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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유가 급등과 증시 불확실성, AI시대 한국의 골든타임 (박종훈 소장) | 주식아지트 모아보기

깨비증권 마블TV [KB증권] · 2026-03-23 · 유튜브 시청 63,36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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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환율#현금#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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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종훈 · 한국인

요약 보기

돈=시간 관점에서 출발해, 과거 코스피 조정 발언 논란과 달리 본인은 미래 예측을 하지 않고 현재 지표를 본다고 주장. 빚투 확산(20~30대 주식보유 5.9일)과 레버리지 ETP 위험, 2008년 이후 자산격차 확대와 양적완화 부작용을 설명. 유가는 재고 소진 후 2~4주부터 공급 차질과 유전 손상 우려가 커진다고 주장. 방산 투자는 생산성 낮다는 주류 시각을 소개하며 미국 달러 신뢰 문제 가능성 언급. AI는 미국 다음으로 한국 일자리 대체가 빠르며 3년이 골든타임이라고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저는 지식 경기 연구서 박정훈입니다. 이렇게 만나셔서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러면 오늘 이제 프라임 클럽에서 또 저희가 이제 경제와 산업과 그리고 돈 관련돼서 이야기를 하니까 돈에 대한 개념 철학 요런 거를 간단하게 그냥 가볍게 좀 말씀해 주고 가시면은 어떨까 싶거든요. 저는 그냥 돈이 시간을 사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시 소중한 우리의 시을 좀약해 수도 있고 또 돈을 통해서 우리가 시간을 확보하는 거 그리고 우리가 시간을 팔아서 또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그래서 시간하고 저는 바꾸는게 돈이고 돈이 많으면 제 시간을 정말 행복하는데 더 많이 쓸 수 있으니까

02. 저는 돈은 시간으로 항상 봅니다. 아 그럼 요새 유튜브 잘되시면서 시간이 엄청 많이 환산하면 늘어났겠네요. 그렇지 않고요. 너무 전 너무 부럽더라고요. 저는 저는 유튜브 시작한지 4년 되는데 이제 뭐 빌빌빌되고 있는데 한 달 만에 100만 200만 지금 최고에 지금 핫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 구독자님들이 사랑이셔서 전 항상 황송하죠. 네피 이제 전쟁 전쟁으로 급락했을 때도 거기도 이제 컨텐츠 올리셔 가지고 코스피 곧 어쩌면 조정 나올 수도 있다. 그런 또 콘텐츠를 올리셨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제가 6,000개 댓글이 달렸어요.

03. 6,000개 댓글 보셨습니까? 아 이거 댓글이 너무 많아서 와 댓글이 무서워서 못 봤습니다. 그런 다음에 나중에 한 일주일 지난 다음에 봤거든요. 와 여기 완전 도배돼 있더라고요. 코스피 6천 댓글 6천네. 다음에 이제 급락이 일어나니까 제가 이제 그거 올린 다음에 정확히 어떻게 되냐면 거래일 기준으로 딱 3거래일이 오른 다음에 4거래일차에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와 그래서 떨어진 다음에 드디어 이제 열어봤죠. 그 댓글에 한 1천000개가 넘게 다 풀리더라고요. 그것도 진짜 심한요. 욕. 음. 음. 근데 이게 많은 분들이 자꾸 오해하시는데 저는 사실은 미래를 예측한 적이 없거든요.

04. 아, 여기서 진짜 노아 하나 진짜 공개하는 점도 동시에 많은 걸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이게 제가 트럼프가 되는 걸 맞춘 거라든가 아니면 갑자기 미국이 일환을 치는 거 맞춘 거라든가 아니면 이번에 주가에 대해서 경고를 하는 거든가 제가 미래를 얘기하는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저는 그냥 현재 지표를 다시 꼼꼼히 보는 스타일이거든요. 음. 어, 지금 주가는 아직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고 왜 그런 얘기를 했지 자세한 얘기를 나중에 하긴 할 건데 트럼프 같은 경우도 아, 트럼프가 될 거 같아요. 이렇게 한 거 아닙니다. 여론 조사를 제 방식대로 다시 해서 수작업으로 전부 다 다시 계산해 봤더니 트럼프가 정확하게 1.5% 포인트 이기더라고요.

05. 그래서 이거는 제가 여기저기 강의한 다닐 때도 어떤 식으로 계산했지 가끔 얘기할 때도 되는데 네. 제가 뭔가에 대해서 막 확신해 갖고 얘기하는 건 예측 한 적은 한 번도 없고요. 전부 다 현재 숫자에 이미 드러나 있는 거 같고 얘기를 하는데 좀 그래서 그냥 어 좀 조심하세요 이랬다가 야 이게 조심하세요도 그냥 거의 악플 폭탄 맞는 걸 보고 와 깜짝 놀랐습니다 어 그때 막 6천 넘어가고 분위기가 가장 분위기였으니까 조금만 나쁜 말해도 내 돈이 걸려 있으니까 그렇죠 떨어진다고 막 확고난 것도 아닌데 아 그래서이 정도 말을 못 하는구나 그때 정말 스트레스도 받고 잠깐 4월 동안 힘들었죠

06. 24년 아 2004년 1월 달에 제가 이제 여의도에서 근무를 시작했거든요. 그때는 이제 본사에서 여의도에서 근무했는데 지금 한 20년 전 네. 여러 가지 사이클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이클에서 상승장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는 괜찮아요. 근데 하락을 맞춘 거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굉장히 예, 싫어합니다. 맞춰도 맞춰도 싫어합니다. 아, 저도 비슷한 예가 최근에 있었습니다. 제가 이제 뭐이란 앞으로 어떻게 되겠냐 그것 때문에 이제 다른 방송 방송을 했었는데 저는 이제 잘했어요. 그러니까 뭐미, 미국과 이스라엘 뭐 제한된 공격, 제한된 반응 그 뭐 이런게 할 거다라고 해놓고선 나중에 내가 뭐라 그랬냐면

07. 근데 나는 전쟁보다 협상의 무게를 둔다라고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왜 왜냐 왜 왜냐하면 그때 3차 협상을 제네반에서 했을 때 미국이 그 대표가 쿠신너였나 그 트럼프 맞사위였어요. 트럼프 맞사위가 나왔다는 거. 이건 실세 중에 실세가 나왔거든요. 그다음에 3차 협상 끝나고 나서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이란 쪽에서 먼저 얘기 자기네 관념 방송하고 인터뷰하면서 진전이 있었다고 얘기했고 음 그리고 미국 쪽 대표들은 뭐냐면 다음 주에 또 회담을 한다 그랬다고요. 그러니까 아 아무리 뭐 5억 달러의 전략 자산을 가져 가지고났다 하더라도 막상 전쟁하는 건 비용이 천정부잖아요.

08. 네. 그래서 저는 협상 쪽에 조금 무게를 뒀어요. 무게를 둬서 그니까 예를 들어서 아 저 협상도 좀 가능성을 생각해 봐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데 그때 내가 없죠. 아 흥분하면 안 되 내가 뭐라 그랬냐면 일하니 뭐 협상하는 것 막 참명하고 막 잃어버렸다고 방송에 나와 방송에 나서 잃어버렸 다음날 오후에 전쟁이 터지네. 때려버렸네. 때려버렸네. 그래서 사과하셨네. 그때부터 이제 악플이 악플이 대부분 이겁니다. 죽어라. 아, 네. 저도 요번에 당겨봤습니다. 요번 일단 죽고 말해라. 지금 오늘 그래서 우리가 모신 두 분이 최근에 논란의 중심에 있는 두 분이 오신 거예요.

