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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토피아제입니다. 2026년 7월 2주 SP 500 투자 전략 알아보겠습니다. 본 영상은 2026년 7월 은 연준의 기준 금리 사이클의 현재 국면에 따라서 얼맞게 자산을 배분하는데요. 현재 구간은 첫 금리나 B에서 경제기 C 사이에 후반부라고 볼 수 있고 위험 자산의 버블이 최고점에 이르는 시기고요. 따라서 장기 투자 물량을 제외한 위험 자산 이익시를 하는 식이라고 볼 수 있어요. SMP 500 CNN 공포 탐욕 지수 7월 9일 기준으로 살펴볼게요. 현재 47점 중리까지 올라왔어요. 오른쪽은 1년 추세를 그린 차트인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붉은색으로 표시된 부분 공포 탐욕수가 50이 넘는 구간에서 유지를 해야지 상승장이 이어질 수 있거든요.
1년 전서부터 보면은 50 이상 그리고 극심한 탐욕인 75 이상까지 있을 때는 건전한 상승장이라고 볼 수 있고 공포 탐욕 주수가 50 이하로 내려오면서 하락 다이버전스 구간으로 상승장의 후반부는 공포 탐욕 주수가 극단적인 공포에 이르는 최저점 구간을 지난 다음에 다시 반등과 상승장이 시작이 되게 돼요. 지금도 공포 탐욕 지수는 6월 5일 이후에 50 이하로 내려갔고 근데 25 이하로 극단적으로 내려가진 않고 공포 부근에서 반등이 나와서 여기 하락 추세선에 저항에 부딪혀 있는 상황이죠. 아직 50을 못 넘었는데 과거처럼 50을 넘지 못하고 계속 밑으로 조정을 받는 식으로 되면 하락 다이버전수 구간이 연정되면서 고점 분배 구간 고점을 조금 더 높이다가 조정이 시작되는 국면으로 갈 수가 있고요.
만약에 공포탐역 지수가 50 이상으로 올라가서 이런 식으로 반등하는 모습 보인다면 6월 달부터 이어지고 있는 조정이 마무리되고 새로운 상승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거죠. 현재 입장에서는 정해진 건 없다고 볼 수 있죠. 다음 주에 50 이상으로 갈 수 있을지 보면 될 거 같고요. SMP 500 주봉 차트 기준으로 지난번에이어서 업데이트 해 드릴게요. 지난번에 보라색으로 표시된 12MA와 상승 채널에 상단을 지지하는게 중요하다라고 한 달 전에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7,300 정도를 지지하면 좋겠다 그러면은 크게 문제가 없는 거 같다라고 했는데 어 실제로 지지가 되고 큰 문제 없이 SMP 500은 수렴 횡보를 하고 있어요.
고점을 높이지도 못했지만 저점이 크게 낮아지지도 않고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 기간이었다고 볼 수 있고 22년서부터 이어준 금리 사이클의 상승 채널을 상단 위에서 지지를 하면서 횡보를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강세적인 모습이라고 볼 수 있고 이평성도 뚜렷하게 정비열이 돼 있는 상황이고 아직까지 모이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어요. 과거에도 조정이 인접했을 때 보면은 이평선 간격이 좁아지면서 모이는 모습이 나타나죠. 지금은 거기까지 도달하진 않았고 다만 반도체 지수 속스 같은거나 코스피 같은 거는 많이 오은만큼 조종이 심해서 일본 기준일선까지 밀려 있는 상황인데 S&P 500 같은 경우는 많이 오르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고 해서 주봉 12MA를 넘지 않고서 버텨 주고 있고요.
