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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주환원이 준 감동…삼성전자도 함께 할까

SBS Biz 뉴스 · 2026-10-28 · 유튜브 시청 135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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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코스피#현금#삼성전자#환율#엔비디아#CXMT#현대차#나스닥#SK하이닉스#주주환원#반도체#HBM#외국인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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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SBS Biz 뉴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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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 후 6,000선을 회복했고, 이 흐름 속에서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과 주주환원 발표가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회사는 2029년까지 사실상 솔드아웃 상태라고 언급했고, 주당배당금 2만 원(약 14조 원), 자사주 20조 원 추가 매입(절반가량 주주환원 재원 활용)을 발표했다. 이지은 대표는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기대치를 넘었다고 평가했으며, 환율 영향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80조 원을 넘는다는 전망이 있었지만 실제는 그 이상이었다고 짚었다. 주주환원 기대감은 삼성전자로도 옮겨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내년 1분기 말 이사회에서 3개년 주주환원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며, 행동주의 펀드는 우선주와 보통주 괴리 해소를 요구하고 있다. 김윤정 연구원은 내일 삼성전자 실적에서 추가 주주환원 규모가 핵심 관심사라고 설명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순매수가 약 1조 원 규모로 들어왔고 기관도 1조 원 이상 순매수했다. 다만 FOMC, 빅테크 실적, 중간선거 등 변수가 많아 적극적 포지션보다 주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현대차는 환율과 판매 실적에 대한 부담이 커 로봇 관련 코멘트가 부품주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우리 증시 오늘 양시장 모두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코스피 장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과 더불어서 6천선도 단번에 회복을 했어요. 아, 단번에 6천을 회복했습니다. 자, 일단 기다리던 대형 이벤트 SK이넥스 3분기 실적 발표를 잘 소화했고요. 어, 이제 오늘 이슈 짚어보고요. 내일 더 많이 더 중요한 이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LS 증권 김윤정 선임 연구원 이즈이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얼마만에 수요일에 이렇게 웃는지 모르겠습니다. 자, 오늘 웃었던 이유 그리고 내일도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02. 아, 거기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 공개해 주시죠. 자, SK 하이닉스의 호실적 주주원 발표. 자, 주한 발표에 일단 시장은 크게 반응을 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그리고 하이닉스가 칼을 갈았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왜냐면 지난 분기 때 컨콜에서 ADR이랑 좀 엮겨서 뭐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좀 제한된다. 뭐 답변할 수 있는 부분이 제한됩니다. 요새 유행어잖아요. 그런 포인트가 있듯이 제한이 됐었는데 이제는 오늘 정말 공개적으로 공격적인 이야기까지 많이 좀 했습니다. 자, 먼저 김윤정 연구원님 보셨을 때 오늘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와 컨쿨 어떻게 보셨습니까?

03. 일단은 사실 그동안의 반도체 대형주 이렇게 좀 투자 심리를 막고 있었던 부분들 생각을 해 보면은 결국 이제 높은 이익 마진 뭐 지금 잘 나오고 있는데 어 향후에도 이런 부분들이 혹시라도 이제 좀 전망치가 꺾이지 않을까 하는 불안 이런 부분들이 좀 우려로서 작용을 했던 거 같고 그리고 어 주주 환원과 관련해서도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어쨌든 지난주으로 끝났다 보니까 그 이후에 수급 어떻게 될 거냐 이런 부분들 큰 축으로 보면은 그렇게 어 영향을 미쳤던 거 같은데 근데 두 가지의 경우를 좀 어느 정도는 다 해소를 해 준 어 실적 발표였다라고 좀 평가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04. 그래서 뭐 이익 마진에 대한 부분들도 어쨌든 뭐 내년 내후년까지의 뭐 디램과 랜드 판매량 그리고 뭐 협의 중인 물량까지 합하면은 이제 2029년까지도 사실상 솔드이다 뭐 이런 식으로 코멘트를 했을 정도로 어느 정도는 수요가 계속해서 강학의 뒷받침이 되고 있고 오히려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라는 부분들을 언급을 해 주었고 하이퍼스케일러 자금 조달과 관련해서도 물론 이제 SK이닉스 측의 입장이기는 합니다만 고객사 클라우드 매출 성장이 이라든지 이제 현금흐름 개선 이런 부분들을 전망을 하면서 계속해서 강력할 것이다라는 부분들을 좀 언급을 해 줬고