09. 지금 조회수를 노린 거군요. 안 좋. 우리는 예전에 된 거잖아. 아니 우리 PD가 그러는 거예요. 방송 PD가 아니 앞에 다 맞는 말 해놓고 마지막에 그 말을 왜 했냐고 나한테 죄송 아 곧 뒤로 콘텐츠 또 올리셨어요? 그 아 그렇죠. 아 그래서 제가 디브리핑을 했습니다. 내가 뭘 빛나갔나 디브리핑을 했습니다. 예브리핑을 제 그 저기 뭐야 디브리핑에서 제가 제 그 개인 라이브에서 했거든요. 거기서 또 없대 가지고 또 없되셨어요? 뭐 하메이는 도망가는 건이 당연하고 막 이랬다가 한날 죽더라고 하늘나라로 돌아가 야이 안 되겠다. 아네네 아 오늘은 흥분하지 마시고 천천히 해주시고

10. 이거 보드한가요 혹시 망고 망고 보드카 망고요 예 근데 보 이제 대표님처럼 내가 잘못 본 거에 대해서 아 요런 부분들이 이번에는 또 요렇게 됐네요라고 잘 설명을 해 주시면 되고 우리 그 제가 알기로는 소장님도 댓글이 이제 약간 훈훈하게 바뀌었다고 많이 분위기가 잘 들었는데 댓글이 왕창 한 적어도 절반이 지어졌고요. 그다음에 위쪽으로 올라오는 거 이제 좋아요를 많이 눌러주셔야 올라오잖아요. 이제 위쪽은 전부 다 저를 칭찬해 주시면 댓글로 다 바뀌습니다. 어 그 4흘 동안 힘들었어요. 화수모 아 고생하셨습니다. 아, 큰 코스피가 물론 지금은 약간 전쟁 때문에 살짝 조정을 받고 있기는 합니다만 6, 넘어서 6,300 가면서 이게 주식과 뭐 부동산 이런 것들이 오를 때 소비 심리도 자극돼서 내 소비도 늘어나는 웰스 이펙트라고 하는 부회 효과까지 이어질지가 초유의 관심사인데요.이 이 상승이 소비리까지 자극할지

11. 제가 먼저 먼저 밝혀야 될게 뭐냐면 저는 부동산 예찬론자가 아닙니다. 저는 부동산 가고 오르면 우리나라 결코 좋지 않다. 청년들이 아무도 결혼 못 하고 그다음에 애도 안 나오면 나라 망한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당위적으로 집값이 내려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이걸 왜 전제를 해서 말씀드리냐면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면 소비가 늘어납니다. 이게 되게 중요해요. 주가가 올라가면 소비가 늘어날까요? 음. 아, 그게 아니거든요. 자, 저희가 부동산 가격 올라가는 거는 굉장히 장기적으로 나라가 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당장 예를 들어서 정부에서 소비를 진작하고 싶어요.

12. 그럼 부동산 가격을 올려야지 주가로 올리는 건 별로 도움이 안 돼요. 왜 그러냐면 부동산은 원래 한 채 단위로 사잖아요. 막 하나에 5억, 10억 뭐 요즘 비싼 거 몇십억도 하지만. 자, 우리가 이제 10억 단위라고 생각해 볼게요. 자, 부동산으로 돈을 벌어서 10억짜리가 15억이 됐습니다. 그럼 굉장히 기분이 좋으면서 다음날 막 소비를 늘려요. 그래서 부동산은 확실히 소비가 되는데 자, 주식은 무슨 문제가 있냐면 자, 제가 부동산으로이 돈을 벌었을 때는 이게 부동산 두 채 세 채 사는게 굉장히 힘들죠. 하나의 10억짜리를 어떻게 두 채 세가?

13. 근데 문제는 주식은 어떤 상황이 되느냐면 1천만 원을 투자해서 2천만 원이 됐다. 내가 이걸 왜 1천만 원만 투자했지? 아. 연끌 연끌. 자, 빌릴 수 다 빌려. 그런 다음에 여기다가 2천만 원 된 상태에서 또 1천만 원 얹거든요. 네. 이게 끝까지 갑니다. 이거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네. 이거 난데 흥분하지 마시. 이거 보드카 너무 많이 드신 거 같아. 흥분하지 마시고. 우리나라 사람은 지금 현재 상당수가 그러고 있어요. 제가이 여기 오기 전에 뭐 다시 다른 거 좀 준비하다가 몇 명이나 이렇게 투자를 했을까 봤더니 일단 기본적으로 증권사에서 돈이 빌린 경우가 100만 명 정도 될 거 같고요.

14. 증권사가 아니라 가게 대출하고 주담대를 통해서 주식이 대투자한 사람이 요건 좀 계산하기 힘든데 일단 저의 짐작으로론는 최소 200만 명에서 300만 명이 더 있기 때문에 지금 빚내소 투자한 사람들의 총 숫자가 물론 이제 중복이 되겠죠 이거는. 그래서 중복되는 걸 뺀다 하더라도 빚내수 투자한 사람이 지금 주식 투자자 우리나라는 1400만이 있다고 하거든요. 저는 미니멈 300만 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소비가 자꾸 늘어났으면 좋겠는데 증시가 아예 안정돼서 미국처럼 끝없이 올라가는 거고 내가 그걸 통해서 연금이 빵빵하게 불안하다.

15. 내가 퇴직하면 이제 부자야라고 생각하면 미국처럼 계속해서 그게 소비를 늘리지만 우리는 이거 처음 경험했거든요. 그래서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요. 원래는 그냥 미국 사람들처럼 장기 투자해 놓고 아 나 부자됐어. 돈 쓰고 부동산처럼 해야 되는데 이걸 거의 처음 경험하다 보니까 특히 이게 우리나라 증시 상승이 보통 10년 주기로 오거든요. 대부분 10년 전 기억이 없거나 아니면 10년 전에 주식 투자했던 사람들은 이제 굉장히 겁먹고 그냥 폭락을 했으니까 이제 새로 들어오신 분들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당장은이 증시로 이제 누리고 나오거나 아니면 이것만 노리는게 아니라 계속 들어가니까

16. 아직은 웨펙트 즉 소비가 늘어난 효과가 대한민국에서 아직 안 일어나. 근데 말씀하신 부분이 그게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특히나 이제 젊은증 같은 경우는이 왜 이렇게 빚내서 좀 무리하게 그리고 뭐 하이 레버리지로 이렇게 투자를 하느냐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 결국은 주식을 통해서 내 집을 마련을 해야 되는데 집 자체가 워낙 비싸다 보니까 좀 무리를 하게 되고 좀 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거든요. 이게 그래서 약간 신용 미수 쓰고 막 빚내서 투자하고 요런게 만국 공통이 그런가라고 한번 여쭤보고 싶었어요. 기본적으로 미국은 원래 안 그랬어요.이 딱 주식 투자해 놓으면 잘 사고 팔지도 않고 그다음 계속 갖고 있거든요.

