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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죠.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와, 3분기 들어 코스피 지수는 정말 고공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9월에 마지막 월요일도 상승으로 마감이 됐는데요. 수급적인 측면을 좀 자세히 들여다 보면은 외국인은 그렇게 열심히 사 줬고 개인은 그렇게 열심히 팔았습니다. 지금 개인들이 17조원 넘게 팔면서 거래소가 관련 통계를 짚기 시작한 이래의 역대 최대 규모로 매도 양상을 보였던 개인이었는데 외국인이 이렇게 팔아주니까 어 사 주니까 개인들은 파는 건지 거래량이 늘면서 개인의 매도량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건가요?
일차적으로는 이제 시장에 약간 오해가 있는 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이렇게 시장에선 보면 우리가 주체를 그 개인, 기관, 외국인 뭐 이렇게 보통 나누지 않습니까? 아니면 좀 더 크게는 국내와 해외 뭐 이렇게 나눌 수 있는데 시장이란게 거래가 일어난다는 건 누가 팔아야 누가 살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그죠. 그것을 다 합쳐 보면은 플러스 마이너스 다 돼서 제로섬이죠. 0이 되는게 이제 항상 맞고요. 뭐 사는 사람이 있고 파는 사람이 없으면은 거래가 안 되겠죠. 그러면 상황가 짓고 멈추겠죠. 사실은 그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 그 개인들이 혹시 한국 시장을 국내 시장을 걱정스러워서 실어해서 판다라고 보시면기보다는 지금은 외국인들이 개인들보다 조금 더 한국 시장을 더 지금 좋게 뒤늦게 좀 들어오기 때문에 비싼 가격이 더 사기 때문에 개인들 입장에서는 외국인들한테 일정 부분 더 비싸게 내놓으면서 차익 실현을 일부하고 있지만 크게 놓고 보면 우상향 트렌드에 있어서 양쪽의 그러한 그 뷰가 완전히 달라졌다. 뭐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좀 봐야 될 때 중요한 것은 주식의 수요 측면에선 거래량하고 어 지금 나오네요. 거래량과 주가의 방향성인데요.
뭐 조금만 투자해 보신 분은 다 알겠지만 이제 이건 수요화 공급 이슈입니다. 통상 주가가 상승할 때 거래량이 감소하면은 이게 이제 강세 강세장이죠. 무슨 말이냐면 주가 오르는데 파는 사람이 없으면 거래가 줄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상당히 좀 많이 올라갈 것 같다. 그니까 강세장의 대표적인 그런 이제 조건이 될 거 같고요. 반면에 주가 상승하는데 거래량이 같이 증가한다. 그러면 상승 후에 일정 부분 이익 실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둔화된다. 상승폭이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반면에 주가 하락하는데 거래량까지 급감한다. 이거는 모든 사람이 팔고 싶어 한다라고 의미 보고 이건 약세장의 징조다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반면에 하락하는데 거래량이 증가한다.
이것은 그니까 이건 바닥 좀 보고는 누군가가 다 받아 주는 거죠. 음론할 거라는 신호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이것을 다합쳐놓고 보면 최근에 우리나라 시장 올해 한 3월 이후에 최근의 흐름을 차트 혹시 그게 열려 있으면은 만들었으면 한번 보여 주시면 최근에는 그 우리나라의 지금 9월 달 이후에 그런 상승 흐름은 거래량은 줄어들면서 주가는 사상 승하는 전형적인 장세이거든요. 보시면 7월, 8월, 9월, 10월 보시면 아래 거래량은 지금 내려오고 있는데 주가는 상승하고 있잖아요. 전형적인 이제 강세장의 지금 패턴을 갖고 있고요. 반면에 4, 5, 6월 달에는 거래량은 느는 코스핀 올래가는데 거래량이 줄는 5월 달에 간세장 2호예요.