어 과거의 주봉 차트를 보고서 알 수 있는 점은 지금 공포 탐욕 지수가 50 이하에서 머물고 있잖아요. 여기서 더 내려갈지 올라갈지 보고 있는 건데 12MA를 지키면서 한 달 동안 있었던 하락 최선을 돌파를 했거든요. 이번 주에 이번 주 주봉 마감은 아니지만 돌파를 전고점이 7,600을 넘어서는 모습이 되면 공포 탐욕 지수도 당연히 50 이상으로 올라갈 거고 그러면은 상승장 중에 조정을 마치고 이차적인 상승 파동이 나올 수가 있겠죠. 하지만 공포탐지스가 50 이상을 넘지 못하고 여기서도 뚜렷하게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12MA를 이탈하고 22ma를 터치하는 등의 모습이 보이며 작년 말 11월부터 보였던 이런 구간 SP 500이 오르긴 오르는데 수렴하면서 고점 분배 구간을 거쳤던 고점은 높아지지만 RSI나 MACD는 낮아지는 하락 다이버전스 그리고 공포탐체수도 하락 다이버전스가 뜨는 거죠.
그렇게 되다가 조정장이 시작이 됐던 거죠. 이런 흐름으로 갈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갈린길에서 있다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SP 500은 차트가 좋은 편이고 그다음에 나스닥 코스피랑 반도체 지수 이런 순이고요. 코스피랑 반도체 지수가 다시 반등을 세게 나온다면 SMP 500도 크게 문제 없이 조정을 마치고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상황과 유사한 구간을 직전 상승 구간과 살펴보니까 25년 10월과 유사하더라고요. 25년 10월에도 주봉 차트 기준으로 SMP 500이 5MA를 거의 이탈하지 않고 가다가 10MA를 처음으로 이탈하면서 조정도 세게 나왔고 RSI로 봤을 때 과매수권에서 내려와서 시그널선 데드 크로스도 떴다가 RSI 고점이 점점 낮아지는 다이버전스가 뜨고 있죠.
SP 500 년 10월이거든요. 지금 구간과 그때가 유사한게 지금도 RSI가 70에서 처음으로 이탈을 했고 데드 크로스도 떴었고 그리고 MACD가 데드 크로스가 뜨진 않은 시절이에요. 지금도 마찬가지고 25년 10월도 그렇고요. 25년 11월서부터는 MACD가 데드 크로스가 떴잖아요. 여기는 12MA를 이탈하고 22MA의 지지를 받았죠. 지금은 아직 12MA 이탈이 안 일어났잖아요. 여기서 과거와 같이 점점 12MA를 이탈하고 조정이 길게 나와서 MACD가 데드 크로스 되고 하락 다이버전스일 때는 고점 분배 구간으로 진입을 하느냐 아니면 하락 다이버전스 없이 제2의 상승장으로 이어지느냐 확정적인 건 없어요.
계절성 프랙탈로 봤을 때 미국의 대통령 2년차 중간 선거 해에서 연말까지 조정이 일어난 일이 많았기 때문에 섣불리 상승장을 기대할 수도 없는 상황이죠. 지금은 기로에서 있고 만약에 과거와 같은 고점 분배원으로 돌입을 한다면 12MA를 이탈하고 22ma의 지지를 테스트할 거예요. 따라서 SMP 500이 7,300 이하로 내려가고 7,200 정도에서 지지가 나오고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봐야 될 거 같고 22MA까지 내려가게 되면 뭐 상승 채널을 지지하려는 모습을 보일 거예요. 만약에 이탈을 하게 되면 이런 식의 조정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니까 거기에 따라서 대응을 하면 될 거 같아요.
종합하면 현재 입장에서는 S&P 500을 미리 물량을 던지면서 위기를 대비해야 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점점 약해지는 구조를 갈 경우에는 차근차근 단계별로 리스크를 관리하면 될 거 같고요. 고점 분배가 아닌 2차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도 0%는 아니기 때문에 7,600인 전고점을 돌파하는지도 잘 감안해서 상승에 따른 대비도 일부하면서 현재 구간을 지켜보면 될 거 같습니다. 공개 영상에서는 패시브 자산 배분에 활용할 수 있는 자산별 주봉 차트 분석을 로테이션에서 업로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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