17. 근데 어 이게 기본적으로 미국도 최근에 좀 바뀌었습니다. 그게 로빈 후이라는게 뒤가 내비나오면서 젊은 분들이 자꾸 이제 매매를 하긴 하는데 그래도 전통적으로 미국은 장기 투자 특히 40 50 넘어가신 분들은 한 6070까지도 다 주식 투자를 어렸을 때부터 했기 때문에 이분들은 정말 장기 투자를 하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20대 30대는 평균 주식 보유 기간이 며칠인지 아십니까? 5.9일이요. 5.9일 6일도 안 갖고 있는다고요? 네. 그래서 그게 진짜 큰 문제예요. 그분들이 보통 이제 사고 팔고 하면서 한번 이제 주식으로 좀 돈 벌 벌었다 그러면 다음번에 사고팔 때 더 많이 들어가요.

18. 근데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면 언젠가는 이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사실은 투자의 기본을 약간 미국인들처럼 조금 더 장기적인 안목으로 조금 더음 좀 넓고 깊게 이렇게 보는 훈련을 좀 이제부터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럼 이제 소비도 늘어난 시대로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부동산도 쉽지 않고 주식도 쉽지 않아서 소득을 늘리는데 좀 집중을 하고 그 일반 사람들은 막 빚내서 주식하느라고 사실은 여력이 없고 단타치는데 좀 집중을 하고 있고 그렇다 보면은 이게 결국 소비가 좀 양극화되는 현상들이 전 세계적으로 좀 나타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돈이 많은 사람은 더 많아져서 돈을 비싼 데에 더 많이 쓰고 슈퍼리치가 울트라리치가 되고 일반 사람들은 굉장히 더 이제 가처분 소득 자체도 좀 줄어드는 이런 현상이 왜 나타나는 거예요?

19. 이게 사실 언제부터 시작되냐? 2008년부터 사실 가속화가 됐거든요. 아 그 그때가 리만 브라더스 그땐가요? 맞습니다. 아 그거 위기를 극복하겠다 그러면서 돈을 너무 많이 찍었는데 그냥이 원리가 굉장히 간단해요. 이전에는 그렇게 돈을 많이 안 찍었는데 원래 정부에서 지출을 한다 그러면 사실 빈부역차가 커지지 않거든요. 음 예를 들어서 정부에서 전 국민한테 똑같이 50만 원 준다. 뭐 10% 상위 10% 15만 원 주지 않고 다 똑같이 50만 원 준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네. 그러면 재산이 한 30억 있는 사람한테 50만 원 준다.

20. 음. 재산이 소수점 단위로 들겠죠? 아주 조금 늘어나는 거예요. 근데 100만 원인 사람한테 50만 원 준다 그러면 재산이 50% 늘어나죠. 네. 재정 지출을 하면 뭐 건설 경기 부양책한다. 그러면 건설 근로자분들 월급 많이 받겠죠. 그래서 재정 지출은 일반적으로 빈부역차가 커지지 않거나 오히려 줄어들어요. 왜냐면 다 엠부려서 주니까 아니면 뭐 가난한 사람한테 주거나 아니면 예를 들어서 건설 노동자한테 주거나 어떤 방식으로 재정 지출해도 일반적으로 빈부차가 줄어드는데 2008년에 아주 극적인 일이어났잖아요. 아니 재율 금리를 만들었는데도 미국 경제가 안 좋아지네 그러면서 돈을 마구 찍는 짓을 했죠.

21. 돈 찍어서 은행에다가 돈을 왕창 줘 버렸죠. 그리고 채권 가져왔는데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하냐? 은행들은 돈이 갑자기 왕창 생긴 거예요. 근데 경제 위기예요. 그럼 은행 입장에서는 이걸 정부처럼 1/에서 나눠 주는게 아니라 신용도가 높은 사람한테 돈 많은 사람한테 100억 빌려주면서 금리 3%밖에 안 맞죠. 근데 서민들 미국은 진짜 너무나도 잔혹한 자본주의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는 뭐 서민들이 가도 한 1천만 원 빌리면서 은행에서 빌릴 수 있는 분들은 뭐 예를 들어 10%도 빌리고 뭐 이렇게 할 수 있는데 미국은 1천만 원 정도 빌릴 수 있는 사람이 금리가 얼마냐?

22. 25%예요. 그 트럼프 대통령이 10%를 제한해야 돼.이 나쁜 놈들아 이러잖아요. 왜 그러냐? 미국 은행들은 정말로 피두 눈물도 없기 때문에 어, 너 서민이구나. 너 그러면 1천만 원에 25%야. 이렇게 되니까. 그럼 어떤 문제가 생이 되냐? 2008년 글로벌 금융기 때 주가가 아마 한 50% 60% 떨어졌을 거예요. 그러면 부자들은 어떻게 하냐면이 글로벌 금융가 오기 전에 뭐 부자등 가나한 사람들 다 연끌해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금융위가 온 거거든요. 그 민스키 모먼트라고 모든 사람이 투자한 순간 그 순간이 오면 주가 떨어지는 거라 모두가 정말 올인한 건 똑같은데 그다음에 어떻게 차이가 나냐?

23. 부자들은 100억 빌릴 때 3% 이자로 빌리니까 100억 빌려다가 반토막난 주식을 삽니다. 음. 근데 미국의 서민들은 어 1천만 원 좀 빌려주세요. 너 금리 25%야. 금리 25%요. 투자 못 합니다. 예. 왜냐면 연평균 주가 상승률은 특별하게 이제 글로벌 금융익이 다음에는 막 50% 올랐지만 50% 올랐지만 평균적으로 SP 500 지수 상승률이 10%밖에 안 돼요. 아 물론 10%도 엄청나지만 우리 코스페이비하면은 근데 금리가 25%니까 이거는 기대값이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아무도 투자를 못 하기 때문에 그동안 양적 하나로 빈부역차가 엄청 커졌거든요.

24. 근데 미국이 양쪽나 하니까 옆에 있던 나라들도 가만 있어 봐. 미국이 돈을 풀었다. 이제 미국이 돈을 풀기 전까지 다들 겁나서 못 풀어요. 왜냐면 저 미국이 긴축을 하는데 우리가 돈을 풀면 환율이 푹 뛰거든요. 근데 미국이 돈 푸니까 다들 이제 꾀가 생긴 거죠. 야 우리도 몰래몰래 풀어보자. 그래서 뭐 우리나라만이 아니고 전 세계가 미국 푼 거보다 두 배쯤 풀었습니다. 이게 미국 눈치 보면서 미국보다 어쨌든 달러 패권 없으니까 풀어도 되잖아요. 그래서 웬만한 나라들이 미국보다 더 빠른 속도로 풀었거든요. 그 과정에서 똑같은 일을 한 거죠.