05. 어 그렇다 보니까 좀 어느 정도 업항에 대해서의 불안감이 조금은 경감되었었던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오늘자 뭐 이제 막판에는 조금 다시 감소하긴 했습니다만 외국인 순매수가 그래도 어제에이어서 오늘도 어 유의미하게 들어왔었다라는 부분들이 좀 유의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요. 주주 환원과 관련해서도 어쨌든 뭐 분기 배당 키옥시아와 관련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그 그 부분 충족시키는 어 DPS 2만 원에 해당하는 부분들을 언급을 해 줬고 그게 뭐 한 14원 정도 규모가 된다고 하고 자사주 20조원도 추가 매입하는 부분들을 이제 이사회에서 결의를 했는데 그중에 10조원 정도 그러니까 절반 정도가 이제 어 주주환원에 해당하는 재원으로서 활용이 될 것이다라고 발표를 했다 보니까이 주주환원 원에 대한 부분도 충분히 공격적으로 발표를 했다라는 시장의 어떤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을 했다라고 평가를 해 줄 수 있을 것 같고 이에 더해서 더불어 이제 삼성전자까지

06. 좀 어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좀 이동하는 그런 모습들 보여주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이 하이닉스의 실적과 함께 숫자 이런 부분들 많이 들으셨을 것 같은데 앞서서 좀 깔끔하게 정리를 해 주셨어요. 이지은 대표님, 저는이 수치들을 보면서 5M 80% 와, 대박이다라고 볼 만해요. 근데이 전에 시장 분위기를 좀 떠올려 보면 그거보다 더 벌 수 있겠어? 하면서 뺐던 거 같거든요. 이번에는 주주 환원에 너무 집중이 돼서 이거를 좀 일시적으로 덜 보고 지나가는 건지 아니면 이거에 집중하는 유행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건지 어느 쪽에 가깝다고 보세요?

07. 저는 첫 번째가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네. 왜냐면 일단 주주원에 이번에는 너무 초점을 많이 환율 때문에 이번에는 이렇게 83조까지는 예상을 그렇게 못했던 경우들이 많이 있었던 거 같아요. 80조만 넘어도 다행이다. 그래서 오히려 숫자에 더 집착하지 않으려는 시장 분위기도 있지 않았었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면 실망할까 봐 근데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니 지금 주주원 쪽으로는 그래도 강화된 스토리가 좀 더 나올 것 같고 일단 너무 안 좋았다 보니까 기대할 수 있는 쪽에 시장은 자꾸 기대고 싶어잖아요. 그래서 주주환원 쪽에 좀 더 반응을 계속적으로 했던 거 같은데 의외로 너무 좋은 실적이 나왔고 영업 이익 너무 좋았고 영업 이익률도 상당히 잘 나왔어요.

08. 그래서 어 이번에 오히려 기대치가 살짝 약간은 좀 줄어들었던게 저는 더 좋은 부분이었고 그리고 뭐 흔잡을 것 없을 만한 그런 실적을 보여줬던 거 같아요. 실제로 그래서 뭐 어디를 더 기대하고 안고 이런 부분보다도 진짜 잘했고 그리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겠구나라는 거를 보여줬고 주주하는 쪽에도 매분기마다 자사주 매입에 대한 부분들을 이야기해 줬기 때문에 구멍이 없는 실적 발표였고 그리고 이번에 시장의 분위기가 주조하는 쪽으로 맞춰진게 더 다행이었지 않나 더 좋았다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 연장선에서 당연히 이제 내일도 삼성전자 확전실이 나와 남아 있잖아요.

