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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의 시장 돋보기] 변동성은 기회! 저가 메리트 커진 '삼전닉스' 지금 담아라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3-13 · 유튜브 시청 1,41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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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금요일장 시가가 저점이 되고 있는 30분 정도 지난 모습입니다. 5,392에서 출발했었는데요. 낙폭을 줄여가며 5,478선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코스피고요. 코스닥도 낙폭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지금 WTI가 95달러 정도 유지. 그리고 나스닥 선물은 상승으로 전환돼 강부합권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일부는 좀 안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중요한 건 장중 변동성이 되겠죠. 차영주 시장 독보기를 통해서 독보기에서 우리가 놓치면 안 될 포인트 체크해 보도록 하죠. 와이즈 경제연구소장 최영주 소장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소장님. 예. 이번 주에요. 안도했었고 만기 관련해서도 무난하게 지나갔다 했습니다. 그런데 전쟁 양상이 다시 발목을 잡아요. 안도해도 되는 걸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길어질 움직임에 우리가 대비가 필요한 건가요? 우리가 전쟁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친구들하고 다툼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야, 우리 두 시간만 싸우자. 세 시간만 싸우자라는 그런 얘기가 가능할까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저녁 때 우리 시간으로 초저녁 때 우리가 승리했다라는 또 보도가 나왔었지 않습니까? 트럼프대 그런 발언 했다라고. 근데 지금 또 조금 전에 나온 얘기를 보면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호르무 제협을 계속 봉쇄하겠다라는 거죠.

자,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어 하는 사람은 누굴까요?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겠죠.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가 올라간다는 것은 뭐 상당히 지금 뭐 지금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 갤런 5달러 넘어섰다라고 하네요. 5달러라는 것이 미국이 인플레이션 9%대 5달러였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면 금리 나는 물 건너가게 되는 거죠. 여기에 또 우리한테 슈퍼 31조를 때리겠다. 관세부가 계속하겠다라는 것은 미국 내 인플레이션을 더욱더 자극하겠다라는 거죠. 또 금리나 물건나 같습니다. 그럼 중간 성거 어떻게 치르죠? 이것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고민거리죠.

그을 저만 알겠습니까?이 지도자도 알겠습니까? 그럼이 지도자들은 길게 끌고 가는 거죠. 어떻게 끌고 가느냐? 테러라든지 아니면 그 몰고 늘어지기 시킵입니다. 그런 식으로 전쟁 양상이 될 것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그냥 발언대로 고지곧대로 전쟁은 단기간에 끝날 거야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매우 경계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그렇지 않으면 불과 전쟁이 터졌을 때 유가가 얼마였죠? 80달로 미만이었습니다. 전쟁이 일찍 끝날 걸수로 받고 유가가 그렇습니다만 지금 호르무즈 해업을 미국은 통제를 하고 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이라는 결국 통제를 자신들이 통제한다라고 보면서 유가가 100달러 넘어선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시장이 계속해서 발작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국내 시장 같은 경우 다소 안정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여지긴 합니다만 일단 시장 같은 경우 3월 들어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기 때문에 그것이 좀 잦아들었지 이것으로서 모든 것이 지나간다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우려스럽다라고 보는 거죠. 아직까지 전쟁이 진행 중인 상황이고 이것이 조금 길어지면 러우 전쟁하고 좀 다릅니다. 러우 전쟁 같은 경우 지금 전쟁이 길어진 상태에서도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게 크진 않았죠. 이 호르무 기면 우들에게 향을는 저도 당장 얼마 전에 기름을 2,000원 넘게 넣었습니다.

이제 오늘 다음 주부터는 통제가 되기 시작합니다만 2,000원 넘게 넣었다라는 것은 평상시보다 제가 한 5만 원 정도 돈을 더 썼어요. 이것은 제 소비 소비에 있어서 타격을 주는 거고 기업들의 원가 매출 원가도 타격을 입히는 거죠. 자, 이런 복합적인 문제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우리가 읽어내야 될 것은 지금 전쟁의 키는 미국이 아니라 오히려 이란이 들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지금 전쟁 얘기가 이렇게 붉어지고 주말 사이에 또 어떤 얘기들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 안정세를 찾는다라고 해서 시장을 지금 그 내마녀의 말이 지났으니까 안정세를 볼 것이다라고 보는 점에 있어서는 일단 좀 보수적으로 보자.