25. 않 대출을 해본들이채권 사거나 어떻게든 돈을 써야 돼요. 현금을 갖고 있으면 그 은행은 놀고 있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빈부역차가 엄청나게 벌어진 현상이 2008년부터 전 세계를 휩쓸고 있어서 소득 격차는 오히려 옛날에 비해서 크게 안 들었어요. 어 그래요? 예. 근데 자산격차가 전 세계 모든 선진국에서 늘었습니다. 근데 이제 자산 격차가 안 늘어난다게 거꾸로 후진국이 안 늘어났어요. 그리고 후진국 중에서 일부가 늘어났는데 그런 데가 어디냐? 아르헨티나 뭐 테르케 거긴 오늘 막 찍었잖아요. 그런 데는 자산 격차가 더 우리보다도 더 극단적으로 벌어졌죠.이 아,이

26. 상은 이제 굉장히 큰 문제를 전 세계에 다 만들 겁니다. 이게 방법이 있어요. 그럼 그거를 한번 리셋할 수 있는 방법이나 아니, 이건 너무 심충으로 가서 방법은 있어요. 근데 문제는 어, 여기서부터 이제 좀 전문적인이 분야를 오늘 다 얘기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요 분야로 이제 얘기하면 주시 만약에 그거 리셋 잘못하면 공황이 와버리죠. 오, 빠 오, 지금 몰릴 뿐이 아닌데 예전에 미국 공항이 온게 그거든요. 사실 비슷하잖아요. 맞습니다. 대공항 때 똑같은 일이 있었는데 아, 여기서 그걸 하시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미국에서 상위 1%의 자산이 하위 90%의 자산보다 많아졌던 건 2015년하고

27. 네. 1928년 딱 두 분밖에 없어요. 어. 그러니까 그때 왜 28년에 문제가 됐냐? 상의 1%의 자산이 36% 하위 90%의 자산이 28% 아 참 그러니까 어떻게 됐냐? 하위 90%가 돈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소득은 있죠. 근데 전부 다 어떻게 했냐면 그 당시 할부라는게 처음 생겼어요. 그 모든 사람들이 할부로 해서 그 당시에 처음가 나오니까 야 자동차 한번 사보자. 냉 뭐이 그 당시에 이제 나오던 수많은 전자 제품 우리가 아는 전자 제품은 다 20세기 초반에 나왔기 때문에 그때 다 그 물건들을 할부로 산 다음에 자산이 완전히 무너지니까

28. 그래서 그때도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 이제 2015년에 그런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니까 미국 내에서 굉장히 반성이 많았어요. 이게 과연 맞느냐라고 해서 그때 바이든이 어떻게 했냐면 바이든이 팬데믹을 핑계로 해서 사람들 미국인들한테 2,000달러씩 나눠줬잖아요. 그게 왜 그랬냐? 사실 이거 바이든이 일부러 그렇게 한 겁니다. 모르고 이렇게 진짜 바보라서 멍청해서 아니고요. 빈부처가 너무 커지니까 바이든 입장에서는 안 되겠다. 이건 정부에서 지출을 해서 똑같이 M에서 나눠주면 그럼 빈부 욕체가 줄어드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 과정에서 지금 샤르 시아님 말씀하셨잖아요.

29. 그 과정에서 항상 부작용이 나오는데 미국의 부작용은 뭐냐? 바이든 때부터 미국의 국가부채가 폭증을 해 갖고 지금 빚감느라고 이제 어 이적갚는 비용이 뭐 국방비보다 많아졌어.이 모든게 해려고 이노력 저력해다가 야 공왔잖아 공 이번에는 돈찍어서 그걸 갖다가 이제 한 것만이 아니라 정부에서 재정적차보고 한번 뿌려오자. 그게 MMT 현대 통화 이론 뭐 그러면서 그런 이제 엉터 제 미장에서 정말 죄송한데 현대 통화론 하신 분한테 정말 죄송한데 제가 보기에는 진짜 엉터리 이론 같은 걸로 돈 아무리 뿌려도 된다. 완전 헛소리거든요. 그런 걸로 바이든 대통령이 완전 포섭이 된 거죠.

30. 잘못된 이원에. 그래서 돈을 마후 찍어서 그런 부작용이 났고. 자,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냐? 이게 왜 두시간짜리냐? 진짜 할 말이 많은 거예요.이 부작용 맞고 저 부작용 맞고 하려고 그러면 오늘 두시간 해야 되기 때문에 예고편만 살짝 말씀해 주시고 채널 가셔서 이제 푸시면은 거기 구독자가 더 될 거 같은데. 한마디로 말하면 딱 이거예요. 우리 인류가 언제부터 이렇게 성장을 했냐 잘 생각해 보면 산업 혁명 이전에는 사실 우리나 우리 인류의 성장률은 연평균 0.1%가 안 됐어요. 어. 오 근데 산업혁명 이후에 갑자기 속도가 빨라지고 최근에는 야 2%도 성장 못해 그럼 우리 망한 거지 이런 느낌으로 바뀌었죠.

31. 그래서 이제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저성장을 용인할 수 있는 그런 용기가 필요한데 어떤 지도자도 또는 어떤 중앙은 총제도 왜 내 임기 때 그거래라고 생각하니까이 문제가 생기는 거 같아. 예. 또 정책적인 거랑 같이 엮겨 있는 거. 음. 말씀해 주셨다시피 지금 양극화가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큰 이슈니까 아까 빚내서 투자한다 뭐 레버리지 요런 얘기 조금 했었는데 실제로 그래서 레버리지를 더 많이 쓰는 것 같긴 해요. 그리고 그런 수요가 굉장히 많은 것 같은게 지금 내가 어떻게 소득으로 늘리거나 뭐 사업을 잘하거나 뭐 이렇게 해서는 사실은 벽이 좀 보이고 그러면은 내가 딱 물이 들어왔을 때 열심히 노적을 수 있도록 레버리지를 좀 해야겠다.

32. 실제로 이제 코스피 시장이 강세를 이어가니까 레버리지 상장 지수 상품 요거 ETP에 대한 사전 교육 수료자가 16배가 늘었다고 합니다. 박종훈 소장님은 어떻게 보세요?요 레버리지에 대한 열풍 어 이거 진짜 청년분들이 어쩔 수가 없어서 레버리지 하는 건 좀 이해가 가거든요. 왜냐면 이게 응답하라 1988 보신 분 계세요? 전 드라마 강의라서 진짜 다 보는데 드라마 진짜 다 봐요. 전치 웬만한 거 응 당연히 봤죠. 거기 보면이 주인공의 아버지가 어 한일 은행 다녔었죠. 네. 은행원이었거든요. 거의 마지막 편쯤에 이런 얘기가 나와요. 어 여보 우리 은행 망했어.

33. 그래서 왜 그랬더니 우리 은행에서 이제 이자율을 금리를 15%로 낮추기로 했다. 그랬더니 그 아내 드시는 분이 막 막 어깨를 치면서 아이고 우리 남편 이제 직장 잃어버리기 누가 은행에 저축해 15%인데 금리가 15%인데 그래서 제가 너무 궁금해서 한국은행 자료 뒤져 갖고 대한민국에서 금리 가장 높았던 때가 언젠가 봤더니 80년대에 38%짜리 재형 조축이 있었어요. 80년대예요. 오. 38% 제용 저축. 그거 세금도 없어요. 세금이 면제예요. 그 38%가 다 내 거예요. 아, 대박. 그런 세상을 살았던 이제 9세대. 네. 그다음에 저도 뭐 좀 젊었을 때는 금리가 그래도 진짜로 한 10% 때도 봤거든요.

34. 그니까 이런 시대에서는 그냥 은행에만 충실히 예금해 놔도 지금 와서 막 부동산 걷고 날리지만 제가 비교해 보니까 은행 예금했으나 아니면 그 당시 부동산 상승률 보니까 은행 예금이 더 낫더라고요. 그 정도니까 왜 38%니까 근데 지금은 어디다 투자해도 지금 뭐 수익률이 안 나오잖아요. 금분들이 아마 좀답해서 레버리지를 그 어때보다 좀 많이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레버리지 충분한 위험성 하나만은 레버리지가 약간 장기 투자이 좀 안 좋거든요. 그 물론 단기적으로 야이 상승장에 올라타면 진짜 이거 두 배 먹잖아 세 배 먹잖아 이런 생각이 들지만 한 가지 문제가 이게 롤러오브 하면서 문제가 좀 있습니다.