09. 삼성전자 이거 단단히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요?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제가 삼성전자는 어 그러니까 기대치가 솔직히 많이 올라갔죠. 지금 시장 기대치에 충족할 수 있을 거라고 보세요. 그러면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삼성전자 오늘 주가도 연동해서 같이 움직였잖아요. 그래서 더 부담스러울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여기서 이거를 눈높이를 충족시켜 주지 못하면 사실 그 화산은 다 삼성전자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부담은 될 거 같은데 일단 애초에 삼성전자 어저께 이제 단독보도를 통해서 나온 부분을 보면 양사가 같이 합산해서 뭐 주주환원이 이번에 역대급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삼성전자는 내년 1분기말 이사회에서 이제 3개년에 대한 주주 환원책을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라는 부분이 일단 공개가 되었고 일단 삼성전자는 주주 환원에 대한 부분도 당연히 뭐 자사주 매입 소각 이거 그래서 우선주 오늘 좀 더 강하게 움직인 거 같고요.

10. 그런 부분도 있지만 HBM4 쪽으로 그리고 장기 공급 계약 쪽으로 좀 더 강한 드라이브가 나오면 또 파운드리가 또 있잖아요. 그래서 그쪽에 대한 업항이 좀 더 강화된 스토리가 나와 준다라고 한다면 저는 충분히 좀 승부는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뭐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한 부분은 지금 삼성전자 쪽으로 좀 더 기대를 하고 있었고 또 HBM4 관련돼서 뭐 요즘 외국인들의 수급이 3전 쪽으로 더 가는 이유가 HBM4부터는 삼성전자가 더 강하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만약에 코멘트가 좀 더 강하게 나와준다고 한다면 저는 충분히 좀 승부 볼 만하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

11. 이번에 컨스에서 좀 잘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좀 연습 많이 하고 계시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아마 지금도 아마 리어설 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강남역 앞에 있는 거기서. 자, 그러면은 어 연구원님 네. 어, 지금 그니까 삼성전자 내일 컨정실적이니까 어느 정도 숫자는 다 기대는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내일 그래서 주주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포인트는 주주하는원 정책을 추가적으로 얼마나 할 거냐? 내일 일단은 현금 배당 할 거는 다 알고 있는 사실네. 이거 확정 금액 나오는 건 다 알고 있는 사실 플러스 알파 자산주 매입 추가적으로 할 거야.

12. 이거 거거 같은데 맞습니다. 이거 내일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좀 가능성을 오늘 추가적으로 또 열어뒀던 부분이 이제 국회에서 이제 행동주입들이 이제 삼성전자에다가 요구를 좀 공개적으로 했다라는 부분들도 좀 어느 정도 뒷받침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음장일표를할지는 사실은 미지수기는 하지만어 어쨌든간에 행동주펀드 이제 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행 뭐 이제펀드예 어 요구를 하고 있고 특히나 이제 우선주와 관련율이 지금 보통주와 벌어져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문제에 삼으면서 우선주를 뭐 보통주와 합병을 하든지 아니면은 우선주 중심으로 자사주 매입 소각을 좀 더 집중적으로 하든지 이런 부분들을 어 공개적으로 요구 함에 따라서 이제 우선주가 오늘은 또 더 올라가는 모습들도 보여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조금은 더 이제 삼성전자에 이제 1월까지 놓고 봤을 때 어 기대감을 조금 더 작을한 부분이지 않겠는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13. 다만 이제 내일 오전까지 이제 좀 변수가 좀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제 FMC 결과도 이제 확인을 해야 되고 어 그리고 알파벳이랑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도 어쨌든 나와 주면서 이제 SK이닉스에서 이야기했던 그 분위기를 어 이제 하이퍼스킬러 단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이 좀 중요하게 작용을 할 거 같기 때문에 일단은 오늘 자는 좀 기대감을 또 좀 선반영을 어느 정도 좀 해 놨다 보니까 이거를 확인하는게 이제 간밤과 이제 내일 오전에 이제 컨콜에서 좀 어 코멘트가 있지음 아닐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는게 오늘 하이닉스 실적 발표 진짜 다 좋았거든요.

14. 기대치도 앞서 언급해 주신 것처럼 살짝 낮았어. 근데 주주 환원도 잘 나와. 미장 분위기도 좋았어요. 네오클라우드도 급등하면서 마감을 했으니. 그래서 이진 대표님 오늘 실적 나오고 외국인이 당연히 하이닉스를 더 많이 사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삼성전자를 더 많이 샀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 매수 규모가 훨씬 커요. 더 불안해지는게 내일 매크로든 뭐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이든 살짝만 피끝해도 우리가 잘 발표해 봤자 흡수도 안 해 줄 수 있잖아요. 좀 걸리는 거 있으세요? 어, 그 부분을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이 다 똑같이 좀 걸려하시고 막상 오늘 손이 안 나갔을 거 같아요.