6월 달에는 상승은 하지만 거래량도 같이 누르면서 우리가 7월 달에 상당히 좀 뭐랄까 조정, 기간 조정을 받았던 걸 기억하실 겁니다. 결국은이 주가의 방향성하고 거래량의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같이 보시는 것이 좀 더 중요하다 보고 있고요. 그까 굳이 기왕이면 외국인들이 최근 들어와서 많이 사 주는 건 좋다. 가장 큰 이유는 상대적으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외국인들도 뭐 단타족들이 있긴 하지만 조금은 그래도 소위 투자 호흡이 좀 긴 그러한 장기 펀드들이 많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최근들어 지속적으로 사 주는 것은 우리나라의 장기 성 상 상승세에 큰 도움이 될 거다.
이렇게 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공급이 있으면 또 수요가 있으니깐요. 그거에 따른 밸런스질 일단 전반적인 지수 상승은 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개인의 행보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추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지금 미국을 향하고 있어요. 어, 한국 예 결제원의 해외 주식 보관액이 2분기말 대비 지금 현재 49조 375억원이나 증가하면서 긴 추석 연유로 앞두고 더 가파르게 머니 무브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일주일 사이에도 지금 순 매수에게 가파르게 증가를 했거든요. 이제 그렇다면 개인들은 미국 주식에 배팅을 하는 겁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미국 시장으로 나가는 서학개미들의 그런 투자 금액의 상승 증가율하고 국내에서 예금이 증가하는 증가율이 똑같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제 생각하기 쉬운게 이제 구분을 해서 한쪽에 돈이 반대편으로 넘어가는 거 이제 보기가 이해하기가 쉬운데 꼭 그렇지 않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일차적으로는 고객 액탁금 차트가 혹시 있으면 열어봤으면 좋겠지만 국내 투자하려고 투자 대기하고 있는 자금들인 거죠. 지금 3월 달 이후에 보면 두 번의 계단식 랠리를 보였습니다. 확실히 늘어났네요. 네. 그래서 가장 최근에 그 지난주 금요일자 기준으로 고객 예탁금이 약 76조원으로 역대 최고치 찍었고요.
신용 장고도 48조원 찍었습니다. 근데 그 제가 늘 말씀드 예탁고 대비 신용 융자 비중은 그대로 둘이 똑같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6개월 동안 국내 고객 예탁금이 증가한게 대략 거의 한 40% 증가했거든요. 그런데 앞서서 우리가 봤던 서학 개미들도 같은 기간 6개월 동안 어느 정도 늘어났느냐 보면은 절대 보관 금액은 한 50% 늘었지만 시장이 한 20% 정도 늘었거든요. 결론적으로 둘을 비교해 보면 실제로 주가가 올라서 보관 금액도 오른게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순 유입 금액은 국내의 예탁금 증가율하고 비슷하다. 결론적으로 국내 투자자들이 주식 자체에 관심이 많다.
국내 해외든 주식으로서 수익을 성과를 내려는 노력들을 양쪽에서 같이 하고 있다라고 해석을 하시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대미 투자 관련해서 세보 협상이 여전히 좀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가운데 또 트럼프 대통령은 의약품 관세부가 뭐 반도체, 뭐 가구, 트럭 많은 걸 얘기했지만 의약품 쪽 관련해서도 여전히 뭐 100%다, 몇 %다 말이 계속 바뀌고 있는 거 같거든요. 글쎄요. 기울어진 운동장 뭐 100% 관세율 적용받을 가능성 전반적인 좀 사안을 어떻게 내다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일체적으로 트럼프의 의도를 두 가지로 나눠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하나는 지금 대표적으로 미국의 재정 작자 중에 의료 쪽으로 나가는 지출 이걸 어떻게든 좀 줄여 보겠다. 이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왜 우리는 비싼 우리 소위 약값을 내야 돼, 줄여야 돼. 이제 이것이 가장 첫 번째 포인트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기왕이면 어 미국 자국 내에서 생산을 하면 아무래도 공급도 쉬워지고 가격 관리도 좀 쉽지 않겠어라는 생각 두 가지를 같이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적어도 지금 미국 트럼프의 이번 코멘트를 굳이 해석을 하지만 하자면 미국 내에서 생산을 하면 적어도 관세를 공격적으로 100%를 때리지 않겠다로 해석을 해 보면 적어도 이제 자국 내에서의 생산을 좀 많이 해라라는 얘기로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적어도 국내 그 기 우리 그 소위 제약 업체 바이오 업체들은 좀 희비가 엇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셀트리온이나 SK바이오팜 같이 미국 내 생산 거점을 갖고 있는 경우는 상대적으로는 조금 안도 한 숨을 내실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한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이런 데들은 좀 걱정이 좀 많아졌을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다만 아까 대전제는 뭐냐면 미국의 약값을 낮추는게 포인트잖아요. 그러면 대표적으로 그런 약값을 낮출 수 있는 것이 시뮬러입니다. 바이오시밀러가 바이오 분야의 제네릭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쪽 분야 당연히 면제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봐야 될 거 같고 또 소위 말하는 복제약 제네릭 분야도 상대적으로는 여기에서 좀 약값을 낮추는게 목표이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굳이 어 추가적으로 관세를 부과할 거냐 뚜껑을 좀 더 열어 봐야 될 거 같고요.