35. 그래서 이게 하시는 분들이 좀 아셔야 될게 뭐냐면 만약에 주가가 똑같이 6천에서 자 우리 6,000으로 얘기 아 7,000으로 할까요? 7,000으로 하죠. 6천 자 6천에서 똑같이 1년 뒤에 6,000을 했는데 이게 주가가 만약에 8,000 갔다 4,000 갔다 8,000 갔다 4천 갔다 하다가 6천이 됐어요. 1년 뒤에. 음 그러면 레버리지 투자는 노가 있어요. 음. 아, 그래서 이게 아, 레버리 투자는 지수가 똑같아도 이게 높기 때문에 장기 투자는 안 맞거든요. 그거 하나를 정말 꼭 아시고 투자를 하는게 좋다. 사실 저희가 뭐 투자 얘기, 돈 얘기 뭐 이런 얘기 하지만 사실 요즘은 안보랑 국제 정세,

36. 뭐 무기 요런 이야기를 모르면 사실 투자하기도 굉장히 흐름 어, 파악하는데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서 일한 전쟁을 좀 키워드로 좀 잡아봤거든요. 일단은 뭐 전문 분야 하시기 전에 지금 뭐 시장 상황이나 경제 돌아가는거나 먼저 박소장님이 조금만 짚어 주시면 어떤가요? 어 저부턴인가요? 뭔가 전쟁부터 해야 되는게 아닌가요? 이따가 한참하셔야 됩니다. 전 그럼 이제 많은 분들이 제일 관심 있어 하시는 육가. 아 요즘에 전부 다 휘발류 뭐 아니면 뭐 저 경유 는다고 막 줄석이시더라고요. 아마 휘발류는이 주유를 하신 분들도 관심 있고 이것 때문에 혹시라도 주가가 어떻게 될지 관심 있어 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이

37. 얘기를 단기와 장기로 말씀드릴 건데요. 일단 휘발 효과 가격이든 뭐 이걸 결정하는 건 국제 휴가니까 국제가의 변화가 어떻게 될 거냐? 지금 유가가 생각보다 안 오르고 있잖아요. 분명히 다 막혀 있는데 그 이유는 뭐냐면 각국이 갖고 있는 재고도 굉장히 많고요. 또 미국 같은 나라가 지금 증산도 많이 했고 그러다 보니까 요쪽 호르무주 쪽에서 증산한 건 없지만 지금 현재 전 세계가 갖고 있는 어떤 제고양으로 지금 현재 버티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부터 유가가 올라가게 되느냐? 만약에 호르무즈 봉쇄가 앞으로이 녹화를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아니 전쟁 기점을 하는게 좋겠네요.

38. 전쟁이 난 기점부터 시작해서 3주에서 4주가 지나가면이 재고가 바닥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 유가를 낮춰 왔냐면 유가가 올라가려고 그러면 야 우리 구축함이 이제 콤보 뭐 예를 들어서 에스코트 해 준다. 걱정하지 마라. 콤보해 주니까 우리가 쫙이 앞뒤로 가져갈 거야. 예, 이거 뻥입니다. 절대 안 돼요. 음. 오, 많은 분들이 이거 모르는데 미국의 지금 현재 가용 구축함은 제가 알기로는 한 여섯대 여섯 척, 열척 그러니까 다 나눠져 있거든요. 근데 이걸 한 곳으로 한 곳으로 하기가 힘들고 우리가 착각하는게 뭐냐면

39.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다고 하면 이란이 모든 걸 다 동원해서 여기 뭐 모든 군사력을 다 동원해서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란은 자살폭탄 자살폭탄 보트나 아니면 그 드론 보트가 있거든요. 그런 거 보내서 한 도어만 가라앉혀도 끝나요. 여기서 못 지나다는거든요. 그다음에 중요한게 뭐냐면 이란이 생각보다이란 해군이 그래서 트럼프이 미국이 이란의 해군 기지를 먼저 때렸는지 모르겠는데 이란의 기회전 능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 그리고 이란도 잠수함이 있기 때문에 얼마 전에 이란도 잠수함이 있기 때문에 그 잠수함의이란 잠수함의 특징이 뭐냐면 기회를 쫙 뿌리고 다니는 그런 잠수함이 있어요.

40. 아지역으로 아예 만들어버려서 그래서 그래서 그렇게 큰 공을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호르무스 해협에 위협을 가할 수 있어요. 이게 골치 아픈 거예요. 그럼 여섯 척 열척 있더라도 네. 그게 있다 하더라도 어려운데 그나마 동원할 수 구축함도 많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자 이걸로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길을 털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샤르샤님 대표님께서 설명해 주니까 어 너무 편하게 이제 말했습니다. 제가 말하면 안 믿어요. 제가 말하면 에이 너 군사 모르잖아 이러는데 어 정말 잘 됐습니다. 캐비가 좋네요. 그래서 이제 설명이 모두 됐기 때문에 이제 많은 분들한테이 설명을 드릴 수 있겠네요.

41. 자, 그러면 뭐가 문제냐면 이제 석유를 사용하는 나라의 탱크는 다 비게 됩니다. 3, 주유가 되면. 그런데 이제 문제는 호르몬 안쪽에 있는 나라들이에요. 뭐 사우디 같은 나라들이 무슨 문제가 생냐? 지금은 석유를 생산한 다음에 탱크에 다 채워 놓고 있죠. 네. 그다음에 탱크에서 넘쳐면 호르몬자 안쪽에 있는 유조선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다 채워습니다. 근데 앞으로 2, 3주가 되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더 이상 채워놓을 수 있는 탱크가 없거든요. 자, 원유 탱크나 가스 탱크가 없다. 그러면 뭘 해야 되느냐? 가스 밸브를 잠그거나 아니면 원유 밸브를 잠가해서이

42. 생산을 덜해야 돼요. 자, 그러면 아, 나중에 호르무즈 헤어 풀리고 나면 다시 배브를 열면 되는 거 아닙니까? 아니에요. 왜요? 이게 수도관이 아니에요. 이거 생산이 원유 정제 생산 시설은 한번 이렇게 딱 하면 이걸 다시 가동시키는데 돈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아이 약간 샤워실 뜨거움물 나오는 그런 느낌이 어 그보다 더 무서운데요. 어느 정도냐면 이걸 버려야 될 수도 있어요.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원유가 우리가 생각할 때 무슨 우물처럼 해 갖고 막 그 안에 막 큰이 뭐 뭐 이렇게 밑에 지하 창고에 지하 지하의 이제 땅 밑에 원유가 원유 상태를 있는게 아니라 수많은 구멍들 속에서 이렇게 원유가 있는 거예요.