15. 상승 내용이 좋았는데도 뭔가 자신감이 확 붙지는 않는 왜냐면 속실감을 시장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은 은데 어 FMC는 이번에는 어뭐 어차피 동결이 지금 컨센이고 그대로 간다 하더라도 크게 막 엄청 매파적이 그러니까 도이치방크 쪽에서는 좀 매파적일 수 있다라고는 이야기는 하고 있는데 시장에서는이 일정을 그렇게 크게 우려하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데 다만 이제 메타 뭐 이제 아마존 이런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내일 삼성전자까지 괜찮아도 그 이후에 또 뒤파장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부분들은 이거는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16. 근데 다행인 건 이번에 엔스로픽 IPO 이후부터 저는 약간의 투심의 변화가 좀 낫다라고는 보는데 그 전까지는 엔스로픽 관련된 무슨 이야기가 나오면 어 시장은 약간 부정적인 측면을 더 초점을 맞추고 보려고 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뭔가 긍정 포인트를 좀 찾으려는 시장의 분위기가 미국 먼저 중 형성이 돼서 뭐 메타의 유상증자 소식도 그렇고요. 그 마지만 해도 투자해도 싫어하고 안해도 싫어하는 그런 시장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좀 약간의 그런 여유 아니면어 빠질만큼 빠졌다. 너무 극단의 상황이라고 보는 건지 약간의 분위기 전환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서 심리적으로도 이런 부분들은 좀 어 그래도 기대를 하고 있는 포인트고요.

17. 하지만 안심하기는 이르다. 또 언제 어떻게 심리는 변할지 모른다. 저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진짜 안심하긴 이르지 이른게 이르지 않 이르지 않다 정말 이른 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실적 발표 있죠? FMC 있죠? 그리고 내일 삼성전자 있고요. 또 하룻밤 지나가면은 아마존에서도 또 실적 발표하기 때문에 어 정말 건너야 될 돌다리가 좀 많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 하나 넘기면은 중간 선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진 대표님 아까 얘기해 주신 것처럼 우리가 조금 더 예의 주시해야 되는 거는 아직 그러니까 뭔가 지금 포지션을 취하면 안 되는 시기는 맞는 거 같아요.

18. 그렇죠? 네. 그리고 이미 포지션을 다 취하신 상태여서 여력의 자금도 있으실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저는 만약에 너무 윗단에서 사셨는데 가격이 내가 너무 높은 가격에서 샀다. 그리고 지금 현금 여력이 충분히 좀 있는 상황이다. 아마 그러신 분들은 많이 안 계실 것 같은데 어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라고 한다면 저는 비중에 대한 부분들은 어 일정 부분은 좀 확대를 하는 전략도 유효할 수 있다. 왜냐면 이번에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에서 다시 한번 느꼈지만 정말 단기적으로 뭔가 쇼브를 보려고 하면 이제는 안 되는 거 같아요. 두기 모두 긴 호흡으로 가져가야 되는 기업들이다라는 부분들을 어 이번에 컨쿨에서도 좀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 저는 장기적으로 내가 볼 거고 높은 가격에서 샀고 그다음 내가 어느 정도의 현금 여력이 좀 여유 있는 자금이 있다라고 하신다면 비중 확대도 지금은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19. 어 맞습니다. 지금 그래서 딱 승부를 봐야 되는게 반도체는 이거죠. 기존 사이클보다 이제 기존 반도체 사이클이 아니고 이제는 상승기가 더 길어지는 사이클임을 증명해야 되는 시기인 것 같은데 김종 연고이 오늘 하이닉스 세적 발표를 보면서 많은이 투자자들이 아이 그래도 반도체가 사이클이야라고 봤던 기존의 시각 그리고 지금이 큐 사이클까지 함께 가면서 상방을 확 열어두는음 후발 후 뭐라 신세대 네오 반도체 업항이라고 해야 되나? 네. 어디에 좀 가깝다고 보세요? 비로 후자 후자에 좀 더 가깝다. 이제 그죠? 이제 오늘 실적 발표하면서 나왔던 코멘트들이 결국에는 시장이 계속 좀 우려하고 있었던게 어쨌든 사이클이 한개 다른 그리고 좀 자금 조달이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수요가 생각보다 좀 지금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것보다 부진해질 수 있다라는 그런 우려들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계속 좀 리스크로서 좀 작용을 해 왔었던 건데 뭐 일단은 HBM 적층단수와 관련한 부분에서도 어 일단 SK이닉스 같은게 게 뭐 공급부족의 어떻게 보면은 현상 중에 하나이지 이제 수요와 관련해서 여전히 좀 탄탄하다라고 코멘트를 해준 상황이고 또 한축으로는 이제 중국과 관련해서도 이슈가 계속 있었잖아요.

