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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올해 최대 화두는 경기 둔화 문제죠이 부분에 대해서 도움말씀을 들어보는 시간 특별하게 마련을 했습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의 김영익 교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우리나라도 경기에 대한 부담회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래도 앞서서 저희가 타이틀을 경기 선행지수 1분기에 턴어라운드 가능하다 이렇게 뽑았어요. 그렇다면 일말에 희망은 있는 건지 지금의 현황은 어떻습니까 현재 경기는 안 좋습니다. 그런데 저는 주식시장은 현재 경기보다는 미래 경기를 보기 때문에 선행지 순환 변동치 이런 걸 좀 봐야 된다는 건데요 근데 현재 경제 국민을 나타내는게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통행지수 순환변동체예요.
이게 그림 한번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만 2020년 5월에 저점을 쳤습니다. 그리고 작년 거 10월까지 올라갔다 11월에 녹색으로 표시되어 있으면 꺾이기 시작했거든요. 이게 한번 꺾이면 상당히 오 19개월 갔었고요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제조 제고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요새 언론에 보면은 뭐 일부 전자업체들 여러 기업들이 재고가 많이 쌓였다 이런 보도들이 나오는데요. 다음 그림 보시면은 우리 재고가 98년 외환위기의 최고로 쌓였거든요. 저는 빨간색인가요 재고일 지수예요. 재궐 지수라는 건 뭐냐면 재고를 출하로 나눈 겁니다. 저게 올라갔다는 것은 기업들이 생산을 했는데 출하 물건은 별로 안 팔리고 재고만 쌓였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제조업 경제 나쁘니까 재고가 저렇게 많이 쌓이니까 우리 제조업들이 생산을 줄일 수밖에 없고 가동률을 낮출 수밖에 없죠. 그래서 현재 경기는 나쁩니다. 그런데 주식시장은 선행지수 순환변동체가 거의 같은 방향으로 2021년 6월에 정점을 쳤었어요. 그리고 코스피도 3300까지 갔다가 최근에 2200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선행변동치도 올 2020년 2021년 6월에 정점을 치고요 작년 9월까지 11월까지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저게 제가 보기에는 오늘 일사분기 후반쯤에 저점을 칠 거라는 겁니다네 지금 빨간색으로 표시가 되는 부분이네요.
네 일사분기 후반쯤 그러니까 뭐 한 3월 정도면은 저점을 찍고 반등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하시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선행 기술을 제가 가지고 있는 예측 모델로 해봐도 3월 전에 초점이 나오고요 그 다음에 선행지수의 선행하는게 장단기 금리차에요. 미국도가 장단기금리차로 경제를 전망하는데요. 우리나라도 10년 국고체 수익률이라고 1년 국제 수익률 차이를 보니까 이게 선행지수의 어떤 때는 1개월도 선행하고 늦을 때는 5개월도 선행하지만 현재는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되고 선행지수가 하락하는 국면이에요. 그런데 그 장단기 금일차가 언제 올라갈 것인가 이걸 제가 예상해 보니까 작년 12월에는 장단기금이 축소됐어요.
특히 저 1년짜리가 10년짜리보다 더 높아져 버렸거든요. 이거는 또 있네요. 그래서 선행 지수가 아마 올 1월 2월까지도 더 떨어질 수가 있어요. 그런데 뭐 이제 3일밖에 일어났습니다만 좀 방향을 전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은 좀 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은 아마 선행 지수가 머지않아 저점을 치고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당 그림을 한번 보여 주시면 선행지수뿐만 아니라 장단기금리차가 우리 코스피에도 한 1개월 정도 선행을 해요. 제가 우리 장단기 금리차하고 코스피를 그려놨습니다. 물론 그 장단기 금리차는 10년하고 1년 국고체 수익률 차이입니다.
봄에 거의 같은 방향으로 동행하기도 하고 그래서 장단기금이 차가 최근에 많이 축소되고 주가도 조정을 보였죠. 그런데 이게 이제 올 1월부터 제가 예측해 보니까 방향을 전환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저게 방향을 전환하면 아마도 선행지수 순환 변동지도 1분기 어느 시점에서 저점을 치고 주가도 저점을 치고 올라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경제지표를 나타내는 지표들은 오래 계속 나쁠 겁니다. 아마 언론에서 r의 공포 일부 경제신문에서 아래공포 이런 이야기가 나오던데요 조금 있으면 뭐 뒤에 공포 디프레션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우리 주식 시장에서는 현재 경기를 보지 말고 미래 경기를 보는데 미래 경기를 나타내는게 장단기 금리차나 선행지 순환 변동체라는 겁니다.