저는 그렇게 정리하고 싶습니다. 5,59라는 저점을 지켜냈었잖아요. 그래서 안국면인가 싶었는데 조금 더 길어질 양상을 지켜보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양시장 빠지면서 개인은 역시나 매수로 가담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이 부분도 지금 매수에 뛰어들게 아니라 좀 더 지켜봐야 된다. 지금 관망이 답이다.이 말씀이신 건가요? 어, 전반적으로 관망은 답이고요. 근데 이제 매수를 어떤 종목을 하느냐에 따라 좀 달라질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만약에 그 매수가 반도체로 눌러들기 시작한다라면 이거는 나름대로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겠죠. 반도체 얘기를 이제 자연스럽게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왜냐 왜냐하면 시장이 무조건 다 빠진다라고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 어 계속해서 삼성전자 SK 어제는 어 KB 증권에서 삼성전자의 목표가를 올렸죠.

오늘은 또 다른 증권사에서 SK 아이닉스에 대한 목표가를 또 올렸습니다. 자, 우리가 그동안 1월, 2월 뭐 작년서부터 반도체에 대한 업항, 호조에 대한 얘기들을 계속해 왔습니다. 물론 전쟁이 반도체에 미치는 영향이 전혀 없다라고 보기는 어렵죠. 왜냐하면 뭐 헬륨 가스에 대한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이제 그건 공급 사이드고요. 실질적으로 AI 투자가 조금 순연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아직까지 직접적인 타격을 입히진 않겠죠. 그러면 자, 이런 생각을 제가 월요일 날 했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반도체에 대해서 했던 얘기들이 전부가 거짓이 아니고 다 사실이라면 오히려 지금이 기회를 이용해서 반도체를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했었던 거죠.

그래서 제가 월요일 날 추연하는 방송에서 다 그런 얘기를 했는데 그때가 이제 굉장히 폭락하던 시기였었고요. 자, 삼성전자 기준으로 놓고 보면 18만 원대 초반 하이닉스 기준으로 놓고 보면 80만 원대면 충분히 저는 매력적인 가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MTN에서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고점 저점들을 나름대로 찍어 와서 말씀을 좀 드려왔었는데요. 우리가 시장에 있어서 펀드멘탈이 살아 있는 종목들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는 이렇게 외부적인 변수가 생겼을 때입니다. 보통 어 좋은 주식들은 내부적인 흐름에 따라서 어 쉽게 그런 변동성이 생기지 않는데요.

외부적인 변수가 생겼을 때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게다. 그래서 개인의 매수세가 반도체로 몰려둔다라면 저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우리가 밀림은 사 사고 밀림은 만약에 미수 같은 걸 배팅을 한다. 이거는 지금부터 극서로 조심하셔야 됩니다. 그동안 밀리면 사는 것이 결과론적으로 맞았죠. 하지만 최근에 우리가 사이드 카라든지 아니면 서킷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죠. 그만큼 변동성이 잦아들었기 때문에 그 의미는 무엇을 의미한다? 생각만큼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팔 수 있는 메커니즘이 깨져 간다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얘기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단기간에 급락했다가 지금 IT 투톱에 대해서는 이익 대비로는 가격 메리트는 여전해라는 관점이고 소부장 같은 경우에는 단기간 수급 효과도 톡톡히 누렸었잖아요. 어 액티브 ETF 출범 효과를 보면서 사실상 IT 투톱보다 더 강한 회복력을 보여줬던 소부장들이 많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오늘 기준으로 봤을 때 20일선 깨고 뭐 원익 IPS 같은 경우에도 다시 월간 저점까지 밀려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런 분위기를 감안해 봤을 때 지금은 철저히 대형주 위주로만 봐다는 거예요. 어 중기적으로 보면 소부장도 전 나쁘진 않다라고 봅니다. 어차피 우리가 액티브 ETF가 하루스 사이 하루에 끝나는 이벤트는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긍정적으로 보기는 하겠습니다만 변동성이 있을 때 대형주로 보고 나중에 시장의 변동성이 좀 잦아들 때는 다시 우리가 코스닥의 액티브 ETF에 대한 어 가능성을 좀 더 쳐다보자 이렇게 좀 구분해서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관점 변화시 또 한번 말씀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방사는요. 오늘 사실 전쟁 리스크가 당분간 더 길어질 수도 격화될 수도 있다라는 측면위에서 시장이 빠지는 건데 사실 반비례였었잖아요. 지수랑 유가, 지수랑 방산. 그런데 오늘은 방산이 지수랑 같이 빠집니다. 이건 왜 그럴까요?