20. 뭐 네네.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가 그런 부분 중에 하나였는데 이제 뭐 포스퀘어 구조와 관련해서는 뭐 회사에서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냐 이게 또 공급 과잉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뭐 이런 질문들도 어 실적 발표에서 충분히 나왔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회사측에서는 이제 기술의 발전과 상용화 시점은 좀 다른 영역이고 어 일단 SK이닉스 측에서는 수율 안정화 이런 부분들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기존의 방식인 어 식세프 스퀘어 방식대로 좀 일단은 하겠다 이런 부분들을 발표하면서 시장이 계속 좀 걱정을 하고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좀 해소를 해 준 부분들이 있고 그런 부분들이 그리고 또 이제 뭐 뭐 엔비디아 이렇게 하이퍼스케러 이렇게 딱 고정된 고객층이 아니라 더 넓은 고객층을 대응을 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업항에 대한 업사이드를 어떻게 보면 그 업사이드라고 하긴 그렇고 그 기간을 조금 더 열어두는 그런 내용들이 좀 어느 정도 어 오늘 투자 방향에 있어서 좀 더 영향을 미쳤던 거 같습니다.

21. 음. 그렇죠. 오늘도 CXMT 관련 이슈는 나오긴 했더라고요. 뭐 수요이 낮지만 HBM3 생산 추진하겠다라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근데 하겠다는 목표와 진짜 했어요는 좀 다른 거니까요. 관련 소식도 함께 체크해 가시기 바랍니다. 음. 그래서 그런지 중국으로 좀 이어가면 이지현 대표님 오늘이 소식이 장 중에 나왔는데 지수도 그렇고 전자닉스도 그렇고 아예 흔들림이 없었어요. 센티가이 정도로 개선이 됐다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네. 일단 중국 그 CXMT 말씀을 하시는 부분인 거 같은데 일단 수이 20에서 30% 불구한 상황인데 HBM 3 생산에 나선다.

22. 어, SK 하이닉스 수율 한 70% 정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절반에 미치는 건데 그러니까 물론 굉장히 급한 상황이고 어떻게든지 빠르게 지금 기술에 대한 부분들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가는 부분이긴 하지만 수율이 2, 30%면 사용할 수 있는 네. 이게 버리는게 너무 많아지고요. 이게 너무 어 너무 이게 효율성이 떨어지는 행동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시장에서는 크게 받아들여지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아 애플도 지금 아이폰 듀오 수율이 60% 나온다라고 해서 엄청나게 욕 먹고 욕을 먹고 있잖아. 비판받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수율 60%라는게 10 개만 되면 여섯 개만 정상이다.네 개가 비정상이다라는 건데 CXTMT 수율도

23. 어 다른 의미로 참 대단한 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이진 대표님 오늘 시장 아 이게 어 물론 많은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섣불리 또 예단하기는 좀 어려운데 오늘 양봉이 일봉으로 봤을 때 아까 보셨을 수도 있겠지만 진짜 그 그동안의 하락을 다 메우는 다 바꿔 버리는 양봉이 하나 출연을 했습니다. 이거를 추세적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좀 있어요네.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사실 그냥 양봉이 꽉 찼고 그냥 갭을 메꾸는 양봉이 한 방에 나와줬다라는 건 굉장히 좋은 의미라고 보는데 어 외국인들의 수급이 일단 코스피에서 최근에 간열적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이렇게 조단위로 다시 앞자리가 바뀐 건 처음이었던 거 같아요.

