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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글로벌 전략가들] 마이크론 실적發 다크호스 재등장 반도체株 매수 기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12-16 · 유튜브 시청 1,01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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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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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후 코스피 2,400 지지·2,600~2,700 저항 제시. 상법 개정·유동성 개선 시 2,700 가능. 반도체(브로드컴 AI 커스텀칩 시장 확대 전망)가 다크호스이며 엔비디아 조정에도 반도체 관련주 하방은 제한적이라 봄. 방산·바이오·화장품·조선은 낙폭 과대 반등 후 추가 상승 여력 제한, 조정 시 매수 관점. 추경 증액 효과는 제한적. 환율은 1,450 이상 악재 반영 전까지 중립. 단기적으로 반도체 관련주 30~40% 트레이딩 접근 제안.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글로벌 전략까지 시간입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열 투자 전략 본부장서 함께해 주십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네 녕하십니까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다소 일단락 됐고요 지난 두 차례의 탄핵 대와 비교해 봤을 때 어 회복 보일 수 있다라고 하는데 어제는 좀 주가가 어 그렇게 영 만족스럽지는 는 못했습니다. 이미 탄핵 간 가결이 결정되기 전부터 우리 시장이 좀 회복세로 먼저 접어 들었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국내의 좀 상승 동려 어떻게 회복 가능할까 좀 짚어 주세요네 그 지난주에 미리 그 화수 목요일 날 미리 올랐죠. 선관 되었기 때문에 어저께 주춤했다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우리가 그 개이 시작된게 12월 3일 날이었으나 12월 3면 종가가 2,500 점 3인가 1인가 그랬을 겁니다.

02. 어 따라서 어 투 노멀 노멀이라는게 이제 개엄 이전으로 돌아간 거니까 그 정도에서 다실 숨고르기 하는 거는 뭐 그다지 이상한 건 아니라 봅니다. 일단 저는 탄핵 수출 자체는 결의가 됐기 때문에 밑에 하단은 어 이제는 좀 상당히 경고해 있다고 보고요 그래서 2400 정도가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높고 다만 올라가는 속도에 있어서는 역시 2600과 2700 어느 정도 선에서 일단 아 그 좀 저항이 있을 것 같아서 24 24에서 2 50으로 어 밑에 하고 위해를 조금씩 높였습니다. 상승 요인은 지난번에 물론 어저께는 중국의 그 경기 경제 지표가 좋지 않게 나왔죠.

03. 소비 같은 경우가 어 성장이 나빠서 어 그 역으로 생각하면 또 경기 부양책을 또 이끌 수도 있다고 얘기하는데 어쨌든간에 중국의 경기 부양 측에 대한 그 기대감 어 정치 공작 회 이후에 그것이 어떻게 수치로 되느냐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면 그건 상승 요인이죠. 그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불확실성이 정치 전국의 완화 가는 불확실성 완화 가능성 이것도 긍정적 요인입니다. 다만 이제 부정적 요인이나 아직 그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확실성 요인으로서는 다음 달에 있는 트럼프 어 이제 정책 리스크가 여전히 지켜봐야 되는 입장이고 FMC 이번 주 목요일 새벽에 우리나라 시가 나오는데 금리 자체는 인하돼 좋습니다만 어 점도표든지 향후의 경제 전망이라는 이런 거에 대한 디테일한 것이 과연 뭐 비둘기파적일 것인지 아니면 다소 매파적인 것인지에 따라서 환율의 이슈도 있기 때문에 그거는 긍정적인 유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04. 어 전체적으로는 이제 아까 백투 노멀 2,500으로 왔으니까 다시 펀더멘탈을 돌아가야 되는데 어 펀더멘탈은 두 가지죠. 유동성 자금 그러니까 저가 매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느냐 국내외적으로 그다음에 어 기업의 이익입니다. 기업의 이익 측면은 지금 다서 소강 상태 기업의 이익에 대한 전망이 연말 연초에 소강 상태이기 때문에 다음 달 초에 삼성전자 실적이 나오거나 어 뭐 중요한 건 있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 날 아침에 마이크론의 실적이 나오기 때문에 에 런 마이크론의 실적 이번 주 목요일 아침 그다음에 다음 달 초에 나오는 4분기 잠정 실적 삼성전자 이런 굵직한 거 실적 말고는 조금 소강 상태에서 결국은 유동성 수급의 이슈인데 수급에 있어서 국민 연금은 2,500 이하에서는 싸다고 느꼈겠는가 250으로 가면은 갈수록 어 아주 싸다는 생각은 덜 들릴 거기 때문에 저가 매수 기관 매수세가 과연 얼마나 지속될지 관건이고 반면에 이제 외국인이 지금 핵심인데 외국인은 환율이 안정해 다야 될 것 같은데 환율이 그 위 유로화가 약세가 되고 어 그다음 위안화가 약세가 되는 한국에서는 아 그 전국에서는 하 달러 원화도 약세에서 크게 벗어나기가 단기적으로 어렵다 그런 측면에서 환율이 왜 중요하면 외국인의 수급이 그요 외국인의 수급 그다음에 국내 기관의 적가 매수의 수급이 얼마나 빨리 더 좋을 것이냐 여기에 따라서 2500을 중심으로 해서 빨리 위로 갈 것인지 아니면 다소 조금 더 숨고를 할지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05. 다행히 이제 국회에서 헌재로 이제 탄핵 가결이 소식이 있기 때문에 하다은 2400에 조금 더 견고해졌다 24에서 2650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조금 위와 아래를 좀 더 높여 아 잡아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요 이제 국내외 그 변수들을 조금 더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요. 아까 본부장님 말씀으로는 마이크로 실적 그리고 이번 주 이제 주말 앞두고 FMC 그리고 이제 다음 달 초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제 굵직한 거 빼고는 또 국내면 수 면밀하게 어떤 걸 짚어봐야 될까요. 어 국내 변수를 이렇게 면밀한 거보다는 이제 방향성이 중요할 것 같아요.