43. 네팔는게 있지만 만약에 밸브를 좀라도 잠그잖아요. 그러면 얘가 굳어버려요. 아스팔트 같은 물들이 있어서 이게 딱 구멍을 다 막아 버리기 때문에 문제는 그 유전을 버려야 될 수도 있고요. 생산량이 반에 반통 날 수 있어요. 그리고 화학 물질 다시 넣어서 그 유전을 가동시킨다 하더라도 옛날 같은 유전이 된다는 보장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 유전의 생산 능력이 반토막이 나거나 아예 새로 구멍을 뚫어서 또 다시 해야 되는데 그러면 3산년 연도가 될 수도 있거든요. 와. 그러니 이게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는게 뭐냐하면 이게 2, 3주만 지나고 나면 밸브를 하나씩 잠극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44. 그래서 이란이 폭격 안 해도 돼요. 굳이 거기다가 그냥 호르주마주만 막고 석주만 지나가면 그때부터는 원유 생산량이 폭 하고 반이 날 수도 있다는 거죠. 자, 그래서이 전쟁이 전쟁이 일어난 날짜 기준으로 해서냐 안 지나느냐가 되게 중요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3주에서 4주만 공습할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얘기했잖아요. 거기에 다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죽까지는 될 거 같거든요. 근데 덕주가 지나가는 순간 무슨 문제가 있냐? 사우디나 뭐 예를 들어서 뭐 이라크나 이런데 석유 탱크가 완전 텅텅 비어 있었으면 먹주를 버티는데 거기에 좀 차 있었거든요.

45. 그러다 보니 석주 인해가 아니냐라고 생각하니까 전쟁 날짜로부터 유가가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가 날짜 트럼프 대통령이 막 이제 거짓말하죠 지금 아 얼마 전지 지금 뭐 에스코 할 수 있고 뭐 이런 거 그 뻥이 먹히는 기간은 전쟁난지 한 석주까지고 그다음부터는 이제 진실의 문이 열리는 거죠. 아 이란이 버티게 하는 이유가 있네요. 네. 바로 그것 때문에 버티는 겁니다. 그래서 뭐 소장님한테이 부분 한번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워낙 잘 아시는 분야니까. 어쨌든 전 세계적으로 그러니까 뭔가 이제 군비 증강을 하려면 돈을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46. 그럼 결국에는 돈을 만들려면 이제 국민들한테 세금을 거두거나 아니면 내가 채권을 짓거나 이랬던데 국민들한테 세금을 받는 거는 국민 저항이 있을 것이고 그럼 제일 편한 거는 찍어내는 건데 이렇게 찍어냈을 때 사실은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은 뭐 이런 투자가 생산성이 있는데 투자가 되면 더 좋은 건데 이게 방산에 투자하는게 생산성이 있다라고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껴지진 않는데 어쨌든 방위 산업에 대한 투자가 이렇게 우리나라도 많이 이루어지고 이루질 때 이랬을 때 나중에 훌에 대해서 저는 사실은 좀 경제적으로 궁금한게 있었거든요.

47. 네.이 네. 조예민한 아니 그건 아닌데요. 그 전통 주류 경작에서는 어 샤르세한 대표님한테 굉장히 예민한 거죠. 그러니까 네.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경작에서 항상 가르칠 때요. 이게 주류 경제학에서 항상 방산에 투자하는 건 이게 전혀 사회에서 효율성도 안 만들고 이게 생산제가 아니기 때문에 투자하는 건 일종의 낭비처럼 얘기해 봤거든요. 그래서 이게 수추 산업이 아니면 국내 산업으로 완전 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관없는데요. 저 개인적으로 미국이 지금 이렇게 방산에다가 올인을 하게 되면 이게 세계 경제의 어떤 효율성을 높이거나 뭐 하 데서 완전히 이제 이탈하는 돈들이거든요.

48. 저는 다른 나라는 상관없고 특히 우리는 뭐 방산해도 돼요. 왜 우리 수출하면서 이걸 먹고 사면 되니까. 근데 미국이 자꾸 이런 방산 지출을 하게 되면 이제 무슨 문제가 생겼느냐? 정말 돈이 쓰야 될 때 쓰이지 않게 되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전부 다 이걸 국체를 발행해서 만들게 되면서 돈을 잘 마련할 때 결국은 이제 양쪽 하나 하거든요. 이건 뭐 100%입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일어날 이제 수많은 이제 체인 리액션이 있어요. 연세 반응이 뭐냐면 그렇게 되면 이제 달러에 대한 그 위상이 과연 괜찮냐 이러면서 딱 언제냐면 지금 상황이 로마 시대로 보면 딱 3세기다.

49. 그래서 4세기로 넘어갈 때 이제 어떤 문제가 한 100년 거쳐서 무지무지하게 많이 싸웠습니다. 뭐 갈리아지방 가서 싸우고 막 그다음에 뭐 남쪽 가서도 싸우고 뭔가서 특히 그때도 중동 지역에서 싸웠는데 지금으로 친다면 그 과정에서이 방위비가 로마 제국도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결국 어떻게 했냐? 로마 제국의은 이름이 데나리우스예요. 근데 데나리우스의 은화가 처음 만들어졌던 이제 1세기 때는 은의 함량이 무려 99%였습니다. 순은이었죠. 근데 나중에 전쟁을 그렇게 많이 하니까 갑자기 3세기에는 어땠냐면 3세기 초에 은혜 함량이 50%였다가 나중에 4세기가니까 은혜합량이 1%가 안 되는 거죠.

50. 이름만 은혜예요. 그래서 다 독스러 있어 지금 보면. 그래서 이게 무슨 은냐? 내나리스 어디 갔어? 네. 지금 미국이 전쟁을 버린 개수가 그 당시 로마 제국에서 곳곳에서 전쟁이랑 똑같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셨던 우려 한국은 뭐 상관이 없습니다. 수출하면 되니까. 근데 미국에서는 이게 글로벌하게 굉장히 많은 걸 바꿀 것이다. 특히 말씀하신 대로 전혀 생산 혁명이든 뭐든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선크 코스트죠. 그러니까 매몰병으로 다 들어가기 때문에 경제 활력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죄송하지만 이게 물론 이제 유발 효과도 있고 뭐 그런 것도 다 따집니다.

51.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작에서는 이게 들어간 돈에 비해서 분명히 이거는 산업 전체에 도움이 안 된다라고 주류 경제학원 말하고 있습니다. 제 얘기 아닙니다. 다시 한번 얘기한테 저한테 안 돼요. 눈치 보면서 얘기했습니다. 눈치 보면서 그 저도 여기 동의를 하고요. 동의를 하고요. 그러니까 저는 상 사실 굉장히 단순하게 생각했는게 뭐냐면 네 당대 최첨당 기술은 항상 모든 군사 산업에 집중돼 있거든요. 그러고 나서 이제 이게 어떤 기술적 낙수 효과로 좀 퍼지게 하거든요. 네네. 근데 그러기에는 어이 속도가 너무 빨라지지 않았나? 아히 빨라졌 이게 스효가 되기 전에 그다음제레이션 무기로 가고 막 이렇게 되고 있거든요.

52. 특히 가장 군사적 기술력이 좋은 미국이 더군나 군산복합자 얘기도 굉장히 많잖아요. 이렇게 됐을 때는 그러니까 그렇다고 미국한테 바이오만 해 주세요. 이럴 수는 없잖아요. 사실 지금 미국이 뭐냐면 미국은 지금 사실 어 모든 군대에 무인화를 추진하고 있는 군대예요. 어느 나라고 마찬가지 저는 솔직히 10년 안에 사이보그 솔저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예, 비슷한 와. 예. 사이보그 솔드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산업 현장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로봇이면 싸울 수도 있어요. 그렇죠. 총만 지어주면 되니까.