24. 꽤 오랜 시간 동안. 지금 10월 15일까지 외국인들의 조단위의 매도세가 진짜 엄청나게 거세다가 그 이후에 중간중간 매수세가 들어오긴 했지만 항상 7,억 많이 들어와도 9,억이 정도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1조에 대한 규모로 전환이 됐다라는 거. 이게 만약에 연속성을 뛴다라고 한다면 상당히 의미 있는 저는 전환기라고 볼 수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오늘 기관도 요즘에 계속 사실 조용히 매수해 주고 있었거든요. 오늘 기관도 동반으로 1조 넘게 순 매수 진행했다. 그래서 외국인들의 수급과 기관의 수급이 맞물리는 가운데 이렇게 센 양봉이 나와줬다라는 건 뭐 우리가 이것만 가지고 시장을 판단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시그널 중에 굉장히 강력한 시그널이 좀 나온게 아닌가라는 의견 드려봅니다.

25. 네. 음. 알겠습니다. 그래서 내일 시장에 대한 대비 이야기를 계속해서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마 알고 계신 분은 아닐 수도 있어요. 근데 모르시는 분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내일 현대차 실적 발표 한 날입니다. 모르셨을 거예요. 김민정 연건님 그 정도로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현대차에 대한 현대차 현대차 그룹주들에 대해서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고 실망도 많이 했던 거 있어요. 근데 오늘 짚어봐야 되는 건 꼭 봐야 되는게 환율이거든요. 네. 하이닉스도 환율 부분 때문에 저 환율 2분기 기준이었으면 100조 나왔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26. 근데 업항이 워낙 좋으니까 시장에서 좋게 봐 준 거 같아요. 하이닉스 주가를. 근데 자동차는 업항이 좋다고 볼 순 없어요. 근데 환율도 우호적이진 않아요. 와. 내일 좀 어떻게 현대차는 어떻게 좀 바라봐야 됩니까? 아, 일단은 현대차 참 주가만 보면은 진짜 바닥이 어딜까 싶을 정도로 예, 많이 답답한 상태이고 사실 최근 들어서 로봇주들은 좀 반등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현대차 그룹주는 로봇에 대한 기대감도 그렇게 받아가지 못하는 모습들. 결국에는 이제 성과나 어쨌든 자동차 판매량이나 이런 부분들이 더 중요하게 받아들여지는데 그런 측면에 있어서 환율 효과나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는 디스카운트가 될 것이다라는게 시장에서 이미 좀인지를 하고 있는 내용들이고 그러면 거기서 뭔가 분위기가 전환이 될 만한 혹은 좀 개선의 여지를 좀 찾을 만한 그런 포인트가 있어 줘야 되는데 그게 사실은 좀 보스턴 다이노믹스와 관련된 그런 부분이어야 될 거 같거든요.

27. 근데 뭐 오늘 같은 경우는 뭐 국내 부품사들 공급만 확충했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코스닥에 있는 그런 부품단은 올라가기는 했는데 막상 좀 현대차 그룹주 자체는 좀 약했었던 모습들이 보여져서 사실 현대차 그룹주나 현대차 자체에 대해서 뭔가 내일 어떤 메시지가 크게 나올 것이다라고 기대를 하는 것보다는 이제 로봇과 관련된 코멘트들이 어 이제 뭐 코스닥이나 이런 쪽 부품주들 단의 분위기에는 지금 좀 홍풍을 불어놓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쪽을 좀 긍정적으로 보는게 오히려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궁금한게 지난주에 SK닉스가 솔리다임 상장 철했잖아요.