06. 아까 세부적으로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게 속강 상태로 말씀드렸 때문에 어 전국이 탄핵 그 이제 수출되고 나서 실제 탄핵 가는 방 과정에서 어 새로운 정부 또는 기존 정부 또 갈등이 계속 아직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레벨이 기업의 이익이 특별히 많이 좋아지지 않더라도 어어 그런 거 없이도 어 2 600 정도 목표가 아니고 그 이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 한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 2600에서 봤을 때 한 1 2백 포인트 늘 높아지는 방법은 가시적으로 어떤 개별 기업이 삼성 아이닉스 이익이 올라가는게 아니더라도이 전국의 안정이 탄핵 소추가 되든 새로운 정보가 되든 어떤 정권이 실질적으로 평화롭게 안정화 되는 것이 좀 더 지켜봐야 되는게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동성이 좋아져야 되는데 유동성 좋아지는 방법이 하나 있죠.

07. 상법 계정입니다. 상법 개정이 어 추진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어 탄핵 정국 못지 않게 빨리 추진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은 주식은 지금 이익의 추정 없이도 바로 2700이 가능하다 봅니다. 아 근데 그것이 얼마나 속도감이 있게 되느냐는 것도 것이 오히려 개별 주식보다는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그 추경 예산이나 이런게 없는 상태에서 바로 없는 상태에서는 내수가 부진하기 때문에 수출이 좋아야 되는데 수출이 예상보다 더 좋기는 단기적으로 쉽지 않다는 측면에서는 상법 계정 같은 국내의 기본적인 유동성 성이 증가될 수 있는 그 배경을 깔아주는 것이 지금 2500이 2600이 플러스되는 알파의 크기를 그다음에 속도를 자주할 거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개별 종목에 대한 대응은 일단 낙폭 과대에 대한 반등은 대충 다 끝났습니다.

08. 방산이 변화기는 제압 바이오고 화장품이든 조선이고 화장품 뭐가 됐던간에 어 반 이제 아주 싸진 않아요. 아주 싸진 않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준다면 구조적으로 본다면 뭐 이제 뭐 변압기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만은 어 실질적으로는 또 그 탄핵 전국을 하면서 피해를 보는 또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섹터별 대형은 펀더멘틀 본다면 내년도 2분기를 보고 어 저점 매수를 하는 거기 때문에 장중에는 약간 그 밀릴 때 매수하는 거 말고는 사실은 특별한 대응이 있기는 어렵고요 장 전체적으로 브로드 하게 올라갈 수 있는 건 유동성 어 그다음에 전국의 안전 그다음에 어 상법 개정 이렇게 보고 유일하게 큰 다크호스는 반도체라고 볼 수 있는데 그건 뒤에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9. 예 다크호스는 반도체고 조선과 화장품에 대해서는 조정시 매수 이견 주셨거든요. 근데 정치적인 불확실성에 거치고 나니 이제 고민해야 될게 이제 내수 부분이잖아요. 홍부장이데 말씀 잠깐 해 주셨습니다만 추경이 더 확대해야 된다라는 목소리가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경제 헤드라인에서 강조가 되더라고요 자 그럼 중국 부양 효과 정말 어느 정도 더 있을 수 있을까 궁금하고 환율 또 떠오르는 트럼프 트레이드까지 어 좀 국내외 그 경기 침체의 그 장기화에대 대한 우려는 어떻게 가져가면 될까요네 일단 내수를 위해서 추경 예산은 어 누가 됐든 필요한데 사실은 내년 예산을 4조 깎아 놓고 다시 추경에서 10조 얘기하는게 말이 웃기긴 하죠.