53. 네. 싸울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이이 트렌드를 우리도 결국은 가야 되는데 음 결국은 가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이 가지고 있는 군산 복합체의 한 블록이 되는 것도 사실 돈만 봤을 때 그렇게 나쁘지 않다. 왜냐 왜냐하면 방산에서 딴 얘기가 방산에서 나온 얘기가 뭐냐면 딴 얘기가 없어요. 딴 나라 뭐 유럽에다 팔고 중동에다 팔고 이럴 거 없이 미국 방산에 1%만 우리가 편입이 되더라도 게임이 끝난다는 얘기가 나. 음. 그 얘기가 나거든요. 음. 그래서 우리 우리 저는 반도체 의해 과연 우리는 우리 산업 성장의 동력이 뭐고 우리 먹거리가 뭐냐고 했을 때 굉장히 고민이 많거든요.

54. 음. 저는 방산도 거기에 한 축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거를 뭐 입도 선매를 해야지 우리가 입도 선멸 해야지 이런 어떤 문제 때문에 추춤한다. 그건 좀 좀 좀 좀 반대입니다. 그러니까 현실에 대해서는 인식을 또 공감하시지만 그 안에서 또 해야 되는 것들이 있고 네네. 알겠습니다. AI를 좀 짧게 건드리고가 볼까 싶은데 어 일단은 여기 안에 서브 키워드들이 있습니다. 뭐 불법 복재, 뭐 AI 시대, 로봇 그 안에서 또 일자리는 어떻게 될까? 아, 그리고 AI가 어떤 것들을 예측할지에 대한 부분들, 많은 서브키워드들이 있는데 여기에 국한되지 마시고 AI에서 지금 가장 최근에 되는 이슈들 뭐 생각하시는 부분 요런 거를 좀 언급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55. 일단은 박종훈 소장님부터 최근에 불법제 AI 때문에 고생을 좀 많이 하셨다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왜냐면 제 얼굴과 음성을 합성했는데 제 눈에는 가짜로 보이는데 저 말고 다른 사람들은 구별이 안 간대요. 그래서 어 나는 내가 구별이 되는데 나 저니까. 음속 있는 조 알네. 그게 좀 많이 걱정되더라고요. 왜냐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의 얼굴을 그대로 한 다음에 음성도 거의 똑같아 보이거든요. 제 눈에는 입모양하고 약간 안 맞는 거 같긴 한데 그걸로는 구별 못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AI 모방 영상이 나올 텐데 더욱더 정교해질 거라서 많은 분들이 이제 진짜로 조심하셔야 되는 그런 시대로 완전히 바뀐 거 같습니다.

56. 그게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가 어떻게 있었어요? 뭐 채널이 뭐 복재 채널이 나오나요? 복재 채널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뭘 사라 이런 식으로 하거나 돈을 보내라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 그래서 굉장히 걱정스럽더라고요. 이게 아주 사기 수법이나 이런 것들이 좀 무서울 정도로 바뀌어 가고 있어서 이게 적당한게 아니라 금전적 피해를 보실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됩니다. 제가 뭘 살아 이러지면서 돈을 보내라 이런 일은 절대 없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데 꼭 속지 않도록 정말 철저하게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 AI 기술들을 디페이크 기술 말씀

57. 디페이크로 해서 목소리도네 목소리 똑같더라고요. 근데 그런 그 디페이크나 AI 기술들을 빅테크가 일반적인 유저의 편의성에 맞춰서 요거를 악용하는 걸 못 따라가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카카오 아 뭐 카땡에 이제 뭐 오픈 채팅 막 요런 거에 사칭 계정들이 엄청 많이 있는데 이게 신고를 해도 안 없어진다 그러더라고요. 유튜브도 그렇고 요게 좀 따라가야 될 거 같아요. 제가 신고를 진짜 딱 보자마자 바로 신고하거든요. 근데 이제 제 영상을 똑같이 복제한 거는 AI가 그니까 예를 들어 뭐 유튜브에 AI든 뭐 아니면 카카오의 AI든 있겠죠.

58. 뭐 잘은 모르지만 뭐 딱 신고하자마자 5분 만에 지워지니까 아 똑같은 건 지워지는구나. 근데 AI로 복제하면 이거를이 안에서 알고리즘을 몰라요. 그래서 48시간이 걸린다. 이런 식인 거예요. 우리 사람이 직접 봐야 돼. 우리 직원이 볼 거야. 구글 직원이 봐야 되거든. 그러니까이 사이에 그냥 꼭 48시간 동안에 사기당하신 분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빠른빠른 속도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계속 지우고 있지만 계속 생기고 계속 지우고 이런 상태가 되고 있는 거죠. 박소장님이 뭐 묘한 같은 거 갖고 계신 거 없습니까? 그런 거 이거 있으면 제가이 알고리즘을 개발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진 없습니다.

59. 이제 슬슬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요거를 이제 보시는 애청자분들이 어 세부린서 이제 각 분야에서 탑 중 탑이시니까 이분들이 바라보시는 2026년 어떤 부분을 가장 주목하고 있을까? 왓넥스트 이분들이 바라보는 넥스트는 무엇을 상상하고 있을까? 요런 그림을 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박종훈 소장님은 넥스트 2016 2026년에 집중하는 포인트 뭐가 있을까요? 네. 네. 뭐 샤를 시원 대표님이 말씀하신 대로 5년이 이제 방산에서 또 골든 타임인지 모르겠는데 저는 AI 쪽 얘기를 하고 싶어요. AI가 사실 우리 대한민국에 딱 3년밖에 없기도 하고요.

60. 또 3년 동안 잘 이용하면 진짜 골든 타임인데 사실 미국에서 시트리스 보고서라는게 나왔을 때 왜 28년이 되면 대공화 온다. AI 대공화온다. 저는 그 보고서를 정말 면밀히 읽어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이 보고서의 상당 부분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어 우리가 옛날에 뭐 하늘을 낳는 자동차 나올 거라 그랬지면 안 나왔잖아요.이 왜냐면 80년대 AI 뭐 스마트폰 이거보다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였어요. 그래서 미래 예측은 대부분 틀린다. 근데 거기서 하나는 맞을 거예요. AI가 우리 모두를 대체할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61. 와. 근데 잘 생각보세요. 미국은 해고가 자유롭죠. 그리고 혁명의 중심지죠. AI 혁명이 거기서 일어나고 있으니까. AI는 이제 미국의 일자리를 굉장히 빠른 속도로 파괴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미국으로 두 번째로 빠르게 AI가 파괴할 나라가 어떤 나라냐? 일단 산업 구조가 우리 동아시아 구조가 굉장히 취약하죠. 뭐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뭐 대만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굉장히 AI로 금방 대체할 수 있거든요. 음. 근데 문제가 있습니다. 일본은 아직도 팩스를 보내요. 그러니까 AI로 팩스를 보낼 수 없잖아요. 대체가 늦어질 겁니다.

62. 아, 네. 네. 그리고 중국이랑 진이 다르니까 뭐 생각을 거 없고 대만 같은 경우도 사실 TSMC만 진짜 날라다니지 나머지는 정말 중경기 중심이 되다가 중소이 너무 많아요. AI로 대체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고 산업 구조가 바뀌는데 오래 걸리지만 우리는 대기업 중심인데다가 심지어 우리는 전부 다 IT 완전히 익숙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미국 다음으로 두 번째로 빨리 대체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자, 근데 이게 왜 심각하냐? 전 세계에서 미국의 AI 혁명의 가장 심각한 나라가이 동아시아일 뿐이지 나머지 생각보세요. 유럽은 뭐 먹고 사죠?