28. 아, 이게 현대차 입장에서 봤을때 어때요? 지금 되게 부담스러운 구간이 들어간 거예요. 왜냐면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나스닥에 상장을 하려고 추진을 했던 건데 맞습니다. 이게 주주들의 반대로 솔리다임 상장 처리했다라는 건 어 현대차도 따로 이렇게 좀 하려고 했던게 있었는데 이게 조금 부정당하는 건가? 현대차 주가에도 영향을 주려나 이렇게 봐야 됩니까?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 것 같아요. 지금 계속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IPO에 대해서 뭔가 기대감을 줬다가 이게 계속 나오지 않고 늦혀지고 있는 게 결국에는 지금 뭐 SK믹스 그 솔리다임건과 관련해서도 이제 정책당국에서도 이게 중복 상장에 해당한다라고 코멘트를 준 상황이고 결국 이제 현대차와 부선 다이나믹스도 마찬가지의 경우에 해당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29.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제 좀 투자자와 소통이 좀 더 되어야 한다라는 부분들이 좀 필요할 것 같고 그런 부분들이 이번 실적 발표에서 뭐 코멘트가 나올지는 모르겠어요. 근데음 전반적으로는 이제 어쨌든 자금 조달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금 좀 불확실성이 좀 어느 정도는 가지고 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렇다 보니까 이제 뭐 보스턴다이스 아틀라스가 계속 잘되는 거는 잘 되는 건데 어 현대차에 있어서 기대할 만한 부분들로서 생각을 하기에는 좀 그 재료는 좀 많이 좀 세력이 약해져 있는 상황이다라고 좀 평가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30. 어 진짜요? 이지현 대표님 이거 부정적인 거예요? 아니면은 그래도 가져볼 수 있는 희망이에요? 어느 쪽에 좀 손을 들어 주실래요? 아, 그래도 뭐 희망은 가져봐야 될 거 같은데 저도 좀 비슷하게 보는 건 어, 일단 분위기가 안 좋았던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더 안 좋은 쪽으로 좀 발현이 될 수 있다라고 저도 좀 비슷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번 솔리다인 같은 경우에 주가가 많이 빠져 있는 상태에서 또 이런 이야기가 나왔던 거라서 더 역효과가 났던 것도 있었던 거 같아요. 금융당극의 의견도 있기도 했지만요.

31. 주주들 입장에서. 그래서 지금 현대차 같은 경우에도 보스턴 다이네믹스 관련돼서 계속 일정이 미루어지고 그리고 계속 이런 복잡한 상황들이 어 주들이 입장에서 지치고 지쳤는데 또 이게 만약에 문제가 되면서 이런 복잡한 구조 속에 또 놓여지게 되면 그러니까 주가를 부양할 수 있는 재료로서의 작용도 여전히 남아 있다라고는 보지만 이런 어떤 금융담국의 이번에 스탠스를 봤을 때는 또 뭔가 기업단에서 해결해야 될 부분들이 또 있을 수는 있겠구나라는 좀 생각은 들어서이 부분은 좀 취를 를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반면에 오늘 로봇주들이 움직이긴 한 게

32. 네.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모르겠는 거예요. 이게 사실 대장 로봇에서 대장이고 현대차가 움직일 같이 움직일 때 로봇주가 더 탄력적으로 가는 경향이 좀 있잖아요. 아 로봇주가 오늘 올라서 뭐 잠깐의 반등은 있겠지만 연속성도 기대하긴 좀 어려운 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액투에이터 기업들은 그래도 좀 괜찮게 보고 있는데 이제 예전에는 우리가 공식이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움직이면 관련주들 같이 움직이는 그 공식이 있었다라고 한다면 이제는 그냥 K급망 미국으로 가는 기업들 액추에이터 관련돼서 지금 미국에서 이제 앞으로 중국에 대한 경제 흐름이 로봇 쪽에서도 굉장히 강하게 나올 거라고 보는데 그렇게 됐을 때 우리나라가 공급망으로 합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고 있는 거 같아요.

33. 그러니까 대기업 라인을 무조건 타고 가야 된다라는 그거를 이번에 로보티즈가 이제 마이크로더 이거를 통해서 보여줬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제 전 세계 글로벌적인 공급망에 합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고 또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지금 액추에이터 관련된 논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한라캐스트도 수주 계약 관련돼서 이야기를 또 보여줬고 또 사면도 마찬가지고 그러다 보니 아 이제는 우리나라 대기업만 움직여야지 가는 쪽의 섹터가 된게 아니라 저는 좀 큰 흐름으로서 이제는 좀 파도를 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모든 로봇들을 다 봐야 된다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실적 시즌인만큼 실적이 어느 정도 가시화되면서 지금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합류할 수 있는 가능성의 기업들은 전 지금은 긍정적으로 계속 보셔야 되고 통상 로봇주들은 연말 연초음 좋았다라는 거.

