 때 사 가지고 내려갈 때 지금 손들겠다 하고 있는 거거든요.

08. 제가 아까 이야기했죠. 저는 10년 동안 반대로 해라라고 말씀드리는데 사람들은 항상 반대로 하더라음 지금 정석대로 간다면 내려갔을 때 사서 올라갈 때 파는게 맞는 건데 사람들이 희한하게 위에서 사 가지고 올라갈 때 사 가지고 내려갈 때 팔더라 그러니까 돈을 못 벌죠. 당연히 주식은 누구나 다 알고 있잖아요.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된다는 걸 그 비싸게 사 가지고 왜 싸게 팔려고 합니까 이게 지금 말도 안 되는 투자라는 거죠. 이건 투자가 아니라 이상한 행동이에요. 그래서 어 좀 진정하시고 그냥 들리고 가셔 가지고 5,000원 내지 4,000원 쯤까지 빠졌을 때 얘가 여기서 자리를 잡아 준다면 거래가 좀 실리면서 주가가 더 이상 안 빠져야 됩니다.

09. 옆으로 가면서 주가가 안 빠져 빠지기 시작한다면 그때 더 전화를 다시 주세요. 오히려 더 사 버려야 됩니다. 왜냐 아까 보신 것처럼 회사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고 있고 돈 잘 벌고 있거든요. 돈 잘 보는 기업이 싸면 사야죠. 그걸 뭘 지금이라도 팔아야 됩니까 그러니까 4,000원에서 5,000원까지 내려가게 된다면 오히려 비중으로 5% 정도 더 싶던가 아니면 15% 아지 비중을 늘려 버리는 방식으로 해서 매수가를 낮추고 그다음 상승에 한번 수익을 내 보거나 탈출하는 것을 노려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홀딩 위원 드리고 4,000원 아지 빠진다면 추매 할 수 있도록 자금만 잘 마련해 놓고 기다리시는 것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