63. 한 땀 한 땀 지금 명품 만들고 있잖아요. 여기 무슨 영향을 받겠어요? 관광인데 사람한테 서비스 받아야지 돈 있는 사람이 가서 AI로 이러고 있어요. 아니죠. 음. 좋은 호텔에서 사람한테 가이드 받으면서 이러고 사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유럽은 아마 AI로 바뀐다 하더라도 바뀔 사는 별로 없어요. 자, 동남아시아 이쪽은 뭐 변농사를 태국에서 짓는데 예를 들어서 그걸 AI로 대체한다. 그 속도가 훨씬 느릴 수밖에 없잖아요. 인건비가 더 싸요. 그러면 맞습니다. 그래서 로봇 가격보다 인건비가 훨씬 싸기 때문에 로봇 가격이 빠른 속도로 싸진다 전 생각 안 합니다.

64. 그거는 뭐 되게 복잡한 문제라서 저는 어느 정도 싸지다가 멈출 거라고 생각해요. 이건 오늘의 주제가 아니기 때문에 로봇보다 싼 노동은 계속 남아 있을 겁니다. 로봇이 다행히 싸지지 않아서 로봇이 계속 싸져서 나중에 진짜 로봇 한대 500만 원 한다. 다 대체되죠. 진짜 난리 날 거예요. 근데 그런 이런 뭐 브레인지 다행인지 일어나지 않을 건데 오늘은 주제가 아니니까. 자 그러면 뭐가 일어날 거냐? 이제 우리나라 일자리들이 전부 다 파괴되면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돈 잘 보겠죠. 음, 직원들 옛날에 이제 뽑아던 직원들은 어쩔 수 없지만 신규 채용을 거의 안 할 거고 그다음에 어떻게든 빨리 내보내려고 진짜 운력을 할 건데 화이트 컬러 앉아서 일하는 모든 직업은 지금 다 파괴되고 있잖아요.

65. 이미 일어나고 있죠. 네. 그건 뭐 이미 일어나고 있죠. 심지어 코딩 자체도 다 하는데 그 기업의 인사, 재무 관리, 뭐 회계 관리 뭐 뭐는 도대체 지금 현재 업이 남겠습니까? 그래서 대한민국이 과연 AI에 파괴될 것이냐 아니면 AI로 파괴할 것인가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3년 내로 우리가 지금 AI에 올라타서 파괴자가 될 수 있는 기회도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IT 기반이 있으니까 미국 담으로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는 나라거든요. 그래서이 3년이 지금 우리한테 진짜 골든 타임이고 요걸 잘 활용해야 되는데 안타깝게도 그 보고서가 나왔을 때 미국은 백 뒤집혔죠.

66. 야, 이게 진짜가 보다. 근데 그중에 상당 부분도 진짜가 있어요. 제가 볼 때 이건 반드시 일어한다 하는 것들이 정말 많은데 그런 것들을 지금 현재 우리가 지금 전혀 대비 안 하고 있고 그 보고에 우리는 전혀 놀래지 않았잖아요. 그게 무슨 말이냐? 가장 먼저 때려 맞을 건데 우리는 그 보고서가 뭔지도 모르고 자기 관심도 없고 에이 뭐 반도체 잘 나간다 그랬잖아. 그 보고서에 SK 하이닉스 잘 나간다는데. 아, 그래 그럼 우리 잘 먹고 잘 세겠네. 그게 아니라 거기에 가장 중요한게 뭐냐면 기업들은 잘 나가서 GDP는 똑같은데 아니면 GDP는 더 발전 더 높아지는데

67. 사람들이 전부 소득이 없어지니까 그러면 누가 세금을 낼 것이며 누가 연금을 낼 것이며 자 그럼 기업만 잘 나가고 GDP만 높은데 모두가 가난하고 모두가 실업자가 되는 세상 저는 딱 3년 골든 타임진 3년 동안은 변화가 없을 거예요. 별로 크게. 근데 3년 지나면 미국에서 혁명이 일어나고 그런 다음에 이제 새로운 대통령이 3년 뒤에 야 한국 AI 시장 개방해. 그럼 일본은 어 개방해도 팩스는 AI가 못 보내는데요. 우리는 보내는데요. 그 우리는 지금 모든 걸 전산했는데 그래서 우리가 훨씬 더 취약하다는 얘 도안시에서 가장 우리가 디지털 혁명을 해서 가장 앞선 디지털 문화가 가장 앞섰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독이 되는 걸 수도 있고

68. 어 우리 대한민국에는 독이 아닐 수도 있죠. 계속 말씀드리지만 대한민 GDP는 더 빨리 올라갑니다. 왜? 다른 나라들은 사람을 여전히 있었는데 어 우리는 안 써도 되잖아. 그럼 신수한 뽑지 마.이 나라는 잘되는데는 더 가난해 있다. 그 보고서의 핵심은 바로 그겁니다. 나라나 기업은 문제가 없어. 근데 사람은 필요 없잖아. 근데 가장 연봉을 많이 받는 예를 들어 1억 넘게 받는 대기업의 화이트 컬러들이 대략 해고되거나 아니면 14원 하나도 안 뽑거나 이런 일들이 3, 4년 뒤에는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아직 3년은 변화가 없을 거라는 걸.

69. 왜 그러냐? 우리는 변화에 지금 현재 전혀 대응을 못 하고 있으니까 미국이 혁명을 다 일으켜서 다 뒤집어 놓으면 3년쯤 뒤에 저는 트럼프는 여기에 관심 없을 거예요. 다음번 대통령이 누가 되든 어만 있어. 우리 AI 혁명이 저 완전히 완료됐네. 그럼 한나라 시장을 완전히 개방시켜서 저기를 한번 박살해 볼까? 야 법률 시장하고 저 세무 저 회계법인 시장 다 개방해. 너 한국 안 개방해? 그럼 너 주어. 이런 식으로 하면 우리가 개방 안 할 수 있을까요? 요번에 관세대로 맞아봤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강제 개방을 당할 거예요. 언제처럼?

70. 아이폰이 나왔을 때처럼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이거잖아요. 아이폰 처음 나왔을 때 우리가 그때 2년 동안 막아서 그 사이에 우리는 옴니아라는 여러분 써 봤나요? 저 써봤어요. 부장이랑 통화한 다음에 배터리를 분리하지 않으면 전화가 안 꺼져요. 진짜 우리가 써 줘서이 갤럭시가 나온 거지. 근데 그 왜 그렇게 된 거냐? 그 사이에 아이폰이 나와서 혁명을 일으켰는데 우리 시장을 지킬 수 있는 시간이 아 딱 3년이었을 거예요. 근데 그때는 미국이 우리 시장 개발한 거 난리에 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버틸 수 있었지. 지금은 저기들이 먼저 혁명하면 야 제일 만만한게 한국이다.

71. 쟤네부터 개방시킨 다음에 딴데 하자. 이게 그럴 수밖에 없는게 나머지는 아직 아날로그랑 같이 살아가는데 유일하게 디지털이 됐거든요. 중국은 뭐 완전히 다른 얘기니까. 중국은 우리보다도 더 디지털 됐지만 그러면 한국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3년 뒤라고 생각하는게 다음번 대통령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니까 AI가 우리가요 기회를 활용해서 좀 창조적인 파괴가 될 수 있도록 치열하게 논의를 해야 된다. 올라타야죠. 음. 올라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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