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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북이 있니다. 이번 주 정시행 전략에서 관세는 마지막 퍼포먼스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 드렸고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와 캐나다의 관세를 유예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와 멕시코는 국경의 만 명의 방위군을 배치했죠. 빠르게 원하던 것을 얻은 겁니다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비즈니스적인 마인드에 근거했다 봐요 물론 아직 중국과 이후의 문제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 관세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가 된 것은 아닙니다. 시간 연장에 불과해요.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관세를 협상의 도구로 쓰려는 스탠스를 제약인 하는 시간이었다고 봅니다. 이러한 와중에 어제 장마감 구글과 AMD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둘 다 실적이 썩 좋지는 않았어요. 구글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965억 달러의 매출을 발표했습니다. 심지어 예상치를 근소하게 하회했고 시장은 구글의 실적이 매우 좋을 것을 선반영하며 주가를 신고가에 위치 시켰는데 오히려 실적은 그저 그런 수준인 겁니다. 유튜브 광고 매출을 포함한 다른 섹터는 대부분 예상치를 상했지만 클라우드 매출이 문제였습니다. 예상치를 하회했고 사실상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하이퍼 스켈러 기업 중 메타를 제외하면 AI 강한 성장성을 보여주는 기업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하지만 중요한 점은 하이퍼 스케일러 세기원 모두 자본 지출을 확대했다는 점이에요.
구글은 25년 예상치 579억 달러보다 약 30% 확대된 750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죠. 발표 구글의 주가는 하락을 했지만 오히려 브로드컴의 주가는 4% 가량 상승했습니다. 브로드컴의 매출 중 구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9에서 10% 정도 수준입니다. 충분히 반사 이익을 얻을 만한 상황인 거죠. 이에 따라 브로드컴이 미미 있는 움직임이 나왔어요. 먼저 저는 스윙 포트 안에서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반도체 포지션이 브로드컴 두배 레버리징 abgx 있니다. 저번 주 적가 매수 진행했어요. 어제 실적 발표 확인하고 바로 추가 불타기 진행했고요 기존 보유 관점과 신규 신위 관점에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로드컴 일봉입니다. 브로드컴은 직전 실적 발표에서 맞춤용 칩으로 모멘텀을 강화하게 얻으며 신고가 돌파를 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만든 커베 랜드를 돌파했고 주가 상승도 거의 패턴 목표가 수준까지 나왔어요. 이후 박스권을 만들다가 최근 디피 여파로 인해 개파이 나왔었어요. 하지만 200 달러는 강하게 지지해 줬습니다. 그리고 브로드컴은 오늘을 포함해서 최근 일주일간 두 번의 갭상승이 나왔어요. 처음은 메타의 자본 지출 파트너로 지목된 1월 30일 경이고 두 번째는 오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인 현 시점에서 엔비디아 다 브로드컴의 상승 포텐이 조금 더 크다고 생각해요.
일단 디시로 인해 시장이 AI 투자의 효율성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인식한 시점입니다. 디아보 비싼 범형 칩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브로드컴의 맞춤형 칩이 대안으로 모색되는 시기죠. 메타의 어닝 콜에서 이러한 부분이 확인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aih 전체 파이에서 엔비디아가 가지는 파이를 브로드컴이 일부분 빼 소울 수 있다는 논리인 거죠. 사실 최근 주가 흐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브로드컴의 하방 지지는 굉장히 탄탄한 상황이지만 엔비디아는 딥시크 패닉스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120달러 돌파가 급선무라고 보여요 일단 지수 자체가 플랫 하거나 약상 상승하는 흐름으로 전개가 되고 있기 때문에 디가 여기서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어요.
하지만 기회비용 측면에서는 브로드 컴이 상대적으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브로드컴은 상방으로 300 달러까지 열려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제 종가 기준으로 봐도 30% 이상 열려 있는 거죠. 주봉 로그 차트로 보시면 제 작도 기준으로 상승 채널 상단이 300달러 부근이에요. 해당 채널은 2022년 10월부터 만든 장기 상승 채널입니다. 실적 발표까지 3주 정도 남았는데 이번 실적 발표가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실적 발표 표 전 도달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트럼프 관세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증시가 여기서 방향을 상승적으로 완전히 선했던 경우 가능하다고 보고 있어요.
그게 아니더라도 당분간 지수 대비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일차적으로는 신고가 250달러 부근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신규 진입 관점에서 본다면 늘렸을 때 진입하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 하방으로 최근 단기지지 라인을 형성한 213달러 이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성향에 맞게 전략 수립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오늘도 시청 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도움이 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한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후 답변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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