10. 예 이제 그런 정치 행태라는 거 자체에 한계가 있다는 측면에서 그거는 우리 내부적으로 어쩔 수 없이 하는 거고 추경이 된다 해서 주가가 많이 오르긴 어렵고 아까 말한 2400 최악 이경우에 지지된다 이런 정도로 내수를 받쳐 준다 물론 추경이 한 15조 정도가 되면은 경제 성장률이 1.5% 아니고 1.7 10% 0.2% 포인트 정도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그거는 해가 바뀌고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중국 부양 전차는 아직 구 구체적이 나온게 없습니다마는 가장 중요한 거는 얘네들이 재정 적자를 얼마나 확대하는이 얘긴데요 시장에서 기대치는 4% 지입니다.

11. 그니까 재정적자가 GDP 대비에 3% 정도가 보통 목표인데 이거를 4% 아지 높이는 거를 구체화 되거나 하면은 어 상당히 이젠 어 좀 더 적극적인 어 재정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 느껴 있기 때문에 그렇 때면 내수 확대라는 얘네들이 그 순위 격상시킨 목표가 조금 더 와닿을 수 있다고 보는데요. 여기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 대한 임팩트는 어 그 이제 화장품이라는 소비재 중심으로만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그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환율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450 정도까지 높아지지 않으면은 더 이상 악재로 반 반영할 것 같지 않은데 어 그 위안화가 약세가 될 수 있는 가능성과 유로가 약하기 때문에 1400 이하로 빨 빨리 내려가는 것도 역시 한두 달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서 이거는 중립적인 입장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12. 아 그렇군요. 반도체는 이제 2025년에 이제 다코스 그 기대감이라는 단어를 주셨는데 사실 이제 국내의 반도체는 더 힘을 내야 됩니다만 해외에 지금 반도체주의 변동성은 굉장히 큽니다. 엔비디아가 어네 고점 대비해서 한 10%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지금 조정장이라고 뭐 오늘 어 뉴스가 뜨고요 반면에 브로드컴이 어제 24 % 폭등 이후에 오늘 10% 상승하면서 완전 뭐 AI 떠오르는 별로 엔비디아의 독점을 위협하고 있다 라고까지 얘기를 합니다. 특히 tsmc 시총도 뛰어 넘었기 때문에요. 어떤 점을 좀 주목을 하고 계세요네 브로드컴은요 제가 준비한 자료 요거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13. 브로드 컴이 어떤 회사인지 설명할 시간은 없을 것 같고 일단 어저께도 올랐는데요. 어 그저께 금요일날 나오고 나서 제가 주목한 거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템이 아니 그 잘못 없는데 샘입니다. AI 커스텀용 AI 취에 대한 자기네들이 목표로 할 수 있는 마켓을 템이라는 얘기를 안 쓰고 샘이라 얘기를 한 겁니다. 템이 아니고 샘이라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템이 아니고 샘이죠. 템은 토탈 베로 마켓는서 전체적인 시장의 잠재력을 얘기하는 정도에 불과한데 보통 많이 쓰지만 이분들 얘기한 거는 쌤 service acc mar 자기네들이 실제 확실히 상당히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시장이라는 그런 규정을 한 거예요.