제가 예측하면 이게 조만간 반등하고 따라서 주가도 오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은 지금 예측하신 근거들을 쭉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지금이 가장 오래 주식 시장에서 또 어두울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네요. 예 그래서 작년 하반기부터 제가 올 1분기 주식을 좀 사십시다 한 2,200까지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근데 연초에 2200을 잠깐 믿더라도 제가 예상한만큼 주가가 떨어졌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중요한 것은 그동안 명목 GDP 평균 수출 금액 그 다음에 총 유동성에서 우리 코스피가 과대평가 됐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가수평가영역에 접어들었고요 특히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코스피는 명목 GDP 하고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요 그런데 작년 기준으로 보면은 작년과 gdp가 아직 발표는 안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명목 GDP 4.5%이 정도는 작년에 성장했을 거예요. 명목 실제라는 2.5% 물가는 2% 고려하면요 그렇게 생각하면은 코스피 적정 수준이 한 3천 정도 나오거든요. 그런데요 작년에 그 2236으로 마감을 했으니까 적정 수준에 비해서 24%나 저평가 됐다는 거죠. 제가 2000년 이후로 쭉 그 평가해 보면요 24% 저평가된 거는 처음입니다.
그만큼 우리 주가가 지금 저평가 영역에 들어섰고 굉장히 인상깊은 것이 1일도 수출과 우리나라의 주가가 상당히 동조화가 된다라는 말씀을 강조해 주고 계시다면 실제로 동조화가 되잖아요. 요즘은 어떤가요 우리 코스피하고 상관계수가 월별 데이터를 보면 그림에 나옵니다만 제일 높은게 1편 추출 금액이에요. 물론 주가가 약간 선행합니다만 상관계수가 0.86이나 되거든요. 상당히 높네요.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요 그런데 제가 저걸 보고 작년 같은 경우는 주가가 일평균 수출 금액을 한 36% 정도 4월 6월 사이에 과대평가 됐거든요. 그래서 수출도 증가합니다만 일평균 수출 금액 입에서 코스피가 지나치게 앞서갑니다.
저 거리를 좁히는 과정에서 주가가 떨어져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올해는 수출 지급 감소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수출이 감소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출 감속에 폭에 비해서도 주가가 지금 10% 이상 저평가형이 들어서 버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명목 gdp나 유동성 그 다음에 주가하고 상관계수가 제일 높은 일평균 수출 금액에 비해서도 물론 올해 수출은 별로 안 좋을 겁니다. 올해 1평균 수출 금액이 한 22억 달러 안팎인데요 작년에 비해서 그 10% 정도 감소할 거예요. 수출은 안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라는 건 항상 오를 때는 펀더멘탈을 가재평가하고 떨어질 때는 가수 평가하는데 지금 가소평가 영역에 들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올해 어떻게 투자의 의견을 주시겠어요. 앞서서 1월에는 주식을 좀 살 수 있겠다라고 언급을 해주셨는데요. 전체적으로 좀 도움 말씀을 주신다면 어떨까요. 저는 주가가 저평가형이 부르셨다 꾸준히 주식 비중을 늘리셔야 된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이 이제 작년 말에 한 24%까지 근처까지 갔다가 작년 6월 데이터까지 발표됐습니다만 21% 떨어졌고 오늘 또 한국은행에서 자금순환 발표하면서 발표하는데요. 아마 20% 정도로 더 떨어졌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우리 가게 자산 중에서 주식 비중 20%는 그리고 주가가 저평가된 영역이기 때문에 계속 그 주식 비중을 올해는 좀 늘려야 된다 그래서 저는 뭐 투자라는게 늘 그 리스크하고 수익률에 적절한 조합이라고 말씀드리는데요.
그동안은 제가 주가가 과대평가 됐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를 많이 하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는 주가가 저평가형의 현재 들어섰기 때문에 리스크 할리도 중요하지만 올해는 수익률을 좀 추구하셔도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가지로 희망이 좀 덜 보이면서 출발한 올해였는데 그래도 말씀을 듣고 보니까 이렇게 어두울 때 또 저가 매수의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으니까 희망찬 또 말씀을 해주셨네요.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의 김영익 교수와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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