어, 일단 지금 방산 같은 경우 차이 단기간에 급등했던 것들에 대한 우려감들이 있는 거 같아요. 펀디멘탈적인 부분들보다는 기술적인 부분들로 차익 매물들이 좀 나온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하지만 저는 여전히 방사이 생각보다 강하다라는 거죠. 오늘 밀린다 하더라도 물론 뭐 L넥스 하나 시스템 같은 대장주들이 3에서 5%씩 밀린다 하더라도 저는 아직까지 상승 구간은 좀 남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L넥선 같은 경우는 전쟁과 무관하게 UA에 납품하려는 물량들이 있는 수주 물량들이 있고요. 그것을 조기에 납품하게 되고 또 계속해서 지금 전쟁 양상이 드론 공중전 그다음에 미사일 전으로 진화되지 않았습니까?

단기에 했는죠. 하지만 단기간에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크게 변동성 그니까 올라온 폭에 비하면 변동성이 좀 작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어 넥스원이나 하나 시스템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일정뭐 한 작은 금액 정도로 한 10% 정도 내외에서 매매 전략을 펼쳐가는 것은 여전히 유효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섹터 이야기를 여쭤봤고요. 지금 바이오가 견인하는 걸까요? 코스닥이 어 굉장히 지수 대비 선방하면서 코스닥의 시총 상해주에서 빨간벌로 전환된 바이오들이 속속 늘어납니다. ABL 바이오 장중고점 리가 바이오 10% 올라가면서 역시 20만 회복 시도가 나오고요.

펩트론 보로이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바이오 측면은요. 단기간 액티브 효과로만 봐야 돼요. 아니면 이제 코스닥 리끌 주도주로 다시 좀 길게 봐야 되는 걸까요? 음. 수남매 차원으로 아직까지 좀 북한해야 될 것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우리가 이제 액티브 ETF로 자금이 몰려들다 보니까 기계적으로 주식을 사야 되겠고 뭐 우리가 이제 액티브라 그래서 무조건 다 뭐 그 좋은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50%는 패시브로 구성이 되고요. 나머지 이제 50%를 가지고 액티브를 하는 거기 때문에 시가총이 높은 어 제약 바이오라든지 우리가 이제 뭐 그 2차전지 이런 것들을 편입시키고요.

나머지 이제 액티브로 이제 들어간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지금 일부 어 제약 바이오들이 좀 올라가는 것들에 대해서는 그 액티브에서 일부 좀 들어갈 수 있는 조금 수납 차원 그다음에 몇몇 정도 발굴하는 얼마 전만 하더라도 우리가 뭐 성호 전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상한가 들어가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결국 이런 것들이 액티브 ETF를 통해서 코스닥에서 제약 바이오가 됐던 2차전지가 됐던 IT 부품이 됐던 좋은 종목들을 발굴해 낼 수 있다라는 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코스닥에 대한 레벨업이 가능하지 않을까이 점까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결국은 지금 시장에서 공략할 수 있다면 종목 장세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이런 말씀으로 귀결이 되거든요. 지금 종목들 AS 좀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들어서 주셨던 CS 윈드의 분위기 너무나 좋고요. 또 기존에 주셨었던 전력 쪽에서는 뭐 효성 중고업은 오랫동안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 왔습니다. 삼성 SDI도 조용하지만 20%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CS윈드가 이번 주에는 월간 고점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더 갈까요? 지금 이제 우리가 이런 아이디어가 지금 시장에 평배해 있는 거 같습니다. 전 중동의 전쟁이 터지니까 우리가 에너지원 그러니까 이제 석이나 석탄 없이 에너지를 할 수 있는 신재생 어제 같은 경우 이제 원전이 또 움직이지 않았습니까?

어 그런 것들이 움직이는 것이 현재 투자자분들이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AI는 이제 통신까지 필요한 거 아니야. 그럼 통신주들이 최근에 이번 주 올랐고 이런 것처럼 지금은 아이디어에서 움직이는 거 물론 이제 실적이 가능한 거고 CS윈드 같은 경우 어 다행해도 지금 추세적인 추세 상승 구간에 들어갔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신재생과 관련된 부분들 전력 인프라는 조금 더 지켜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 소장과 함께했습니다. 전략 여기까지 듣고요. 같이 물러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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