14. 서비스 EX maret 그 팬보다는 좀 더 현실적인 거예요. 근데 그 규모가 무려 900억 달러 해 가지고 얘네들이 지금 현재 연간 매출 한 5 600억 달러 대비 거의 두 배 가까운 최소한 50에서 70% 정도의 업사이드를 당당히 천명했다 겁니다. 그게 구글이라는 몇 군데 하이퍼 스케일을 가지고 추월한 것이 2027년에 지금 매출 2024년 매출에 거의 더블 정도를 얘기를 한 건데 그거를 아이 정도 마켓이 있을 것 같아요. 토 AV 마켓이 아니고 serv access 마켓이라는 단어를 썼다는 것이 매우매우 중요해서 브로드 말 그대로 브로드 하게 시장 영향을 미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에이직 칩이기 때문에 커스텀용 칩이라는게 범용적인 GPU 디아테 직격탄을 날리고 있는 거고요 당연히 하이닉스 테 좋은 거고 마이크로한 좋은 거고 그다음에 그러한 다양한 어 이제는 그 반도체 설계를 하는데 필요한 장비 장비보다는 소재 이런 그 설계 업체들 테 굉장히 긍정적인 형이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주가가 계속 빠져도 반도체 관련되는 주식이 전반적으로 빠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15. 브로드 컴도 역시 어저께도 올랐습니다. 3이 표면적으로 컨센서스 기준으로 45배 아니고 3년 뒤에는 per 20배 대로 내려가는 잠재력을 보여줬기 때문에 주가는 어 지난주 금요일 대비했을 때 더블 되는 것은 결국은 시간 문제라 보고요 피하게 했습니다만 어 업사이드는 상당히 높다 우리나라에서 관련되는 건 하이닉스고 ISC 같은 종목들이 직접적인 수해가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예 자 그러면 브로드컴 관련한 국내 종목 봐야 되겠죠. 그 브로디 컴과 관련한 소부장 주 랠리 어제 이어졌습니다. 특히 유리기판 주 SKC 삼성전기 필옵틱스 등등이 반가웠는데 본격 좀 반등 더 시작됐다고 봐도 될까요.

16. 어 그 그 그 유리 기파는 조금 조금 더 깁니다. 조금 더 길어서 어저께 오은 거는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만 브로드컴은 원래 멈춰 나가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어 실적이 받쳐주는 주식으로 좀 한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유리 기판도 나쁘지 않습니다만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회로를 설계하고 그 제품을 반도체 칩을 테스트하는 테스트나 테스트 소켓 관련되는 ISC 같은 종목이 실질적인 넘버가 뒷받침되는 종목이기 때문에 좀 더 어 중기적으로 로 끌고 갈 수 있는 종목 중에 먼저 좀 고려할 세상이 아닌가라고 싶고요 유리 기한 종목 중에서도 실적이 좀 나오거나 밸류가 그래도 최소한 브로드컴 같이 PR이 40배 50배 이상 되지 않는 종목으로 어 좀 한정짓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17. 그렇죠네 자 그럼 전략 마지막으로 들어보겠습니다네 전략이라는 건 딴 거 없고요 일단 아주 싸진 않습니다. 장은 장은 아주 싸지 않기 때문에 어 절대로 위에 올라갈 때 사시면 안 되고 종목이 내려갈 때 사야 되는데 내일 몰의 그 FMC고 마이크론 실적을 앞두고 있는 입장에서 본다면 아까 브로드카 여러 가지 봤을 때는 초반에 말씀드린 것처럼 반도체가 어 이전 어떤 그 단기적인 어 다크호스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화요일이죠.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있으면 저번에도 한번 3개월 전 말씀드린 거 같은데 오늘 내일 정도에는 좀음 트레이딩 업 개념으로서 반도체에 관련되는 주식을 한 3 40% 사 보시고 그다음에 이후에 마이크로 실적과 FMC 이후에 어 다시 내려가면 또 한번 접근하는 이런 방식으로 어 이번 말 연말 연말 연초를 좀 대비하셔서 어 반도체 모든 주식은 아니지만 아까 말씀드린 몇 가지 종목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어 트레이딩 업 정도의 기회를 잡아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네 자 정시 불확실성 이제제 완화된 이후에 FMC PC 불가 지표 이제 주목되고 이번 주 일정 확인하면서 특히 이제 마이크론의 실적이 이번 주에도 나오고 f5c 어 근리 인하 이후에 점 표까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8. 본부장님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네 4조 감액 뒤에 그 추경 어 말도 안 되죠. 좀 증액되는 부분들 확인하셔야 될 것 같고요 자 오늘도 좀 여러분 전략들 잘 꽉 채워서 좀 수익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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