34. CES 일정도 있다라는 거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말 연투 다가오고 있잖아요. 또 로봇에 대한 생각을 할 때마다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 이거 순남매 돌 때 됐는데라는 기간으로 버티신 분들도 참 많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 이벤트 저희와 함께 따라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김윤정 연구원님 오늘 코스피가 진짜 아 이게 K증시다 하면서 올랐잖아요. 근데 조금 서운했던 건 코스닥이 생각보다 같이 가는 그림으로 연출되지 못했어요. 어,이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나오기 전에 또 궁금했던게 하이닉스랑 코스닥이 같이 갈까? 소부장이 같이 갈까였는데 오늘 그런 면에서선 좀 현적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35. 어떻게 좀 해석하고 계세요? 일단은 뭐 반등의 그림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사실 반도체 대형주가 먼저 좀 선두를 잡아 줘야 외국인이 어쨌든 들어올 테니까 그 그림이 이제 오늘 좀 나와줬던 거 같고 뭐 저도 사실은 이제 코스닥도 좀 같이 오르는 그런 그림이 나오 왜냐면 같이 좀 많이 빠졌으니까 어 그런 부분들이 기대를 했는데 사실 어 삼성전자 실적 발표까지 좀 확인을 하고 나서의 흐름을 좀 보면은 좋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반등이 좀 안정화가 된다. 이제 바닥을 좀 확인을 했다라는 쪽으로 간다라고 하면은 계속 좀 반도체 대형주로 쏠리는 그림보다는 이제 좀

36. 분산이 되는 그런 형태의 그림을 좀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이제 코스닥 내에 뭐 소부장도 있고요. 뭐 그런 쪽으로 어 수급이 퍼지면서 좀 같이 고르게 좀 상승이 나오는 그런 흐름들을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지금 현재보다는 레벨이 그래도 올라올 수 있는 그런 여지들은 충분히 아직 남겨 두고 있다 정도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어느덧 또 700까지 내려갔던 코스닥이라서 반등을 또 얼만큼 해 줄지 전고점이 거의 이제 뭐 900 가까이도 올라갔던 적이 있어서 그만큼의 회복세는이가 기해도 될지이 부분도 궁금합니다.이 대표님 지금이 시점 쏠림이 걱정되기도 해요.

37. 네. 아 근데 코스닥이 그래서 못 갈 거 같다라는 생각도 좀 들긴 합니다. 근데 아직 뭐 좀 지켜봐야 되는 건 있겠지만 코스닥의 탄력은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코스피 중심으로의 탄력이 나오고 또 쏠림에 대한 부분들이 우려는 될 수 있는 우리가 또 워낙 강했던 상반기를 봤기 때문에 그런 건 다시 또 비슷해지지 않을까 걱정하실 수 있는데 저는 또 그렇게 생각은 하진 않는 건 어, 모든 종목들이 코스닥 안에서 가기는 어려울 수는 있겠지만 지금 우리가 또 연말 가면서 그리고 이번에 FOMC 일정 이후에 또 성장주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한번 계속 붙는다고 한다면 어, 대형주단이 여기서 계속 또 세게 예전처럼 못 갈 거 같아요.

38. 갔다가 좀 멈췄다. 이런 식으로 공백기가 또 나오면 그때 코스닥이 탄력적인 모습이 나와줄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상반기 때와 무조건 비슷하게 코스닥 쪽으로 코스피 쪽으로의 솔림이 나온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서 왜냐면 코스피에도 지금 소화해야 되는 물량들이 여전히 많아요. 오늘 올라왔지만 지금 팔고 싶어서 대기하시는 분들도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소화하는 과정 속에서 코스닥이 좀 더 탄력적인 모습에 나와줄 수 있다라는 것도 저는 좀 열어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 드려봅니다. 참 이렇게 보면 또 시장에 또 해석하기가 어려워요.

39. 얼마 전에 소부장 얘기 엄청 많이 하면서 지금 소부장의 랠리를 기다리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투톱으로가 버리니까 아 내 순번 언제 오지?이 생각을 많이 하실 것 같습니다. 네. 아, 일단은 내일 이벤트 잘 소화하는게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정 연구원 이지엔 대표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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