마지막으로는 소위 원료 의약품 대체로 우리나라 미국 수출하는 거 중에 한 15에서 20% 정도 되는데 요게 좀 짭짤합니다. 이쪽 분야도 원료 약품이니까 완제품은 아니라서이 분야도 상대적으로는 제외 가능성이 있어서 이렇게 소위 말하 차티고 풀뛰고 해 보면 상대적으로는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그래서 결국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라서 지금부터는 조금 더 상황이 어떻게 그 변하는지 디테일에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도 일시적인 반등은 줬는데 반등의 연속성 측면에서선 좀 아쉬웠거든요.
현재 1라이리 공장을 또 인수한만큼 주가의 상승 한번 응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올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추석도 갔다 오면은 10월도 금방 갈 거고 11월 12월 두 달 남은 건데 이제 갔다 추석 이제 쉬고 오면은 우리는 실적 시즌을 돌입하게 또 되거든요. 이에 따라서 좀 정신없는 시장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단 말이죠. 어떻게 좀 투자의 중심을 잡고 좀 투자 전략을 모색해 보면 좋을까요? 대표님 일차적으로 많이 쉬면은 불안하고 그러다 보니까 일정 부분은 좀 떨어져 있고 싶은 이제 뭐 이런 생각들이 드실 텐데요. 과거의 경험은 사실 이렇게 장기 휴가 연휴가 있을 때 전으로 놓고 보면 주가의 변동폭이 그렇게 크지 않았다.
사실은 이제 그게 이제 과거의 통계가 의미하는 바고요. 다만 우리가 사실은 9월 달에 알게 모르게 지난주 금요일 날 많이 빠져서 우리가 큰 일났다 이렇게 했지만 사실은 9월 달에 우리나라가 한 달 동안 또 1등을 했었습니다. 아 네. % 이상을 하면서 그 경쟁하는 주요들 대비해서 최상위권이었거든요. 그렇게 놓고 보면 역으로 보면 지난주 금요일의 조정은 어찌 보면 어찌 보면 좀 당연한 거였다 볼 수도 있는 거고 10월은 오히려 그래서 좀 쉬워갈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워낙 급등을 좀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어, 기본적으로는 그 이후의 그런 연말까지 흐름은 원래 이런 강세장에서는 기존 주도주가 늘 잘 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반도체, 조선, 전력 기기이 분야는 지속적으로 좀 강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조심해야 될 거는 미국의 정부 폐쇄 결정입니다. 오늘 밤에 대충 결정이 될 거 같은데 혹시라도 과거엔 통상 이것이 주가인 큰 영향이 없었지만 만에 하나 이것이 공무원들의 대량 해고와 함께 이게 진행이 된다면 그것은 어떤 여파를 가져올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요 부분은 이번 연휴 동안 잘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미국 정보 폐쇄 공무원 대량 해고 여부 한번 주시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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